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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식습관] 편식하는 아이, 버릇 고치는 방법

[어린이 식습관] 편식하는 아이, 버릇 고치는 방법 아이키우기 2008.11.11 19:48

[어린이 식습관] 편식하는 아이, 버릇 고치는 방법








영유아기의 유형별 편식에 대한 대책

 
1> 채소를 싫어하는 아이

원인 : 질감이 부드럽지 않아 씹기 어려워하며 삼키지를 못하는 경우가 많다.

대책 :
 * 야채를 잘게 다져서 튀김이나 전 볶음밥, 주먹밥 등 아이가 좋아하는 식품과 섞어 먹인다. 
 * 과일과 같이 섞어서 쥬스를 만들어 준다
 * 국이나 찌개에 넣어 음식을 만들어 준다.
(음식 - 야채동그랑땡, 계란야채찜, 야채전, 당근사과쥬스, 야채볶음밥, 야채주먹밥, 야채된장국 등)
    

2> 육류, 생선을 싫어하는 아이

원인 : 고기나 생선 냄새에 민감한 아이, 고기처럼 질감이 부드럽지 않고 입에 걸리는 느낌으로 삼키지 못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생선: 가시로 놀랬던 경험이 있을 경우)
 
대책 :
  * 고기냄새를 없애기 위한 다양한 드레싱이나 조리방법을 이용한다
  * 고기를 다져서 씹기 좋게 만들어 준다.
  * 아이가 좋아하는 식품을 이용하여 요리한다.

  * 생선살만으로 요리를 하며 레몬즙이나 향신료로 냄새를 제거해 준다.
    (음식 - 완자전, 주먹밥, 볶음밥, 생선살전, 장산적. 그 외 생선, 육류 튀김 등)

 
3> 과자나 음료수 등 단 것만 먹으려는 아이

원인 : 단음식의 경우 단맛 자체가 중독성이 있기 때문에 한번 먹기 시작하면 더 강한 단맛을 원하게 된다. 
특히 단맛은 장을 무력하게 만드는 성질이 있어서 위장의 기운을 빼앗고 늘어지게 한다. 엿을 한 조각만 먹어도 금방 배부른 느낌이 들고 밥 생각이 나지 않는 것과 같다.

대책 :
* 사탕이나 과자의 단맛보다는 과일이나 채소, 음식에서의 단맛으로 서서히 바꿔주는 것이 좋다.
* 부모님의 조금은 권위적인 태도가 필요하다.
  (음식-단호박, 감자, 고구마, 밤을 이용한 단호박 샐러드, 고구마 양갱, 식혜, 매실 쥬스, 수정과,
   오미자차 등) 


 

편식을 고치고, 식습관을 바로 잡아주는 엄마들의 방법



1) 부모가 함께 편식하는 습관을 교정한다.

부모 역시 편식을 하면서 아이들에게만 일방적으로 편식 습관을 고치도록 요구할 수는 없는 일. 부모가 특정 음식을 가리는 경우 아이도 그 음식에 대한 편견을 갖게 되는 것은 당연하다.


2) 인스턴트 음식, 패스트푸드 섭취를 자제한다.

인스턴트 음식의 가장 나쁜 점은 입에 달고 매우 자극적이라는 점이다. 이런 음식을 자주 먹으면 음식 고유의 맛을 잃어버리게 만들어 쓴맛이 있는 음식이나 담백한 맛의 음식을 거부하게된다. 이런 과정이 되풀이되면 결국 아이는 편식을 하게 된다.


3) 보기 좋은 떡이 먹기도 좋다.

색이나 모양이 예쁘고 신기하면 먹어 보고 싶은 생각이 드는 것은 인지상정이다.  알록달록한 천연 색의 조화와 귀여운 동물 모양, 별 모양 등 아이가 호기심을 유발할 수 있는 방법을 활용한다. 


4) 아이가 좋아하는 조리법이나 맛을 내서 조리한다.

가령 카레는 좋아하는데 생선을 싫어한다면 카레를 바른 생선구이 등으로 함께 먹을 수 있도록 유도한다. 싫어하는 음식의 경우 잘게 다져서 좋아하는 음식에 섞어서 조리하는 것도 좋다.


5) 아이와 함께 조리해본다.

아이가 조리 과정에 참여하고 만드는 과정을 볼 수 있도록 함으로 음식에 대한 애착을 갖고 거부감을 없애준다.


6) 식사 전에는 불필요한 간식을 주지 않는다.

식사 전의 간식은 식욕을 떨어뜨려 음식을 더욱 안먹게 만든다. 배가 고프면 평소에 그리 좋아 하지 않았던 음식이라도 맛있게 먹기 마련이다.


7) 칭찬을 많이 해준다.

좋아하지 않는 음식을 스스로 먹을 양을 정하도록 하여 다 먹었을 경우 크게 칭찬해준다.
단, 칭찬에 대한 상으로 군것질류를 주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8) 즐거운 식사 분위기를 조성한다.

화목하고 즐거운 분위기를 만들거나 가끔 또래의 친구들과 모여서 식사를 한다.  먹는 것이 인생에서 빼놓을 수 없는 즐거움이라는 걸 가르쳐야 한다. 아빠는 식사 중 신문을 보거나 TV를 봐서는 안된다. 엄마 역시 부엌에서 다른 일을 하지 말고 아이와 함께 먹어야 한다.


9) 아이를 위한 반찬을 따로 만들지 않는다.

이것은 아이의 편식을 더욱 부추기는 일이다. 가족들과 함께 똑같은 반찬을 맛있게 나눠 먹으며 싫어하는 음식에 대한 편견을 버릴 수 있다.



편식을 고치기 위해 아이와 함께 할 수 있는 재미있는 방법(놀이)


1) 음식을 손으로 만지게 한다
아이가 밥 먹기를 거부한다면 음식과 친근하게 해주는 것이 좋다. 재료들을 손질해서 아이가 손으로 만지게 해보자. 실제 촉감을 느끼고 입으로 가져가는 등의 행동을 통해 호기심을 느끼면서 음식에 대한 흥미를 갖게 된다. 손에 과일을 쥐어줘서 혼자 먹을 수 있게 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또 엄마가 조리하는 모습을 보여줘서 흥미를 이끄는 것도 좋다. 이때 과일로 인해 옷이 지저분해진다거나 주변을 어지렵혀도 야단치지 말고 혼자 가지고 놀다가 먹기도 하게 내버려둔다. 

2) 도시락을 싸서 야외로 나간다
한 자리에 앉아서 먹는 것을 싫어하거나 밥 먹는 시간을 싫어하는 아이라면 야외에서 엄마와 함께 소풍 기분을 내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특히 유아기의 아이들은 바깥 놀이를 할때 도시락을 싸가지고 가서 먹게 하면 밥 먹는 것에 대한 흥미를 느끼고 거부감이 줄어든다. 

3) 예쁜 그림의 식기를 구입한다
밥 먹는 것 자체를 거부하는 아이라면, 좋아하는 그림이 그려진 식기를 구입해서 아이가 밥 먹는데 흥미를 가질 수 있게 해야 한다. 숟가락, 포크, 컵, 그릇 등 아이가 장난감처럼 가지고 놀 수 있는 제품이라면 더욱 좋다. 또 식기를 자주 바꾸기보다 아이가 애착을 가질 수 있는 제품을 고정적으로 사용해서 밥 먹을 때를 알게 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4) 그림책으로 흥미를 갖게 한다
밥 먹는 것에 관심이 없는 아이라면 음식과 관련된 그림책을 자주 읽어준다.  요즘은 숟가락이나 음식 등이 입체적으로 표현된 책이 많이 나와 있어서 아이가 쉽게 흥미를 가질 수 있다. 특히 아이가 좋아하는 캐릭터가 등장하는 그림책을 선택하여 밥을 먹을 때마다 함께 먹는 것처럼 읽어주면 더욱 효과적이다.

5) 음식 맛보기 놀이를 해본다.
눈을 감고 음식을 한 가지씩 먹어본 후 무엇인지 알아맞히는 놀이를 해본다. 재미와 더불어 음식 본연의 맛을 하나하나 음미해볼 수 있는 기회가 된다.

 

잘 먹지 않는 아이를 위한 아로마 마사지

비위 기능을 강화하여 입맛을 돋우고 배앓이를 없애며 장의 흡수력을 향상시키고 대변을 정상화 하는 페퍼민트, 페넬, 베르가못, 로즈마리, 카모마일 오일이 피부와 경락을 통해 빠르게 흡수되어 식욕부진을 치료한다.

1) 엄지손가락 아래 살집이 있는 손바닥 부위의 가운데를 100~500차례 문지른다. 
   소화기를 강화시켜 위를 튼튼하게 하고 소화를 촉진한다.

2) 왼손 엄지손가락과 집게손가락으로 아이의 엄지손가락을 약간 구부려 잡는다.
   엄지손가락 끝에서 엄지손가락 아래 도톰한 손바닥의 가운데에 이르는 엄지손가락의 바깥쪽 모서리를
   100~500차례 밀어 내린다. 소화기능을 강화하고 기와 혈을 보강한다. 


식탐이 많은 아이는 어떻게 지도해야 하나요?


성장기에 있는 아이들은 에너지 소비가 많고 소화력도 뛰어나서 많이 먹게 되는 것은 당연하다.
너무 많이 먹어서 비만이나 소화질환이 생기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잘 먹는 것은 물론 좋은 일이다.
필요이상으로 섭취를 많이 하는 경우는 여러 가지 원인이 있겠지만 대부분의 원인은 인스턴트식품, 피자, 햄버거, 콜라, 초컬릿 등 단음식이나 지방이 많은 음식 때문이다. 식탐의 원인이 생리적, 심리적인 이상으로 오는 경우가 아니라면 영양교육을 통해서 올바른 식습관을 가질 수 있도록 지도하는 것이 좋은 방법이다.

애정결핍이나 욕구불만 같은 심리적인 요인으로 폭식을 하는 경우엔 장난감이나 놀이, 운동 등의 아이의 관심을 돌릴 수 있는 방법을 활용해보는 것도 좋다.

 


 
 
[출처 : 아이사랑 함소아한의원]

Posted by 마이플라워

보일러를 켜도 방이 따뜻하지 않을 경우의 원인 및 해결 방법

보일러를 켜도 방이 따뜻하지 않을 경우의 원인 및 해결 방법 난방기구 2008.10.02 13:17

보일러를 켜도 방이 따뜻하지 않을 경우의 원인 및 해결 방법




보일러를 켜도 따뜻하지 않는 원인 :

1.에어가 차 있는 경우입니다.
이럴 경우에는 분배기의 에어핀 등으로 에어를 빼면 됩니다.

2.배관이 슬러지등에 의해서 막혀서 그럴 수 있습니다.
이럴 경우에는 난방관의 물을 퇴수시키거나 배관청소를 해야 됩니다.

3.배관 시공을 잘못하여 배관등이 꺾이거나 막혀있다.

4.배관의 연결이 잘못되어있다.

5. 기타

간단한 경우는 자체적으로 해결 할 수도 있겠습니다만, 쉽게 해결되지 않는 경우에는 보일러 제조회사, 배관, 보일러, 누수관련 업체 등에 의뢰하셔서 해결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쉬운것부터 해보시고 잘 안되시면 의뢰하시면 됩니다.


난방수 교체 :

난방관의 물은 항상 차있고 누수되거나 증발된 경우에는 물이 부족하여 물보충램프가 들어오거나 보일러의 작동이 멈추게 됩니다. 난방관의 부족한 물을 보충해주는 물을 보충수라하여 보일러의 하부에 연결되어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벨브가 설치되어 있고, 주방이나 욕실의 수도와 연결되어 있습니다.

난방관의 물은 처음에 한번 채워지고 물이 부족할 때에만 보충해주기 때문에 매우더럽습니다. 마치 웅덩이의 물처럼 항상고여 있기 때문이죠.
난방관의 재질이 X-L관이나 PB(에이콘), PPC관일 경우에는 그나마 덜 합니다만 20여년이 된집이나 빌라 아파트의 집들은 강관으로 된 경우도 있어 새까많게 된 집들도 많이 있습니다.

세대내의 난방코일이 동관이나 플라스틱제품으로 되어 있을경우에도 중앙난방이나 지역난방의 경우, 기계실이나 입상관 횡주관등이 흑강관으로 되어 있어 스케일이나 슬러지등이 많이 생기게 됩니다.
배관내의 물이 썪게되면 배관이 쉽게 썩게되고 부식이되어 누수의 원인이 되고 배관이 막혀 물의 순환을 어렵게해서 난방이 잘되지 않아 방이춥고 난방순환펌프나 보일러의 노화를 촉진시키며 고장의 원인을 제공합니다.

물을 교체하는 방법은 :
난방방법에 따라 다르지만 가정내에서도 가능합니다. 간단한 방법으로는 분배기나, 주공아파트나 일부아파트의 경우 난방 퇴수 플러그를 이용해서 교체가 가능합니다.


 

Posted by 비회원

데이트 후 집에 바래다주지 않는 남자친구

데이트 후 집에 바래다주지 않는 남자친구 연애 노하우 2008.05.01 16:13

데이트 후 집에 바래다주지 않는 남자친구




세상이 흉흉하고 온갖 사건사고 소식이 들려오는 가운데 여자들에게 작은 고민이 생겼다. 피치 못한 일로 밤늦게까지 귀가를 못하고 있는데도 연인이 집까지 데려다 주겠다는 말을 하지 않는 것. 연인에게도 나름 사정이 있겠지만 섭섭한 마음을 지울 수 없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 여자의 사정

어제는 회사 회식날이었어요. 모두들 어울려서 노는데 집에 먼저 가겠다고 일어나기 힘들잖아요. 그래서 함께 남아있다 보니 밤 12시더라구요. 그 시간에 택시 타기도 무섭고, 집이 같은 방향인 직장 동료는 남자친구가 데리러 왔다고 가버리고… 미안하지만 남자친구에게 전화했죠. 집까지 데려다 주면 안 되겠냐고. 그랬더니 자기 피곤하다면서 콜택시 불러서 타고 가라고 하더군요. 이해는 하지만 정말 섭섭했어요.


그 남자의 사정

1 남자도 피곤하다
회사 일이나 공부 때문에 정신적, 육체적으로 피로한 날에는 남자도 집에서 쉬고 싶다. 이때 집에 데려다 달라는 연인의 전화가 오면 난감하기 마련.
하지만 거절하면 연인이 화낼 것을 알면서도 못 데려다 준다고 말해야 하는 남자의 마음은 더 불편하다.

2 가는 길이 멀고, 먼 여정
연인과 집이 너무 멀 경우, 데려다 주러 가는 시간만 몇 시간이 걸릴 경우, 데려다 주지 않은 게 아니라 데려다 주지 못하는 상황으로 연결될 수 있다.
남자도 다음날 회사출근 등 개인적 스케줄이 있는데 연인을 위해 행동하고 나면 정작 본인은 새벽에 귀가하고 다음날 일에 지장도 생긴다. 아마 반대로 생각해보면 데리러 오지 못하는 남자의 입장이 이해하고도 남을 것이다.

3 남자의 자존심
남자의 경제적 사정이 좋지 않을 때가 있다. 하필이면 돈이 궁할 때, 은행 문도 닫고, 돈을 어디서 빌릴 곳도 없고… 왕복 택시비가 없어서 못 바래다준다는 말은 자존심 때문에 못 꺼내고…
그래서 결론적으로 못 데려주겠다고 말을 꺼내게 되는 것. 이럴 경우 여자가 이유가 뭐냐고 아무리 캐물어도 남자는 절대 돈 없다고는 말 못한다.


허니J의 사족 : 너무 당당하게 데려다 주는 걸 거절하는 남자는 당신에게 무관심한 남자이다.
그러나 그가 집에 데려다 주지 못하겠다며 미안한 기색을 내비친다면 괜찮다는 말로 안심을 시켜주는 것도 좋다.


글 / 젝시라이터 허니J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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