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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 윤곽] 얼굴윤곽을 아름답게 하기위한 습관

[얼굴 윤곽] 얼굴윤곽을 아름답게 하기위한 습관 성형정보 2008.11.12 10:40

 [얼굴 윤곽] 얼굴윤곽을 아름답게 하기위한 습관







한쪽으로 턱을 괴지 말 것

한쪽으로 턱을 괴면 자연스럽게 몸이 비뚤어져 혈액 순환이 원활히 이뤄지지 않아 얼굴이 큰얼굴의 주범이 된다.


이를 깨무는 습관을 들이지 말 것

이를 꽉 깨물고 있는 자세는 주걱턱의 원인이 크고 사각턱으로 변할 수 있다. 딱딱한 음식또한 턱을 변형시킬 수 있는 조건이다.

손가락을 빨지 말 것

반복된 손가락 빠는 습관은 아래 위 잇몸뼈 부분을 튀어 나올 수 있게 만들어 돌출입의 가능성을 높인다.


반복적인 딱딱한 음식섭취는 피할 것


딱딱한 음식물은 사각턱의 주범이므로 어릴때나 성인이 된 후에도 조심하는 것이 좋지만 너무 무른 음식만 즐겨 먹으면 아래턱의 성장이 둔화되어 작은 턱이나 무턱의 성향을 보이기 때문에 균형에 맞게 음식 섭취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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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 예쁜 가슴을 망치는 나쁜 버릇

[가슴] 예쁜 가슴을 망치는 나쁜 버릇 성형정보 2008.11.05 12:38

[가슴] 예쁜 가슴을 망치는 나쁜 버릇

 








1. 엎드린 자세로 잠을잔다

   -가슴의 지방은 유동적이므로 무게중심이 앞으로 치우쳐 퍼지게 만들게 된다

    바른자세로 자는것도 이쁜가슴을 만든다

 


2. 과도한 자외선 노출

  -과도한 자외선은 피부의  탄력을 떨어 트린다.피부의 탄력을 떨어지지않게 보호해야한다

 


3. 지나친 음주와 흡연

  -음주와 흡연은 피부노화를 촉진 시킨다. 직접 영향을 주는것은 아니지만 건강하고 탄력     있는 가슴을 위해서는  금한다

 


4. 노브라 상태로 운동

  -중력에 의해서 처지는 직접적인 원인이 된다. 수면시에는 가슴의 순환이 원활하도록  브라를 착용하지 않는게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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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먹으면 안되는 음식] 먹으면 해가되는 아침식사 "4가지"

[아침에 먹으면 안되는 음식] 먹으면 해가되는 아침식사 "4가지" 질병과 건강 2008.10.26 16:23

[아침에 먹으면 안되는 음식] 먹으면 해가되는 아침식사 "4가지"

 

 

  
 
하루 세 끼 중 가장 신경써야 할 식사가 아침이라는 것은 익히 들어 알고있는 사실이다. 아침식사는 밤 사이 잠들어 있던 육체와 정신을 깨워주고 하루를 견뎌낼 원동력과 집중력을 높여주는 역할을 한다. 또한 아침을 챙겨 먹을 경우 몸무게 유지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결과도 발표된 바 있다.

정제되지 않은 곡물의 풍부한 섬유질이나 우유의 칼슘과 같은 영양분을 매일 아침마다 꼬박꼬박 챙겨 먹는다면야 좋겠지만 바쁜 현대의 직장인들에게는 쉽지 않은 일이다.

그렇다고 영양분은 전혀 없고 칼로리만 높은 식품으로 배만 채워서도 안 될 일. 다음은 차이나데일리가 최근 보도한 '피해야 할 아침식사 4가지'.

▲당근케이크 머핀

'당근'이란 말에 건강한 아침식사 아이템으로 많이들 떠올리지만 이 점을 노려 가장 상업적으로 판매되고 있는 당근케이크 머핀은 칼로리뿐만 아니라 지방이 매우 높은 음식이다.

주로 커피체인점에서 판매되는 것 중에서도 가장 인기있는 아침식사의 하나로 꼽히는 머핀은 무려 680kcal의 칼로리와 40g의 지방을 함유하고 있다. 사실 대부분의 머핀이나 스콘은 지방이 매우 높은 수준인데 특히 스콘의 경우 보통 트랜스지방을 함유하고 있어 더욱 주의해야 한다.

▲도넛츠

모 회사 CF에도 등장할 정도로 커피를 곁들인 도넛츠가 아침식사의 대명사로 꼽히고 있다. 그런데 아침식사로 감자튀김은 먹지 않으면서 어째서 '튀긴' 도넛츠는 먹는 것인가.

체인점에서 판매하는 설탕을 입힌 도넛츠 한 조각은 영양분은 거의 없으면서 칼로리가 200kcal에 달한다. 더 나쁜 것은 하나당 약 4g 정도의 트랜스지방을 갖고 있다는 것. 이는 하루 적정량의 두 배를 넘는 것이다.

동그란 구멍 없이 꽉 채워진 도넛츠라면 그만큼 칼로리와 트랜스지방이 더해진다는 것을 기억할 것. 어쨌든 아침으로 '튀긴' 도넛츠는 피하자.

▲녹여먹는 와플

전자렌지에 살짝 데워 먹을 수 있도록 포장된 와플(주로 수입 코너에서 찾을 수 있다)은 바쁜 현대인들의 아침이나 아이들의 간식으로 많이 애용되고 있다. 그런데 도넛츠와 마찬가지로 영양분은 거의 없으면서 칼로리만 높기로는 최고이다.

와플은 기본적으로 정제된 밀가루를 바탕으로 정제된 설탕과 트랜스지방으로 똘똘 뭉쳐있는데 건강에 필요한 비타민이나 미네랄, 섬유질은 매우 부족하다. 여기에 시럽이나 마가린까지 발라 먹는다면 엄청난 칼로리와 지방이 더해지는 것은 물론이다.

▲맥도널드의 아침메뉴

스크램블드 에그와 해쉬 브라운, 소시지, 팬케이크, 여기에 곁들이는 드레싱과 시럽 등 맥도널드의 아침 메뉴는 만찬으로 생각될 정도로 푸짐하다. 그런데 신문에 따르면 이것들을 합치면 칼로리가 무려 1120kcal에 달하며 지방은 61g에 이른다고 한다.

이 정도의 지방이면 야채 기름 13티스푼을 그냥 삼키는 것과 같다. 더 쇼킹한 것은 하루 적정량의 5배가 넘는 11g의 트랜스지방이 함유되어 있다는 것.

최고의 일일 섭취 영양분은 기본적으로 정제되지 않은 곡물을 세 끼마다 꼭 챙겨 먹는 것. 보통 점심이나 저녁에는 잊을 수 있기 때문에 아침으로 꼭 챙겨줘야 한다고 신문은 전했다.

현대인들 대부분이 아침마다 식사를 제대로 챙겨 먹을 여유가 없기 때문에 정제하지 않은 곡물로 만든 빵이나 씨리얼, 오트밀로 대체하면 충분하다. 여기에 단백질, 칼슘, 칼륨이 풍부한 저지방 우유나 요구르트를 곁들인다면 더욱 좋다.

점심 전에 배가 고파 간식을 먹었다가 하루 규칙적인 식사 습관을 해치고 싶지 않다면 아침을 충분히 먹어두라고 신문은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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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꼭 피해야 할 식사 습관

다이어트, 꼭 피해야 할 식사 습관 피부미용 다이어트 2008.09.24 17:07

다이어트, 꼭 피해야 할 식사 습관
 



 
바쁜 일정에 쫓기는 현대인들은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음식을 먹는 경향이 있다. 하지만 이 같은 식습관은 체중 과다와 소화불량을 일으키는 주원인이 된다. 나쁜 식사 습관을 소개한다.

 

■ 부엌에서 남은 음식을 먹지 마라
부엌은 음식을 저장하는 데는 최적의 장소지만, 식사를 하기에는 최악의 장소다. 냉장고나 가스레인지 앞에 서서 음식을 준비하거나 고르면서 이것저것 조금씩 먹다 보면 자신도 모르게 많은 열량을 섭취하게 된다. 심지어 식사 후 식탁을 정리하는 과정에서도 남은 음식이 아까워 또 먹게 되는 경우도 허다하다. <뉴스위크>에 따르면 일반적으로 주부들은 밥상을 치우면서 ‘이렇게 큰 닭고기 덩어리를 버리는 것은 잘못’이라고 생각하고 남은 음식을 무조건 입으로 넣는 경향이 있다. 이는 비만을 부르는 ‘일등공신’임을 잊지 말자.


■ 직장인들은 복부비만에 특히 주의하라
직장생활을 하다 보면 많은 열량을 섭취하는 때가 종종 있다. 식전, 식후에 먹는 간식과 회식자리 등이 그 원인이다. 아침에 가볍게 마시는 커피믹스의 열량은 무려 55kcal. 습관적으로 마시는 커피 열량만 모아도 한 끼 식사에 버금가는 셈이다. 퇴근 후 술자리에서 섭취하는 열량도 만만치 않다. 생맥주 한 잔에 땅콩을 한 움큼씩 두어 차례만 집어 먹어도 300kcal 이상. 여기에 치킨, 골뱅이, 과일 등을 먹으며 신나게 ‘안주발’을 세우다 보면 뱃살이 찌는 건 시간문제다.


■ 마트의 유혹에 넘어가지 마라
세일과 공짜를 싫어하는 사람이 과연 있을까. 보통 사람들은 장을 볼 때 같은 값이면 많은 양(1+1행사 등)의 음식을 사고, 공짜로 음식을 맛볼 수 있는 시식 코너를 그냥 지나치지 않는다. 특히 배고플 때 장을 보는 것은 절대 금물. 필요 이상의 물건을 사게 되고 많은 양의 음식을 집어 먹게 돼, 그야말로 ‘돈 버리고 몸 망치는’ 결과를 가져오기 때문이다.


■ 어두운 곳에서 과식할 가능성 높다
캘리포니아대 어바인캠퍼스 연구진이 2002년에 연구한 결과에 따르면 대식(大食) 성향을 보이는 사람들은 조명이 흐릿한 장소에서 특히 과식할 가능성이 높았다. 어두운 환경에서는 식욕을 억제하는 힘이 약해지기 때문이라는 게 과학자들의 추측. <뉴스위크>는 “그래서 우리가 밝은 대낮보다는 주로 한밤중에 부엌으로 다가가 케이크 한 조각을 슬쩍 집어 먹는가 보다”고 전했다.


■ 빨리 먹으면 비만해지기 쉽다
우리 뇌 속 식욕중추는 먹기 시작한 지 20분 전후에 먹는 것을 중지하라고 명령하게 되어 있다. 따라서 음식을 너무 빨리 먹으면 미처 혈당이 오르기 전에 많은 양을 먹게 되므로 비만해지기 쉽다. 실제로 일본의 한 연구 결과를 보면 식사 속도가 빠른 사람은 천천히 배부르게 먹지 않는 사람에 비해 2배의 비만 위험이 있고, 식사 속도가 빠르고 배부를 때까지 먹으면 3.5배의 비만 위험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빨리 먹는 습관을 고치려면 식사 중에 잠시 휴식을 취하는 것도 좋다. 쉬면서 천천히 먹으면 결코 과식하지 않는다.


■ 끼니를 거르면 지방이 더 쌓인다
불규칙한 식사는 몸속 지방의 축적을 증가시키며, 배고픔으로 인한 저녁의 과식도 살이 찌는 지름길이다. 우리 몸은 일정한 시간에 규칙적으로 음식이 위 속으로 들어가지 않으면 몸에 비상이 걸리기 때문에 갑자기 음식을 섭취하면 높은 비율로 지방이 축적된다. 따라서 하루에 섭취하는 총 칼로리가 일정하면서 하루 세 끼 같은 양을 규칙적으로 제 시간에 나누어 먹는 것이 좋다.


■ 적게 씹으면 위장에 부담을 준다
음식물을 충분히 씹어 삼키는 습관을 들이는 것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소화가 촉진될 뿐만 아니라 배에 가스가 차고, 헛배가 부르며, 속이 쓰린 증상을 방지해주기 때문. 음식을 충분히 씹어 삼키면, 침의 소화효소에 접촉하는 음식물의 표면적도 커진다. 그렇다면 어느 정도 씹어야 충분할까? 대체로 음식물이 액체로 변할 때까지, 횟수로는 약 20~25회 이상 씹어야 적당하다.


■ 외식할 때 식탐하지 마라
<뉴스위크>는 “잦은 외식과 높은 수준의 비만·체지방·체질량 사이에는 연관성이 있다”고 밝혔다. 멤피스대 연구진의 연구 결과, 1주일에 6~13회 외식하는 여성들이 하루 평균 290kcal를 추가로 섭취했으며, 나트륨과 지방도 더 많이 먹었다. 또 사람들은 보통 돈을 내고 먹는다는 묘한 심리 때문에 배가 부른데도 남은 음식이 아까워 많은 양을 먹는 경향이 있다. 특히 뷔페식당에서 외식할 때, 조금 먹으면 손해를 보는 것 같은 느낌이 들기 때문에 과식을 하게 된다. 만약 일주일에 3회 정도 외식을 하고, 그때마다 290kcal가 축적된다면, 1년에 5~8kg의 체중이 ‘확’ 불 것이다.


■ 식사를 다른 일과 함께 하지 마라
텔레비전을 시청하거나 컴퓨터를 하면서 음식을 먹으면,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많이 먹게 된다. 과학자들은 TV 시청과 인터넷이 특히 청소년 비만의 위험 요인이 된다는 사실을 밝혀냈다. 앉은 자세로 군것질하는 것은 비만의 위험을 가중한다. 무의식적으로 계속 집어 먹을 뿐 아니라, 열량을 소비하는 다른 활동을 할 시간도 빼앗기기 때문이다. 식사를 제어하려면 의식을 분산하는 활동을 하지 말아야 한다. 그렇다면 해결책은 뭘까? 식탁에 앉아서 식사하면 된다.

 


[출처 : www.ibestbaby.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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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꼭 피해야 할 식사 습관

다이어트, 꼭 피해야 할 식사 습관 피부미용 다이어트 2008.09.24 17:07

다이어트, 꼭 피해야 할 식사 습관
 



 
바쁜 일정에 쫓기는 현대인들은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음식을 먹는 경향이 있다. 하지만 이 같은 식습관은 체중 과다와 소화불량을 일으키는 주원인이 된다. 나쁜 식사 습관을 소개한다.

 

■ 부엌에서 남은 음식을 먹지 마라
부엌은 음식을 저장하는 데는 최적의 장소지만, 식사를 하기에는 최악의 장소다. 냉장고나 가스레인지 앞에 서서 음식을 준비하거나 고르면서 이것저것 조금씩 먹다 보면 자신도 모르게 많은 열량을 섭취하게 된다. 심지어 식사 후 식탁을 정리하는 과정에서도 남은 음식이 아까워 또 먹게 되는 경우도 허다하다. <뉴스위크>에 따르면 일반적으로 주부들은 밥상을 치우면서 ‘이렇게 큰 닭고기 덩어리를 버리는 것은 잘못’이라고 생각하고 남은 음식을 무조건 입으로 넣는 경향이 있다. 이는 비만을 부르는 ‘일등공신’임을 잊지 말자.


■ 직장인들은 복부비만에 특히 주의하라
직장생활을 하다 보면 많은 열량을 섭취하는 때가 종종 있다. 식전, 식후에 먹는 간식과 회식자리 등이 그 원인이다. 아침에 가볍게 마시는 커피믹스의 열량은 무려 55kcal. 습관적으로 마시는 커피 열량만 모아도 한 끼 식사에 버금가는 셈이다. 퇴근 후 술자리에서 섭취하는 열량도 만만치 않다. 생맥주 한 잔에 땅콩을 한 움큼씩 두어 차례만 집어 먹어도 300kcal 이상. 여기에 치킨, 골뱅이, 과일 등을 먹으며 신나게 ‘안주발’을 세우다 보면 뱃살이 찌는 건 시간문제다.


■ 마트의 유혹에 넘어가지 마라
세일과 공짜를 싫어하는 사람이 과연 있을까. 보통 사람들은 장을 볼 때 같은 값이면 많은 양(1+1행사 등)의 음식을 사고, 공짜로 음식을 맛볼 수 있는 시식 코너를 그냥 지나치지 않는다. 특히 배고플 때 장을 보는 것은 절대 금물. 필요 이상의 물건을 사게 되고 많은 양의 음식을 집어 먹게 돼, 그야말로 ‘돈 버리고 몸 망치는’ 결과를 가져오기 때문이다.


■ 어두운 곳에서 과식할 가능성 높다
캘리포니아대 어바인캠퍼스 연구진이 2002년에 연구한 결과에 따르면 대식(大食) 성향을 보이는 사람들은 조명이 흐릿한 장소에서 특히 과식할 가능성이 높았다. 어두운 환경에서는 식욕을 억제하는 힘이 약해지기 때문이라는 게 과학자들의 추측. <뉴스위크>는 “그래서 우리가 밝은 대낮보다는 주로 한밤중에 부엌으로 다가가 케이크 한 조각을 슬쩍 집어 먹는가 보다”고 전했다.


■ 빨리 먹으면 비만해지기 쉽다
우리 뇌 속 식욕중추는 먹기 시작한 지 20분 전후에 먹는 것을 중지하라고 명령하게 되어 있다. 따라서 음식을 너무 빨리 먹으면 미처 혈당이 오르기 전에 많은 양을 먹게 되므로 비만해지기 쉽다. 실제로 일본의 한 연구 결과를 보면 식사 속도가 빠른 사람은 천천히 배부르게 먹지 않는 사람에 비해 2배의 비만 위험이 있고, 식사 속도가 빠르고 배부를 때까지 먹으면 3.5배의 비만 위험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빨리 먹는 습관을 고치려면 식사 중에 잠시 휴식을 취하는 것도 좋다. 쉬면서 천천히 먹으면 결코 과식하지 않는다.


■ 끼니를 거르면 지방이 더 쌓인다
불규칙한 식사는 몸속 지방의 축적을 증가시키며, 배고픔으로 인한 저녁의 과식도 살이 찌는 지름길이다. 우리 몸은 일정한 시간에 규칙적으로 음식이 위 속으로 들어가지 않으면 몸에 비상이 걸리기 때문에 갑자기 음식을 섭취하면 높은 비율로 지방이 축적된다. 따라서 하루에 섭취하는 총 칼로리가 일정하면서 하루 세 끼 같은 양을 규칙적으로 제 시간에 나누어 먹는 것이 좋다.


■ 적게 씹으면 위장에 부담을 준다
음식물을 충분히 씹어 삼키는 습관을 들이는 것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소화가 촉진될 뿐만 아니라 배에 가스가 차고, 헛배가 부르며, 속이 쓰린 증상을 방지해주기 때문. 음식을 충분히 씹어 삼키면, 침의 소화효소에 접촉하는 음식물의 표면적도 커진다. 그렇다면 어느 정도 씹어야 충분할까? 대체로 음식물이 액체로 변할 때까지, 횟수로는 약 20~25회 이상 씹어야 적당하다.


■ 외식할 때 식탐하지 마라
<뉴스위크>는 “잦은 외식과 높은 수준의 비만·체지방·체질량 사이에는 연관성이 있다”고 밝혔다. 멤피스대 연구진의 연구 결과, 1주일에 6~13회 외식하는 여성들이 하루 평균 290kcal를 추가로 섭취했으며, 나트륨과 지방도 더 많이 먹었다. 또 사람들은 보통 돈을 내고 먹는다는 묘한 심리 때문에 배가 부른데도 남은 음식이 아까워 많은 양을 먹는 경향이 있다. 특히 뷔페식당에서 외식할 때, 조금 먹으면 손해를 보는 것 같은 느낌이 들기 때문에 과식을 하게 된다. 만약 일주일에 3회 정도 외식을 하고, 그때마다 290kcal가 축적된다면, 1년에 5~8kg의 체중이 ‘확’ 불 것이다.


■ 식사를 다른 일과 함께 하지 마라
텔레비전을 시청하거나 컴퓨터를 하면서 음식을 먹으면,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많이 먹게 된다. 과학자들은 TV 시청과 인터넷이 특히 청소년 비만의 위험 요인이 된다는 사실을 밝혀냈다. 앉은 자세로 군것질하는 것은 비만의 위험을 가중한다. 무의식적으로 계속 집어 먹을 뿐 아니라, 열량을 소비하는 다른 활동을 할 시간도 빼앗기기 때문이다. 식사를 제어하려면 의식을 분산하는 활동을 하지 말아야 한다. 그렇다면 해결책은 뭘까? 식탁에 앉아서 식사하면 된다.

 


[출처 : www.ibestbaby.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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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에 치명적인 13가지 습관

피부에 치명적인 13가지 습관 피부미용 다이어트 2008.09.24 16:01

피부에 치명적인 13가지 습관 
 

 


모공이 넓어질까봐 늘 찬물로 세안한다
불순물이 제대로 제거되지 않아 점차적으로 모공이 넓어지길 바란다면 계속 그렇게 하라.
비누가 잘 풀어져 거품이 풍부하게 생길 수 있는 미지근한 물로 세안해야 노폐물이 제대로 제거될 수 있다.
지성 피부라면 따뜻한 물로 세안한 뒤 찬물로 헹굴 것.


집에 들어와 밤늦게까지 TV보다가 잘 때 되서야 비로소 세안한다
화장품 속엔 유분이 함유돼있다.
따라서 화장한 뒤 시간이 오래 지나면 피부 위에서 산화해 화장품 성분이 피부에 악영향을 미치는 과산화지질로 변한다.
화장을 지우고 그냥 자고 난 다음날 얼굴 상태가 어떻게 됐었는지 뼈저리게 기억하고 있다면
집에 가자마자 당장 세수하자.


짧은 수염의 그와 얼굴을 부비면서 마음껏 키스한다
남자 수염과의 마찰은 피부에 치명적인 손상을 줄 수 있다는걸 아는지.
수염이 까칠한 그 남자와 키스를 한 뒤 피부가 붉어지고 따갑다면 바로 그 증거.
스킨십이 있었던 날은 반드시 진정 크림을 바르자


눈 화장은 잘 지워지지 않아 클렌징 크림을 듬뿍 묻혀 문지른다.
잘 안 지워진다고 눈 주위를 일반 클렌징 크림으로 벅벅 닦는 것은 가장 무식한 일.
눈 주위에 유분 찌꺼기가 남아 눈가의 노화를 촉진한다.
눈 주위 피지선이 거의 없어 건성 주름이 생기기 쉬운 부위이므로 부드러운 눈 전용 클렌저를 따로 쓰도록 하자.


화장 안 한 저녁에도 클렌징 크림을 사용해 이중 세안을 한다
클렌징 크림과 폼 클렌징 두 가지를 모두 사용하는 이중 세안은 피부의 메이크업 찌꺼기를 제거하기 위한 것.
따라서 화장 안한 저녁의 이중세안은 오히려 얼굴의 기름기를 너무 제거해 주름이 생길 수 있다.
폼 클렌저를 이용한 물세안이면 충분하다.


여드름 피부라 아무것도 바르지 않는다
여드름 피부라면 자신에게 맞는 여드름 전용 제품을 쓰는 것이 필수.
여드른 전용 제품은 유분을 최대한 적게하고 소독 효과가 있는 제품이므로 지성 피부 제품과 차이가 있다.
제발 아무것도 바르지 않아 피부가 황무지처럼 메마르게 되는 것을 방지하자.


기초 제품은 모두 냉장고에 넣어서 사용하고 있다
기온이 높은 곳에서 뿐만 아니라 지나치게 낮은 온도로 화장품을 변질시킬 우려가 있으므로 피할 것.
단 수렴 화장수만큼은 차갑게 쓸수록 효과가 있으므로 냉장고에 그대로 두고 사용하자.


피부가 건조하다고 느낄 때마다 즉각 워터스프레이를 뿌린다.
피부는 땅이 아니다.
잠시 촉촉함을 느낄지 모르지만 피부에 닿은 물이 피부 안으로 흡수되지 않고 피부 각질층에만 머무르는 것이다. 오히려 증발되면서 더 건조해질 뿐. 차라리 물을 많이 마시자.


마사지할 때는 되도록 오래오래 문지르고 두드려준다
피부와 피부의 가벼운 접촉응로 혈액과 림프의 순환을 원활히 해 주는게 마사지의 원리.
그러나 너무 오랫동안 자극하면 오히려 피부 건조와 주름의 원인이 된다는 사실.
3~5분이면 충분하다.


클렌징 크림을 바르고 오래오래 마사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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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에 치명적인 13가지 습관

피부에 치명적인 13가지 습관 피부미용 다이어트 2008.09.24 16:01

피부에 치명적인 13가지 습관 
 

 


모공이 넓어질까봐 늘 찬물로 세안한다
불순물이 제대로 제거되지 않아 점차적으로 모공이 넓어지길 바란다면 계속 그렇게 하라.
비누가 잘 풀어져 거품이 풍부하게 생길 수 있는 미지근한 물로 세안해야 노폐물이 제대로 제거될 수 있다.
지성 피부라면 따뜻한 물로 세안한 뒤 찬물로 헹굴 것.


집에 들어와 밤늦게까지 TV보다가 잘 때 되서야 비로소 세안한다
화장품 속엔 유분이 함유돼있다.
따라서 화장한 뒤 시간이 오래 지나면 피부 위에서 산화해 화장품 성분이 피부에 악영향을 미치는 과산화지질로 변한다.
화장을 지우고 그냥 자고 난 다음날 얼굴 상태가 어떻게 됐었는지 뼈저리게 기억하고 있다면
집에 가자마자 당장 세수하자.


짧은 수염의 그와 얼굴을 부비면서 마음껏 키스한다
남자 수염과의 마찰은 피부에 치명적인 손상을 줄 수 있다는걸 아는지.
수염이 까칠한 그 남자와 키스를 한 뒤 피부가 붉어지고 따갑다면 바로 그 증거.
스킨십이 있었던 날은 반드시 진정 크림을 바르자


눈 화장은 잘 지워지지 않아 클렌징 크림을 듬뿍 묻혀 문지른다.
잘 안 지워진다고 눈 주위를 일반 클렌징 크림으로 벅벅 닦는 것은 가장 무식한 일.
눈 주위에 유분 찌꺼기가 남아 눈가의 노화를 촉진한다.
눈 주위 피지선이 거의 없어 건성 주름이 생기기 쉬운 부위이므로 부드러운 눈 전용 클렌저를 따로 쓰도록 하자.


화장 안 한 저녁에도 클렌징 크림을 사용해 이중 세안을 한다
클렌징 크림과 폼 클렌징 두 가지를 모두 사용하는 이중 세안은 피부의 메이크업 찌꺼기를 제거하기 위한 것.
따라서 화장 안한 저녁의 이중세안은 오히려 얼굴의 기름기를 너무 제거해 주름이 생길 수 있다.
폼 클렌저를 이용한 물세안이면 충분하다.


여드름 피부라 아무것도 바르지 않는다
여드름 피부라면 자신에게 맞는 여드름 전용 제품을 쓰는 것이 필수.
여드른 전용 제품은 유분을 최대한 적게하고 소독 효과가 있는 제품이므로 지성 피부 제품과 차이가 있다.
제발 아무것도 바르지 않아 피부가 황무지처럼 메마르게 되는 것을 방지하자.


기초 제품은 모두 냉장고에 넣어서 사용하고 있다
기온이 높은 곳에서 뿐만 아니라 지나치게 낮은 온도로 화장품을 변질시킬 우려가 있으므로 피할 것.
단 수렴 화장수만큼은 차갑게 쓸수록 효과가 있으므로 냉장고에 그대로 두고 사용하자.


피부가 건조하다고 느낄 때마다 즉각 워터스프레이를 뿌린다.
피부는 땅이 아니다.
잠시 촉촉함을 느낄지 모르지만 피부에 닿은 물이 피부 안으로 흡수되지 않고 피부 각질층에만 머무르는 것이다. 오히려 증발되면서 더 건조해질 뿐. 차라리 물을 많이 마시자.


마사지할 때는 되도록 오래오래 문지르고 두드려준다
피부와 피부의 가벼운 접촉응로 혈액과 림프의 순환을 원활히 해 주는게 마사지의 원리.
그러나 너무 오랫동안 자극하면 오히려 피부 건조와 주름의 원인이 된다는 사실.
3~5분이면 충분하다.


클렌징 크림을 바르고 오래오래 마사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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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얼굴을 만드는 나쁜 습관들

큰얼굴을 만드는 나쁜 습관들 피부미용 다이어트 2008.09.23 13:31

큰얼굴을 만드는 나쁜 습관들





1. 높은 베개 베기& 엎드려 자기
높은 베개는 목 근육을 늘어뜨리고, 목을 쳐지게 만드는 결정적인 원인이다. 또한 엎드려 자거나 옆으로 눕는 자세는 턱 관절에 부담을 주고 얼굴을 삐뚤어지게 하기 때문에 얼굴형을 망가뜨리는 원인이 되므로 피하는 것이 좋다.


2. 꼴딱 밤새는 올빼미 체질
낮에 실컷 자고, 밤새 음악 듣고, 책읽다가 밤을 새는 것은 얼굴을 붓게 하는 주범이다. 낮과 밤이 바뀐 불규칙한 생활습관은 얼굴의 신진대사를 막기 때문에 얼굴이 붓는 이유가 된다. 부은 얼굴이 살이 되는 건 시간문제! 그러므로, 불규칙한 생활습관을 버리는 것은 작은 얼굴의 지름길이다.

3. 짜고 딱딱한 음식
짠 음식을 먹게 되면 물이나 음료수를 몇 컵씩 마시고 자는 일이 많다. 그럼 아침에 얼굴이 퉁퉁 부어서 후회하지만 그때는 이미 늦은 것이다. 그러므로 짠 음식을 조심해야 하는 것은 물론, 밤 8시 이후에는 수분섭취를 피하자. 얼굴의 부기를 없애기 위해 진행되는 대사 활동은 밤 10시부터 새벽 2시까지 4시간 동안 이뤄진다.
또 딱딱한 음식을 먹으면 아래턱을 필요 이상으로 사용해 하관이 넓어지고, 너무 많이 씹으면 턱 뼈가 비뚤어지게 되므로 작은 얼굴을 원한다면 딱딱한 음식의 섭취도 가급적 피하는 것이 좋다.

4. 한쪽으로 턱 괴기
한쪽으로 턱을 괴고 몸을 삐딱하게 해서 오랫동안 있으면 혈액 순환이 잘 되지 않는다. 이런 습관이 오래 되면 얼굴이 커지는 이유가 된다. 전화 수화기를 턱과 어깨 사이에 끼워서 오래 전화하는 것도 얼굴을 크게 만드는 원인이 되며, 어깨 걸림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5. 멍한 표정 짓기
얼굴 근육은 자주 쓰지 않으면 노화가 빨리 진행돼 피부가 늘어지고 지방이 쌓인다.
입술을 확실하게 벌리고, 말하는 동작만 정확히 해도 얼굴 살 빼는데 도움이 된다. 잠깐이라도 무표정하게 있지 말고 얼굴 근육을 풀어주는 체조를 하면서 근육 운동을 해보자. 찌푸린 얼굴로 미간에 주름을 만들거나 입을 뾰족하게 하는 행동은 이제 그만!

6. 턱을 내밀거나 안으로 당기지 않는다
턱을 아주 심하게 내밀거나 당긴 자세로 오래 있으면 안 좋다. 턱 관절에 부담이 가게 되면 긴장 상태를 일으키기 때문에 귀밑 뼈가 두드러지게 튀어 나오거나 광대뼈 돌출, 얼굴이 삐뚤어지는 등의 나쁜 영향을 미친다.

7. 세안 후 타월로 얼굴 문지르기
세안 후 타월로 얼굴을 문지르면 살이 쳐져 얼굴이 커지는 것은 물론 피부가 늘어져 잔주름이 생기므로 주의하는 것이 좋다.세안 후에는 타월로 살짝 눌러주면서 얼굴의 물기를 닦아주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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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얼굴을 만드는 나쁜 습관들

큰얼굴을 만드는 나쁜 습관들 피부미용 다이어트 2008.09.23 13:31

큰얼굴을 만드는 나쁜 습관들





1. 높은 베개 베기& 엎드려 자기
높은 베개는 목 근육을 늘어뜨리고, 목을 쳐지게 만드는 결정적인 원인이다. 또한 엎드려 자거나 옆으로 눕는 자세는 턱 관절에 부담을 주고 얼굴을 삐뚤어지게 하기 때문에 얼굴형을 망가뜨리는 원인이 되므로 피하는 것이 좋다.


2. 꼴딱 밤새는 올빼미 체질
낮에 실컷 자고, 밤새 음악 듣고, 책읽다가 밤을 새는 것은 얼굴을 붓게 하는 주범이다. 낮과 밤이 바뀐 불규칙한 생활습관은 얼굴의 신진대사를 막기 때문에 얼굴이 붓는 이유가 된다. 부은 얼굴이 살이 되는 건 시간문제! 그러므로, 불규칙한 생활습관을 버리는 것은 작은 얼굴의 지름길이다.

3. 짜고 딱딱한 음식
짠 음식을 먹게 되면 물이나 음료수를 몇 컵씩 마시고 자는 일이 많다. 그럼 아침에 얼굴이 퉁퉁 부어서 후회하지만 그때는 이미 늦은 것이다. 그러므로 짠 음식을 조심해야 하는 것은 물론, 밤 8시 이후에는 수분섭취를 피하자. 얼굴의 부기를 없애기 위해 진행되는 대사 활동은 밤 10시부터 새벽 2시까지 4시간 동안 이뤄진다.
또 딱딱한 음식을 먹으면 아래턱을 필요 이상으로 사용해 하관이 넓어지고, 너무 많이 씹으면 턱 뼈가 비뚤어지게 되므로 작은 얼굴을 원한다면 딱딱한 음식의 섭취도 가급적 피하는 것이 좋다.

4. 한쪽으로 턱 괴기
한쪽으로 턱을 괴고 몸을 삐딱하게 해서 오랫동안 있으면 혈액 순환이 잘 되지 않는다. 이런 습관이 오래 되면 얼굴이 커지는 이유가 된다. 전화 수화기를 턱과 어깨 사이에 끼워서 오래 전화하는 것도 얼굴을 크게 만드는 원인이 되며, 어깨 걸림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5. 멍한 표정 짓기
얼굴 근육은 자주 쓰지 않으면 노화가 빨리 진행돼 피부가 늘어지고 지방이 쌓인다.
입술을 확실하게 벌리고, 말하는 동작만 정확히 해도 얼굴 살 빼는데 도움이 된다. 잠깐이라도 무표정하게 있지 말고 얼굴 근육을 풀어주는 체조를 하면서 근육 운동을 해보자. 찌푸린 얼굴로 미간에 주름을 만들거나 입을 뾰족하게 하는 행동은 이제 그만!

6. 턱을 내밀거나 안으로 당기지 않는다
턱을 아주 심하게 내밀거나 당긴 자세로 오래 있으면 안 좋다. 턱 관절에 부담이 가게 되면 긴장 상태를 일으키기 때문에 귀밑 뼈가 두드러지게 튀어 나오거나 광대뼈 돌출, 얼굴이 삐뚤어지는 등의 나쁜 영향을 미친다.

7. 세안 후 타월로 얼굴 문지르기
세안 후 타월로 얼굴을 문지르면 살이 쳐져 얼굴이 커지는 것은 물론 피부가 늘어져 잔주름이 생기므로 주의하는 것이 좋다.세안 후에는 타월로 살짝 눌러주면서 얼굴의 물기를 닦아주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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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노하우 - 습관을 바꿔라.

다이어트노하우 - 습관을 바꿔라. 피부미용 다이어트 2008.09.23 13:07

다이어트노하우 - 습관을 바꿔라. 
 

 


1. 식사할 때

-음식을 담는 그릇의 크기를 줄인다.
사람에게는 시각적인 착각 현상이 있다. 작은 그릇에 음식을 가득 담으면 상대적으 로 많이 담은 것처럼 보여 적은 양을 먹어도 포만감을 느끼게 된다.

-허브를 식탁 위에 올려놓자.
허브의 향은 식욕을 감소시키는 효과가 있다. 또한 허브의 초록 빛깔은 심리 안정 효과가 있어 식욕을 떨어뜨리는 데 도움이 된다. 식탁 위에 허브를 올려 두고 식사 를 하면 식사량을 줄이면서 차분하고 안정적인 식사를 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다.

2.쇼핑할 때

-장보기 전 허기를 먼저 채워라.
허기질 때 시장을 보게 되면 평소보다 많은 음식이 맛있어 보여 시식 코너 등에서 필요 이상의 음식들을 집어 먹게 된다. 따라서 장을 보러 나가기 전 간단히 허기를 달랠 수 있는 과일이나 샐러드류를 섭취하도록 한다.

-포장지에 적힌 설명문은 필독 할 것!
내가 찾는 저칼로리, 저지방 식품을 고를 수 있을 때까지 둘러보는 물건에 적힌 설 명문은 꼼꼼히 읽자. 대충 보고 사는 것보다 신선하고 좋은 식품을 고르는 지름길 이다.

3.평소 생활 습관

-양치질하기.
양치질을 하면 식욕을 억제시키고 공복감을 줄여주는 효과를 볼 수 있다. 식사 이 후 간식이 생각나거나 늦은 밤시간 야식의 유혹에서 벗어나는 데 도움이 된다.

-파란색을 가까이 두자.
식욕을 억제하는 데 가장 좋은 색상은 파란색이라는 연구 결과가 있다. 생활 공간 이나 의상에 파란색이 많이 들어간 소품을 사용하여 파란색을 눈으로 되도록 많이 보는 환경으로 바꾸어 보자. 또한 평소에 푸른 바다나 파란 하늘 풍경 등을 상상하 는 것도 도움이 된다.

-고독을 즐기자.
주변 사람들과의 모든 모임이나 약속을 모두 취소하고 혼자만의 공간에서 지내라는 것이 아니다. 평소 함께 모인 사람들 속에서 자신이 얼마만큼의 음식을 먹는지 잘 체크해 보고, 다른 사람들에 비해 많이 먹는 편이라 판단 되면 똑같이 먹는 일을 자제하라는 뜻이다. 다른 사람들에게 둘러싸여 있을 때 평소 섭취량의 44%를 더 먹 는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함께 있는 자리에서는 평소보다 더더욱 많이 먹게 될 가 능성이 높다는 이야기다. 조금 덜 먹더라도 다른 사람들보다 약간만 덜 먹는 습관 을 들이자.

-타이트한 옷을 입어보자.
자신의 몸에 꼭 맞는 옷들을 입어보자. 타이트한 옷은 위장 등의 소화기관을 살짝 눌러주어 공복감을 줄여주는 효과가 있다. 또한 살이 쪘다고 해서 펑퍼짐한 옷만 입게 되면 몸에 여유 공간이 생기므로 맘 편하게(?) 과식을 하게 될 위험이 높다. 꼭 맞는 옷으로 자신의 몸에 약간 압박을 줌으로써 식욕을 억제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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