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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토피] 신생아의 아토피는 예방할 수 있다

[아토피] 신생아의 아토피는 예방할 수 있다 아이키우기 2008.11.19 21:29

[아토피] 신생아의 아토피는 예방할 수 있다

 





아토피 환자들이 먹거리를 잘못 먹으면 피부로 그 반응이 곧바로 나타나므로 먹는 것의 문제점이 무엇인가를 찾고, 새집증후군으로 인한 아토피 발생 원인물질이 무엇일까를 찾다가 그 둘의 공통점이 보존처리제에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먹고 마시는 방부제로 인하여 우리 몸 속 장내 세균의 총량이 감소함으로써 유익균의 량도 적어져서 음식물을 분해 섭취하지 못하게되므로 각 세포로의 영양 공급이 원활치 않아 각 장기의 기능이 저하되어 결국에는 몸 안의 면역체계가 헝클어지는 것이 아토피이고 이를 알리고자 피부 표면에 나타나서 가려움을 느끼는 것이다.

그래서 나는 방부제가 아토피의 주원인이라고 정의하였다.

그 외 태어난 후 2~3개월에 생겨나는 태열은 아토피가 아니다. 태열은 말 그대로 몸속의 열이 그 원인이고 아토피는 면역체계가 헝클어진 것이라서 다르지만 그 공통점이 몸 속 열과 관련이 있어서 그 관리를 같이 하여도 좋다고 생각한다.

먼저 아토피가 유전 되는가를 알아보았다.

H한의원의 자료에는 아토피 환자의 70~80%에서 아토피 질환의 가족력이 있고 부모님 모두 아토피가 있으면 아이에게 발생할 확률이 80%나 된다는 보고가 있다고 하였고, H병원의 자료에서는 아토피 본인, 아토피의 아이를 가지는 모친으로부터의 출산으로 45명중 43명이 정상적으로 태어났다고 하였다.

즉 아토피는  아토피 질환을 앓는 체질이 부모와 같으므로 자식도 아토피를 앓을 확률이 높을 뿐이지 유전이 아니다.

유전이 아니라면 미리 산모의 몸 상태를 건강하게 하여 주고 아기가 태어나서 생활할 생활공간을 깨끗하게 한다면 신생아의 아토피는 자연스레 예방된다는 결론에 도달하였다


예방 1. 임신 전에 몸을 강건하게 유지시킨다.

장을 만병의 근원으로 보았다.

장을 튼튼히 한다면 몸의 모든 장기의 순환(영양공급및 노폐물의 배출)이 원활히 되고 배변도 규칙적으로 한다면 몸 안의 독소가 쌓이지도 않아 몸 속 열이 더하지는 않을 것이다.

산모가 아기를 가지기 전에 단백질의 분해를 도와주는 락토바실러스균과 단백질의 독소를 분해하는 비피더스균이 들어있고 장 속에서도 활동할 수 있도록 3중 코팅된 종합유산균을 복용하여 장내 유익균을 증가시켜 주는 것이 좋다.

유산균으로 장내 유익균을 증가시키면 산도의 균도 같아지므로 아기가 출생할 때 처음 맞이하는 균의 밸런스에 도움이 된다.


예방 2 태어나서 생활할 실내 환경을 미리 깨끗이 한다.

임신 중에도 당연히 실내공기질을 측정하여 광촉매 실내 시공을 하는 것이 좋지만 아기가 태어나서 생활할 곳의 실내공기질을 미리 측정하여 개선하여야 한다.

아가가 태어나면 산모의 산후조리를 위해 집안의 실내온도를 높인다. 새집에, 새가구에, 마루바닥 위 이불에 누워 있는 신생아는 실내 휘발성 유기화합물에 노출되어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어른은 높이 있고 왔다 갔다 하므로 깨끗한 공기를 마시는데 아이들은 누워서 그 독물질을 들이 마시고 있는 것과 마찬가지이다.

그래서 요즘 우리나라 아이들의 아토피가 많이 발생하였던 이유라고 나는 생각한다.

이를 예방하려면

아기가 태어나기 전에, 아기가 태어나서 생활할 공간을 아기가 태어났다고 가정하고 난방을 하여 그 온도에서 창문을 모두 닫고 5시간동안 밀폐시킨 후 휘발성 유기화합물과 포름알데히드등 실내 유해물질의 농도를 측정하여  환경부에서 정한 기준치 이상이 된다면. 

베이킹 아웃을 하고 광촉매 실내시공을 하고 지속적인 환기(광촉매 실내시공을 했다면 조그만 선풍기를 틀어 실내 공기를 순환시킨다)를 하여 깨끗한 실내 공기 질을 만들어 아기가 숨쉬기에 좋은 생활환경을 만들어 주어야 한다.


예방 3. 태열은 아기가 흙을 밟기 시작하면 나아진다는 말이 있다

아토피도 마찬가지이다. 흙 즉 자연과 친해져야 한다. 너무 깨끗하게 꼭 싸매어서 키우기 보다는 흙장난을 치면서 흙과 자연에 있는 천연 미네랄를 흡수하여야 한다.

일설에 의하면 너무 깨끗함으로 인하여 면역기능이 상실하여서 아토피가 발생하였다는 설이 있지만, 요즘의 우리나라 아토피의 대부분은 생활환경과 생활식습관이 방부제로 오염되었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아기들이 흙과 자연의 기운을 느끼도록 황토방이면 더욱 좋지만 황토이불등 황토침구를 사용하고 실내에 우리나라 고유의 강원도산 백탄참숯(아기들이 만질 수 있으니 반드시 바구니 속에 넣고)을 두면 좋다.


결론 

1. 임신 전에 종합유산균을 먹어 엄마의 몸속 장을 유익균이 많아지도록 한다.

2. 광촉매 실내 시공을 하여 아기가 태어나서 생활할 실내 공기 질을 깨끗이 한다.

3. 방부제 없는 먹거리를 먹고 모유수유를 하고 황토침구등 자연과 친하게 하면

신생아의 아토피는 걱정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한다.





[출처 : 네이버 지식인 jinhoc2001 님]

Posted by 마이플라워

[아토피] 아토피 피부염의 원인

[아토피] 아토피 피부염의 원인 질병과 건강 2008.10.25 19:15

[아토피] 아토피 피부염의 원인

                       

 

아토피 피부염의 원인은 아직 정확히 밝혀지지 않고 있는 상태이지만, 그 증상을 악화시키는 몇가지 요인들은 전문 병의원의 임상실험과 전문의들의 연구를 통해 차츰 밝혀지고 있습니다.

이렇게 의학적으로 입증된 악화요인들을 정확히 인지하고 그러한 악화요인에 노출되는 것을 방지하는 노력은, 아토피 피부염의 치료에 있어서 대단히 중요하다고 하겠습니다. 또한 아토피 환우들의 생활환경은 이러한 악화요인들을 최대한 회피할 수 있도록 관리되어야 하겠습니다.


온도와 습도

아토피 피부염 환자는 온도와 습도의 급작스런 변화에 영향을 많이 받는다. 아주 덥거나 추운 환경에서 혹은 급격히 온도 변화에 가려움증을 느끼고 긁어서 피부염이 악화된다. 기온이 높아지면 가려움증을 느끼므로 겨울에 난방을 너무 덥게 하는 것은 좋지 않다. 온도의 급격한 변화도 가려움증을 유발하는데 겨울에 추운 바깥에서 따뜻한 실내로 들어올 때 심한 가려움증을 느낀다.

외출할 때는 보온에 신경을 써서 실내외에서 급격한 기온의 차이를 느끼지 않도록 한다. 겨울에 입는 옷은 모직과 같이 피부에 자극을 주는 경우각 많으므로 자극이 없는 면으로 된 내의를 안에 꼭 입도록 한다. 여름에 악화되는 환자는 너무 덥거나 땀을 흘릴 때 심한 가려움증을 느끼므로 낮에 햇볕 아래에서 땀을 흘리는 것은 좋지 않다. 실내에 냉방을 하여 시원하게 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

습도가 너무 높거나 낮은 경우에도 가려움증이 심해진다. 아토피 피부염 환자의 대부분은 피부가 건조하여 가려움증을 느끼는데 겨울에는 습도가 낮아 피부가 더 건조해지므로 실내에 가습기를 설치하는 것이 젖은 세탁물을 널어놓아 실내가 너무 건조하지 않도록 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

난방을 많이 하면 실내 온도를 높여 소양감이 생길 뿐 아니라 습도를 낮춰 피부를 더욱 건조하게 만들수 있다. 여름에 피부염이 악화되는 환자는 너무 습도가 높은 경우 땀이 차서 가려움증이 심해지므로 냉방을 하여 온도와 습도를 낮추면 가려움증이 완화된다. 과도한 운동 등 땀이 나는 조건도 악화요인이 되므로 피하는 것이 좋다. 따라서 적절한 온도아 습도를 유지시키는 것이 아토피 피부염 환자 관리에 가장 중요하다고 할 수 있다


옷 

모직이나 결이 거친 옷은 피부에 자극이 되고 나일론과 같은 화학섬유나 몸에 꽉 조이는 옷은 공기 소통이 좋지 않아 땀이 차게 되며 가려움증을 유발한다.

피부에 직접 닿는 옷은 가능하면 면 같이 부드러운 재질을 사용하도록 하고 유아를 돌보는 보호자도 같은 재질의 옷을 입어 접촉에 의해 피부염이 악화되지 않도록 하는 것이 좋다. 머리카락도 길면 목이나 이마에 자극이 되므로 잘라주는 것이 좋다.

속옷이나 기저귀와 같이 피부에 직접 접촉하는 옷을 세탁할 때 표백제나 옷을 부드럽게 하는 약제를 사용하면 피부에 자극을 줄수 있으므로 사용하지 않도록 하고 만약 사용하는 경우에는 충분히 헹구도록 한다. 또한 새 옷에는 포르말린 등의 화학물질이 남아 있어 입기 전에 먼저 깨긋이 빨아서 입도록 한다.


체외 분비물과 배설물

체외분비물이나 배설물인 침과 땀, 눈물, 뇨와 변 등이 피부에 자극원으로 작용할 수 있다. 따라서 기저귀를 자주 갈아주고 물로 씻은 뒤 바세린 등을 발라 배설물에 의한 자극을 줄이는 것이 좋고 땀을 많이 흘리거나 먼지가 묻은 후에는 바로 목욕이나 샤워를 하는 것이 피부에 자극을 줄이는데 도움이 된다.

또한 입주위에 피부염이 오래 지속되는 경우 침이나 음식물이 자극이 될 수 있음을 생각해 보아야 한다.


정신적 스트레스

격한 감정 변화 흑은 긴장이나 스트레스도 환자에게 가려움증을 유발한다. 또한 아토피 피부염 환자들이 정상인의 경우보다 신경과민증이 많고 공격적인 감정을 억누르는 경향이 크며 우울이나 불안의 정도가 높다. 학령기 이전의 소아 환자들은 공포심이 많고 부모에 대한 의존성이 크며 학령기의 소아들은 결석이 많고 수면보족으로 학교에서 성취 정도에 장애가 있다.

즉, 아토피 피부염 자체가 정서적인 문제를 일으킬 뿐만 아니라 정서적인 문제가 아토피 피부염을 악솨시키는 요인이 될 수 있다. 따라서 이런 요인들에 대해 환자나 가족들에게 교육을 시켜 이런 정서적 긴장을 가능하면 피하도록 하고 부모가 따뜻한 관심을 가지는 것이 필요하다. 때에 따라서는 정서적 안정을 위해 짧은 기간동안 입원하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다.


대기중 흡입항원

아토피 피부염 환자의 80%에서는 집먼지진드기, 꽃가루 등과 같은 다양한 대기중의 흡인항원에 대해 과민반응을 보인다. 이러한 대기중 항원에 호흡기를 통해 노출되면 증상이 심해지며 대기 중 항원을 회피하거나 탈감작요법을 실시하면 일부 환자에서 증상이 완화되기도 한다.

알레르기 비염이나 천식과 같은 호흡기 알레르기가 동반되거나 일반적인 치료에 반응이 없는 심한 아토피 피부염 환자에서는 양성을 보이는 항원에 대한 회피요법이 도움이 될 수 있다.

흡입항원 중에 가장 흔히 양성반응을 보이는 것이 집먼지진드기인데 이는 침구, 카펫, 천소파 등에서 서식하며 약 25 정도의 따뜻하고 상대습도 7~80%의 습한 환경에서 가장 잘 번식한다. 이런 집먼지진드기를 줄이기 위해서는 우선 서식처가 되는 카펫, 천소파, 커튼 등을 없애고 침구는 없앨 수 없으므로 약 2주에 한번 55'C 이상의 뜨거운 물에 10분 이상 세탁하고 세탁이 어려운 침구류는 항원이 통과하지 못하는 커버로 싸는 것이 좋다.

또한 진드기 살충제를 사용하면 진드기 수를 줄일 수 있으며 집안 구석구석을 자주 청소하도록 한다.


자극물질 및 작업 환경

아토피 피부염 환자에서는 자극물질에 대한 노출을 가급적 최소한으로 줄여야 증상 악화를 예방할 수 있다. 그러나 대부분 환자들은 자신의 피부염을 악화시키는 물질들을 잘 알고 있으면서도 실제생활에서는 이를 무시해 버리는 경향이 많다.

아토피 피부염 환자에서는 비누, 용매제, 세제 등의 화학물질에의 노출. 인쇄된 신문용지, 플라스틱 매트리스와 같은 자극을 피하는 것이 좋다. 아토피 피부염 환자들에서 흔히 손에 습진이 발생하기 때문에 용매제, 세제, 비누 등에 노출을 피하는 것이 좋다.

성인 아토피 피부염 환자는 직업을 선택할 때 작업환경에 대한 고려가 피룡하다. 작업장이 너무 덥거나 습한 경우, 먼지가 많은 경우, 화학물질이나 자극성 물질을 취급하는 경우, 물을 많이 접촉하는 환경은 피하는 것이 좋다.


음식물

음식물이 아토피 피부염과 관련이 있는 지는 논란의 여지가 있지만 유아에서 발생하는 경우나 통상적인 치료에 잘 반응하지 않는 임상증상이 심한 경우에서는 관련이 있는 것으로 생각하고 있다.

주요 원인 음식물로는 우유, 생계란, 땅콩이 있고 그 외에도 콩, 밀, 생선이 있다. 아토피 피부염 환자에서 아무런 검사도 없이 모든 환자에서 우유, 계란, 돼지고기등 영양가가 높은 음식들을 금하는 것은 잘못된 것이며, 의심되는 혹은 원인이라 생각되는 음식물이 있는 경우에만 경구 음식물 유발검사등으로 확실이 원인을 알아낸 후 식단에서 제거하는 것이 필요하다.

그러나 이 경우에도 아토피 피부염의 증상이 지속되는 경우가 보통이다. 아토피 피부염 고위험아는 모유를 적극적으로 권장하면서 항원성이 강한 식품들을 일찍부터 먹이는 것은 삼가하고 이유식을 가능한 늦게 시작하도록 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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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토피성 피부염 (정의, 원인, 증상, 치료, 생활가이드, FAQ)

아토피성 피부염 (정의, 원인, 증상, 치료, 생활가이드, FAQ) 알러지 정보 2008.04.24 12:49

아토피성 피부염 (정의, 원인, 증상, 치료, 생활가이드, FAQ)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토피성 피부염이란?  
 
 
아토피란 말은 그리스어로 비정상적인 반응을 뜻합니다. 말 그대로 아토피 피부염을 가진 사람들은 정상인이 능히 참을 수 있을 가려움도 비정상적으로 가렵고 참을 수가 없어 긁게 됩니다. 유아에게 흔히 어린아이들만 걸리는 것으로 알고 있으나 성인에게서도 자주 발견됩니다.  
 
 
  
아토피성 피부염은 왜 생기나요?  
 
 
성인들 가운데는 피부가 건조하고 거친 것을 보고 깨끗이 씻지 않아서 병이 생긴 것으로 오해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러나 목욕을 자주 할수록 피부는 더욱 나빠진다는 것을 명심해야 합니다.가족 중에 아토피의 병력을 가진 경우에 걸린 가능성이 많습니다.

아토피 피부염이 정확하게 어떤 양상으로 유전된다는 증거는 아직까지 알려진 것이 없습니다. 그러나 일반적으로 가족력이 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가족력이라는 말의 뜻은 어떤 환자를 중심으로 그의 가족 구성원 내에 동일한 환자가 얼마나 있는가를 의미하는 것으로, 병이 없는 사람의 가족 구성원들에서 그런 병이 있는 사람이 있을 수 있어 이를 서로 비교하여 의미있게 많은 경우, 이를 가족력이 있다고 표현하는 것입니다
 
 
  
아토피성 피부염의 증상은?   
 
 
아토피 피부염은 여러 특징적인 증상은 아래와 같습니다.
1. 가려움이 있으며, 피부가 거칠고 건조하고, 증상이 악화와 호전을 반복합니다.
2. 나이에 따라 특징적인 증상이 나타납니다.

일반적으로 신생아 시기에는 얼굴을 중심으로 진물이 있는 형태의 모습에서 점차 나이가 먹으면서 몸에서 나타나고 점차 거칠고 건조한 형태로 변해가면서 주로 접히는 곳에 병변이 심하게 나타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성인이 되면 어떤 특징적인 양상보다는 전반적으로 몸이 가려워지는 등 약간은 막연한 모양을 보이게 됩니다.
 
 
  
아토피 피부염은 어떻게 치료하나요?   
 
 
증상이 심하지 않은 경우에는 일상 생활의 주의와 일반적인 피부의 관리에 충실해 지는 것이 바람합니다. 최근에는 다양한 스킨케어제품(비누, 샴퓨, 로숀, 오일, 파우더)이 시중에 나와 있으므로 이를 잘 선택하여 사용하는 것도 권할만 합니다. 그러나 스킨케어용품은 약은 아닙니다. 증상이 심해지면 우선 외용 도포제(연고)를 증상 및 부위에 따라 선택하여 발라주어야 합니다. 심하지 않은 경우에는 연고제와 스킨케어제품, 생활에서의 주의로도 충분히 아토피 피부염을 다스릴 수 있습니다.

좀 더 심한 경우에는 먹는 약을 일시적으로 사용하는 것을 권합니다. 먹는 약으로는 항히스타민제, 부신피질 호르몬제(스테로이드)가 일반적으로 사용되고 있으며, 최근에는 우리나라에 감마리노릭산이라는 필수 지방산 계통의 약이 사용되고 있는데 이 약은 많이 사용되고 있는 스테로이드 제품에 비해 장기간 사용하여도 부작용이 적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생활 가이드   
 
 
[ 주의 사항 ]

1. 피부가 건조해지면 더욱 심한 가려움증을 느끼게 되므로 목욕을 자주 하거나 과도한 비누, 때미는 수건 등의 사용을 피해야 합니다.
2. 목욕물에 타서 쓰거나 목욕 후에 사용하는 수용성 기름(오일)이나 보습제 등을 사용하면피부가 건조해 지는 것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3. 겨울이나 봄에 가려움증과 피부병변이 심해지기 쉬우므로 이때 보습에 특히 주의합니다.여름에 증세가 심해지는 경우는 대부분 땀으로 인한 것이므로 땀이 나면 곧바로 씻어주어야합니다.
4. 아토피 피부염은 온도와 습도 변화에 매우 예민하므로 방안의 온도와 습도(50-60%)는항상 적정하게 유지시켜 주는 것이 좋습니다.
5. 모직이나 합성 섬유로 만든 옷이나, 지나치게 달라 붙은 타이즈나 스타킹 등은 피부를자극하여 증세를 악화시키므로 부드러운 면으로 된 옷을 입히도록 해야 합니다.
6. 털이나 먼지에도 매우 예민하게 반응하며 이런 것들이 피부에 닿으면 가려움증을 느끼게됩니다. 따라서 애완동물, 털옷, 양탄자, 인형, 침대, 털이불 등은 피하도록 합니다.
7. 많은 먼지나 해로운 화학 물질 등도 증세를 악화시킬 수 있으므로 주의합니다.
8. 정신적인 스트레스나 격한 운동도 증세를 악화시키므로 주위 사람들이 부드럽고 편안한분위기를 만들어 주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9. 아토피 피부염 환자들은 단순 포진, 사마귀 등의 바이러스 감염과 곰팡이, 세균 등에 감염이 잘 됩니다. 또한 벌레에 물려도 덧나기 쉽고 과민반응이 잘 나타나므로 피부에 이상이생기면 빨리 치료해 주는 것이 좋습니다.
10. 만약 가려움증이 심할 때는 집에서 응급처치로 찬 수건이나 얼음, 차가운 빈병을 피부에 접촉시키면 가려움증을 감소시킬 수 있습니다.
11. 아토피 피부염을 방치해 두면 심적 갈등을 느끼게 되어 사회 생활과 학교생활에도 지장을 주며 매우 예민한 성격을 갖게 되므로 정신적인 안정이 필요합니다.  
 
 
  
이것이 궁금해요 (FAQ)   
 
 
아토피성 피부입니다. 어떤 것에 주의해야 하나요?

A: 성인에서의 아토피 피부염은 악화 요인에 대해 좀 더 주의를 해야 합니다. 환경 요인 즉 카페트, 천 소파, 침대, 등에서 발생하는 먼지, 애완동물의 털, 합성섬유나 모(毛)로 된 의복착용, 너무 더운 실내, 과도한 땀 등을 피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것일 수도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가장 소홀히 하기 쉬운 것이 먼지입니다.
침구류는 일광소독을 주 2회 이상 자주 하시고 너무 푹신푹신 한 침구류는 먼지 진드기의 온상이 되므로 피하시며 메트리스 커버는 먼지 진드기가 통과할 수 없는 촘촘한 조직으로 예를 들어 고어텍스, 인조 가죽, 등으로 먼저 커버한 후 면 커버를 사용하시고 또한 가능하시면 먼지 진드기 사멸능력이 있는 공기 정화기를 구입하셔도 되겠고 먼지 진드기 박멸용 살충제를 주기적으로 사용하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진공청소기 사용은 자주해야 하나 청소기 사용을 본인이 직접 하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출처 : 건강샘, http://www.healthkorea.ne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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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아토피인데 연수기을 사용해야 할까요?

아이가 아토피인데 연수기을 사용해야 할까요? 알러지 정보 2008.04.24 12:48



질문 :

아이가 아토피인데 연수기을 사용해야 할까요?  
가격이 70만원대 인데다가  필터 교환비가 비싸다구 합니다.





답변 :

지금 저희 아들이 아토피가 있는데요.
저라면 70만원들여서 연수기를 사지는 않을 것 같아요.
돈이 많이 들어서가 아니라 연수기에 의존하기보다는 알러겐 반응 검사를 통해 아토피의 원인을 밝혀내
차단시켜주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보습제나 옷 생활환경 등을 개선시키는게 훨씬 더 효과적일 것으로 생각합니다.

제가 현재 저희 아들 아토피 관리하는법을 알려드릴테니깐 한번 비교해보시구 판단을 하시길 바랄께요.

첫번째로, 아토피의 원인을 찾아내 차단합니다.
두번째로, 아이가 먹는 음식 중 인스턴트 음식이나 자극적인 음식을 식단에서 배제합니다.
세번째로, 아이가 입는 옷부터 사용하는 모든 침구류를 100%면소재로 바꾸고, 일주일에 2번 정도 햇볓에 일광소독을 합니다.


* 팁 : 아이가 가려워할때
아토피용으로 출시된 화장품을 수시로 발라줍니다. 아톰팜이나 아토마일드, 그리고 스멜논 드롭스 크림 등을 가려워할때마다 연고대신 발라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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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토피 환자가 피부 각질제거 할때, 각질제거젤로 하면 안되나?

아토피 환자가 피부 각질제거 할때, 각질제거젤로 하면 안되나? 알러지 정보 2008.04.24 12:16
아토피 환자가 피부 각질제거 할때, 각질제거젤로 하면 안되나?





아토피의 각질은 각질제거제로 없애는 것은 아토피 피부가 워낙 연약하기때문에 좋지 않다고 생각됩니다.


아토피로 인해 생긴 각질은 각질제거제 보다는 잘씻고 보습제를 충분히 바르는게 훨씬 덜 자극적이고,


각질제거에도 도움이 됩니다.

그리고, 색소침착이 일어나거나 아토피가 있는 경우에는 메이크업 베이스같은 색조화장은 좋지 않다합니다.


어쩔수 없이 사용하게 되는 경우가 많겠지만, 더 나은 피부를 위해서 조금 힘드시더라도 보습제등을 사용해


피부를 개선시키신후에 색조를 하는게 더 좋지않을까 싶습니다.

우선 아토팜이나 아토마일드, 스멜논 드롭스 등 식물성 수분 보습제를 사용하여, 현재 있는 각질과 색소침착


등을 먼저 관리하는게 좋을 것입니다.





Posted by 비회원

아토피환자의 피부관리

아토피환자의 피부관리 알러지 정보 2008.04.24 12:09

아토피환자의 피부관리




아토피성 피부염은 병증의 진행과정이 일정한 현상을 반복하는 순환 과정을 거친다는 점을 관찰할 수 있다. 피부가 건조하게 되면 먼저 피부에 각질층이 파괴되기 시작하며 피부는 보습력을 상실하게 된다.

이 과정에서 세균이나 화학물질이 침투가 쉽게 이 루어 진다.

그러면 진피 층에 있는 혈관이 외부로 들어남과 동시에 발열과 발적 부종이 생기거나 가려움증이 생긴다. 아울러, 이 과정에서 구진이나 농포를 가진 발진이 생기기도 한다.



아토피 피부 관리법


-매일 아침과 저녁으로 연고제를 투여한다.
-비누는 순하고 세척력이 약한 천연비누를 선택한다.
-피부에 형성된 가피나 인설은 함부로 비벼 털어내지 않는다.
-염증이 진행되어 궤양이나 (미란) 이 진행되는 부위는 물이 닿지 않도록 한다.
-대중탕은 피하며 해수탕, 온천탕 시 감염을 예방해야 한다.
-자외선을 차단해야 하며 가능하면 햇볕이 노출되는 시간을 줄이고 피부에 햇 볕 이 닿는것 을 차단한다.
-미네랄이 많이 함유된 청결한 물을 선택한다.(미네랄이 많이 함유된 물은 해양 심층수가 있다.)


Tip :
해양 심층수는 태양광이 도달하지 않는 수심 약 200m 이하의 깊은 곳에 위치하는 바닷물을 의미하는 것으로 광합성 작용이 불가능하고, 육지나 대기의 화학 물질과 접촉할 기회가 없어 세균 및 병원균 등이 전무하고, 미네랄 및 영양 염류가 풍부한 청정 해수자원이다. 일본에서 수입되어 고가에 소량 유통되고 있으며, 우리 주변에서 쉽게 찾을 수 해양 심층수 물은 울릉 미네워터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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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토피 피부의 관리

아토피 피부의 관리 알러지 정보 2008.04.24 12:04

아토피 피부의 관리




아토피가 있으시면 아토피부터 관리를 해주시는 것이 좋답니다.
여드름이든 각질제거든..우선은 아토피부터 개선하고 하는 것이 순서입니다.
기본적인 피부 및 화장품 상식 입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우리의 피부는 PH4.5~6.5의 약산성이지요.
피부에서 땀과 피지가 나오면 이 두가지가 합쳐져서 피부보호막을 형성하는데..이것이 약산성을 나타냅니다.
그래서 우리는 약산성제품을 사용해줘야합니다.(권위있는 피부전문가들이 하나같이 말하고 있는 부분입니다.) 허나 안타깝게도 대부분의 제품은 알칼리성제품이며, 이런 제품은 피부보호막을 모두 없애서, 세균이나 이물질의 침투가 쉽게 되지요.(약산성인지 알칼리성인지는 리트머스시험지로 간단하게 테스트해보면 알수 있습니다.그리고 요즘 약산성비누라고 하여 광고하는 제품들이 많이 나오고 있는데, 실제로 꼭꼭꼭 테스트해보셔야합니다..확인해보시면 알칼리성비누인데, 약산성비누로 광고하는 제품도 많거든요..참고로 약산성비누는 만들기 쉬운 것이 아니기에, 제대로 만드는 회사는 몇군데 없습니다.)


그리고 성분 내에 화학성 물질이나 공업용 미네랄이 함유가 최소화 되어야합니다.
왁스, 바세린, 밀납, 공업용 알코올등을 쓰고 있는 화장품이 많은데, 그 이유는 싸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물질은 피부(머리털과 손톱도 피부임)를 감싸 우선 수분 증발은 막지만, 피부 원래의 기능인 호흡 작용, 배설작용 등을 방해 하므로써 피부를 칙칙하게 만들지요.
화장독.황변현상(얼굴이 누렇게 되는것)의 주범인 것입니다.
화장품의 원료는 친수성 물질이 많아야 좋습니다.
기름으로 얼굴을 도포(lap)한다는 것은 마치 사과에다 랲를 쉬운 것과 같아 껍질 내부는 푸석하게 되는 것과 같이, 우리 피부도 피지선의 분비능력을 약화 시키는등 장기적으로 피부의 건강을 해치는 결과를 가져오게 됩니다.


 

제가 위에 알려드린 것은 기본중에서도 기본이라는 것을 인지해주셨으면 합니다..


그리고 로션같은 경우는 알로에베라 처럼 수분이 다량함유되어있는 성분으로 만들어진 로션이 좋겠습니다.
참고로 어떤 분은 알로에를 쓰면 알러지가 일어난다고 하시는데, 그것은 알로에를 가공할때 잘못 가공해서 그런 것입니다.
알로에 자체를 갈아서 만들게 되면, 당연히 알러지가 일어날 가능성이 큽니다.
왜냐하면 알로에에도 독소가 있기 때문에, 그래서 껍질을 벗겨내고 독소를 빼낸 알로에베라라는 성분을 가지고서 만들어야하지요.(화장품을 만들때에는 정제가 그만큼 중요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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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아아토피성피부염의 모든것 (원인, 증상, 생활가이드, FAQ)

소아아토피성피부염의 모든것 (원인, 증상, 생활가이드, FAQ) 알러지 정보 2008.04.21 19:17

소아아토피성피부염의 모든것 (원인, 증상, 치료, 생활가이드, FAQ)

 

아토피성피부염이란?   
 
 
아토피란 말은 그리스어로 비정상적인 반응을 뜻합니다. 말 그대로 아토피 피부염을 가진 사람들은 정상인이 능히 참을 수 있을 가려움도 비정상적으로 가렵고 참을 수가 없어 긁게 됩니다. 유아에게 흔해 어린이들만 걸리는 것으로 알고 있으나 성인에게서도 자주 발견됩니다. 만성화되면 피부과 의사의 치료로도 낫기 어려우므로 증상이 처음 나타났을 때 초기에 적절한 치료를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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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토피성피부염은 왜 생기나요?   
 
 
성인들 가운데는 피부가 건조하고 거친 것을 보고 깨끗이 씻지 않아서 병이 생긴 것으로 오해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러나 목욕을 자주 할수록 피부는 더욱 나빠진다는 것을 명심해야 합니다.가족 중에 아토피의 병력을 가진 경우에 걸린 가능성이 많습니다.아토피 피부염이 정확하게 어떤 양상으로 유전된다는 증거는 아직까지 알려진 것이 없습니다.

그러나 일반적으로 가족력이 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가족력이라는 뜻은 어떤 환자를 중심으로 그의 가족 구성원 내에 동일한 환자가 얼마나 있는가를 의미하는 것으로, 병이 없는 사람의 가족 구성원들에서 그런 병이 있는 사람이 있을 수 있어 이를 서로 비교하여 의미있게 많은 경우 이를 가족력이 있다고 표현하는 것입니다.
 
 
  
아토피성피부염의 증상은?   
 
 
나이에 따라서 증세가 변화합니다.

- 유아기(2개월~3세 무렵) : 생후 2~3개월 때부터 머리에서 얼굴에 걸쳐 질척거리는 피진이 발생합니다. 전신에 퍼지기 쉬우며 좀처럼 낫지 않습니다.
- 소아기(4세~10세 무렵) : 전주와와 슬와부의 피부가 두꺼워져서 꺼칠꺼칠 해집니다. 가려움을 동반한 피진이 계속되며 이마와 목, 볼기 등에도 피진이 나타나게 됩니다.

아토피성피부염의 특징은 우선 만성이라는데 있습니다. 다음에 가려움이 심한 것도 특징이며, 긁으면 그 자리가 코끼리의 피부처럼 되어(태선화) 더욱더 가려워지는 악순환이 일어납니다. 또, 환자 자신이나 그 가계에 천식, 알레르기성 비염을 보게 되는 일이 적지 않습니다.보통 온도나 습도가 민감한 겨울철이나 습한 여름에 잘 생기며 정서적으로 불안하거나 정신적 스트레스, 피로, 수면 부족 등은 피부염을 더욱 악화시키는 요인이 됩니다.  
 
 
  
아토피성피부염은 어떻게 치료하나요?   
 
 
아토피성피부염은 특별한 약이 없으므로 온도와 습도를 일정하게 하고 피부를 깨끗하게 유지하는 것이 좋습니다. 진물과 수포 등이 생겨 지저분해 보이므로 자주 목욕을 시키는 엄마들이 많은데, 너무 자주 목욕을 하거나 피부가 건조하면 증상이 오히려 악화되므로 조심해야 합니다. 피부가 건조할 때는 20분 정도 욕조에 몸을 담근 후 로션이나 크림을 발라주는 것이 좋습니다.

아토피성피부염은 재발하기 쉬우므로 먹는 약과 연고를 함께 사용하는 것이 좋지만 의사의 처방없이 연고를 함부로 사용해서는 안됩니다. 일반적으로 급성기에는 약간의 소독 효과를 지닌 약물이나 생리적 식염수에 병변 부위를 담그거나, 얼음으로 냉 찜질하는 방법을 씁니다. 이렇게 하면 수일 후 부종이나 진물이 줄어듭니다. 좀 더 심한 경우에는 먹는 약을 일시적으로 사용하는 것을 권합니다.

먹는 약으로는 항히스타민제, 부신피질 호르몬제(스테로이드)가 일반적으로 사용되고 있으며, 최근에는 우리나라에 감마리노릭산이라는 필수 지방산 계통의 약이 소개되어 사용되고 있는데 이 약은 과거의 많이 사용하였던 스테로이드제품에 비해 장기간 사용하여도 부작용이 적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생활 가이드  
 
 
아기가 가려워서 자주 긁게 되어 증상이 악화되는 수도 있으므로 손톱을 짧게 깍아 주며 손을 깨끗이 씻겨 주어야 합니다.

[주의사항]

- 피부가 건조해지면 더욱 심한 가려움증을 느끼게 되므로 목욕을 자주 하거나 과도한 비누, 때미는 수건 등의 사용을 피해야 합니다.
- 목욕물에 타서 쓰거나 목욕 후에 사용하는 수용성 기름(오일)이나 보습제 등을 사용하면 피부가 건조해 지는 것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 겨울이나 봄에 가려움증과 피부병변이 심해지기 쉬우므로 이때 보습에 특히 주의합니다. 여름에 증세가 심해지는 경우는 대부분 땀으로 인한 것이므로 땀이 나면 곧바로 씻어주어야합니다.
- 아토피 피부염은 온도와 습도 변화에 매우 예민하므로 방안의 온도와 습도(50-60%)는 항상 적정하게 유지시켜 주는 것이 좋습니다.
- 모직이나 합성 섬유로 만든 옷이나, 지나치게 달라 붙은 타이즈나 스타킹 등은 피부를 자극하여 증세를 악화시키므로 부드러운 면옷을 입히도록 해야 합니다.
- 털이나 먼지에도 매우 예민하게 반응하며 이런 것들이 피부에 닿으면 가려움증을 느끼게 됩니다. 따라서 애완동물, 털옷, 양탄자, 인형, 침대, 털이불 등은 피하도록 합니다.
- 많은 먼지나 해로운 화학 물질 등도 증세를 악화시킬 수 있으므로 주의합니다.  
 
 
  
이것이 궁금해요 (FAQ)   
 
 
아이가 아토피성피부염입니다. 목욕을 자주 하면 좋지 않다던데요. 사실인가요? 그렇다면 목욕을 얼마나 자주 해야 하나요?

A: 목욕은 너무 자주 시키면 안됩니다. 그렇다고 피부가 지저분한데 목욕을 안 시켜서도 안됩니다. 이 상반되는 두 가지를 동시에 만족시키기란 쉬운 일이 아닙니다. 그럼 목욕은 하여야 하는가, 말아야 하는가? 목욕을 안 할 수는 없으니 정당한 선에서 타협을 해야 합니다. 하루에 한 번 정도가 좋습니다. 목욕할 때 사용하는 오일이 있으면 같이 쓰면 좋습니다. 피부를 보호하는 지방 성분은 목욕을 하면서 비누를 사용하면 씻겨 없어져 피부를 메마르게 만들 수 있습니다. 건조해진 피부는 아토피성 피부를 악화시킬 수 있습니다.




[출처 : 건강샘, http://www.healthkorea.ne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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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토피성 피부염을 반드시 치료해만 하는 이유.

아토피성 피부염을 반드시 치료해만 하는 이유. 알러지 정보 2008.04.13 18:51

아토피성 피부염을 반드시 치료해만 하는 이유.
 


아토피성 피부염은 아이에게 굉장한 고통입니다. 밤낫없이 피부가 가려워서 긁게 되고, 잠을 설치고, 피부가 흉직하게 변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단순히 가려워서 긁는 것이 애처러워서만은 아닙니다. 더 중요한 이유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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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외톨이가 됩니다.
피부가 흉직하게 변한 아이와 아무도 친구해 주지 않습니다. 유치원이나 학교에서 건전한 사회성이 길러져야 되지만 친구들과 어울리지 못하게 되면 정상적인 사회성과 인격을 갖추기 어렵습니다.

2. 직장생활이 어렵습니다.
최근의 아토피는 성인이 되어서도 계속 유지되는 경향이 있습니다.
외모가 흉한 사람이 일자리를 가지기도, 유지하기도 힘듭니다.

3. 성장이 어렵습니다.
아토피를 앓고 있는 아이들을 치료하면서 느끼는 것은, 아이들의 키가 같은 나이의 평균에 겨우 도달했거나, 평균을 밑도는 경우가 굉장히 많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아마도 밤에 가려워서 계속 긁느라 잠을 충분히 못자는 탓으로 보입니다. 아이들은 자면서 자랍니다. 잘 때 성장호르몬이 집중적으로 분비가 됩니다. 그러나 잠을 자지 못하게 되면 이것이 잘 분비가 되지 않습니다. 그래서 키가 상대적으로 적은 것으로 판단이 됩니다.

4. 다른 알레르기 질환이 뒤따릅니다.
알레르기성 비염, 천식 등이 뒤따를 확률이 많습니다. "알레르기 마치(행진)"라고 합니다.
주로 아이가 한창 학업에 충실해야 할 시기인 중고등학교때 공부에 집중하지 못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가렵고, 수시로 재체기 하고, 콧물 흘리고, 두통으로 얼굴을 싸매고 있는 상태에서 그 아이가 공부에 전념하기가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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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토피 치료시 있을 수 있는 스테로이드 약물 부작용

아토피 치료시 있을 수 있는 스테로이드 약물 부작용 알러지 정보 2008.04.13 18:44

아토피 치료시 있을 수 있는 스테로이드 약물 부작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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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로이드 부작용
스테로이드라는 물질은 우리몸에서 원래 만들어지는 필수적인 호르몬입니다. 이물질은 염증을 치료하는 기능을 하는데, 많은 양을 투여하면 염증은 금방 억제 되지만, 많은 양이 외부에서 공급이 되는 관계로 우리몸에서 많은 부작용을 유발합니다.

1). 내복약의 부작용
- 얼굴의 모양이 둥글게 변합니다(moon face). 대사장애 때문입니다.
- 위점막의 혈액 공급을 차단해서 위점막이 약해지고 조그만 자극에도 위벽에 염증이 생겨 통증을 호소하게
  되고 통증이 심하면 피를 토하는 위궤양을 유발합니다.
- 당뇨병의 원인이 됩니다. 스테로이드는 당의 말초조직흡수를 방해해서 탄수화물의 대사를 변질시킵니다.
  인슐린과 반대로 혈당을 올립니다.
- 성장장애가 옵니다. 소아에게 스테로이드를 투여시 가장 문제가 되는 부분입니다.
- 피부와 뼈가 약화되어서 쉽게 멍들고 뼈가 쉽게 부러집니다.
- 인체의 면역 기능을 억제해서 각종 세균에 쉽게 감염됩니다.
- 스테로이드는 원래 우리몸에 있는 호르몬인데 2주이상 장기간 복용하면 더이상 그 호르몬을 만들지
  않게됩니다. 그러다가 갑자기 그 약을 끊게되면 몸에서 만들어낸 것도없고, 공급도 안되서 심한 경우
  혼수상태에 빠지거나 또는 생명을 잃을 수도 있습니다.

2). 연고의 부작용
- 모세혈관이 확장됩니다. 그 영향으로 피부가 붉어지고 모세혈관이 거미줄처럼 드러나게 됩니다.
- 피부가 얇아지고 늘어나고, 주름살이 생깁니다.
- 피부가 약하게 되어 감염이 쉽게 되고, 조그만 자극에도 쉽게 상처납니다.
- 스테로이드 안약의 경우 백내장, 녹내장을 유발합니다.

* 스테로이드의 필요성
그러나 스테로이드가 부작용만을 가지고 있는 것은 아닙니다. 다른 치료수단보다 월등히 우수한 성질도 있습니다. 그것은 아무리 심한 아토피도 신속하게 억제할수 있는 강력함과 신속성입니다.
아주 심해서 신속하게 증상을 억제해야 할 경우가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럴 경우에는 잠시 사용을 할 수 있습니다.
즉, 쉽게 남용을 하는 것이 문제이지, 필요할 때 잠시 쓰는 것은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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