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출, 신용대출, 담보대출, 성형수술, 성형, 지방흡입, 임플란트, 라색, 라식, 화환, 꽃배달, 기념일, 선물, 주식, 펀드, 금융, 여행, 신혼여행, 결혼


이런 스타일에 여자가 끌린다. '여자들이 좋아하는 스타일, 싫어하는 스타일'

이런 스타일에 여자가 끌린다. '여자들이 좋아하는 스타일, 싫어하는 스타일' 성형정보 2008.09.26 13:23

이런 스타일에 여자가 끌린다. '여자들이 좋아하는 스타일, 싫어하는 스타일'

 

여자들이 좋아하는 스타일


ONE 깔끔하고 단정한 style
어디에 내놔도 흠잡을 것 없이 무난한 스타일이다.
다소 고리타분해 보일 수도 있지만 가장 무난한 가운데 부자집 착한 막내아들 이미지를 연출할 수 있다.
베이지색 면바지에 폴로 티셔츠 혹은 니트에 세미정장 바지 정도면 good!
더불어 옷에 어울리는 시계나 반지 등의 악세사리를 매치하면 더욱 고급스러워 보인다.


TWO 자유가 느껴지는 캐쥬얼 
당장 압구정동에 내려다 놓아도 기죽지 않을 캐쥬얼이어야한다.
그렇다고 대단히 화려하고 비싼 옷을 입어야 한다는 것은 아니다.
카고바지에 흰 면티 하나를 입어도 멋스러워야 한다는 뜻이다.
거기에 군번줄 목걸이, 이에 어울리는 색의 모자까지 매치하면 더욱 좋다.
대부분의 여자들은 답답한 정장보다는 스타일리쉬한 캐쥬얼을 더 선호한다.
물론 너무 오버하거나 과장되게 화려한것은 비호감이다.


THREE 메트로 섹슈얼 style 
예쁜 옷을 좋아하는 것은 여자들에겐 불변의 진리다.
하물며 내 남자도 예쁜 옷을 입기 바라는 시대가 도래했다.
이는 여자같은 남자 이준기의 인기도 한 몫 한 탓이기도 하다.
화려한 프린트, 빨갛고 노란 색상,프릴 달린 블라우스, 딱 붙는 하의 등이 이에 속한다.
섹시하고 예쁜 남자는 어떤 여자든 끌리게 되어 있따.
그렇다고 헤어밴드까지 따라하는 오버는 금물!

옷을 입는 것에는 정답이 없다. 때문에 일정한 틀에 얽매여 어울리지도 않는 옷을 걸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자신의 체형과 분위기에 맞는 옷을 고를 줄 아는 센스를 발휘해야겠다. 또한 자신의 스타일에 대한 주관이 있어야지 괜히 남들을 따라 입으면 역효과를 초래할 수 있으니 조심하자.

 

여자가 싫어하는 남자의 패션 아이템!


미니멀한 가방!
얼굴? 못나도 상관없다. 여자들은 스타일이 사는 남자가 좋다. 이를 위해선 각종 미니멀한 가방들을 멀리할 필요가 있다.
손에 들고 다니는 맨스백이나 등에 착 달라붙은 조그마한 백팩 등. 미니멀한 가방이 여성들에게 귀여운 이미지를 준다면 대체 남자에게 주는 효과는 무엇일까? 혹 동네양아치 같은 느낌을 주지는 않을까.
 
에어농구화? NO!
남자들은 투박한 에어농구화 시리즈에 열광한다. 그들은 여자들이 모르는 농구화 이름을 외우고 다닐 정도로 매니아다. 하지만 여자들은 이해할 수 없다. 그런 투박한 농구화가 왜 좋다는 걸까? 요즘 같은 심플한 시대에는 차라리 깔끔한 단화가 더 호감이 간다. 
 
굵은 금목걸이는 참아줘~
아주 굵은 금 목걸이를 하고 다니는 남자들이 있다. 아무리 부와 행운의 상징이라 해도 여자들은 저절로 고개가 가로 저어진다.
조폭도 아닌 것이, 고리대금업자도 아닌 것이, 저절로 기피하게 된다. 여기에 혹 해골모양의 반지나 십자가 귀걸이를 매치한다면, 이보다 더 대단한[?] 패션이 있을까. 본인이 요즘 여자 때문에 귀찮다면 꼭 이 아이템을 착용하기 바란다.
 
나팔바지, 타이트한 팬츠는 혐오스러워!
여성스러운 나팔바지나 타이트한 팬츠 모두 기피해야 할 아이템이다. 여자들 50% 이상은 남자의 이런 패션을 극도로 혐오한다. 웬만큼 옷걸이가 좋지 않은 이상 남자가 나팔바지를 입는다는 건 위험한 일. 타이즈처럼 딱 달라붙는 팬츠 역시 마찬가지다. 만일 여자들이 쳐다본다면 그건 본인의 패션이 멋져서 라기 보다는 이상해서 쳐다볼 가능성이 높다는 걸 염두 해두자.
 

벨트 하나에도 센스가 중요해~
벨트가 잘 보이지 않는다고 아무거나 착용하지 말 것. 벨트는 패션을 완성시켜주는 아이템이다. 간혹 버클이 구리빛인 시장용 벨트나 줄무늬가 들어간 천 벨트를 하는 남자들이 있다. 이보다 더한 NG는 없다.
여자들은 깔끔하고 세련된 패션을 선호한다. 눈에 잘 띄든, 띄지않든 벨트 혹은 속옷까지 깨끗하게 챙기는 센스. 그게 바로 당신에게 필요하다.


 

Posted by 비회원

이런 스타일에 여자가 끌린다. '여자들이 좋아하는 스타일, 싫어하는 스타일'

이런 스타일에 여자가 끌린다. '여자들이 좋아하는 스타일, 싫어하는 스타일' 성형정보 2008.09.26 13:23

이런 스타일에 여자가 끌린다. '여자들이 좋아하는 스타일, 싫어하는 스타일'

 

여자들이 좋아하는 스타일


ONE 깔끔하고 단정한 style
어디에 내놔도 흠잡을 것 없이 무난한 스타일이다.
다소 고리타분해 보일 수도 있지만 가장 무난한 가운데 부자집 착한 막내아들 이미지를 연출할 수 있다.
베이지색 면바지에 폴로 티셔츠 혹은 니트에 세미정장 바지 정도면 good!
더불어 옷에 어울리는 시계나 반지 등의 악세사리를 매치하면 더욱 고급스러워 보인다.


TWO 자유가 느껴지는 캐쥬얼 
당장 압구정동에 내려다 놓아도 기죽지 않을 캐쥬얼이어야한다.
그렇다고 대단히 화려하고 비싼 옷을 입어야 한다는 것은 아니다.
카고바지에 흰 면티 하나를 입어도 멋스러워야 한다는 뜻이다.
거기에 군번줄 목걸이, 이에 어울리는 색의 모자까지 매치하면 더욱 좋다.
대부분의 여자들은 답답한 정장보다는 스타일리쉬한 캐쥬얼을 더 선호한다.
물론 너무 오버하거나 과장되게 화려한것은 비호감이다.


THREE 메트로 섹슈얼 style 
예쁜 옷을 좋아하는 것은 여자들에겐 불변의 진리다.
하물며 내 남자도 예쁜 옷을 입기 바라는 시대가 도래했다.
이는 여자같은 남자 이준기의 인기도 한 몫 한 탓이기도 하다.
화려한 프린트, 빨갛고 노란 색상,프릴 달린 블라우스, 딱 붙는 하의 등이 이에 속한다.
섹시하고 예쁜 남자는 어떤 여자든 끌리게 되어 있따.
그렇다고 헤어밴드까지 따라하는 오버는 금물!

옷을 입는 것에는 정답이 없다. 때문에 일정한 틀에 얽매여 어울리지도 않는 옷을 걸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자신의 체형과 분위기에 맞는 옷을 고를 줄 아는 센스를 발휘해야겠다. 또한 자신의 스타일에 대한 주관이 있어야지 괜히 남들을 따라 입으면 역효과를 초래할 수 있으니 조심하자.

 

여자가 싫어하는 남자의 패션 아이템!


미니멀한 가방!
얼굴? 못나도 상관없다. 여자들은 스타일이 사는 남자가 좋다. 이를 위해선 각종 미니멀한 가방들을 멀리할 필요가 있다.
손에 들고 다니는 맨스백이나 등에 착 달라붙은 조그마한 백팩 등. 미니멀한 가방이 여성들에게 귀여운 이미지를 준다면 대체 남자에게 주는 효과는 무엇일까? 혹 동네양아치 같은 느낌을 주지는 않을까.
 
에어농구화? NO!
남자들은 투박한 에어농구화 시리즈에 열광한다. 그들은 여자들이 모르는 농구화 이름을 외우고 다닐 정도로 매니아다. 하지만 여자들은 이해할 수 없다. 그런 투박한 농구화가 왜 좋다는 걸까? 요즘 같은 심플한 시대에는 차라리 깔끔한 단화가 더 호감이 간다. 
 
굵은 금목걸이는 참아줘~
아주 굵은 금 목걸이를 하고 다니는 남자들이 있다. 아무리 부와 행운의 상징이라 해도 여자들은 저절로 고개가 가로 저어진다.
조폭도 아닌 것이, 고리대금업자도 아닌 것이, 저절로 기피하게 된다. 여기에 혹 해골모양의 반지나 십자가 귀걸이를 매치한다면, 이보다 더 대단한[?] 패션이 있을까. 본인이 요즘 여자 때문에 귀찮다면 꼭 이 아이템을 착용하기 바란다.
 
나팔바지, 타이트한 팬츠는 혐오스러워!
여성스러운 나팔바지나 타이트한 팬츠 모두 기피해야 할 아이템이다. 여자들 50% 이상은 남자의 이런 패션을 극도로 혐오한다. 웬만큼 옷걸이가 좋지 않은 이상 남자가 나팔바지를 입는다는 건 위험한 일. 타이즈처럼 딱 달라붙는 팬츠 역시 마찬가지다. 만일 여자들이 쳐다본다면 그건 본인의 패션이 멋져서 라기 보다는 이상해서 쳐다볼 가능성이 높다는 걸 염두 해두자.
 

벨트 하나에도 센스가 중요해~
벨트가 잘 보이지 않는다고 아무거나 착용하지 말 것. 벨트는 패션을 완성시켜주는 아이템이다. 간혹 버클이 구리빛인 시장용 벨트나 줄무늬가 들어간 천 벨트를 하는 남자들이 있다. 이보다 더한 NG는 없다.
여자들은 깔끔하고 세련된 패션을 선호한다. 눈에 잘 띄든, 띄지않든 벨트 혹은 속옷까지 깨끗하게 챙기는 센스. 그게 바로 당신에게 필요하다.


 

Posted by 비회원

싱글우먼들에게 필요한 50가지 것들

싱글우먼들에게 필요한 50가지 것들 건강한 성생활 2008.09.12 09:21

싱글우먼들에게 필요한 50가지 것들 
 



1. 세상의 편견과 오해와 염려의 목소리에도 쉽게 휘둘리지 않는 두꺼운 귀
2. 싱글 우먼이라는 단어를 우아한 뉘앙스로 사용할 수 있는 화려한 명함
3. 가사와 양육의 부담에서 멀찌감치 비껴서, 남아도는 시간을 효율적으로 운용할 스케줄
4. 아무도 만나고 싶지 않은 기분이 드는 날에도 선뜻 만날 수 있는 맘 편한 친구
5. 연금보험, 종신보험, 주택청약, 자유저축 등의 통장을 일괄 정리한 지갑

6. 센서로 장애물을 피하며 알아서 척척 청소하는 청소 로봇 룸바
7. 세콤 등 경비회사에 매달 일정금액을 지불하는 것
8. 숙면을 방해하는 아날로그시계의 초침 소리를 대신할 감각적인 디지털 벽시계
9. 냉장고 포켓도어에 보관 가능한 슬림한 형태의 브리타 알루나 소형 정수기
10. 잠 못 이루는 새벽, 과묵한 친구이자 신경정신의 역할을 해내는 맥주 한 두병

11. 개성, 가치관, 취미, 관심사가 반영된 나만의 블로그와 즐겨찾기 목록
12. 건강상식과 요리법, 인테리어법 등 실용적인 정보를 공유하는 싱글 사이트의 주소
13. 가끔 만나도 매번 염장을 지르는, 행복에 겨워 보이는 친구 커플이 주는 약간의 자극
14. 베이글, 바게트, 크루아상까지 구울 수 있고, 샌드위치 홀더가 달려 있어 손쉽게 샌드위치까지 만들 수 있는 오븐 토스터
15. 소리가 아주 큰 타이머. 혼자 있다보면 집중력이 높아져 TV나 게임에 몰두하는 동안 냄비가 시꺼멓게 타버릴 수도 있으므로

16. 일찍이 <올드보이>의 오대수가 독방생활을 통해 설파했듯, 친구도 되어주고, 연인도 되어주고, 종교도 되어주고, 지도자도 되어주는, 커다란 텔레비전.
17. 어느 순간까지도 서로 솔로일 경우, 한 집에 살자고 보험 든 속 좁은 이성 친구
18. 담배연기 및 퀴퀴한 싱글 냄새를 제거하는 향초 여러 개
19. 지압기, 마사지기, 종합 비타민, 옥돌 매트 등 건강관리를 도와주는 보조제와 의료기들
20. 세상을 혼자 바라보고 평가할 수 있는 가치 기준, 혹은 나만의 시선

21. 그 누구도 눈치 채지 못할, 쉽게 훼손되지 않는 딜도 혹은 대용의 튼튼한 그 무엇
22. ‘뚜러펑’의 사용법까지 친절히 설명해 주는 점원이 있는, 집에서 가까운 할인마트
23. 어김없이 절반 이상 남겨지는 간식과 반찬을 보관할 진공포장 지퍼락
24. 망치나 드라이버, 맥가이버칼 등이 들어있는 공구 상자. 무슨일이 생기면 어디선가 틀림없이 나타나는 홍반장은 영화에만 존재하므로
25. 짧은 시간 안에 계란이나 고구마, 냉동식품의 요리가 가능한 소형 다기능 전자찜기

26. 대청소의 응원가. 일테면 브에나비스타 소셜클럽 o.s.t와 아소토 유니온의 'Think About'chu'같은 기분 좋아지는 음악들
27. 채 마르지 않은 옷을 순식간에 건조시켜 주고, 온 집안의 습기와 곰팡이, 진드기까지 제거해 주는 말리오 다기능 건조기
28. 어두워지면 저절로 불이 켜지는 오스람 집 지키는 마술램프
29. 흙도 필요 없이 물만으로 식물을 키울 수 있는 38종의 캔 플라워처럼, 신경 쓰지 않아도 저 혼자 꿋꿋하게 꽃을 피워내는 초록 식물들
30. 이성에 대한 관심과 호기심을 갖는 것에 결코 지치지 않는 것

31. 혼자 놀기의 진수인 셀프 카메라를 가능케 하는 회전 모니터 기능의 소니 사이버샷 DSC-F77A
32. 음식 쓰레기를 바로바로 건조시켜 악취와 분리수고 고민을 한꺼번에 해결해 주는 SB 매직 싱크(소프트 바이오텍)
33. 남자든 여자든, 가족이든 친구든 상관없이, 아플 때 SOS를 칠 수 있는 단 한명의 그 누구
34. 전화 한통이면 배달에서 수거까지 한 방에 해결해 주는 비디오/DVD 대여점과 세탁소의 전화번호
35. 커플우대 사회에서 생존할 수 있는, 아줌마를 능가하는 뻔뻔함

36. 앞으로 채워 넣을 두 칸의 공간이 남아있는 목재 책꽂이. 그 곳에 꽂혀있는 손때 덜 뭍은  신작소설 <달의 바다>
37. 정직한 전신거울. 그날의 의상에 대해 그 누구도 코맨트를 달아줄 수 없으므로
38. 24시간 항시대기 단골 야식집 전화번호와 명가 아침(www.myungga.net), 차려진 밥상(www.gookmorning.co.kr), 푸드 투 고(www.food2go.co.kr) 등 식사배달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이트 주소
39. 생기 잃은 피부를 깨워줄 전신욕. 이를 위한 향긋한 입욕제와 허브 오일
40. 때론 원 나잇 스탠드를 감행할 호기심 혹은 용기와 결단

41. 각종 재료를 한꺼번에 넣은 뒤 타이머를 누르면 저절로 음식이 완성되며, 요리 후 그 온도 그대로 유지해 주는 토마토 요술영양냄비
42. 조금씩 남은 반찬들을 모아 넣고 고추장으로 쓱쓱 비빈 비빔밥 만찬
43. 맘에 안드는 직장 과감히 때려치고, 이후 대안을 모색할 기간 동안 궁색치 않도록 도와주는 비상금 혹은 비자금
44. ‘free holiday'요금제를 신청한 전화기와 늘 내 전화를 받아줄 다양한 부류(성격, 직업 등)의 지인들
45. 외로운 밤, 옆구리의 허전함을 채워줄 커다란 10만원대 곰인형과 와이셔츠를 입은 남자의 팔을 형상화한 ‘팔’베개 제품

46. 평소 링클프리 마크를 확인하는 습관. 귀찮은 다림질을 생략할 수 있으므로
47. 미식가면서도 날씬하기 그지없는, 미스터리의 그녀들로 구성된 맛 기행 클럽
48. 곰팡이를 피워내는 평일의 밥통을 고려한 햇반의 청결함과 간편함
49. 물 좋은 파티클럽의 정기 회원권
50. 로맨틱 코미디를 보기 위해 혼자 극장에 들어선 뒤 그 누구보다 따뜻해진 가슴을 안고 극장문을 나서는 것. 그런 자유로움과 언제까지고 건조해지지 않을 물기 어린 감성



 

Posted by 비회원

신랑신부를 더욱 돋보이게 하는 한복 아이템

신랑신부를 더욱 돋보이게 하는 한복 아이템 성형정보 2008.09.10 00:34


신랑신부를 더욱 돋보이게 하는 한복 아이템


사용자 삽입 이미지


신부의 아름다움을 연출하는 한복 장신구들 동양적인 무늬가 세심하게 조각된 노리개와 옥가락지,산호 은비녀, 다양한 뒤꽂이 등 고운 빛깔의 장신구들이 신부의 자태를 세심하게 완성시켜 준다.

 저고리와 치마, 바지 등 기본적인 한복아이템 외에 신랑신부를 더욱 기품있게 혹은 감각있게 연출해 줄 한복 아이템을 소개한다.

1 당의 연 핑크빛 당의로 자주색 고름이 깔끔한 당의. 화사한 봄에 어울릴 아이템

2 배자 봄 느낌이 물씬 풍기는 진노란빛의 배자.풀꽃이 흐드러지게 핀 풀꽃자수가 앙증맞은 느낌을 준다

3 배씨 요즘 사극에 아씨들이 많이 하고 나와 꼭 한번 해보고 싶은 아이템. 댕기머리를 땋고 가르마에 사뿐히 올려놓는 배씨를 잘 소화해 내려면 이마가 예뻐야 할까?

4 향대 눈물고름의 향대에서 많이 변형된 앙증맞은 스타일의 향대. 나비문양이 사랑스럽다

5 조바위 귀 옆선이 동그랗게 말린 조바위.남색의 술이 포인트를 주는 조바위를 쓰면 제아무리 바람이 불어도 끄덕없을 것 같다

6 뒤꽃이 신부들의 뒤태를 화려하게 장식해줄 뒤꽃이

7 아얌 길게 아얌드림이 늘어져있는 핑크빛 아얌과 짧은 블랙아얌, 길게 한복치마까지 아얌드림을 늘어뜨리고 살랑사랑 봄바람에 나폴거리는 모습이 연상된다

8 타래버선 누빔처리된 타래버선, 붉고 푸른띠와 꽃자수를 보니 타래버선을 신고 아장아장 걷는 아기가 연상된다

9 고무신 진한 핑크빛 고무신. 포인트를 준 자주빛 고무신의 앞코가 치마 밑단에 살짝 보이면 사뿐히 걷고 싶어진다


Posted by 비회원

신랑신부를 더욱 돋보이게 하는 한복 아이템

신랑신부를 더욱 돋보이게 하는 한복 아이템 성형정보 2008.09.10 00:34


신랑신부를 더욱 돋보이게 하는 한복 아이템


사용자 삽입 이미지


신부의 아름다움을 연출하는 한복 장신구들 동양적인 무늬가 세심하게 조각된 노리개와 옥가락지,산호 은비녀, 다양한 뒤꽂이 등 고운 빛깔의 장신구들이 신부의 자태를 세심하게 완성시켜 준다.

 저고리와 치마, 바지 등 기본적인 한복아이템 외에 신랑신부를 더욱 기품있게 혹은 감각있게 연출해 줄 한복 아이템을 소개한다.

1 당의 연 핑크빛 당의로 자주색 고름이 깔끔한 당의. 화사한 봄에 어울릴 아이템

2 배자 봄 느낌이 물씬 풍기는 진노란빛의 배자.풀꽃이 흐드러지게 핀 풀꽃자수가 앙증맞은 느낌을 준다

3 배씨 요즘 사극에 아씨들이 많이 하고 나와 꼭 한번 해보고 싶은 아이템. 댕기머리를 땋고 가르마에 사뿐히 올려놓는 배씨를 잘 소화해 내려면 이마가 예뻐야 할까?

4 향대 눈물고름의 향대에서 많이 변형된 앙증맞은 스타일의 향대. 나비문양이 사랑스럽다

5 조바위 귀 옆선이 동그랗게 말린 조바위.남색의 술이 포인트를 주는 조바위를 쓰면 제아무리 바람이 불어도 끄덕없을 것 같다

6 뒤꽃이 신부들의 뒤태를 화려하게 장식해줄 뒤꽃이

7 아얌 길게 아얌드림이 늘어져있는 핑크빛 아얌과 짧은 블랙아얌, 길게 한복치마까지 아얌드림을 늘어뜨리고 살랑사랑 봄바람에 나폴거리는 모습이 연상된다

8 타래버선 누빔처리된 타래버선, 붉고 푸른띠와 꽃자수를 보니 타래버선을 신고 아장아장 걷는 아기가 연상된다

9 고무신 진한 핑크빛 고무신. 포인트를 준 자주빛 고무신의 앞코가 치마 밑단에 살짝 보이면 사뿐히 걷고 싶어진다


Posted by 비회원

와인잔 닮은 홈바에서 둘만의 와인파티

와인잔 닮은 홈바에서 둘만의 와인파티 와인정보 2008.03.23 23:24

와인잔 닮은 홈바에서 둘만의 와인파티


주방은 와인바(Wind Bar)다 (와인잔 닮은 홈바에서 둘만의 와인파티)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 와인 잔 모양에서 모티브를 딴 한샘 키친바흐 뮤즈 아일랜드. 320만원(와인셀러 불 포함).

①대용량 보관이 가능한키큰장 빌트인 와인셀러.서브제로(147병/1500만원대).
②한샘 키친바흐 뮤즈 와인바 조명. 1m20㎝ 67만9000원 , 1m50㎝ 73만7500원.
③주방의 동선을 줄여주는 한샘 키친바흐 와인왜건 65만3000원.

결혼 4년차의 김광준ㆍ함주연 커플. 맞벌이다 보니 서로 얼굴을 마주할 시간이 길지 않다. 저녁 두세 시간이 전부. 그래서 부부는 일주일에 한두 번씩은 주방에서 둘만의 조촐한 와인파티를 갖고는 한다. 부부가 꿈꾸는 주방은 맛있는 식사의 공간이며, 행복한 대화의 장이자, 사랑이 넘치는 둘만의 와인바다. 올해는 아예 주방에 와인 바(Wine Bar)를 들여놓을 계획, 그들을 따라 주방에 와인 바 만들기에 나서봤다.

와인, 멋스럽게 즐기고는 싶지만 멀리 와인 바까지 가기는 어렵다? 아이 키우고 살림하며, 남편과 오붓하게 와인 즐기기가 쉽지 않다. 우아한 와인 바는 말 그대로 그림의 떡. 한샘에서 실시한 설문조사(온라인/1만7000명 대상)에 따르면 한 집당 와인 구비 개수는 2~5병 사이가 57%, 5병 이상이 19%에 이른다고 한다. 무려 76% 이상이 와인 두 병 이상은 집에 보관한다는 얘기. 와인을 마시는 상황에 대한 질문에도 31%가 ‘매 식사 시’, 8%가 ‘매일 습관적’으로 마시고 있다고 밝혔다. 와인의 대중화를 실감케 하는 대목이다.
과연 이 많은 와인 애호가들은 집안 어디서 와인을 즐기고 있을까? 응답자는 거실 55%, 부엌 30%, 침실 10% 순으로 밝혔다. 와인은 마시고 싶지만 마땅히 분위기 잡고 마실 공간이 없는 것. 집 안에 멋진 와인 바를 만들고 싶은 욕구도 높다. 62%의 응답자들이 ‘식탁과 거실 사이’에 와인 바를 놓고 싶다고 말했다. 뒤를 이어 ‘조리대와 식탁 사이’ 20%, ‘식탁 옆’ 15%, ‘조리대 옆’ 3%가 뒤를 잇는다.
김광준ㆍ함주연 커플 역시 다르지 않다. 부부가 원하는 와인 바는 5~7명의 손님과 함께 어울릴 수 있고, 와인셀러까지 빌트인 할 수 있는 아일랜드. 위쪽에는 와인 잔을 수납할 수 있는 공간도 있었으면 좋겠다. 와인 바 만들기 필수품을 하나씩 알아본다.

필수 아이템

① 테이블 겸 아일랜드
와인 바를 설치할 때 가장 먼저 고려해봐야 할 것이 아일랜드다. 아일랜드는 홈 바의 기본. 함씨의 경우 오래 전에 평범한 사각형 아일랜드를 설치했지만, 주방을 와인 바로 바꾸면서 아예 아일랜드까지 바꿀 계획이다. 스탠딩 와인파티를 즐길 요량이라면 사각구조보다는 날렵한 곡선형의 디자인이 보기에는 물론 사용하기에도 제격이다. 최근엔 주방에 포인트를 줄 수 있는 레드, 블루 등의 선명한 색상에 반짝이는 하이글로시 소재 모델이 인기다. 이왕이면 음식을 데울 수 있는 쿡톱(Cook top)까지 있다면 안성맞춤.
필수 아이템

② 와인셀러
빌트인과 프리 스탠딩 타입 중 어떤 것을 선택할 것인가. 그 선택에 따라 분위기는 물론 비용까지 달라진다. 최근엔 김치냉장고와 와인셀러를 결합한 와인미니(6병/100만원대)도 선보여 인기를 모으고 있다. 함주연씨처럼 아일랜드에 와인셀러까지 빌트인 할 생각이라면 보관할 와인 병수부터 고려해봐야 한다. 10병 내외라면 파세코 와인셀러(9병 보관/40만원)를, 40병 정도라면 LG디오스 와인셀러(41병, 150만원대)나 아예 아일랜드와 패키지로 구성된 밀레 와인셀러(40병/500만원대)를 추천한다.
필수 아이템

③ 와인 잔 수납 가능한 조명
분위기를 한껏 내기 위해서는 와인 바 조명 설치가 필수다. 아일랜드 위쪽에 길쭉하게 조명 바를 설치하면 아일랜드 카운터 주변의 분위기를 부드럽게 연출할 수 있다. 직접 조명보다는 반투명 글라스 프레임 등을 이용한 간접 조명이 은은한 분위기 연출에 좋다. 이왕이면 와인 잔 수납기능까지 있는 디자인이면 금상첨화. 깨지기 쉬운 와인 잔을 위쪽에 걸어두면 사용하기도 편하고 보관하기도 좋다. 원하는 길이에 따라 가격도 제각각.
필수 아이템

④ 이동식 왜건
좀더 쉽게 와인을 즐길 요량이라면 이동식 왜건(Wagon) 하나쯤은 필요하다. 이동식 왜건은 평상시엔 키큰장에 넣어 음식보관용도로 사용하고, 와인파트 때는 서빙 용도로 활용하기 좋은 아이템. 원하는 공간에 둘 수 있어 호스트의 동선을 짧게 해주는 역할을 톡톡히 한다.



와인, 신의물방울, 양주, 발렌타인, 술, 소믈리에, 와인바, 김경호와인, 빌라엠, 위스키, 레드브라운, 와인안주, 보드카, 양주가격, 주류백화점, 샴페인, 가자주류, 발렌타인30년산, 와인잔, 와인따는법, 아이스와인, 와인가격, 발렌타인17년산, 발렌타인21년산, 꼬냑, 주류, 데낄라, 레드와인염색, 와인추천, 와인셀러, 와이, 와인종류, 화이트와인, 브랜디, 와인21, WINE, 포도주, 와인샵, 칠레와인, 샤또, 중국술, 두산주류, 와인선물, 와인랙, 달콤한와인, 맛있는와인, 와인만들기, 와인색, 와인동호회, 와인오프너, 프랑스와인, 조각와인, 신동와인, 와인블랙, 레드블랙, 와인삼겹살, 와인학원, 와인아카데미, 와인스쿨, 와인트레인, 와인열차, 와인교육, 와인자격증, 와인판매, 양주선물, 와인용품, 선물용와인, 발렌타인데이선물추천, 발렌타인선물, 발렌타인선물추천, 셀프와인, 스카치위스키, 와인파티, 가나주류, 로쉐, 와인데이, 선물셋트, 와인과케익, 와인나라, 추천 와인, 와인타임, 와인 등급, 파이어와인, 디저트 와인, 와인 샌프란시스코, 티 소믈리에, 소믈리에 유학, 소믈리에 자격증, 소믈리에 교육, 소믈리에 되기, 한국소믈리에협회, 소믈리에 혀, 소믈리에 나이프, 와인선물세트, 와인장, 와인이름, 와인인, 로제와인, 골드조각와인, 남프랑스와인, 달콤한프랑스와인, 대중적프랑스와인, 메시지조각와인, 보르도와인, dhkdls, tlsdmlanfqkddnf, didwn, qkffpsxkdls, tnf, thamffldp, dhkdlsqk, rlarudghdhkdls,

Posted by 비회원
1 
하단 사이드바 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