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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신용대출] 씨티은행 아파트신용대출 상품 소개

[아파트 신용대출] 씨티은행 아파트신용대출 상품 소개 대출정보 2008.10.22 21:48

[아파트 신용대출] 씨티은행 아파트신용대출 상품 소개

 


 

상품특징

   a. 담보설정 없이 신용만으로 대출 가능

   b. 최저 5백만원에서 최고2천만원

 

누구를 위한 상품인가?

   a. 1억원 이상의 아파트 소유자



상품요약

   a. 대출금리: 최저 연 9.5%

   b. 대출한도: 최소 5백만원 ~ 최대 2천만원까지

   c. 대출대상: 1억원 이상의 아파트 소유자

   d. 대출기간: 최장 3년



상품상세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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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평형 에어컨을 구입할 것인가? (내 집에 맞는 에어컨)

몇 평형 에어컨을 구입할 것인가? (내 집에 맞는 에어컨) 에어컨 정보 2008.04.03 15:16

몇 평형 에어컨을 구입할 것인가? (내 집에 맞는 에어컨)


1. 아파트/주택의 경우
현제 거주하시는 평수의 1/2에 해당하는 평수를 구입하시는 것이 가장 올바른 선택일 수 있습니다.
설치하시는 곳이 거실이라면 보통 거실의 크기가 아파트 평수의 1/2을 차지하는 경우가 대부분인데, 1/2보다 크시다면 한단계위의 평형을 선택하셔야 되며, 주택의 경우 열을 많이 받는 구조라면 위의 평형을 선택하시는 것이 올바른 선택일 것입니다.


2. 사무실의 경우
사무실의 경우 에어컨을 설치할 장소가 대부분 오픈되어 있으므로, 사무실의 평수와 같은 크기의 평형을 선택하시는 것이 올바른 구입방법입니다. 1의 경우와 마찬가지로 열량이 많이 발생하면 더 큰 평형을 선택하셔야 합니다.

3. 식당의 경우
식당의 경우는 열량이 많이 발생하기대문에 평수보다 큰 평형의 에어컨을 구입하셔야 됩니다. 너무 적은 평형을 선택하신 경우 에어컨을 구입하신 것이 무의미가 될 수가 있습니다.

* 주의사항 *
에어컨 선택시 실내기와 실외기를 연결하는 배관의 길이를 생각하셔야 됩니다. 배관의 길이가 너무 길어지는 경우 에어컨이 해당하는 평형만큼 능력을 발휘하지 못할 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실외기를 설치하는 장소가 통풍이 잘되지 않으면, 에어컨이 무용지물이 될 수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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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담보대출 관련기사

아파트 담보대출 관련기사 대출정보 2008.03.22 15:21
아파트 담보대출 관련기사



상반기 서울과 신도시 아파트값이 당초 예상과 달리 초강세를 나타냈다. 다주택자 세금 부담 증가 등으로 인기지역의 '똑똑한' 한 채를 가지려는 경향이 두드러진 데다 판교 분양이 큰 영향을 미쳤다는 분석이 많다. 하지만 하반기에는 '거래 위축 속 약세' 국면이 나타날 것으로 예상된다. 3.30대책의 후속 법안이 본격 시행되는 데다 대출 옥죄기, 금리 인상 등 각종 악재들이 쌓여 있기 때문이다.

◆수도권 신도시 초강세=부동산정보협회 조사에 따르면 올 상반기 집값은 전국 평균은 8.9%, 서울 12.9% 올랐다. 서울에선 강남구가 20.9%나 올라 가장 높은 상승률을 보였고 산본(24.9%).평촌(23.2%).일산(19.7%) 등 신도시도 많이 올랐다. 들썩이던 수도권과 달리 지방 주택시장은 별다른 변화가 없었다. 하지만 서울과 신도시도 정부의 거품 경고, 대출 억제 등으로 6월 들어 상승세가 한 풀 꺾이는 모습이다. 상반기 전셋값은 매매값에 비해 오름폭이 작았다. 서울 4.8%, 전국 3.2% 올랐다. 부동산정보협회 한정훈 실장은 "올 상반기에는 강남 쏠림 현상이 여전한 가운데 분당 외의 신도시가 저평가 인식에다 담합 등으로 집값이 급등한 게 특징"이라고 말했다.

◆하반기 하향 안정세 띨 듯=전문가들은 하반기 집값이 지금보다 3~5% 떨어질 것이라는 데 견해를 같이 한다. 건설산업전략연구소 김선덕 소장은 "재건축과 대출 규제에다 내년 2주택자의 양도소득세 중과를 피하기 위한 회피성 매물이 늘면서 서울 집값이 떨어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수요층이 두텁지 않거나 공급과잉 논란이 일고 있는 수도권 외곽이나 지방은 하락폭이 더 클 수 있다고 예상한다.

강남권 일부 지역에선 양도세 중과를 피한 2주택자들의 절세 매물이 나오고 있다. 올해 팔아야 세금을 줄일 수 있기 때문이다. 실제로 2001년 5억원에 강남구 대치동 K아파트 31평형을 산 2주택자가 지금 시세인 10억원에 팔 경우 부담해야 할 양도세는 1억3670만원. 하지만 내년에 팔 경우 지금보다 77.4% 늘어난 2억4250만원을 내야 한다.

악화하는 대출 환경이나 경기 둔화 가능성도 시장을 억누르는 요인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LG경제연구원 송태정 박사는 "하반기에는 콜금리가 한 차례 오를 가능성이 있는 데다 대출 옥죄기가 계속될 경우 주택 시장엔 큰 악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강남권 등 주택거래신고제 지역에선 다음달부터 집을 살 때 자금마련 계획을 제출해야 하는 것도 투자자들에겐 적지 않은 부담이 될 것 같다. 강남구 개포동의 한 중개업자는 "자금마련계획을 내야 할 경우 부모가 자녀 이름으로 집을 사주는 편법 증여가 차단돼 수요가 더욱 줄어들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개발부담금 등 각종 악재가 많은 재건축도 초기 단지를 중심으로 타격을 받을 수밖에 없다. 정부는 7월부터 안전진단 절차를 대폭 강화하고 9월부터는 재건축 부담금제를 시행할 예정이다. 다만 강북 재개발.뉴타운의 경우 다음달 시행되는 도심광역 재개발 지원 덕에 다소 활기를 띨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전체 부동산 시장이 얼어붙을 경우 나홀로 상승은 어렵다는 전망도 많다.

유엔알컨설팅 박상언 사장은 "수도권 남부의 경우 8월 판교 분양이 변수가 될 수 있으나 이미 값이 오를 대로 올라 들썩거릴 가능성은 작다"고 말했다. 강원대 부동산학과 김갑열 교수는 "논란이 되고 있는 1주택자 양도세나 보유세 경감 등이 시행될 경우 투자 심리 회복에 도움을 줄 것"이라고 말했다.


다만 전셋값은 하반기에 다소 상승할 가능성이 있다는 분석이다. 전셋값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입주량이 지난해 하반기보다 크게 줄어들기 때문이다. 중앙일보조인스랜드와 부동산114에 따르면 하반기 서울지역 아파트입주 예정 물량은 2만1722가구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9.7% 줄어든다. 경기.인천 등 수도권도 18.6% 줄어든 15만9629가구에 그친다. 서울부동산컨설턴트 정용현 사장은 "서울의 경우 매매가 대비 전세가 비율(38.5%)이 낮기 때문에 전셋값이 오른다고 해서 집값이 들먹거릴 여지는 작다"고 말했다.

◆어떻게 대처하나=내년 양도세 중과 대상이 되는 1가구 2주택자들은 처분 시기를 앞당기는 게 좋다. 내집마련정보사 김영진 사장은 "연말로 갈수록 절세매물이 많이 나와 일부 지역은 일시적인 소화불량에 걸릴 수 있다"며 "이왕 처분할 계획을 세웠다면 여름방학 이사철을 이용해 파는 게 좋다"고 말했다. 다만 1주택자의 경우 서두를 필요가 없다는 분석도 있다.

집을 사려는 사람들은 1차 매수 시기로 올 10~12월께로 잡는 게 좋을 것 같다. 부동산퍼스트 곽창석 전무는 "실수요자라면 느긋하게 기다렸다가 연말에 나올 절세 매물을 노리는 게 좋다"고 말했다. 레피드도시개발 권대중 사장은 "내집을 마련하는 실수요자라면 바닥을 가늠하기 힘들므로 지금 시세보다 10% 정도 떨어진 매물을 선별 매수해도 될 것"이라고 조언했다. 하지만 집값이 다시 급등할 가능성이 작은 데다 금리도 오를 가능성이 있으므로 빚을 많이 내 투자하는 것은 금물이라고 전문가들은 입을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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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분양 아파트 잔금대출

미분양 아파트 잔금대출 대출정보 2008.03.22 15:16

미분양 아파트 잔금대출



계약금 500만원만 있으면 서울·수도권 30평대 마련
오피스텔 10채 일괄 구매시 분양가 32% 할인해주기도
“위험성 있지만 투자 기회”


분양 시장 침체가 장기화되면서 속칭 ‘땡처리’ 부동산이 쏟아지고 있다. 4월 말 현재 준공 후에도 안 팔린 아파트만 전국적으로 1만2000여 가구. 지난 2001년 이후 가장 많은 수준이다. 업체들은 마진을 줄이더라도 분양가를 깎아주고, 계약금을 낮추거나 대금 납부 조건을 완화해 주고 있다. 최고 40%나 가격을 낮춰 미분양 물량을 통째 매각하는 업체도 있다. 내집마련정보사 함영진 팀장은 “땡처리 물량은 분양가가 높았거나 입지가 처지는 경우도 많다”면서도 “발품만 잘 팔면 소비자 입장에선 의외로 효자 상품을 만날 기회도 있다”고 말했다.

◆미분양 아파트 “세일 또 세일”


내 집 마련은 하고 싶지만, 당장 종자돈을 마련하기 어렵다면 계약금이 적은 아파트에 눈길을 돌려볼 만하다. 서울·수도권에서도 30평대 아파트를 계약금 500만원이면 살 수 있는 단지가 적지 않다. 이런 아파트는 중도금도 입주 때까지 무이자로 빌려주는 경우가 많다. 입주할 때까지 자기자금 부담이 거의 없는 셈이다. 서울 도봉구 쌍문동 e편한세상(141가구)은 32평형 계약금을 500만원만 받고, 중도금도 70%까지 무이자로 융자해 준다. 인천 서구 불로동 신명스카이뷰도 ‘계약금 500만원, 중도금 무이자 융자’ 조건으로 24·32평형 잔여분을 떨이 판매하고 있다.


아예 분양가를 직접 깎아주는 단지도 등장했다. 부산 북구 만덕동 상록한신휴플러스(882가구)는 잔금을 한꺼번에 내면 평형에 따라 분양가를 1000만~1500만원쯤 깎아준다. 기존 계약자에게도 똑같은 혜택을 준다. 고양시 토당동 성원상떼빌은 계약금을 5%씩 두 번 나눠 내고, 외부 섀시와 내부 마감재 일부를 공짜로 시공해 주는 조건을 제시하고 있다.



◆오피스텔 최고 40% 할인 매각


공급 과잉과 세금 논란으로 침체에 빠진 오피스텔 시장에는 아예 미분양분을 통째로 사면 최고 40%까지 할인해 주는 단지도 있다. 인천 중구 P오피스텔은 14평형 15실을 일괄 매각하면서 당초 분양가보다 40%를 싸게 판다. 서울 성동구 S오피스텔도 14~17평형 38실을 30% 이상 할인된 가격에 특별 분양한다. 서울 종로구 C오피스텔도 10~12평형 잔여 물량 12가구를 20% 할인해 통매각할 계획이다. 이들 오피스텔은 대체로 시행사나 시공사가 임대를 놓아 주는 조건을 내걸고 있다. 서울 양평동과 일산 대화동 W오피스텔은 잔여 물량에 대해 당초 분양가보다 10~20%씩 싼 가격에 개별 분양 중이다. 분양 대행사인 알파오 이성진 사장은 “10~20평대는 임대 수익용으로, 30평대 이상은 아파트를 대체할 내 집 마련 수단으로 관심을 둘 만하다”고 말했다.



 

상가 시장에도 할인 물량이 나오고 있다. 경기 파주 금촌동 D상가는 1층을 당초 평당 2500만원에서 2200만원으로 평당 300만원 내렸고, 나머지 층도 평당 100만원씩 인하해 판매했다. 경기 남양주 호평동 H상가도 3층 일부 점포를 평당 50만원쯤 낮은 가격에 팔았다. 상가뉴스레이다 박대원 선임연구위원은 “상가는 공개적으로 할인 판매를 하는 곳이 드물다”면서 “대부분 현장에서 협상을 통해 가격을 깎아 주는 사례가 많다”고 말했다.



◆싼값에 내 집 마련·임대 수익 노릴 만


땡처리 부동산은 가격이 싼 만큼 투자 리스크도 감안해야 한다. 분양가가 워낙 비쌌다거나, 입지가 떨어질 수 있다. 상대적으로 초기 분양률이 높았고 단지 규모가 큰 곳을 고르는 게 안전하다. 30평대 이상 아파트는 저렴하게 내 집 마련을 한다는 차원에서 접근해야 한다. 지나친 시세 차익에 대한 기대는 금물이다. 20평대 이하 소형은 임대 수익을 노려볼 만하다. 실제로, 서울 성동구 S오피스텔은 14평형 10채를 한꺼번에 사면 분양가를 32% 할인해 준다. 이 경우, 융자금을 뺀 자기 자금 1억2300만원을 투자하면 월 380만원쯤 임대료를 받을 수 있다고 회사측은 주장했다. 영원아이디 이원식 사장은 “소형 오피스텔이라면 임대수요가 많은 강남 역세권이나 청계천, 마포 역세권 등에 투자해 볼 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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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후순위 대출관련

아파트 후순위 대출관련 대출정보 2008.03.21 00:29

아파트 후순위 대출관련




Q : 딸 하나를 두고 있는 결혼 3년차 맞벌이 부부입니다. 육아 비용이 많은 데다 남편 직장이 불안정해 자산 관리 필요성을 절감하고 있습니다. 현재 전세를 살고 있는데 내집을 빨리 마련하고 싶습니다. 또 10년 내에 목돈을 모아 삼겹살집을 운영하려고 합니다. 어떻게 하면 지출을 줄이고 자산을 늘릴 수 있을지 고민입니다.A : 심모(32.여)씨는 맞벌이를 하고 있지만 결혼 후 오히려 씀씀이가 커져 고민이다. 아이를 키우는 데 드는 돈이 생각보다 많기 때문이다. 게다가 영업 일을 하는 남편 직장이 불안정하고 최근 아파트 값이 크게 오르면서 마음이 더 조급해졌다. 내집 마련과 남편이 직장을 그만둔 후 하고 싶어하는 고깃집 운영자금을 대려면 적잖은 돈이 필요한데 가진 것이라고는 대출받은 2000만원을 제외하면 전세 보증금을 포함해도 7280만원이 전부이기 때문이다. 두 가지 목표를 위해 어떤 투자전략을 짜야 할지 물어 왔다.

# 부채 상환 준비와 재산 형성을 병행하라심씨 가족은 내집 마련과 남편의 사업자금 확보가 목표다. 그러나 현재 갖고 있는 순자산은 7280만원으로 턱없이 부족하다. 심씨 가족이 해야 할 일은 우선 종자돈을 만드는 일이다. 아직 젊고 아이도 어리므로 노후준비나 교육비 마련은 나중으로 미루는 게 좋다.

심씨 가족은 친정어머니에게 무이자로 빌린 돈 2000만원을 먼저 갚을 것을 고려하고 있다. 그러나 종자돈 모으기와 부채 상환을 병행할 것을 권한다. 다만 종자돈 만들기용 통장과 돈을 갚기 위한 통장은 별도로 관리하는 게 좋다.

가장 중요한 건 지출을 최대한 줄여 저축금액을 늘리는 것이다. 매월 13만원이나 되는 휴대전화 요금은 이용 습관을 바꿔서라도 30% 이상 줄여야 한다. 또 집과 직장이 비교적 가까우므로 자가용보다는 대중교통을 이용해 출퇴근하면서 차량유지비도 줄인다. 종자돈 마련이 우선이므로 부부가 각각 들던 청약부금은 남편 것만 남긴다. 이렇게 하면 5월 만기 곗돈을 합쳐 매달 185만원을 저축할 수 있다. 이 중 30만원은 친정어머니에게 빌린 돈을 갚기 위해 5년 만기 주식형 적립식 펀드를 만들 것을 권한다. 그리고 100만원은 두 개로 나눠 50만원은 안전한 상호저축은행 적금에, 나머지 50만원은 적립식 펀드에 투자하도록 하자.

장기투자를 통해 목표를 달성하려면 만약을 위한 유동성 자산이 필요하다. 보통 3~6개월분 생활비는 확보하는 것이 좋다. 따라서 적립식 투자를 하고 남은 18만5000원은 머니마켓펀드(MMF)에 꾸준히 모아 유동성 자산으로 확보하자.

# 어린이 보험에 우선 가입하자심씨 가족은 남편의 종신보험 안에 가족보장특약으로 의뢰인과 아이까지 포함하고 있다. 이 정도로는 미흡하므로 보완이 필요하다. 가장 먼저 해야 할 것은 어린이 보험 가입이다. 어린이 보험에는 50% 환급형과 100% 환급형 두 가지가 주류를 이룬다. 50% 환급형은 월 1만9000원 정도를 10년간 불입해 만기 때 불입금액의 50%를 환급받는 것이다. 100% 환급형은 월 3만2000원을 10년간 납입하고 만기 때 불입금액의 100%를 환급받는다. 월 불입액이 적고 효율적인 50% 환급형을 추천한다. 남편의 미래 사업자금을 모으려면 소비를 줄여야 한다. 그러나 의뢰인의 건강보험 가입은 후순위로 밀리면 안 된다. 지금은 도저히 여건이 안 따라주더라도 조만간 꼭 건강보험에 가입하기를 권한다.

# 빌라나, 다세대를 통한 내집마련은 삼가라지금 심씨네는 부채를 제외하면 자산이 7280만원뿐이다. 현재 급여로는 내집 마련과 사업체 운영이라는 두 가지 목표를 동시에 이뤄내기가 사실상 불가능하다. 그러므로 우선 하나에 집중해 자산을 모으는 데 주력하는 것이 좋다.

현재 심씨 남편은 안정적인 직장생활이 어려운 만큼 개인사업을 우선순위에 두는 게 좋다. 내집 마련은 나중에 고려하라는 것이다. 심씨네는 빌라나 다세대주택이라도 구입하려 하지만, 다세대나 빌라는 추천할 만한 구입 대상이 아니다. 구입 직후부터 감가상각이 일어나 가격이 떨어지는 데다, 아파트에 비해 투자자가 적어 환금성도 좋지 않다. 주택가격이 오른다 해도 다세대나 빌라는 되레 가격이 떨어지는 등 투자금이 묶이게 되므로 가급적 내집 마련은 아파트에 집중하도록 권한다. 또 주로 30평형대 이상의 중대형이 가격 상승이 큰 만큼 내집을 마련할 때 최초 구입 평형은 30평형대 이상으로 목표를 두자.

◆신문 지면 상담신청=팩스 02-751-5552/e-메일 teenteen@joongang.co.kr 또는 jsool@joongang.co.kr 효율적인 상담을 위해 본인 연락처와 자산 현황, 월 현금 흐름, 상담 목표 등을 구체적으로 기재하시기 바랍니다.중앙일보 안혜리] Q : 딸 하나를 두고 있는 결혼 3년차 맞벌이 부부입니다. 육아 비용이 많은 데다 남편 직장이 불안정해 자산 관리 필요성을 절감하고 있습니다. 현재 전세를 살고 있는데 내집을 빨리 마련하고 싶습니다. 또 10년 내에 목돈을 모아 삼겹살집을 운영하려고 합니다. 어떻게 하면 지출을 줄이고 자산을 늘릴 수 있을지 고민입니다.A : 심모(32.여)씨는 맞벌이를 하고 있지만 결혼 후 오히려 씀씀이가 커져 고민이다. 아이를 키우는 데 드는 돈이 생각보다 많기 때문이다. 게다가 영업 일을 하는 남편 직장이 불안정하고 최근 아파트 값이 크게 오르면서 마음이 더 조급해졌다. 내집 마련과 남편이 직장을 그만둔 후 하고 싶어하는 고깃집 운영자금을 대려면 적잖은 돈이 필요한데 가진 것이라고는 대출받은 2000만원을 제외하면 전세 보증금을 포함해도 7280만원이 전부이기 때문이다. 두 가지 목표를 위해 어떤 투자전략을 짜야 할지 물어 왔다.

# 부채 상환 준비와 재산 형성을 병행하라심씨 가족은 내집 마련과 남편의 사업자금 확보가 목표다. 그러나 현재 갖고 있는 순자산은 7280만원으로 턱없이 부족하다. 심씨 가족이 해야 할 일은 우선 종자돈을 만드는 일이다. 아직 젊고 아이도 어리므로 노후준비나 교육비 마련은 나중으로 미루는 게 좋다.

심씨 가족은 친정어머니에게 무이자로 빌린 돈 2000만원을 먼저 갚을 것을 고려하고 있다. 그러나 종자돈 모으기와 부채 상환을 병행할 것을 권한다. 다만 종자돈 만들기용 통장과 돈을 갚기 위한 통장은 별도로 관리하는 게 좋다.

가장 중요한 건 지출을 최대한 줄여 저축금액을 늘리는 것이다. 매월 13만원이나 되는 휴대전화 요금은 이용 습관을 바꿔서라도 30% 이상 줄여야 한다. 또 집과 직장이 비교적 가까우므로 자가용보다는 대중교통을 이용해 출퇴근하면서 차량유지비도 줄인다. 종자돈 마련이 우선이므로 부부가 각각 들던 청약부금은 남편 것만 남긴다. 이렇게 하면 5월 만기 곗돈을 합쳐 매달 185만원을 저축할 수 있다. 이 중 30만원은 친정어머니에게 빌린 돈을 갚기 위해 5년 만기 주식형 적립식 펀드를 만들 것을 권한다. 그리고 100만원은 두 개로 나눠 50만원은 안전한 상호저축은행 적금에, 나머지 50만원은 적립식 펀드에 투자하도록 하자.

장기투자를 통해 목표를 달성하려면 만약을 위한 유동성 자산이 필요하다. 보통 3~6개월분 생활비는 확보하는 것이 좋다. 따라서 적립식 투자를 하고 남은 18만5000원은 머니마켓펀드(MMF)에 꾸준히 모아 유동성 자산으로 확보하자.

# 어린이 보험에 우선 가입하자심씨 가족은 남편의 종신보험 안에 가족보장특약으로 의뢰인과 아이까지 포함하고 있다. 이 정도로는 미흡하므로 보완이 필요하다. 가장 먼저 해야 할 것은 어린이 보험 가입이다. 어린이 보험에는 50% 환급형과 100% 환급형 두 가지가 주류를 이룬다. 50% 환급형은 월 1만9000원 정도를 10년간 불입해 만기 때 불입금액의 50%를 환급받는 것이다. 100% 환급형은 월 3만2000원을 10년간 납입하고 만기 때 불입금액의 100%를 환급받는다. 월 불입액이 적고 효율적인 50% 환급형을 추천한다. 남편의 미래 사업자금을 모으려면 소비를 줄여야 한다. 그러나 의뢰인의 건강보험 가입은 후순위로 밀리면 안 된다. 지금은 도저히 여건이 안 따라주더라도 조만간 꼭 건강보험에 가입하기를 권한다.

# 빌라나, 다세대를 통한 내집마련은 삼가라지금 심씨네는 부채를 제외하면 자산이 7280만원뿐이다. 현재 급여로는 내집 마련과 사업체 운영이라는 두 가지 목표를 동시에 이뤄내기가 사실상 불가능하다. 그러므로 우선 하나에 집중해 자산을 모으는 데 주력하는 것이 좋다.

현재 심씨 남편은 안정적인 직장생활이 어려운 만큼 개인사업을 우선순위에 두는 게 좋다. 내집 마련은 나중에 고려하라는 것이다. 심씨네는 빌라나 다세대주택이라도 구입하려 하지만, 다세대나 빌라는 추천할 만한 구입 대상이 아니다. 구입 직후부터 감가상각이 일어나 가격이 떨어지는 데다, 아파트에 비해 투자자가 적어 환금성도 좋지 않다. 주택가격이 오른다 해도 다세대나 빌라는 되레 가격이 떨어지는 등 투자금이 묶이게 되므로 가급적 내집 마련은 아파트에 집중하도록 권한다. 또 주로 30평형대 이상의 중대형이 가격 상승이 큰 만큼 내집을 마련할 때 최초 구입 평형은 30평형대 이상으로 목표를 두자.

◆신문 지면 상담신청=팩스 02-751-5552/e-메일 teenteen@joongang.co.kr 또는 jsool@joongang.co.kr 효율적인 상담을 위해 본인 연락처와 자산 현황, 월 현금 흐름, 상담 목표 등을 구체적으로 기재하시기 바랍니다.

◆'중앙일보-이화여대 파이낸셜 플래닝 센터' 상담신청=전문가를 만나 직접 재산 리모델링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e-메일 fpc@ewha.ac.kr이나 센터 전화 02-3277-4497(매주 월~금요일 오전 10시~오후 4시)로 신청하시면 상담 일정을 잡아드립니다. 전화 폭주로 e-메일 신청을 환영합니다. 단 상담을 받으려면 '위 스타트 운동'에 10만원(계좌 외환은행 068-22-01286-6, 예금주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을 후원해야 합니다.


◆'중앙일보-이화여대 파이낸셜 플래닝 센터' 상담신청=전문가를 만나 직접 재산 리모델링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e-메일 fpc@ewha.ac.kr이나 센터 전화 02-3277-4497(매주 월~금요일 오전 10시~오후 4시)로 신청하시면 상담 일정을 잡아드립니다. 전화 폭주로 e-메일 신청을 환영합니다. 단 상담을 받으려면 '위 스타트 운동'에 10만원(계좌 외환은행 068-22-01286-6, 예금주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을 후원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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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추가대출

아파트 추가대출 대출정보 2008.03.21 00:26

아파트 추가대출




정부가 '버블 세븐' 논란을 부추기고 있다. 15일 청와대 국정브리핑이 서울 강남.서초.송파구 등 3개 구와 목동.분당.용인.평촌 등 7개 지역의 아파트값이 비정상적으로 오른 것을 '버블 세븐'이라고 지칭한 이후 건설교통부.재정경제부 등 정부 고위 관계자들이 경쟁적으로 '버블 붕괴'를 주장하고 나섰다. 정부가 이처럼 '구두 개입'에 나선 데 대해 전문가들은 고개를 갸우뚱한다. 현재 집값이 버블이라고 하더라도 이를 서서히 가라앉히면서 버블 붕괴의 후유증을 최소화하는 데 힘을 기울여야 할 정부가 버블을 당장 터뜨리겠다는 기세로 나오는 모습이 비정상적이기 때문이다.


금융권이 최근 잇따른 정부의 주택 버블(거품) 경고에 신경을 곤두세우고 있다. 일각에서 우려하는 대로 집값이 꼭짓점을 찍고 하락할 경우 경쟁적으로 주택담보대출을 늘려온 금융권은 가계부실의 후유증을 겪어야 할 처지이기 때문이다. 특히 은행권보다 상호저축은행과 캐피털 등 제2금융권이 집값 하락 가능성에 긴장하는 모습이다. 은행들은 대부분 시가의 60% 이하 금액만 대출해줬지만, 제2금융권은 이 비율을 넘는 금액을 2순위 등으로 대출해 준 경우가 많다.


이 때문에 현재 아파트값이 버블이라 하더라도 이를 서서히 가라앉여야 할 정부가 버블이 당장 터질 것이라고 주장하고 나서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는 지적이 나온다. 건설산업연구원 백성준 박사는 "일본의 잃어버린 10년에서 배워야 할 것은 급격한 버블 붕괴가 경제 전반에 엄청난 악영향을 미친다는 것"이라며 "정부가 앞장서서 당장 버블을 터뜨리겠다고 공언하는 것은 이해하기 힘들다"고 말했다.


◆ 계속 늘어난 주택담보대출=금융감독원과 한국은행 등 감독당국의 규제에도 불구, 주택담보대출은 계속 늘어났다. 2000년 54조원 규모였던 은행의 주택담보대출은 지난달 말 200조원에 육박, 5년 전의 네 배 수준에 육박하고 있다. 보험과 저축은행.캐피털 등 제2금융권까지 합하면 주택담보대출 규모는 235조원에 이른다.


이처럼 주택담보대출이 눈덩이처럼 불어난 것은 초저금리가 장기화하면서 유동성이 넘쳐났기 때문이다. 2003년 이전 연 6~7%였던 담보대출 금리가 연 4~5% 수준으로 떨어지면서 대출금으로 집을 사는 경우도 적지 않았다. 한화증권 유시왕 고문은 "최근 5년째 저금리와 경상수지 흑자가 지속되면서 시중 자금이 넘쳐나고 있다"며 "부동산 거품이 꺼지면 금융권의 대출도 부실화될 가능성이 크다"고 말했다.


◆ 버블 붕괴 때 금융권 충격은=금융감독 당국은 현재로서는 버블이 붕괴돼도 금융대란을 걱정할 정도는 아니라고 본다. 한은이 2월 우리.SC제일.국민.하나.농협.옛 조흥 등 6개 은행의 주택담보대출 실태를 점검한 결과 담보인정비율(LTV, 시가 대비 대출금 비율)은 52.7%로 지난해 6월 말보다 0.9%포인트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담보대출의 평균 비율보다는 건별 실태가, 또 은행보다는 2금융권이 문제라는 게 금융 관계자들의 지적이다. 한 시중은행장은 "집값이 20% 정도 하락하더라도 은행 전체적으로는 큰 문제가 없지만 일부 건별로는 부실이 발생할 것이고, 2금융권은 충격이 적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은의 2월 조사에서 은행 주택담보대출 중 LTV 비율이 70%를 넘는 대출의 비중이 16.2%에 달했다. 이처럼 LTV 비율이 높은 주택은 집값이 하락할 때 자칫 집값이 대출금액보다 낮은 '깡통 주택'으로 전락할 수 있다. 일본의 경우 부동산 거품 붕괴로 깡통 주택이 속출했었다.


특히 은행이 1순위로 저당을 잡은 집에 상호저축은행과 캐피털 등 2금융권이 추가로 대출해준 경우가 문제다. 은행은 대출금을 회수할 수 있지만, 시가의 90~100%까지 대출해준 2금융권은 부실채권을 고스란히 떠안아야 하기 때문이다.


이처럼 집값 거품 붕괴는 2금융권과 일부 은행의 부실채권 발생에 따른 금융권 혼란으로 이어질 수 있다. 이와 관련, 아태경제사회이사회(ESCAP)는 최근 "한국은 외환위기 직후 주택가격이 45%나 폭락한 경험이 있다"며 "충격적 요법보다는 2년 미만 보유 주택에 대한 양도소득세 중과, 주택담보대출 요건 강화, 첫 대출 상환 이전 추가 대출 금지 등의 조치가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주택 값을 갑자기 떨어뜨리는 것보다는 집값 거품을 서서히 빼내는 정책이 필요하다는 충고다.


섣부르게 버블을 터뜨렸다가 일본의 전철(前轍)을 밟게 될 것이라는 지적도 나온다. 일본은 1980년대 중반 금리 완화 정책을 쓰면서 부동산 가격이 급등하자 80년대 후반 금리를 급격히 올리고 부동산 관련 융자를 대폭 줄여 부동산 거품을 터뜨렸다. 그러나 이 같은 부동산 가격 급락으로 일본은 90년 이후 '잃어버린 10년'이라는 장기불황을 대가로 지불해야 했다.


◆ 편법 담보대출은 여전해=요즘 웬만한 아파트 단지엔 "시가의 80% 이상 빌려주겠다"는 문구가 적힌 2금융권의 전단지가 여기저기 붙어 있다. 마땅히 돈을 굴릴 데가 없기 때문이다.


2금융권과 연계해 주택담보대출을 늘리려는 시중은행 지점도 적지 않다.


주택담보대출을 늘리기 위한 금융회사 간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이 같은 편법이 횡행하고 있는 것이다.


실제 금융감독원이 지난 2월 은행.보험사.저축은행 등 주택담보대출을 취급하는 44개 금융회사의 173개 영업점을 조사한 결과 21개사가 1242억원을 대출하면서 적정한도보다 381억원을 더 내준 것으로 드러났다.


금감원은 이 같은 편법을 적발하기 위해 앞으로 금융회사의 주택담보대출 실태를 수시로 점검할 계획이다.



◆ 버블(Bubble.거품)=부동산.주식 등의 실제 가치보다 시장에서 매겨진 가격이 높을 때 거품으로 본다. 그러나 어느 정도 높을 때 버블이라고 할 수 있는지는 명확하지 않다. 부동산의 경우 투기 수요로 매매값이 전세값보다 가파르게 오르거나 집값 오르는 속도가 경제 성장 속도보다 지나치게 빠른 점 등을 거품의 판단 잣대로 삼을 때가 많다.


◆ 담보인정비율(LTV, Loan to Value)=집을 담보로 돈을 빌릴 때 집값의 얼마까지를 대출해 줄 수 있는 금액으로 볼 것인지를 나타내는 비율. 보통 아파트 시세를 기준으로 하며 LTV가 40%라면 시세의 40%까지만 대출 담보로 인정해 준다는 뜻이다. 현재 투기지역의 LTV는 은행.보험이 40%(10년 이상은 60%), 저축은행이 60%다.


◆ 총부채상환비율(DTI, Debt to Income)제도=담보대출을 받을 때 돈을 얼마나 잘 갚을 수 있는지를 기준으로 대출 한도를 정하는 제도. 매년 갚을 대출 원리금이 연소득에서 차지하는 비중으로 계산하고, 수치가 낮을수록 빚 갚을 능력이 좋다는 뜻이다. 투기지역에서 6억원이 넘는 아파트를 살 때 담보 여유가 아무리 많더라도 DTI의 40%를 넘겨 대출받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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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최고한도로 대출받기

아파트 최고한도로 대출받기 대출정보 2008.03.21 00:22
아파트 최고한도로 대출받기


집값이 하향 안정세를 보이고 있다.

내집 마련에 나서는 수요자들 이 늘면서 주택시장도 서서히 겨울잠에서 깨어나는 듯하다.

내집 마련은 서민들의 가장 중요한 재테크 목표. 자녀들이 커 가면서 집을 늘리려는 경우나 처음 내집 마련에 나서는 수요자들을 위해 금융 상품도 봇물을 이루고 있다.

때마침 시중은행들은 주택담보대출 고객 확보를 위해 대출금리를 깎아주고 대출한도도 확대해 주면서 치열한 대출 경쟁에 돌입했다 .

그러나 부산은행 가야동 지점 최재후 PB팀장은 "최근 각 은행들이 경쟁적으로 주택담보대출 금리를 인하하고 있지만 초기 3~6개월 정도만 금리를 인하해주는 미끼 상품인 경우가 많아 이 기간이 지 난 이후의 금리는 어떻게 조정되는지 등을 잘 따져봐야 한다"고 조언했다.

△주택담보대출=한국주택금융공사의 모기지론이 지난해 3월 선보 이면서 저금리시대 주택담보대출 상품 선택의 폭이 한층 넓어졌다 . 모기지론과 시중은행의 주택담보대출은 각각 장단점이 있어 잘 비교해 본 후 선택해야 한다.

신규 모기지론은 지난 6일자로 금리가 5.95%에서 6.25%로 올랐다.

그러나 향후 시중금리가 아무리 올라도 이 이자율은 고정이며 10 ,15,20년 만기상품이 있다.

반면 시중은행들이 자체 판매하는 모기지론은 보통 3개월에서 1년 단위로 변동되는 변동대출금리이며 금리 수준은 5%대 초·중반이 다.

변동대출과 고정금리대출의 금리차이가 0.5% 이상 나기 때문 에 변동금리가 유리하지만 향후 금리예측이 쉽지 않은 점도 감안 해야 할 듯하다.

최 팀장은 "금리가 점차 올라가는 추세인 만큼 어떤 측면에서는 고정 금리가 오히려 유리할 수도 있다"고 말했다 .

대출과 관련한 원금상환,이자,재산세 등 지출 규모는 본인 총소득 의 40% 이내가 적정하다.

부산은행 VIP클럽 임학청 실장은 "1천만~3천만원 이하의 신용대출 은 주로 마이너스 대출(한도대출)을 활용하고 내집마련 주택담보 대출은 소득공제가 가능한 모기지론으로 받는 것이 유리하다"고 조언했다.

일시상환방식인 마이너스 대출은 일반 가계 대출에 비해 금리가 8 ~10%로 높은 편이나 미리 정한 한도 내에서 인출이나 상환이 자유 로워 필요한 시기에 대출을 활용하고 여윳돈이 생기면 언제든 상 환하면 되기 때문에 잘 활용하면 오히려 금리부담을 줄일 수도 있 기 때문이다.

△주택청약금융상품=주택청약예금,주택청약부금,주택청약저축 세 가지가 있다.

동일 순위시 40㎡를 초과하는 주택의 경우 5년 이상 무주택 세대주로서 매월 약정 납입일에 월 납입금을 60회 이상 납입한 자 중 저축총액이 많은 순이므로 되도록 10만원 이상 납입 하는 것이 유리하다.

△평생우대 비과세저축=종전의 장기주택마련저축인 평생우대 비과 세저축은 18세 이상의 세대주로서 무주택자 또는 전용면적 85㎡(2 5.7평) 이하의 1주택 소유자인 세대주에 한해 7년 이상만 가입하 면 비과세 혜택을 볼 수 있다.

납입 금액의 40% 한도 내에서 최대 300만원까지 소득공제를 받을 수 있다.

강승아기자 seung@busanilbo.com

 ◇ 주택청약상품 비교

구  분

주택청약예금

주택청약부금

주택청약저축

가입대상

만 20세 이상 개인 또는 20세 미만의 세대주(단 단독세대는 불가),외국인 거주자

만 20세 이상 개인 또는 20세 미만의 세대주(단 단독세대는 불가),외국인 거주자

무주택세대주(20세 미만 단독세대주는 불가)

계약기간

1년제(당첨될 때까지 매 1년마다 자동 재예치)

3,4,5년제(은행별 약간의 차이는 있음)

국민주택입주자로 선정된 날까지

청약가능면적
및 청약금액

85㎡이하(300만원)
102㎡이하(600만원)
102㎡초과135㎡이하(1,000만원)
135㎡초과(1,500만원)

월저축금:매회차 5만원이상 50만원 이내(청약가능 납입금액:300만원)

월저축금:매달 2만~10만원)

청약주택

민영주택 또는 민간건설중형국민주택(85㎡이하 청약예금가입자에 한함)

민영주택 또는 60㎡초과 85㎡이하 민간건설중형국민주택(공공임대주택 포함)

국민주택 또는 60㎡초과 85㎡이하 민간건설중형국민주택(공공임대주택포함)

세금우대

세금우대 및 생계형 선택가능

세금우대 및 생계형 선택가능

세금우대 및 생계형 선택가능


 ◇ 주택담보대출 비교

구   분

모기지론

은행주택담보대출

근로자 · 서민
주택담보대출

대출자격

무주택자 또는 1가구 1주택자

제한없음

6개월 이상 무주택자로 연간소득 3천만원 이하

대출금리

고정금리(연 6.25%)

변동금리(연5% 초·중반)

변동금리(연 5% 초·중반)

대출한도

집값의 70%(최고 3억원까지)

집값의 40~60%(최고한도 없음)

집갑의 70%(최고한도 1억원까지)

대출기간

10년,15년,20년

최장 30년 범위 내

20년

중도상환수수료

5년 내 상환시 1~2%

5년 내 상환시 1~2%

없음

상환방법

원리금 균등분할상환

만기일시상환 또는 매월 균등상환

1년 거치 19년 분할 또는 3년 거치 17년 원리금분할상환

대출대상주택

주택,아파트

제한없음

전용면적 85㎡이하 주택,아파트

소득증빙

필요

불필요

필요

취급기관

부산,국민,우리,제일,기업,외환,하나,농협 등

전 은행

국민,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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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대환대출

아파트 대환대출 대출정보 2008.03.21 00:19

아파트 대환대출


판교신도시 아파트 청약이 29일 주공아파트를 시작으로 본격화하면서 청약자들의 분양자금 조달에 따른 고민이 커지고 있다.

5월 당첨자 명단이 발표되면 계약과 함께 분양가의 15(주공)~20(민영)%를 계약금으로 내야 하기 때문이다. 계약금은 민영 32평형의 경우 최고 7,500만∼7,700만원, 주공 33평형은 5,600만원(중간층 기준)에 달해 계약자들의 자금부담이 만만치 않을 전망이다.


●계약금 5,600만~7,500만원

주공은 ‘뜨란채’의 계약금을 분양가의 15%로 책정했다.

이에 따라 중간층 기준으로 24평형 3,400만원, 29평형 4,900만원, 33평형 5,600만원의 계약금이 필요하다. 민간아파트는 계약금이 주공보다 높다. 분양가의 20%를 내야 하기 때문에 초기 부담이 큰 편이다.

분양업체마다 분양가가 조금씩 차이가 있지만 32평형을 기준으로 대략 7,500만원(평당 분양가 1,177만2,000원) 안팎이다. 중도금은 주공이 50%를 받는다. 33평형은 총 1억8,800만원으로 4,700만원씩 4번에 걸쳐 내면 된다. 잔금은 35%로, 2009년 10월 1억3,780만원을 납부하면 입주할 수 있다. 민간아파트는 중도금 60%, 잔금 20%로 책정했다.

이에따라 32평형은 중도금이 2억2,000여만원이며 3,700여만원씩 6번을 나눠내면 된다. 잔금은 주공과 마찬가지로 입주때 일괄납부하면 된다.


●대출상품 어떤 게 있나

무주택자들이 가장 쉽게 접근할 수 있는 것이 생애최초 주택자금대출이다. 아파트 분양가가 3억원 이하면서 부부합산 연소득이 3,000만원을 넘지 않아야 한다. 판교의 경우 23평형(대광건영)과 24평형(주공 뜨란채)이 대상이다.

이럴 경우 중도금은 주택금융공사 산하 주택금융신용보증기금의 보증서를 담보로 최고 1억원(분양가격의 70%)까지 빌릴 수 있다. 장기모기지론도 생각해 볼 수 있다. 주택금융공사의 장기 모기지론은 평형과 관계없이 6억원 이하의 주택이면 대출이 가능하므로 판교 30평형대도 대상이 된다.

‘중도금 연계 보금자리론’은 입주때까지 시중은행 금리를 적용하다가 입주와 동시에 ‘담보대출(보금자리론)’로 전환된다. 최고 3억원까지 빌릴 수 있는 장점이 있지만 대출금의 매달 원리금이 자기 월소득의 3분의 1을 넘지 못한다. 따라서 최고 3억원을 대출받으려면 월소득이 매달 원리금(230만원)의 3배인 690만원을 넘어야 한다.

다만 주택을 소유하고 있는 상태라면 판교 입주후 1년내 팔아야 한다. 주공아파트 중 일부는 입주때 국민주택기금을 지원받을 수 있다. 판교신도시 주공 분양아파트 중 기금대출이 가능한 것은 24, 29, 30평형이다. 입주 후 소유권 이전등기와 동시에 대환대출이 되는 기금 지원액은 24평형 5,500만원, 29ㆍ30평형이 7,500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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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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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사채대출

아파트 사채대출 대출정보 2008.03.21 0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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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카드사·상호저축은행 “대출 NO”→대부업체서 高利대출
영세자영업자·비정규직엔 은행문턱 너무 높아
사채금리 부담 못이겨 대부분 2년내 信不者로


서울 성북구 길음동에서 컴퓨터수리점을 운영하는 김모(42)씨의 월 소득은 170만원 정도. 넉넉한 수입은 아니지만 현재 빚 없이 살아가는 평범한 서민이다. 김씨는 지난 1월 열 살 된 아들이 폭죽놀이를 하다 팔·다리에 심한 화상(火傷)을 입는 사고를 당했다. 그는 아들 치료비 1000만원을 급하게 구하려 A은행을 찾았으나 문턱에서 거절당했다. 10년 가까이 거래한 은행인데도 3년 전쯤 대출이자를 딱 한 번 연체한 전력(前歷)을 문제삼았다.

김씨는 다른 은행 세 곳을 노크했지만 소용없었다. 카드회사로 발길을 돌렸다. 그러나 카드업체 세 곳 모두 “빚 갚을 능력이 의심스럽다”며 거절했다. 비싼 이자를 각오하고 찾아간 B저축은행은 보증이 충분치 않다며 외면했다.


결국 김씨를 ‘환영’해준 곳은 다름아닌 고금리로 돈을 꾸어주는 D대부업체. 김씨는 신청액에서 300만원 모자란 700만원을 대출받았다. 이자는 무려 연 66%. 아들 치료비를 겨우 마련하긴 했지만 김씨를 기다리는 것은 눈덩이처럼 불어날 이자와 신용 불량자 딱지였다.


◆은행 문턱에서 미끄러지면 잠재적 신용 불량자로


영세 자영업자, 중소기업 직장인, 비정규직 근로자 등의 서민들이 부채도 별로 없고 수입이 일정한데도 은행 등 제도 금융권으로부터 외면당해 고리(高利) 대금업자 등 사(私)금융업체로 내몰리는 사례가 급증하고 있다.


개인에게 적용되는 신용등급은 총 10개가 있지만 은행들은 1~6등급에 해당되는 사람에게만 대출을 해준다.


이 중 9~10등급은 신용 불량자에 해당되기 때문에 어쩔 수 없다고 해도, 그 바로 위인 7~8등급 개인들은 신불자가 아닌데도 사실상 은행 등 제도 금융권에서 배제되는 셈이다.


이렇게 제도 금융권에서 신용 대출을 받지 못해 사금융시장으로 가는 금융 소비자가 314만명 정도로 추산된다고 대부업체 모임인 ‘한국대부소비자금융협회’ 관계자는 말했다. 전체 금융 소비자(3337만8000여 명)의 9.4%에 달하는 숫자다.


이들 가운데 십중팔구는 사금융업체에서 급전(急錢)을 빌린 뒤 금리 부담을 이기지 못해 2년 내에 신용 불량자로 전락한다. 금융감독원 조성목 비제도금융조사팀장은 “대부업체 이용자는 대부분 영세 자영업자나 일용직 근로자들”이라며 “이들이 빚을 갚지 못해 신용 불량자로 등록될 확률은 80% 이상”이라고 말했다.


은행 등 금융기관들이 관리하는 신용 불량자(현재 추정치 300만명 안팎) 명단에 머지않아 포함될 ‘잠재적 신용 불량자’가 현재 전국적으로 300만명에 달하는 셈이다.


이처럼 빚에 허덕이다가 결국에는 빚갚기를 포기하고 법원에 개인파산을 신청한 건수가 2004년 1만2317건에서 지난해 3만8773건으로 급증했다.


◆구멍 난 서민 금융시스템


한국에도 저축은행, 신용협동조합 같은 이른바 ‘서민 금융기관’이 많다. 저축은행은 110개, 신용협동조합은 1051개나 된다. 그러나 이들 금융기관들은 서민이 주고객이라면서도 시중 은행 못지않게 까다로운 대출 심사 기준을 적용하고 있어 신용도가 취약한 서민들로선 다가가기가 쉽지 않다.


2001년까지만 해도 저축은행은 서민층 자금 지원을 위해 소액신용대출(300만원 이하)을 시작하며 금융 안전망 역할을 했다. 하지만 2003년 ‘카드대란(大亂)’이 터져 소액신용대출 부실률이 60%를 넘었고 그 여파로 저축은행들 중 절반 가까이 문을 닫았다.


이후 저축은행들은 형식적으론 은행보다 완화된 대출 기준을 적용하고 있지만 실제로는 조금이라도 상환 능력이 의심스러운 고객은 잘 받아들이지 않고 있다.


C저축은행 관계자는 “현재 저축은행들은 BIS(국제결제은행) 자기자본비율이 5% 미만으로 떨어지면 자동으로 (금융당국에 의해) 퇴출 조치를 당하게 돼있다”면서 “신용도가 낮은 고객들에게 돈을 떼일 위험을 감수하며 대출을 해줄 만한 곳은 거의 없다”고 말했다. 서민들이 집을 넓히거나 입원비·교육비 등이 필요해도 정상 이자(은행의 경우 연 6~12%)를 주고 큰 부담 없이 이용할 수 있는 ‘서민용 금융 안전망’이 사실상 공백 상태이고, 사금융업자들이 대신해서 그들을 받아주고 있는 셈이다.


서울 관악구 신림동에서 20년째 수퍼마켓을 운영하는 신모(52)씨는 “아파트 전세금 인상분(1000만원)을 빌리려고 은행을 찾았지만 몇백만원의 빚이 있다는 이유로 거절당했다”면서 “우리 같은 서민들이 은행을 이용한다는 건 하늘의 별 따기”라고 말했다.


한국금융연구원 정찬우 연구위원은 “경기 침체와 고용 부진이 지속되는 상황에서 중산층이 서민층으로 주저앉고, 서민층이 제대로 된 금융 서비스를 받지 못해 극빈층으로 전락하는 악순환 구조가 고착화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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