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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에서 냄새가 나는 액취증의 원인

몸에서 냄새가 나는 액취증의 원인 성형정보 2008.10.06 16:23

몸에서 냄새가 나는 액취증의 원인




겨드랑이에 주로 분포하고 있는 아포크라인 땀샘에서 분비된 땀이, 피부표면에 붙어 있는 세균에 의해 분해될 때 고약한 냄새를 풍기는 증상을 말합니다. 우리 몸에 땀을 분비하는 땀샘에는 에크라인 땀샘과 아포크라인 땀샘이 있습니다. 에크라인 땀샘은 주로 몸 속의 노폐물을 배출하고 체온을 조절하는 역할을 하며 온몸에 고루 분포돼 있습니다.

 우리 몸에는 2백만 내지 3백만개의 땀샘이 있는데 체온조절과 노폐물 배출을 담당하며 몸의 대부분의 부위에 분포하는 에크린선과 겨드랑이나 항문, 배꼽 주위에 분포하는 아포크린선, 이렇게 2가지 종류로 되어 있습니다. 액취증은 바로 아포크린선이 원인입니다. 아포크린선은 모낭으로 배출관이 열리고 땀을 생산하는 분비부는 진피 아래 부분에 깊이 위치하는데, 아포크린선에서 나오는 분비물 자체는 원래 냄새가 없습니다. 아포크린 땀이 피부에 도달해서 피부 표면에 있는 세균에 의해 분해가 되면서 악취가 나게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액취증을 일으키는 주 원인이 되는 아포크라인 땀샘 90% 이상이 양측 겨드랑이 부위에 분포되어 있고 이외에 배꼽, 음부, 귓구멍 등에 발병합니다.

사춘기가 되어 호르몬의 영향을 받으면 아포크라인 땀샘이 활동을 개시해 액취증이 나타나기 시작합니다. 액취증은 70% ~ 80% 정도가 유전적인 요인으로 발생하지만 나머지 20~30%는 유전적인 요인 없이 발병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겨드랑이에서 냄새가 난다고 해서 무조건 액취증이라 여길 필요는 없다. 자주 씻어 청결한 상태를 유지함으로써 옆사람이 냄새를 느끼지 못할 정도라면 고민하지 않아도 됩니다. 겨드랑이에서 약간의 냄새가 나는 사람의 경우에는 평상시 샤워를 자주하거나 겨드랑이에 뿌리는 스프레이식 살균제나 국소 항생제 등을 활용해 보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하지만 이처럼 아무리 씻거나 살균제, 국소항생제 등을 써보아도 냄새가 해결되지 않을 경우엔 액취증을 의심해 볼만하며, 이런 액취증을 근본적으로 없애려면 수술에 의해서만 가능합니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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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에서 냄새가 나는 액취증의 원인

몸에서 냄새가 나는 액취증의 원인 성형정보 2008.10.06 16:23

몸에서 냄새가 나는 액취증의 원인




겨드랑이에 주로 분포하고 있는 아포크라인 땀샘에서 분비된 땀이, 피부표면에 붙어 있는 세균에 의해 분해될 때 고약한 냄새를 풍기는 증상을 말합니다. 우리 몸에 땀을 분비하는 땀샘에는 에크라인 땀샘과 아포크라인 땀샘이 있습니다. 에크라인 땀샘은 주로 몸 속의 노폐물을 배출하고 체온을 조절하는 역할을 하며 온몸에 고루 분포돼 있습니다.

 우리 몸에는 2백만 내지 3백만개의 땀샘이 있는데 체온조절과 노폐물 배출을 담당하며 몸의 대부분의 부위에 분포하는 에크린선과 겨드랑이나 항문, 배꼽 주위에 분포하는 아포크린선, 이렇게 2가지 종류로 되어 있습니다. 액취증은 바로 아포크린선이 원인입니다. 아포크린선은 모낭으로 배출관이 열리고 땀을 생산하는 분비부는 진피 아래 부분에 깊이 위치하는데, 아포크린선에서 나오는 분비물 자체는 원래 냄새가 없습니다. 아포크린 땀이 피부에 도달해서 피부 표면에 있는 세균에 의해 분해가 되면서 악취가 나게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액취증을 일으키는 주 원인이 되는 아포크라인 땀샘 90% 이상이 양측 겨드랑이 부위에 분포되어 있고 이외에 배꼽, 음부, 귓구멍 등에 발병합니다.

사춘기가 되어 호르몬의 영향을 받으면 아포크라인 땀샘이 활동을 개시해 액취증이 나타나기 시작합니다. 액취증은 70% ~ 80% 정도가 유전적인 요인으로 발생하지만 나머지 20~30%는 유전적인 요인 없이 발병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겨드랑이에서 냄새가 난다고 해서 무조건 액취증이라 여길 필요는 없다. 자주 씻어 청결한 상태를 유지함으로써 옆사람이 냄새를 느끼지 못할 정도라면 고민하지 않아도 됩니다. 겨드랑이에서 약간의 냄새가 나는 사람의 경우에는 평상시 샤워를 자주하거나 겨드랑이에 뿌리는 스프레이식 살균제나 국소 항생제 등을 활용해 보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하지만 이처럼 아무리 씻거나 살균제, 국소항생제 등을 써보아도 냄새가 해결되지 않을 경우엔 액취증을 의심해 볼만하며, 이런 액취증을 근본적으로 없애려면 수술에 의해서만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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