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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자가 알아야 할 여행 건강 상식

여행자가 알아야 할 여행 건강 상식 국내외 여행정보 2008.09.29 13:31
여행자가 알아야 할 여행 건강 상식






여행 전 필요한 예방접종을 확인합니다!

전세계의 위생수준이 낮은 지역에는 아직도 백신으로 예방 가능한 많은 전염성 질환이 유행하고 있으므로 이런 지역으로 떠나는 여행자들은 반드시 필요한 예방접종을 시행해야 합니다. 여행의 목적지, 여행기간, 건강상태 및 이전 예방접종 여부를 고려하여 필요한 백신을 선별하고 적어도 출발하기 2∼6주 전부터 접종 스케줄을 잡습니다. 해외여행 중 주로 문제가 되는 전염성 질환은 A형 간염, 황열, 말라리아 등이며, 국가에 따라 입국 시 필요한 예방접종기록을 검역관에게 제시하도록 요구 할 수 있으므로 1-2개월 전부터 미리 준비하도록 합니다. 
1. 황 열
황열은 모기가 매개하는 바이러스 질환으로 지역적으로 중부 아프리카와 남미 지역, 특히 적도 중심으로 20도 내외의 지역에서 호발하는 질환입니다. 황열 예방접종 증명서는 현재 해외여행 시 요구되는 유일한 증명서로 대부분의 국가에서 감염지역으로부터 들어오는 여행자들이나 이런 지역을 경유해서 오는 여행자들에게 공인된 국제예방접종 증명서를 요구합니다. 일부 국가에서는 입국하는 모든 여행자들에게 이 증명서를 요구하기도 합니다. 황열 예방접종은 위험지역을 여행하기 적어도 10일 전에 시행하여야 하며, 10년 간 예방효과가 지속됩니다. 
예방접종 장소 및 문의처
국립인천공항검역소(032-740-2700~6), 국립부산검역소(051-462-3505), 국립인천검역소(032-883-7502),
국립의료원(02-2260-7114)
 
2. 장티푸스
환자와 보균자의 대소변이나 장티푸스균에 오염된 물 또는 음식물을 먹은 후 1∼3주 뒤에 지속적인 발열, 권태감, 식욕부진, 설사, 몸통부분에 장미 모양의 발진 등의 증상을 나타내는 급성 열성 전염병입니다. 아직도 전세계에서 질병 발생이 보고되고 있으며, 특히 위생상태가 불량한 지역에서 자주 발생되고 있습니다. 모든 사람이 예방접종을 받을 필요는 없고, 질병에 걸릴 가능성이 높은 사람이나 장티푸스에 걸려 타인에게 전염시킬 위험이 높은 사람은 예방접종이 필요합니다. 고 위험지역은 남미 일부 (페루, 칠레), 인도, 동남아시아 국가 등으로 이러한 지역을 여행하는 여행자, 특히 작은 마을에 머물거나 현지 음식을 먹게 될 때에는 반드시 접종을 받아야 하며, 2주 이상 현지에 머물 경우 백신 접종이 권장됩니다. 

3. A형 간염
A형 간염의 발생위험 지역은 장티푸스 위험 지역과 비례하며 감염된 사람의 배설물이나, 바이러스에 오염된 음식, 물을 통해 전염될 수 있습니다. 일반 관광코스를 벗어나거나 오랜 기간 머무를 때에는 A형 간염 백신을 맞는 것이 좋습니다. 

4. 광견병
광견병은 일단 발병하면 100%의 치사율을 보이는 질병으로 동물에 물리거나 긁혀서 발생합니다. 여행객이 걸릴 위험은 높지 않으나 아프리카, 동남아, 중남미 일부 지역에서 연중 발생하므로 이러한 지역에서는 애완동물이라도 만질 때 조심하여야 합니다. 시골을 가는 경우, 동물과 접촉이 많을 것이 예상되는 경우, 1달 이상 장기간의 여행을 하는 경우에는 예방 접종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5. 파상풍 
전세계에 걸쳐 있으나 열대지방에서 더 흔하게 발생합니다. 면역이 안된 성인이 많으며 여행지에서는 상처가 나도 병원을 찾기 어려우므로 모든 여행자들은 예방 접종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6. 말라리아 
말라리아는 매년 1억 이상의 인구가 감염되고 있으며, 치사율도 2∼10%로 높은 원충성 감염 질환입니다. 감염 시 발열, 빈혈 및 비장종대의 3가지 특징적인 증상을 보이며 이외에도 두통이 심하고 혈소판 감소증 등의 소견이 나타납니다. 보통 감염 후 1주일부터 수개월 후 증상이 나타나므로 말라리아 유행지역에 여행 중이나 귀국 후 2달 이내에 설명할 수 없는 고열이 있을 경우 항상 말라리아의 가능성을 생각해야 합니다.위험지역은 열대 아프리카, 파푸아뉴기니, 태국-미얀마, 태국-캄보디아 접경지대이며, 인도, 동남아시아, 중남미 지역도 위험 지역으로 보고되고 있습니다. 말라리아는 원충에 감염된 학질모기(Anopheles)에 물려서 전파되므로 모기에 물리지 않도록 주의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예방대책이며, 여행 지역 및 목적에 따라 출발 전 말라리아 예방약을 선택하여 복용합니다. 
-  클로로퀸(chloroquine)
북아프리카, 카리브해 국가, 중남미 일부 및 중동 일부 국가 등 클로로퀸 내성이 보고되지 않은 국가를 여행할 때에 사용할 수 있습니다. 여행 1주일 전부터 시작하여 매주 1회 1정(300mg)을 복용하며, 위험지역을 벗어난 이후에도 4주간 지속합니다.
- 메플로퀸(mefloquine)
일부 지역을 제외한 대부분이 클로로퀸 내성 지역이므로, 이 경우 메플로퀸(250mg)을 동일한 방법으로 복용합니다. 
- 독시사이클린
메플로퀸 내성이 보고된 태국 북부 지역, 캄보디아, 파푸아 뉴기니아를 여행하는 경우에 사용하며, 독시사이클린(100mg)은 출발 1∼2일 전에 시작하여 매일 1회 복용합니다. 역시 귀국 후 4주간 계속 복용하여야 합니다.  
 

여행갈 때는 약을 챙겨요!

평소 고혈압, 당뇨 등으로 지속적으로 약을 복용하는 경우 여행기간을 고려하여 약을 준비하고 약 이름, 복용법 등을 기록하여 소지합니다. (영문으로 정리하면 더욱 유용합니다.) 특히 해외여행 중에는 약을 구하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여행 중 발생할 수 있는 건강 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구급약을 준비합니다. 
-  통증 또는 발열증상: 진통제, 해열제
- 감기 : 종합감기약 
- 위장 관계의 질병 : 소화제, 지사제, 진경제 
- 두드러기 등 : 항히스타민제 
- 멀미 : 진토제
- 외상 : 소독제, 외용약, 항진균제, 피부화상방지제, 반창고, 붕대, 거즈, 일회용밴드 
 

시차 적응하기  

   비행기를 이용하여 해외여행을 하는 경우 현지 시각에 빨리 적응하지 못하면 밤에는 불면증, 낮에는 졸림, 피로, 식욕부진, 두통, 집중력 저하 등 무력감을 느끼게 됩니다. 시차(Jet lag)는 시간대가 다른 목적지에 도착하여 인체 시계가 혼란을 겪게 되면서 나타나게 되는 증상으로 일반적으로 동쪽으로 이동할 때 더 심하게 나타납니다. 여행지에서의 한정된 시간을 시차 적응 문제로 헛되이 보내지 않기 위해 다음의 내용을 참고하시면 도움이 됩니다. 
 
 
-  여행 전 충분한 휴식과 수면을 취합니다. 
- 알코올이나 카페인 음료는 자제하고 물을 자주 마셔서 입안을 더욱 상쾌하게 만듭니다. 
- 불면증이 심할 경우 의사의 조언에 따라 수면제를 복용합니다. 수면제 복용 시 알코올 음료를 섭취하지 않도록 주의합니다. 
- 3일 이내 머무는 단기 여행에서 도착지 시각에 적응이 어렵다면 출발지 시각에 맞추어 수면을 취합니다. 

4일 이상 머무는 장기 여행시에는! 
- 동쪽으로 여행한다면 여행 출발 며칠 전부터 평소보다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며, 서쪽으로 여행한다면 여행 출발 며칠 전부터 평소보다 늦게 자고 늦게 일어납니다. 
- 비행기 탑승 후 먼저 목적지 시각으로 시계를 조정합니다. 비행기 안에서부터 신체의 리듬을 도착 예정 도시 현지 시각에 맞추어 적응하기 위한 것입니다. 
- 도착 후에는 도착지의 현지 시각에 맞추어 여행 스케줄을 조정합니다.
- 일광욕은 시차 적응에 도움이 됩니다. 여행 첫날 해변이나 야외 관광, 수영, 수상 스키 등의 스포츠를 계획하는 것도 좋습니다.
- 도착 후 불면증이 생긴다면 낮에 가벼운 운동이나 산책, 잠깐의 독서를 하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여행자 설사를 주의합시다! 

여행자 설사란 일반적으로 열대 지역으로 여행을 할 때 하루 3회 이상의 설사와 복통 등을 수반하는 증상이 생기는 것을 의미하나 보다 넓게는 여행을 할 때 발생하는 모든 설사를 통칭하여 말합니다. 

원인
여러 종류의 세균, 바이러스, 원충 (아메바나 짚신벌레 종류) 들이 여행자 설사를 일으킬 수 있습니다. 어린이는 바이러스에 의한 설사가 많으며 성인 여행자는 세균에 의한 설사가 많습니다. 가장 흔한 원인은 대장균이며, 그밖에 비브리오균, 이질균, 로타 바이러스, 아메바 등이 원인이 됩니다. 
증상
여행자 설사의 경우 대부분 물 같은 설사를 보이며, 대개 하루 수 회부터 십 회 이상의 설사를 보이는 형태까지 다양하게 나타나며, 4-6일 정도의 경과 후에 자연적으로 호전됩니다. 환자 중 15% 정도에서는 혈변성 설사, 발열, 복통 등의 이질 증상이 나타나며, 2% 미만의 소수에서는 1개월 이상의 만성 설사가 생기도 합니다.
예방 - “Boil it, Cook it, Peel it, or Forget it"
여행자 설사의 예방을 위하여 여행자 설사의 근본 원인이 되는 음식이나 물을 주의하여야 합니다. 다음은 안전한 음식의 예로, 간단히 요약하면 끓이고, 익히고, 직접 껍질을 까서 섭취하면 안전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설사 증상이 심할 경우에는
끓인 물이나 보리차 1L에 찻숟가락으로 설탕 4 스푼, 소금 1스푼을 타서 보충하거나 이온 음료 등으로 수분을 보충해줍니다.
설사가 극심할 경우 한 끼 정도는 거르고 호전됨에 따라 유동식(미음)→연식(죽)→일반식(밥) 순으로 영양을 보충합니다. 


모기, 벌레에 물리지 않기

아프리카, 중남미, 동남아시아 지역을 여행하는 경우 모기나 벌레에 물려서 걸리는 전염성 질환이 많습니다. 가장 대표적으로 말라리아를 들 수 있으며, 이 외에도 뎅기열, 일본뇌염, 황열 등의 질병이 모두 모기나 벌레에 물려서 전파됩니다. 벌레에 물리지 않으려면 다음의 사항들이 중요합니다. 
활동
모기는 주로 해질 무렵부터 새벽 사이에 활동합니다. 따라서 이 시간대에는 가급적 외부로 나가는 것을 삼가고 방충망이나 모기장이 설치된 실내에 들어가 있는 것이 좋습니다.잘 때에는 반드시 모기장 내에서 자고, 자기 전에 모기약을 뿌리거나 모기향, 모기 매트 등도 도움이 됩니다. 모기는 냄새에 민감하므로 목욕을 하는 것이 도움이 되고 향수 등은 뿌리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복장
긴 팔 상의와 긴 바지, 양말, 모자를 써서 노출 부위를 최대한 줄이는 것이 모기나 진드기, 기타 벌레에 물리지 않는 데 도움이 됩니다. 옷은 가급적 밝은 색 천의 두꺼운 옷으로 몸에 딱 붙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곤충 기피제(Insect repellant)사용
외출 시 외부에 노출되는 피부에는 곤충기피제를 바릅니다.
노출된 피부에는 디이이티(DEET, diethylmethyltoluamide) 성분이 많은 곤충기피제가 좋으며, 이 성분이 눈이나 상처에 들어가지 않도록 주의합니다. 옷과 신발, 침대보에는 퍼메트린(permethrin) 성분의 곤충기피제를 뿌리면 도움이 됩니다.


눈을 보호해요!

피서지에서 물놀이를 하다 보면 전염성이 강한 유행성 각막염이나 결막염(아폴로 눈병)에 노출될 수 있으며, 안구 충혈, 눈곱, 눈물의 과다 분비, 가려움증, 따가움 등의 증상이 있을 수 있습니다. 
-  눈을 비비지 않습니다.
- 가급적 칼라렌즈를 착용하지 않으며 인공렌즈 착용시 청결하게 관리해줍니다.
(칼라렌즈는 일반 렌즈보다 산소투과율이 낮아 장시간 착용시 강한 자극이 됩니다.) 
- 자외선이 강한 피서지에서는 선글라스를 착용하여 눈부심, 눈 피로를 예방해주고 장기적으로는 백내장 등의 질환을 예방합니다. 

 
다리에 쥐가 났어요!

가장 흔한 수중 사고는 흔히 “쥐 났다”고 표현하는 다리 경련입니다. 혈액이 계속 다리로 몰리면서 순환이 잘 안되어 갑자기 발생하는 경련입니다. 
-  다리 경련이 있는 근육을 우선 펴주어야 합니다. 다리 뒤쪽이라면 다리를 곧게 펴서 발 끝을 몸 쪽으로 잡아당기고 앞 허벅지에 경련이 있다면 무릎을 굽혀 허벅지 근육을 펴줍니다. 즉 경련이 발생한 근육을 반대편으로 당겨줍니다. (통증이 심할 때는 주변 사람이 도와줍니다.) 
- 다리 경련이 발생한지 2-3일 후에도 통증이 지속된다면 온찜질을 해줍니다.  

 
더위(일사병) 피하기

피서지에서는 일사병에 주의해야 합니다. 뜨거운 직사광선에 노출되어 땀을 많이 흘릴 경우 인체 내의 염분과 수분이 고갈되어 체온이 정상 범위 이상으로 상승하고 두통, 메스꺼움, 구토, 식욕부진 등의 증상을 동반하며 심하면 근육 경련으로 의식을 잃을 수도 있습니다. 
-  수분 공급을 위해 맹물보다 스포츠 음료(이온 음료)나 주스를 마십니다.
- 근력의 기초가 되는 단백질을 충분히 섭취합니다. 
- 여행지역에 따라 햇볕이 강렬한 시간에는 오랫동안 직사광선에 노출되지 않도록 합니다. 
- 시원한 곳으로 옮기고 다리를 높여 뇌로 혈액이 공급될 수 있도록 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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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가 지켜야할 섹스 법칙

여자가 지켜야할 섹스 법칙 건강한 성생활 2008.09.12 11:16

여자가 지켜야할 섹스 법칙


1. 응할 것이라면 두려움을 가지지 말라.

누구나 신혼초 부부생활에 임할 때 대부분 두려움을갖게된다.
미혼 시절과 전혀 다른 생활이라 두려움을 가질 수밖에 없는 것이니 지극히 자연스러운 일이다.
그러나 멋진 부부생활을 즐기고 싶다면 두려움을 버려야 한다. 두려움을 가지고 있으면 섹스시 긴장을 하게 되어 일을 망칠수 있다.
두려움을 버리는 방법은 신랑을 믿고 따르는 것. 신랑을 믿고 따르면 불안한 마음이 없어지고 그만큼 두려움도 없어지게 된다. 단 한번에 멋진 섹스를 즐길 수는 없는 것이다. 서로의 노력으로 두 사람의 호흡 을 맞추어야 한다.

2. 열정있는 섹스를 하라.

남편은 아내에게 테크닉상의 기대가 아니라 섹스에 대한 열정을 기대한다. 두 사람이 사랑을 하는 데 어느 정도의 열정을 가지 고 있느냐를 남자들은 더욱 중요시한다. 섹스 도중에 다른 생각을 하는 것을 눈치채면 남자들은 일시에 섹스에 대한 욕망이 저하된다. 테크닉을 발휘할 줄 몰라도 열심히 남편을 기쁘게 하기 위해 애를 쓰는 그런 아내를 남자들은 원한다.

3. 집착을 한다면 오르가슴을 느낄수 없다.

대부분의 여성들은 섹스에 대한 환상을 가지고 있다. 특히나 오르가슴의 강렬한 느낌을 느끼고 싶어 안달한다. 오르가슴이란 그것에 대산 환상이 크면 클수록 더욱 느낄 수 없는 것.
마음을 비우고 자신이 현재 느끼고 있는 것이 바로 오르가즘이라는 믿음으로 섹스에 임하면 점점 더 그 느낌이 강렬해질 것이다. 신혼 초부터 강렬한 오르가즘을 느끼는 여성은 그리 흔치 않다. 섹스는 경험이 쌓여야 그 깊이가 더해지는 것. 오르가즘에 대한 잘못된 환상을 버리면 현재의 섹스에 즐거움을 느껴라.
그러면 오르가슴은 당연이 따라오게 되어있다.

4. 남과의 비교는 절대적 금물.

남성이든 여성이든 동성을 만나게 되면 자연스럽게 섹스에 대한 얘기가 나온다. 이런 대화는 섹스의 정보를 주고 받는다는 의미에서는 긍정적이나, 잘못된 성지식을 얻게 되는 역할도 하여 부정적인 면이 적지 않다.친구들을 통해 듣게 된 섹스와 자신이 현재 하고 있는 부부생활이 전혀 다르면 일단 남편을 의심하게 되고 더 나아가 자신의 성적 능력까지 의심하게 되어 부부생활은 즐거운 것이 아니라 두려운 것이 돼 버린다. 부부생활은 철저히 프라이버시를 지켜야 한다. 부부생활은 정답이 없는 것이므로 남과 비교하여 남의 것을 정답으로 생각하지 말고 자신들이 정답이라 생각하고 부부생활을 한다면 즐겁게 할수 있을 것이다.

5. 처음부터 거절하지 말라.

서로에 대한 지식이 없는 신혼초는 그 어떤 때보다 실험정신이 십분 발휘되는 때. 어떤 체위를 하는 것이 두 사람 모두 만족할 수 있는지, 또한 상대방의 성감대가 어떤 곳인지 알기 위해 신체 각 부분을 애무하는 것을 멈추지 않는다. 또한 밤마다 새로운 테크닉을 익히기 위해 다양한 시도를 한다. 주로 섹스의 주도권을 남성이 가지고 있기 때문에 남성은 여성에게 주문하는 것이 날로 늘어간다. 이때 아내는 남편의 요구 사항을 시도도 하지 않
은 채 힘들어 보인다. 너무 이상한 것 같다 등등의 말로 단박에 거절한다. 노력해 보지도 않고 거절하는 것은 좋지 않다. 적어도 시도를 해 본 후에 거절하는 것이 순서. 노력한 후 거절하면 남편도 기분 나빠하지 않고 당신을 이해해줄 것이다.

6. 남자의 기를 살려 줘라

신혼 초 서로의 말과 표정에 민감할 때이다. 남성은 특히나 섹스를 하고 난 직후 혹시 아내가 자신의 성적 능력에 대해서 불신하는 것은 아닌가 싶어 노심초사 아내의 표정을 살피게 된다.
이런 남편의 기를 살려 줄 수 있어야 한다. 남편의 기를 살려 주는 것은 그리 어려운 것이 아니다. 섹스 후 남편을 보고 환하게 웃거나 아니면 사랑한다는 말을 은근한 말투로 하면 남편은 자신의 섹스 행동에 대해서 자신감을 갖게 된다. 섹스에 자신감을 갖게 되면 다음 섹스에 남성들은 자신있게 도전하게 된다.

7. 대화로 불만을 없애라.

만족감보다는 불만이 더 많은 신혼 초 생활. 지혜롭게 불만을 해소하자. 마냥 마음 속에 담아 두고 있는 것은 좋지 않다. 불만이 있을 때, 또는 남편에게 뭔가 요구할 것이 있을 때는 남편과 솔직한 대화를 통해 당신의 마을을 털어 놓는 것이 좋다. 신혼 초는 섹스 행동에만 몰입할 것이 아니라 섹스에 관한 대화를 많이 해야 한다. 얘기를 할 때는 최대한 예의를 갖추어야 한다. 남편의 행동에 대해서 일방적으로 비난하는 것은 금물.
남편에게 상처를 입히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8. 요부가 되어보라.

섹스에 대해서 아무 것도 모르는 것은 용서할 수 있어도 섹스 시에 남자가 모든 것을 다 해주기를 바라는 것은 참을 수 없다고 남자들은 말한다. 한번쯤 요부가 되어 스스로 자발적으로 섹스하면 자신이 고도의 테크닉으로 섹스를 시도하는 것보다 더욱 자극을 받는다. 만일 여성이 자발적으로 체위에 변화를 주면 남자들은 감개가 무량할 것이다.
남편을 감동시키기 위해 자발적인 행동을 주기적으로 할 것. 다양한 성생활의 기본이다.

9. 최대한 매력을 발휘하라.

여자의 섹시함은 남자를 행복하게 한다. 신혼 초라고 예외일 수없다. 신혼일수록 자신의 섹시한 매력을 연출해야 한다. 신혼에 신부가 연출할 수 있는 섹시함에 속옷에 특별히 신경을 쓸 것, 조명을 이용해서 묘한 분위기를 연출할 것 등등 항상 긴장하여 남편의 관심을 끌어야 한다.

10. 교성으로 감정을 표현하라.

교성은 섹스시에 쾌감의 정도를 표현하는 하나의 방법이다 . 이것은 남성을 흥분시키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전혀 아무런 반응을 보이지 않으면 남성은 자신이 무엇인가 잘못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섹스 행동에 제약을 받게 된다. 당신의 느낌을 최대한 소리로 표현하도록 한다. 단 애교가 듬뿍 담겨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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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이 꼭 알아야 할 상식 모음

여성이 꼭 알아야 할 상식 모음 성형정보 2008.09.10 10:31


여성이 꼭 알아야 할 상식 모음
 


사용자 삽입 이미지

 
진한 화장은 해롭다
화장을 진하게 하면 아름답지 않을 뿐만 아니라 오히려 야하고 경박스런 느낌을 주며 얼굴 피부에도 해롭다. 화장품을 아무리 과학적으로 순하게 만든다고 해도 화장품 속에는 미량의 독소가 들어가게 마련이다. 그리고 얼굴을 하루종일 두꺼운 화장으로 덮고 있으면 땀구멍이 숨을 못 쉬어 체온 조절과 체내의 배설에 영향을 끼치므로 신장과 폐에 간접적인 부담을 준다.

진찰을 받으러 갈 때는 화장을 삼가야 한다
여성 환자가 두껍게 화장을 하고 진찰을 받으러 가면 의사가 진찰을 하기 곤란하다고 한다. 특히 한방에서의 망진은 환자의 상태, 얼굴빛, 살갗, 혀, 표정 등을 눈으로 살펴서 진단하는 중요한 수단이다. 손톱을 칠하고 입술, 얼굴, 눈 등에 화장을 하면 정확한 진단을 내리지 못할 뿐만 아니라 오진을 하게 되므로 환자에게 이로울 게 없다.

허리를 꽉 조이면 안 된다
여성들은 가는 허리를 동경하여 허리를 꽉 조이는데  이는 매우 위험하다. 허리 부위가 꽉 조여지면  이 부분을 통과하던 혈관, 소화관 그리고  내장기관 등이 정상적인 활동에 제한을 받는다.  인체의 각 기관은 서로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한 부위에 이상이 오면 연쇄 반응으로 부인병 및  내과적인 질병을 유발할 수 있다.굽높은 구두를 오래 신으면 안 된다 굽 높은 구두를 오래 신으면 신체의 중심이  앞으로 쏠려서 걸음을 걸을 때 앞발에  하중이 너무 많아진다. 오래 되면 발끝에  혹 또는 굳은살이 생기며, 신체가 앞으로  기울어지는 대신 흉부와 허리가 뒤로 젖혀지므로  허리 근육과 허리 인대가 빨리 피로해지고  만성 요통이 생긴다.
 

머리카락을 너무 길게 기르면 안 된다  
인체는 한시도 멈추지 않고 두발에도    각종 영양소를 공급한다. 그런데 두발이    너무 길면 인체가 두부에 공급하는 영양소 중    너무 많은 양이 두발에 흡수되어 뇌의    영양소는 상대적으로 감소하게 되고, 오래 되면    뇌의 영양소가 부족하여 어지럽거나    지능 발달에 영향이 있다.  너무 무거운 것을 들면 안 된다   여성은 신체 구조상 무거운 짐을 드는 데에    적합하지 않다. 여성의 자궁은 자궁 인대와    골반의 근육이 지탱하고 있는데    이때 무거운 것을 들면 압력이 골반의 아래로 전달되어 골반의 근육이 손상을 입기 쉬우며, 이는 출산 후의 자궁의 이탈을 유발하기 쉽다.
 
적당하지 않은 액세서리는 삼가야 한다
액세서리가 자신에게 적당하지 않으면  건강에 해롭다. 금 자체는 화학 성분이  안전한 금속이지만, 기타 재료를 이용한  액세서리는 피부와 접촉하여 물집, 가려움증  등을 일으킬 수 있다.  특히 귀고리가 적절하지 않으면 귀고리와  닿는 부분이 짓무를 수 있다더운 날에는 금속류 액세서리를 삼가야 한다 금속 액세서리, 예를 들면 귀고리, 목걸이,  팔찌 등에 함유되어 있는 니켈과 크롬은  접촉성 피부염을 일으킬 수 있다.  더운 날은 땀이 많이 나기 때문에 액세서리 속의  어떤 금속이 땀에 녹을 경우 금속과 피부가  접촉할 기회가 많아지고 피부에 침투할 수도 있다.
 
목욕 직후에는 화장을 삼가야 한다
목욕물의 온도, 습도, 수질 등은 정상적인  피부의 산도와 염도를 변화시킨다.  정상적인 피부는 산성 반응을 보여  세균의 침입을 막아 피부를 보호할 수 있다.  그러나 목욕 후의 피부는 산도와 염도가 바뀌므로  만약 급히 화장을 하면 화장품이  피부에 좋지 않은 반응을 일으킬 수 있다. 속옷을 뒤집어 말리면 안 된다 공기 중에는 연기, 먼지, 미생물 황화수소,  발암물질 등과 같은 인체에 해로운 물질이 매우 많다.  그래서 속옷을 뒤집어 말리면 이들 유해물질들이  속옷에 붙게 되어 각종 피부염이나  부인병이 생길 수 있다.
 
입술을 핥으면 안 된다
혀로 입술을 핥으면 보기에도 안 좋을  뿐만 아니라 입술의 표피가 벗겨져서  염증이 생길 수도 있다. 증상은 대개  아랫입술에 나타나는데 빨갛게 붓거나  짓무르고 딱지가 자주 생기며 입술이 항상  마르고 터지며 콕콕 찌르듯이 아프다. 아프면  통증을 없애려고 계속 입술을 핥게 되는데  이는 병세를 악화시킬 뿐이다.
 
립스틱을 너무 많이 바르면 안 된다
립스틱의 주성분은 라놀린(lanoline), 밀납, 안료 등이며,  라놀린은 양털에서 뽑아낸 기름이다. 이것은 피부에 스며들어  공기 중의 먼지, 각종 병균 등을 끌어들이고, 타액에 의해 분해가 되면  각종 유해물질과 병균이 구강을 통해 들어와 입에 질병을 일으킬 수 있다.  또한 립스틱의 염료인 산성 에오신(eosine)은 인체에 유해한 색소이다.
 
진한 차를 삼가야 한다. 
진한 차에는 카페인이 비교적 많이 들어 있는데   이것이 신경과 심혈관을 자극하여 사람을 흥분시키고  대사를 빠르게 해서 생리통이 생기고  생리 기간이 길어지며  생리량이 많아지게 된다.  또 진한 차 속의 타닌산은 장에서 철분과 결합하여  침전됨으로써 철분의 흡수를 방해하고 철분 결핍으로  인한 빈혈을 일으키기도 한다.  임신중에 차를 마시면 태아의 영양과 발육에도  영향을 미치는데, 젖을 먹일 때 차를 마시면   카페인이 젖을 통해 아이의 체내에 들어가서  아기를 흥분시키거나 울린다. 독한 술을 삼가야 한다 여성이 술에 대해 일으키는 심리적 또는  생리적 반응은 남성과 다르다.  생리적으로 여성이 남성보다 지방이 많지만  체액이 적기 때문에 알코올이 여성의 혈관에 들어가면  수분에 의한 희석이 부족해서 혈중 알코올  농도가 더 높아진다.  그러므로 여성이 알코올로 인해 받는 해독은  남성보다 더 심하다.
 
여름에는 스타킹 신는 것을 삼가야 한다
여름에는 기온이 높아서 체내의 열량을 땀으로 발산하여  정상적인 체온을 유지하기 위해서인체의 피부에 있는  땀구멍이 확장된다. 이때 만약 스타킹을 신으면 피부를  꽉 조여서 땀구멍의 확장을 억제하므로 땀의 배출이  방해를 받게 되어, 땀 속에 있는 신진대사의 산물은  피부를 자극하여 가려움증이나 피부염을 일으킬수 있다. 자전거로 인한 질병을 피해야 한다 자전거는 의자가 딱딱하고 앞부분이 높아서  체중의 압력이 의자의 앞부분을 통해  회음부에 가해진다. 그러므로 자전거를 탈 때 의자가 너무 딱딱하거나  앞부분이 너무 높으면 안된다.
 
여성호르몬이 함유된 피부 연고제를 발라서는 안 된다. 
주름살은 노쇠의 표현이지 단순히 여성호르몬이  부족해서 생기는 것은 아니다. 노년의 여성에게  대량의 여성호르몬을 투약해도 청춘기의 피부로  회복할 수 없음은 이미 증명되었다.  즉 여성호르몬이 들어 있는 연고는 근본적으로  주름을 펼 수 있는 효능이 없는 것이다.  오히려 유방암이나 목 주변의 암이 유발할  가능성이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갱년기의 여성도 피임을 해야 한다. 여성이 갱년기에 이르면 난소의 기능이 점차 약해진다.   그러므로 폐경이 되었다고 할지라도 2 년이  지나지 않은 여성은 피임을 해야 한다.
 
중, 노년의 여성은    단 음식을 너무 많이 먹으면 안 된다.    
당분을 많이 섭취하면 체내에 고혈당을 초래한다.  고혈당은 췌장을 자극하여    대량의 인슐린을 분비시킴으로써   당의 산화 분해를 촉진시킨다.    유방은 인슐린을 흡수하는 기관이므로    만약 체내에 고혈당과 혈액 속에 인슐린의   함유량이 많은 상태가 오랫동안 계속된다면    유방에 함유된 인슐린의 양도 많아진다.      그런데 인슐린은 유방암 세포의 성장과     번식을 촉진시키는 역활도 하므로     특히 중,노년의 여성은     당분을 많이 먹으면 절대 안된다.   노년의 여성은     젊음이 되돌아오는 듯한 현상에  주의해야 한다.     피부가 탄력을 되찾는 경우가 있다. 이러한 젊음이 되돌아오는 듯한 현상은 결코 좋은 것이 아니며 건강의 상징은 더더욱 아니다.    암으로 인해 비교적 많은 여성호르몬이  시적으로 분비될 수도 있으므로   급히 진찰받아야 한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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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이 꼭 알아야 할 상식 모음

여성이 꼭 알아야 할 상식 모음 성형정보 2008.09.10 10:31


여성이 꼭 알아야 할 상식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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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한 화장은 해롭다
화장을 진하게 하면 아름답지 않을 뿐만 아니라 오히려 야하고 경박스런 느낌을 주며 얼굴 피부에도 해롭다. 화장품을 아무리 과학적으로 순하게 만든다고 해도 화장품 속에는 미량의 독소가 들어가게 마련이다. 그리고 얼굴을 하루종일 두꺼운 화장으로 덮고 있으면 땀구멍이 숨을 못 쉬어 체온 조절과 체내의 배설에 영향을 끼치므로 신장과 폐에 간접적인 부담을 준다.

진찰을 받으러 갈 때는 화장을 삼가야 한다
여성 환자가 두껍게 화장을 하고 진찰을 받으러 가면 의사가 진찰을 하기 곤란하다고 한다. 특히 한방에서의 망진은 환자의 상태, 얼굴빛, 살갗, 혀, 표정 등을 눈으로 살펴서 진단하는 중요한 수단이다. 손톱을 칠하고 입술, 얼굴, 눈 등에 화장을 하면 정확한 진단을 내리지 못할 뿐만 아니라 오진을 하게 되므로 환자에게 이로울 게 없다.

허리를 꽉 조이면 안 된다
여성들은 가는 허리를 동경하여 허리를 꽉 조이는데  이는 매우 위험하다. 허리 부위가 꽉 조여지면  이 부분을 통과하던 혈관, 소화관 그리고  내장기관 등이 정상적인 활동에 제한을 받는다.  인체의 각 기관은 서로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한 부위에 이상이 오면 연쇄 반응으로 부인병 및  내과적인 질병을 유발할 수 있다.굽높은 구두를 오래 신으면 안 된다 굽 높은 구두를 오래 신으면 신체의 중심이  앞으로 쏠려서 걸음을 걸을 때 앞발에  하중이 너무 많아진다. 오래 되면 발끝에  혹 또는 굳은살이 생기며, 신체가 앞으로  기울어지는 대신 흉부와 허리가 뒤로 젖혀지므로  허리 근육과 허리 인대가 빨리 피로해지고  만성 요통이 생긴다.
 

머리카락을 너무 길게 기르면 안 된다  
인체는 한시도 멈추지 않고 두발에도    각종 영양소를 공급한다. 그런데 두발이    너무 길면 인체가 두부에 공급하는 영양소 중    너무 많은 양이 두발에 흡수되어 뇌의    영양소는 상대적으로 감소하게 되고, 오래 되면    뇌의 영양소가 부족하여 어지럽거나    지능 발달에 영향이 있다.  너무 무거운 것을 들면 안 된다   여성은 신체 구조상 무거운 짐을 드는 데에    적합하지 않다. 여성의 자궁은 자궁 인대와    골반의 근육이 지탱하고 있는데    이때 무거운 것을 들면 압력이 골반의 아래로 전달되어 골반의 근육이 손상을 입기 쉬우며, 이는 출산 후의 자궁의 이탈을 유발하기 쉽다.
 
적당하지 않은 액세서리는 삼가야 한다
액세서리가 자신에게 적당하지 않으면  건강에 해롭다. 금 자체는 화학 성분이  안전한 금속이지만, 기타 재료를 이용한  액세서리는 피부와 접촉하여 물집, 가려움증  등을 일으킬 수 있다.  특히 귀고리가 적절하지 않으면 귀고리와  닿는 부분이 짓무를 수 있다더운 날에는 금속류 액세서리를 삼가야 한다 금속 액세서리, 예를 들면 귀고리, 목걸이,  팔찌 등에 함유되어 있는 니켈과 크롬은  접촉성 피부염을 일으킬 수 있다.  더운 날은 땀이 많이 나기 때문에 액세서리 속의  어떤 금속이 땀에 녹을 경우 금속과 피부가  접촉할 기회가 많아지고 피부에 침투할 수도 있다.
 
목욕 직후에는 화장을 삼가야 한다
목욕물의 온도, 습도, 수질 등은 정상적인  피부의 산도와 염도를 변화시킨다.  정상적인 피부는 산성 반응을 보여  세균의 침입을 막아 피부를 보호할 수 있다.  그러나 목욕 후의 피부는 산도와 염도가 바뀌므로  만약 급히 화장을 하면 화장품이  피부에 좋지 않은 반응을 일으킬 수 있다. 속옷을 뒤집어 말리면 안 된다 공기 중에는 연기, 먼지, 미생물 황화수소,  발암물질 등과 같은 인체에 해로운 물질이 매우 많다.  그래서 속옷을 뒤집어 말리면 이들 유해물질들이  속옷에 붙게 되어 각종 피부염이나  부인병이 생길 수 있다.
 
입술을 핥으면 안 된다
혀로 입술을 핥으면 보기에도 안 좋을  뿐만 아니라 입술의 표피가 벗겨져서  염증이 생길 수도 있다. 증상은 대개  아랫입술에 나타나는데 빨갛게 붓거나  짓무르고 딱지가 자주 생기며 입술이 항상  마르고 터지며 콕콕 찌르듯이 아프다. 아프면  통증을 없애려고 계속 입술을 핥게 되는데  이는 병세를 악화시킬 뿐이다.
 
립스틱을 너무 많이 바르면 안 된다
립스틱의 주성분은 라놀린(lanoline), 밀납, 안료 등이며,  라놀린은 양털에서 뽑아낸 기름이다. 이것은 피부에 스며들어  공기 중의 먼지, 각종 병균 등을 끌어들이고, 타액에 의해 분해가 되면  각종 유해물질과 병균이 구강을 통해 들어와 입에 질병을 일으킬 수 있다.  또한 립스틱의 염료인 산성 에오신(eosine)은 인체에 유해한 색소이다.
 
진한 차를 삼가야 한다. 
진한 차에는 카페인이 비교적 많이 들어 있는데   이것이 신경과 심혈관을 자극하여 사람을 흥분시키고  대사를 빠르게 해서 생리통이 생기고  생리 기간이 길어지며  생리량이 많아지게 된다.  또 진한 차 속의 타닌산은 장에서 철분과 결합하여  침전됨으로써 철분의 흡수를 방해하고 철분 결핍으로  인한 빈혈을 일으키기도 한다.  임신중에 차를 마시면 태아의 영양과 발육에도  영향을 미치는데, 젖을 먹일 때 차를 마시면   카페인이 젖을 통해 아이의 체내에 들어가서  아기를 흥분시키거나 울린다. 독한 술을 삼가야 한다 여성이 술에 대해 일으키는 심리적 또는  생리적 반응은 남성과 다르다.  생리적으로 여성이 남성보다 지방이 많지만  체액이 적기 때문에 알코올이 여성의 혈관에 들어가면  수분에 의한 희석이 부족해서 혈중 알코올  농도가 더 높아진다.  그러므로 여성이 알코올로 인해 받는 해독은  남성보다 더 심하다.
 
여름에는 스타킹 신는 것을 삼가야 한다
여름에는 기온이 높아서 체내의 열량을 땀으로 발산하여  정상적인 체온을 유지하기 위해서인체의 피부에 있는  땀구멍이 확장된다. 이때 만약 스타킹을 신으면 피부를  꽉 조여서 땀구멍의 확장을 억제하므로 땀의 배출이  방해를 받게 되어, 땀 속에 있는 신진대사의 산물은  피부를 자극하여 가려움증이나 피부염을 일으킬수 있다. 자전거로 인한 질병을 피해야 한다 자전거는 의자가 딱딱하고 앞부분이 높아서  체중의 압력이 의자의 앞부분을 통해  회음부에 가해진다. 그러므로 자전거를 탈 때 의자가 너무 딱딱하거나  앞부분이 너무 높으면 안된다.
 
여성호르몬이 함유된 피부 연고제를 발라서는 안 된다. 
주름살은 노쇠의 표현이지 단순히 여성호르몬이  부족해서 생기는 것은 아니다. 노년의 여성에게  대량의 여성호르몬을 투약해도 청춘기의 피부로  회복할 수 없음은 이미 증명되었다.  즉 여성호르몬이 들어 있는 연고는 근본적으로  주름을 펼 수 있는 효능이 없는 것이다.  오히려 유방암이나 목 주변의 암이 유발할  가능성이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갱년기의 여성도 피임을 해야 한다. 여성이 갱년기에 이르면 난소의 기능이 점차 약해진다.   그러므로 폐경이 되었다고 할지라도 2 년이  지나지 않은 여성은 피임을 해야 한다.
 
중, 노년의 여성은    단 음식을 너무 많이 먹으면 안 된다.    
당분을 많이 섭취하면 체내에 고혈당을 초래한다.  고혈당은 췌장을 자극하여    대량의 인슐린을 분비시킴으로써   당의 산화 분해를 촉진시킨다.    유방은 인슐린을 흡수하는 기관이므로    만약 체내에 고혈당과 혈액 속에 인슐린의   함유량이 많은 상태가 오랫동안 계속된다면    유방에 함유된 인슐린의 양도 많아진다.      그런데 인슐린은 유방암 세포의 성장과     번식을 촉진시키는 역활도 하므로     특히 중,노년의 여성은     당분을 많이 먹으면 절대 안된다.   노년의 여성은     젊음이 되돌아오는 듯한 현상에  주의해야 한다.     피부가 탄력을 되찾는 경우가 있다. 이러한 젊음이 되돌아오는 듯한 현상은 결코 좋은 것이 아니며 건강의 상징은 더더욱 아니다.    암으로 인해 비교적 많은 여성호르몬이  시적으로 분비될 수도 있으므로   급히 진찰받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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