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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가의 주름을 없애주는 마사지법

눈가의 주름을 없애주는 마사지법 피부미용 다이어트 2008.09.10 08:51

눈가의 주름을 없애주는 마사지법






눈가는 각질층이 얇고 수분이나 지방이 다른 부위보다 적고 천연 피지막이 형성되어 있지 않아 건조하고 주름도 쉽게 생긴다.

유분이 거의없는 눈가에는 피부 보호막을 형성하고 영양과 수분을 충분히 공급해주는 눈가 전용 제품을 꾸준히 바르고, 피로를 풀고 원활한 미세 순환을 돕는 마사지를 해주면 주름 예방에 도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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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가 주름 없애는 마사지법

 

1. 양손바닥을 비벼 따뜻하게 만든 후 눈 위에 가볍게 얹고 안쪽으로 10회, 바깥쪽으로 10회씩 둥글  문지른다.
눈가 근육을 부드럽게 풀어준다.

2. 검지와 중지를 모아 눈썹 머리, 눈썹 산, 눈썹 끝, 눈꼬리, 눈 아래, 눈 앞머리 순으로 지그시 눌러준다.
눈가에 쌓인 피로를 풀어주고 혈액순환을 돕는다. 3회 반복한다.

3. 엄지와 검지를 이용해 눈앞머리부터 눈 주위를 둥글게 돌아가며 살짝 꼬집듯 마사지한다.
뭉친 근육을 풀어 주름을 완화시킨다. 3회 반복한다.

4. 엄지와 검지를 이용해 눈꼬리부터 관자놀이까지, 눈꼬리부터 광대뼈까지 살짝 꼬집듯 마사지 한다. 3회 반복한다.

5. 검지와 중지를이용해 눈 앞머리부터 눈두덩이를 지나 관자놀이까지 부드럽게 물결 모양으로 문질러준다.
같은 방법으로 눈 앞머리부터 눈 밑을지나 관자놀이까지 문질러준다.
눈가의 독소를 배출하고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돕는다. 3회 방복한다.

6.손가락을 모아 눈썹 머리부터 눈썹꼬리까지 쓸어준다.
이때 손가락에 힘을 빼 부드럽게 마시지하고, 눈두덩과 눈 밑도 같은 방법으로 한다. 양손을 번갈아 3회 반복한다.

7. 검지와 중지를 모아 눈썹 산부터 눈두덩까지, 관자놀이부터 눈꼬리까지, 얼굴 중앙부터 눈 밑까지 가볍게 톡톡 두드려준다.
세안 후 기초 제품을 바른 뒤 하면 눈가에 수분과 영양을 공급하고 진정시키는 효과가 있다. 3회 반복한다.

8. 양손바닥을 비벼 따뜻하게 만든 후 관자놀이에 대고 안쪽으로 10회, 바깥쪽으로 10회씩 천천히 둥글게 문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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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주름 예방하는 스트레칭법 / 뷰티 & 맛사지

목주름 예방하는 스트레칭법 / 뷰티 & 맛사지 성형정보 2008.09.10 00:27


목주름 예방하는 스트레칭법 / 뷰티 & 맛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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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주름을 예방하는 생활습관과 스트레칭 법, 셀프 마사지 등 주름 없이 탄력 있는 목 만드는 뷰티 노하우를 한데 모았다

나이가 들면서 피부의 세포 재생 능력이 떨어지고 피지 분비가 적어지면서 목 피부에는 처지고 골이 생기는 증상이 나타난다. 특히 목은 다른 부위에 비해 피하지방층이 얇고 피지선이 적어 쉽게 건조해지고 주름이 잘 생기는 부위다. 목에 생기는 주름은 움직임에 따라 피부가 늘어나면서 생기는 가로주름과 나이가 들수록 많아지는 세로주름이 있다

평소 높은 베개를 사용하거나 바닥에 엎드려 TV를 보는 등 잘못된 생활습관이나 무리한 다이어트를 한 경우 젊은 나이에도 깊은 가로주름이 생길 수 있다. 한번 생긴 주름은 쉽게 없어지지 않으므로 평소 꾸준한 스트레칭과 마사지를 통해 주름이 생기지 않도록 예방한다.


목 주름을 예방하는 생활습관

외출 전 자외선차단제 꼼꼼히 바르기 얼굴뿐 아니라 목 피부 역시 하루 종일 자외선에 노출돼 있기 때문에 외출 전에는 자외선 차단제를 꼼꼼히 바르도록 한다. 자외선 차단제를 바를 때는 손바닥에 덜어 양 손바닥 전체를 사용해 목 아래쪽에서 위쪽으로 쓸어 올리듯 바른다. 자외선 차단제의 질감이 뻑뻑하다면 수분에센스를 섞어 바르는 것도 좋다.

외출 후에는 딥클렌징으로 청결하게~ 땀과 노폐물이 많은 부위인 목은 딥클렌징으로 청결하게 관리해야 주름이 생기지 않는다. 클렌징할 때는 자극이 적은 중성이나 약산성 비누를 사용하고 씻을 때는 손을 세로로 하여 아래부터 위로 쓸어주듯 씻는다. 클렌징 후에는 보습효과가 있는 영양크림이나 주름개선 기능성 제품을 발라 마무리한다.

천연 팩으로 각질 제거하기 일주일에 1~2회는 천연 팩을 사용해 목의 각질을 제거해준다. 따뜻하게 데운 꿀과 흑설탕을 2:1의 비율로 섞어 목 전체에 바른 후 원을 그리듯 부드럽게 마사지한 후 씻어내면 자극 없이 매끈한 목을 만들 수 있다. 우유와 쌀겨가루를 1:2 비율로 섞어 목에 바른 후 10~20분 지나 미지근한 물로 씻어내면 각질이 제거돼 목 피부가 매끄럽고 촉촉해진다.

바른 자세 유지하기 평소 얼굴을 한쪽으로 기울이거나 구부정한 자세로 앉아 있으면 목 주름이 생기는 원인이 된다. 한쪽으로만 고개를 돌리는 것도 되도록이면 피한다. 앉을 때는 허리와 목을 바로 편 자세를 유지하고 3시간에 한 번 정도는 스트레칭으로 목 근육을 풀어준다. 잠을 잘 때는 낮은 베개를 베고 얼굴은 천장을 향해 바르게 누워 자는 것이 목 주름 예방에 좋다. 제품을 바를 때 목 주름을 없애는 마사지를 함께 해주는 것도 도움이 된다.


▼ 탄력 있는 목을 위한 스트레칭 & 셀프 마사지법


목 주름 없애는 스트레칭

1 오른쪽으로 원을 그리면서 목을 천천히 돌리는 것을 5회 반복한 뒤 왼쪽으로 방향을 바꾸어 5회 반복한다.

2 턱을 위아래로 들었다 내렸다 하며 목 근육을 이완시킨다. 5회 반복한다.

3 양손을 깍지 낀 상태에서 목 뒤쪽 중심 부분을 받치고 천천히 고개를 뒤로 젖힌 후 어깨에 힘을 빼고 편히 쉰다.

4 오른손을 머리에 얹고 머리를 반대편으로 가볍게 눌러준다. 반대 방향도 같은 방법으로 실시한다. 양쪽 번갈아가며 5회 반복한다.


가늘고 탄력 있는 목선 만드는 셀프 마사지

1 마사지 전 뜨거운 스팀타월로 목 근육을 이완시킨다.

2 목 전용 크림을 손바닥에 덜어 아래에서 위로 쓸어 올리듯 바른다.

3 어깨에서 시작해 옆목 윗부분까지 천천히 쓸어 올린 후 손끝을 사용해 어깨와 옆 목라인을 마사지한다.

4 양손을 깍지 낀 상태에서 목 뒤로 당기는 느낌이 들 때까지 고개를 부드럽게 젖혔다가 앞으로 숙인다. 목뼈를 중심으로 아래에서 위로 손가락 끝에 힘을 주어 꾹꾹 눌러준다.

5 손바닥 전체로 어깨와 목 아래쪽을 원을 그리면서 마사지해 림프절이 순환되도록 도와준다.


넥케어 전용 제품

 
1 A.H.C 퍼펙트 V 쉐이퍼 하이드로 젤 티슈 마스크 피부를 부드럽게 감싸주는 젤 타입의 마스크시트. 턱밑이나 목에 붙이고 1시간 후 떼어내면 처진 목선과 턱선에 탄력이 생긴다. 9g×10 5만8천원.

2 굿 스킨 인스턴트 딥 링클 필러 해조류 추출물과 콜라겐 성분이 목 주름을 예방하고 탄력 있는 피부를 만든다. 주름이 있는 부위에 발라 두드리듯 흡수시킨다. 30ml 5만8천원.

3 에이솝 페뷸러스 페이스 오일 식물 추출물이 수분을 공급해 부드럽고 매끈한 목을 가꿔준다. 수분크림과 섞어 마사지할 때 사용하면 좋다. 25ml 7만8천원.

4 멜비타 by 온뜨레 스웽 에쌍씨엘 퀸트에센셜 밤 녹차 추출물이 노화를 예방하고 오렌지·레몬·만다린·자몽 등에서 추출한 에션셜오일 추출물이 혈액순환을 도와 목 주름을 예방한다. 세안 후 얼굴과 목에 부드럽게 펴 바른다. 50ml 5만4천원.

5 스파h V Neck Treatment 경락마사지 효과가 있는 마사지 롤러가 부착돼 있어 크림을 바른 후 목 마사지와 지압을 함께 할 수 있다. 60ml 4만5천원.

6 제니스웰 링클리페어 넥 트리트먼트 목 피부를 탄력 있고 매끈하게 가꿔주는 목 전용 주름개선 크림. 적당량을 덜어 목 아랫부분에서 위로 부드럽게 발라준다. 50ml 3만1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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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주름 예방하는 스트레칭법 / 뷰티 & 맛사지

목주름 예방하는 스트레칭법 / 뷰티 & 맛사지 성형정보 2008.09.10 00:27


목주름 예방하는 스트레칭법 / 뷰티 & 맛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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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주름을 예방하는 생활습관과 스트레칭 법, 셀프 마사지 등 주름 없이 탄력 있는 목 만드는 뷰티 노하우를 한데 모았다

나이가 들면서 피부의 세포 재생 능력이 떨어지고 피지 분비가 적어지면서 목 피부에는 처지고 골이 생기는 증상이 나타난다. 특히 목은 다른 부위에 비해 피하지방층이 얇고 피지선이 적어 쉽게 건조해지고 주름이 잘 생기는 부위다. 목에 생기는 주름은 움직임에 따라 피부가 늘어나면서 생기는 가로주름과 나이가 들수록 많아지는 세로주름이 있다

평소 높은 베개를 사용하거나 바닥에 엎드려 TV를 보는 등 잘못된 생활습관이나 무리한 다이어트를 한 경우 젊은 나이에도 깊은 가로주름이 생길 수 있다. 한번 생긴 주름은 쉽게 없어지지 않으므로 평소 꾸준한 스트레칭과 마사지를 통해 주름이 생기지 않도록 예방한다.


목 주름을 예방하는 생활습관

외출 전 자외선차단제 꼼꼼히 바르기 얼굴뿐 아니라 목 피부 역시 하루 종일 자외선에 노출돼 있기 때문에 외출 전에는 자외선 차단제를 꼼꼼히 바르도록 한다. 자외선 차단제를 바를 때는 손바닥에 덜어 양 손바닥 전체를 사용해 목 아래쪽에서 위쪽으로 쓸어 올리듯 바른다. 자외선 차단제의 질감이 뻑뻑하다면 수분에센스를 섞어 바르는 것도 좋다.

외출 후에는 딥클렌징으로 청결하게~ 땀과 노폐물이 많은 부위인 목은 딥클렌징으로 청결하게 관리해야 주름이 생기지 않는다. 클렌징할 때는 자극이 적은 중성이나 약산성 비누를 사용하고 씻을 때는 손을 세로로 하여 아래부터 위로 쓸어주듯 씻는다. 클렌징 후에는 보습효과가 있는 영양크림이나 주름개선 기능성 제품을 발라 마무리한다.

천연 팩으로 각질 제거하기 일주일에 1~2회는 천연 팩을 사용해 목의 각질을 제거해준다. 따뜻하게 데운 꿀과 흑설탕을 2:1의 비율로 섞어 목 전체에 바른 후 원을 그리듯 부드럽게 마사지한 후 씻어내면 자극 없이 매끈한 목을 만들 수 있다. 우유와 쌀겨가루를 1:2 비율로 섞어 목에 바른 후 10~20분 지나 미지근한 물로 씻어내면 각질이 제거돼 목 피부가 매끄럽고 촉촉해진다.

바른 자세 유지하기 평소 얼굴을 한쪽으로 기울이거나 구부정한 자세로 앉아 있으면 목 주름이 생기는 원인이 된다. 한쪽으로만 고개를 돌리는 것도 되도록이면 피한다. 앉을 때는 허리와 목을 바로 편 자세를 유지하고 3시간에 한 번 정도는 스트레칭으로 목 근육을 풀어준다. 잠을 잘 때는 낮은 베개를 베고 얼굴은 천장을 향해 바르게 누워 자는 것이 목 주름 예방에 좋다. 제품을 바를 때 목 주름을 없애는 마사지를 함께 해주는 것도 도움이 된다.


▼ 탄력 있는 목을 위한 스트레칭 & 셀프 마사지법


목 주름 없애는 스트레칭

1 오른쪽으로 원을 그리면서 목을 천천히 돌리는 것을 5회 반복한 뒤 왼쪽으로 방향을 바꾸어 5회 반복한다.

2 턱을 위아래로 들었다 내렸다 하며 목 근육을 이완시킨다. 5회 반복한다.

3 양손을 깍지 낀 상태에서 목 뒤쪽 중심 부분을 받치고 천천히 고개를 뒤로 젖힌 후 어깨에 힘을 빼고 편히 쉰다.

4 오른손을 머리에 얹고 머리를 반대편으로 가볍게 눌러준다. 반대 방향도 같은 방법으로 실시한다. 양쪽 번갈아가며 5회 반복한다.


가늘고 탄력 있는 목선 만드는 셀프 마사지

1 마사지 전 뜨거운 스팀타월로 목 근육을 이완시킨다.

2 목 전용 크림을 손바닥에 덜어 아래에서 위로 쓸어 올리듯 바른다.

3 어깨에서 시작해 옆목 윗부분까지 천천히 쓸어 올린 후 손끝을 사용해 어깨와 옆 목라인을 마사지한다.

4 양손을 깍지 낀 상태에서 목 뒤로 당기는 느낌이 들 때까지 고개를 부드럽게 젖혔다가 앞으로 숙인다. 목뼈를 중심으로 아래에서 위로 손가락 끝에 힘을 주어 꾹꾹 눌러준다.

5 손바닥 전체로 어깨와 목 아래쪽을 원을 그리면서 마사지해 림프절이 순환되도록 도와준다.


넥케어 전용 제품

 
1 A.H.C 퍼펙트 V 쉐이퍼 하이드로 젤 티슈 마스크 피부를 부드럽게 감싸주는 젤 타입의 마스크시트. 턱밑이나 목에 붙이고 1시간 후 떼어내면 처진 목선과 턱선에 탄력이 생긴다. 9g×10 5만8천원.

2 굿 스킨 인스턴트 딥 링클 필러 해조류 추출물과 콜라겐 성분이 목 주름을 예방하고 탄력 있는 피부를 만든다. 주름이 있는 부위에 발라 두드리듯 흡수시킨다. 30ml 5만8천원.

3 에이솝 페뷸러스 페이스 오일 식물 추출물이 수분을 공급해 부드럽고 매끈한 목을 가꿔준다. 수분크림과 섞어 마사지할 때 사용하면 좋다. 25ml 7만8천원.

4 멜비타 by 온뜨레 스웽 에쌍씨엘 퀸트에센셜 밤 녹차 추출물이 노화를 예방하고 오렌지·레몬·만다린·자몽 등에서 추출한 에션셜오일 추출물이 혈액순환을 도와 목 주름을 예방한다. 세안 후 얼굴과 목에 부드럽게 펴 바른다. 50ml 5만4천원.

5 스파h V Neck Treatment 경락마사지 효과가 있는 마사지 롤러가 부착돼 있어 크림을 바른 후 목 마사지와 지압을 함께 할 수 있다. 60ml 4만5천원.

6 제니스웰 링클리페어 넥 트리트먼트 목 피부를 탄력 있고 매끈하게 가꿔주는 목 전용 주름개선 크림. 적당량을 덜어 목 아랫부분에서 위로 부드럽게 발라준다. 50ml 3만1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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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렌징만 잘해도 10년은 젊어져-나이 잊는 집중 목 관리

클렌징만 잘해도 10년은 젊어져-나이 잊는 집중 목 관리 피부미용 다이어트 2008.09.10 00:25

클렌징만 잘해도 10년은 젊어져-나이 잊는 집중 목 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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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의 나이는 목으로 알 수 있다’는 말이 있듯이 얼굴에서는 실제 나이를 속일 수 있지만 목에서는 나이를 숨길 수 없다. 이처럼 목 피부는 노화가 금방 드러나는 부분임에도 불구하고 관리에 소홀해지기 쉽다.

특히 추석연휴를 보내면서 명절 스트레스와 건조하거나 탁한 실내공기, 자외선과 찬바람에 노출되면 얼굴을 비롯한 다른 어느 곳보다 노화가 빨리 진행되는 부위가 목 피부다.

따라서 명절 연휴기간 동안 가장 신경써야 할 부분이다. 명절 후유증으로 인해 목 부위 피부 나이가 많이 높아질 수 있기 때문이다.

목 피부도 얼굴 피부와 마찬가지로 클렌징부터 영양공급까지 집중적인 관리가 필요하다.



[젊고 탱탱한 목 피부를 위한 스킨케어]

부드럽고 깨끗한 세안

귀찮으면 목을 닦기보다는 슬쩍 물만 묻히는 경우가 많다. 다른 피부와 마찬가지로 목도 피지나 먼지 등이 각질화 되어 쌓여 거칠어지고 주름이 생기기 쉽다.

따라서 철저한 세척은 기본이다. 그렇다고 거친 타월로 문지르는 것은 금물이다. 목 피부는 특히 약해 자극을 받아 쉽게 손상된다.

비누를 사용하기 보다는 폼 클렌징의 거품을 이용해 목 위에서 쇄골 방향으로 나선형을 그리듯 부드럽게 문지른다. 이때 손바닥 전체를 이용하되 힘을 빼고 부드럽게 쓸어내리며 오른쪽은 왼손으로 왼쪽은 오른손으로 닦는다.

또한 샤워할 때는 샤워 타월이나 스펀지에 촉촉한 바디클렌저를 충분히 묻힌 다음 거품을 충분히 내서 닦아낸다.

일주일에 한번 각질제거·냉온찜질 필수

일주일에 한번 정도는 필링젤과 같은 각질제거제를 이용해서 묵은 각질과 노폐물을 제거한다. 스크럽이 들어간 제품은 목 피부에 자극을 줄 수 있으므로 스크럽보다는 필링젤을 이용해 닦아내면 부드럽게 각질관리가 가능하다.

스팀타월 후 냉찜질을 하는 방법도 효과적이다. 스팀타월을 목에 두르고 약 5분간 누른 다음 찬물에 적셔 만든 타월로 역시 5분간 냉찜질을 해 모공을 수렴시킨다.

목도 기초 화장품을 똑같이 사용

목 피부는 한번 손상되면 재생이 좀처럼 되지 않기 때문에 얼굴관리와 동시에 목도 함께 관리를 한다. 목은 끈적임이나 번들거림이 많으면 바른 후에 생활하기가 불편하므로 끈적임과 번들거림이 적은 제품을 사용하거나 얼굴에 바른 후 완전히 흡수되기 전 손에 남은 여분을 이용해 목에 바른다.

목은 주름이 가장 빨리 나타나기 시작하는 곳인 만큼 주름이 나타나기 전에 링클 및 탄력 제품으로 관리하는 것이 좋다. 링클 세럼이나 에센스를 얼굴에 바르고 남은 내용물을 바른 후 크림을 다시 한번 소량 바른다.

세럼이나 에센스는 문제 부위에 집중관리를 한다면 크림은 효능을 지속시키는 보호막 역할을 한다. 이때 많은 양을 바르면 부담이 될 수 있으므로 소량만 사용한다.

목 피부가 유난히 칙칙할 경우에는 화이트닝 세럼과 크림을 사용하면 한결 투명해지는 것을 느낄 수 있다.

자외선 차단제를 꼼꼼하게

신체의 다른 부분에 비해 민감하고 피부층이 얇아 자외선이 쉽게 통과하기 때문에 반드시 사계절 내내 자외선차단제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 헤어를 업스타일로 하거나 머리를 묶을 때에는 목과 이어지는 귀 뒷부분까지 발라야 한다.

특히 추석 명절에는 성묘나 고향방문 등 야외 활동이 많아지기 때문에 외출 시 자외선 차단 제품을 꼼꼼히 바른다.

[마사지 방법이 관리 효과 좌우]

목 잔주름이 걱정될 때는 목 아래에서 위쪽 방향으로 크림을 바르고 얼굴의 혈색이 칙칙할 때는 턱 선에서 목을 따라 쓸어내리듯 바르면 좋다.

마지막으로 마사지가 끝난 다음에는 양 손바닥을 문질러 온기를 만든 후 목을 감싸면 흡수가 더욱 잘 된다.

늘어진 목선에 긴장감을 준다

턱을 최대한 앞으로 당겨 목과 턱이 팽팽한 느낌이 들도록 힘을 준다. 틈날 때마다 반복하면 목 피부의 처짐을 막을 수 있다.

턱과 목선을 날씬하게 만드는 마사지

양손의 엄지로 턱밑에서 귀 뒤까지 옆으로 이동하면서 천천히 누른다. 특히 귀 밑은 잔주름이 집중되는 부분이므로 세심하게 지긋이 누른다.

이중 턱과 목주름 간단하게 없애기

양쪽 손바닥을 목 중앙 부분에 댄 후 적당히 힘을 주어 귀 뒤쪽으로 쓸어 올린다.

리드미컬하게 천천히 20~30회 정도 반복한다. 손등을 사용해 목에서 턱 앞으로 들어올리듯이 마사지하여 마무리한다.

목선에 팽팽한 탄력을 주는 마사지

양쪽 턱 선에 엄지를 제외한 네 손가락을 나란히 대고 손가락 끝으로 천천히 세게 두드린다. 마무리할 때는 검지나 중지로 턱 밑 피하지방을 들어올리듯 턱 끝을 눌러주며 10초 정도 후 서서히 손을 떼어낸다.

[건강한 목 피부를 지키기 위한 생활습관]

높거나 낮은 베개

높거나 낮은 베개를 사용하면 근육이 겹쳐 주름이 생기고 순환기능에도 장애가 생겨 얼굴이 붓는다. 지친 목 피부를 위해 잠을 잘 때는 등과 수평을 이룰 정도의 낮은 베개를 사용한다.

바른 자세

명절연휴 내내 집안일이 아무리 많아도 목이 접혀 주름이 가는 자세를 최대한 피하도록 한다. 힘들더라도 목을 구부리지 말고 곧게 펴고 일하는 습관을 들이도록 한다.

목 부분이 부드러운 소재의 옷 선택

목은 움직임이 많기 때문에 건조한 상태에서 마찰이 있으면 약한 자극에도 쉽게 노화될 수 있다. 칼라가 없는 옷을 입거나 목 부분이 부드러운 소재로 된 옷을 입는 것이 좋다.

술과 담배는 금물

평소 보다 술이나 담배연기를 접할 기회가 많은 시기다. 반복되는 잦은 음주는 피부의 모세혈관 확장으로 수분 손실이 증가돼 거칠어지며 피부의 재생속도가 늦춰져 얼굴이 검어지고 칙칙하게 변하면서 피부 노화가 가속화된다.

또한 흡연가는 비흡연가에 비해 주름이 생길 확률이 2~4배 많다고 한다. 이것은 목 피부에도 마찬가지로 적용되므로 젊고 탱탱한 얼굴과 목 피부를 위해서는 술과 담배를 멀리해야 한다.



[출처 :
http://cafe.daum.net/ejdjdtn ]
Posted by 비회원

클렌징만 잘해도 10년은 젊어져-나이 잊는 집중 목 관리

클렌징만 잘해도 10년은 젊어져-나이 잊는 집중 목 관리 피부미용 다이어트 2008.09.10 00:25

클렌징만 잘해도 10년은 젊어져-나이 잊는 집중 목 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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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의 나이는 목으로 알 수 있다’는 말이 있듯이 얼굴에서는 실제 나이를 속일 수 있지만 목에서는 나이를 숨길 수 없다. 이처럼 목 피부는 노화가 금방 드러나는 부분임에도 불구하고 관리에 소홀해지기 쉽다.

특히 추석연휴를 보내면서 명절 스트레스와 건조하거나 탁한 실내공기, 자외선과 찬바람에 노출되면 얼굴을 비롯한 다른 어느 곳보다 노화가 빨리 진행되는 부위가 목 피부다.

따라서 명절 연휴기간 동안 가장 신경써야 할 부분이다. 명절 후유증으로 인해 목 부위 피부 나이가 많이 높아질 수 있기 때문이다.

목 피부도 얼굴 피부와 마찬가지로 클렌징부터 영양공급까지 집중적인 관리가 필요하다.



[젊고 탱탱한 목 피부를 위한 스킨케어]

부드럽고 깨끗한 세안

귀찮으면 목을 닦기보다는 슬쩍 물만 묻히는 경우가 많다. 다른 피부와 마찬가지로 목도 피지나 먼지 등이 각질화 되어 쌓여 거칠어지고 주름이 생기기 쉽다.

따라서 철저한 세척은 기본이다. 그렇다고 거친 타월로 문지르는 것은 금물이다. 목 피부는 특히 약해 자극을 받아 쉽게 손상된다.

비누를 사용하기 보다는 폼 클렌징의 거품을 이용해 목 위에서 쇄골 방향으로 나선형을 그리듯 부드럽게 문지른다. 이때 손바닥 전체를 이용하되 힘을 빼고 부드럽게 쓸어내리며 오른쪽은 왼손으로 왼쪽은 오른손으로 닦는다.

또한 샤워할 때는 샤워 타월이나 스펀지에 촉촉한 바디클렌저를 충분히 묻힌 다음 거품을 충분히 내서 닦아낸다.

일주일에 한번 각질제거·냉온찜질 필수

일주일에 한번 정도는 필링젤과 같은 각질제거제를 이용해서 묵은 각질과 노폐물을 제거한다. 스크럽이 들어간 제품은 목 피부에 자극을 줄 수 있으므로 스크럽보다는 필링젤을 이용해 닦아내면 부드럽게 각질관리가 가능하다.

스팀타월 후 냉찜질을 하는 방법도 효과적이다. 스팀타월을 목에 두르고 약 5분간 누른 다음 찬물에 적셔 만든 타월로 역시 5분간 냉찜질을 해 모공을 수렴시킨다.

목도 기초 화장품을 똑같이 사용

목 피부는 한번 손상되면 재생이 좀처럼 되지 않기 때문에 얼굴관리와 동시에 목도 함께 관리를 한다. 목은 끈적임이나 번들거림이 많으면 바른 후에 생활하기가 불편하므로 끈적임과 번들거림이 적은 제품을 사용하거나 얼굴에 바른 후 완전히 흡수되기 전 손에 남은 여분을 이용해 목에 바른다.

목은 주름이 가장 빨리 나타나기 시작하는 곳인 만큼 주름이 나타나기 전에 링클 및 탄력 제품으로 관리하는 것이 좋다. 링클 세럼이나 에센스를 얼굴에 바르고 남은 내용물을 바른 후 크림을 다시 한번 소량 바른다.

세럼이나 에센스는 문제 부위에 집중관리를 한다면 크림은 효능을 지속시키는 보호막 역할을 한다. 이때 많은 양을 바르면 부담이 될 수 있으므로 소량만 사용한다.

목 피부가 유난히 칙칙할 경우에는 화이트닝 세럼과 크림을 사용하면 한결 투명해지는 것을 느낄 수 있다.

자외선 차단제를 꼼꼼하게

신체의 다른 부분에 비해 민감하고 피부층이 얇아 자외선이 쉽게 통과하기 때문에 반드시 사계절 내내 자외선차단제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 헤어를 업스타일로 하거나 머리를 묶을 때에는 목과 이어지는 귀 뒷부분까지 발라야 한다.

특히 추석 명절에는 성묘나 고향방문 등 야외 활동이 많아지기 때문에 외출 시 자외선 차단 제품을 꼼꼼히 바른다.

[마사지 방법이 관리 효과 좌우]

목 잔주름이 걱정될 때는 목 아래에서 위쪽 방향으로 크림을 바르고 얼굴의 혈색이 칙칙할 때는 턱 선에서 목을 따라 쓸어내리듯 바르면 좋다.

마지막으로 마사지가 끝난 다음에는 양 손바닥을 문질러 온기를 만든 후 목을 감싸면 흡수가 더욱 잘 된다.

늘어진 목선에 긴장감을 준다

턱을 최대한 앞으로 당겨 목과 턱이 팽팽한 느낌이 들도록 힘을 준다. 틈날 때마다 반복하면 목 피부의 처짐을 막을 수 있다.

턱과 목선을 날씬하게 만드는 마사지

양손의 엄지로 턱밑에서 귀 뒤까지 옆으로 이동하면서 천천히 누른다. 특히 귀 밑은 잔주름이 집중되는 부분이므로 세심하게 지긋이 누른다.

이중 턱과 목주름 간단하게 없애기

양쪽 손바닥을 목 중앙 부분에 댄 후 적당히 힘을 주어 귀 뒤쪽으로 쓸어 올린다.

리드미컬하게 천천히 20~30회 정도 반복한다. 손등을 사용해 목에서 턱 앞으로 들어올리듯이 마사지하여 마무리한다.

목선에 팽팽한 탄력을 주는 마사지

양쪽 턱 선에 엄지를 제외한 네 손가락을 나란히 대고 손가락 끝으로 천천히 세게 두드린다. 마무리할 때는 검지나 중지로 턱 밑 피하지방을 들어올리듯 턱 끝을 눌러주며 10초 정도 후 서서히 손을 떼어낸다.

[건강한 목 피부를 지키기 위한 생활습관]

높거나 낮은 베개

높거나 낮은 베개를 사용하면 근육이 겹쳐 주름이 생기고 순환기능에도 장애가 생겨 얼굴이 붓는다. 지친 목 피부를 위해 잠을 잘 때는 등과 수평을 이룰 정도의 낮은 베개를 사용한다.

바른 자세

명절연휴 내내 집안일이 아무리 많아도 목이 접혀 주름이 가는 자세를 최대한 피하도록 한다. 힘들더라도 목을 구부리지 말고 곧게 펴고 일하는 습관을 들이도록 한다.

목 부분이 부드러운 소재의 옷 선택

목은 움직임이 많기 때문에 건조한 상태에서 마찰이 있으면 약한 자극에도 쉽게 노화될 수 있다. 칼라가 없는 옷을 입거나 목 부분이 부드러운 소재로 된 옷을 입는 것이 좋다.

술과 담배는 금물

평소 보다 술이나 담배연기를 접할 기회가 많은 시기다. 반복되는 잦은 음주는 피부의 모세혈관 확장으로 수분 손실이 증가돼 거칠어지며 피부의 재생속도가 늦춰져 얼굴이 검어지고 칙칙하게 변하면서 피부 노화가 가속화된다.

또한 흡연가는 비흡연가에 비해 주름이 생길 확률이 2~4배 많다고 한다. 이것은 목 피부에도 마찬가지로 적용되므로 젊고 탱탱한 얼굴과 목 피부를 위해서는 술과 담배를 멀리해야 한다.



[출처 :
http://cafe.daum.net/ejdjdt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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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뭇거뭇한 이것, 기미일까? 검버섯일까?

거뭇거뭇한 이것, 기미일까? 검버섯일까? 피부미용 다이어트 2008.09.09 23:49

거뭇거뭇한 이것, 기미일까? 검버섯일까?



사용자 삽입 이미지


드디어 여드름의 공포로부터 탈출하나 싶더니 어느덧 거뭇거뭇한 무언가가 얼굴에 올라오기 시작한다. 바로 검버섯. 검버섯은 여성의 나이가 20대 후반을 넘어가면서 찾아오는 피부 노화로 인해 생기는 색소침착증이다. 나이들면서 점점 면역력이 떨어지는 피부가 햇빛에 노출되면서 생기는 것이 바로 기미인 것. 또한 갑작스럽게 체중이 늘거나 피부 염증성 질환 후에도 많이 생긴다. 주로 이미, 목, 가슴 등 피지 분비가 많은 부위에 나타나며 둥근 모양의 연갈색, 검은색 점이 중앙으로 갈수록 진해진다. 표면은 우둘투둘하기도 하고 납작하기도 하다. 한편 기미는 자외선 뿐 아니라 각종 스트레스, 임신 등으로 인한 여성호르몬의 변화로도 나타난다. 피부가 스트레스에 자주 노출되면 뇌하수체에서 분비되는 멜라닌 세포자극 호르몬이 평상시보다 많이 분비되어 멜라닌 세포인 멜라노사이트를 자극하여 멜라닌 색소 형성을 활발하게 하는 것. 색깔은 검버섯보다 더 엷고 크기도 더 작다. 하지만 햇빛에 무방비로 노출될 경우 점점 색이 진해지는 게 특징.

화이트 인텐스 토너 촉촉한 피부와 미백 효과를 제공하는 기능성 미백 토너 130㎖, 6만 5천원.
화이트 인텐스 플루이드 피부를 투명하고 생기있게 가꿔주는 기능성 미백 에멀션 130㎖, 7만원.
화이트 인텐스 크림 피부를 밝고 투명하게 가꿔주는 기능성 미백 크림 55g, 7만원.

기미엔 컨티뉴 화이트를

기미 생성은 주로 스트뭣보?받거나 오장육부의 조화가 깨지는 것 등이 원인이다. 또한 여성호르몬인 에스트로겐이 과하게 분비되거나 너무 적게 분비되는 등 호르몬의 불균형이 생겼을 때도 발생한다. 임신 초기 3개월 이후 체내의 에스트로겐 수치가 높아졌을 때 급격하게 기미가 증가하는 것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또 나이가 들어 폐경기가 다가오면 에스트로겐의 급격한 감소로 인해 기미가 증가한다. 이럴 때는 피부에 호르몬 조절을 해주는 화이트닝 제품이 필요하다. 컨티뉴 HM 화이트 3종(화이트 인텐스 토너, 화이트 인텐스 플루이드, 화이트 인텐스 크림)은 에스트로겐과 유사한 피토스테롤 성분이 함유되어 호르몬 불균형으로 생긴 기미를 집중 관리해준다. 피토스테롤 외에도 미백 성분으로 인정받은 알부틴과 라이트 액티좀도 피부 미백 효과를 높여준다.

검버섯엔 백결상, 백결앰플을

예부터 미백에 가장 좋은 식품으로 꼽히는 것은 바로 삼. 삼에 함유된 사포닌이 피부 미백에 탁월한 효과를 보이기 때문이다. 사포닌이 함유된 미백 제품은 검버섯 제거에 효과적이다. 또한 검버섯은 피부 노화가 주 원인이기 때문에 미백 뿐 아니라 노화로 인해 발생되는 안색의 칙칙함이나 탄력 저하 등도 함께 해결해주는 제품을 사용해야 한다. 산심 백결상에는 삼부정근 추출물은 물론 피부에 생기를 부여해주는 칠백산이 들어있어 피부 노화로 인해 발생하는 문제점들을 잡아준다. 백자가 들어간 7가지 약재(백렴, 백작약, 백강잠, 백지 등)인 칠백산은 피부에 생기와 탄력을 되찾게 해준다. 보다 집중적인 케어로 빠른 효과를 보고 싶다면 산심 백결앰플을 사용해보자. 피부에 보다 빠르고 깊게 침투하는 나노기술을 이용하여 매끄럽고 맑고 생기있는 피부로 돌아가는 최적의 시스템이기 때문이다. 기초케어 마무리 단계에서 적당량을 덜어 피부결에 따라 얼굴 전체에 펴발라준다. 


[묵은 각질을 없애는 생활 습관 ]

1. 오션 씨위드 필링케어 세트 사용하기
턴오버 작용을 원활하게 해주는 차별화된 저자극 필링젤과 미네랄이 풍부한 힐링 워터30% 함유로 피부에 촉촉함을 주는 보습& 진정 크림을 단계적으로 사용해 피부의 각질을 부드럽게 제거한다.

2. 하루 8잔 물 마시기
물을 자주 마시는 것은 피부 건조를 막는 가장 좋은 방법. 피부에 수분이 충분하면 각질이 쉽게 쌓이지 않으므로 틈틈이 물을 마신다.

3. 이중세안 하기
오션 씨위드 폼 클렌저를 이용하여 메이크업 잔여물과 노폐물을 깨끗이 지우는 이중세안을 하면 각질이 쌓이는 것을 줄일 수 있다.

백결앰플 하얗고 고운 피부로 개선시켜주는 한방 미백 앰플. 삼부정근 추출물, 칠백산 처방 4㎖×9, 25만원.
백결상 하얗고 고운 피부로 개선시켜 주는 한방 미백 크림. 삼부정근  추출물,칠백산 처방 함유 50㎖, 18만원.
양명액 촉촉함과 윤기를 더해주는 피부 보양 한방 에멀션 130㎖, 8만 5천원.
양명수 영양이 부족한 피부를 위한 골드펄 함유 젤 타입 한방토너 150㎖, 8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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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뭇거뭇한 이것, 기미일까? 검버섯일까?

거뭇거뭇한 이것, 기미일까? 검버섯일까? 피부미용 다이어트 2008.09.09 2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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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여드름의 공포로부터 탈출하나 싶더니 어느덧 거뭇거뭇한 무언가가 얼굴에 올라오기 시작한다. 바로 검버섯. 검버섯은 여성의 나이가 20대 후반을 넘어가면서 찾아오는 피부 노화로 인해 생기는 색소침착증이다. 나이들면서 점점 면역력이 떨어지는 피부가 햇빛에 노출되면서 생기는 것이 바로 기미인 것. 또한 갑작스럽게 체중이 늘거나 피부 염증성 질환 후에도 많이 생긴다. 주로 이미, 목, 가슴 등 피지 분비가 많은 부위에 나타나며 둥근 모양의 연갈색, 검은색 점이 중앙으로 갈수록 진해진다. 표면은 우둘투둘하기도 하고 납작하기도 하다. 한편 기미는 자외선 뿐 아니라 각종 스트레스, 임신 등으로 인한 여성호르몬의 변화로도 나타난다. 피부가 스트레스에 자주 노출되면 뇌하수체에서 분비되는 멜라닌 세포자극 호르몬이 평상시보다 많이 분비되어 멜라닌 세포인 멜라노사이트를 자극하여 멜라닌 색소 형성을 활발하게 하는 것. 색깔은 검버섯보다 더 엷고 크기도 더 작다. 하지만 햇빛에 무방비로 노출될 경우 점점 색이 진해지는 게 특징.

화이트 인텐스 토너 촉촉한 피부와 미백 효과를 제공하는 기능성 미백 토너 130㎖, 6만 5천원.
화이트 인텐스 플루이드 피부를 투명하고 생기있게 가꿔주는 기능성 미백 에멀션 130㎖, 7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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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미엔 컨티뉴 화이트를

기미 생성은 주로 스트뭣보?받거나 오장육부의 조화가 깨지는 것 등이 원인이다. 또한 여성호르몬인 에스트로겐이 과하게 분비되거나 너무 적게 분비되는 등 호르몬의 불균형이 생겼을 때도 발생한다. 임신 초기 3개월 이후 체내의 에스트로겐 수치가 높아졌을 때 급격하게 기미가 증가하는 것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또 나이가 들어 폐경기가 다가오면 에스트로겐의 급격한 감소로 인해 기미가 증가한다. 이럴 때는 피부에 호르몬 조절을 해주는 화이트닝 제품이 필요하다. 컨티뉴 HM 화이트 3종(화이트 인텐스 토너, 화이트 인텐스 플루이드, 화이트 인텐스 크림)은 에스트로겐과 유사한 피토스테롤 성분이 함유되어 호르몬 불균형으로 생긴 기미를 집중 관리해준다. 피토스테롤 외에도 미백 성분으로 인정받은 알부틴과 라이트 액티좀도 피부 미백 효과를 높여준다.

검버섯엔 백결상, 백결앰플을

예부터 미백에 가장 좋은 식품으로 꼽히는 것은 바로 삼. 삼에 함유된 사포닌이 피부 미백에 탁월한 효과를 보이기 때문이다. 사포닌이 함유된 미백 제품은 검버섯 제거에 효과적이다. 또한 검버섯은 피부 노화가 주 원인이기 때문에 미백 뿐 아니라 노화로 인해 발생되는 안색의 칙칙함이나 탄력 저하 등도 함께 해결해주는 제품을 사용해야 한다. 산심 백결상에는 삼부정근 추출물은 물론 피부에 생기를 부여해주는 칠백산이 들어있어 피부 노화로 인해 발생하는 문제점들을 잡아준다. 백자가 들어간 7가지 약재(백렴, 백작약, 백강잠, 백지 등)인 칠백산은 피부에 생기와 탄력을 되찾게 해준다. 보다 집중적인 케어로 빠른 효과를 보고 싶다면 산심 백결앰플을 사용해보자. 피부에 보다 빠르고 깊게 침투하는 나노기술을 이용하여 매끄럽고 맑고 생기있는 피부로 돌아가는 최적의 시스템이기 때문이다. 기초케어 마무리 단계에서 적당량을 덜어 피부결에 따라 얼굴 전체에 펴발라준다. 


[묵은 각질을 없애는 생활 습관 ]

1. 오션 씨위드 필링케어 세트 사용하기
턴오버 작용을 원활하게 해주는 차별화된 저자극 필링젤과 미네랄이 풍부한 힐링 워터30% 함유로 피부에 촉촉함을 주는 보습& 진정 크림을 단계적으로 사용해 피부의 각질을 부드럽게 제거한다.

2. 하루 8잔 물 마시기
물을 자주 마시는 것은 피부 건조를 막는 가장 좋은 방법. 피부에 수분이 충분하면 각질이 쉽게 쌓이지 않으므로 틈틈이 물을 마신다.

3. 이중세안 하기
오션 씨위드 폼 클렌저를 이용하여 메이크업 잔여물과 노폐물을 깨끗이 지우는 이중세안을 하면 각질이 쌓이는 것을 줄일 수 있다.

백결앰플 하얗고 고운 피부로 개선시켜주는 한방 미백 앰플. 삼부정근 추출물, 칠백산 처방 4㎖×9, 25만원.
백결상 하얗고 고운 피부로 개선시켜 주는 한방 미백 크림. 삼부정근  추출물,칠백산 처방 함유 50㎖, 18만원.
양명액 촉촉함과 윤기를 더해주는 피부 보양 한방 에멀션 130㎖, 8만 5천원.
양명수 영양이 부족한 피부를 위한 골드펄 함유 젤 타입 한방토너 150㎖, 8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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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미 & 잡티 없애는 50가지 방법

기미 & 잡티 없애는 50가지 방법 피부미용 다이어트 2008.09.09 23:44
기미 & 잡티 없애는 50가지 방법




거뭇거뭇하게 올라와 얼굴을 칙칙하게 만들고 나이 들어 보이게 하는 기미와 잡티. 깨끗하고 맑은 피부를 가꾸는 데 걸림돌이 되는 기미와 잡티 없애는 50가지 방법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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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클렌징을 깨끗하게 하지 않으면 피부에 남아 있는 화장품과 노폐물이 얼굴 색소를 침착시켜 혈색이 칙칙해지고 기미나 주근깨, 잡티가 늘어난다. 오일이나 크림, 로션 타입의 클렌징 제품으로 메이크업과 노폐물을 지우고 난 뒤 폼클렌징으로 남은 잔여물까지 깨끗하게 씻어낸다.
2 각질은 피부를 칙칙하게 하고 화이트닝 제품의 흡수를 방해하므로 주기적으로 제거한다. 주 1~2회 스크럽제를 이용해 부드럽게 각질을 없애고, 보습 제품을 듬뿍 발라 마무리한다.
3 기미와 잡티의 생성을 억제하는 호르몬은 밤 사이에 많이 분비된다. 특히 세포가 재생되는 시간인 밤 10시부터 새벽 2시 사이에는 반드시 숙면을 취하는 것이 좋다. 잠들기 전 따뜻한 물에 몸을 담가 노폐물을 빼고 따끈하게 데운 우유를 한 잔 마시면 숙면을 돕는다.
4 피부가 자외선에 오래 노출되면 멜라닌 색소가 침착돼 기미가 생기게 되므로 외출할 때는 자외선 차단제를 꼭 챙겨 바른다. 외출하기 30분 전에 바르고 2~3시간마다 한 번씩 덧바른다. 메이크업을 할 때 자외선 차단 효과가 있는 파우더를 함께 사용하면 효과가 배가된다.
5 기초화장을 소홀히 하면 피부에 각질이 늘면서 칙칙함이 더해지고, 자극이 강한 메이크업 제품에 피부가 그대로 노출돼 기미가 생길 수 있다. 화이트닝 효과가 있는 스킨과 에센스를 발라 피부에 보호막을 만든 후 메이크업을 한다.
6 기미나 잡티를 숨기려 메이크업을 두껍게 하면 오히려 피부 트러블이 심해지고 기미가 도드라져 보인다. 컨실러를 이용해 기미와 잡티를 커버한 다음 파우더로 마무리하면 피부가 투명해 보인다.
7 피부가 칙칙해 보이고 기미가 거뭇하게 올라올 때는 녹차물로 세안한다. 녹차에는 비타민 A와 C가 들어 있어 매일 아침저녁 꾸준히 사용하면 기미가 점점 옅어진다. 미지근한 물로 모공을 열고 세안제로 노폐물을 씻어낸 다음 물 2컵에 녹차가루 1작은술을 넣어 우린 녹차물로 헹군다. 녹차물은 냉장고에 넣어두었다가 차게 해서 사용하면 더 효과적이다. 기미와 잡티가 제거되고 모공이 축소돼 탄력 있는 피부를 만들 수 있다.
8 쌀을 씻을 때 두 번째 쌀뜨물을 받아두었다가 비누세안을 한 뒤 미온수와 1:1 비율로 섞어 헹굼물로 사용한다. 쌀뜨물을 받아 몇 시간 두면 바닥에 앙금이 생기는데, 이 앙금으로 부드럽게 문질러 마사지한 뒤 쌀뜨물로 씻으면 효과가 배가 된다.
9 혈액순환이 되지 않아도 기미나 잡티가 생길 수 있다. 피부가 거칠어지고 기미나 잡티가 유난히 짙어졌다면 세안 후 따끈한 스팀타월을 준비해 10분간 얼굴에 올려놓는다. 혈액순환이 촉진되고, 피부에 수분이 공급돼 피부에 생기가 더해질 뿐 아니라 기미와 잡티가 옅어진다.
10 간 기능이 약할 경우 기미가 생기기 쉽다. 간에서 독소를 빼내지 못해 피부에 그대로 쌓이면서 색소 침착으로 이어지기 때문. 간에 무리를 주는 과도한 음주, 폭식 등을 피하고 결명자, 오가피 등 간에 좋은 음식을 섭취해 간을 보호한다.
11 커피에 들어 있는 카페인은 멜라닌 색소를 만드는 세포를 자극해 피부를 칙칙하게 만든다. 이뇨작용을 촉진해 화이트닝에 중요한 수분 공급을 막기도 하므로 커피는 되도록이면 줄이고, 생수나 보리차·허브차 등을 마신다.
12 기미가 생긴 부분은 손으로 만지지 않는 것이 좋다. 약이나 화장품을 바르고 문지르면서 자꾸 손을 대면 색소가 침착되고 흉터가 남는다. 피부를 자극하면 더 큰 잡티나 기미가 생기는 원인이 되므로 자제한다.
13 때타월로 얼굴을 문지르지 않는다. 때타월로 북북 문지르면 모세혈관이 파열돼 피부 건강을 위협하고, 자외선이 피부 속까지 쉽게 닿아 멜라닌 색소 분비를 촉진시킨다.
14 둥굴레에 들어 있는 사포닌 성분은 노화를 방지하고, 뽀얀 피부로 만들어주므로 자주 마신다. 말린 둥굴레 뿌리 10g에 물 3컵을 붓고 양이 반으로 줄 때까지 달여 만든 물을 하루 3회 마시면 기미와 잡티가 옅어진다. 잎이나 줄기를 찧어 즙을 내 기미와 잡티 부위에 발라도 화이트닝 효과를 볼 수 있다.
15 하루에 8잔 이상의 물을 마시는 습관을 들인다. 피부가 건조하면 자외선에 쉽게 그을릴 뿐 아니라 신진대사가 활발하게 이루어지지 않아 피부가 칙칙해 보이기 쉽다. 물을 많이 마시면 몸속 독소가 배출돼 피부도 맑아진다.
16 곡물팩은 피부의 독소를 빼내고 지친 피부에 활력을 불어넣어 기미나 잡티 제거에 효과적이다. 콩, 녹두, 현미, 보리, 검은깨 등을 곱게 갈아 만든 곡물가루에 달걀이나 무즙을 넣어 만든다. 미나리나 도라지, 참외 껍질 등 주변에서 구하기 쉬운 야채를 빻아 넣어도 좋다. 얼굴에 바르고 20분 정도 두었다가 마르면 씻어낸다.
17 율무는 피부의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해주며, 피부에 수분이 고루 스며들도록 작용해 멜라닌 색소의 침착을 막는다. 율무가루에 우유를 넣어 반죽한 후 약간의 꿀을 섞어 얼굴에 팩을 한다. 율무가루를 물에 타 꿀을 넣어 마시면 율무에 들어 있는 단백질, 무기질, 필수아미노산 등이 항산화 작용을 해 거친 피부결, 기미, 주근깨 등이 개선된다.
18 팥은 피부를 윤기 있게 해줄 뿐만 아니라 주근깨나 기미의 멜라닌 색소를 감소시킨다. 볶은 팥을 가루로 빻은 뒤 면보에 받쳐 뜨거운 물에 담갔다가 가볍게 짜서 기미나 주근깨가 있는 부위를 가볍게 문지른다. 5분씩 하루 2~3회 반복하면 기미와 주근깨의 색이 엷어진다.
19 보습과 미백 효과가 있는 대추로 팩을 하면 기미가 없어진다. 물 1컵에 대추 2~3개 정도를 넣어 푹 우린 다음 대추알을 으깨고 체에 걸러 물만 밭는다. 대추물을 화장솜에 묻혀 얼굴 위에 올려놓았다가 15분 후 떼어낸다.
20 영양을 공급해 건강한 피부로 만들어주는 꿀과, 기미나 잡티 등을 없애 맑은 피부로 가꿔주는 살구씨가루를 섞어 팩을 한다. 꿀과 살구씨가루를 각각 1스푼씩 넣어 잘 섞은 다음 깨끗하게 씻은 얼굴에 마사지하듯 바르고 30분 뒤에 씻는다.
21 자외선에 노출돼 피부가 벌겋게 그을렸을 때 감초팩을 하면 자극 받은 피부가 진정되고 멜라닌 색소의 분비가 억제된다. 감초 3쪽에 물 ½컵을 부어 우린 물을 냉장고에 넣어 차게 보관한다. 외출 후 돌아와 감초 우린 물을 가제에 적셔 얼굴에 붙여준다. 가제가 마르면 떼어내고 미지근한 물로 씻어낸다.
22 자외선으로 인한 색소 침착을 완화하고 미백에 효과가 있는 백복령과 백장감으로 일주일에 1~2회 팩을 하면 얼굴이 깨끗하고 맑아진다. 백복령과 백장감을 가루로 빻은 다음 해초가루와 물을 1:2:2 비율로 섞어 만든다.
23 비타민 C가 풍부한 레몬즙 1큰술에 찬 우유 2큰술을 섞어 팩을 하면 기미 완화에 효과가 있다. 꾸준히 하면 기미가 옅어질 뿐 아니라 우유가 모공을 조여 탄력을 더해주며, 노화방지에도 효과적이다.
24 알부틴, 비타민 C 등이 들어 있는 화이트닝 제품을 꾸준히 바르면 멜라닌 색소의 형성이 억제돼 색소 침착을 예방하고 기미와 잡티를 없애준다. 이미 진해진 기미와 잡티, 주근깨 등을 없애기에는 오랜 시간이 걸리므로 예방 차원에서 미리 화이트닝 제품을 사용하는 것도 방법이다. 화이트닝 화장품은 2개월 이상 꾸준히 사용해야 효과를 볼 수 있다.
25 기미는 노화 현상의 하나이므로 비타민 C, 토코페롤, 레티놀 등이 함유된 안티에이징 제품을 사용하면 예방이 가능하다. 단, 레티놀 성분이 들어 있는 제품은 바르고 난 후 자외선에 노출되면 기미가 생기기 쉬우므로 가급적이면 저녁에만 사용하고, 아침에 바를 경우에는 자외선 차단제를 꼭 챙겨 바른다.
26 고구마 줄기에는 화이트닝 효과가 있는 비타민 C가 많이 들어 있다. 고구마 줄기를 적당히 잘라 그릇에 넣고 물을 부어 달인 후 기미나 잡티가 있는 부위에 틈틈이 발라주면 일주일 후 효과를 볼 수 있다.
27 김을 많이 먹으면 기미와 주근깨를 예방할 수 있다. 김에는 피부에 좋은 미네랄과 비타민 C가 풍부해 화이트닝 효과가 있고 멜라닌 색소의 작용을 막아준다.
28 달걀을 껍질째 깨끗이 씻어 물기를 닦은 다음 밀폐용기에 넣어 식초를 붓고 뚜껑을 닫아 냉장고에 넣어둔다. 일주일 후 꺼내어 젓가락으로 골고루 휘저어 준 후 3작은술씩 공복에 마시면 기미가 싹~ 사라진다.
29 귤껍질에는 기미와 잡티를 예방하고 화이트닝에 효과가 있는 비타민 C가 풍부하다. 깨끗이 씻어 햇빛에 말린 귤껍질을 한 번에 8~10g씩 달여 하루 5~6회 마시면 효과가 있다. 생귤껍질을 즙 내서 기미가 난 부위에 바르고 부드럽게 문질러 마사지해도 도움이 된다.
30 피부를 재생하고 피지분비를 조절하는 송진도 기미와 잡티를 없애는 데 효과적이다. 송진을 녹여서 찌꺼기를 버리고 체에 밭쳐 깨끗이 거른 다음 햇빛에 말렸다가 빻아 부드러운 가루로 만든다. 가루를 180ml씩 하루 3번 따뜻한 물에 타 마시고, 얼굴에도 발라주면 주름살도 제거된다.
31 스트레스를 과다하게 받으면 간 기능이 약해지고, 독소가 배출되지 않아 멜라닌 색소가 평소보다 많이 분비되면서 황갈색의 기미가 올라온다. 나만의 스트레스 해소법을 찾아 쌓이는 즉시 풀어주고, 평소 스트레스가 쌓이지 않도록 긍정적이고 여유 있는 마음가짐을 갖도록 한다.
32 변비가 있으면 기미가 생기기 쉽다. 몸속 노폐물과 독소가 대장에 쌓여 몸 밖으로 배출되지 못하기 때문. 섬유소가 풍부한 야채나 해조류를 많이 먹어 변비를 예방한다.
33 맵고 짠 맛의 자극적인 음식을 먹으면 피부 트러블이 생길 수 있다. 특히 매운 음식은 체내의 열을 발산시켜 모공을 확장하고 피지를 과다하게 분비시켜 기미, 잡티를 유발하므로 피부 건강을 위해 되도록이면 먹지 않는다.
34 시금치에는 피부에 좋은 비타민 A와 C, 칼슘, 칼륨 등이 풍부하게 들어 있다. 특히 시금치 속 엽록소는 살균효과가 있고, 피부 탄력을 강화하는 작용을 하므로 기미, 잡티, 여드름 등에 효과가 있다. 시금치는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어 살짝 데친 후 물기를 제거하고 적당한 크기로 자른다. 여기에 생수와 꿀을 섞어 믹서에 갈아 마신다.
35 콩은 호르몬 분비의 균형을 잡아줘 기미 예방에 도움이 되므로 자주 먹는다. 간장기능을 강화시키는 단백질, 비타민 E, 리놀산 등이 함유돼 간 기능 장애로 생긴 기미에 좋으며, 피부의 재생을 촉진하고 멜라닌 색소의 증가를 억제해 이미 생긴 기미까지 없애준다.
36 항산화 식품은 몸속 활성산소를 없애 노화를 방지하고 피부가 산화되는 것을 막아준다. 녹차나 우롱차, 사과, 포도, 딸기 등은 폴리페놀이 풍부한 항산화 식품을 많이 먹으면 기미와 잡티를 제거와 피부 미백에 효과적이다.
37 인공감미료나 방부제, 강한 향료가 첨가된 음식은 빛에 민감한 광독성 식품으로, 많이 먹으면 자외선에 약한 체질로 변하게 된다. 이런 식품을 많이 먹으면 작은 자극에도 색소 세포가 반응을 일으켜 기미를 유발하므로 될 수 있으면 먹지 않는다.
38 향수를 뿌릴 때 피부에 직접 닿지 않도록 주의한다. 피부에 향수가 묻으면 햇빛과 반응해 색소가 침착되므로 옷 위나 공중으로 뿌린다.
39 이미 생성된 멜라닌 색소로 인해 피부가 칙칙해지고 기미나 주근깨가 생겼다면 집중적인 케어가 필요하다. 영양 성분이 고농축 된 스폿제품을 기미나 잡티가 있는 부위에 바르면 이미 형성된 기미나 잡티 부위의 멜라닌 색소를 효과적으로 탈색시켜준다. 단번에 효과가 나타나는 것이 아니므로 매일 꾸준하게 바른다.
40 얼굴에 외용 연고를 함부로 바르지 않는다. 특히 부신피질 호르몬제가 함유된 연고를 사용하면 멜라닌 색소 분비를 촉진해 기미가 생길 수 있다.
41 화장품 때문에 기미나 색소 침착이 나타나는 경우가 있다. 어떤 화장품을 바르고 난 후 유독 피부가 검어지거나 눈가에 기미가 생긴다면 자신의 피부와 맞지 않는 것. 화장품은 구입하기 전 샘플을 사용해 자신의 피부에 맞는 것인지 테스트해본 후 사용한다.
42 끼니를 거르고 제때 잠을 자지 않는 등의 불규칙적인 생활은 기미와 잡티를 유발하는 원인이다. 식사는 하루 세 끼를 정해진 시간에 먹고 잠자리에 눕는 시간과 일어나는 시간도 정해 규칙적인 생활을 한다.
43 적당한 운동은 피부 건강에 도움이 된다. 걷기나 달리기, 줄넘기 등 유산소 운동을 하면 땀이 배출되면서 노폐물이 빠져나와 피부가 좋아지고 잡티가 없어진다. 틈틈이 스트레칭을 하면 신진대사가 원활해져 피부가 매끄러워진다.
44 피부가 건조하면 기미, 주근깨가 잘 생기므로 보습력이 좋은 기초화장품으로 부족한 수분을 충분히 공급한다. 스킨, 에센스 등 기초화장품은 보습효과가 있는 것을 사용하고 일주일에 1~2번씩은 자기 전 보습크림을 듬뿍 발라 마사지한다.
45 신경이 예민해지면 눈가와 콧등에 기미나 잡티, 주근깨 등이 생기기 쉽다. 램프에 초를 키고 아로마오일을 떨어뜨린 물을 데우거나 향초를 피우는 등 아로마테라피로 마음을 편하게 가라앉힌다. 라벤더, 일랑일랑, 캐머마일, 오렌지, 마조람 등이 마음을 진정시키는 효과가 있다.
46 멜라닌 색소를 억제하는 비타민 C가 함유된 야채와 과일을 많이 섭취한다. 브로콜리, 오이, 감자, 당근, 시금치, 셀러리 등의 녹색채소와 딸기, 레몬, 토마토, 오렌지 등의 과일에는 비타민 C가 풍부하게 들어 있다. 하루 한 알씩 비타민제를 먹어 모자라는 비타민을 보충해주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47 피임약을 장기 복용하는 것도 기미가 생기는 원인 중 하나다. 피임약 속에는 여성호르몬인 에스트로겐이 들어 있는데 피부 색소를 만드는 세포를 자극해 기미가 생기게 되는 것. 피임약을 먹으면 햇빛에 노출되지 않아도 기미가 생기므로 피임약 복용을 삼간다.
48 기미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금연이 필수! 담배는 혈관을 수축시키고 산소공급을 방해하므로 잠깐만 햇빛에 노출돼도 피부가 쉽게 그을리고, 신진대사가 원활하지 않아 기미가 올라오게 된다. 화이트닝 제품의 흡수도 방해하므로 깨끗한 피부를 갖기 위해서는 담배를 피우지 않는 것이 좋다.
49 온몸의 신경이 몰려 있는 발을 자극해주면 오장육부의 기능이 원활해져 기미와 잡티를 없애는 데 도움이 된다. 발마사지는 왼발부터 시작하되, 엄지나 막대기로 약간 아프다는 느낌이 들 정도로 눌러준다. 특히 발바닥의 움푹 들어간 부분은 소화기와 배설기관이 연결돼 있는데 이 부분을 풀어주면 피부가 한결 맑아진다.
50 기미가 생기는 원인 중 하나가 혈액순환이 제대로 되지 않기 때문. 경락 마사지나 림프 마사지로 뭉친 근육을 풀어주면 혈액순환과 신진대사가 원활해져 기미가 조금씩 사라진다. 얼굴뿐 아니라 목과 어깨도 함께 풀어주는 것이 좋으며, 매일 밤 잠자리에 들기 전 꾸준히 한다.

기미 없애주는 경락 마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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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양 손바닥을 마주 대고 손바닥이 따뜻해질 정도로 비빈다. 오른쪽 손바닥으로 왼쪽 목을 아래에서 위로 부드러우면서도 강하게 열기가 느껴지도록 쓸어 올린다. 손을 바꿔 왼쪽 손바닥으로 오른쪽 목을 아래에서 위로 부드러우면서도 강하게 쓸어 올린다. 각각 36회씩 반복한다.
2 양 손바닥을 마주 대고 손바닥이 따뜻해질 정도로 비빈다. 오른손으로 목 앞쪽을 아래에서 위로 부드러우면서도 강하게 열기가 느껴지도록 쓸어 올린다. 손을 바꿔 같은 방법으로 문지른다. 각각 36회씩 반복한다.
3 양 손바닥을 마주 대고 손바닥이 따뜻해질 정도로 비빈다. 양 손바닥을 서로 엇갈리게 목 앞쪽에 놓고 목 뿌리에서 턱선을 향해 아래에서 위로 쓸어 올린다.
4 양 손바닥을 마주 대고 손바닥이 따뜻해질 정도로 비빈다. 검지와 중지 사이에 귀를 끼운 채 후끈한 열기가 느껴질 때까지 위아래로 강하게 문지른다.
5 검지, 중지, 약지를 모아 관자놀이를 3초 동안 지그시 눌렀다가 손끝의 힘을 빼고 원을 그리듯 문지른다. 3~5회 반복한다.
6 검지, 중지, 약지를 모아 기미가 있는 부위를 지압하듯 꾹꾹 눌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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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액 순환 돕는 림프관 지압법

1 얼굴에 세럼을 부드럽게 펴 바른 후 가볍게 두드려준다. 검지, 중지, 약지를 모아 코 옆 얼굴 중앙 부위부터 지긋이 눌러주며 귀쪽으로 스트레칭 하듯 가볍게 밀어준다.2 양 손끝을 모아 눈썹 위에 올린 후 이마 위로 끌어올리고 관자놀이까지 천천히 당긴다. 얼굴선과 목 부위까지 쓸어준다.



[출처 : 여성동아 ]

Posted by 비회원

기미 & 잡티 없애는 50가지 방법

기미 & 잡티 없애는 50가지 방법 피부미용 다이어트 2008.09.09 23:44
기미 & 잡티 없애는 50가지 방법




거뭇거뭇하게 올라와 얼굴을 칙칙하게 만들고 나이 들어 보이게 하는 기미와 잡티. 깨끗하고 맑은 피부를 가꾸는 데 걸림돌이 되는 기미와 잡티 없애는 50가지 방법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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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클렌징을 깨끗하게 하지 않으면 피부에 남아 있는 화장품과 노폐물이 얼굴 색소를 침착시켜 혈색이 칙칙해지고 기미나 주근깨, 잡티가 늘어난다. 오일이나 크림, 로션 타입의 클렌징 제품으로 메이크업과 노폐물을 지우고 난 뒤 폼클렌징으로 남은 잔여물까지 깨끗하게 씻어낸다.
2 각질은 피부를 칙칙하게 하고 화이트닝 제품의 흡수를 방해하므로 주기적으로 제거한다. 주 1~2회 스크럽제를 이용해 부드럽게 각질을 없애고, 보습 제품을 듬뿍 발라 마무리한다.
3 기미와 잡티의 생성을 억제하는 호르몬은 밤 사이에 많이 분비된다. 특히 세포가 재생되는 시간인 밤 10시부터 새벽 2시 사이에는 반드시 숙면을 취하는 것이 좋다. 잠들기 전 따뜻한 물에 몸을 담가 노폐물을 빼고 따끈하게 데운 우유를 한 잔 마시면 숙면을 돕는다.
4 피부가 자외선에 오래 노출되면 멜라닌 색소가 침착돼 기미가 생기게 되므로 외출할 때는 자외선 차단제를 꼭 챙겨 바른다. 외출하기 30분 전에 바르고 2~3시간마다 한 번씩 덧바른다. 메이크업을 할 때 자외선 차단 효과가 있는 파우더를 함께 사용하면 효과가 배가된다.
5 기초화장을 소홀히 하면 피부에 각질이 늘면서 칙칙함이 더해지고, 자극이 강한 메이크업 제품에 피부가 그대로 노출돼 기미가 생길 수 있다. 화이트닝 효과가 있는 스킨과 에센스를 발라 피부에 보호막을 만든 후 메이크업을 한다.
6 기미나 잡티를 숨기려 메이크업을 두껍게 하면 오히려 피부 트러블이 심해지고 기미가 도드라져 보인다. 컨실러를 이용해 기미와 잡티를 커버한 다음 파우더로 마무리하면 피부가 투명해 보인다.
7 피부가 칙칙해 보이고 기미가 거뭇하게 올라올 때는 녹차물로 세안한다. 녹차에는 비타민 A와 C가 들어 있어 매일 아침저녁 꾸준히 사용하면 기미가 점점 옅어진다. 미지근한 물로 모공을 열고 세안제로 노폐물을 씻어낸 다음 물 2컵에 녹차가루 1작은술을 넣어 우린 녹차물로 헹군다. 녹차물은 냉장고에 넣어두었다가 차게 해서 사용하면 더 효과적이다. 기미와 잡티가 제거되고 모공이 축소돼 탄력 있는 피부를 만들 수 있다.
8 쌀을 씻을 때 두 번째 쌀뜨물을 받아두었다가 비누세안을 한 뒤 미온수와 1:1 비율로 섞어 헹굼물로 사용한다. 쌀뜨물을 받아 몇 시간 두면 바닥에 앙금이 생기는데, 이 앙금으로 부드럽게 문질러 마사지한 뒤 쌀뜨물로 씻으면 효과가 배가 된다.
9 혈액순환이 되지 않아도 기미나 잡티가 생길 수 있다. 피부가 거칠어지고 기미나 잡티가 유난히 짙어졌다면 세안 후 따끈한 스팀타월을 준비해 10분간 얼굴에 올려놓는다. 혈액순환이 촉진되고, 피부에 수분이 공급돼 피부에 생기가 더해질 뿐 아니라 기미와 잡티가 옅어진다.
10 간 기능이 약할 경우 기미가 생기기 쉽다. 간에서 독소를 빼내지 못해 피부에 그대로 쌓이면서 색소 침착으로 이어지기 때문. 간에 무리를 주는 과도한 음주, 폭식 등을 피하고 결명자, 오가피 등 간에 좋은 음식을 섭취해 간을 보호한다.
11 커피에 들어 있는 카페인은 멜라닌 색소를 만드는 세포를 자극해 피부를 칙칙하게 만든다. 이뇨작용을 촉진해 화이트닝에 중요한 수분 공급을 막기도 하므로 커피는 되도록이면 줄이고, 생수나 보리차·허브차 등을 마신다.
12 기미가 생긴 부분은 손으로 만지지 않는 것이 좋다. 약이나 화장품을 바르고 문지르면서 자꾸 손을 대면 색소가 침착되고 흉터가 남는다. 피부를 자극하면 더 큰 잡티나 기미가 생기는 원인이 되므로 자제한다.
13 때타월로 얼굴을 문지르지 않는다. 때타월로 북북 문지르면 모세혈관이 파열돼 피부 건강을 위협하고, 자외선이 피부 속까지 쉽게 닿아 멜라닌 색소 분비를 촉진시킨다.
14 둥굴레에 들어 있는 사포닌 성분은 노화를 방지하고, 뽀얀 피부로 만들어주므로 자주 마신다. 말린 둥굴레 뿌리 10g에 물 3컵을 붓고 양이 반으로 줄 때까지 달여 만든 물을 하루 3회 마시면 기미와 잡티가 옅어진다. 잎이나 줄기를 찧어 즙을 내 기미와 잡티 부위에 발라도 화이트닝 효과를 볼 수 있다.
15 하루에 8잔 이상의 물을 마시는 습관을 들인다. 피부가 건조하면 자외선에 쉽게 그을릴 뿐 아니라 신진대사가 활발하게 이루어지지 않아 피부가 칙칙해 보이기 쉽다. 물을 많이 마시면 몸속 독소가 배출돼 피부도 맑아진다.
16 곡물팩은 피부의 독소를 빼내고 지친 피부에 활력을 불어넣어 기미나 잡티 제거에 효과적이다. 콩, 녹두, 현미, 보리, 검은깨 등을 곱게 갈아 만든 곡물가루에 달걀이나 무즙을 넣어 만든다. 미나리나 도라지, 참외 껍질 등 주변에서 구하기 쉬운 야채를 빻아 넣어도 좋다. 얼굴에 바르고 20분 정도 두었다가 마르면 씻어낸다.
17 율무는 피부의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해주며, 피부에 수분이 고루 스며들도록 작용해 멜라닌 색소의 침착을 막는다. 율무가루에 우유를 넣어 반죽한 후 약간의 꿀을 섞어 얼굴에 팩을 한다. 율무가루를 물에 타 꿀을 넣어 마시면 율무에 들어 있는 단백질, 무기질, 필수아미노산 등이 항산화 작용을 해 거친 피부결, 기미, 주근깨 등이 개선된다.
18 팥은 피부를 윤기 있게 해줄 뿐만 아니라 주근깨나 기미의 멜라닌 색소를 감소시킨다. 볶은 팥을 가루로 빻은 뒤 면보에 받쳐 뜨거운 물에 담갔다가 가볍게 짜서 기미나 주근깨가 있는 부위를 가볍게 문지른다. 5분씩 하루 2~3회 반복하면 기미와 주근깨의 색이 엷어진다.
19 보습과 미백 효과가 있는 대추로 팩을 하면 기미가 없어진다. 물 1컵에 대추 2~3개 정도를 넣어 푹 우린 다음 대추알을 으깨고 체에 걸러 물만 밭는다. 대추물을 화장솜에 묻혀 얼굴 위에 올려놓았다가 15분 후 떼어낸다.
20 영양을 공급해 건강한 피부로 만들어주는 꿀과, 기미나 잡티 등을 없애 맑은 피부로 가꿔주는 살구씨가루를 섞어 팩을 한다. 꿀과 살구씨가루를 각각 1스푼씩 넣어 잘 섞은 다음 깨끗하게 씻은 얼굴에 마사지하듯 바르고 30분 뒤에 씻는다.
21 자외선에 노출돼 피부가 벌겋게 그을렸을 때 감초팩을 하면 자극 받은 피부가 진정되고 멜라닌 색소의 분비가 억제된다. 감초 3쪽에 물 ½컵을 부어 우린 물을 냉장고에 넣어 차게 보관한다. 외출 후 돌아와 감초 우린 물을 가제에 적셔 얼굴에 붙여준다. 가제가 마르면 떼어내고 미지근한 물로 씻어낸다.
22 자외선으로 인한 색소 침착을 완화하고 미백에 효과가 있는 백복령과 백장감으로 일주일에 1~2회 팩을 하면 얼굴이 깨끗하고 맑아진다. 백복령과 백장감을 가루로 빻은 다음 해초가루와 물을 1:2:2 비율로 섞어 만든다.
23 비타민 C가 풍부한 레몬즙 1큰술에 찬 우유 2큰술을 섞어 팩을 하면 기미 완화에 효과가 있다. 꾸준히 하면 기미가 옅어질 뿐 아니라 우유가 모공을 조여 탄력을 더해주며, 노화방지에도 효과적이다.
24 알부틴, 비타민 C 등이 들어 있는 화이트닝 제품을 꾸준히 바르면 멜라닌 색소의 형성이 억제돼 색소 침착을 예방하고 기미와 잡티를 없애준다. 이미 진해진 기미와 잡티, 주근깨 등을 없애기에는 오랜 시간이 걸리므로 예방 차원에서 미리 화이트닝 제품을 사용하는 것도 방법이다. 화이트닝 화장품은 2개월 이상 꾸준히 사용해야 효과를 볼 수 있다.
25 기미는 노화 현상의 하나이므로 비타민 C, 토코페롤, 레티놀 등이 함유된 안티에이징 제품을 사용하면 예방이 가능하다. 단, 레티놀 성분이 들어 있는 제품은 바르고 난 후 자외선에 노출되면 기미가 생기기 쉬우므로 가급적이면 저녁에만 사용하고, 아침에 바를 경우에는 자외선 차단제를 꼭 챙겨 바른다.
26 고구마 줄기에는 화이트닝 효과가 있는 비타민 C가 많이 들어 있다. 고구마 줄기를 적당히 잘라 그릇에 넣고 물을 부어 달인 후 기미나 잡티가 있는 부위에 틈틈이 발라주면 일주일 후 효과를 볼 수 있다.
27 김을 많이 먹으면 기미와 주근깨를 예방할 수 있다. 김에는 피부에 좋은 미네랄과 비타민 C가 풍부해 화이트닝 효과가 있고 멜라닌 색소의 작용을 막아준다.
28 달걀을 껍질째 깨끗이 씻어 물기를 닦은 다음 밀폐용기에 넣어 식초를 붓고 뚜껑을 닫아 냉장고에 넣어둔다. 일주일 후 꺼내어 젓가락으로 골고루 휘저어 준 후 3작은술씩 공복에 마시면 기미가 싹~ 사라진다.
29 귤껍질에는 기미와 잡티를 예방하고 화이트닝에 효과가 있는 비타민 C가 풍부하다. 깨끗이 씻어 햇빛에 말린 귤껍질을 한 번에 8~10g씩 달여 하루 5~6회 마시면 효과가 있다. 생귤껍질을 즙 내서 기미가 난 부위에 바르고 부드럽게 문질러 마사지해도 도움이 된다.
30 피부를 재생하고 피지분비를 조절하는 송진도 기미와 잡티를 없애는 데 효과적이다. 송진을 녹여서 찌꺼기를 버리고 체에 밭쳐 깨끗이 거른 다음 햇빛에 말렸다가 빻아 부드러운 가루로 만든다. 가루를 180ml씩 하루 3번 따뜻한 물에 타 마시고, 얼굴에도 발라주면 주름살도 제거된다.
31 스트레스를 과다하게 받으면 간 기능이 약해지고, 독소가 배출되지 않아 멜라닌 색소가 평소보다 많이 분비되면서 황갈색의 기미가 올라온다. 나만의 스트레스 해소법을 찾아 쌓이는 즉시 풀어주고, 평소 스트레스가 쌓이지 않도록 긍정적이고 여유 있는 마음가짐을 갖도록 한다.
32 변비가 있으면 기미가 생기기 쉽다. 몸속 노폐물과 독소가 대장에 쌓여 몸 밖으로 배출되지 못하기 때문. 섬유소가 풍부한 야채나 해조류를 많이 먹어 변비를 예방한다.
33 맵고 짠 맛의 자극적인 음식을 먹으면 피부 트러블이 생길 수 있다. 특히 매운 음식은 체내의 열을 발산시켜 모공을 확장하고 피지를 과다하게 분비시켜 기미, 잡티를 유발하므로 피부 건강을 위해 되도록이면 먹지 않는다.
34 시금치에는 피부에 좋은 비타민 A와 C, 칼슘, 칼륨 등이 풍부하게 들어 있다. 특히 시금치 속 엽록소는 살균효과가 있고, 피부 탄력을 강화하는 작용을 하므로 기미, 잡티, 여드름 등에 효과가 있다. 시금치는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어 살짝 데친 후 물기를 제거하고 적당한 크기로 자른다. 여기에 생수와 꿀을 섞어 믹서에 갈아 마신다.
35 콩은 호르몬 분비의 균형을 잡아줘 기미 예방에 도움이 되므로 자주 먹는다. 간장기능을 강화시키는 단백질, 비타민 E, 리놀산 등이 함유돼 간 기능 장애로 생긴 기미에 좋으며, 피부의 재생을 촉진하고 멜라닌 색소의 증가를 억제해 이미 생긴 기미까지 없애준다.
36 항산화 식품은 몸속 활성산소를 없애 노화를 방지하고 피부가 산화되는 것을 막아준다. 녹차나 우롱차, 사과, 포도, 딸기 등은 폴리페놀이 풍부한 항산화 식품을 많이 먹으면 기미와 잡티를 제거와 피부 미백에 효과적이다.
37 인공감미료나 방부제, 강한 향료가 첨가된 음식은 빛에 민감한 광독성 식품으로, 많이 먹으면 자외선에 약한 체질로 변하게 된다. 이런 식품을 많이 먹으면 작은 자극에도 색소 세포가 반응을 일으켜 기미를 유발하므로 될 수 있으면 먹지 않는다.
38 향수를 뿌릴 때 피부에 직접 닿지 않도록 주의한다. 피부에 향수가 묻으면 햇빛과 반응해 색소가 침착되므로 옷 위나 공중으로 뿌린다.
39 이미 생성된 멜라닌 색소로 인해 피부가 칙칙해지고 기미나 주근깨가 생겼다면 집중적인 케어가 필요하다. 영양 성분이 고농축 된 스폿제품을 기미나 잡티가 있는 부위에 바르면 이미 형성된 기미나 잡티 부위의 멜라닌 색소를 효과적으로 탈색시켜준다. 단번에 효과가 나타나는 것이 아니므로 매일 꾸준하게 바른다.
40 얼굴에 외용 연고를 함부로 바르지 않는다. 특히 부신피질 호르몬제가 함유된 연고를 사용하면 멜라닌 색소 분비를 촉진해 기미가 생길 수 있다.
41 화장품 때문에 기미나 색소 침착이 나타나는 경우가 있다. 어떤 화장품을 바르고 난 후 유독 피부가 검어지거나 눈가에 기미가 생긴다면 자신의 피부와 맞지 않는 것. 화장품은 구입하기 전 샘플을 사용해 자신의 피부에 맞는 것인지 테스트해본 후 사용한다.
42 끼니를 거르고 제때 잠을 자지 않는 등의 불규칙적인 생활은 기미와 잡티를 유발하는 원인이다. 식사는 하루 세 끼를 정해진 시간에 먹고 잠자리에 눕는 시간과 일어나는 시간도 정해 규칙적인 생활을 한다.
43 적당한 운동은 피부 건강에 도움이 된다. 걷기나 달리기, 줄넘기 등 유산소 운동을 하면 땀이 배출되면서 노폐물이 빠져나와 피부가 좋아지고 잡티가 없어진다. 틈틈이 스트레칭을 하면 신진대사가 원활해져 피부가 매끄러워진다.
44 피부가 건조하면 기미, 주근깨가 잘 생기므로 보습력이 좋은 기초화장품으로 부족한 수분을 충분히 공급한다. 스킨, 에센스 등 기초화장품은 보습효과가 있는 것을 사용하고 일주일에 1~2번씩은 자기 전 보습크림을 듬뿍 발라 마사지한다.
45 신경이 예민해지면 눈가와 콧등에 기미나 잡티, 주근깨 등이 생기기 쉽다. 램프에 초를 키고 아로마오일을 떨어뜨린 물을 데우거나 향초를 피우는 등 아로마테라피로 마음을 편하게 가라앉힌다. 라벤더, 일랑일랑, 캐머마일, 오렌지, 마조람 등이 마음을 진정시키는 효과가 있다.
46 멜라닌 색소를 억제하는 비타민 C가 함유된 야채와 과일을 많이 섭취한다. 브로콜리, 오이, 감자, 당근, 시금치, 셀러리 등의 녹색채소와 딸기, 레몬, 토마토, 오렌지 등의 과일에는 비타민 C가 풍부하게 들어 있다. 하루 한 알씩 비타민제를 먹어 모자라는 비타민을 보충해주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47 피임약을 장기 복용하는 것도 기미가 생기는 원인 중 하나다. 피임약 속에는 여성호르몬인 에스트로겐이 들어 있는데 피부 색소를 만드는 세포를 자극해 기미가 생기게 되는 것. 피임약을 먹으면 햇빛에 노출되지 않아도 기미가 생기므로 피임약 복용을 삼간다.
48 기미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금연이 필수! 담배는 혈관을 수축시키고 산소공급을 방해하므로 잠깐만 햇빛에 노출돼도 피부가 쉽게 그을리고, 신진대사가 원활하지 않아 기미가 올라오게 된다. 화이트닝 제품의 흡수도 방해하므로 깨끗한 피부를 갖기 위해서는 담배를 피우지 않는 것이 좋다.
49 온몸의 신경이 몰려 있는 발을 자극해주면 오장육부의 기능이 원활해져 기미와 잡티를 없애는 데 도움이 된다. 발마사지는 왼발부터 시작하되, 엄지나 막대기로 약간 아프다는 느낌이 들 정도로 눌러준다. 특히 발바닥의 움푹 들어간 부분은 소화기와 배설기관이 연결돼 있는데 이 부분을 풀어주면 피부가 한결 맑아진다.
50 기미가 생기는 원인 중 하나가 혈액순환이 제대로 되지 않기 때문. 경락 마사지나 림프 마사지로 뭉친 근육을 풀어주면 혈액순환과 신진대사가 원활해져 기미가 조금씩 사라진다. 얼굴뿐 아니라 목과 어깨도 함께 풀어주는 것이 좋으며, 매일 밤 잠자리에 들기 전 꾸준히 한다.

기미 없애주는 경락 마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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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양 손바닥을 마주 대고 손바닥이 따뜻해질 정도로 비빈다. 오른쪽 손바닥으로 왼쪽 목을 아래에서 위로 부드러우면서도 강하게 열기가 느껴지도록 쓸어 올린다. 손을 바꿔 왼쪽 손바닥으로 오른쪽 목을 아래에서 위로 부드러우면서도 강하게 쓸어 올린다. 각각 36회씩 반복한다.
2 양 손바닥을 마주 대고 손바닥이 따뜻해질 정도로 비빈다. 오른손으로 목 앞쪽을 아래에서 위로 부드러우면서도 강하게 열기가 느껴지도록 쓸어 올린다. 손을 바꿔 같은 방법으로 문지른다. 각각 36회씩 반복한다.
3 양 손바닥을 마주 대고 손바닥이 따뜻해질 정도로 비빈다. 양 손바닥을 서로 엇갈리게 목 앞쪽에 놓고 목 뿌리에서 턱선을 향해 아래에서 위로 쓸어 올린다.
4 양 손바닥을 마주 대고 손바닥이 따뜻해질 정도로 비빈다. 검지와 중지 사이에 귀를 끼운 채 후끈한 열기가 느껴질 때까지 위아래로 강하게 문지른다.
5 검지, 중지, 약지를 모아 관자놀이를 3초 동안 지그시 눌렀다가 손끝의 힘을 빼고 원을 그리듯 문지른다. 3~5회 반복한다.
6 검지, 중지, 약지를 모아 기미가 있는 부위를 지압하듯 꾹꾹 눌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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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액 순환 돕는 림프관 지압법

1 얼굴에 세럼을 부드럽게 펴 바른 후 가볍게 두드려준다. 검지, 중지, 약지를 모아 코 옆 얼굴 중앙 부위부터 지긋이 눌러주며 귀쪽으로 스트레칭 하듯 가볍게 밀어준다.2 양 손끝을 모아 눈썹 위에 올린 후 이마 위로 끌어올리고 관자놀이까지 천천히 당긴다. 얼굴선과 목 부위까지 쓸어준다.



[출처 : 여성동아 ]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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