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출, 신용대출, 담보대출, 성형수술, 성형, 지방흡입, 임플란트, 라색, 라식, 화환, 꽃배달, 기념일, 선물, 주식, 펀드, 금융, 여행, 신혼여행, 결혼


[유모차] 무심코 태우는 유모차가 아동 성장에 미치는 영향

[유모차] 무심코 태우는 유모차가 아동 성장에 미치는 영향 아이키우기 2008.11.10 17:22

[유모차] 무심코 태우는 유모차가 아동 성장에 미치는 영향








대부분의 엄마들은 외출시에 아동을 유모차에 태우고 다니게 되죠…. 혼자서 아이를 데리고 다닐 때면 가방과 짐이 많아서 두 손이 부족할 지경인데, 이 경우 유모차를 이용하는 것이 더 편리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반복적으로 장시간 유모차를 이용하는 아이의 경우 전반적으로 걷는 시간이 줄어들어 성장에 지장을 줄 수 있다는 사실을 아세요?

대개 생후 15개월이 지난 아이들은 걸음마를 능숙하게 됩니다. 아이가 정상적으로 발육한다고 가정한다면 약 9~10개월경에는 붙잡고 설 수 있고, 점차적으로 걷는 운동을 반복해 스스로 걸을 수 있지요. 또한 이 시기에는 새로운 물건들을 만져보기 위해 호기심으로 걸어 다니게 됩니다. 그 이후 2살 정도가 되면 뛰는 동작도 가능합니다.

하지만 외출할 때 아이를 유모차에 태우게 되면 이는 아이의 성장에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그러나  만 1~2세경에는 아이들이 유모차에 잘 타지 않으려고 하는데 엄마는 부득이 태우려고 하다보면 아이가 떼를 쓰게 마련이고 이 시기가 지나면서 걷는 것 외에 호기심을 둘 상대가 생기면 더 이상 걷기 위해 애를 쓰지 않게 됩니다. 이런 결과는 아이의 성장 자극을 제한하는 결과로 인해 나중에 키 성장에도 큰 부담이 될 수 있습니다.

아이에게는 걷는 것 자체가 일종의 극복해가는 과정으로 걸음마를 시작하는 시기에 걷는 시간이 부족하면 전체적인 성장발육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사실을 명심하세요.

보통 걷는 것에 호기심을 잃게 되는 만 2세 이상으로 만약 우리 아이가 유모차만 타려는 경향이 있다면 앞으로는 유모차 사용을 제한하는 것이 아이의 성장발달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우리 주변을 한 번 살펴보세요. 간혹 활발하게 다리를 움직여야 할 때 유모차를 타는 시간이 긴 아이는 또래보다 키가 작거나 팔다리 근육이 눈에 띄게 발달되어 있지 않은 경우를 찾아 보실 수 있으실 겁니다.

만약 우리 아이가 유모차를 자주 이용한다면 앞으로 부모님은 단호하고 일관되게 아이에게 걸어다니도록 가르침을 주세요. 

아동 성장과 관련하여 저의 임상 경험을 보면, 다른 아이들보다 키가 작을 경우 엑스레이 등으로 뼈나이를 알아볼 수 있고 개개인에 따라 다르지만 생후 30개월이 지난 아이가 실제로는 25개월 정도의 뼈나이를 갖는 경우도 종종 있습니다. 하지만 일상생활 속에서 아이의 생활 패턴을 바꿔 주는 것만으로도 성장에 큰 도움이 된다는 사실입니다. 간혹 키가 왜소한 부모들이 아이의 성장에 민감하게 반응해, 매년 5cm씩 자라지 않는 것이 성장장애가 아니냐며 문의하는 경우도 많고, 다른 아이들보다 성장이 늦는다고 걱정하면서 아이에게 인위적으로 운동을 강요할 경우 오히려 키가 자라지 않게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경우에 따라서는 아이가 4~5살에도 걷는 것 보다는 유모차만 타려고 할 경우가 있는데, 특히 동생이 있는 경우에 이런 경향이 두드러지게 됩니다. 그렇게 되면 아이의 활동력이 저하되면서 성장에 큰 지장을 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이런 경우의 아이는 어떤 문제를 스스로 해결하려는 능동적인 태도가 아니라 타인에게 의존적인 아이로 성장하는 요인이 될 수도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부모늘 일관성있게 아이의 응석에 단호한 태도가 요구됩니다.





[출처 : 미소담은(http://미소담은.com)]


Posted by 마이플라워

[발과 건강] 발을 혹사하는 10가지 잘못된 습관

[발과 건강] 발을 혹사하는 10가지 잘못된 습관 질병과 건강 2008.10.26 16:09

[발과 건강] 발을 혹사하는 10가지 잘못된 습관

 

사람은 일생 동안 1억8천503만km를 걷는다.
이는 지구 다섯 바퀴에 맞먹는 거리이다.

 
각 발은 26개의 뼈와 19개의 근육과 107개의 인대로 이루어져 있으며 매 발자국마다 놀랄 만큼의 힘을 지탱하게 된다. 하지만 우리들의 발은 66년산 플리머스 밸리언트Plymouth Valiant만큼이나 강하게 만들어져 있기 때문에 큰 무리는 없다. 발은 적절한 관리만 받으면 몇 년 동안이나 수 마일을 걸을 수 있다. 하지만 혹사된다면 큰 고통을 겪을 수도 있다. 여기 일반적인 발을 망치는 잘못된 습관과 이를 예방할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한다.

 

잘못된 습관 1 신발을 오래 신고 있는다



인도 카스투르바 의과대학Kasturba Medical College에서 1,846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한 연구에서 6세 이전에 신발을 신기 시작한 사람은 16세 이후까지 신을 신지 않았던 사람보다 평발(기형)로 고생할 확률이 2배나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맨발로 생활하는 것은 발의 모든 근육에 균등한 힘을 배분하기 때문에 발 건강에 도움이 된다. 미국 서던캘리포니아 대학교의 캐럴 프레이Carol Frey 부교수는 “신발은 발바닥 가운데 움푹 들어간 곳인 장심과 발가락 근육을 제약하기 때문에 발을 약하게 할 수 있다. 또한 발이 약해지면 젖은 국수만큼이나 모양이 쉽게 변하게 된다”고 조언한다. 업무 규정상 혹은 길거리에 널려진 깨진 맥주병 같은 것 때문에 신발은 꼭 신어야 하지만 맨발로 있는 시간을 극대화할 수는 있다. 프레이 박사는 “집에 도착하면 곧 신발을 벗는 것이 좋다”고 말한다. 가능하면 샌들이나 슬리퍼를 신는 것이 좋다. 이 신발들은 맨발에 가장 가깝기 때문이다.

잘못된 습관 2 폭이 좁은 신발을 신는다



정장 구두는 미국인들의 통통한 발에는 너무 좁다고 캘리포니아 대학교 발병학 박사인 스티븐 서보닉Steven Subotnick은 말한다. 너무 좁은 신발에 발을 우겨넣으면 발등뼈를 압박하는 한편 신경을 누르기 때문에 엄지발가락 위의 볼록한 부분에 지속적인 통증을 유발할 수 있다. 이를 ‘모르톤 신경통’이라 부르기도 한다. 신발 앞부분에 발가락을 우겨넣으면 ‘추상족지증’을 유발할 수 있다. 추상족지증이란 엄지발가락의 관절이 영구적으로 휘어 갈고리 모양의 기형이 되는 현상을 말한다. 추상족지증은 걸음걸이를 변화시킬 수 있고 물집이나 티눈을 유발할 수도 있다. 추상족지증으로 인한 통증, 코르티손 주사 혹은 수술을 피하려면 신발의 발가락 부분에 충분한 공간을 수평 및 수직적으로 만들어주는 것이 중요하다. 서보닉 박사는 스퀘어 토우 구두나 넓은 구두 혹은 가벼운 하이킹 부츠를 선택하는 것이 좋다고 조언한다. 이들 신발은 스니커즈보다 더 많은 공간을 확보해주기 때문이다. 만약 발가락에 지속적으로 쥐가 나거나 발가락 사이가 따끔따끔 아프거나 혹은 엄지발가락 위쪽의 볼록한 부분에 통증을 느낀다면 정형외과 의사나 발병학 의사에게 상담을 받아야 한다. 이 증상들을 무시한다면 50대에 발을 절게 될 수도 있을 것이다. 서보닉 박사는 또 매일매일 카우보이 부츠를 신는 것을 피하라고 조언한다. “카우보이 부츠는 발꿈치를 들어올리기 때문에 발가락에 너무 많은 압력을 싣게 되어 추상족지증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라고.

잘못된 습관 3 맞지 않는 신발을 길들인다



<미국 발병학 학회American Podiatric Medical Association> 의장인 글렌 개스트워스Glenn Gastwirth는 “만약 발에 맞지 않는 신발을 사서 신게 되면 문제를 유발할 수 있다”고 말한다. 여기 발에 맞는 신발을 고르기 위한 리스트를 소개한다.

●저녁때 신발을 사도록 한다. 저녁때는 발이 붓기 때문이다.
●발에 맞는 신발을 고르기 위해서 자주 신는 양말을 신고 신는다.
●마지막으로 신발 사이즈를 재어 본 것이 1주일이 채 안되었더라도 선 자세에서 다시 신발 사이즈를 재도록 한다. 그것을 대략적인 지표로 사용한다. 같은 사이즈라도 브랜드마다 실제 사이즈는 두 치수 정도 크거나 작을 수 있다.
●한쪽 발이 다른쪽 발보다 큰 경우가 많다. 큰쪽 발에 맞추어 신발을 사도록 한다.
●가장 긴 발가락 앞쪽에 0.5인치의 공간을 확보하도록 한다. 그러면 편하게 발가락을 움직일 수 있다.
●신발을 벗고 맨발과 크기를 비교해보도록 한다. 발보다 신발이 두드러지게 넓거나 크지 않다면 반치수 큰 것으로 고르도록 한다.
●딱딱한 바닥에서, 그리고 카펫 위에서 신발을 신고 걸어보도록 한다. 가능하다면 10분 정도 걸어보고 운동화라면 뛰어본다. 불편한 곳이 없는지 잘 살펴본다.

잘못된 습관 4 바닥이 부드러운 신발



프레이 박사는 “쿠션이 많이 들어간 신발이라고 해서 충격 흡수 효과가 큰 것은 아니다”라고 귀띔한다. 믿기지 않을 수도 있겠지만 발꿈치와 발바닥 밑이 너무나 부드러울 경우 오히려 맨발로 달리는 것보다 더 많은 충격을 발에 줄 수 있다. 마치 큰 매트리스 위를 걸을 때처럼 균형을 잡으려고 발목, 무릎, 엉덩이 부분에 지속적으로 압력을 가하게 되기 때문이다. 신발의 평형성을 알아보기 위해서 발꿈치 끝부분을 잡고 평평한 바닥에 신발을 놓아보도록 한다. 그리고 앞뒤로 흔들어본다. “신발이 거의 움직이지 않아야 한다”고 프레이 박사는 말한다. 문제가 없다면 신발을 신고 한쪽 발로 마루를 뛰어본다. 균형을 잡기가 어렵다면 다른 신발을 선택해야 한다.

잘못된 습관 5 발목 삐었을 때 그냥 둔다



발목을 접질렸을 경우 대부분 얼음찜질을 하는 경우가 많다. 며칠 지나면 통증이 사라지지만 그렇다고 발목이 나은 것은 아니다. “지난번에 접질린 발목이 계속 아프다고 느낀다면 우선은 언제 통증이 다시 느껴지는지 기다려보라”고 미국 시카고 스콜대학Scholl College 발병학과장 존 벤슨John Venson은 말한다. 사소한 염좌도 지속적인 내부 문제를 유발할 수 있다. 벤슨 박사는 “때로는 발목을 접질렸을 경우 깁스나 심각한 치료 등을 필요로 할 때가 있습니다. 적절하게 치료를 하지 않으면 발목이 불안정하게 되어 후에 더 큰 문제를 일으킬 수 있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전문가만이 인대 염좌, 파열, 골절과 같은 문제를 알 수 있다. 미국 미시건 디어본Dearborn 지역의 응급실 639명의 전형적인 염좌 증세를 나타내는 환자를 조사한 결과 92명이 골절이나 힘줄 파열을 앓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만약 24시간 후에도 여전히 발목이 붓거나 아프다면 의사와 상담을 통해 적절한 치료를 받아 문제점을 미리 예방해야 한다”고 벤슨 박사는 조언한다.
 

잘못된 습관 6 몸무게를 점점 불린다



몸무게가 너무 많이 나간다면 타이어에 비해 자동차에 너무 많은 짐을 실은 것과 같은 효과가 생기게 된다. 몸무게가 많이 나가면 장심이 평평해진다. 이 때문에 발꿈치에서 발가락으로 이어지는 조직인 ‘족저근막’에 너무 많은 긴장을 전달하게 되어 심각한 발꿈치 통증인 ‘족저근막염’을 유발할 수 있다. 사우디아라비아에 위치한 <킹 페이절 대학교King Faisal University>의 의사들은 족저근막염을 앓고 있는 103명의 환자를 대상으로 연구를 실시한 결과 족저근막염 환자들이 109명의 비환자들로 이루어진 대조군에 비해 평균 27파운드의 체중이 더 나간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프레이 박사는 “족저근막염이 있는 사람 중 과체중 비율이 20% 이상인 환자는 체중을 반드시 줄여야 한다”고 말한다. <템플 대학교Temple University> 발병학과 교수인 존 월터John Walter는 족저근막염에 걸릴 가능성이 높다면 맨발로 다니거나 샌들을 신어서는 안 된다고 조언한다. 맨발로 다니거나 샌들을 신으면 발에 과도한 압력을 주게 된다. 대신에 장심에 지지대를 넣거나 끈 달린 신발을 신거나 매일 발을 스트레칭해주는 것이 필요하다. “자기 전이나 일어나기 전에 발가락이 코 쪽을 향하게 하는 방법으로 발목을 풀어준다”고 월터 박사는 조언한다. 이 스트레칭은 족저근막을 완화해주고 발꿈치의 통증을 줄여준다.

잘못된 습관 7 낡은 운동화를 신는다



운동화는 매 발자국마다 약 0.5톤의 힘을 지탱해야 하는 다리와 등의 연골을 보호하기 위해서 만들어진 것이다. 하지만 운동화가 너무 오래되면 충격 흡수 기능이 떨어진다고 고든 박사는 이야기한다. 고든 박사는 다음의 주기로 운동화를 갈아주어야 한다고 조언한다.

●일주일에 25마일 이하를 달린다면 넉달에 한 번 운동화를 교체한다.
●25마일 이상을 달리는 사람의 경우 석달에 한 번 운동화를 교체하거나 300마일 정도 뛰었을 때 교체한다.
●일주일에 한 번에서 세 번 테니스나 농구를 하는 사람의 경우 5개월에 한 번씩 운동화를 교체한다. 그 이상 테니스나 농구를 한다면 3달마다 운동화를 교체해주는 것이 좋다.

잘못된 습관 8 잘못된 운동화를 고른다



서보닉 박사는 “발이 정상적이지 않은 사람이 정상적인 사람을 위한 운동화를 신었을 때에는 다칠 수 있다”고 말한다. 먼저 본 페이지 오른쪽의 ‘당신의 발은?’ 코너를 보고 당신의 발이 안쪽으로 기울었는지 바깥쪽으로 기울었는지를 살펴보도록 한다. 발이 안쪽으로 기울어진 사람은 콘트롤Control형의 운동화를 선택해야 한다. 이 종류의 운동화는 발바닥과 윗부분 사이가 매우 딱딱해서 발의 균형이 잡히도록 도와주는 한편 정강이 앞쪽에 위치하고 있는 전방경골 근육의 압력을 완화시킨다. 이와 반대로 발이 바깥쪽으로 기운 사람은 스테빌리티Stability형의 운동화를 선택해야 한다. 이 종류의 운동화는 충분한 쿠션을 사용해 착지를 쉽게 해준다. 발이 바깥쪽으로 기운 사람의 경우 장심이 딱딱하여 충격을 적절히 흡수하지 못하기 때문에 중자골염증이 유발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중자골염증에 걸릴 경우 엄지발가락 위의 볼록 나온 부분에 있는 조그마한 뼈인 중자골에 통증을 느낀다. 개리 고든Gary Gordon <필라델피아 조지프 토그 스포츠 의학센터Joseph Torg Sports Medicine Center> 러닝 및 위킹 프로그램의 의장은 “자신의 발에 맞는 신발을 고르기 위해서는 전문적인 지식이 있는 판매원에게 상담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한다. 운동화를 살 때 전문적인 지식을 가진 판매원에게 자신의 발 모양을 설명한다. 판매원이 알아듣지 못한다면 다른 상점으로 발길을 돌려라.

잘못된 습관 9 아킬레스건 경직



아킬레스건은 종아리 근육과 발꿈치 뼈를 이어주는 조직이다. 아킬레스건의 약한 부분은 발꿈치로부터 2인치 정도 위에 위치하고 있으며 원래 이 지점으로는 피가 원활하게 공급되지 않는다. 그렇기 때문에 이 지점을 다치면 거의 낫지 않는다. 벤슨 박사는 “사람이 나이가 들면 아킬레스건의 탄력성이 줄어든다”고 말한다. 작은 파열이 쌓여서 큰 파열로 이어질 수 있다(아킬레스건염의 원인이 된다). 만약 큰 파열이 일어나면 깁스를 하거나 수술을 해야 한다. 종아리 근육을 매일 스트레치해주어 아킬레스건을 보호하는 것이 최선의 방법이라고 벤슨 박사는 조언한다. “라켓으로 하는 운동을 좋아하는 사람의 경우 특히 이 스트레칭 방법이 필요하다. 공을 치러 달려갈 경우에 아킬레스건 파열이 일어날 수 있기 때문이다”라고 벤슨 박사는 덧붙였다. 스트레칭 방법은 다음과 같다. 벽에서 팔 길이 정도 떨어져서 어깨 높이에서 손으로 벽을 짚는다. 그러고 난 후 발바닥 전체를 바닥에 붙인 상태에서 종아리가 편안하게 스트레칭되는 느낌이 들 때까지 벽 쪽으로 몸을 민다. 20초 동안 그 자세로 있은 뒤 서서히 처음 자세로 되돌아온다. 2번 더 반복해 총 3회 실시한다. 종아리 근육 아래쪽에 통증을 느낀다면 곧 중지하도록 한다. 통증을 느끼는 경우 아킬레스건을 과도하게 스트레치했거나 파열의 위험이 있기 때문이다.

잘못된 습관 10 쓰레기 버릴 때 슬리퍼 신기



쓰레기차나 다른 차에 부딪히기 쉽상이다.





Posted by 비회원

[정력에 않좋은 음식] 먹으면 정력이 감퇴되는 음식들

[정력에 않좋은 음식] 먹으면 정력이 감퇴되는 음식들 질병과 건강 2008.10.24 14:01

[정력에 않좋은 음식] 먹으면 정력이 감퇴되는 음식들






고사리

고사리는 절에서는 소양제라 하여 양기를 떨어뜨린다고하여 애용하며,
고사리에는 양기를 떨어뜨리는 아네우리시나라는 성분은 비타민B1을 파괴시킨다.

비타민 B1을 파괴하는 성질이 있어 많이 먹으면 비타민B1이 결핍되게 되어 다리의 힘이 약해지고 원기가 떨어지게 된다.
또한 고사리에는 미량의 브라켁톡신이라는 성분이 있는데 방광암을 유발시키는 성분으로 알려져있다.
우리는 고사리를 삶고 물에 우려내고 말렸다가 요리해 먹는다.
삶거나 우려 내는 과정에서 많은 량의 독소가 빠져나간다.

흔히 독초의 분류로 속하나 우리는 고사리를 독초라 부르지는 않는다.

숙주나물

숙주는 찬 성질을 갖는 식품입니다.
그래서 양의 기운이 많은 남자들이 먹으면 정력이 약해진다는 속설이 있습니다.


도라지

도라지는 그 뿌리가 가진 뛰어난 맛 때문에 널리 알려졌을 뿐 약효에 대해서는 그다지 많이 알려져 있지 않은 편이다.
도라지 뿌리는 소중한 약재이다.
감기는 물론 가래가 끓고 심한 기침이 나오며 숨이 찬 데, 또 가슴이 답답하고 목안이 아프고 목이 쉬는 등의 호흡기 질환에 쓰인다.
일시적으로 혈압을 낮추기도 하며 고름을 빨아내는 성질이 있다.

즐겁게 반찬거리로만 먹던 도라지 뿌리가 그런 질병에 쓰인다는 것을 처음 알게 된 사람은 도라지 음식을 먹으면서 문득 섬뜩한 느낌이 들것이다.
하지만 그런 약성을 갖고 있다는 것이지 줄곧 도라지 뿌리만 먹는다로 해서 그런 병이 사그라지는 것은 아니다.
자주 식단에 올리다 보면 이윽고 기침 가래를 은근히 수그러뜨리는 효험이 나타나는 것이다.


녹차

녹차를 마시면 향산화작용, 노화 억제 효과, 중금속 제거에 큰 도움을 주지만 많이 복용할 경우에는 정력감퇴를 불러 일으킬 수 있다.


율무

율무는 일찌기 한 하나의 명장 마원이 몸을 가볍게 하고 내병성을 길러주는 음식임을 알고 이를 군량으로 비축하여 사용했을 만큼 건강식으로 일찍부터 많이 사용되어 왔다.

의이인 이라고 알려져 있는 율무는 포아플과에 속하는 일년초의 타원형으로 생긴 열매로 동의보감 에서도 `체내의 습을 원활히 배출시키게 하여 몸을 가볍게 하며, 습과 열로 여러가지 증상을 치료해주는 효과가 있다'고 하였고, 본초강목에서도 율무는 `위장과 비장을 튼튼하게 하고 폐를 보한다'고 기록되어 있다.

한방에서는 풍과 습, 열을 없애주어 근육통과 신경통, 다발성 관절염, 각기, 부종, 폐농양, 장옹 등에 사용되어 왔으며, 최근에는 항종양 작용이 있는 물질이 함유되어 있다는 보고가 있어 항암효과를 검증하려는 연구가 진행중이다.

율무는 습과 열이 많은 태음인이 일정기간 복용할 경우 `몸을 가볍게' 만들어 주는 효과가 있으며, 자양강정의 효과가 있어 스테미너에 좋을 뿐만 아니라 미용에도 좋은 효과가 있는 것으로 밝혀지고 있다.

율무가 정력을 감퇴시킨다는 속설은 아마도 율무가 체내의 습과 열을 사하는 효과가 있으므로 태음인이 아닌 체질이 과량을 너무 장기간 복용하게 되면 기운을 약간 처지게 할 우려가 있다는 것이 너무 확대 해석된 것이 아닐까 생각된다.


꿀에 복분자, 즉 산딸기를 재워 익힌 것은 정력감퇴에 효험이크다.




Posted by 비회원

심야전기보일러의 단점

심야전기보일러의 단점 난방기구 2008.10.02 05:25

심야전기보일러의 단점



 

장점이야 영업사원들과 회사 홈페이지들을 보면 얼마든지 확인할 수 있지만 단점들은 사용해 보기 전에는 알기 어렵습니다.

상황과 보일러 마다 다르기 때문에 모두 동일하다고 보기는 어렵겠지만, 구입 설치 이전에 참고하면 좋을 것입니다.


심야전기 보일러의 치명적인 단점


전기보일러는 심야시간에  전기를  공급  받아 축열해 뒀다가 낮에도 난방을 하는 축열식 원리입니다.
그러나 축열식은 부피가 매우 크기 때문에 넓은 설치공간이 확보되어야 하고, 설치시에 한전에 불입하는 금액이  만만치 않다는 점,

한 계약자에게 최대 50KW 만 공급이 허용 되어 난방면적이 상당히 제한적(이 부분은 대형 주택이 아니라면 문제는 없어 보입니다.) 이라는 중대한 결점도 안고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전기 보일러가 기름/가스 보일러보다 유지비가 덜든다고 아실겁니다.
표면적으로는 연료비의 절감 측면에서는 기름/가스 보일러보다는 심야 전기를 이용하는 보일러가 저렴할겁니다. 하지만 연료비의 절감이라는 측면으로만 전기 보일러의 구입및 교체를 결정하시지 말기를 바랍니다.
치명적인 단점을 가지고 있기때문입니다.


첫째
심야 전기를 이용하는 보일러의 경우, 정전및 단전시 보일러 본체와 일반 전기를 사용하는 온수 보일러의 상태를 초기화 해야데 초기화 하는 방법이 상당히 까다롭다는 점입니다. 

보일러의 경우엔 리셋 버튼 하나만 클릭하면 되나, 온수 보일러의 경우엔 몇가지 절차를 거쳐 들어가서 해야하기에 상당히 불편합니다. 그래서 연세드신 분들이 거주하는 단독 주택에 보일러를 설치할 경우엔 심야 전기 보일러의 설치를 설치하지 않기를 바랍니다. 

세팅을 제대로 하지않아 오작동을 할 경우 사용자의 부주의이기에 이러한 사용자의 부주의로인한 문제 발생시 수리비 일체 사용자 부담입니다.

두번째
우천시에 낙뢰에 의해서 전기 보일러의 전자 제어장치가 파손될 우려가 크다는 점입니다.
그래서 비가오고 천둥이나 번개가 치는 날이면 보일러의 전원 코드를 뽑아놔야한다는것입니다. 이러한점 상당히 불편하겠죠.
더욱이 여름철에도 우천시엔 방안 내의 습기를 없애거나 실온을 높이기위해서 보일러를 가동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사용을 할 수가 없게 됩니다.

의문점중 하나는 일반 전기를 이용하는 가전 제품의 경우 낙뢰시에 전원을 차단하지 않읍니다.
이러한 예 중 냉장고같은 경우가 해당되지요. 만일 낙뢰시 냉장고의 가동을 중지하게 될 경우를 상상해보세요.
이만저만 불편한게 아닐겁니다. 냉장고를 집에서 사용한지 20년이 넘지만 낙뢰시에 전원 코드를 뽑지 않아서 낙뢰의 피해로 인한 문제가 발생한 적이 없었읍니다.

일반적인 저기 제품의 경우, 낙뢰로인하든 아니면 변전소에 의해서이든 과전압이 전기 제품에 유입시 과전압의 피해를 막기위해 차단 시스템이 설치가 되어있읍니다. 냉장고의 경우도 마찬가지죠.
그러나 국내 여러 회사에서 만드는 전기 보일러의 경우엔 그런 시스템이 아직 도입 되지않았다고 하더군요.

의아한건 보일러 본체에 누전 차단 스위치가 달려있다는 겁니다.
(예전 식으로 말하자면 두꺼비집의 퓨즈같은) 하지만 이런 누전 차단기가 본체에 2개, 심야전기 전용 전력계에1개가 붙어있음에도 불구하고, 과전압이 전기선을 타고 들어왔으며, 결국, 보일러 자체에 심한 손상을 가져와 수리를 하게되었읍니다. 도대체, 번개및 천둥에 의한 낙뢰시, 이런 누전 차단기의 기능이 무엇인지 궁금하더군요.

아무튼 보통 자동차나 전기 제품등의 사용 설명서를 보면, 천재지변에의한 제품의 손상시엔 사용자가 수리비를 부담하는걸로 법규화 되어있으나, 전기 보일러에 과전압 방지 차단 시스템이 적용되지 않은 현재,낙뢰에 의한 피해는 분명 생산자의 과실로인한 자체 결함임에도 불구하고 낙뢰에 의한 피해시 수리비용일체를 소비자가 부담해야됩니다.

3개월 남짓 사용한 전기 보일러의 낙뢰로 인한 피해를 수리하는데 12만원이 들더군요.
그래서 수리는 마쳐 정상 가동 됩니다만, 올 여름 우천시 낙뢰중에 몇번이나 전원 코드를 뽑아서 낙뢰가 안되길 기다려야하며, 보일러가 가동 되지않아서 몇날 추운 밤을 보내야 할런지. 그리고 다시 세팅을 하고 사용해야하는 불편함등. 특히 노인분들만 계실때 문제가 발생하면 상황이 곤란할 것입니다.

전기보일러를 새로 설치하려거나, 기존의 보일러를 전기 보일러로 교체하려는 분은 위와 같은 보일러 사용 경험의 단점을 숙지하시기 바랍니다.

* 심야전기보일러를 설치하시려는 분은 보일러 회사에 보일러 자체에 정전 및 낙뢰 사고에 대한 보완이 있는지 확인하시고. 낙뢰는 심야전기보일러 뿐만 아니라 시골에서는 컴퓨터, 전기제품 등도 영향을 주니 피뢰침 설치는 꼭 해야겠습니다.


Posted by 비회원
1 
하단 사이드바 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