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출, 신용대출, 담보대출, 성형수술, 성형, 지방흡입, 임플란트, 라색, 라식, 화환, 꽃배달, 기념일, 선물, 주식, 펀드, 금융, 여행, 신혼여행, 결혼


[책소개] 아이의 천재성을 깨우는 엄마의현명한 대답 77가지

[책소개] 아이의 천재성을 깨우는 엄마의현명한 대답 77가지 아이키우기 2008.11.19 19:38

[책소개] 아이의 천재성을 깨우는 엄마의현명한 대답 77가지









책 내용 소개

똑똑한 아이는 끊임없이 질문하고 현명한 엄마는 지치지 않고 대답한다.
아이를 똑똑하게 키우는 비결, 아이의 질문에 적극 반응하라.


아이가 서너 살쯤 되면 부쩍 질문이 많아진다. “이건 뭐야?”부터 시작해서 좀 더 자라면 “왜요?”라는 말을 입에 달고 살게 된다. 아이들이 이처럼 질문을 하는 것은 호기심 때문인데, 호기심이 많은 아이일수록 높은 지능을 갖게 될 확률이 높다고 한다.

그렇다면 아이의 호기심은 어떻게 키워주어야 할까?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아이들의 질문에 적극적으로 대답하는 것이다. 부모가 아이의 질문을 무시하지 않고 적극 대처하면 아이들은 외부 세계에 관심을 갖는 것을 긍정적으로 여기고 지적 탐구심을 키우게 되기 때문이다.

발명왕 에디슨을 보자. 유난히 호기심이 강했던 에디슨은 엉뚱한 질문을 한다는 이유로 학교에서 저능아 취급을 받았지만, 에디슨의 어머니는 아들을 꾸짖기는커녕 학교를 그만두게 하고 직접 가르치면서 유별난 호기심을 충족시켜 주었다. 만일 그녀가 아들을 꾸짖고 엉뚱한 질문을 못하게 했다면 어떻게 되었을까? 발명왕은커녕 평생 모자란 사람으로 낙인 찍혀 살았을 것이다.

자녀를 남달리 똑똑하게 키운 부모들 중에는 에디슨의 어머니처럼 자녀의 호기심을 귀하게 여긴 이들이 많다.

본명보다 리틀 아인슈타인으로 더 잘 알려진 쇼와 사유리 남매의 어머니 진경혜 씨는 “아이들의 질문을 단 한 번도 무시한 적이 없다”고 했고, 10세에 대학생이 된 과학영재 송유근 군의 아버지 송수진 씨도 “아이가 질문을 하면 답을 알려주는 대신 스스로 답을 찾을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었다”고 했다.

아이의 질문에 대답하는 데에도 기술이 필요하다

위의 몇 가지 사례에서 볼 수 있듯 아이의 호기심 어린 질문에 적극 반응하는 것은 매우 중요한 일이다. 그러나 평범한 부모들이 이를 실천하기는 결코 쉽지 않다. 아이의 질문에 대한 답을 정확하게 알지 못하는 경우도 있고, 질문이 엉뚱해서 어떻게 답을 해야 할지 곤란한 경우도 있다. 설령 답을 알더라도 끊임없이 이어지는 질문에 일일이 대답하기도 쉽지 않은 일이다.

<아이의 천재성을 깨우는 현명한 엄마의 대답 77가지>(아울북)는 이처럼 아이들의 질문에 대처하는 데 어려움을 느끼는 부모들을 위한 책이다. 아이의 질문을 무심결에 흘려버렸던 부모, 아는 대로 대충 설명해줬던 부모, 이 책은 이런 부모들에게 아이들이 자주 하는 제대로 대답하는 기술을 알려주고 있다.

저자는 아이들이 흔히 하는 질문 중에서 특히 부모들을 곤란하게 만드는 질문 77가지를 선별하였다. 질문의 성격에 따라 답을 알아도 대답하기 난감한 질문, 제대로 답해줘야 바른 아이로 크는 질문, 엄마도 공부해야 하는 질문들로 묶은 다음, 각각의 질문에 현명하게 대처하는 방법을 꼼꼼하게 제시하고 있다.

책을 읽다 보면 아이들이 왜 그런 질문을 하는지, 부모들이 흔히 저지르는 실수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알게 된다. 그리고 아이의 궁금증을 해결해주는 데 그치지 않고 생각하는 힘을 더 키워주기 위해서는 어떻게 대답을 해야 하는지 깨닫게 된다. 게다가 이제껏 귀찮기만 했던 아이의 질문이 반가워지고 답을 알든 모르든 현명하게 대답할 수 있을 것 같은 자신감까지 소득으로 얻을 수 있다.


아이의 천재성을 깨우는 현명한 엄마의 대답 기술

첫째, 빨리 대답하자.

아이가 질문을 할 때 “나중에 말해 줄게”라며 미루지 않아야 한다. 일반적으로, 아이들의 집중력은 그리 오래 가지 않으므로 부모가 빨리 대답해주지 않으면 아이는 자신이 질문했던 사실을 까맣게 잊어버리거나 더는 흥미를 느끼지 못하게 되기 때문이다.

둘째, 반문하자.

때로는 아이의 질문에 곧바로 답을 알려주는 것보다 “너는 어떻게 생각하니?” “왜 그럴까?”하고 되물어보는 것도 좋다. 호기심이 더욱 커져서 스스로 생각하는 힘을 갖게 된다.

셋째, 정보의 보고를 이용하자.

질문에 대한 답을 모른다고 “몰라”라는 대답으로 끝내지 말고 아이와 함께 책이나 인터넷을 찾아보거나 전문가에게 문의하자. 때로는 정답을 주는 것보다 공부하는 법을 알려주는 게 아이에게 더 득이 된다.

넷째, 아이의 수준에 맞게 대답하자.

아무리 정확한 답이라도 아이가 이해하지 못하면 소용이 없다. 예를 들어 “왜 낮에는 해가 뜨고 밤에는 달이 떠요?”라고 묻는 네 살배기 아이에게 지구의 자전을 설명하는 것은 소용 없는 일이다. 이처럼 과학적인 지식을 이해할 수 없는 시기에는 동화적인 상상력을 곁들여 설명하는 것이 낫다.

다섯째, 아이의 사고력을 자극하자.

여러 가지 답이 가능한 질문에 대해서는 한 가지 정답을 고집하지 말고 여러 가능성을 열어주어 폭넓게 생각해 볼 수 있도록 한다.

 
저자 소개

張雪松

중국 안휘성 화이베이메이탄사범대학 중문과를 졸업하고 잡지사, 신문사, 출판사에서 폭넓은 집필 경력을 쌓았다. 현재 북경에 거주하며 왕성한 집필 활동을 하고 있으며, 저서로는 <자녀 교육을 위한 방법>, <하버드 공부벌레들의 지혜서> 등 10여 권이 있다.


역자 소개

김락준

충북대 중문과를 졸업하고, 북경 공업대학과 상해 재경대학에서 수학하였다. 현재 SBS 번역대상 최종 심사기관으로 위촉된 (주)엔터스코리아 중국어 전속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역서로는 <여자를 위한 현대 지혜 백서>, <똑똑한 아이는 무슨 생각을 할까?>, <우리 아이가 확연히 달라졌어요>등이 있다.


감수

조혜수

발달심리 전문가와 상담심리 전문가로 활동 중이며, 사회복지법인 자광재단 자광아동가정상담원 상담실장으로서 아동 상담과 부모 상담을 통해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긍정적인 마음의 틀을 만들어 주고 있다. 또 가톨릭대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으며, 저서로는 <아이의 심리학>이 있다.

 


Posted by 마이플라워

댓글을 달아 주세요

[아이 자신감 키워주기] 어려서부터 아이의 자신감을 키우는 방법

[아이 자신감 키워주기] 어려서부터 아이의 자신감을 키우는 방법 아이키우기 2008.11.09 23:38

[아이 자신감 키워주기]  어려서부터 아이의 자신감을 키우는 방법










어려서부터 아이의 자신감을 키워주는 방법입니다.
"아기성장보고서"에도 자주 등장하는 T. 베리 브래즐턴 박사의 "Touchpoints, The Essential Reference" 내용을 기본으로, 제 입맛에 맞게 수정했습니다.

 
아이의 자신감을 키우는 것은 출생 직후부터 아기만의 속도로 기다려주고 살펴주고 기다려주고 살펴주고 다시 기다려주는 것입니다.

아기보다 먼저 나서서 뒤집는 법을 가르쳐주고 블럭쌓는 법을 가르쳐주고 크레용 잡는 법을 가르쳐주고 동그라미 그리는 법을 가르쳐 주는 것이 아니라, 아기가 실패하고 조금은 힘들어하더라도 아기 만의 속도로 배워가도록 한발짝 뒤에서 기다려 주는 것입니다.


놀이로부터 키우는 자신감

첫미소/옹알이 시기(0-4개월) :
아기의 웃음과 옹알이를 유도하기 위해 아기 쪽으로 바라본다.
아기가 웃으면 따라 웃어준다. 아기가 다시 웃거나 옹알이할 때까지 웃는 얼굴로 기다린다.
아기가 웃거나 옹알이를 하면 그대로 따라 한다.
아기가 반복하면서 엄마의 반응을 기다리는 것을 살핀다.
아기가 고개를 돌리거나 칭얼대기 시작하면 바로 멈춘다.

옹알이/뒤집기 시기(4-6개월) :
아기를 바라보며 부드럽게 말을 한다.
아기의 반응을 기다리면서 엄마의 말하는 것을 유심히 보며 따라하려고 하는지 살핀다.
아기가 엄마 말하는 것을 보고 따라하려고 노력하면 웃음으로 답례.

추가: 아기의 뒤집기는 "너무" 도와주려 애쓰지 않도록 한다.
엄마가 뒤집기를 도와주면 뒤집기가 완성되는데 한달 걸리고, 엄마가 뒤집기를 안 도와주면 뒤집기가 완성되는데 30일 걸린다는 말이 있다. 결과는 비슷하다.

앉기/기기/분리불안 발아시기(6-8개월) :
아기가 따라할 수 있을만큼 간단한 까꿍놀이를 한다. 아기의 반응을 살피고 아기에게 까꿍놀이를 이끌 수 있도록 기회를 준다.

기기/서기 시기(8-10개월) :
아기가 제어할 수 있을만큼 가벼운 천을 이용, 아기 머리 위에 덮어 까꿍놀이를 한다.
아기 스스로 천을 끌어내리도록 기다린다. 스스로 천을 끌어내려 엄마와 눈을 마주치면 반가운 웃음.

+ 추가: 노는 방법이 없는 장난감(블럭, 컵 등)을 아기 앞에 둔다(= 아기 손에 쥐어주지 않는다!).
스스로 만지고 굴려보고 입에 넣어볼 기회를 충분히 준다(= 블럭을 꼭 쌓아야 하는 것은 아니다!).

 

이유식으로부터 키우는 자신감

이유식 초기 (5-8개월) :
이유식을 줄 때 아기에게 숟가락이나 컵 등 이유식과 관련된 것을 만지고 들 수 있도록 해준다.

이유식 중기 (8개월) :
아기가 삼키기 좋은 크기의 핑거푸드를 두어개만 아기 식판에 놓아 실컷 만지고 뭉게고 굴리고 입에 넣을 기회를 준다. 바닥에 흘리는 것이 입에 넣은 것보다 많더라도 참아주라.

이유식 중후기(10-12개월) :
아기가 자신의 컵과 숟가락 쓰는 것을 흉내내도록 "엄마 자신"이 컵과 숟가락 쓰는 것을 많이 보여주라.
두 종류의 핑거푸드를 각각 한 두개씩 아기 식판에 놓아 스스로 원하는 음식을 선택할 기회를 준다.

이유식 후기(12개월) :
핑거푸드는 계속 줘서 스스로 집어 먹도록 해주고, 젖병을 스스로 들고 마시려고 노력하면 기회를 주고, 컵 사용하는 것도 스스로 하도록 기회를 주라.

16+ 개월 :
아기가 스스로 포크로 자기 음식을 찍어 보도록 한다. 먹든지 그 음식을 가지고 놀든지 결정은 아기한테 맞기라. 조금이라도 더 먹이려고 아기 기분을 맞추려는 백가지 노력은 하지 않는게 좋다.


친구로부터 배우는 자신감

만1-2세:
또래 아이들과 나란히 앉아 따로따로 놀 기회를 마련한다(아직 같이 놀 시기는 아니다).
아이가 준비되지 않았으면 같이 있어주되 결국엔 엄마 없이도 놀이공간에 익숙할 수 있도록 노력한다.
또래 놀이에 간섭하지 마라. 물고 할퀴고 머리카락을 잡아당기더라도 서로 해결해 나갈 기회를 준다.
(서로 해결할 수 없으면 둘 중 한 명이 엄마에게 분명한 의사표현을 할 것이다.)

그러나, 한 아이가 다른 아이에 비해 지나치게 과격하거나 수동적인 경우, 둘의 놀이를 계속해서 진행시키지 않는 것이 좋다. 비슷한 성격을 가진 아이와 짝을 맞춰 놀이 시간을 갖는 것이 좋다.(즉, 과격한 아이는 또다른 과격한 아이와, 조용한 아이는 또다른 조용한 아이와) 비슷한 아이로부터 배우는 것이 훨씬 많다.
장난감을 나눠 놀도록 지나치게 간섭하지 않는다. 친구로부터 스스로 배운다.

만3-5세:
또래 친구나 형제자매들끼리 놀 기회를 많이 준다. 아이들끼리의 충돌에 간섭하지 않는다.
아이가 다른 친구(형제,자매)으로부터 뭔가를 배우면 칭찬해준다.
한,두 명정도의 특정 친구와는 지속적인 우정관계를 유지시키기 위해 정기적으로 집에 놀러오도록 초대하는 등, 서로에 대해 익숙하고 의지하도록 도와준다. 이러한 한, 두 명의 친구로부터 배운 우정은 새로운 친구를 사귀는데에도 도움이 되고 다른 사람의 감정을 이해하고 사랑하는데 도움이 된다.

 



[출처 :  아이와의 즐거운 속삭임ⓒ ]

Posted by 마이플라워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하단 사이드바 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