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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아이 만들기] 아이의 기억력을 높여주는 기억놀이

[똑똑한 아이 만들기] 아이의 기억력을 높여주는 기억놀이 아이키우기 2008.11.19 20:32

[똑똑한 아이 만들기] 아이의 기억력을 높여주는 기억놀이







기억력 높이는 4가지 방법

1,처음 느낌을 강하게 : 새로운 것을 대했을때 느낌이 강하게 남도록 한다. 같은 불국사를 배우더라도 책으로 배우는 것과 직접 가서 보고 느끼는 것은 머릿속에 남는 강도가 다르다. 또한 똑같은 단어를 접하더라도 재미있는 이야기와 함께 접하면 기억되는 시간은 몇 배로 길어진다.

2. 반복이 중요하다 : 한 번 접한 단어나 소리, 냄새 등 모든 것을 바른 시간 안에 다시 접하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 첫 경험 이후 20분 후, 다시 이틀 후에 반복하는 것이 효과가 좋다.

3. 이해하는 것이 바로 기억! : 아이에게 무조건 단어 카드를 들이밀면서 외우라고 하는 것은 효과가 없다. 실물도 보여 주면서 비교하게 하고, 이야기를 통해 이해하게 해야 쉽게 기억한다.

4. 집중하면 효과는 두 배! : 같은 것을 외우더라도 집중하면 효과는 몇 배가 된다. 밖에 나가 놀고 싶어 마음이 들뜬 아이라거나, 장난감을 갖고 졸고 싶어하는 아이를 무작정 앉혀 놓고 학습시키면 아이가 산만해져 효과가 없어지게 된다.

 

어떻게 할까요?

생후~두 돌
이 시기는 아직 기억력 훈련을 시키기에는 이르다. 단,시각,  청각, 후각을 의식적으로 자극 한다.     
 

시각 모빌, 엄마(엄마의 빨간 입술을 더 유심히 보는것은
아시죠?),칼라보다 선명한 흑백을 더 좋아한다.
청각 전화 벨 소리,초인종소리,문 닫는 소리,엄마의
목소리(수유와 목욕시간에 많은 얘기를 해 주세요.)

후각

밥 . 우유냄새,향수냄새,바깥공기와 실내공기의 차이
등을 느끼게 하고, 아이에게 차이점을 말해준다.


만2~3세
엄마의 노래와 동작을 함께 기억한다. 그러므로 엄마가 다양한 동요와 동작을 많이 아는 것이 중요하다.

노래에  
맞춰   춤추기
꼭 정형화된 율동을 몰라도  엄마와 아기에게
맞고 좋은 동작을 간단하게 만든다. 처음엔 간단한 동작에서 복잡한 동작으로 발전해 나가면 된다.
비디오 재생 놀이 만18개월이 되면 대체로 비디오를 좋아하게 된다.
비디오를 본 후에 내용을 물어 보거나, "핑구는 왜 울었지?"등의 질문으로 자극을 준다. 시간이 지날수록 효과는
떨어진다. 
전화기로  청각
기억훈련
아빠나 할머니의 전화를 받아 보면서 
목소리를 기억 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통화가 끝나면 누구와 통화를 했는지 물어본다.
가사  기억하고
노래하기
엄마가 불러주는 것이 가장 좋고,안되면 테잎을 통해
반복해 준 다음 아이에게 노래를 불러 보도록 한다.
물건 감추기 처음에는 아이가 보는 앞에서 물건을 감춘 뒤에 그
물건을 찾아 보게 하고,익숙해지면 "철아! 파란색 공을 찾아볼까?"식의 정확한 표현으로 놀이한다.
같은 색 찾기 여러 가지 색종이를 준비한 다음 엄마가 색종이 한
장을 들고 아이에게 보여준 후에 내려 놓는다    -  "철아 빨강 색종이를 찾아 보세요."식의
질문으로 기억과 인지를 함께 자극한다.  잘 되면 복잡한 문장을 요구한다. -   "빨강 색종이 한 장과
노란 색종이 두 장 주세요"
카드 외우기 여러 그림의 카드를 뒤집어 놓은 다음 그 중 카드
한장(ex.택시카드)을 보여주고 "택시"하고 말해 준 다음,  다시 바닥에 뒤집어 놓는다.   
-"철아 택시 카드를 찾아 보세요"  식의 반복을 하되 처음에는 2~3장으로 시작하고, 잘 하면 카드의 수를
늘인다.
번호 판 외우기 아이랑 자동차 번호를 읽은 후에 돌아 서서 기억해
내기 게임이다.   번호판은 숫자와 글자를 모두 익힐 수 있어 좋고 강원,충북 등 지역에 대해서도 이야기 할 수
있는 기회가 된다.
냄새 맡기 아이의 눈을 가리고
초무침(초),나물(참기름),커피,김치.. 등의 냄새를 알아 맞히도록 한다.    한꺼번에 하지 않아도 식사
시간을 이용하면 되고 식탁에서의 이야기 거리에도 좋다
심부름하기 심부름을 시킬 때 메모지를 쓰지 않고 외우도록 한다.
물론 처음엔 1~2개로 시작 할 것.
이야기 나누기 잠자리에서 그날 하루 있었던 일을 이야기 한다.
질문이 광범위 하면 대답이 어렵다."학교에 갈 때 무엇을 보았니?" "연을 날릴  때는 기분이 어땠니?"식으로 하나씩
풀어간다.







[출처 : http://home.hanmir.com/~blblna/kiaug.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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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아이 만들기] 우리아이 EQ를 높이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똑똑한 아이 만들기] 우리아이 EQ를 높이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아이키우기 2008.11.19 19:50

[똑똑한 아이 만들기] 우리아이 EQ를 높이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아기를 잠시 동안 실컷 울게 내버려 둬라'

아기는 배가 고프거나 어디가 불편할 때 울음으로 자신의 위급함을 알린다. 그리고 몇 번의 반복상황으로 울음을 통해 자신이 위기상황에서 도움을 받을 수 있고, 위기 상황에 영향력을 행사해 그 상황을 변화시킬 수 있다는 것을 경험하게 된다.

이처럼 부모가 아기의 울음에 반응을 보여주는 것은 감성발달상 매우 중요한 체험이 된다.

자신이 아무런 영향력을 행사할 수 없다는 것을 많이 경험한 사람은 어떤 상황이 일어났을 때 스스로 통제하고자 하는 동기가 부족하다고 한다. 따라서 올바른 EQ향상을 위해서는 어린 아기때부터 자신의 욕구에 적절히 대응해주는 부모의 태도가 필요하다.

또한 감정을 올바로 인식하고, 표현하고 조정할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을 해보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화가 나면 이것을 직선적으로 표현할 수 있고, 참고 소화하여 억압할 수도 있고, 아주 합리적인 방법으로 표현하고 조절할 수도 있다.


아이가 화를 내면서 스스로 감정을 조절하지 못하고 분노를 느낄 때는 어떻게 해야 할까?

분노와 관련된 감정조절은 다른 어느 감정조절능력보다 중요하다.
화가 나면 이를 파괴적으로 표현하거나 무작정 참는 것보다 건강하게 해소하는 것이 정서 건강에 바람직하다. 화가 날 때 이것을 터뜨리고 발산하여 남에게 피해를 주고, 자신에게도 해가 되는 일을 저지르게 되는 사람은 감성지수가 그렇지 않은 사람에 비해 현저히 낮다고 볼 수 있다.


분노를 느낄 때 이를 효과적으로 통제하는 방법

. 화가 나면 우선 심호흡을 크게 해본다.

. 물을 마시거나 텔레비젼을 크게 틀거나 해서 당분간 분노를 잊어버릴 수 있도록 다른 행동들을 해본다.

. 그 다음엔 '내가 화를 내는 것이 정당한가?'를 스스로 물어본다.

. 화를 내면 문제가 해결되거나 사정이 달라질 수 있는지 생각해본다.

. 그리고 '화를 내면 내일 내가 어떤 일 때문에 고생을 하게 될까?'도 생각해 본다.

아이에게 화가 났을 경우에 어떻게 이를 해소해야 하는지, 그 상황에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꼼꼼히 일러주면 EQ 계발에 큰 도움이 된다.
옛 어른들은 화가 날 때면 '침을 모아서 세 번만 삼켜라', ' 부엌에 가서 찬물 한 컵을 먹고 오라'고 시켰다.
이 가르침 역시 분노를 조절하는 한 방편이었던 것이다.

사람 됨됨이를 중시했던 우리 전통 육아법 역시 감성지수를 높이기에 아주 적절한 방법이었다.
똑똑한 아이보다 인내심 있고 사려 깊은 아이로 키우는 것을 최상으로 여겼기에, 자연히 자신의 감정을 절제하고 상대방을 배려하는 지혜를 터득할 수 있었다.
결국 더불어 살아가는 진정한 삶의 행복을 추구하는 것이 EQ 높이기의 목적이라 할 수 있다.


엄마의 EQ를 높이기 위한 전략

1.감정을 바르게 인식하자.

부모가 느끼는 기분 상태를 아이에게 그대로 해소한다든가, 전달하지 않도록 주의 해야 한다.
부부간의 갈등을 아이에게 풀어버리는 행동은 아이의 EQ를 전혀 고려하지 않는 행동이다. 혹시라도 부부싸움을 할 경우엔 엄마와 아빠 두 사람이 어떻게 갈등하고 이를 풀어나가는지 자연스럽게 보여주도록 한다. 훗날 아이도 누군가와 갈등을 겪게 될 때 이 같은 본보기는 감정을 올바로 조절하는 예가 될 수 있다.

2.아이의 감성지수 자체를 수용하자.

아이가 느끼는 감정을 바르게 인식하고 무엇 때문에 그렇게 표출하는지 이해하고 수용하는 것이 중요하다. 아이가 왜 그렇게 행동했는지 그 원인을 재빠르게 분석하고, 시간이 오래 걸리지 않도록 조속히 대처하도록 한다. 이때 그 결과를 가지고 따지지 말고 아이의 감정 그 자체를 그대로 받아들 이도록 한다.

3.잠깐 한번 더 생각을!!(STOP-THINK-CHOOSE)

어떤 상황이 벌어졌을 때 부모가 즉각적으로 자극적인 말이나 행동을 해서는 안된다.
잠깐 멈추어(Stop) 생각한 다음(Think) 어떻게 행동할지를 선택한다(Choose) 이와 같은 단계를 통해 감정을 조절하는 능력을 키울 수 있다.

4.감정 표출의 세련된 연기력을 기르자.

일상생활에서 쉽게 스쳐 지나갈 수 있는 사소한 일이라도 고마움과 기쁨을 상대방에게 전달하는 습관을 보여주도록 한다.
부모가 진심으로 감사하는 마음을 아이가 보면 그대로 닮아 가게 마련이다. 따라서 부모의 대인능력이 아이의 인생을 좌우한다고도 볼 수 있다.

5.고정관념에서 벗어나자.

고정관념은 EQ와 상극이다. 어떤 사물이나 상황에 대한 고정관념에서 벗어나 사물을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보자. 그러면 생각이 달라지고, 생각을 바꾸어 행동이 변화되고, 행동을 바꾸면 습관도 성품도, 인생관도 바뀐다.

6.아이 앞에서 남을 자주 칭찬하자.

아이에게 밝은 마음·긍정적인 사고를 키워주는 좋은 방법은 아이 앞에서 남을 마음껏 칭찬하는 일이다.
남을 비난하고, 흉보고 단점을 들춰내는 행동은 아이에게 부정적인 사고, 불필요한 경쟁심만을 부추길 뿐이다.

7.지성 예언을 많이 들려주자.

아이이게 희망적인 얘기를 많이 들려주도록 한다. '너는 이 다음에 훌륭한 사람이 될거야, 꼭 중요한 인물이 될거야..' 이런 식의 밝고 희망적인 이야기는 아이에게 더 없는 자신감을 준다.

8.자신의 일에 책임을 져라.

부모자신이 스스로 한 일에 대해 전적으로 책임을 지는 자세를 보여준다. '너 때문에 실패한거야. 모두 네 탓이야..' 이런 발언은 무책임한 아이로 키우는 지름길이다.

9.아이와 가슴 높이를 맞추자.

상대방의 말·의도·감정을 이해하기 위해서 부모가 가슴을 열고 타인을 배려하는 태도는 아이의 EQ 증진에 매우 중요하다. 아이가 느끼는 감정을 아이의 입장에서 공감하고 이해하도록 한다.
EQ도 눈높이와 가슴 높이가 중요함을 잊지 말아야 한다.

10.하루 한가지씩 착한 일을 하자.

하루에 한가지씩 착한 일을 하는 모습을 보고 자란 아이는 마음이 풍요로울 수 밖에 없다.
풍요의 심리는 아이의 감성을 살찌우게 해준다.

11.상호이익 'Win-Win'을 모색하자.

어려서 부터 서로 협동하는 자세를 보여주자.
'나는 이기고 너는 져야 한다' 는 식의 사고방식에서 벗어나 '나도 이기고 너도 이기자'라는 식으로 서로의 이익을 불러올 수 있는 방법으로 문제를 풀어나가는 모습을 보여주자.



 

[출처 : http://www.hanbangmo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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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아이를 위해 해야할 일

엄마가 아이를 위해 해야할 일 아이키우기 2008.11.19 19:31

엄마가 아이를 위해 해야할 일







1. 아이들에게 행동에 대한 비난이나 수정의 말뿐 아니라 칭찬의 말들을 많이 해준다.

2. 아이들에게 자신이 사랑받고 존중받고 있음을 알게 해준다.

3. 아이들에게 좋은 본보기를 보여, 아이들 주변에서 "엄마가 말하는대로 하렴" "엄마가 하는 대로 따라 하렴"하는 식이 되도록 한다.

4. 남편에게 애정을 갖고, 부부가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모습을 보여줘서 아이들이 미래의 바람직한 역할 모델을 갖도록 해준다.

5. 만약 당신이 이혼했다면 전 남편을 존중하고 아이들 앞에서 그를 깎아내리지 않는다(실제로 그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상관없이). 불평은 친구들을 위해 남겨두고 아이들 앞에서는 그에 대해 점잖고 존경할 만하게 얘기한다.

6. 아이들에게 좋은 모범이 될 수 있도록 자신의 부모님 역시 존경하고 배려해준다. 만약 부모님 중 어느 한 쪽이 상대하기 까다로운 대상이라면 불평은 아이들이 듣지 않는 곳에서 친구들이나 남편을 위해 남겨둔다.

7. 그럴 만한 이유가 있거나 화를 낼 만한 경우가 아니라면 아이들이 말하는 것에 대해 불신하거나 의심하지 않는다.

8. 신뢰할 수 없게 행동하지 않는 한 그들의 나이에 맞는 한계 내에서 아이들을 믿어준다.

9. 스스로 자신의 몸을 존중하고 건강을 잘 유지한다. 아이들이 본받을 수 있는 좋은 모범을 보여주기도 하고, 아이들을 돌보려고 좋은 컨디션을 유지할 수 있게 해준다.

10. 실수를 했을 때는 "실수했다"라고 말하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는다. 아이들이 자신의 실수를 기꺼이 인정할 수 있도록 가르친다.

11. 실수를 저지르면 다음번에는 더 잘하고자 노력하고 우선은 당신의 실수가 다른 누군가에게 고통이나 불편함으로 손해를 입혔다면 그것을 바로잡으려고 노력한다.

12. 아이들에게 거짓말 하지 않는다. (산타클로스와 호랑이 이야기는 거짓말의 범주에 들지 않는다!).

13. 행동 혹은 태도로 한 아이를 다른 아이보다 편애하지 않는다.

14. 당신이 힘든 날을 보내고 있다 할지라도 아이들에게는 인내심을 갖는다. 평상심을 잃게 될 때는 사과를 한다(좋은 모범이 될 것이다).

15. 돈의 가치와 저축하는 방법을 아이들에게 가르친다. 또한, 아이가 무엇인가 원하는 게 있을 때마다 당신이 돈을 주기를 기대하지 않도록, 스스로 돈을 벌고자 하는 자발적인 마음을 심어준다. 그렇게 하면 은쟁반에 원하는 것을 모두 담아줄 것이라고 기대하며 자라지는 않을 것이다.

16. 아이들에게 독서에 대한 애정을 심어주려고 노력한다. 아이들이 어릴 때 자주 책을 읽어주는 것으로 시작한다.

17. 장난감이나 선물로 아이들의 응석을 받아줌으로써 아이들의 사랑을 사면 안 된다. 만약 야근을 하거나 아이들과 많은 시간을 보낼 수 없었다는 죄책감 때문에 자신의 빈자리를 채워줄 대용품으로 아이들에게 물질적인 것을 주지 않는다.

18. 이런 지침들 중 하나에 실패하거나 당신이 어떤 다른 식으로든 자신이 되고자 하는 종류의 어머니가 아니라면, 당신은 인간일 뿐이며 누구도 100% 성공하는 사람은 없음을 기억한다. 더 열심히 노력하기로 하되 자신을 질책하지 않는다. 더 많은 노력을 쏟는 것은 건설적이지만 정신적으로 자신을 벌주는 것은 건설적인 행동이 아니다.

19. 권위를 가진 사람들을 존경하도록 가르치되 만약 혹시라도 그런사람(예를 들면 선생님이라든가 스카우트 단장)이 그의 권력을 남용하거나, 당신 아이의 신뢰를 남용하거나, 또는 단순히 불공정하게 행동하는 것으로 생각된다면 개입해서 아이를 보호하거나 적어도 실제로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지 알아내고자 조사해본다.





[출처 : <가족주식회사 ceo엄마>, 신시아 맥그리거 지음, 김예리나 옮김, 웅진윙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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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건강] 소아 식욕부진, 밥 안 먹는 아이의 한방치료 방법에 대해

[아이 건강] 소아 식욕부진, 밥 안 먹는 아이의 한방치료 방법에 대해 아이키우기 2008.11.19 19:24

[아이 건강] 소아 식욕부진, 밥 안 먹는 아이의 한방치료 방법에 대해







현대사회는 먹거리가 풍부하여 영양섭취가 부족한 아이들이 없을 것으로 생각하기 쉽습니다. 그러나, 진료실에서 자주 상담하는 내용 중의 하나가 바로 아이들의 식욕부진입니다.


1. 식욕부진 아동의 특징

식욕부진이 있는 아이들은 밥을 잘 먹지 않고 편식이 심하며 영양섭취가 부족하여 체중, 키의 성장발달이 느린 특징을 갖고 있습니다. 

식욕부진으로 인해 먹는 양이 줄어들게 되면 위장발달에도 장애가 생기게 됩니다. 먹는 양이 줄어드는 식욕부진이 3개월 이상 지속되면 위장의 크기도 줄어들고 위장흡수율도 떨어지게 됩니다.

이렇게 되면 위장에서 흡수하는 영양분이 줄어든 만큼 장부의 발달과 키, 체중 성장도 뒤떨어지는 악순환을 반복하게 됩니다. 

이 때문에 한의학에서는 비위를 "후천(後天)의 근본(根本)", 즉 출생 후의 성장발달은 비위의 소화흡수력이 큰 영향을 준다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2. 소아 식욕부진의 치료

소아의 식욕부진이 나타나는 원인은 선천적인 원인과 후천적인 섭생, 생활관리의 장애로 인한 경우로 구분해 볼 수 있습니다. 

1) 선천적인 비위허약아

선천적인 요인은 아이가 저체중아로 태어나거나 혹은 정상체중이어도 비위의 위장기능이 약하게 태어난 경우를 들 수 있습니다.

선천적인 요인으로 비위가 약한 경우는 부모님이 비위가 약한 체질을 유전적으로 영향받았거나 혹은 산모의 입덧이 심한 경우, 정신적 스트레스, 영양결핍 등이 원인이 됩니다.

2) 후천적인 위장기능의 허약

잘 먹던 아이들도 후천적으로 섭생, 생활관리의 미숙으로 위장기능이 약해질 수 있습니다. 자주 발생하는 요인은 감기와 알레르기 질환을 들 수 있습니다.

우리 몸의 면역기능과 성장은 같은 에너지원을 사용하게 되는데, 감기에 걸리거나 알레르기 질환에 걸리게 되면 면역에 쓰이는 에너지가 늘어나고 성장이나 영양섭취에 필요한 에너지가 줄어들게 됩니다.

감기에 자주 걸리는 아이들은 대부분 식욕부진을 겸하고 있습니다. 우리 몸의 에너지는 일정한데 감기바이러스에 에너지가 더 투입되면 당연히 위장기능이나 성장도 뒤쳐지게 됩니다.

또한 외부적인 질환에 걸리지 않더라도 아토피, 만성 비염 등의 알레르기 질환으로 면역기능이 과항진되면 감기와 유사하게 식욕부진과 성장이 뒤쳐지게 됩니다.

이러한 경우에는 알레르기 치료와 더불어 소화기능을 강화시켜 주어야 합니다. 장기능에 이상이 있는 경우에도 식욕부진이 올 수 있습니다.

장염을 심하게 앓은 후에 흔히 식욕부진이 오는데, 장염을 겪고나면 장의 운동성도 떨어지고 장점막에서 음식물을 소화흡수하는 기능도 약해지게 됩니다. 이런 경우에는 장의 운동성을 되살려주고 장기능을 개선하는 치료가 우선되어야 합니다.

변비가 심한 경우에도 식욕부진은 옵니다.

위장에 열이 많고 장의 운동성이 약하거나 편식이 심해서 변비가 올 수 있는데, 변비가 오게 되면 위장의 기능에도 영향을 주게 됩니다. 또한 변비로 인한 고통 때문에 심리적으로 대변을 보지 않기 위해 먹는 것을 거부하는 심인성 식욕부진도 올 수 있습니다.

이 밖에 심담이 허약하여 예민한 아이의 경우에 스트레스성 식욕부진도 올 수 있으며, 체기가 자주 있거나, 질병으로 인한 경우에도 올 수 있습니다.

이와 같이 소아의 식욕부진은 각각의 원인을 잘 살펴서, 이에 알맞는 치료를 병행해야 잘 먹는 아이로 바뀌어질 수 있습니다.

식욕부진인 아이들은 위장의 크기도 작고 소화흡수력도 떨어져 있는 상태이기 때문에, 갑자기 위장의 크기가 커지거나 소화력이 정상아동 수준으로 돌아오기는 힘듭니다.

아이에 맞게 단계적으로 위장기능을 강화하는 치료를 해주어야 잘 먹는 아이로 바뀔 수 있으며 성장에도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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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 키우는 방법] 성장 막는 질병부터 고치자

[키 키우는 방법] 성장 막는 질병부터 고치자 아이키우기 2008.11.19 19:19

[키 키우는 방법] 성장 막는 질병부터 고치자






잘 먹는 내 아이 왜 안 크지?


'숨은 키를 찾아라'가 연재되면서 독자들의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 키는 유전이며 '팔자 소관'이라고 포기했던 부모와 아이들이 자신감을 갖게 됐다는 감사의 전화도 있었다. 다시한번 강조하지만 성장은 후천적인 영향을 더 많이 받는다. 우리의 키가 부모보다 크고, 또 자녀 세대에선 더 성장한다는 사실이 '키는 환경의 지배를 받는다'는 사실을 보여준다. 마지막 회에선 성장을 방해하는 질환과 치료를 소개한다.


선천적 저성장 질환 어떤 것이 있나

유전적 저신장증인 연골무형성증은 최종 신장이 125~130㎝에 불과하다. 부모 가운데 한 명이 걸려도 자식에게 나타날 확률은 50%에 이른다. 터너증후군도 여아 4000명당 한 명에서 나타나는 비교적 흔한 질환이다.

신생아 때 손발 부종, 목에 주름이 생기고, 3세 이후엔 또래보다 키 작은 것이 뚜렷하다. 대사장애가 있으면 뼈의 주성분인 칼슘과 인산의 정상적인 대사가 어려워 성장이 느리다.

비타민D 결핍, 칼슘의 흡수 장애가 주요인이다. 조기 발견해 성장호르몬이나 성호르몬 치료를 받아야 한다. 작게 태어나는 아이(SGA)도 키가 크지 않을 수 있다. 정상 임신기간에도 불구하고 남아 2.56㎏ 미만, 여아 2.5㎏ 미만의 경우 3.1%가 저성장아로 자란다.

임산부의 음주, 흡연, 영양 부족도 자궁 내 발육지연을 초래해 작은 아이를 출산할 수 있으므로 임신 전부터 관리에 들어가야 한다.

후천적인 성장방해 요인들

영양결핍은 성장 잠재력을 방해한다. 식사장애인 신경성 식욕부진도 한 요인이다. 키와 체중 모두 작은 것이 특징이다.

빈혈 역시 키를 작게 한다. 혈액이 부족하면 산소와 영양소 공급이 부진하기 때문이다. 빈혈이 있는 아이는 창백하고, 보채며 쉽게 지친다. 청소년은 누웠다 일어날 때 가벼운 두통을 경험한다.

만성 전신성 질환이 있는지도 살펴봐야 한다. 음식의 흡수를 저해하는 장질환, 심장질환, 콩팥질환, 당뇨병 등이 그것이다.

설사.폐렴과 같은 감염에 자주 걸려도 아이가 크지 않는다.

마지막으로 성장호르몬 결핍증이다. 또래에 비해 키가 많이 작고, 연 성장이 4㎝ 미만인 경우다. 출생시 엉덩이가 먼저 나오는 과거력을 가지고 있는 경우가 많다.


성장호르몬 잘 쓰기

의학적으로 키가 작은 저신장은 3퍼센타일(백분율) 미만에 속해야 한다. 100명의 아이들을 세워놓았을 때 키가 작은 순서로 세번째까지다. 혈액검사를 통해 성장호르몬 부족을 알아보고, 유전적 소인을 밝히기 위한 염색체 검사를 받는다.

수면 중 또는 운동 후 검사하는 선별검사와 성장호르몬을 자극하는 주사를 맞고 검사하는 방법이 있다.

성장호르몬은 매일 오후 9시 피하주사한다.

사춘기가 끝나기 전 뼈가 자라는 기간에 치료받아야 효과를 본다. 대상은 성장호르몬 결핍증, 터너증후군, 만성신부전증 환자들이다.

내분비질환이 있으면 관련 호르몬을, 사춘기가 빨리 나타나는 아이들에게는 성호르몬을 함께 쓴다.

건강기능식품도 잘 골라 쓰면 무방하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이 올 2월 제정한 건강기능식품법에 의거해 만든 제품들로 성장.발육에 도움을 준다는 표기가 가능하다. 종근당의 아이앤본과 클로본, 한미약품의 플러스키즈, 광동제약 본칼슘 등이 소개돼 연 300억원대 시장을 형성하고 있다.

성분은 칼슘을 비롯한 각종 비타민, 미네랄, 한약성분으로 구성된다.

종근당 제품의 경우 돼지를 대상으로 4주간 실험한 결과 대조군에 비해 10~20% 척추 길이가 길고, 성장호르몬은 10~30%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미약품의 플러스키즈는 3주간에 걸친 쥐실험에서 쥐의 대퇴골 무게 12%, 길이 4%가 더 증가했다. 그러나 아직 인체를 대상으로 한 실험결과는 없다.

이들 제품은 건강기능성식품으로 분류된 만큼 성장호르몬과 같은 효과를 기대하는 것은 금물이다.

편식.소식과 같은 식사장애를 개선하고, 영양 공급을 방해하는 소화흡수 장애, 스트레스, 수면 장애 등을 개선하는 것이 선행돼야 한다.

 

[출처 : www.enpeau.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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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밥 잘 먹이는 방법(체질에 따른 밥 안 먹는 원인과 좋은 식이요법)

어린이 밥 잘 먹이는 방법(체질에 따른 밥 안 먹는 원인과 좋은 식이요법) 아이키우기 2008.11.19 19:13

어린이 밥 잘 먹이는 방법(체질에 따른 밥 안 먹는 원인과 좋은 식이요법)

 


 

어린이는 의사의 표현이 없고 울거나 힘없어 하고 증세만 나타나므로 어디가 아픈지 알아내기란 여간 어려운 것이 아니다. 하물며 의학에 대하여 잘 모르는 엄마, 아빠의 경우에 속이 타는 것은 더욱 심할 것이다. 그래서 평소에 아기들의 변화를 잘 관찰하여 보아야 어디가 아픈지 겨우 알아낼 수 있을 것이다.

그래도 어린이들은 어른들에 비하여 스트레스를 받는 것이 적기 때문에 병이 많은 편은 아니고 쉽게 낫는 경우가 많으며, 주로 체하거나 열이 나거나 감기에 걸리거나 경기를 하는 것이 가장 많이 나타나는 증세들이다.

그러나 사상체질의학을 하는 입장에서는 체질감별하기가 보통 어려운 것이 아니며. 자주 나타나는 증세와 얼굴과 체형 등의 외모로만 가지고 판단을 하여야 하기 때문에 세심한 관찰이 필요하다.

어린이에게 많이 나타나는 증세중의 하나가 밥을 안 먹고 소화가 안되어 배가 아프거나 설사를 하거나 구토를 하는 증세이다. 아직 밥이나 죽을 먹지 못하는 경우에는 많은 엄마들이 분유나 이유식을 먹이지만 소음인의 경우에는 이러한 분유나 이유식을 먹이면 살이 안 찌고 소화기능이 약하여 잘 먹지 못하고 설사를 하거나 구토를 하는 증세가 나타날 수 있다.

이런 경우에는 모유를 먹이는 것이 좋다. 또 이유식이나 분유 중에 인공적인 성분이 많이 있는 것을 먹을 경우에는 체질에 관계없이 소화에 부담을 줄 수 있어 되도록 모유를 먹이는 것을 권장하고 싶다. 특히 모유는 몸의 면역체계, 저항력, 정서적문제. 성격의 형성 등에도 좋은 영향을 주므로 여건이 허락한다면 엄마로써의 역할을 하는 것이 좋다.

어린이시기에는 처음으로 외부의 음식을 먹기 위한 준비를 하는 단계이기 때문에 되도록 인스턴트 음식이나 화학조미료를 적게 넣은 것을 먹여야 깨끗하고 건강한 소화기를 유지 할 수 있고 인스턴트나 화학적인 조미료에 적응이 되면 점점 몸의 면역기능과 저항력이 떨어지게 되어 평생 영향을 받게 된다.

어느 정도 밥도 먹고 음식도 먹는 경우에는 어린이들은 어른과는 다르게 좋은 음식과 나쁜 음식에 대하여 예민한 반응을 하게 된다. 깨끗하고 좋은 음식인 경우에는 몸에 부작용이 없지만 인스턴트나 화학적인 것, 패스트푸드에 맛이 들여지면 오직 혀끝의 입맛에만 음식을 선택하게 되면 여러 가지 자연의 음식에서 나오는 비타민, 미네랄, 필수 영양소등을 얻지 못하는 경우가 있으며 장기적으로는 여러 난치병에 노출이 되는 경우가 많고 평생의 식생활로 굳어지는 경우가 많다.

따라서 어렸을 때부터 한국의 전통음식과 자연식에 적응을 시키는 것이 처음에는 인스턴트나 패스트푸드보다는 맛은 덜하고 적응이 힘들지만 적응이 되면 한국전통의 음식과 자연식의 담백한 맛에 길들여지면 면역력이 있고 건강한 육체와 정신을 보장받게 된다.

차분하고 얌전하며 정리정돈을 잘하거나 입이 짧은 경우는 소음인인 경우가 많으며 소화기가 약하고 찬 음식을 먹거나 너무 기름진 음식을 먹으면 소화가 잘 안되고 조금 무리를 하거나 부모님에게 혼이 나면 쉽게 밥맛을 잃는 경우도 있다. 따라서 항상 따뜻한 음식을 먹이고 소화될 수 있을 만큼만 먹이는 것이 좋고 음식은 닭고기, 염소고기, 꿀, 사과, 귤, 복숭아, 명태, 도미, 조기, 멸치, 시금치, 양배추, 카레, 감자, 찹쌀 등이 소화에 좋다.

집안에서도 가만히 있고 않고, 산만한 편이며 매우 활동적인 경우는 소양인인 경우가 많으며 먹는 것에 비하여 살이 안찌지만 큰 병이 있는 것은 아니며 먹는 것에 비하여 활동하는 것이 많기 때문에 살이 안 찌는 것이다.

화와 열이 많기 때문에 몸에 반점이 생기거나 코피가 나거나 아토피성 피부증세가 나타거나 열이 오르면 경기가 오거나 열이 있으면서 구토의 증세가 올 수 있다. 따라서 화와 열을 내려 줄 수 있는 돼지고기, 오리고기, 게. 잉어, 가물치, 배추, 오이, 호박, 참외, 딸기, 보리, 팥 등이 소화에 좋다.

무엇이든지 잘 먹고 활동량이 적으며 비만하며 느긋한 경우는 태음인이 많으며 너무 과식을 하고 운동량이 적다가 보니 소화가 안되고 속이 더부룩하고 구토의 증세가 올 수 있다. 따라서 필요한 양만큼만 먹는 것이 좋으며 운동을 하거나 자주 움직이게 하며 고단백의 저칼로리의 음식을 먹이는 것이 좋고, 음식은 소고기, 우유, 콩, 고구마, 미역, 다시마, 김, 밤, 잣, 호도, 무, 토란, 버섯, 땅콩 등의 음식이 좋으며 비만하지 않게 하여야 한다.

저돌적이고 앞뒤를 안 가리고 행동을 하며 자신이 한 행동에 대하여 후회를 안 하는 편인 경우에 태양인인 경우가 많으며 기운이 위로 많이 오르므로 음식을 잘못 먹으면 구토의 증세가 나타나거나 다리의 힘이 빠지는 증세가 올 수 있다. 따라서 기운이 많이 오르므로 화를 적게 내고 저칼로리나 담백한 음식이 좋으며, 음식은 메밀, 냉면, 새우, 조개, 해삼, 붕어, 포도, 머루, 다래, 감, 모과 등이 소화에 좋다.





[출처 : http://www.sasang-foo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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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건강[ 밥 잘 먹는 아이로 키우기

[아이들 건강[ 밥 잘 먹는 아이로 키우기 아이키우기 2008.11.19 19:09

[아이들 건강[ 밥 잘 먹는 아이로 키우기







도움말 : 장선영 원장 (서초 함소아 한의원)

엄마들은 아이가 처음 이유식하던 순간을 잊지 못한다. 조그만 입을 오물거리며 미음을 받아먹는 아이의 모습을 바라보는 것만큼 벅찬 감동도 없기 때문이다. 아이가 잘 먹는 모습 하나만으로도 부모의 마음은 매우 흡족하고 흐뭇해진다.  

하지만 최근 밥을 잘 먹지 않는 아이 때문에 걱정하는 부모들이 늘고 있다. 진료실에서도 가장 흔히 들을수 있는 엄마들의 하소연이 바로 아이와 벌이는 밥상 전쟁이다. ‘우리 아이는 두 끼를 굶어도 밥 먹을 생각을 안 해요’, ‘한번 밥을 먹이려면 전쟁이 따로 없어요’, ‘식사 시간이 매번 한 시간을 넘겨요’ 등 식욕 부진을 겪는 아이들의 모습은 각양각색이다.  

‘식욕부진’이란 아이가 식사 때가 되어도 밥을 먹지 않거나, 먹는 것 자체를 즐기지 않아 입에서 씹기만하고 삼키려 하지 않는 것이다. 즉, 음식에 대한 흥미를 느끼지 못할 뿐 아니라 음식물을 내 몸 안으로 받아들이는 것을 거부하는 행위를 말한다.  

한의학적으로 식욕부진의 원인은 △비위(脾胃)가 약한 경우 △위에 열이 많은 경우 △정서적 스트레스로 인한 경우 등으로 나눌 수 있다.

비위는 소화를 주관하는 장기로, 비위가 약하면 체내에 들어온 음식물의 소화에 문제가 생긴다. 체내로 영양분의 흡수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고 속은 항상 더부룩한 상태로 남게 된다. 입맛은 떨어지고 체중은 늘지 않는다. 이런 경우, 비장과 위장의 운동성을 높이는 한약으로 비위를 튼튼히 하면 식욕부진을 해결 할 수 있다.

위에 열이 많아서 밥을 먹지 않는 아이도 있다. 이는 아이가 햇볕이 쨍쨍 내리쬐는 무더위 속을 한참 돌아다닌 후, 기운이 떨어져 만사가 귀찮고 밥맛이 없어지는 것과 마찬가지다. 즉, 위에 열이 과다하면 아이는 입맛을 잃게 된다. 이때는 위장을 시원하게 해주어 떨어진 위의 활동성을 회복시켜야 한다.

한방에서 ‘오래 고민하면 비위를 상한다’는 말이 있다. 비위는 감정적인 자극에 민감한 장기이다. 따라서 아이가 갑작스런 환경변화나 정서적인 스트레스를 받으면 입맛이 떨어질 수 있다. 이를 위해 아이가 밖에서 돌아왔을 때 꼭 안아 주고, 평상시 아이와 충분한 대화를 나누도록 한다. 또 아이와의 잦은 신체 접촉을 통해 정서적 안정감을 주도록 한다.

▶ 아이의 배와 등을 자주 만져주는 것도 좋다. 배는 소화기, 등은 내부 장기와 관련된 혈 자리가 위치한곳으로 만져주면 그 기능이 강화된다. 직접 엄마의 손으로 약간 열이 날 정도로 자주 문질러 준다.

 


 
 
[출처 : 아이사랑 함소아한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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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상처 치료] 아이의 찢어지거나 베인 상처의 치료

[아이들 상처 치료] 아이의 찢어지거나 베인 상처의 치료 아이키우기 2008.11.19 19:02

[아이들 상처 치료] 아이의 찢어지거나 베인 상처의 치료








아이들은 머리가 몸무게에 비하여 무겁고 발이 충분히 몸무게를 지탱하지 못하여 쉽게 넘어집니다. 또한 호기심이 많고, 시선이 산만하므로 물건에 부딪쳐서 찢어지거나 날카로운 물건으로 상처를 입는 경우가 많습니다. 따라서 아이가 자라는 아이가 집에 있을 때 는 바닥에 부드러운 매트를 깔아주고 집기들은 가급적 쉽게 부서지거나 깨지지 않는 것으로 하고 모서리가 날카로운 것이나 유리로 된 것은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물론 깨진 유리나 칼 같은 것도 아이의 손에 닫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모서리가 있는 가구들은 모서리에 아이가 부딪혀도 다치지 않도록 고무 쿠션이나 두꺼운 천으로 감싸놓는 수고도 필요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이들이 부딪히거나 넘어져서 찢어지거나 칼이나 날카로운 물건 유리 조각에 베어 다치는 경우가 일어납니다. 이렇게 상처가 나면 엄마 아빠들은 갑자기 나는 피로 인해 때문에 당황하게 됩니다.  이때 당황하지 말고 우선 깨끗한 천으로 상처부위를 꼭 누릅니다. 당황하여 휴지로 누르는 경우도 많은 데 이 경우 상처에 휴지가 묻어 나중에 휴지를 제거하는데 시간이 걸릴 수도 있고 완전히 제거 되지 않는 경우도 있으니 가능하면 깨끗한 천으로 상처부위를 지긋이 누르고 5- 10분 정도 기다리는 것이 좋습니다.  어느 정도 피가 멈추었다면 깨끗한 식염수나 수돗물을 이용하여 상처를 씻어 냅니다. 그런 후에 깨끗한 천이나 집에 있는 응급구급함에 있는 마른 거즈로 상처를 닦은 후 상처를 감싸고 병원에 갈 준비를 합니다. 만약5-10분 정도압박을 해도 피가 멈추지 않는 다면 동맥 손상이 의심되므로 상처를 눌러 압박한 채로 신속히 병원에 가야 합니다. 간혹 고무줄 등을 이용하여 상처를 지혈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러한 경우 정상적인 조직이 괴사될 수 있음으로 절대로 고무줄은 사용해서는 안됩니다. 일단 카드나 현금 그리고 의료보험 카드를 챙기고 아이를 병원으로 데리고 갑니다. (15세 이하는 소아로 구분합니다)

아이들 상처 치료 법

1. 피가나면 깨끗한 천으로 누릅니다.  심하지 않은 상처는 5-10분 이내에 피가 멈춥니다. 이정도 시간이 지났는데 피가 계속 난다면 상처 부위를 압박하고 곧바로 병원으로 갑니다.

2. 피가 어느 정도 멈추었을 때 상처가 너무 지저분하면 일단 깨끗한 물론 상처 주의를 씻습니다. (이때 가능하면 찬물이 좋습니다. 아이가 놀라지 않을 정도 15도에서 25도 정도의 온도)

3. 상처부위를 깨끗한 천으로 누르고 의료보험증과 신용카드 또는 현금을 챙깁니다.

4. 아이의 상처 부위를 압박하면서 병원으로 갑니다. 이때 상처를 고무줄 같은 탄력있는 것으로 상처 주위를 감으면 안됩니다. 피가 안 통해 오히려 상처 주위에 괴사가 일어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대학병원의 경우 레지던트 선생님이 24시간 있지만 낮에는 다른 일로 응급실로 빨리 못 올 수 있으니 어느 정도 기다리는 것을 감수 해야 합니다. 물론 부모의 마음은 급하기 때문에 빨리 치료 받기를 원하지만 어느 정도 시간이 걸리는 것은 이해해야 합니다. 저녁 8시 이후에는 특별한 일이 없는 한 빠른 시간에 레지던트 선생님을 볼 수 있습니다. 대부분 전문의 선생님이 있는 경우는 드뭅니다.  9-10세 이하의 아이들은 상처를 봉합하기 위해서 아이를 잠들게 하여야 합니다. 아이들이 무서워서 봉합하는 동안 많이 움직이기 때문입니다. 9-10세 이후의 아이들은 잘 설명하면 재우지 않아도 되지만 아이가 겁을 낸다면 재워야 합니다. 아이를 재우기 위해서 먹는 약을 주거나 주사약을 주게 됩니다. 아이들도 다친 후 당황하고 놀라고 긴장하기 때문에 잠자는 약을 주어도 안자는 경우가 많고 무리해서 재우려고 하다가는 약을 너무 많이 주게 되어 나중에 아이가 숨을 제대로 쉴 수 없을 수도 있으니 가급적 체중에 맞게 투여한 후 충분히 기다리시는 것이 좋습니다. 

아이가 잠이 든 후 봉합을 하더라도 아이가 움직이므로 아이를 움직이지 않도록 붙잖고 봉합해야 한느 경우가 많습니다. 아이의 두 팔을 몸에 붙이고 엄마나 아빠의 팔을 이용하여 감싸고, 아이의 몸을 엄마나 아빠의 몸으로 누르는 자세에서 두 손으로 아이의 얼굴을 감싸야 합니다. 이렇게 해야만 아이가 움직이더라도 봉합하는 도중에 영향을 받지 않습니다. 손이나 발인 경우에도 아이의 몸을 감싸고 손발을 고정한 채로 봉합하여야 합니다. 아이가 너무 긴장하고 상처를 봉합하는 것에 대하여 공포감을 느끼면 전신 마취하는 경우도 생각해야 하는데 비교적 짧은 시간의 마취이므로 마취에 대해서 걱정하지 않아도 되고   2-3cm 이상의 깊은 상처라면 10-20분 이상이 걸릴 수 있으므로 마취과 선생님의 협조하여 전신 마취 또는 수면마취를 한 후 봉합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때 상처에 따라서 기관 삽관을 하지 않고 마취가스나 정맥마취만으로 잠만 재우는 것도 유용한 방법입니다. (불행하게도 이렇게 해주는 병원을 찾는 다는 것은 우리나라에는 거의 불가능한 것이 현실입니다.)

봉합하는 동안에는계속 울고 몸부림치다가 막상 봉합이 끝난 후에 아이가 잠이 드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경우라면 2시간 정도는 응급실에서 아이를 지켜 보는 것이 좋다 간혹 아이가 숨쉬는 것을 어려워할 수도 있고 봉합한 상처에서 피가 계속 나는 경우는 몇 바늘 더 봉합해야 하는 경우도 있기 때문입니다. 봉합 후에는 항생제와 소화제 진통제등의 약 5일 정도을 처방 받고 집에 돌아가는데 상처의 소독은 경우에 따라서 2-3일 정도에 한번 해도 되고 (요즈음 나오는 메디폼과 같은 상처 치료재을 이용하면) 얼굴이면 5일 이내에, 관절부위를 제외한 다른 부위는 7일 이내에,  관절 부위는 10일 이내에 봉합한 실을 제거하고 피부 접착 테이프인 스테리 스트립을 상용하는 것이 봉합사에 의한 흉이 남는 것을 방지 합니다.

집에 가면 아이가 상처에 손을 대지 않도록 주의하고 이틀에 한번씩은 상처를 의사선생님에게 보이는 것이 좋습니다. 요즘에는 예전과 달리 포비돈이나 과산화 수소로 소독하고 거즈로 드레싱하는 건조 드레싱의 개념이 1962년 동물학자 조지 윈터가 습윤 드레싱의 개념을 발표하면서 외국에서는 이미 몇 년 전부터 습윤 드레싱의 개념이 정립되고 널리 알려져 있습니다. 우리나라에서는 메디폼이 등장하면서  습윤 드레싱의 개념이 많이 알려지고 있습니다만, 아직도 의사 선생님들 조차도 이러한 습윤 드레싱의 개념보다는 예전의 건조 드레싱의 개념을 가지고 상처를 치료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앞으로 시간이 지나면서 이러한 상처치료의 개념은 습윤드레싱의 개념으로 정립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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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샊깔과 아이들 성격] 색깔로 알수 있는 아이들의 성격

[샊깔과 아이들 성격] 색깔로 알수 있는 아이들의 성격 아이키우기 2008.11.19 18:58

[샊깔과 아이들 성격] 색깔로 알수 있는 아이들의 성격

 





따뜻한 색은 자기중심적,  차가운 색은 지적인 성격

화가 나거나 기분이 우울한 순간을 색으로 표현하라로 하면 아마도 많은 사람들은 검정이나 회색과 같은 무채색을 선택합니다. 기분이 좋거나 좋은 일이 있을 때 무채색보다는 원색을 선택하는 것과 같은데 특히 아이의 그림 속에 나타나는 특징적인 색채는 그 상황의 정서와 거의 일치합니다.

충동적인 어린이는 색채에 강한 흥미를 보이고 남아에 비해서 여아들이 색채에 흥미가 강하고 또 오래 지속됩니다. 색채에 관심이 있는 아이에 비해서 선이나 형에 더 많은 관심을 보이는 아이는 자기방어를 하려는 경향이 더 강하고 외부의 사물에 관한 관심이 강하며 감정적이라기보다는 이지적인 행동을 보이는 경향이 두드러집니다. 따라서 색채는 감정과 관계가 깊습니다.

유아들은 따뜻한 색, 즉 빨강, 노랑, 오렌지 등을 즐겨 사용하는 아이들과 차가운 색인 파랑, 청록, 검정, 초록 등을 즐겨 사용하는 아이들로 대별할 수 있습니다. 따뜻한 색을 즐겨 사용하는 아이들은 일반적으로 자유로운 감정적인 행동, 따뜻한 애정적인 관계나 이 나이의 아이들에게 어울리는 자기중심적인 태도를 가진 아이들입니다. 이들의 두드러진 특징은 다른 사람에 대해서도 동정적이며 다른 사람의 애정에 기대며, 놀이에서는 협동적이고 어느 순간이나 상황에서든 잘 적응하는 편입니다.

차가운 색을 즐겨 쓰는 아이들은 일반적으로 계획을 세워서 행동하고 지적인 일에 흥미를 가지지만 다른 사람에 대해서 공격적이며 이기적이어서 어른에게 의지하지 않으려는 성격적인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 보라를 많이 사용하는 어린이

신비의 색으로 흔히들 말하는 보라색을 단독으로 많이 사용한 경우는 본인의 질병이나 가족의 질병과 관계가 있다고 해석할 수 있습니다. 또 보라는 상당히 대인관계가 나쁘다는 것을 의미해 배경이 보라이거나 지면이 보라로 칠해져 있는 그림의 경우는 '외고집', '불통', '자기중심적', '비사교적', '남과 잘 다투는' 아이들이 많다고 합니다. 반면 지능이 높고 응용력이 강할 뿐 아니라 치밀한 성격으로 어떤 일이든 잘한다는 연구보고도 있습니다.


▶ 검정을 많이 사용하는 어린이

검정을 많이 사용하는 어린이들의 대부분은 그림을 그린 날 아침이나 전날 저녁에 어머니에게 심하게 꾸지람을 들은 아이가 많았습니다. 지속적으로 검정을 사용하는 아이들의 경우는 어머니가 계속적으로 화를 내어 집안의 분위기가 어둡고 불쾌한 경우가 많았습니다.

그래선지 검정은 엄격한 교사나 양친, 힘이 센 다른 어린이와 같은 사람에 대한 공포, 자기의 가정상황이나 신체적 결함에 대한 공포를 나타내고 이런 공포를 이기려는 의욕을 상실한 위축된 아이들, 정서적인 행동이 결여된 아이들이 많이 사용하곤 합니다. 반면 검정색을 많이 사용하는 아이들이 짓궂고 실천력이 강하고 지능지수가 높다는 보도도 있습니다.


▶ 노랑을 많이 사용하는 어린이

노랑은 단독적으로 사용하기보다 검정과 대비해서 사용할 때 중요한 의미를 지니는데 같은 아이가 노랑과 검정의 대비를 계속 사용할 경우 아버지가 사망한 아이들이 많았습니다. 또 아버지의 사랑을 구하는 경우에는 검정과 황토, 검정과 고통을 많이 사용한다는 것.노랑만 사용할 경우는 성격이 매우 냉정하고 신경이 예민하고 친구들을 사귈 때 골라서 사귀는 경향이 높고 외부와의 접촉을 많이 하지 않으려고도 합니다. 지능지수가 대체로 높고 결단력과 의지력이 강하지만 권위주의적인 면도 함께 가지고 있다는 것이 노량을 많이 사용하는 아이들의 특징이라 하겠습니다.


▶ 진고동(밤색)을 많이 사용하는 어린이

진고동과 검정 또는 고동과 검정의 대비는 도벽을 가진 가난한 가정에서 자란 아이나 가난하지는 않더라도 부모가 물질적인 욕구를 다 채워주지 않고 길렀을 경우에도 나타납니다. 또한 아버지가 사망했거나 부재로 극도의 애정부족을 느끼는 아이들이 고동색을 많이 사용한다고 합니다. 그러나 모유가 아닌 우유를 많이 먹고 자란 아이나 의지력이 약하고 누구에겐가 의존하려는 아이, 항상 불만이 많지만 자기 주장은 잘 나타내지 않는 아이들이 많이 좋아하는 색이라는 연구결과도 있습니다.


▶ 초록색을 많이 사용하는 어린이

초록은 허약한 아이들이나 아이가 피로 등으로 졸음이 올 때, 혹은 병을 앓고 난 후에 보라색을 사용하다 초록으로 변한다고 합니다. 그러나 초록이 다른 색채와 대비를 이루어 사용하게 되면 전혀 다른 의미로 변하게 됩니다. 빨강과 초록을 대비시켜 사용하면 성적인 관심을 표시하는 것으로, 어머니나 아버지가 바람을 피우는 경우에 나타났다는 보고가 있습니다.반면에 초록을 좋아하는 아이들은 상상력이 풍부하고 노력형이며 자기 주장이 강하고 친구들과 잘 어울리고 사물의 판단을 잘하지만 특이한 것은 초록을 좋아하는 대부분 아이들의 집안 분위기는 완고한 경우가 많았다는 것.


▶ 빨강을 많이 사용하는 어린이

빨강을 좋아하는 아이들은 대체로 따뜻한 색을 좋아하는 아이들과 비슷한 행동경향을 보입니다. 비교적 자유로이 느낀 대로 표현하고 행동하며 일반적으로 사회규범과 같은 것은 그리 마음에 두지 않고 연령에 어울리는 건전한 적응을 보입니다. 이런 아이들은 어른이나 친구들과 사이가 좋습니다, 잘 협동해서 놉니다, 일반적으로 좋은 적응을 보인다라는 등의 행동적 특징을 보입니다.식구가 많은 대가족 속에서 자란 아이들이 많고, 앞 뒤 생각 없이 앞장서거나, 부모의 말을 잘 듣지 않거나, 매우 활발하지만 자기 주장을 많이 내세워 친구를 오래 사귀지 못하는 경향이 있다고도 합니다.


▶ 황토색을 많이 사용하는 어린이

아사리라는 일본의 학자는 황토색은 밤에 오줌을 싸는 아이들이 많이 사용하는 색으로 오줌을 싸서 꾸지람을 들으면 다음날 90%의 어린아이들이 황토색을 쓴다는 연구보고를 발표했습니다. 또한 동생이 생겼을 경우 황토색을 많이 쓴다고 지적하는 학자들도 있습니다. 대체로 유아들은 동생이 태어나면 애정을 빼앗길 것을 걱정한 나머지 여러 가지 퇴행중의 하나로 야뇨도 하지만 애정에 대한 질투가 대부분인 것으로 볼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처럼 색채는 아이들의 감정과 밀접한 관계를 가지고 있는데 단독으로 사용하는 색채뿐 아니라 아이가 몇 가지의 색을 사용하느냐, 색을 사용할 때 분명하게 사용하느냐 등에 따라서도 의미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색을 여러 가지 사용하는 아이일수록 감정적인 적응도가 약해 새로운 환경이나 사람에게 쉽게 적응하지 못하고 창조성도 적은 편입니다. 불필요한 색을 많이 사용하는 경우는 가난한 집에서 자란 아이의 욕구를 표시하는 경우가 많고 남에게 터놓고 이야기하기보다는 감추고 숨기려고 하는 욕구가 강한 편입니다.

그림의 윤곽선만을 강조해서 칠하는 아이들도 있는데 검은색의 윤곽선이 두드러질 경우는 부모의 엄격한 통제와 교육이 원인이 될 수 있고, 필요 이상으로 몇 겹으로 덧칠하는 경우는 열등감이 강한 스타일로 밑에 칠한 색은 자기 감정이고 위에 덧칠하는 색은 감정을 숨기려는 의도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화면의 둘레를 색으로 칠하는 경우는 환경과의 단절 상태를 의미하고 여러 가지 색으로 띠를 두르는 경우는 소극적이고 도피하려는 경향이 높은 것이라고 합니다.


<참고>

파란색
파란색을 좋아하는 사람은 내향적이며 감수성이 예민하다. 또한 행동, 복장에도 매우 신경을 쓴다.
선명한 파란색을 좋아한다면 심리적으로 긴장하고 있음을 나타낸다.


분홍색
심리적으로 안정된 색으로 여성분들이 가장 선호 하는색깔.
여성들이 핑크색 립스틱을 많이 하는 이유도 거기에 있다.
남성들이여, 핑크색 립스틱을 좋아하는 여성을 사귀어 보라,고무신 갈아 신을 염려는 없을 것이다. 또 한가지 여성의 옷으로 그날 기분을 알수 있습니다. 데이트날 여성의 옷을 보고 그날 심리를 맞춰 보는 것도 재미 있겠지요.





[출처 : 삼계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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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이 교육법] 욕을 잘하는 우리아이, 어떻게 해야 욕하는 버릇을 고칠까요?

[우리아이 교육법] 욕을 잘하는 우리아이, 어떻게 해야 욕하는 버릇을 고칠까요? 아이키우기 2008.11.18 15:48

[우리아이 교육법] 욕을 잘하는 우리아이, 어떻게 해야 욕하는 버릇을 고칠까요?







아이가 초등학교에 들어간 뒤로 욕을 해요. 듣기 민망할 정도예요. 다시는 하지 말라고 매도 들어봤지만 소용없어요. 남편은 그냥 둬도 된다지만 전 아이 입에서 험한 말이 나오는게 정말 싫어요.


이렇게 하세요


1. 욕하는 것은 나쁜 짓

아이가 처음으로 욕을 하면 어른들은 깜짝 놀라거나 웃으면서 어디서 그런 말을 배웠는지를 캐묻고 ‘다음부터 하지 말라’고 훈계하는 게 보통입니다. 이때 아이는 오히려 그런 말을 하면 어른들이 관심을 쏟아준다고 생각하고 자꾸 욕을 쓰려고 합니다.

아이가 욕하지 않을 때 조용히 불러 다정하게 말을 건네며 평소 욕하는 것에 대해 얼마나 걱정하고 있는지를 알리고¸ 왜 욕하는 것이 나쁜지를 설명해 주세요.

2. 아이가 욕을 해도 무감각하게

아이가 욕하는 것을 듣고 엄마가 지나치게 반응하면 아이는 오히려 ‘재미’를 느낍니다.
몇 번 정도는 그냥 흘려듣다가 저녁 때 온가족이 모인 자리에서 엄마 아빠가 같이 듣기에 좋지 않다고 이야기해 줍니다.

3. “이성 친구가 싫어한대”

여자 아이보다 남자 아이가 험한 말을 자주하므로 “여자애들은 콧물 흘리고 욕하는 애들을 아주 싫어해. 너 계속 그러다가는 나중에 장가도 못간다”라고 말해보세요.
열살 이전의 아이라면 이 말을 심각하게 받아들일 것입니다.

4. 욕 말고 다른 말로 표현하는 법을 가르친다

욕해야 할 상황인데 아이가 욕하지 않았다면 칭찬해 주세요. 또한 욕하게 되는 상황을 같이 이야기해 보세요. 그리고 욕 대신 자신의 화난 감정을 표현할 적절한 말을 찾아보세요.

“방귀나 뀌어라” “내 똥침을 받아라” “원숭이처럼 바나나만 먹어라”등 재미있고 특이한 표현들을 만들어 보면서 아이의 어휘력도 향상시켜 보세요. 아이들이 더 재미있어합니다.





Posted by 마이플라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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