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출, 신용대출, 담보대출, 성형수술, 성형, 지방흡입, 임플란트, 라색, 라식, 화환, 꽃배달, 기념일, 선물, 주식, 펀드, 금융, 여행, 신혼여행, 결혼


[세계여행] 한국인이 좋아하는 전세계 도시 베스트 20

[세계여행] 한국인이 좋아하는 전세계 도시 베스트 20 국내외 여행정보 2008.10.28 16:13

[세계여행] 한국인이 좋아하는 전세계 도시 베스트 20 

 


 

도쿄, 홍콩, 싱가포르, 파리, 마닐라 등 인기

 
 일본의 수도 도쿄(東京)가 우리나라 사람들이 가장 즐겨 찾는 도시인 것으로 나타났다. 뒤를 이어 홍콩, 싱가포르, 파리, 마닐라도 한국 여행자들이 자주 찾는 방문지로 드러났다.

인터넷 실시간 해외호텔예약 서비스 호텔자바(www.hoteljava.co.kr)는 2008년 1분기 3회 이상 호텔예약이 있는 전세계 67개 도시, 708건을 통계 분석한 결과 이와 같이 나타났다고 밝혔다.

도쿄는 전체 708개 예약 중 60건을 차지, 8.48%의 점유율로 한국인 출국자 10명 중에 거의 1명 꼴로 도쿄를 방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방문지를 국가 단위로 넓혔을 경우 일본은 도쿄, 오사카, 교토, 후쿠오카, 나고야, 삿포로, 요코하마의 7개 도시가 포함되면서 총 103건의 예약으로 전체 14.55%에 이른다.

이 수치는 한국 여행자들이 일본의 지방 도시들을 수도 도쿄 못지 않게 자주 내왕하며 다양한 지역으로 방문지를 넓혀가고 있음을 보여준다.

2위 홍콩과 3위 싱가포르의 경우도 각각 7.49%(53건), 6.50%(46건)으로 단일 도시국가로 매우 높은 방문지 점유율을 보이고 있다. 특히 홍콩은 거의 도쿄에 근접한 점유율을 보여 최근 20~30대 여성들을 중심으로 명품 세일 쇼핑 등의 마케팅 홍보 효과가 크게 작용한 것으로 분석된다. 이는 비슷한 컨셉의 3위 싱가포르도 마찬가지이나 홍콩이 지리적으로 가깝다는 점이 많이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유럽의 도시들 중에는 파리가 단연 독보적으로, 전체 4위를 차지하였다. 다음으로 영국의 런던(9위)과 이탈리아의 피렌체(14위), 밀라노(17위)가 뒤를 이었다. 유럽 국가 단위로는 프랑스-이탈리아-영국-독일 순으로 방문자가 많았다.

다만 프랑스와 영국이 파리와 런던 중심의 여행이라면 이탈리아와 독일은 여러 도시들을 고루 여행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탈리아-피렌체, 밀라노, 로마, 베니스, 볼로냐, 독일-뮌헨, 프랑크푸르트, 베를린). 체코의 프라하와 네덜란드의 암스테르담도 20위 안에 들어 인기있는 유럽 도시로 통계는 보여줬다.

중국은 10위 안에 상하이 6위, 베이징이 7위를 차지하였다. 두 도시의 예약 건은 각각 28건, 25건으로 비슷했고, 이들 도시가 중국 전체 예약의 대부분을 차지했다. 전체적으로 중국은 8.33% 점유율(59건)로 일본 다음으로 우리나라 사람들이 자주 방문하는 나라로 이번 통계에 나타났다. 하지만 홍콩을 중국에 포함할 경우에는 일본을 제치고 가장 인기있는 방문 국가였다.

전통적인 동남아 국가들 중에는 필리핀 마닐라(29건)가 태국의 방콕(24건)보다 더 많은 호텔 예약율을 기록했다. 그 차이가 크지는 않지만, 패키지에서는 압도적인 방문객을 유치하고 있는 방콕이 자유여행객들에게는 인기가 분산되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마닐라의 인기는 영어 어학 연수와 남성 위주의 나이트라이프가 강한 것 때문으로 분석되고 있다.

이밖에도 이번 통계가 1분기 겨울이었다는 점 때문에 남반구의 호주가 매우 인기있는 나라였다는 것이 기록으로 나타났다. 호주는 3위의 방문 국가였고, 도시도 시드니(7위) 뿐만 아니라 브리즈번(20위)과 골드코스트(17위)가 20위권 안에, 퍼스, 케언즈 등도 전체 순위 안에 랭크되었다.

이번 분석을 진행한 호텔자바의 김형렬 이사는, “전체적으로 방문지가 매우 다양해지고 있다. 우리나라 사람들의 해외 경험이 쌓이고 있다는 반증이기도 하다. 하지만 특정 관광청의 마케팅 전략에 우리나라 여행자들이 끌려가는 모습도 보여주고 있다. 해외여행은 우리나라에 없는 것을 경험하는 것이므로 여행지 선택에 자신의 색깔을 녹아낼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Posted by 비회원

댓글을 달아 주세요

[괌 여행] 절대 놓쳐서는 안될 괌 여행지 3곳

[괌 여행] 절대 놓쳐서는 안될 괌 여행지 3곳 국내외 여행정보 2008.10.28 15:55

[괌 여행] 절대 놓쳐서는 안될 괌 여행지 3곳 

 
    


이나라한

이나라한의 개프파고 빌리지에는 스페인 지배에 있을 때 전파된 스페인 후기의 건축 양식이 여전히 남아있다. 1977년 정부로부터 역사 유적지로 지정됐을 만큼 유서깊다. 마을은 당시의 분위기를 잘 보여주는 깔끔한 일반 2층 집들이 주류를 이룬다. 인근 이나라한 차모로 빌리지로 이동하면 원주민 차모로족의 생활 방식도 엿볼 수 있다. 전통 가옥 형태로 만들어진 각 동에서는 직물을 짜거나 공예품을 제작하고, 코코넛을 이용해 캔디를 만드는 등 여전히 차모로족의 생활터가 이어지고 있다.  쌀과 코코넛으로 만들어 달콤한 맛이 나는 갈색의 밥은 별미다.

투몬만

‘괌의 와이키키’라고도 불리는 휴양지 투몬만. 해변을 따라 늘어선 야자수 사이로 호텔들의 아름다운 모습이 파노라마처럼 펼쳐진다. 그 앞으론 에메랄드 빛 바다와 깨끗한 백사장이 2㎞ 가량 이어져 절경을 이룬다. 특히 저녁 무렵 사랑의 절벽에서 내려다보면 수평선 너머로 붉게 물든 석양과 어울려 황홀한 풍경을 연출한다. 사랑의 절벽에서 시작해 건비치, 투몬 비치, 이파오 비치에 이르는 백사장은 한가로이 산책을 하거나 자전거를 빌려 달려보는 것도 좋다. 해변 가에는 해양 스포츠기구를 빌릴 수 있는 곳이 있어 어느 시간 대에 찾아도 즐길거리가 무궁무진하다.


메리조


괌의 최남단에 위치한 마을이다. 메리조 역시 스페인 지배 하에서 다양한 문물을 받아들였는데 지금도 당시를 엿볼 수 있는 유적들이 많이 있다.1856년에 건립된 괌에서 가장 오래된 사원 엘 콘벤토, 종탑인 메리조 종탑 등이 유명하다. 그 중 ‘컴퍼너운 말레소(Kampanayum Malesso)’라고 불리는 메리조 종탑은 1910년 크리스토발 데 카날스 신부가 세운 것으로, 종교적인 행사나 마을 회의 등을 알리는데 사용됐다. 돌과 시멘트를 이용해 만든 거대한 종은 더 이상 사용되지 않지만 이제 관광객의 눈요깃거리로 애용되고 있다. 
 






Posted by 비회원

댓글을 달아 주세요

[세계여행] 세계일주 결심보다 어려운 `루트 설정`

[세계여행] 세계일주 결심보다 어려운 `루트 설정` 국내외 여행정보 2008.10.28 14:36

[세계여행] 세계일주 결심보다 어려운 `루트 설정`
 

 


 
 
일단 세계일주를 위한 장기 여행을 결심하고 난 뒤에 가장 큰 고민을 하는 것은 여행의 루트이다. 루트 설정을 잘 해야지 교통비로 들어가는 비용을 크게 절감할 수 있고 시간 안배를 효율적으로 만들 수 있다. 그래서 여행 전에 가장 많은 시간을 투자하는 것이 루트짜기다.

◇ 세계일주 소모임을 갖자


루트를 짜기 위해서는 일단 본인이 가고 싶은 곳이 어떤 곳인지 많이 알아야지만 한다. 여행 전에 다른 사람들의 여행기나 여행 사진, 여행 가이드북 등을 많이 보고 들어두면 루트를 만들 때 많은 도움이 된다. 많이 알고 있어야 무엇을 보고 싶은지 알 수 있다.

나의 경우 ‘여행’이라는 동일한 관심분야가 있는 사람들과의 모임을 만들었던 것이 정말 큰 도움이 되었다. 규모가 큰 여행 동호회의 경우 정모가 있을 때 나가면 단지 짧은 만남으로 좀더 실질적인 여행정보를 얻는 것에 한계가 있었다. 그래서 세계일주를 계획하고 있는 사람들을 모아 모임을 만들었고 여행 출발 약 1년여의 기간 동안 일주일에 한번씩 각자의 관심 분야를 다른 사람들에게 발표하고 자료를 준비하여 나눠 주는 만남을 가졌다. 이런 모임은 1년 이상의 긴 기간을 한국에서의 삶을 공백으로 만들어야 하는 일 그리고 여행 후의 진로와 인생의 고민을 서로 나누고 의지하는데도 도움을 준다.

나 혼자서 가지고 있는 여행 정보나 지식은 작다. 하지만 여러 사람이 모여서 자기 것을 공유 할 때 더 쉽고 빠르게 정보의 양을 늘려 갈 수 있다. 소규모로 직접적인 만남을 가질 때 정보의 전달은 보다 선명하고 확실해진다. 세계일주 모임 멤버들이 하나 둘씩 장기 여행을 떠나고 나면 한 대륙의 여행을 마치고 나온 여행자가 그 곳을 계획하고 있는 다른 여행자에게 실질적으로 필요한 정보들을 이메일을 통해 전달해 주고 대륙 이동이나 루트 설정할 때도 미리 조언을 해주었다. 가끔씩 루트상 겹치는 지역은 약속을 잡고 만나기도 했다. 1년여 기간을 매주 함께 했던 사람들을 여행지에서 만났을 때의 반가움은 말로 표현하기 힘들 정도다. 나는 세계일주 중에 멤버들을 캄보디아 씨엠립에서 이집트 아부심벨에서 태국의 방콕에서 만날 수 있었다.

◇ Wish list를 만들자

단기 여행보다 장기여행은 루트를 짜는 일이 더욱 중요하다. 대륙이동을 잘못하면 불필요한 동선으로 길가에 버리는 비용이 늘어난다. 시기를 적절히 맞추지 못하면 계획하고자 했던 일을 못하거나 왔던 길을 다시 돌아가야 하는 일이 일어날 수 도 있다. 큰 그림을 잡아 놓지 않으면 장기 여행이 모두 끝난 뒤에 후회할 일들이 생긴다. 나의 경우 모든 대륙 중에서 wish list와 적절한 시간에 대한 고려가 전혀 없었던 동남아 9개월의 여행이 여행 후에 루트설정에 대한 아쉬움을 남겼었다. 내가 사전에 wish list와 시기들을 잘 고려했었다면 미얀마를 좀 더 여행 할 수 있는 시간이 있었을 테고 네팔이나 티벳을 갈 수 있었을 것이다.

일단 가고 싶은 곳 하고자 하는 일들에 대한 리스트를 만들어 둔다. 그리고 그 리스트에 적절한 시기도 함께 기록해 둔다. 여행 전 준비기간 동안 일상에서 생각날 때마다 하나씩 만들어 두면 내가 여행 중에 무엇을 하고 싶은지 또렷한 그림이 그려진다. 예를 들어 축제 여행을 원한다면 브라질의 카니발이 하는 시기, 태국의 물의 축제 쏭크란이 열리는 날 등을 적어 둔다. 꼭 하고자 하는 트렉킹 코스가 있다면 그 곳을 트렉킹 하기 제일 좋은 시기들을 wish list에 함께 기록한다. 이렇게 정리된 wish list를 세계지도에 점을 찍어 놓고 동선을 고려한다. 물론 시기상 동선이 나오지 않는 경우도 생긴다. 그럴 때면 꼭 가고 싶은 곳을 우선순위로 두면 된다.

여행 중에 루트는 수시로 변한다. 사실 내가 아무리 이 길만 가야지 라고 정해놓았다고 하더라도 하루에도 몇 번씩 변수가 생기는 여행 중에는 길이 바뀌기 마련이다. 하지만 정말 하고 싶은 일, 정말 보고 싶은 곳을 확실하게 정해서 그것들과 내 여행의 동선을 잘 맞추어야 모든 여행이 끝나고 나서 긴 장기여행을 돌아봤을 때 후회나 아쉬움이 남지 않는다.
인생에서 정해진 길을 그냥 아무 생각 없이 묵묵히 걷기만 하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다. 중요한 것은 내가 정말 하고자 하는 일이 무엇인지를 나 스스로 깨닫고 아는 일 그리고 내가 깨달은 일을 행동하는 일이다. 여행도 마찬가지다. 
 




 

Posted by 비회원

댓글을 달아 주세요

제주도 여행시 꼭 둘러봐야 할 지역별 여행코스

제주도 여행시 꼭 둘러봐야 할 지역별 여행코스 국내외 여행정보 2008.10.16 18:37

제주도 여행시 꼭 둘러봐야 할 지역별 여행코스





제주에서 가장 제주 적이고 경제적이며 꼭 보아야될 곳으로 추려서 지역 별로 정리해 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우선 서쪽으로부터 보시게 되면
애월 해안도로-협재.금능해수욕장-제주돌마을공원-한경면 저지오름-오'설록-송악산-차귀도 해안절벽과 수월봉

애월해안도로-제주공항에서 서쪽으로 20km쯤 달리면 하귀 해안도로로 들어서는 안내판이 나옵니다.
하귀-애월 해안도로는 하귀,구엄,중엄,신엄,고내로 이어져 있으며 곳곳에 숨어있는 제주의 문화를 접할수 있는 드라이브가 되실겁니다.

협재해수욕장-조개껍질 가루가 많이 섞인 백사장과 앞바다에 떠 있는 비양도,코발트 빛깔의 아름다운 바다와 울창한 소나무 숲이 한데 어우려진 풍광이 매우 아름답다. 백사장은 길이 200미터,너비60미터,평균수심1.2미터 ,경사도 3-8도로서 수심이 얕고 경사가 완만하여 가족단위의 해수욕장으로 적합하다.이 해수욕장의 남서쪽 해안은 금릉해수욕장과 이어져 있는데 주민들은 두 해변을 합쳐 협재 해수욕장이라 부른다.

제주돌마을공원-제주에 새로운 관광명소인데 제주 자연석만으로 여러 가지의 테마로 꾸며져 있으며 화산의 폭발하여 용암이 흐르다 굳은 지형을 고무신(조선 나이키)을 신고 자연 지압을 하며 피로를 풀면 건강에 도움이 되며 원장님의 제주형성과정을 구수하게 설명 하여주며, 신혼부부들의 꼭 보아야만 아들,딸을 낳을수 있는 신비스런 돌과,오복이 들어온다는 오층석탑,커플,부부들이 영원히 헤어지지 못하게 묶어버리는 사랑의 자물석,돌이와 멩이 러브스토리등 진짜 여기가 제주도이구나하고 감탄이 저절로 나올실겁니다.3월28일 SBS생방송 투데이에서 방영할정도로 신기한 나무와 신기한 제주의 자연석이 멋진 자연경관을 이루는 곳이기도 합니다.

저지오름-제8회 아름다운 숲 전국대회에서 대상을 차지하고 숲길이 우리나라에서 가장 아름다운 숲으로 선정됐다.

오'설록-한국 최초의 차 박물관이기도 한곳입니다.녹차밭을 걷노라면 해풍에 실려오는 녹차향기를 느끼실수 있을것입니다.

송악산-대정읍에 위치해 이중분화구로 돼있어 학술가치가 매우 높으며 걸어서 6-7분정도면 정상까지 소요되며 가파도,마라도,형제섬,중문 앞바다까지 보이며 최남단 봉이다.송악산 절벽 밑에는 일제시대때 진지동굴이 있으며 알뜨르 비행장(일본군들의 만듬)과 격납고 등의 있어 문화 관광부와 제주도에서  평화공원으로 개발한다고 하는 곳이기도 합니다.

수월봉-한경면 고산리 자구네(차귀도)포구인데 수편의 영화촬영을 할 정도로 경치가 빼어나며 자구네 포구에서 해녀식당옆으로 시멘트도로가 있는데 그쪽으로 가면 해안 절벽이 가관입니다.그리고 끝쪽으로 가면 수월봉 올라가는 표지판이 보이는데 차로 수월봉 정상까지 올라갈수 있고 일몰과 경치가 너무 장관이며 하늘과 땅과 바다가 맡닿은 곳이라고도 한다.

이제 동쪽으로 보시면
만장굴-성산 일출봉-우도-승마-성읍민속마을

만장굴-세셰 최장의 용암동굴로서 폭은 약5m,높이는 5-10m가 되며 총 연장은 1만3,422m에 이른다.
전 제주가 화산발생시 한라산 분화구에서 흘러넘친 용암이 바닷가쪽으로 흘러 내리면서 지금과 같은 커다란 동굴이 형성되었다고 합니다.

성산일출봉-99개의 바위 봉우리들이 분화구를 섬처럼 둘러싸고 있으며 남쪽으로는 부드러은 능선과 넒은 초원을 이루고 있습니다.일출또한 제주에서는 제일 장관을 이루는 곳이기도 합니다.

우도-소가 누워있는 모습과 비슷하다 하여 붙여진 이름입니다.영화촬영 장소로도 유명한 곳이기도 합니다.푸른 바다와 맞닿은 하얀 백사장 풍경이 무척이나 인상적인 관광지입니다.성산포에서 한시간 간격으로 정기 여객선의 운항됩니다.

성읍민속마을-1984년6월7일 중요민소자료 제188호로 지정되었다.유형,무형의 여러 문화재와 옛생활의 자취를 그대로 간직하고 있습니다.제주도의 고유한 생활모습을 엿볼수 있는 곳입니다.

서귀포쪽으로 보시면
중문관광단지-여미지 식물원-주상절리-천지연폭포-감귤박물관-쇠소깍-5.16도로 숲터널.마목장

중문관광단지-남쪽해안가에 있는 관광위락단지로서 사철 기후가 따뜻하고 높이50-60m의 해안절벽과 고운 모래를 자랑하는 중문해수욕장이 있는 곳이다.

여미지 식물원-중문관광단지내에 있으며,화접원,수생식물원,생태원,열대과수원,다육식물원의 5개의 온실로 이루어져 있으며 사시사철 꽃과 나무등의 아름다움을 보실수 있는곳입니다.

주상절리-단면의 형태가 육각형 내지 삼각형으로 긴기둥 모양을 이루고 있는 절리를 말한다.
해안에는 기둥모양의 주상절리가 절벽을 이루고 있는 곳입니다.

천지연폭포-기암절벽위에서 우레와 같은 소리를 내며 쏟아져 내리는 하얀 물기둥이 바로 천지쳔 폭포,하늘과 땅이 만나서 이룬 연못이라 하여 천지연이라고 합니다.해마다 9월에는 칠십리 축제가 열리는 곳이기도 합니다.

감귤박물관-제주의 상징이자 제주 섬 사람의 삶의 버팀목인 감귤의 역사를 한눈에 보고 느끼고 체험할수 있도록 전시한 박물관입니다. 감귤의 발생,역사,종류,세계 감귤의 모습을 직접 보실수 있는곳이기도 합니다.

쇠소각-서귀포시 하요동에 위치해 있으며 담수와 해수가 만나는곳이다.깊은 수심과 용암으로 이루어진 기암괴석 그리고 울창한 소나무 숲이 조화를 이루며 새소리민의 나그네를 반기는 정적의 공간이다.섭씨 18도의 용출수를 유지하므로 가을에 잔잔한 물가로 뛰어들어도 차갑지가 않다.이곳에는 제주에서 가장 오래전에 분출한 조면암이 분포하는 지역으로 학술적인 연구도 계속되고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제주목마장-국내 유일의 향토마인 제주마(천연기념물 제3백47호)1백30마리가 뛰어노는 곳이다.
5.16도로와 인접해있는 제주목마장은 관람객의 안전을 도모하기 위해 제주마 방목을 8개구획으로
나눠돌아가면서 사용하는 시스템을 바꿔 올해는 측산진흥원에서 2개구획만을 설정 도로 양쪽에서
관람할수 있도록 여건을 조성해놨다.보다 가까운 거리에서 제주마의 친근감과 방목풍경의 아름다
움을 느껴 볼수 있을것입니다.

숲터널-한라산 원시림(5.16도로)사이로 뻗어 있는 이도로는 관광도로서 우리나라 최고의 도로이다. 제주도 특산인 덧나무를 비롯해 굴거리 나무,떼죽나무,충충나무등 100여종을 헤아리는 자생나무로 뒤덮여혀있는 이도로는 원시적 경관이 깊은 인상을 주는 곳이다. 그래서 이도로는 '한라산의 숲터널','구름위의 드라이브 웨이'로 널리 알려져 있다.

이어서 제주시쪽으로는
자연사 박물관-삼성혈-용두암-용연계곡(구름다리)

자연사 박물관-제주만의 특성을 갖고 있는 곳이며,제주인의 일생의 의.식.주와 과거 생산산업의 자료들을 볼수 있는 곳입니다.한편 제주의 형성과정과 동물,식물의 자료들을 생태적으로 볼수 있는곳이기도 합니다.

삼성혈-1964년6월10일 사적 제134호로 지정되었다. 제주도의 고,양,부씨의 3시조격인 고을나,양을나,부을나,세 신인의 각각솟아났다는 신화가 전하는 유적으로 모흥렬이라고도 한다.

용두암-제주시 용담동 해안에 있는 기암,용두암은 해안가의 바위로 마치 용이 고개를 치켜들고 막 솟아오를 듯한 모습을 하고 있어 용두암이라 한다.이 바위는 화산폭발로 인해 생성된 용암의 굳은 화산 암이라 한다.

용연구름다리-용연은 용두암에서 동쪽으로 200m정도 거리에 위치해 있는 호수로 용이 놀던자리라
해서 붙여진 이름인데 바닷물과 민물이 만나는 오색물결 빛이 아름답고 울창한 숲과 조화를 이룬
절벽과 물속의 바위들의 모습이 수려합니다.또한 선인들의 풍류를 즐긴 장소로도 유명하며 마애명의 절벽에 새겨져있고 용연 야법 축제가 매해 열리는 곳이기도 합니다.




 

Posted by 비회원

댓글을 달아 주세요

동경의 여행할만한 곳

동경의 여행할만한 곳 국내외 여행정보 2008.10.01 11:43

동경의 여행할만한 곳



 

 세계적인 관광지로 유명한 하코네

- 하코네는 오다큐‘로만스카’를 이용하실 경우 도쿄(신주쿠)로부터 편안하게 약 1시간 25분이면도착,일본이나 및 해외 관광객이나를 막론하고 누구나 선호하는 여행지 약 400년동안 하코네는 교토와 도쿄를 연결하는 간선 도로의 역참으로 번성, 온천욕으로도 유명했던 이곳은 현재 온천,아시노코 호수,미술관,역사적 명소 등과 같은 볼거리가 많아 일본에서 첫손 꼽히는 관광지 중의 하나 숙박시설은 현대식 호텔에서 전통 여관(료칸)까지 다양하며, 방문객들은 국립공원으로 지정된 이 곳의 모든 관광지들을 즐길 수 있습니다.세키쇼 관문터 등과 같은 명소에서 이 지역의 수많은 온천들과 더불어 수려한 하코네의 자연 경관을 일년 내내 즐길수 있습니다
⊙ 오다큐선 특급 로망스카 1시간 20분/¥1,720
⊙ 신쥬쿠→오다와라 오다큐급행 1시간32분/¥850
⊙ 동경→오다와라 JR 신칸센40분/¥3,640 / JR 보통 1시간40분/¥1,450
⊙ TIP - 하코네 할인 승차권
- 하코네 프리패스(도아큐 덴데쓰발행-JR패스 없는 경우)
- 오다큐 덴데쓰에서 발행하는 철도티켓으로 오다큐 신쥬쿠역과 하코네의 오다와라역 구간 왕복교통편 및 등산철도,로프웨이,케이블카,버스,유람선 등 하코네의 모든 교통수단을 마음껏 이용가능,관광 시설 할인혜택도 주어진다.
- 신쥬쿠와 하코네 사이의 특급 로망스카 이용 ¥620추가
- 하코네 프리 패스(하코네등산철도 발행-JR패스있는 경우)
- 일반패스:¥4,130(유효기간4일),위크데이패스:¥3,410(월~목 주중만사용가능/유효기간2일)
⊙ 만약 JR패스가 있다면 오다큐 신쥬쿠역에서 오다와라 역까지 JR패스로 이동한후,이곳에서 하코네 프리패스구입.
- 일반패스 : ¥3,500(유효기간 4일) / 위크데이패스 : ¥2,840(월~목 주중만사용가능/유효기간2일)
⊙ 하코네 관광 추천 코스
- 하코네 유모토역(하코네 등산철도로 33분) → 조각의 숲역(도보2분)→조각의 숲 미술관(하코네 야외 미술관/도보2분)→고라역(도보10분) →소우잔역(케이블카로 10분) → 오와쿠다니역(로프웨이로 13분) →도겐다이역(로프웨이로22분) →하코네마치(유람선 30~50분) →하코네 세끼쇼아토(도보5분) →오다와라역(버스43분)→도쿄역(JR신칸센 고다마로 40분)

닛코(日光) 국립공원

⊙ 동경→닛꼬 JR특급 2시간 ¥4,310
⊙ 동경→닛꼬 JR보통 2시간40분 ¥2,520
⊙ 아사쿠사→닛꼬 토부닛꼬선 특급 1시간 43분 ¥2,740
⊙ 아사쿠사→닛꼬 토부닛꼬선 급행 1시간 52분 ¥2,540
⊙ 아사쿠사→닛꼬 토부닛꼬선 쾌속 2시간 05분 ¥,1320
⊙ TIP - 닛코 할인 승차권
⊙ 닛코미니패스 : 성인¥4,940/소인¥2,480 유효기간 2일
⊙ 닛코+기누가와 온천프리패스 : 성인¥5,740/소인¥2,880 유효기간 4일
⊙ 기누가와온천 미니패스 : 성인¥3,200/소인¥1,600 유효기간 2일
⊙ 니샤이치지 공통권 안내
- 닛코의 사찰과 신사중에 필수인 도쇼쿠,린노지,후타라산진자,이에미쓰 뵤타이유인을 이 한장으로 입장가능.¥1,000

후지큐(Fuji Q) 하이랜드

세계에서 가장 무섭다는 롤러코스터 후지야마(FujiYama)를 비롯해서 가장 빠른 속도를 자랑하는 도돔파(Dodompa),사방으로 휘둘려 지는 공포체험 톤데미나!스릴 만점의 놀이기구로 무장한 테마파크!
신쥬쿠에서 버스로 1시간40분 가량 떨어진곳에 위치,특가 할인된 티켓이용 저렴하게 세계 최대 스릴을 자랑하는 롤러코스터를 만끽할 수 있습니다.
- JR중앙본선(특급약60분)갈아타는역 JR오오쯔키역-후지큐행선(약50분)

동경시내 여행

▣ 신주쿠(新宿) 도심정보 - JR 야마노테선 신주쿠역
시간대에 따라 표정이 달라지는 카멜레온 같은도시.
▣ 하라주쿠(原宿)
- 컬러플한 패션,젊음의 열기가가득한곳(JR 야마노테선하라주루역하차)
- FOR GILRS~ 항상 새로운것을 찾아 떠나기를 좋아하는 여성분들을위한 ONE DAY 쇼핑코스
COURSE : 하라주쿠 →(2분소요) 시부야 →(30분소요) 오다이바→(40분소요) 이케부쿠로
▣ 메이지진구(JR 하라주쿠역 지하철 메이지진구역 도보7분)
- 1920년에 세워져 일본천황의 시신을 모시고 있는곳.메이지진구,입장료무료,교엔화원:09:00~16:00 ¥500,보물궁 : 09:00~16:00 ¥500
▣ 오모테산도 : 메이지진구 앞의 전용도로로 느티나무길을 따라 세계 고급 브랜드 숍이 늘어서 있다.
▣ 다케시타도오리 : 하라주쿠를 대표하는 길로 400여 미터되는 보행거리에 각종 점포와 스낵코너,패션숍,잡화점등 개성적인 꼬리를물고 늘어서 있다.JR하라주쿠역 다케시타출구정면
▣ 시부야(shibuya)  - 쇼핑과 먹거리,놀거리의천국 JR 야마노테선 시부야역하차
▣ 시부야 109 센터
- 튀고싶은 일본 10대들의 마음을 그대로 담아 놓은 레이디패션 백화점 10:00~21:00 JR 시부야역 하치코구치에서 도보 3분
▣ NHK스튜디오팩
- 일본 대중TV방송제작 서비스를 체험할수있는곳으로 150인치되는 큰 멀티비젼에서 관람객들은 TV아나운서와 함께 비추어지는 가상의 화면도 체험할수 있다.10:00~18:00 12/25~31까지는 휴무,입장료 ¥200 하라주쿠역또는시부야역도보15분
▣ 분카무라거리
- 대형서점,복합문화시설(분카무라) 등이 있어 예술,문화색이짙다. 10:00 ~ 22:30 1/1 휴무,JR시부야역(하치코출구)에서 걸어서 7분거리,지하철시부야역(3A출구)에서 걸어서 5분거리
▣ 시부야 맛집 추천- 할렘(harlem)
- 천장 높이가 7m나 되는 널찍한 공간에 자리한 일본 블랙 뮤직의 메카.사운드는 힙합 등 뉴욕의 파티 스타일
해외에서 온 아티스트를 초대하는 등의 이벤트도 인기가많다.입장료 3,000엔 21:00~JR 시부야역 하치코구치 도보10분
▣ 아키하바라(akiba) - 일본최고의 전자상가
- JR야마노테선/지하철 히야비선 아가키하바라역 하차
▣ 굿맨휘규어 - 옛날 만화주인공의 캐릭터를 비롯해 최신상품까지 골고루 갖추어 최다상품을 보유
▣ 소프맵시부야(sofmap)
- 컴퓨터의 모든것을 취급 15점포가 있으며 각 점포마다 취급하는 품목이 다르다.영업시간 11:00 ~ 21:00
▣ 롯폰기힐즈(Roppongi Hills) - 롯뽄기역 하차 도보 5분
- 아트,호텔,미디어가 합체한 거대한 프로젝트 빌딩
▣ 아크힐즈(arkhills)
- 1986년 세워진 미래형 문화시설 지구.지상 37층,지하 4층 규모의 오피스 빌딩을 비롯해 대규모 호텔과 aostus,아사히TV방송센터,선토리홀도쿄 메트로 난보쿠센 롯뽄기잇추메 역에서 도보1분,긴자센 다메이케산노 역 13번 출구에서 도보 3분
▣ 도쿄시티뷰(tokyotower)
- 롯뽄기힐즈 모리타워 52층에 있는 전망대. 360도의 개방감있는 공간에서 내려다보는 도쿄전망은 그야말로 예술.  대전망대 ¥820 대전만데에서 특별 전망대까지는 ¥600추가 도쿄 메트로 히비야센 가미야초역에서 도보8분





Posted by 비회원

댓글을 달아 주세요

일본 오사카(大阪)여행 및 인근도시의 여행할 만한 곳과 교통정보

일본 오사카(大阪)여행 및 인근도시의 여행할 만한 곳과 교통정보 국내외 여행정보 2008.10.01 11:30

일본 오사카(大阪)여행 및 인근도시의 여행할 만한 곳과 교통정보






오사카의 가볼만한 여행지

▣ 일본 3대 명성중의 하나인 오사카성(大阪城)
- 오사카의 상징
- 도요토미 히데요시(豊臣秀吉)가 세운성(城)
-입장시간:하절기(09:00~21:00)그외:(09:00~17:00),천수각:600엔
- 지하철 타니마찌센, 쮸오센 타니마찌욘쪼메 역 1-B번9번 출구에서 오사카성 공원 입구까지 도보 5분
입구에서 텐슈까꾸까지는 도보 10분,JR 칸죠센 오사카쬬꼬엔역에서 텐슈까꾸까지는 도보13분

▣ 우메다 공중정원전망대
우메다 스카이빌딩 이라고도 하며,높이 173m의 빌딩으로 360도 주변조경을 즐길수 있으며,오사카시내를 한눈에 내려다 볼수 있는 전망대(입장시간 : 10:00~22:30, 입장요금: 700엔)

▣ 일본 최초의 관사 시덴노지
- 지하철 타니마찌센 시뗀노지마에유히가오카역 4번출구

▣ 프레이엄 아울렛 몰 링크 타운 - 린카이선 링크타운역 도보 5분
간사이 국제 공항 이동 - 링크타운 아웃렛몰에서 공항행 버스 운행 20분.(¥100)


오사카(大阪)에서 나라(奈良)로 이동하는 방법

⊙ JR쾌속(신오사카-오사카-나라)으로 45분/이용요금:780엔
⊙ 킨테츠센(난바-나라) 쾌속급행으로 34분/이용요금:540엔

나라의 가볼만한 여행지


▣ 동대사(東大寺)
- 앉은키 16m,얼굴 길이 5m나 되어 속칭 나라 대불(大佛)이라고 하는 본당의불상,대불전은 에도[江戶]시대에 재건된 것으로서 높이 47.5m나 되는 세계 최대의 목조건물(입장시간:08:00~16:30(11월~2월)/요금 500엔)

▣ 나 라 공 원 - 자유롭게 뛰어노는 사슴을 만날수 있는 나라관광에 포인트
- JR역에서 동대사 방향으로 올라가면 사슴공원을 지나 동대사 JR 나라역에서 도보35분


오사카(大阪)에서 교토(京都)로 이동방법

- JR쾌속 44분 ¥690/ 보통 1시간10분 ¥690
- 킨텐쯔선 특급 35분 ¥1,110/급행 50분 ¥610
- 교통 TIP : 교토타워1층 오른쪽 ⓘ에 버스노선 제공
- 관광지는 버스로 이동 1일 프리버스 티켓 ¥500

교토의 가볼만한 여행지

▣ 절벽위에 사찰 청수사(淸水寺)
- 80/100/202/206/207 시버스 고죠자까 혹은 키요미즈미찌 하차. 도보10분
- 절벽위에 세워진 사찰로 교토에서 가장 인기있는 관광지 중하나(06:00~18:00/요금: 300엔)

▣ 반짝 반짝 금빛 누각의 금각사(金閣寺)
- 화려한 금으로 칠해진 교토의 유명한절
- 입장시간 : 09:00 ~ 17:00/요금 : 400엔
- 12/59 시버스 킨까꾸지마에 하차. 도보 3분
- 101/102/204/205 시버스 킨까꾸지미찌하차 도보 6분

▣ 유니버셜스튜디오 재팬(Universal Studios) (¥5,800)
- 영화 테마파크로서 일본에서 도쿄디즈니랜드와 함께 일본을 대표하는 테마파크중하나.(입장시간:하절기(09:00~20:00)/그외(09:00~19:00)
- 오사까역에서 직행열차를 타고 JR 유니바사루 시티역 하차
- JR칸죠센 니시꾸죠역에서 열차를 갈아타고 같은 역에서 하차
- 지하철은 쥬오센 벤뗀죠역에서 내려 JR 칸죠센으로 갈아탄 다음,다시 니시꾸죠 역에서 내려 열차를 갈아타고 하차


오사카(大阪)에서 고베(神戶)로 이동하는 방법

⊙ JR신칸센으로 14분 /이용요금: 1,450엔
⊙ JR쾌속으로 23분 /이용요금: 390엔
⊙ JR보통으로 30분 /이용요금: 390엔
⊙ 한큐, 한신 전철로 30분 /이용요금: 310엔

고베의 가볼만한 여행지

▣ 기타노이진칸(北野異人館)
- 산노미야역에서 도보 6분
- 개항후 고베에서 외국인들이 자리를 잡은 기타노 일대의 이국적인 거리로 유럽풍의 건물과 쇼핑점이 있는곳.

▣ 고베 포트타워(神?ポ?トタワ?)
- 산노미야역에서 도보 10분.평일 08:15~21:00/주말10:00~21:00
- 높이 108m의 탑으로 주변의 항구, 해양 박물관과 어우러져 멋진 경관을 연출해 내는곳(입장요금:500엔)

▣ 풍부한 먹거리로 가득한 난킨마치(南京町)
 - 활기 넘치는 고베의 차이나 타운 [JR.한큐.한신전철 모또마찌역에서 도보 4분]

▣ 해안 매립지 메리켄파크
- JR.한큐.한신 전철 모또마찌역에서 도보 15분

▣ 하버랜드 [바로가기]
- 바다위에 떠있는 넓은 녹지공원으로 고베의 상징 포트타워와 해양박물관의 조명으로 아름다운 야경을 보여주는곳.특히,모자이크(오픈 쇼핑몰),레스토랑 등 다양한 쇼핑몰이 있어 오후에 관광하기에 좋습니다.

▣ 日本最古の?泉 '아리마온천'(有馬溫泉)
- 일본에서 가장오래된 유명한 온천으로 1000년이상의 역사를 자랑하는 일본3대 온천중의하나.아리마 특유의적갈색의 탕 [金泉]과 무색투명한탕 [銀泉]이있으며 다양한 타입의 온천여관과 호텔에서 온천을 만끽할수있습니다.

▣ 고베시아리마온천의 집(銀の湯 *긴노유)
- 銀泉(무색투명한 온천)으로 불리는 탄산천, 라듐천을 이용한 온천.
⊙ 이용시간: 오전 09;00~21:00까지(최종입장은 20;30까지)
⊙ 휴관일: 매주 1.3 화요일은 휴무 (입욕료 550엔)
⊙ 위치: 고베전철?有馬?泉?(아리마온천역)?에서 도보8분/롯코아리마로프웨이(六甲有馬ロ?プウェ?)?有馬?(아리마역)?에서 도보10분

▣ 다이코노유(太閤の湯/아리마뷰호텔(有馬ビュ?ホテル)
- 1900평이상의 넓은 부지에 온천이 무려 17종이나 있는 대형온천 테마파크.
⊙이용시간: 오전 10:0~23:00까지 (최종입장은 22:00까지)
⊙입장요금: 성인 2,400엔/어린이 1,200엔/ 유아(3~5세) 400엔
▶교통: 오사카우메다 3번가 승차장(梅田?三番街?り場)에서 한큐버스(阪急バス)탑승-아리마온천행 특급(예약제); 약 50분소요
▶고베 산노미야 역에서 출발할 경우 전철을 1번더 갈아타야하는 번거로움이 있습니다.
▶참고:지하철 산노미야역(三宮?) 北神急行電?의 다니가미역(谷上?)으로 다니가미역(谷上?)에서 고베전철 아리마환승-아리마온천(有馬?泉?)하차




Posted by 비회원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하단 사이드바 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