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출, 신용대출, 담보대출, 성형수술, 성형, 지방흡입, 임플란트, 라색, 라식, 화환, 꽃배달, 기념일, 선물, 주식, 펀드, 금융, 여행, 신혼여행, 결혼


[아기 이유식] 아이의 식습관을 망치는 시판 이유식

[아기 이유식] 아이의 식습관을 망치는 시판 이유식 아이키우기 2008.11.19 19:55

[아기 이유식] 아이의 식습관을 망치는 시판 이유식











출산의 고통 끝에 얻은 아기에게 세상에서 가장 귀하고 영양가 있는 것을 먹이고 싶어 하는 것이 모든 부모의 공통된 심정일 것이다. 그래서 요즘 엄마들은 아이를 "튼튼하게" 키우기 위해 아기 먹을거리에 많은 관심을 갖는다.

그래서 아기가 이유식을 시작할 즈음이 되면 온갖 정보에 귀를 기울인다. 이유식만큼 주변에 정보가 많은 것도 없다. 이웃집에서 "나는 이런 것을 먹인다" 하거나 TV나 신문광고에서 쌀, 야채, 과일, 고기 등 아이 몸에 좋은 여러 각종 영양소를 특별히 강화한 제품이라고 하면, 그것을 먹여야지만 아이 건강을 제대로 지킬 수 있을 듯 해서 귀가 솔깃해지기도 한다.

또 대부분 서점에 가서 꼼꼼히 이유식 요리책을 살펴보고 한 권쯤 사가지고 온다. 특히 첫 아이일 때는 더욱 그렇다. 집에 가지고 와서 열심히 밑줄 그어가며 이유식 요리책에서 하라는 대로 예쁜 그림 그려진 아기용 그릇, 컵, 스푼도 사고, 비닐 턱받이도 준비하고, 때로는 고가품인 인스턴트 이유식 제품 이용도 마다하지 않고 준비한다. 그리고서는 강판에 과일을 갈고, 고기즙을 내고, 다지고, 치즈를 녹이고 온갖 법석을 떤다. 그런 결과로 만들어진 이유식이 아이 입에 흘러 들어가면 그 이유식의 영양가에 무한한 신뢰를 보이면서 뿌듯해 하기도 한다.

반대 경우도 있다. 점차 시간이 흐르면서 이유식 요리책의 메뉴대로 제대로 해주지 못하는 경우에는 행여 아이 성장에 내가 소홀한 것은 아닌가 하는 생각에 자책도 하고 스트레스를 받기도 한다.

이유식은 젖이나 분유 외에 아이에게 먹이는 첫 음식인지라 모든 엄마가 많은 신경을 쓰게 된다. 이를 반영하듯 서점에 가보면 요리책 코너에 이유식 요리책의 종류가 참으로 많다. 그런데 한 가지, 이렇게 양산되는 이유식 요리책에 나와 있는 정보와 내용이 정말 올바를까 하는 생각을 해봐야 한다. 책자로 만들어지고 TV를 통해 얘기하고 있으면 일단 신뢰를 보내는 경향이 있으나, 이는 결코 그렇지 않다. 안타깝게도 시중에 나와 있는 많은 이유식 요리책에는 잘못된 내용들이 의외로 많다.

한 예로 어떤 이유식 요리책을 보면 초기(생후 3~5개월)에 동물성 단백질인 달걀죽, 고기암죽 등을 먹이라고 소개하고 있는데 이것은 정말 그릇된 정보다. 이 시기의 아기는 소화기 기능이 아직 미숙해서 단백질을 끝까지 소화시키지 못한 채 흡수하는 등 식사 알레르기를 잘 일으키기 때문이다. 요즘 아이들에게 많이 나타나는 아토피 증상도 이른 시기에 동물성 단백질을 섭취하는 것과도 무관하지 않다. 12개월 이전까지는 달걀, 치즈, 육류와 생선은 가끔 맛만 보여줄 정도로 제한하는 것이 좋다. 12개월 이후에라도 17~24개월까지는 동물성 단백질은 조금씩 먹게 하면서 육식에 길들여지지 않도록 세심히 배려하는 것이 좋다. 사실 두 돌 이후에도 곡류 및 채식과 육류의 비율을 4 : 1 정도를 유지하는 게 좋다.

또 하나 시판 이유식과 관련해서 한번쯤 깊게 생각해보아야 할 문제가 있다. 이유식은 말 그대로 젖을 떼어가는 과정의 음식이다. 젖을 먹던 아이가 씹을 수 있는 고체 음식을 먹을 수 있게 하기 위한 방향으로 먹을 것을 바꾸어 가는 단계의 음식이다.

그러나 시판 이유식은 대부분 분말 형태라 씹어 삼키는 능력을 키우기 어렵게 되어 있다. 또 아기가 다양한 음식의 맛과 향기, 질감을 접함으로써 두뇌가 발달되고, 창의력이 향상될 수 있는데, 시판 이유식은 이와는 다소 거리가 있다. 아이에게 새로운 재료의 맛을 공부할 기회를 원천적으로 봉쇄하고 있기 때문이다. 건강문제도 그렇다. 보충식인 이유식과 주식인 조제 분유를 함께 먹이는 경우가 많아 영양 과잉이나 소아 비만이 될 수 있다. 그리고 지나치게 많은 과당, 설탕을 함유하고 있어, 이렇게 단맛이 강한 이유식을 아기 때부터 먹이게 되면 계속해서 단 것을 찾는 아이로 커나갈 수 있다는 문제점 또한 있다.

엄마가 주관을 가지고 아이를 대해야 하는 것이 많지만, 그 중 이유식 역시 정말 주관이 필요하다. 여러 정보가 쏟아져도 확고한 주관을 가지고 단계별로 차근차근 밟아 나가야 할 것이다. 그런 점에서 몇 가지 원칙을 지키는 것이 좋다.


올바른 이유식 만들기

가장 먼저, 이유식은 결코 특별한 음식이 아니라는 점이다. 어른이 먹는 것에 가까워지게끔 유도하는 형태로 하는 게 좋다. 따라서 가족의 식사 준비 중에 일부를 좀더 부드럽게 소화하기 쉬운 형태로 만들어 먹이면 된다고 생각하는 것이 좋다.

예를 들어 미음을 만든다고 할 때도 어른이 먹는 밥과 함께 간단히 준비할 수 있다. 밥솥에 밥을 할 때 조그만 스테인리스 간장 종지를 쌀 위에 올려 놓고 밥을 하면 된다. 밥이 다 되어 뚜껑을 열어 보면 밥물이 아주 잘 끓인 미음처럼 종지 안에 고여 있게 되는데, 이것을 아기에게 떠먹여주면 아주 잘 먹는다. 쌀 미음이 별 다른 게 아니다.

또, 어른이 먹는 국도 아기랑 같이 먹기 위해 맵지 않은 된장국, 콩나물국, 무국 등을 주로 끓여, 국이 다 되면 파, 마늘을 넣기 전에 국물만 좀 떠서 밥과 함께 으깨줘도 된다. 청국장에 멸치다시마 우린 물을 끓여 순하게 해줘도 좋고, 감자를 잘 삶아 콩나물 국물에 살짝 끓여서 주어도 좋고, 미역국에 밥을 끓여서 줘도 좋고, 된장찌개 끓일 때 두부나 호박을 건져서 으깨 먹여도 좋고, 밥 지을 때 감자를 하나 더 넣어서 으깨 먹여도 좋다. 무한히 많이 응용할 수 있을 것이다. 예컨대 "아기 이유식"이라고 제목이 붙어 나오는 것보다 이렇게 어른이 먹는 것을 응용한 것이 아기를 훨씬 정상적인 식사에 적응하기 쉽게 만든다.

둘째, 처음부터 한꺼번에 여러 가지 재료를 넣지 말아야 한다. 위에서 말했듯이 아기가 다양한 음식의 맛과 향기, 질감을 접하는 것이 좋고, 그러할 때 두뇌가 더욱 발달되고, 창의력이 향상될 수 있기 때문이다.

셋째, 곡류부터 시작하며, 동물성 단백질은 12개월 이후부터 먹게 한다. 사람의 소화기는 곡류에 제일 익숙해져 있다. 그러니까 아기가 소화시키는 능력이 먼저 생기는 것이 곡류이다. 다음으로 야채, 과일을 주는 것이 좋으며, 육류와 달걀 등은 제일 마지막에 먹이도록 한다. 왜냐하면 우리 몸 속으로 들어간 동물성 단백질은 독소를 발생시키기 때문이다. 물론 일부는 배설되지만 일부는 체내에 흡수되어, 아직 모든 장기가 미숙한 아기의 경우 이러한 독소가 다른 질병으로 나타날 수 있다.

넷째, 단맛, 분유맛(엄마 젖 맛과 비슷한 맛)을 선호한다고 해서 단 것과 우유를 주로 주면 안 된다. 이유식 단계에서부터 젖맛(우유맛)과는 멀어지도록 하는 것이 나중에 아기가 다 큰 후의 섭생에도 도움이 된다고 생각한다. 그 이유 중 하나는 우리 사회에서 그런 맛을 가진 식품이 만들어지는 과정이 너무나 위험 요소가 많기 때문이다.

그 외에 일반적인 원칙이 또 몇 가지 있다. 오염이 덜 된 안전한 먹을거리를 주어야 한다는 것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침이 없을 것이다. 제철에 난 국산 재료로 만들어 먹여야 하며, 설탕이나 조미료 등은 일체 넣지 말아야 하며, 각종 첨가물이 들어 있는 가공식품은 먹이지 말아야 할 것이다.

사소하게는, 아기의 체질에 따라 필요한 먹을거리가 있으니까 아기가 아주 좋아하고 소화를 잘 시키는 것은 좀 넉넉히, 오랜 기간 주어도 좋을 것이다. 아무리 좋다고 해도 아기가 절대로 거부한다면 비슷한 영양가를 포함하고 있는 다른 먹을거리로 바꾸어 보는 것도 좋다.

이유식은 뭔가 특별한 것이 아니다. 아니, 뭔가 특별한 것이어서는 안 된다. 특별한 이유식을 먹고 자란 아이들은 정상적인 식사에 얼른 적응하지 못해서 인스턴트 식품 같은 것을 오히려 즐겨 찾게 만들 수도 있다. 요즘 매스컴에서는 "특별한 이유식"에 대한 선전이 요란하다. "별난 식사"는 "별난 사람"을 만들 거라고 생각한다. 유기농, 무첨가로 생산된 안전한 우리 먹을거리로, 우리가 늘 먹는 맛에 가깝게, 그러나 아주 소화가 잘 되는 방식에서부터 시작하여 점차 보통의 식사에 가깝게 주는 음식, 그런 것이 가장 이상적인 이유식이다.

작은애가 두 돌도 되지 않아 고사리나물, 잔멸치볶음, 숙주나물을 개의지 않게 먹거나 물김치 국물을 입맛 다시며 떠먹고, 된장국에 맛있게 비벼먹는 것을 보고는 주변에서 다소 의아하게 생각하곤 했다. 작은애가 이것 저것 가리지 않고 잘 씹어 삼키는 것은 내가 작은애의 이유식 시기를 잘 보냈기 때문이라고 생각하고 있다.

처음에 바른 먹거리로 아이들을 훈련시키면 엄마가 힘들지 모르겠지만, 나중에는 오히려 수월할 수 있다. 음식재료 맛을 제대로 길들이면 다양한 반찬을 가리지 않고 이것 저것 잘 먹으니 편식과 씨름하지 않을 수 있어 좋으며, 아이 음식을 특별히 별도로 준비하지 않고 어른들 먹는 음식 그대로 줘도 되니 번거롭지 않아 좋기 때문이다.

이유식, 그 시기야말로 아이가 세상 맛을 알아가는 시기라 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런 중요한 시기에 "깡통" 안에 갇힌 세상 맛을 익히게 한다는 것은 너무나도 불행한 것 아닌가. 이유식 시기에 아이가 드넓은 세상 맛을 제대로 알아갈 수 있도록 잘 도와줘야 할 것이다.




 

[출처 : 김순영의 먹거리단상]

Posted by 마이플라워

[아기에게 먹이면 안되는 과일] 돌전 아기에게 딸기나 포도를 주면 안되는 이유

[아기에게 먹이면 안되는 과일] 돌전 아기에게 딸기나 포도를 주면 안되는 이유 아이키우기 2008.11.12 21:09

[아기에게 먹이면 안되는 과일] 돌전 아기에게 딸기나 포도를 주면 안되는 이유

 









딸기나, 키위를 돌 이후에 먹길 권장하는 이유는 씨가 있기 때문입니다.
씨도 견과류과 라서, 알러지를 일으킬 확률이 높다고 합니다.
그리고 신맛이 강해서 아이들에게는 안좋다고 합니다.
그러니까, 아기를 알레르기와 기타 부작용으로 부터 보호하기 위해서 딸기를 먹이지 않는 것입니다.

- 만 6개월이 되기 전에는 고기, 생선등은 아직 주지 않습니다.
- 달걀은 9개월 이후
- 밀가루 음식도 9개월 이후에, 옥수수도 9개월에 이후
- 새우는 돌 이후
- 땅콩, 호두, 잣, 돌 이후에 주셔야 합니다.
- 딸기, 포도, 토마토도 돌 이후에, 오렌지, 귤은 9개월 이후( 그래야 아기를 알레르기와 기타 부작용으로 부터
  보호 할 수 있습니다.)
- 꿀은 돌전에 먹이지 않습니다.



아기에게 먹여서는 안되는 각종음식



복숭아

금지이유
복숭아는 대표적인 알레르기 유발 식품. 다른 식품에 알레르기 반응이 있다면 두 돌 이후부터 먹인다. 복숭아에 알레르기가 있으면 입 주위가 붓고 붉어지며, 복숭아를 만진 부위에 두드러기가 생긴다.

돌이후 먹이는 법
처음 먹일 때는 복숭아를 갈아서 아기 숟가락으로 한 스푼 정도 떠서 먹여보아 이상 반응이 없는지 살핀다.

먹이는 양
알레르기 반응이 없다면 1/ 8개를 잘라 숟가락으로 잘게 잘라서 떠먹이고 갈아서 주스로 먹인다.


닭고기

금지이유
닭고기는 부드럽고 소화가 잘되는 편. 하지만 돌 전에 먹일 수 있는 부위는 가슴살 정도다. 가슴살 이외의 부위는 기름기가 많고 씹기 어려워 돌 이후라야 소화시킬 수 있다.

돌이후 먹이는 법
날개 부위는 기름기가 많으므로 가장 늦게 먹인다. 닭고기는 삶거나 쪄서 먹이고, 껍질에는 지방이 많으므로 벗겨내고 먹인다. 닭 튀김은 두 돌이 가까웠을 때 먹인다.

먹이는양
아이가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 2∼3번 정도 먹인다.


키위

금지이유
키위는 신맛이 강해 돌 전 아이가 먹기에는 자극이 강하다. 또 껍질의 털이 닿으면 알레르기를 일으킬 수도 있다. 키위를 먹은 뒤 입술과 혀 등이 붓거나 입 안이 아리다고 할 때는 키위 알레르기가 있다고 본다.

생후 15개월 이후 먹이는 법
신맛이 적고 껍질에 털이 적은 골드 키위부터 먹이고, 그린 키위는 두 돌 이후 조금씩 먹인다. 키위는 위아래 꼭지를 잘라낸 뒤, 세로로 4등분 해 가운데 하얀 심 부분을 잘라내고 먹인다.

먹이는 양
처음에는 1/4개 정도 과육만 갈아 숟가락으로 떠먹이다가 익숙해지면 과육을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 먹인다. 두 돌 무렵이라도 한 번에 한 개를 넘지 않는 게 좋다.


돼지고기

금지이유
육류 중 가장 늦게 먹여야 할 것이 돼지고기. 소화가 잘 안 되고 기름기가 많아 유아식을 시작하는 생후 15개월 전에 먹여서는 안 된다.

생후 15개월 이후 먹이는 법
기름기 없는 살코기로 골라서 갈거나, 기름 부위는 떼어낸 뒤 푹 익혀서 먹인다. 미리 갈아 둔 고기를 사는 것보다는 구입할 때 갈아달라고 하는 것이 위생적. 힘줄이나 기름은 조리 전에 다시 한 번 확인해 제거한다.

먹이는 양
갈아서 익힌 고기라면 어른 숟가락 으로 한 스푼부터 시작한다. 두 돌 무렵 돈가스로 조리해 먹인다면 3∼4점 정도 먹인다.

먹이는 양
1작은술 정도 떠서 물에 희석해 먹인다.


벌꿀

금지이유
벌꿀은 돌 전에 먹이면 영아 보툴리누스증을 유발할 수 있다. 돌 전 아기는 장 기능이 완전하지 않아 보툴리눔균이 장 점막에 흡수되면 식중독의 일종인 보툴리누스증을 일으킨다. 영아 보툴리누스증은 흙이나 먼지, 옥수수 시럽 등에 있는 보툴리누스균에 의해서도 발병할 수 있다.

보툴리누스증의 증상
변비 증상으로 시작되는 경우가 많고 젖을 잘 빨지 못하며, 온몸이 힘 없이 늘어져 목을 제대로 가누지 못한다. 또한 음식을 제대로 삼키지 못하고 입에 침이 고여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심하면 호흡이 정지되는 경우도 있다.
돌이후 먹이는법
돌 전에는 꿀뿐 아니라 꿀 성분이 함유된 과자나 음료도 먹이지 말아야 한다. 당도가 높고 맛이 강하므로 돌 이후 물에 희석해 차로 먹이거나 음식의 단맛을 낼 때 넣어 먹인다.


조개

금지이유
조개류는 알레르기 반응을 일으킬 위험이 있을 뿐 아니라, 어금니가 발달하지 않은 돌 전 아이는 씹기 어렵다. 조개를 직접 먹이지 않는다해도 국물에 알레르기를 일으킬 수 있는 성분이 우러나오므로 돌 전에는 먹이지 않는다.

돌 이후 먹이는 법
처음에는 맑은 국물로 우려낸 뒤 조개 건더기는 걸러내고 국물만 먹인다. 이상 반응이 없고 아이가 잘 먹는다면 씹기 좋게 조갯살을 잘게 다져 넣는다.

먹이는 양
국 한 그릇을 기준으로 다져 넣은 조갯살의 양은 1/3큰술 정도가 적당하다.


생우유

금지이유
젖소에서 짜낸 젖을 가공하고 영양분을 보충해 소화 흡수하기 좋은 상태로 만든 분유와는 달리 생우유는 살균 과정만 거친다. 따라서 장기능이 약하고 알레르기를 일으킬 위험이 많은 돌 전에 생우유를 먹이면 구 토나 설사를 일으킬 위험이 많다.

돌이후 먹이는 법
돌이 지났더라도 아이가 이유식에 잘 적응하지 못한다면 생우유보다는 분유를 먹인다. 두 돌 이후에는 저지방우유로 바꿔 먹인다.

먹이는 양
하루 500∼700ml 정도가 적당하지만, 억지로 먹일 필요는 없다. 이유식이나 밥으로 영양을 보충해준다.


면류

금지이유
면은 정제된 밀을 다시 가공해 만든 것이라서 탄수화물을 제외하면 영양분이 거의 없다. 또한 밀 자체가 찬 성질을 가진 데다 소화가 잘되지 않는다. 특히 기름에 튀긴 라면류는 절대 금해야 한다.

돌이후 먹이는 법
면류는 부드럽게 넘어가 제대로 씹지 않고 삼키기 쉽다. 아이가 숟가락으로 떠먹을 수 있도록 3cm 정도로 잘라 조리한다.

먹이는 양
면류는 조금만 먹어도 포만감을 느낀다. 처음 한 젓가락부터 시작해 평소 아이가 먹는 밥그릇의 2/3 정도 양을 먹인다.


Posted by 마이플라워

[아기 건강] 아기들은 왜 밤에만 아플까?

[아기 건강] 아기들은 왜 밤에만 아플까? 아이키우기 2008.11.11 20:21

[아기 건강] 아기들은 왜 밤에만 아플까?







밤은 면역력이 떨어지는 시간입니다.
상대적으로 인체의 면역력을 위주로 발생하는 질환들의 경우 주로 오후, 야간이 되면서 그 증세가 심해집니다.

이는 아침 기상후 활동이 시작되면서 인체의 면역력이 점차로 상승하지만, 오후가 지나 하향 곡선을 타면서 약화되었던 병세나 잠복되었던 바이러스, 병균들이 다시 활동을 시작하게 되기 때문입니다.

특히 공기 등을 통해 외부에 직접적으로 노출이 잘 되는 코, 입, 인후 등은 그 증세가 더욱 가중됩니다.
면역력 저하 뿐 아니라 점막의 기능 역시 야간이 되면서 점차 대응정도가 약해지기 때문이죠. 평소에는 일반적으로 생활하지만, 잠을 자고 나면 코가 건조하고 인후가 따가운 것이 이러한 이유 때문입니다.

이러한 질환으로 대표적인 것이 폐렴이나 폐결핵, 단순포진 등이라 할 수 있습니다.
일상에서의 간단한 예를 들자면, 단순포진(헤르페스 심플렉스), 즉 입술물집의 경우, 이미 피곤한 상황에 처해있었음에도 불구하고 가장 피곤한 시기보다는 일과를 마치고 자고 일어나면 입술물집이 발생한 경우가 대부분 입니다. 즉 임파선 등 면역계가 활동이 많은 주간에는 바이러스가 잠복해 있다가 면역기능이 떨어지는 야간이나 수면중 순식간에 증식되면서 증세가 나타나는 것이죠.

면역계가 아직 미성숙한 아이들의 경우에는 이러한 경우가 어른들보다 더 많겠죠. 같은 질병이라도 어른들은 야간이나 수면 중 면역력이 약해진 경우에도 견딜 수 있는 병원균이 많지만, 아이들의 경우에는 상대적으로 면역력이 떨어진 야간에는 그 증세가 심해지는 것입니다.

아이들이 감기 걸렸을 때도, 밤새 부모들이 고생했는데, 아침이면 땀 흘리고 나서 증세가 호전되는 경우가 많은 것 역시 이 때문이죠. 야간을 지나면서 점차 면역력이나 인체 반응이 살아나고 점차 대응 강도가 올라가면서 다시 일어날 때쯤에는 호전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아이들의 경우에는 특히 잠시라도 잘 때는 꼭 온도와 습도에 주의해야 합니다. 평소 낮에 잠깐 자더라도 이불을 챙겨 덮어주고 보온에 신경쓰며, 가습기를 얼굴로 향하게 하여 습도를 지켜주세요.




Posted by 마이플라워

[고양이] 아~ 건들지말아요~ 아~ 벌러덩~

[고양이] 아~ 건들지말아요~ 아~ 벌러덩~ 애완동물 2008.10.25 16:14

[고양이] 아~ 건들지말아요~ 아~ 벌러덩~ 아기 고양이







 







Posted by 비회원

애기엄마의 다이어트 노하우

애기엄마의 다이어트 노하우 피부미용 다이어트 2008.09.25 17:38

애기엄마의 다이어트 노하우 
 
 




 
■ 스트레스가 최고의 적

"송은경씨의 워킹 다이어트"
20대 초반에 모델로 활동한 경험이 있는 송은경(35세)씨. 연년생인 딸 셋을 낳는 동안 매번 산후 우울증을 겪었지만 꾸준한 운동과 자기 관리로 지금의 건강한 모습을 찾았다. 매일 새벽 성당에 미사를 드리러 갈 때마다 음악을 들으며 걸었는데 날씬한 몸매를 되찾은 것은 물론 정신건강에도 도움이 됐다고. 음악과 춤을 좋아해 아이들과 함께 벨리댄스를 배운다. 가장 중요한 것은 젊게 사는 라이프스타일. 평소 긴 생머리에 미니스커트, 스포티한 의상을 즐기는 것도 몸매와 건강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된다.

My Fitness
산과 들, 공원, 지하보도, 아파트 계단 등 무조건 걷는 것을 즐긴다. 연년생으로 딸 셋을 낳을 때마다 출산 후 한 달이 지나면 어김없이 산후 우울증을 겪었다. 아기가 밤마다 우는 것은 당연한데 당시에는 힘들고 스트레스를 받았다. 둘째 아이를 낳고 산후 우울증을 겪을 때는 안 되겠다 싶어 매일 아기가 잠든 새벽에 미사를 드리러 다녔다. 30분 정도 걸리는 거리를 매일 같은 시간에 걷다 보니 몸이 기억한 것 같다. 몸의 밸런스가 맞아 출산 후 찐 살이 저절로 빠지고 정신도 맑아졌다.

Diet Know-how
다이어트도 중요하지만 내가 즐거운 것을 해야 표정도 건강해진다. 큰 소리로 노래를 부르는 것도 다이어트가 될 수 있다. 노래하는 걸 좋아하는데 높은 옥타브로 올라갈수록, 크게 소리를 지르면 스트레스도 풀리고 뱃살도 빠지는 효과가 있다. 좋아하는 훌라후프도 마음껏 돌렸다. 또 출산 후에는 식이요법이 중요한데 우유, 두부, 두유, 미역국 등 단백질을 보충하면서 지방이 없는 식단으로 영양을 챙겼다.

Beauty Home Care
아이를 낳고 생기는 기미는 누구에게나 걱정거리. 피부가 하얀 편이라 햇빛을 쐬면 민감하게 반응한다. 겨울철 깜깜한 새벽에 집을 나설 때도 자외선차단제는 꼭 챙겨 발랐다. 피부 보호막을 형성해주는 거라 햇빛이 강렬하지 않을 때도 발라야 한다. 평소 파프리카를 많이 먹는다. 생으로 오이처럼 아삭아삭 씹어 먹으면 시원하고 포만감도 준다.

Relaxing
마음을 편안하게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것 같다. 한동안 소화가 잘 안 돼 밥 먹기가 무서웠는데 긴장을 해소하고 자꾸 즐겁게 살려고 노력하니 자연히 소화 기능도 좋아졌다. 아이들과 함께 놀든 심심해서 패션 잡지를 보든 설거지를 하든 항상 행복하다고 생각하면 인생은 즐거울 수밖에 없다.

 


■ 신나는 음악과 함께 뜨거운 열정이 가득

"오수연씨의 다이어트 댄스"
완벽한 몸매를 타고난 건 아니지만 건강함이 느껴지는 탄탄한 몸, 팔과 허벅지를 슬림하게 만들기 위해 꾸준히 노력했다는 오수연(34세)씨. 13살의 아이가 있다고는 믿어지지 않을 만큼 외모가 앳돼 보인다. 그 비결은 5년 동안 하루도 빠지지 않고 열심히 뛰고 흔든 댄스에 있다. 음악을 크게 틀어놓고 신나게 춤을 추면 온몸이 땀으로 흠뻑 젖어도 기분은 너무 상쾌하다고. 춤을 통해 에너지를 얻고 열정과 스트레스를 모두 분출하는 기분이다.

My Fitness
13살, 12살, 10살이 된 1남2녀를 키우다 보니 다이어트할 틈도 없었다. 셋째를 낳고 얼마 후 취미활동으로 시작한 재즈댄스를 5년째 하고 있다. 묵직한 허리선과 두꺼워진 팔뚝이 고민이었는데 재즈댄스는 특히 복부 다이어트에 효과적. 또 2년 전부터는 다이어트 댄스에도 재미를 붙였다. 웨이브를 기본으로 팔을 움직이는 동작이 많아 아줌마들이 나잇살을 빼는 데 제격. 좋아하는 대중가요를 들으며 자유로운 공간에서 신나는 리듬에 맞춰 동작을 하다 보면 금방 장대비를 맞은 것처럼 온몸이 젖는데, 땀을 충분히 흘리고 난 후 찬물로 샤워를 하면서 느끼는 경쾌한 기분이 너무 매력적이다. 현재 다이어트 댄스 지도자 자격증을 준비하고 있다.

Diet Know-how
먹는 것을 좋아해 다이어트가 힘들다. 그래서 지금도 하체에 살이 집중되어 있다. 자기 전 침대에 누워 발을 쭉 뻗고 45도씩 왔다 갔다 하는 스트레칭을 한다. 힘껏 배를 앞으로 부풀리면서 숨을 내쉬고 다시 숨을 들이마시면서 서서히 배에 힘을 주는 심호흡도 좋다. 복근이 움직여 뱃살이 빠지고 잠자기 전에 하면 숙면을 취할 수 있다.

Beauty Home Care
동안 피부를 유지하는 것은 물을 많이 마시기 때문. 요즘에는 물 음료가 정말 다양해졌다. 드라마를 보면서 간식 대신 옥수수 수염차, 검은콩 음료 등 다양한 시판 음료를 맛보는 재미가 쏠쏠하다.

Relaxing
처음에는 아이 하나만 낳아 잘 살자는 생각을 했다. 연년생으로 둘을 더 낳고 보니 친구처럼 서로 잘 노는 것이 아닌가. 여름에는 셋이 함께 목욕탕에만 들어가도 하루 종일 즐겁게 놀고 숙제를 할 때에는 서로 잘하겠다고 경쟁하면서 잘 해낸다. 하나만 키우는 게 편할 줄 알았는데 셋이 함께 자라는 게 오히려 편하고 좋을 때가 있다. 그렇게 뒹굴면서 때론 싸우고 즐겁게 지내는 아이들을 보면서 아이들이 가장 큰 휴식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세 아이가 있어 편하고, 즐겁다.

 


Posted by 비회원

애기엄마의 다이어트 노하우

애기엄마의 다이어트 노하우 피부미용 다이어트 2008.09.25 17:38

애기엄마의 다이어트 노하우 
 
 




 
■ 스트레스가 최고의 적

"송은경씨의 워킹 다이어트"
20대 초반에 모델로 활동한 경험이 있는 송은경(35세)씨. 연년생인 딸 셋을 낳는 동안 매번 산후 우울증을 겪었지만 꾸준한 운동과 자기 관리로 지금의 건강한 모습을 찾았다. 매일 새벽 성당에 미사를 드리러 갈 때마다 음악을 들으며 걸었는데 날씬한 몸매를 되찾은 것은 물론 정신건강에도 도움이 됐다고. 음악과 춤을 좋아해 아이들과 함께 벨리댄스를 배운다. 가장 중요한 것은 젊게 사는 라이프스타일. 평소 긴 생머리에 미니스커트, 스포티한 의상을 즐기는 것도 몸매와 건강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된다.

My Fitness
산과 들, 공원, 지하보도, 아파트 계단 등 무조건 걷는 것을 즐긴다. 연년생으로 딸 셋을 낳을 때마다 출산 후 한 달이 지나면 어김없이 산후 우울증을 겪었다. 아기가 밤마다 우는 것은 당연한데 당시에는 힘들고 스트레스를 받았다. 둘째 아이를 낳고 산후 우울증을 겪을 때는 안 되겠다 싶어 매일 아기가 잠든 새벽에 미사를 드리러 다녔다. 30분 정도 걸리는 거리를 매일 같은 시간에 걷다 보니 몸이 기억한 것 같다. 몸의 밸런스가 맞아 출산 후 찐 살이 저절로 빠지고 정신도 맑아졌다.

Diet Know-how
다이어트도 중요하지만 내가 즐거운 것을 해야 표정도 건강해진다. 큰 소리로 노래를 부르는 것도 다이어트가 될 수 있다. 노래하는 걸 좋아하는데 높은 옥타브로 올라갈수록, 크게 소리를 지르면 스트레스도 풀리고 뱃살도 빠지는 효과가 있다. 좋아하는 훌라후프도 마음껏 돌렸다. 또 출산 후에는 식이요법이 중요한데 우유, 두부, 두유, 미역국 등 단백질을 보충하면서 지방이 없는 식단으로 영양을 챙겼다.

Beauty Home Care
아이를 낳고 생기는 기미는 누구에게나 걱정거리. 피부가 하얀 편이라 햇빛을 쐬면 민감하게 반응한다. 겨울철 깜깜한 새벽에 집을 나설 때도 자외선차단제는 꼭 챙겨 발랐다. 피부 보호막을 형성해주는 거라 햇빛이 강렬하지 않을 때도 발라야 한다. 평소 파프리카를 많이 먹는다. 생으로 오이처럼 아삭아삭 씹어 먹으면 시원하고 포만감도 준다.

Relaxing
마음을 편안하게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것 같다. 한동안 소화가 잘 안 돼 밥 먹기가 무서웠는데 긴장을 해소하고 자꾸 즐겁게 살려고 노력하니 자연히 소화 기능도 좋아졌다. 아이들과 함께 놀든 심심해서 패션 잡지를 보든 설거지를 하든 항상 행복하다고 생각하면 인생은 즐거울 수밖에 없다.

 


■ 신나는 음악과 함께 뜨거운 열정이 가득

"오수연씨의 다이어트 댄스"
완벽한 몸매를 타고난 건 아니지만 건강함이 느껴지는 탄탄한 몸, 팔과 허벅지를 슬림하게 만들기 위해 꾸준히 노력했다는 오수연(34세)씨. 13살의 아이가 있다고는 믿어지지 않을 만큼 외모가 앳돼 보인다. 그 비결은 5년 동안 하루도 빠지지 않고 열심히 뛰고 흔든 댄스에 있다. 음악을 크게 틀어놓고 신나게 춤을 추면 온몸이 땀으로 흠뻑 젖어도 기분은 너무 상쾌하다고. 춤을 통해 에너지를 얻고 열정과 스트레스를 모두 분출하는 기분이다.

My Fitness
13살, 12살, 10살이 된 1남2녀를 키우다 보니 다이어트할 틈도 없었다. 셋째를 낳고 얼마 후 취미활동으로 시작한 재즈댄스를 5년째 하고 있다. 묵직한 허리선과 두꺼워진 팔뚝이 고민이었는데 재즈댄스는 특히 복부 다이어트에 효과적. 또 2년 전부터는 다이어트 댄스에도 재미를 붙였다. 웨이브를 기본으로 팔을 움직이는 동작이 많아 아줌마들이 나잇살을 빼는 데 제격. 좋아하는 대중가요를 들으며 자유로운 공간에서 신나는 리듬에 맞춰 동작을 하다 보면 금방 장대비를 맞은 것처럼 온몸이 젖는데, 땀을 충분히 흘리고 난 후 찬물로 샤워를 하면서 느끼는 경쾌한 기분이 너무 매력적이다. 현재 다이어트 댄스 지도자 자격증을 준비하고 있다.

Diet Know-how
먹는 것을 좋아해 다이어트가 힘들다. 그래서 지금도 하체에 살이 집중되어 있다. 자기 전 침대에 누워 발을 쭉 뻗고 45도씩 왔다 갔다 하는 스트레칭을 한다. 힘껏 배를 앞으로 부풀리면서 숨을 내쉬고 다시 숨을 들이마시면서 서서히 배에 힘을 주는 심호흡도 좋다. 복근이 움직여 뱃살이 빠지고 잠자기 전에 하면 숙면을 취할 수 있다.

Beauty Home Care
동안 피부를 유지하는 것은 물을 많이 마시기 때문. 요즘에는 물 음료가 정말 다양해졌다. 드라마를 보면서 간식 대신 옥수수 수염차, 검은콩 음료 등 다양한 시판 음료를 맛보는 재미가 쏠쏠하다.

Relaxing
처음에는 아이 하나만 낳아 잘 살자는 생각을 했다. 연년생으로 둘을 더 낳고 보니 친구처럼 서로 잘 노는 것이 아닌가. 여름에는 셋이 함께 목욕탕에만 들어가도 하루 종일 즐겁게 놀고 숙제를 할 때에는 서로 잘하겠다고 경쟁하면서 잘 해낸다. 하나만 키우는 게 편할 줄 알았는데 셋이 함께 자라는 게 오히려 편하고 좋을 때가 있다. 그렇게 뒹굴면서 때론 싸우고 즐겁게 지내는 아이들을 보면서 아이들이 가장 큰 휴식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세 아이가 있어 편하고, 즐겁다.

 


Posted by 비회원
1 
하단 사이드바 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