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출, 신용대출, 담보대출, 성형수술, 성형, 지방흡입, 임플란트, 라색, 라식, 화환, 꽃배달, 기념일, 선물, 주식, 펀드, 금융, 여행, 신혼여행, 결혼


'알츠하이머'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08.06.10 파킨슨병, 알츠하이머, 치매
  2. 2008.06.10 치매, 난치병인가, 불치병인가

파킨슨병, 알츠하이머, 치매

파킨슨병, 알츠하이머, 치매 질병과 건강 2008.06.10 10:49
파킨슨병, 알츠하이머, 치매


 

파킨슨병과 치매

이밖에 치매의 원인으로 왕년의 권투선수'알리'가 앓고 있다고 해 널리 알려진 '파킨스씨병'이 있다. 이 병은 손발이 떨리고 근육이 굳어져, 운동이 현저하게 어려워지는 만성병 이다.

원래 파킨스씨병은 치매로 발전되는 경우가 드물다고 알려져 있는데 근래에는 이 병을 앓고 있는 환자에게서도 치매가 많아지고 있다고 한다.

한국에서는 이들 중 특히 '뇌혈관성치매'가 60-70%를 차지하고, 알츠하이머병은20%내외이며, 그밖에는 혼합형이다.



알츠하이머와 치매

알츠하이머성 치매와 혈관성 치매가 대부분

치매의 원인은 무려 70~80가지로 알려져 있다. 그중 대표적인 것이 뇌세포의 퇴행성 변화로 발생하는 알츠하이머병. 치매의 50~60%를 차지한다.

알츠하이머병은 뇌 속에 이상 단백질이 쌓여 뇌세포가 점점 파괴돼 없어지고, 뇌 조직이 쪼그라들면서 뇌 기능을 상실하는 병으로 , 뇌세포가 파괴되는 과정에서 아세틸콜린

(Acetylcholine)이라는 신경전달물질이 뇌 안에 크게 줄어들게 되는데 이 때문에 치매 증세가 나타나는 것. 그다음은 고혈압, 고지혈증, 반복된 뇌졸중의 후유증으로 인한 혈관성 치매. 혈관이 막힘으로 인해 뇌세포가 죽어 생기는 병이다.

동양권에서는 그동안 혈관성 치매가 더 많은 비중을 차지했으나 알츠하이머병에 의한 치매의 비중이 점점 높아지고 있다.

그 외에 교통사고나 권투와 같은 운동에 의한 뇌손상, 알코올 중독, 특정 비타민 부족, 당뇨나 신부전 등 만성질환, 우울증, 갑상선 기능 이상 등도 치매의 원인으로 꼽힌다.



Posted by 비회원

댓글을 달아 주세요

치매, 난치병인가, 불치병인가

치매, 난치병인가, 불치병인가 질병과 건강 2008.06.10 10:12

치매, 난치병인가, 불치병인가


치매는 피할 수 없는 업보인가? 치매는 과연 정복할 수 없을까?
지난달 미국 워싱턴에서 열린 세계치매학회에서는 낙관적 견해들이 쏟아졌다.
"수많은 과학자가 앞서거니 뒤서거니 하면서 치매를 풀 열쇠를 찾는 길을 열어가고 있다."



미국 국립보건원 마르셀 모리슨―보고라드박사의 말이었다. 그러나 사실 치매 중 가장 많은 부분을 차지하는 알츠하이머병의 원인에 대해서 과학자들 간에도 일치된 견해가 없다. 과학자들은 서로 다른 방법으로 이 병을 정복하려 하고 있다.


▶치매와 알츠하이머병 : 보통 성인은 1000억 개의 뇌세포 중 하루 10만개가 자연사하는데 여러 가지 이유로 하루 수십만∼수백만 개가 죽어 뇌 기능이 뚝 떨어지는 것이 치매. 돌보는 가족들에게 말 못 할 고통을 안기고 환자 간호 때문에 주변 가족도 면역력이 떨어져 질병에 걸리기 쉽게 하는 복합적인 병이다. 우리 나라에선 65세 이상 노인 265만여 명의 8.3%인 22만 명 정도가 치매 환자. 세계보건기구(WHO)에선 세계에 최소 1200만 명의 환자가 있으며 2050년 3배로 늘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우리 나라의 치매 환자로는 알츠하이머병이 절반을 웃돌고 뇌혈관성이 30∼40% 정도. 알코올중독, 우울증, 엽산결핍증 등의 후유증으로 치매가 오기고 하며 상당수는 원인질환을 치료하면 증세가 회복된다.


▶원인은 덩어리인가 타래인가? :
과학자들은 치매의 원인 물질로 단백질인 '베타 아밀로이드'와 '타우'에 주목하고 있다. 베타 아밀로이드는 단백질 덩어리. 뇌세포 밖에서 세포 간 신호를 주고받는 '시냅스'에 얽혀 염증을 유발하고 결국 세포를 파괴한다. 이에 비해 타우단백질은 뇌세포 원형질의 미소관(微小管)에 얽혀서 미소관을 꼬아 망가뜨리고 마침내 세포를 죽인다. 한편 치매와 연관 있는 유전자도 속속 밝혀지고 있다.


▶아직은 예방이 최선 :
치매 치료제 및 백신의 개발은 지금처럼 감질나는 상태에서 몇십 년을 끌 수도 있다. 따라서 예방이 최선. 왕성한 뇌 활동을 하면 어느 정도 예방할 수 있다. 물론 프랑스의 철학자 장 폴 사르트르처럼 끊임없이 정신활동을 해도 치매에 걸릴 수 있지만 평균적으로 왕성한 정신활동이 발병의 위험성을 낮추는 것은 확실하다.



 

Posted by 비회원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하단 사이드바 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