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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아플때] 아기 체온 재는 방법

[아이가 아플때] 아기 체온 재는 방법 아이키우기 2008.11.19 21:07

[아이가 아플때] 아기 체온 재는 방법








아기용 체온계에는 수은체온계, 전자체온계, 체온용 액정필름 등이 있다. 그 중 수은체온계와 전자체온계는 열을 재는 방식이 같아 항문, 입, 겨드랑이에 넣어 잰다. 다만 수은체온계는 수은의 눈금을 읽는 방식이어서 읽기가 쉽지 않은 반면, 전자체온계는 체온이 숫자로 표시되어 읽기가 쉬우며 가격이 수은체온계에 비해 상당히 비싸다. 체온용 액정필름은 이마에 붙여 잰다는 점에서 다른 체온계와는 다르다.


◆ 항문에 넣어 재는 방법

체온계 끝부분을 베이비 크림이나 오일을 발라 미끄럽게 한다.

등이 바닥에 닿도록 아기를 눕히고 기저귀를 뺀다. 그리고 두 발목 사이에 손가락을 끼워 양 발 뒤꿈치를 꽉 잡은 뒤 다리를 들어올린다. 아니면 아기 얼굴이 엄마 무릎에 닿도록 엎어놓고 몸은 움직이지 못하게 한 손으로 등을 잡는다.

체온계를 2.5cm 가량 항문 속에 부드럽게 집어넣고 잡고 있는다.

2분 동안(혹은 사용설명서에 써있는 만큼) 그대로 두었다가 꺼내 체온을 읽고 적어둔다.

체온을 잰 뒤에는 깨끗이 씻고 소독을 한 뒤 체온계를 털어 수은기둥이 35℃ 이하로 내려가게 해서 보관한다.

◆ 수은체온계를 입에 넣어 재는 방법

입을 벌려 혀를 위로 올리게 한 뒤 혀 아래에 체온계를 놓는다.

아래 앞니 뒤에 혀끝을 고정시켜 놓게 한다. 이렇게 하여 체온계가 자리를 잡게 되면 입을 다물게 하여 공기가 새지 않게 한다. 이때 아래위 이빨은 서로 닿지 않도록 한다. 이빨로 체온계를 깨물지 않도록 특히 주의한다.

2분 동안(혹은 사용설명서에서 써있는 만큼) 있다가 체온계를 꺼내서 체온을 읽고 적어둔다.

체온을 잰 뒤에는 깨끗이 닦고 체온계를 털어 수은기둥이 35℃ 이하로 내려가게 해서 보관한다.

※ 주의사항 : 입에 넣어 체온을 재는 방법은 항문에 넣어 재는 방법과 마찬가지로 정확도는 있으나, 어린 연령의 아기들은 깨물어 깨뜨릴 염려가 있으므로 피하는 것이 좋다.

또 수은체온계는 사용하기 전에 수은기둥이 아래로 내려가 있는지 확인하고 사용하도록 한다. 만약 수은기둥이 위쪽으로 올라가 있다면 체온계 윗부분을 잡고 아래로 탁탁 내려친다.


◆ 수은체온계를 겨드랑이에 넣어 재는 방법

아이를 무릎에 앉히고 얼굴을 돌리게 한다. 한 손으로 체온계를 잡고 다른 한 손으로는 겨드랑이가 보이도록 아이의 한쪽 팔을 들어올린다.

겨드랑이 중앙부분에 체온계의 끝부분이 오도록 체온계를 넣고 아이 팔을 내려 체온계를 덮도록 한다.

2분 정도(혹은 설명서에 지시된 시간만큼) 두었다가 꺼내서 체온을 읽고 적어둔다.

체온을 잰 뒤에는 깨끗이 닦고 체온계를 털어 수은기둥이 35℃ 이하로 내려가게 해서 보관한다.

※ 주의사항 : 겨드랑이로 잰 온도는 실제 체온보다 0.6℃ 가량 낮다.


◆ 체온용 액정필름으로 재는 방법

아기 이마를 향해 두 손으로 띠를 잡되 손가락이 숫자판을 가리지 않도록 한다. 이마에 평평하게 잘 붙도록 한다.

15초 동안 대고 있으면 숫자 혹은 색깔별 패널이 올라가다가 멈출 것이다.

체온을 읽고 적어둔다.

◆ 체온 잴 때 주의사항

아이가 뛰어 논 직후에 재서는 안 된다.

입에 체온계를 물리고 있는 동안에는 반드시 옆에 있어야 한다.

체온계가 그만 아이의 입안에서 깨졌을 때는 유리 조각들을 재빨리 조심스럽게 꺼낸다. 수은은 관속에서 쏟아져 나오지 않을 것이지만, 혹시 깨져 쏟아져 버렸다면 가능한 한 많이 뱉어내게 한다. 남아 있는 수은은 마른 휴지로 닦아낸다. 아이가 수은을 삼켰을 때는 의사에게 빨리 보여야 한다.

체온계 안에 수은이 끊어진 부분이 없는지 확인한다. 읽는데 지장이 있기 때문이다.

체온을 잰 직후에는 반드시 체온과 시간대를 적어두어 체온의 변화를 알 수 있도록 한다.

금이 간 체온계는 즉시 버린다.

체온계를 사용한 뒤에는 비누로 깨끗이 씻는다.

체온계는 본래의 케이스에 넣어 보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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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아플때] 엄마의 기본적인 간호요령

[아이가 아플때] 엄마의 기본적인 간호요령 아이키우기 2008.11.19 21:04

[아이가 아플때] 엄마의 기본적인 간호요령



 

 

아기가 아플 때 심하면 병원 치료를 해야 하지만, 아기의 병이 악화되지 않도록 집에서도 적절한 간호를 해야 한다.

아기가 열이 심한 감기를 앓고 있다거나 전염성이 있는 병에 걸렸을 때는 물을 많이 먹이고 아기를 시원하게 해줘야 한다. 특히 열이 있을 때 이불을 많이 덮어주면 안 된다. 이불을 많이 덮어주거나 방안을 너무 덥게 하면 민감한 아이는 열성 경련이 일어날 수도 있다. 열이 있을 때는 몸을 시원하게 해서 열이 발산되도록 도와주는 게 올바른 아기 돌보기의 요령이다.

만약 체온이 계속 올라간다면 미지근한 물을 수건에 적셔 전신을 닦아주면 도움이 된다. 온몸을 닦아주어도 열이 떨어지지 않을 때는 의사에게 보이는 게 좋다.

아기의 체온을 정기적으로 재는 것도 중요하다. 아이들의 체온은 어른보다 약간 높은 36.5∼37.4℃ 정도로, 평소의 체온보다 열이 있다면 신경을 써야 한다. 만약 아기의 체온이 38℃를 넘거나 37.8℃를 하루 이상 유지한다면 의사에게 보이는 게 좋다.

아기가 병이 났을 때는 아침잠에서 막 깨어났을 때, 점심식사 전, 저녁식사 전, 밤에 자기 전 등 적어도 네 번 정도는 체온을 재보는 게 좋다. 체온을 잰 후에는 메모해 두었다가 의사의 진찰을 받을 때 알리도록 한다.

아기가 열이 있거나 설사, 구토를 할 때는 충분히 물을 먹이는 게 좋다. 모유를 먹는 아기라면 따로 물을 먹이도록 하고, 우유를 먹는 아기일 경우에는 조금 묽게 준다. 이유식을 한다면 한 단계 전으로 돌아가 묽게 주도록 한다.

설사와 구토가 심할 때는 자칫 탈수증이 올 우려가 크므로 빨리 의사에게 보이는 게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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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성교육 상담 사례] 우리 아이가 음란물을 접했을 때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

[아이 성교육 상담 사례] 우리 아이가 음란물을 접했을 때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 아이키우기 2008.11.09 23:06

[아이 성교육 상담 사례] 우리 아이가 음란물을 접했을 때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







[질문]

우리 아이는 여자이이이며 여섯 살입니다. 성격은 그다지 모나지 않고 딱 여섯 살 정서의 아이입니다.
어떤 경위인지는 명확히 모르겠으나 음란물을 접했던 모양입니다.
아빠에게 “아빠! 여자가 남자한테 oo하면 나쁜 거지?” 했답니다.(차마 입에 올리기도 가슴이 떨립니다.)

애 아빠는 몹시 당황했지만 의연하게 “ 그러~엄”하고 대답하고는 별일 아니라는 듯이 넘어갔다고 하더군요.
아이는 아빠랑 몹시 친밀해서 저에게는 안 하는 얘기를 아빠에겐 하곤 합니다. 아이가 다치거나 이번 일처럼 엄마로선 살 떨릴 정도로 쇼킹한 얘기까지도 말입니다.

한참 동안 정신을 못 차릴 정도로 당황했지만 어떻게는 경위를 알아야겠기에 궁리 끝에 얘기를 들려주듯 물어보았습니다. “컴퓨터나 텔레비전에 나쁜 병균이 들어오면 나쁜 그림들이 들어오게 된다.”면서, “혹시 그런 그림을 본 일이 있느냐”고 다분히 아이에게 맞는 수준으로 물어보았지만 그저 “도깨비를 보았어”라고만 대답합니다. 잊은 듯이 지나쳐 덮어두긴 정말 걱정스럽습니다.

아이가 성에 대한 부정적인 사고를 갖지 않고 충격적인 기억에서 조금이나마 벗어나게 하려면 엄마로서 어찌해야 현명할 걸까요?



[답변]

혹시 딸아이가 ‘섹스’라는 말을 했나요? 혹시 딸아이가 유치원이나 학원 같은 곳에 다니나요?
여러 친구들과 만나게 되면 뜻도 잘 모르면서 엉뚱한 단어를 배워 쓰는 경우가 많거든요.
5~6세 나이의 아이들은 가끔씩 깜짝 놀랑 용어들을 쓰곤 합니다.
막상 그 배경이나 뜻을 물어보면 잘 모르거나 엉뚱한 대답을 하기도 합니다.

돌려서 말하긴 했지만. 엄마가 ‘음란물’에 대한 얘기를 한 것에 대해 아이는 ‘도깨비’로 대답을 했는데 물론 그것이 음란물을 지칭하는 것일 수도 있지만 어쩌면 또 다른 것을 말했을 수도 있어요.
그래서 엉뚱한 말을 한번 한 것 가지고 음란물을 보았다고 속단 할 수 없을 것 같습니다.

아빠가 대수롭지 않게 응대한 것이나 엄마가 유아적으로 물어본 후 그냥 넘겨 버린 것은 아주 잘 한 일입니다. 약간의 아쉬움이 있다면 아빠에게 물었을 때 아빠가 자연스레 좀 더 물어보았더라면 그 배경을 알 수 있었을 것 같아요.

지금으로선 크게 걱정 할 일은 아닌 것 같군요.
혹시라도 음란물을 봤다고 한다면 분명히 그 장면에서 풍겨지는 느낌은 강하게 남아 있을 것입니다.
그래도 아빠에게 표현했기 때문에 오히려 더 다행입니다.

결론적으로 ‘느낌 바꾸기’를 해 주세요. 

음란물을 보았다고 해도 그 느낌에 덮어 씌우기를 해주는 효과가 있을 거예요.
엄마 아빠와 함께 가슴이 탁 트이고, 세포가 싱싱해지는 여행을 다녀오시면 좋겠습니다.
자연 속에서 서로 뛰고 뒹굴면서 실컷 놀아 보는 거예요. 그러다 보면 신선한 기분을 느끼고 머리가 맑아져서 활기찬 기운을 가질 수 있습니다. 뭐, 야한 것을 보았더라도 흐려지게 되지요.

그리고 평상시 성에 대해 밝고 좋은 느낌을 남겨주기 위해 꽃이나 동물그림을 그리고 사림이 아기를 만들고 낳는 얘기 등 생명에 대한 얘기를 많이 들려주세요. 아름다운 그림도 자주 보여 주고요.
어떤 지식보다 느낌을 좋게 갖도록 도와주는 것이 아주 중요해요.

어떤 매체의 화면에서 남녀가 서로 껴안은 장면이나 침대 장면 등을 함께 보는 경우가 있더라도 당황해서 돌리지 마시고, 저렇게 남녀가 안고 같이 자는 경우는 좋은 일이고 아름다운 것인데 아무 때나 하는 것이 아니고 엄마 아빠처럼 사랑해서, 결혼해서 하는 것이라고 부연 설명을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남녀가 언제 어떻게 사랑하는가는 차츰 철이 들면서 배우면 되는 것이긴 하지만 성에 대한 밑그림이 밝고 좋은 것이라는 것을 먼저 형성해 주기 위해 그러는 것이 좋습니다.


[구성애의 빨간책] 발췌
※위 내용의 모든 법적인 권한은 (사)푸른아우성에 있습니다. 자료를 가져가실때에는 출처를 명시바랍니다.




[출처 : 구성애의 빨간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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