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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과질환'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08.10.27 [눈 검사] 검안과 안과질환 검사
  2. 2008.09.10 안과질환 백내장

[눈 검사] 검안과 안과질환 검사

[눈 검사] 검안과 안과질환 검사 안과정보 2008.10.27 17:03

[눈 검사] 검안과 안과질환 검사







눈 검사에 대한 안경사와 안과의사의 업무 범위는 그 목적과 처방의 특징에 따라 구분됩니다.
 
구분 검사분야 검사목적 검사결과 활용
안경사 시력, 굴절검사
시력보정용
안경처방
조제 및 가공
안과의사 시력, 굴절,
안과질환 검사
안질환 진단 약물 및 수술 치료
 
눈 검사는  검안(, ophthalmoscopy) 과 안과질환 검사를 쉽게 표현한 말입니다.   검안은 시력 보정용() 안경을 맞추기 위해 하는 눈 검사를 의미합니다.  시력검사, 타각적 굴절검사, 자각적 굴절검사  등을 포함합니다.   그리고 안과질환 검사는 굴절이상 이외의 원인으로 시력장애를 호소할때 안질환의 진단과 치료를 위해 하는 눈 검사입니다. 

안경원에서는 굴절이상(근시, 난시, 원시, 부동시)이나 양안시기능이상(사위)을 지닌 고객의 불편 증상을 문진하여 눈 피로를 줄이고 선명한 시생활을 할 수 있도록 처방합니다. 외안부 관찰이나 문진 과정에서 시력에 영향을 주는 안질환이나 전신질환이 발견되었을 때에는 안과 진료를 권유합니다.

안과에서는 안질환의 치료 경과나 수술 예후를 판단하기 위해 최대교정시력과 완전교정도수를 검사합니다. 시력과 굴절이상(도수)의 검사 결과는 안압과 시야 검사 등의 안과검사와 같이 진료의 기초 자료로 쓰이며, 안경의 처방을 원할 경우에 처방전을 발행합니다.

안질환이 없는 정상인과 치료/수술 후의 고객이 안경원에 방문하였을 때, 안경사는 불편 증상과 착용 목적에 맞는 안경을 권유합니다. 과거에 비해 안경사와 안과의사 상호간의 업무 이해도가 향상되어 국민 안보건 향상에 크게 기여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안경사는 국민의 편안한 시생활을 위해 더욱 노력할 것입니다.





Posted by 비회원

안과질환 백내장

안과질환 백내장 질병과 건강 2008.09.10 17:57

안과질환 백내장 

 
50세 넘으면 시작돼 흐리거나 겹쳐 보여
선글라스가 예방에 도움 … 치료는 쉬워

최근 눈이 침침하고 잘 보이지 않는다며 눈 이상을 호소하는 분들이 진료실에 많이 찾아온다.

일주일 전에는 50대 아주머니 한분이 이런 증세로 오셨는데 진찰을 해보니 백내장 증세가 있었다. 한 달전만해도 그러지 않았는데 이게 무슨 조화냐고 다그치길래 설명을 해드렸더니 수긍을 했다.

백내장이 예전에는 3대 실명 안질환의 하나로 무서운 질환이었지만 지금은 노인에게 흔한 대표적 안과질환이다.

50세 이상이면 누구나 백내장이 서서히 시작된다. 백내장은 눈에서 렌즈 역할을 하는 수정체가 투명하지 못하고 하얗게 변색되면서 시력이 떨어지는 질환이다. 초기엔 물체가 흐려 보이거나 겹쳐 보인다.

이때 특징적인 증상은 가까운 물체가 예전보다 잘 보이게 된다거나 밝은데 가면 잘 안 보이는 것이다. 이런 증상이 나타나면 안과를 찾아 백내장이 시작됐는지 살펴볼 필요가 있다.

증상이 진행되면서 수정체 중심으로 혼탁한 부위가 옮겨오면서 시야가 뿌옇게 된다. 심한 경우 눈의 검은 자위 안쪽에서 하얗게 된 것이 밖에서 보이기도 한다.

백내장의 원인은 고령으로 인한 노화다. 그러나 자외선이 백내장을 부추긴다.

햇빛이 강한 곳에 나갈 땐 선글라스를 착용하는 것을 백내장 예방을 위해 권장된다.

이밖에 눈에 상처를 입는다든지 당뇨를 오래 앓거나 스테로이드를 장기간 투여한 경우 부작용으로 백내장이 나타날 수도 있다.

치료는 의외로 간단하다.

혼탁한 수정체를 초음파를 통해 제거하고 플라스틱이나 실리콘으로 만든 인공수정체를 삽입하는 수술을 통해 이뤄진다.

손으로 접히는 인공수정체를 사용하므로 눈을 불과 3㎜ 정도 절개하면 된다.

입원이 필요없이 다음날부터 시력이 회복되므로 정상 생활이 가능하며 라식 등과 달리 건강보험이 적용된다.

수술 환자는 항생제 등 안약을 수 주간 점안해야 하며 잠자는 동안 눈 보호대를 착용하고 무거운 물건을 들거나 눈을 비비는 행위, 고개를 앞으로 숙이는 행위를 하지 말아야 한다. 한가지 단점이라면 원근 조절이 안된다는 것이다.

인공수정체는 먼 곳과 가까운 곳의 초점을 마음대로 조절하지 못하므로 어느 한 쪽은 희생해야 한다. 대개 먼 곳이 잘 보이도록 도수를 맞춘 인공수정체를 삽입하며 가까운 곳을 볼 때엔 돋보기를 사용한다.

그러나 최근 다초점 인공수정체가 개발돼 먼 곳을 잘 보면서도 신문이나 책을 돋보기없이 볼 수 있는 것이 가능해졌다.

다만 이 경우 아직 건강보험이 적용되지 않아 많은 비용이 드는 것이 흠이다.

백내장과 동시에 근시나 원시·난시 등 각막의 문제까지 한꺼번에 교정하는 굴절 백내장수술도 각광받고 있다.

인공수정체의 도수를 환자의 각막 상태에 맞게 조정한 뒤 삽입하는 기법이다.

인간의 눈이 원근을 조절할 수 있도록 해주는 부위는 각막과 수정체다. 근시와 원시·난시는 대부분 각막에서 비롯된 문제다.

따라서 인공수정체의 도수를 교정해주면 각막의 이상에서 비롯된 근시와 원시·난시도 해결할 수 있게 된다.

이 경우 굳이 각막에 손을 대지 않고도 원스톱으로 백내장 치료와 함께 덤으로 근시와 원시·난시까지 해결할 수 있는 이점이 있다.

주의사항은 언제 백내장 수술을 받는 것이 좋은가에 대한 관점이 달라지고 있다는 것이다.

과거엔 시력이 많이 떨어진 뒤에 수술하는 것이 권장됐다. 그러나 최근 수술시기를 앞당기는 쪽으로 바뀌고 있다.

이유는 수술이 늦어질수록 백내장이 단단해져 초음파로 분쇄하기가 힘들어지며 고령이 될수록 당뇨나 고혈압 등 질환이 많이 발생해 수술 결과를 나쁘게 할 수 있기 때문이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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