대출, 신용대출, 담보대출, 성형수술, 성형, 지방흡입, 임플란트, 라색, 라식, 화환, 꽃배달, 기념일, 선물, 주식, 펀드, 금융, 여행, 신혼여행, 결혼


당연하게 생각하지 말라

당연하게 생각하지 말라 연애 노하우 2008.10.17 08:32

당연하게 생각하지 말라



 

 


그의 배려를
당연하게 생각하지 말라. 

꼬박꼬박 집 앞까지 데려다 주는 그를,
항상 먼저 전화해주는 그를,
친구에게 바쁘다 말하고 당신을 만나는 그를,
관심도 없는 브런치를 먹기위해(당신이 좋아한다는 이유로) 주말의 늦잠을 포기한 그를,
테이블 위 계산서를 먼저 집어드는 그를,
자기 생일에도 밥을 사고, 당신 생일에도 밥을 사는 그를,
추우면 겉옷을 벗어주는 그를,
축구중계가 있는 날 당신과 극장에 가는 그를,
기념일 이벤트를 생각해내느라 고민하는 그를,
당신 앞에서 김태희가 예쁘단 말을 한번도 안한 그를... 

남자니까 당연히 그래야 하는거 아니냐 하지 말라.


그녀의 애정을
당연하게 생각하지 말라.

당신이 집에 들어갈 때까지 안 자고 기다리는 그녀를,
모닝콜을 해주겠다며 당신보다 15분 먼저 일어나는 그녀를,
음식이 나오면 첫 숟가락을 떠 당신에게 먼저 내미는 그녀를,
메뉴판을 재빨리 훑어 가장 싼 메뉴를 시키는 그녀를,
그토록 좋아하는 백화점에서 남성복 코너를 돌고 있는 그녀를,
담배연기 가득한 호프집에서 축구경기를 함께 보는(절대 재미없을테지만) 그녀를,
오늘은 혼자 집에 가도 된다고 우기는 그녀를,
핸드백 드는 남자는 볼썽 사납다며 절대 핸드백을 맡기지 않는 그녀를,
당신의 전화를 끊고 싶어하지 않아하는 그녀를,
공유보다 공유가 입은 옷을 먼저 보며 당신을  떠올리는 그녀를...

여자들은 다 그러는 거 아니냐 하지 말라.


사랑 받는 것을 당연하게 생각하지 마라.
사랑 받는다는 것은 정말이지 너무나도 고마운 일이다.

고마워하며 받아라.
행복해하며 받아라.
그리도 당신도 그 고마운 마음을 표현하고 돌려주어라.
 



[ 출처 :남바완의 연애참고서, http://paper.cyworld.com/loveguide/2434718  ]


Posted by 비회원

댓글을 달아 주세요

오빠 같은 연하야, 네가 좋아..

오빠 같은 연하야, 네가 좋아.. 연애 노하우 2008.10.17 07:22

오빠 같은 연하야,  네가 좋아..



사용자 삽입 이미지

짝을 만들기에 참으로 애매모호한 나이가 있다. 결혼적령기를 애매하게 넘겨버리고 나면 ‘오빠’라 부르기에도 쑥스러운 연상의 남자들은 대다수 중년에 들어선 애 아빠 정도. 동갑 또래들은 풋풋한 영계에 눈 돌리느라 아예 여자취급도 안 해준다. 이럴 때 홀로 남은 여자는 언감생심(?) 연하남에게 눈을 돌리게 된다.

그러나 연하남에 대한 막연한 동경은 일반 사람들과의 생각과는 틀리다. 모성애를 자극한다거나 애완동물 같은 귀여운 연하남을 원하는 것이 아니다. 몇몇 취향의 차이겠지만 나이만 어릴 뿐, 외모로나 행동으로나 오빠 같은 애늙은이 연하에게 마음을 빼앗긴다는데…

아무리 나이가 자신보다 어리다 해도 남자다운 모습에 끌리기 마련. 듬직하고 남자답다면 나이차이는 커도 상관없다. 철없는 연상보다는 차라리 철든 연하가 더 끌린다는 솔로녀들 오빠 같은 연하, 어떤 점이 좋은 걸까?


나이는 숫자일 뿐, 줏대가 필요하다

언제 커서 언제 돈벌고 언제 정신차려서 인간답게 사냐고? 연하를 보면서 혀를 끌끌 차는 오지랖 넓은 누나들은 모르는 사실. 남자에게 나이는 숫자다. 군대를 다녀와야만 철이 드는 것도 아니오, 직장생활을 제대로 해야만 사람 구실하는 건 아니다. 어려도 인생에 대한 가치관이 뚜렷하고 줏대 있게 자신의 미래를 꾸릴 줄 아는 남자라면 나이는 정말 숫자일 뿐이다. 일찌감치 철들어 자신이 목표하는 바를 향해 매진하는 남자. 나이 들어도 정신 못 차리고 철없이 사는 ‘어른아이’들이 많다. 이럴 땐 어려도 자기 자신과 사랑하는 사람을 책임질 줄 아는 줏대가 선 ‘애어른’이 훨씬 낫다는 사실.


나만의 방패, 나만의 후원자

어떤 조건도 필요 없다. 그저 나만 좋아하고, 나만 바라봐주면 그뿐. 사랑을 제대로 할 줄 아는 능력은 나이로 인한 학습과는 무관하다. 어려도 한 여자를 책임질 줄 알고, 그 여자를 위해 든든한 인생의 버팀목이 되어주는 남자. “누난 강해 보여서 좋아요.”가 아니라 “누난 내가 지켜주고 싶어요.”라고 말한다면 그야말로 감동의 물결이다.


누나를 여자로 봐주는 기특함

누나가 돈이 많아서도, 경험이 많아서도, 기댈 수 있어서도 아니다. 단지 호기심으로 접근하는 것도 아니다. 오빠 같은 연하남들의 특징은 누나를 오로지 ‘여자’로만 인식해 준다는 것이다.

누나가 나이만 많을 뿐이지 또래 여자들과 마찬가지로 철없고, 여리고, 약하고, 순진하다는 사실을 캐치할 줄 아는 남자. 칭얼대기 보다는 한없이 이해해줄 것만 같은 포용력으로 대하는 남자. 그래서 누나는, 이 오빠 같은 연하가 좋은 것이다.


닳고 닳은 연상보다 순수한 우직함

연애하고 싶은 여자, 결혼하고 싶은 여자 구별해 가며 영계는 이래서 좋고 노계는 이래서 부담스럽고 등등 온갖 조건을 열거하는 남자들. 나이가 들수록 어쩔 수 없이 사랑을 가슴보단 머리로 하게 되는 경우가 많다. 세월에 밀려 때가 묻은 연상남들.

이럴 때 순수함을 그대로 간직한 우직한 연하는 별종처럼 보인다. 그래서 더 끌리고 그의 모든 것이 가슴 속에 와 닿게 된다. 순수함은 어린 것과는 무관하다. 순수한 남자는 나이가 적든 많든 여자의 가슴을 설레게 한다.


이승기가 누나를 목놓아 불렀던 것처럼, 여자는 연하남의 고백에 설레기 마련. ‘너라고 부를게’라는 연하남의 당돌한 선언은 나이 따위는 온데간데없이 그를 오로지 남자로만 바라보게 하는 계기를 만든다.


사실, 연상이든 연하든 상관이 없다. 외로운 여자가 원하는 것은 ‘듬직한 내 편’, ‘남자다운 남자’, ‘흔들림 없는 사랑’일 뿐이다. 그래서 늙수그레한 연상남들의 끈적끈적한 구애에 지치고, 또래들의 영계타령에 낙오자가 된 그녀들은 오늘도 애타게 염원한다.

“오빠 같은 연하야, 누난 네가 너무 좋아~” 물론 ‘너’라고 불러도 좋다. 어차피 사랑할 땐 연상이든 연하든 ‘내 남자’이기 때문에....


 


Posted by 비회원

댓글을 달아 주세요

[말과 연애] 사랑에 불을 붙이는 사소한 한마디

[말과 연애] 사랑에 불을 붙이는 사소한 한마디 연애 노하우 2008.05.01 16:09
[말과 연애] 사랑에 불을 붙이는 사소한 한마디



사용자 삽입 이미지




미국의 유명한 부부관계 심리학자인 게리 채프먼은 ‘인정하는 말’이 중요한 사랑의 언어라고 말했다. 상대가 무엇을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는지 파악하고 칭찬하고 인정함으로써 상대에게 용기를 주고 기분 좋게 한다는 것. 상대가 배려해줬을 때 고맙다는 말도 놓치지 말 것. 비관적이거나 부정적인 말이 반복되면 사람 역시 부정적으로 바뀔 수 있다. 둘의 관계에 대해 자신 없거나 부정적으로 평가하는 말, 다른 사람과 비교하는 말들은 특히 관계 악화의 주범이니 주의.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예전 여자친구는 제가 뭘 한다고만 하면 입으로는 열심히 하라면서도 늘 ‘니가 그걸 어떻게 해’하는 표정이었어요. 솔직히 그때 제가 정신을 좀 못 차린 면도 있긴 하지만 여자친구까지 믿어주질 않으니 기운이 빠졌었죠. 그런데 지금 여자친구는 아무리 사소한 일이라도 제가 한다고만 하면 엄청 응원을 해줘요. 아마 제가 매번 떨어지던 공무원 시험에 붙은 것도 그 믿음이 큰 힘이 됐을 거예요.” (김기정, 29, 공무원)

사용자 삽입 이미지
연인이 행복할 한 마디: 넌 잘 할 수 있어, 난 널 믿어, 잘했어, 수고했어, 너뿐이야, 고마워, 고생 많았지, 최고야


사용자 삽입 이미지




목적이 무엇인가에 따라 거짓말도 충분히 사랑의 윤활류가 될 수 있다. 포인트는 상대가 즐거울 ‘하얀 거짓말’. 평소 하는 말에서 약간만 과장을 더하면 OK. 평소 감정 표현을 잘 안 하는 사람의 경우 시도하면 상대방에게 사랑받을 수 있다. 너무 과하면 놀린다고 생각되어 기분 나쁠 수 있으니 주의할 것. 며칠 뒤로 다가온 만우절에 기분 상하는 장난 말고 들어서 기분 좋을 거짓말을 준비해보는 건 어떨까?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전 연애만 하면 좀 오버스럽게 말을 해요. 약간 뻥 튀긴다고 해야 되나? 공부 하느라 정신 없어서 남자친구 생각 거의 안 한 날도 일단 만나면 무조건 하루 종일 생각했다고 말한다거나 좋아도 그냥 좋은 게 아니라 진짜 미치도록 좋다는 식이죠. 친구들은 닭살스럽다지만 어차피 연애라는 게 그런 거 아닌가? 말 하는데 돈 드는 거 아니잖아요.” (이정하, 27, 디자이너)

사용자 삽입 이미지
연인이 행복할 한 마디: 네가 세상에서 제일 예뻐(멋져), 하루 종일 네 생각만 했어, 보고 싶어서 혼났어





사용자 삽입 이미지




대화에 익숙치않은 사람들은 좋아하면 그걸로 됐지 굳이 할 말도 없이 연락을 하고 꼭 말로 해야 하는지가 걱정이라고들 한다. 하지만 사람들은 대부분 표현하지 않으면 모르는데다 특히 여자의 경우는 연락을 사랑의 척도로 생각하는 경우가 많다.

꼭 거창한 말을 해야 한다는 생각을 버려라. 사람들은 생각보다 사소한 것에서 감동을 받는다. 할 말이 없거든 일상을 질문해라. 네게 관심을 가지고 있다는 마음을 전달하는 것이 포인트. 헤어지고 나면 사랑한다는 말보다 밥 먹었냐는 사소한 일상의 단어가 더 그립다. 사랑 역시 일상의 한 부분이라는 것을 잊지 말자.

사용자 삽입 이미지
“남자친구가 절 쫓아다녀서 시작했는데 늘 전화하면 첫 마디가 ‘밥 먹었어?’였어요. 사실 처음엔 매일 먹는 밥 뭐가 그리 궁금한가 싶었는데, 저도 그 사람을 많이 좋아하는 시점이 되니까 저도 그 사람의 일상이 제일 궁금하더라구요. 사소한 것도 챙겨주고 싶고. 사실 남자들이 사소한 부분을 놓치기 쉬운데 그런 점이 진짜 좋았어요.” (유이나, 23, 대학생)

사용자 삽입 이미지
연인이 행복할 한 마디: 잘 잤어?, 밥 먹었어?, 날씨 추운데 옷은 든든히 입었어?, 비 오는데 우산은 챙겼어?, 회식 때 속 안 쓰리게 안주도 많이 먹어, 아픈데 약은 먹었어?



글/ 젝시인러브 임현주 기자

Posted by 비회원

댓글을 달아 주세요

먼 거리에서 연애하는 원거리 연인들의 어려움, 신뢰와 표현에 대해

먼 거리에서 연애하는 원거리 연인들의 어려움, 신뢰와 표현에 대해 연애 노하우 2008.05.01 15:54

먼 거리에서 연애하는 원거리 연인들의 어려움, 신뢰와 표현에 대해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와 그녀는 서울과 지방 중도소시를 오가는 장거리 커플이다.

그 어느 커플보다 그들에게 가장 필요한 건 무엇일까?
뻔하고 싱거운 정답이지만 그건 바로 이해와 양보이다.
가까운 곳에 사는 여느 커플보다도 그들에게 그것들이 절실함을 이미 수 차례 다툼을 통해서 확인했기 때문이다.


그들에게 사소한 오해는 언제나 큰 싸움의 도화선이 되기가 일쑤였고 그렇게 크게 싸우면 화해 또한 더뎌지는 현실에 몇 번이나 좌절하고 힘들어 했는지 모른다.

대한민국이 아무리 일일 생활권이라고 하지만 토라진 그녀를 위해 그는 한달음에 달려갈 수 없었고 그녀는 그런 그가 마냥 섭섭해 눈물 쏟기 일쑤였다.

늘 가까이서 확인을 해도 불투명하고 모자란 연인 관계에 그들의 위도경도상의 거리는 자칫 그 마음의 거리가 되어 힘겹게 하기도 한 것이다.


여자들이 이런 감정적인 문제로 힘들어 할 무렵 남자들은 경제적, 체력적 손실에 힘겨워들 한다.

먼 길 오게 하는 것이 안타까워 체력적으로든 애틋함으로든 시작은 더했던 그가 언제나 내달리
기 일쑤였고 자주 못 보는 대신 한번 볼 때 남들의 두 세배는 챙겨줘야 한다는 의무감에 밥 한끼도 좋은거 선물이라도 하나 더 이것저것 챙기다 보니 볼 때 마다 이벤트가 따로 없어 자주 못 보니 데이트 비용 굳겠다며 부러워하는 친구들이 얄미울 정도로 경제적인 타격도 만만치 않은 것이다.


연인 관계에 있어 무엇보다 중요한 건 서로의 외로움을 정서적으로 메워주는 것이 가장 큰 숙제임에도 불구하고 그들의 정서와 체력과 경제의 고질적 문제는 언제나 하나로 어우러져 서로를 깊이 신뢰할 수나 있을지 미지수이다. 날이 갈수록 그의 의심은 고개를 쳐들고 그 와중에 무관심함도 보여주는 다양한 변화 그리고 투정과 요구 사항은 늘어만 가는 그녀, 서로에 대한 섭섭함은 잦은 다툼 그리고 더딘 화해, 자꾸만 멀어져 가는 그들이다.


싸우고 토라지고 화해하는 과정만큼 그를 알아내고 이해할 수 있는 직접적인 방법이 없다.
다투고 난 후 급격히 이기적으로 돌변하는 수많은 연인들에게 지금 가장 중요한 것은 정말 어렵겠지만 상대방을 좀 더 믿고 이해하는 길이 정도(正道)이며, 그 외에는 낯간지러워서 목젖까지 올라왔다 꾹 눌러 담은 애정표현, 정말 사랑하는 마음 그 자체에 대해 가감 없는 감정의 표현만이 그들을 위한 길이다. 그래야만 장거리 연애의 롱런을 일부 보장 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평일이 외롭지만 주말은 누구보다 알찬 그들,
자주 보지 못해 아쉽지만 오히려 볼 때 마다 늘 새로운 그들…

오늘도 수많은 장거리 연인들은 눈에서 멀어지면 마음에서 멀어진다는 속설에 반기를 들며 이렇듯 힘겨운 사랑놀이의 유통기한을 연장하고 있다.




[출처 : 비너스 워너비(비너스의 가슴을 닮고싶은 사람들의 모임) |작성자 비너스 ]


Posted by 비회원

댓글을 달아 주세요

연애의 3가지 이론

연애의 3가지 이론 연애 노하우 2008.05.01 15:48

연애의 3가지 법칙


'하띠꾸'님의 네이버 블로그에 수록되어 있는 것을 간단히 정리하였습니다.



연애의 법칙, 그 세가지는 콩나물 이론, 거미줄 이론, 마지막으로 허수아비 이론이라 하겠다.

 

1.콩나물 이론

사용자 삽입 이미지

콩나물처럼 잘 자라는 식물(?? 채소라고 해야 하나??)도 없다.   다른 것을 줄 필요없이 물만 주면 썩든지 잘 자라든지 둘 중의 하나다.   요즘엔 뭐 이상한 약물을 줘서 색깔이 좋고, 씨알이 굵은 수퍼 울트라 콩나물을 재배한다고는 하지만, 그것은 어디까지나 상업적인 이유에서 온 편법이라고 할 수 있겠다.   내가 말했던 콩나물 이론이란, 콩나물은 물을 준 것만큼 잘 자란 다는 것이다.   콩나물 시루처럼 물을 보관하지 못하는 그릇도 없다.   구멍이 숭숭 뚫려서 물은 주는 듯이 빠져나가 버리지만, 보자기로 덮어 놓은 콩나물 시루 안에서 콩나물은 새록새록 자라난다.   사랑도 마찬가지다.   내가 준 사랑과 시간이 눈에 보이지 않고, 또 담아내어 얼마를 준 것인지 기억하는 것이 의미가 없다.   다만, 내가 준 것과 비례해서 상대방 마음 속의 콩나물 시루 안에서 사랑은 콩나물처럼 그렇게 쑥쑥 자라기 마련이다.   얼마를 주었는지 계산하고 생각하지 말고, 마음을 흔한 물처럼 아낌없이 주라는 것이 내 콩나물 이론이 지향하는 바였다.


2. 거미줄 이론

사용자 삽입 이미지
남녀 사이는 철사줄이나 피아노 줄 같이 튼튼한 줄로 서로 연결이 되어 있는 것이 절대 아니다.   그렇다고 팽팽하게 늘어났다가 늘어난만큼 줄어드는 탄력있는 고무줄로 연결된 것도 아니다.   거미줄처럼 아주 미세한 줄로 연결이 되어 있다.   한명이 당기면, 얼른 그 줄을 상대편이 당긴만큼 풀어주고 놓아주어야 그 줄이 끊어지지 않고 오래 갈 수 있다는 것이 거미줄 이론이다.   서로 양보하고, 상대방에게 신경을 쓰고 있어야 그 사람이 줄을 당기는지, 놓고 있는지를 파악해서 그 줄이 끊어지지 않고 오래도록 갈 수 있는 토대가 된다.   서로 감정이 상하거나, 또는 상대방을 배려하고 싶은 마음이 없어질만큼 화가 났다고 해서, 서로 당겨버리면 그 줄은 쉽게 끊어지게 되고, 또 봉합하기도 어렵다는 것이 거미줄 이론의 핵심이다.

 

3.허수아비 이론

사용자 삽입 이미지

나의 모든 이론 중 가장 뛰어나고, 또 가장 멋지다고 스스로 자부하는 이론이다.   허수아비에게는 자기 의지라는 것이 없다.   그곳에 서있고 싶어서 서 있는 것이 아니다.   주인이 거기에 서 있으라고 했기 때문에 그냥 서 있는 것이다.   두팔을 벌리고..   그렇게 멍청하게...   참새들이 조롱을 하며, 머리의 지푸라기를 뜯어 놓건 말건, 주인이 거기에 서 있으라 하니, 하루 종일 팔을 벌리고 그 외발을 땅에 굳건하게 버티며 서 있는다.   주인이 자리를 옮기면 또 그자리에 서 있으면 된다.

진정한 사랑이라는 것은 허수아비의 인내와 희생이 필요한 것이며, 상대방에게 진정한 허수아비가 되어 주는 것이 자기 희생을 통한 진정한 사랑을 이룰 수 있는 방법이다.   세상이 변할 수록 사람들사이의 사랑에선 희생과 진득함이 사라져가고 있다.   허수아비의 희생과 변하지 않는 그런 진득함을 배우며 사랑하자.

  

[출처 : http://blog.naver.com/yunsju2 , 하띠꾸님 ]

Posted by 비회원

댓글을 달아 주세요

술버릇으로 알아보는 연애심리

술버릇으로 알아보는 연애심리 연애 노하우 2008.04.24 15:54

술버릇으로 알아보는 연애심리


사용자 삽입 이미지

1.주위를 의식하지 않고 시끄럽게 떠들면서 마신다.

적극적이고 자신감이 넘치는 여자를 좋아한다.

자신의 성격상 소극적이고 수동적인 여성에게는 별 관심이 없다.

활동적이고 적극적인 여자를 좋아한다.

따라서 함께 일할 기회가 생긴다면

의욕적이고 자신감 있는 모습을 보여준다.

그는 미모보다는 자신과 함께 호흡이 잘 맞는 여자를 찾는다.


2. 활기가 넘치고 시종일관 즐겁게 지낸다.

가정적이며 부드러운 여성을 좋아한다.

자신과 주위 사람에게 친절하고

예의 바르게 행동하는 여성을 좋아한다. 특히

자신이 어려움을 겪고 있을 때 여자가 도와주면 평생 잊지 못한다.

또한 직접 만든 소품을 선물하면 친밀한 관계를 유지할 수 있다.


3.아무리 마셔도 자세가 흐트러지지 않는다.

이런 타입에겐 차분하지 못한 성격의 여성은 제외다.

상대의 말을 차분하게 들어줄 수 있는 여성을 좋아한다.

또한 센스 있는 여성에게 호감을 갖고 있으므로

지적인 모습을 보여줄 수 있어야 한다.


4. 고주망태가 되도록 취한다.

근본적으로 평범한 여성에게는 매력을 느끼지 못한다.

패션이나 행동 등에서 남과는 다른 모습을 보여줘야 한다.

항상 독창적인 분위기를 연출하고,

공통으로 나눌 수 있는 화제거리를 준비하고 있으면 OK.


5. 부드러워지고 주위 사람의 부탁을 잘 들어준다.

성숙한 분위기를 풍기는 여성을 좋아한다.

말이 별로 없고 자신의 일에 열중하는 여성에게 매력을 느낀다.

화려한 분위기의 의상이나 화장은 NO!

지적이고 항상 변함없는 이미지를 부각시키는 것이 좋다.


6.평소와는 달리 큰소리로 웃는다.

모성애를 발휘하는 여성에게 푹 빠지기 쉽다.

항상 너그러운 태도를 보이고, 심플하고 세련된 패션을 유지한다.

곁에서 차분하게 도와주고,

전화보다는 편지를 주고 받으면 성공할 확률이 높다.


7.말이 맣아지고 실언도 잘한다.

화려하고 감각적인 여성을 좋아한다.

화장이나 패션 센스로 사로잡는다.

만날 때마다 그의 장점을 칭찬해 주면 급속도로 가까워질 수 있다.

공동 취미 생활을 즐기는 것도 좋다.


8.남을 지적하기 좋아하고, 다투는 일이 많다.

자신과 비슷한 지적 수준을 소유한 여성을 좋아한다.

예술적인 감각이나 상식이 풍부한 여성을 좋아하므로

음악회나 미술관에서 데이트하는 것이 좋다.

또한 그가 좋아하는 분야에 대해 충분한 정보를 수집해 두었다가

살며시 대화를 이끌어 보자.


9. 폭음을 하고, 언제나 3차까지 가야 한다.

애교가 많고 귀여운 여성을 좋아한다.

친절하게 대하고, 약간 수동적인자세를 보이는 것이 좋다.

패션이나 화장도 귀여움을 살리면 OK.


10.쉴새없이 푸념만 늘어놓는다.

남자 친구들과 어울리는 것을 더 좋아하므로

처음엔 친구처럼 편안한 관계로 시작하는 것이 좋다.

보이시한 스타일을 좋아하며 운동이나 취미 등으로 함께 즐기도록 한다.



Posted by 비회원

댓글을 달아 주세요

"동거" 해야하나? 말아야 하나?

"동거" 해야하나? 말아야 하나? 연애 노하우 2008.04.24 15:35

"동거" 해야하나? 말아야 하나?



동거를 하는 남녀가 주변에서 심심찮게 보인다. 얼핏 동거는 관계를 더욱 긴밀하게 해주고 생활비가 절약된다는 장점이 있다고 생각할 수 있으나 말처럼 쉽지만은 않다. 동거의 취약점을 알아본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서로에 대한 환상이 너무 일찍 깨진다

동거는 이성에 대한 애틋함 감정이 너무 빨리 사라진다는 약점이 있다.

함께 살면 그 동안 못 봤던 성격, 습성 등을 발견하게 되고 가족처럼 서로에 대해 잘 알게 된다. 그러나 너무 가족 같아 진다는 것이 문제.

사랑이라는 감정보다는 정이라는 감정이 오기 쉽다. 또 보고 싶지 않던 것까지 세세히 보다 보니 금방 권태기가 오기도 한다.


경제적 문제로 불만이 쌓인다

두 살림을 합하는 것이다 보니 경제적인 문제로 알게 모르게 불만이 쌓일 수 있다. 돈 10원까지 똑같이 나눠서 내는 등 계산적으로 생활하는 것이 쉽지 않기 때문이다.

또 공용으로 생활비를 냈는데 한 사람이 그 달에 특별히 돈을 더 많이 썼을 경우, 그것이 불만이 되어 마음 속에 남게 될 수 있다. 속으로 쌓아둔 불만은 나중에 한꺼번에 폭발할 위험도 크고, 자칫 돈으로 인해 ‘철천지원수’가 될 가능성도 적지 않다.


안일한 결혼으로 이어질 수 있다

함께 살다 보니 정이 들고, 이대로 계속 사는 것도 나쁘지는 않겠다는 생각에 결혼으로까지 연결되는 동거남녀들이 있다. 현실적인 결혼을 너무 안일하게 결정해버리는 것이다.

또 자신에게 더 잘 맞는 이성을 만날 기회도 없이 현실안주적으로 변할 가능성도 있다. 특히 결혼적령기인 남녀의 동거는 결혼으로 가는 지름길이자 함정이 될 수 있다.


주위 사람들에게 떳떳하기 어렵다

현실적으로 동거는 아직 사회적 편견에서 자유롭지 못하다. 따라서 주위 사람들이나 가족 등에게 동거한다는 말을 떳떳하게 꺼내기 어렵다.

동거한 이성과 헤어지고 난 후, 새로 만난 이성에게 동거했다는 사실을 밝히기도 힘들다. 어떤 이들은 동거를 해본 사람들과 연애하는 것이 수치스럽다고 생각하기도 한다.

그러므로 이들에게 떳떳하게 과거 동거사실을 밝힐 수 없다면, 아예 처음부터 동거를 안 하는 편이 낫다.


허니J의 사족 : 여성들의 경우 동거를 하면서 낙태경험을 하는 여성들도 적지 않다. 만일 당신이 동거 중이라면 철저한 피임은 필수이다. 낙태는 본인의 건강을 위해서도 안 좋고, 미래 남편에게도 썩 유쾌하지 않은 일이다.


[ 글 / 젝시라이터 허니J ]
 

Posted by 비회원

댓글을 달아 주세요

[ 외로운 연애 ] 연애는 해도 문제, 안 해도 문제!

[ 외로운 연애 ] 연애는 해도 문제, 안 해도 문제! 연애 노하우 2008.04.24 15:26

연애는 해도 문제, 안 해도 문제!
 

 

사용자 삽입 이미지

외로울 땐 연애가 하고 싶어 몸이 근질거리고, 누군가를 사랑하고 사랑 받고 싶어 안달이 난다. 하지만 막상 그 누군가가 생기고 나면 또 다른 문제에 봉착한다. 저 사람이 날 사랑하는 걸까, 마음이 변한 게 아닐까, 내 사랑에 만족할까, 이대로 헤어지면 어떻게 할까 등등 고민에 빠지기 마련. 안 할 땐 안 해서 문제, 할 땐 해서 문제. 고민 없이 사랑하는 방법은 없을까?


“같이 있는데 왜 외로운 거죠?”

“왜 그 사람이 옆에 있어도 외로운 걸까?” 솔로 생활을 갓 접은 커플녀들이 흔히 하는 말. 혼자일 때는 외롭고 지쳐 누군가가 나타나기만 하면 고독은 훌훌 털어버리라 생각했다. 하지만 연애를 해도 외로운 이 마음. 그래서 더 고달프다는데……. 같이 밥을 먹고 싶고, 영화를 보고 싶고, 여행도 가고 싶은 데 막상 애인이 ‘부득이한’ 사정으로 거절할 때는 물밀듯이 밀려오는 외로움. 알고 보면 불과 얼마 전까지만 해도 혼자 밥을 먹고, 영화를 보고, 여행을 가던 ‘싱글’이었던 그녀인데도 말이다.
a 사랑하는 사람이 생기면 그에게 기대하는 것이 많아져 솔로일 때는 혼자 하는 게 당연하던 것이 연인이 생기자 사소한 것조차 함께 해야 한다고 생각하게 된다. 너무나 익숙했던 고독이 한 순간에 낯선 것으로 받아들여진다. 기대감이 커져 가진 것이 없었던 예전보다 기대감 대비 상실감이 더 커졌기 때문.


“감정싸움 하느라 지쳐요!”

누가 더 많이 좋아할까, 그 말과 행동의 의미는 뭘까, 왜 사랑한다고 말해주지 않을까 등등. 분석하고, 재고, 따지고, 참고 혹은 터뜨리고, 연애에 소모되는 감정은 엄청나다. 사랑 하나면 다될 줄 알았던 것이 서운해할 것도 많고, 바라는 것도 많아져 울고 웃다 스스로 지치는 경우가 많아진다.
a 사랑에는 변수가 많다는 사실. 싱글일 때는 고민을 해도 나와 관계된 것이며, 실망을 해도 나에게 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커플이 되고 나서는 상대와 연결된 모든 것에 의미를 두고 고민을 하느라 쉴 새가 없다. 혼자서 실망하고 따지고 그러다 위안받고 이 감정의 소용돌이에서 쉴 겨를이 없는 것.


“짝사랑하는 기분, 외로운 게 나으려나?”

그 사람도 날 좋아하고, 나도 그를 좋아해서 사귀게 되었다. 그런데 왠지 손해 보는 기분이 든다면? 분명 사랑은 하는데, 애인도 생겼는데, 그 애인을 짝사랑하는 기분! 차라리 혼자일 때 막연히 누군가를 바라보던 그 느낌이 더 낫게 느껴질 수도 있다. 가는 게 있어야 오는 게 있는 법. 애인이라 규정지어 놓고 혼자 애타게 바라보는 기분을 느끼니 짝사랑처럼 생각될 수밖에.
a 서로가 급해서라기 보다 연애가 급해서 만났거나, 너무나 무딘 남자를 만났을 때 가능한 시츄에이션. 짝이 없을 때야 짝사랑을 실컷 하고 아파해도 당연한 몫이려니 받아들이지만 애인이 있다면 달라진다. 사랑은 ‘통’하는 것인데 ‘주고 받음’이라 생각한다면 짝사랑 느낌이 더 강할 듯.


하지만, 다시금 떠올려 보는 혼자였던 그 시절!

해도 문제, 안 해도 문제라면 차라리 하는 게 낫지 않을까? 구더기 무서워 장 못 담그는 심정으로 눈 질끈 감고 연애를 멀리 한다면 그건 더 나은 게 아니라 그저 ‘회피’일 뿐이다.
연애를 하지 않을 때 생기는 문제들은 대부분 전적으로 자신에 관한 것이다. 내겐 왜 애인이 없을까, 난 왜 매력이 없을까, 난 왜 잘 대응하지 못할까, 그러다 스스로의 감정에 무뎌지고 자꾸 방패막을 만들어댄다.
연애는 방패막을 들어낸 후에 생기는 문제다. 내 문제가 아니라 그와 내 문제가 되기 때문에 더 힘들어하지만 그건 어쩔 수 없다. 스스로 파고드는 것보다 남과의 관계 속에서 더 배울 것은 많다. 해도 문제라, 하기가 겁난다면 그래도 부딪쳐보라. 나중에는 방패막이 없어도 강해지는 자신을 느낄 수 있을 테니.


글/ 젝시인러브 임기양 기자

Posted by 비회원

댓글을 달아 주세요

항상 "아무거나"만 반복하는 내 여자친구

항상 "아무거나"만 반복하는 내 여자친구 연애 노하우 2008.04.24 15:15

항상 "아무거나"만 반복하는 내 여자친구



사용자 삽입 이미지
배려하는 마음에서 물어봤다는 남자도 있지만, 여자는 이런 상황이 반복되면 ‘성의 없어 보인다’고 느낀다. 만나기 전에 뭐할지 기대도 많이 하는데 아무 것도 안 정해진 상태이면 맥이 풀린다는 것. 여자들이 생각하는 데이트의 배려는 뭘 할지에 대해 충분히 생각하고 데이트코스를 제시하는 것이다. 만약 그녀가 ‘아무거나’라고 말해놓고 자꾸 딴지를 건다면, 그건 당신에게 시위하고 있는 것이다.

여자는 일반적으로 리더십 있는 남자한테 끌린다. 데이트에서도 예외는 없다. 꼭 남자가 먼저 리드하란 법은 없지만 대다수의 여자들이 데이트 코스를 남자가 짜줬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가지고 있는 것. “뭐 먹을래?”, “어디 갈래?” 보다는 “이번에 개봉한 영화중에 OOO가 재미있다던데 보자”거나 “이 근처에 돈가스 유명한 집 있다던데 가자”라는 식을 선호하는 것이다. 파리의 연인에서 불쑥 나타나 “가자. 애기야”라며 제멋대로 행동하는 듯 했던 박신양에게 여자 시청자들이 열광했던 것도 이런 단호함과 결단력에 기인한 부분이 크다.

자기들도 우유부단하게 못 정하면서 왜 남자가 다 해주길 바라는지 모르겠다고? 억울할 수도 있겠지만, 현실이 그렇다.


이렇게 해보세요,.


함께 계획을 세운다:
평소 만날 때마다 하고 싶은 것들을 서로 얘기한 뒤 그대로 데이트를 하는 방법. 4월 첫째 주에는 새로 개봉하는 영화를 보러 가고, 중순쯤에는 벚꽃 축제에 가자고 정하는 식. 함께 계획을 세웠기 때문에 혼자 고민하지 않아도 되는데다, 미리 계획을 세워놨기 때문에 기대감을 가지고 데이트 날을 기다리게 된다.

번갈아 가며 세운다:
한쪽의 취향만 배려하다보면 다른 한쪽은 불만이 쌓이게 마련. 서로간의 합의점을 찾기 힘든 커플이라면 번갈아가면서 데이트코스를 잡아보는 것도 좋다. 이번 주엔 남자친구가 좋아하는 야구장 가고, 다음 주엔 여자친구가 좋아하는 쇼핑몰엘 가주는 식. 처음엔 다소 따분할 수도 있고, 끝끝내 적응하지 못할 수도 있지만 잘만 되면 공통의 취미거리를 만들어낼 수 있다.

싫어하는 것을 알아둔다:
평소 대화를 통해 싫어하는 음식, 가기 싫어하는 곳 등의 Worst List를 미리 숙지한다. 싫어하는 것만 제대로 파악해도 최소한 ‘뭐 이런 델 왔어’라는 뚱한 표정은 보지 않을 수 있다.

구체적으로 말한다:
남자가 다 해주길 바라서가 아니라, 평소 유독 뭔가를 선택하는데 어려움을 겪는 여자들이 있다. 이럴 땐 최소한의 선택의 기준을 정해주는 것이 좋다. “나는 ~가 먹고 싶은데 넌 어때?” 라는 식으로 자신의 의사를 밝히고 상대의 의견을 묻는 식. 자신의 기호나 생각을 구체적으로 전달했다는 점에서 아무 생각 없이 나왔다는 혐의에서 벗어날 수 있으며, 우유부단한 그녀의 선택에도 도움을 줄 수 있다.


▶ 여자들 주목!

남자가 결정을 못한다고만 하지 말고 본인이 어땠는지 생각해볼 것. 아무거나 하래놓고 막상 뭐 하자고 하면 다 싫다고 한 적은 없는지? 혹시 싫다고 말도 안하고 마음에 쌓아뒀다가 나중에 “넌 이때도 저때도 그때도 다 가기 싫은 데만 갔잖아”라고 폭발시킨 적은 없는지?

기왕에 아무거나 라고 말했으면, 비록 남자친구가 선택한 그 ‘아무거나’가 취향에 안 맞더라도 맛있게 먹고, 즐겁게 놀 것. 매번 그런 식으로 반응하면 남자는 또 거절당할까봐 걱정되어서 계속 당신의 눈치를 보며 계속 그 상황을 반복할 가능성이 높다.



 

Posted by 비회원

댓글을 달아 주세요

연애 잘하는 뇌는 따로 있다? (나의 연애습관과 원인 및 해결 방법)

연애 잘하는 뇌는 따로 있다? (나의 연애습관과 원인 및 해결 방법) 연애 노하우 2008.04.24 15:04

연애 잘하는 뇌는 따로 있다? (나의 연애습관과 원인 및 해결 방법)


사용자 삽입 이미지

마음에 드는 남자와 언제나 친구 사이로 끝나버린다


[원인] 의욕 호르몬인 도파민 분비가 충분치 못하다
친구 이상이 되고 싶지만 알릴 용기는 없고, 애매한 관계에서
끝나버리는 건 의욕 호르몬인 도파민의 분비가 충분치 못해서다. 도파민이 작용하면
그때까지 미루던 일에도 도전하고 싶은 의욕이 샘솟는다.


[해결 방법] 심리적으로 억압되어 있으면 도파민의 분비가 원활하지 못하다. 도파민의 분비를 늘리기 위해선
평소 미지의 사물을 낯설어하지 말고 적극적으로 받아들이는 습관을 기르는 것이 중요하다. 지구력의 중요한 요소 중 하나는 나를 흥분시키는 무언가를 만들어주는 것.
뇌가 행복하게 여기도록, 서로를 자극할 새로운 놀이나 이벤트를 만들어본다.


 

불쌍한 남자만 계속 사귄다


 

[원인] 모성 본능을 자극하는 옥시토신이 과다 분비되고 있다
뇌하수체가 내보내는 옥시토신은 여러 가지 애착과 일체감을 느끼게 하는 호르몬으로 포유류가 모유를 수유할 때 분비될 뿐 아니라,관계를 맺을때도 분비된다.
옥시토신을 분비하는 뇌하수체가 어지러운 상태면 옥시토신이 과다 분비되고, 스킨십에 집착할 수 있다.
모성애가 강한 사람은 연민과 사랑을 구분 못해서 불쌍하거나 안된 사람을 향한 측은지심이 사랑이라고 착각할 수 있다.


[해결 방법] 어릴 적 어머니의 사랑을 못 받았거나 그 반대로 엄격한 부모 아래서 자라 ‘윤리적인 잣대’가 너무 강한 경우, 불쌍한 남자하고만 연애하는 경향이 있다.
이럴 때는 모성애와 로맨스가 동전 양면의 성격이 있다는 사실을 역이용해보는 것은 어떨까.
엄마처럼 베풀어주는 모성애의 한쪽에는 성적인 욕망도 숨어 있으니, 남자친구를 아들처럼 돌보기만 할 것이 아니라, 남녀 사이에 없어서는 안 되는 긍정적인 성적 에너지로 활용하라.


 


나쁜 남자만 좋아하고 남자에게 계속 휘둘린다


[원인] 해마의 움직임이 약해져 있다
나쁜 남자만 좋아하는 것은 의존심이 강하거나, 어렸을 때 자란 환경이 성적으로 억압된 경우가 많다.
또는 반복된 연애의 실패로 인해 좌절이나 거절당하는 것을 두려워하는 경우가 많다.
상처받을까 봐 두려워하게 되면 나중엔 남자가 하는 말을 의심하기보단, 아예 모른 척하는 게 편하기 때문에 의식적으로 잊어버리거나 사태를 심각하게 생각하지 않으려고 노력하게 된다. ‘이 건 기억하지 말자, 잊어버리자.
그는 나쁜 사람이 아니야.’ 반복적으로 주입하면서 최면 효과에 빠져드는 것. 뇌에서 ‘이건 기억하자, 이건 기억하지 말자’ 하고 나누는 것이 해마 부위다. 해마의 움직임이 약하면 기억 활동에 문제가 생긴다.
고통스러운 일을 당해도 아무 느낌이 없다면 같은 실패를 반복하는 건 당연하다.


[해결 방법] 해마를 활성화하려면 새로운 체험이나 정보를 주입하는 것이 좋다.
어학이나 댄스, 악기, 미술 등 무언가 기억력을 자극하여 학습 효과가 있는 것을 배워본다.


 

사귀어도 금방 헤어진다


[원인] 커뮤니케이션을 지배하는 밀러 뉴런이 둔해져 있다
상대에게 공감할 때 활발하게 움직이는 뇌의 신경 세포가 밀러 뉴런.
어떤 다른 사람의 행동을 볼 때에 자신의 뉴런에도 매우 비슷한 변화가 일어나서 감각이나 감정을 공유할 수 있다. 갑자기 따라 울거나 상대가 기뻐하는 모습을 보면 자신도 흐뭇해 하며 공감을 느끼는 것은 밀러 뉴런의 기능 중 하나다. 밀러 뉴런이 둔하면 상대의 기분을 느끼거나 행동하는 의도를 읽는 능력이 떨어진다.
그 결과 마음이 엇갈리게 되고 헤어지는 원인이 된다.


[해결 방법] 밀러 뉴런을 활발하게 하려면 시각·청각 등의 오감 모두 동원해 무엇인가를 따라 하는 것이 좋다. 연인과 함께 무엇을 배우거나, 거울을 보고 춤추거나, 레시피에 의존하지 말고 요리를 해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연애를 하면 다른 일이 손에 잡히지 않는다


[원인] 뇌가 늘상 도파민을 내보낸다
뇌는 강하게 상상한 일을 실현하고 싶어 하는 특징이 있다.
목표를 세우면 뇌는 도파민을 내보내 극단적일 정도의 집중력을 발휘한다.
신경정신과 전문의 김진세 원장은 “도파민 분비에는 습관성이 있어 이미지로 말하자면 한 바가지 정도 내보내고 나서 조금이라도 그 양이 줄어들면 계속 그만큼 내보내고 싶어 합니다. 그게 사랑에 빠지는 효과로 나타나지요”라고 말한다. 예를 들면 연인과의 달콤한 시간을 상상할 때.지난 주나 어젯밤 등 과거의 기억에 빠지면 뇌가 뒤로 돌아가기 때문에 현재진행형인 일에 지장이 생긴다.


[해결 방법] 도파민 과다 분비는 목적 지향적으로 되기 때문에 질투나 의부증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요가나 명상을 통해 목적 지향적인 목표를 컴다운시키는 것이 좋다. 도파민을 생성하는 데 필요한 물질 중 하나가 바로 마그네슘이다. 적절한 마그네슘을 섭취하면 신경을 안정시키는 데 효과가 있다.
도파민이 과다 분비되면 성욕 또한 증가한다. 성욕이 과다한 것을 나쁘게만 생각하지 말고, 취미 생활 등으로 에너지를 분산해 균형을 잡는 게 좋다.


 

짝사랑만 한다


[원인] 자존감을 느끼게 하는 세로토닌이 부족하다
세로토닌은 뇌의 시상하부에서 분비되는 신경 전달 물질로 안정감과 함께 행복감을 느끼게 한다.
 세로토닌의 분비가 적으면 무기력해지거나, 자존감을 잃어 우울증에 걸리기 쉽다.
심한 스트레스는 세로토닌 분비를 억제하는데, 세로토닌이 감소할수록 자극이나 통증 등에 예민하게 반응하여 자살하고 싶거나 싸우고 싶어진다.


[해결 방법] 뇌에서 세로토닌 분비를 늘리려면 트립토판(아미노산의 일종)이 풍부한 음식을 먹어야 한다. 특히 돼지고기, 오리 고기, 우유, 치즈, 바나나, 초콜릿, 생선 등이 트립토판 공급 식품. 햇빛을 쬐거나 규칙적으로 운동하는 것도 세로토닌의 분비를 증가시킨다.
음식과 운동도 중요하지만 짝사랑만 하는 사람은 자기 자신부터 사랑할 필요가 있다.
이럴 땐 긍정적인 메시지를 주는 자아 실현에 관한 행복한 영화나 책을 읽는 것이 도움이 된다.


 

언제까지나 실연에서 헤어나지 못한다


[원인] 신선한 기억을 돕는 신생 뉴런이 생기지 않는다
큰 실연은 뇌에게 극단적으로 큰 스트레스가 된다.
김진세 원장은 “기억 창고는 새로운 신호가 들어오면 과거의 것을 저장해두는 기억과 새것을 바꿔치기 하는데, 스트레스를 받으면 싫은 기억을 지우고 기억을 바꿔치기 하는 새로운 뉴런을 만들어내는 기능이 쇠퇴합니다”라고 말한다.
아세틸콜린은 ‘이것은 전례 없는 사건’이라고 느끼는 미지의 체험에 대해 적극적으로 기억하려고 하는 신경 전달 물질로 기억이한 기계를 작동하는 오일과 같은 역할은 한다.
아세틸콜린이 원활히 분비되지 않거나 심하면 치매에 걸릴 수도 있다.


[해결 방법] 뇌세포의 신진대사에는 숙면이 중요하다. 적절한 수면과 숙면을 취하도록 하고, 새로운 자극을 주는 것이 중요하다. 집 안의 인테리어를 바꾸어 환경에 변화를 주거나, 지금까지 만나본 적 없는 타입의 이성과 만나는 것도 실연을 극복하는 한 방법. 뇌의 영양 공급에 중요한 작용을 하는 비타민 B가 함유된 음식인 감자·돼지고기·참깨 등을 섭취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Posted by 비회원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하단 사이드바 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