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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여자가 꼭 먹어야 할 것

아름다운 여자가 꼭 먹어야 할 것 피부미용 다이어트 2008.09.10 09:13

아름다운 여자가 꼭 먹어야 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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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나이가 들수록 쓰는 에너지량이 줄어든다. 그래서 먹는 양을 그대로 유지하더라도 지방이 쌓이기 쉽고, 남자보다 근육량이 부족한 여자는 더욱 그러하다. 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정제된 곡물로 만들어진 시리얼이나 빵보다는 밥이 좋고, 백미로 지은 밥보다는 잡곡이나 현미가 좋다. 단백질의 공급원으로는 흰살 생선이나 콩이 좋은데, 이는 붉은 고기가 피부노화의 주범이라는 설이 제기되고 있기 때문. 녹차는 비타민 C가 풍부하며 노화를 방지하는 항산화효과가 있고, 포만감을 주기도 하므로 식사량 조절과 비타민 C공급에 유용하다. 다이어트를 필요로 한다면 음식을 조리할 때 튀기는 대신 데치거나 찌는 조리법을 택하는 것이 좋다. 찐 감자와 프렌치프라이의 영양적 차이는 어마어마하기 때문이다.
   

피부에 신경 쓰인다면 레몬을 써보자. 레몬의 비타민 C는 세포 결합조직을 튼튼하게 하여 피부를 매끄럽게 하며 표백작용이 있어 기미 등의 색소를 희석시키는 효과도 뛰어나다. 당근 속의 카로틴은 지쳐 늘어진 피부 점막을 탄력 있게 해준다. 당근 껍질에는 비타민 C를 파괴하는 ‘아스콜비나제’라는 효소가 있어 껍질을 벗겨 먹는 것이 좋은데 익혀 먹는 것이라면 상관없다. 율무는 체내 정체된 혈액이나 수분을 정화하여 기미와 잡티를 예방하고 거친 피부를 치료하는 데 효과적이다. 쌀과 섞어 밥을 지어 먹거나 율무가루에 따뜻한 우유를 부어 죽처럼 갠 후 꿀을 적당히 섞어 얼굴에 펴 바르면 좋다. 김 속에 많이 들어 있는 성분인 비타민 C, 미네랄 등은 기미와 주근깨의 원인이 되는 멜라닌 색소의 활동을 억제하는 역할을 한다.

불면증이 있다면 상추를 먹어라. 상추는 열을 내리고 정신을 안정시키는 작용이 있어 불면에 좋다. 각종 비타민은 불안을 해소하는 약과 같으므로 챙겨 먹을 것. 그 중에서도 비타민 B군은 우울증 극복에 도움을 준다. 특히 티아민으로 불리는 비타민 B1과 B6가 중요한데, 이는 완두콩, 대구, 양배추, 감자에 많이 들어 있다. 엽산이나 비타민 B12를 덜 먹는 사람은 우울증에 걸리기 쉽다는 연구결과도 있는데, 엽산은 아스파라거스·시금치·땅콩·브로콜리 등에 풍부하고, 비타민 B12는 유제품·어패류·달걀 등에 풍부하다. 피로감이 쌓여 있을 때는 식초가 듬뿍 들어가 있는 음식을 먹으면 좋다. 새콤한 맛 때문에 기분도 상쾌해지고, 피로도 빨리 풀린다.
   

따뜻한 차는 심리적 안정을 가져온다. 비타민이 많고 향이 좋은 녹차나 뇌에 바로 에너지를 공급하는 꿀차도 좋다. 마음을 평온하게 하는 뇌 속 물질, 세로토닌의 생성을 돕는 아미노산인 트립토판이 들어 있는 음식도 좋다. 이러한 음식으로는 바나나, 완두콩, 닭고기 등이 있다. 우울할 때 초콜릿 등 당분에 탐닉하는 우울증 환자들도 있는데, 일시적인 기분의 환기로는 괜찮을지 몰라도 지나친 집착은 피해야 한다. 지나친 당분 섭취는 앞서 말한 뇌 속 물질인 세로토닌의 분비를 감소시킬 수 있다.


생리전 증후군에는 견과류, 씨앗, 그리고 연어나 정어리같이 차가운 물에 사는 생선에 많이 들어 있는 필수지방산을 충분히 섭취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 참기름, 해바라기 기름도 좋다. 생리통으로 인해 괴로울 때 먹으면 좋은 것들은 비타민 E가 많이 함유된 식품이다. 식물성 기름, 견과류, 등푸른 생선, 참깨나 두부, 연어, 차조기, 올리브, 미역, 콩 등이 이러한 식품들이다. 이들은 몸을 따뜻하게 해주어 혈행을 원활하게 만들어주기 때문에 생리 중 하복부의 통증을 완화시키는 데에 좋다. 또한 해조류에 풍부하게 들어 있는 마그네슘은 신경의 긴장을 풀어주어 복통이나 허리 통증, 두통 등을 줄일 수 있다. 생리할 때 유난히 얼굴이나 다리가 붓는 증세는 팥, 옥수수를 섭취함으로써 완화시킬 수 있다. 가슴이 저리거나 부풀어온다면 과일과 야채주스를 많이 마시자. 생리 중에는 특히 예민해지기 쉬운데, 호박이나 해조류를 먹는 것이 기분을 안정시키는데 도움이 된다.
   

또한 생리통의 완화를 위해서 중요한 것은 정제되지 않은 자연상태의 음식을 먹을 것, 그리고 유제품을 피하는 것이다. 피해야 할 식품으로는 설탕이나 밀가루, 카페인이 많이 들어 있는 초콜릿이나 커피 등이 있다. 아이스크림이나 치즈, 요구르트 등 유제품을 피하면 생리전 증후군과 생리통을 완화시킬 수 있다는 보고가 국내외에서 발표되고 있으므로 관심 있게 실행해볼 일이다. 유제품을 피해야 하는 이유는 항생제로 인한 호르몬 변화 때문이다. 대부분의 유제품은 소의 유선을 자극하는 호르몬을 투여한 젖소들에게서 만들어진다. 이 젖소들은 주로 유선이 감염되어 있고, 그 때문에 항생제를 필요로 한다. 그리고 우유 속에 남아 있는 호르몬과 항생제가 먹이사슬을 통해 여성의 몸으로 들어와 호르몬 시스템을 자극한다. 항생제와 호르몬은 장에서 신진대사의 절차를 바꾸고, 그로 인해서 호르몬의 양을 변화시켜 여자의 몸을 교란시키는 것이다.


일단은 적게 먹는 것이 좋다. 적게 먹으면 노화의 원인 중 하나인 활성산소 발생이 적어진다. 활성산소 발생을 억제하기 위해서는 자연상태에 가까운 음식, 깨끗한 음식을 찾아 먹는 노력도 필요하다. 인스턴트 식품이나 패스트푸드에 들어 있는 방부제, 첨가제 등이 활성산소를 많이 만들어내기 때문이다. 노화 방지를 위해 제철음식, 유기농음식을 권하는 것은 이 때문이다. 하루 1.5ℓ이상의 물은 생리활성화에 좋다. 물을 효과적으로 마시기 위해서는 조금씩 천천히 마시고 운동 전보다는 운동 도중이나 후에 마시는 것이 좋다.


석류는 여성 호르몬이 풍부하다고 하여 요즘 뜨고 있는 대표적인 식품. 그러나 비용 대비 효과적인 측면에서 볼 때- 쉽게 말해서 석류의 비싼 값만큼 그 함량이 충분한 것은 아니므로 매스컴에서 말하듯이 기적의 식품은 아니다. 오히려 그보다 더 좋은 것은 콩이다. 콩에는 이소플라본이라는 성분이 들어 있는데, 이 물질은 여성호르몬이 많을 때는 견제하는 작용, 없을 때는 대체해주는 작용을 한다. 근육이 모자라 피부 탄력이 떨어질 때도 콩의 단백질이 효과적이다. 단백질은 고기로 먹어도 되지 않냐고? 고기에는 그토록 여자가 끔찍하게 여기는 지방이 들어 있지 않은가? 된장이나 청국장, 두부 등 가공된 형태로 먹어도 좋다. 브로콜리, 시금치, 케일, 토마토, 포도주, 양파 등에는 항산화성분이 풍부하므로 여자에겐 특히 좋은 식품들.
 

하지만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균형식과 생활습관이다. 적당한 운동, 좋은 식생활, 적당한 시간 동안 푹 잘 자는 것- 이것이 중요하다. 노화 방지를 위해서 담배를 피우지 말라는 이야기는 이제 잔소리 정도로밖에 안 들릴 테지만, 역시 빼놓을 수 없는 이야기다. 그러고 보니 “나쁜 것을 하지 않는 게 돈 들여서 좋은 걸 하는 것보다 효과적이다”라는 전문가의 말은 왠지 귀에 콱 박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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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여자가 꼭 먹어야 할 것

아름다운 여자가 꼭 먹어야 할 것 피부미용 다이어트 2008.09.10 09:13

아름다운 여자가 꼭 먹어야 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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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나이가 들수록 쓰는 에너지량이 줄어든다. 그래서 먹는 양을 그대로 유지하더라도 지방이 쌓이기 쉽고, 남자보다 근육량이 부족한 여자는 더욱 그러하다. 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정제된 곡물로 만들어진 시리얼이나 빵보다는 밥이 좋고, 백미로 지은 밥보다는 잡곡이나 현미가 좋다. 단백질의 공급원으로는 흰살 생선이나 콩이 좋은데, 이는 붉은 고기가 피부노화의 주범이라는 설이 제기되고 있기 때문. 녹차는 비타민 C가 풍부하며 노화를 방지하는 항산화효과가 있고, 포만감을 주기도 하므로 식사량 조절과 비타민 C공급에 유용하다. 다이어트를 필요로 한다면 음식을 조리할 때 튀기는 대신 데치거나 찌는 조리법을 택하는 것이 좋다. 찐 감자와 프렌치프라이의 영양적 차이는 어마어마하기 때문이다.
   

피부에 신경 쓰인다면 레몬을 써보자. 레몬의 비타민 C는 세포 결합조직을 튼튼하게 하여 피부를 매끄럽게 하며 표백작용이 있어 기미 등의 색소를 희석시키는 효과도 뛰어나다. 당근 속의 카로틴은 지쳐 늘어진 피부 점막을 탄력 있게 해준다. 당근 껍질에는 비타민 C를 파괴하는 ‘아스콜비나제’라는 효소가 있어 껍질을 벗겨 먹는 것이 좋은데 익혀 먹는 것이라면 상관없다. 율무는 체내 정체된 혈액이나 수분을 정화하여 기미와 잡티를 예방하고 거친 피부를 치료하는 데 효과적이다. 쌀과 섞어 밥을 지어 먹거나 율무가루에 따뜻한 우유를 부어 죽처럼 갠 후 꿀을 적당히 섞어 얼굴에 펴 바르면 좋다. 김 속에 많이 들어 있는 성분인 비타민 C, 미네랄 등은 기미와 주근깨의 원인이 되는 멜라닌 색소의 활동을 억제하는 역할을 한다.

불면증이 있다면 상추를 먹어라. 상추는 열을 내리고 정신을 안정시키는 작용이 있어 불면에 좋다. 각종 비타민은 불안을 해소하는 약과 같으므로 챙겨 먹을 것. 그 중에서도 비타민 B군은 우울증 극복에 도움을 준다. 특히 티아민으로 불리는 비타민 B1과 B6가 중요한데, 이는 완두콩, 대구, 양배추, 감자에 많이 들어 있다. 엽산이나 비타민 B12를 덜 먹는 사람은 우울증에 걸리기 쉽다는 연구결과도 있는데, 엽산은 아스파라거스·시금치·땅콩·브로콜리 등에 풍부하고, 비타민 B12는 유제품·어패류·달걀 등에 풍부하다. 피로감이 쌓여 있을 때는 식초가 듬뿍 들어가 있는 음식을 먹으면 좋다. 새콤한 맛 때문에 기분도 상쾌해지고, 피로도 빨리 풀린다.
   

따뜻한 차는 심리적 안정을 가져온다. 비타민이 많고 향이 좋은 녹차나 뇌에 바로 에너지를 공급하는 꿀차도 좋다. 마음을 평온하게 하는 뇌 속 물질, 세로토닌의 생성을 돕는 아미노산인 트립토판이 들어 있는 음식도 좋다. 이러한 음식으로는 바나나, 완두콩, 닭고기 등이 있다. 우울할 때 초콜릿 등 당분에 탐닉하는 우울증 환자들도 있는데, 일시적인 기분의 환기로는 괜찮을지 몰라도 지나친 집착은 피해야 한다. 지나친 당분 섭취는 앞서 말한 뇌 속 물질인 세로토닌의 분비를 감소시킬 수 있다.


생리전 증후군에는 견과류, 씨앗, 그리고 연어나 정어리같이 차가운 물에 사는 생선에 많이 들어 있는 필수지방산을 충분히 섭취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 참기름, 해바라기 기름도 좋다. 생리통으로 인해 괴로울 때 먹으면 좋은 것들은 비타민 E가 많이 함유된 식품이다. 식물성 기름, 견과류, 등푸른 생선, 참깨나 두부, 연어, 차조기, 올리브, 미역, 콩 등이 이러한 식품들이다. 이들은 몸을 따뜻하게 해주어 혈행을 원활하게 만들어주기 때문에 생리 중 하복부의 통증을 완화시키는 데에 좋다. 또한 해조류에 풍부하게 들어 있는 마그네슘은 신경의 긴장을 풀어주어 복통이나 허리 통증, 두통 등을 줄일 수 있다. 생리할 때 유난히 얼굴이나 다리가 붓는 증세는 팥, 옥수수를 섭취함으로써 완화시킬 수 있다. 가슴이 저리거나 부풀어온다면 과일과 야채주스를 많이 마시자. 생리 중에는 특히 예민해지기 쉬운데, 호박이나 해조류를 먹는 것이 기분을 안정시키는데 도움이 된다.
   

또한 생리통의 완화를 위해서 중요한 것은 정제되지 않은 자연상태의 음식을 먹을 것, 그리고 유제품을 피하는 것이다. 피해야 할 식품으로는 설탕이나 밀가루, 카페인이 많이 들어 있는 초콜릿이나 커피 등이 있다. 아이스크림이나 치즈, 요구르트 등 유제품을 피하면 생리전 증후군과 생리통을 완화시킬 수 있다는 보고가 국내외에서 발표되고 있으므로 관심 있게 실행해볼 일이다. 유제품을 피해야 하는 이유는 항생제로 인한 호르몬 변화 때문이다. 대부분의 유제품은 소의 유선을 자극하는 호르몬을 투여한 젖소들에게서 만들어진다. 이 젖소들은 주로 유선이 감염되어 있고, 그 때문에 항생제를 필요로 한다. 그리고 우유 속에 남아 있는 호르몬과 항생제가 먹이사슬을 통해 여성의 몸으로 들어와 호르몬 시스템을 자극한다. 항생제와 호르몬은 장에서 신진대사의 절차를 바꾸고, 그로 인해서 호르몬의 양을 변화시켜 여자의 몸을 교란시키는 것이다.


일단은 적게 먹는 것이 좋다. 적게 먹으면 노화의 원인 중 하나인 활성산소 발생이 적어진다. 활성산소 발생을 억제하기 위해서는 자연상태에 가까운 음식, 깨끗한 음식을 찾아 먹는 노력도 필요하다. 인스턴트 식품이나 패스트푸드에 들어 있는 방부제, 첨가제 등이 활성산소를 많이 만들어내기 때문이다. 노화 방지를 위해 제철음식, 유기농음식을 권하는 것은 이 때문이다. 하루 1.5ℓ이상의 물은 생리활성화에 좋다. 물을 효과적으로 마시기 위해서는 조금씩 천천히 마시고 운동 전보다는 운동 도중이나 후에 마시는 것이 좋다.


석류는 여성 호르몬이 풍부하다고 하여 요즘 뜨고 있는 대표적인 식품. 그러나 비용 대비 효과적인 측면에서 볼 때- 쉽게 말해서 석류의 비싼 값만큼 그 함량이 충분한 것은 아니므로 매스컴에서 말하듯이 기적의 식품은 아니다. 오히려 그보다 더 좋은 것은 콩이다. 콩에는 이소플라본이라는 성분이 들어 있는데, 이 물질은 여성호르몬이 많을 때는 견제하는 작용, 없을 때는 대체해주는 작용을 한다. 근육이 모자라 피부 탄력이 떨어질 때도 콩의 단백질이 효과적이다. 단백질은 고기로 먹어도 되지 않냐고? 고기에는 그토록 여자가 끔찍하게 여기는 지방이 들어 있지 않은가? 된장이나 청국장, 두부 등 가공된 형태로 먹어도 좋다. 브로콜리, 시금치, 케일, 토마토, 포도주, 양파 등에는 항산화성분이 풍부하므로 여자에겐 특히 좋은 식품들.
 

하지만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균형식과 생활습관이다. 적당한 운동, 좋은 식생활, 적당한 시간 동안 푹 잘 자는 것- 이것이 중요하다. 노화 방지를 위해서 담배를 피우지 말라는 이야기는 이제 잔소리 정도로밖에 안 들릴 테지만, 역시 빼놓을 수 없는 이야기다. 그러고 보니 “나쁜 것을 하지 않는 게 돈 들여서 좋은 걸 하는 것보다 효과적이다”라는 전문가의 말은 왠지 귀에 콱 박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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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움 유지하는 뷰티 습관

아름다움 유지하는 뷰티 습관 피부미용 다이어트 2008.09.10 09:07


아름다움 유지하는 뷰티 습관
 



 
20~50대 대표 피부미인 4인 공개! 아름다움 유지하는 뷰티 습관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연령별 피부 미인 4인의 뷰티 노하우를 들어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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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넘 예쁜~ 탤런트 김태희씨 ]

▼ 20대 대표 - MBC 기상캐스터 박은지


전신과 두피 마사지로 피로를 싹~

평일에는 오전 9시에 출근해 저녁 9시 방송을 준비하고 주말에는 케이블 진행 등으로 쉴 새 없이 바쁜 생활을 하고 있는 그는 짬이 날 때마다 마사지를 받아 피로를 푼다. “집 근처 에스테틱에서 시간이 날 때마다 마사지를 받아 뭉친 근육을 풀고 피로를 해소해요. 마사지를 받을 수 없을 정도로 바쁠 때는 혼자 두피 마사지로 피로를 풀고요.” 피곤이 느껴질 때마다 양 손끝으로 정수리 부분을 톡톡 두드려주고 엄지손가락으로 뒷목 부분을 지그시 눌러주면 금세 머리가 맑아지면서 피곤이 풀린다고.


셀프 경락 마사지로 탄력 있는 피부 만들기

그는 피부에 자극이 적은 오일 타입의 클렌저로 화장을 지운다. 클렌징할 때는 얼굴의 혈점을 자극하는 경락 마사지로 피부를 탄력 있게 가꾼다고. “오일을 얼굴 전체에 바르고 검지손가락을 사용해 원을 그리듯 입 주변을 문질러줘요. 이어서 엄지손가락으로 관자놀이 부분을 꾹꾹 눌러주고 검지와 중지를 구부려 V자 모양을 만든 다음 턱뼈를 좌우로 30회 이상 쓸어주면 혈색이 한결 좋아져요.” 입을 벌리고 ‘아·에·이·오·우’를 반복하는 것도 피부에 탄력 주는 데 도움이 된다.


얼음 마사지와 호박즙으로 부기 제거하기

아침방송이 있을 때는 일어나자마자 조각얼음을 넣어 만든 얼음주머니로 얼굴을 가볍게 마사지해 부기를 뺀다. 비타민이 풍부한 호박즙 역시 부기 제거에 효과가 있어 수시로 마신다고. “늙은호박을 푹 달여 만든 호박즙을 냉장고에 차게 보관해두고 물처럼 마셔요. 피로가 쌓인 날에는 따뜻하게 데운 뒤 꿀을 타 먹어도 좋고요.” 이뇨작용을 하는 옥수수차나 녹차 역시 부기를 제거하고 날씬한 몸매를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줘 자주 마신다.

 
 

▼ 30대 대표 - 패션디자이너 조성경

2003년 패션 브랜드 ‘라뚤(latulle)’을 론칭한 후 파리·일본·홍콩 등 국제무대로 진출하며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패션디자이너 조성경씨(37). 그는 바쁜 일상에도 철저한 자기관리로 건강한 피부와 몸매를 유지하고 있다.


철저한 클렌징으로 피부를 맑고 깨끗하게~

그의 건강한 피부의 비결은 철저한 클렌징이다. 화장을 처음 시작한 20대 초반부터 3단계의 클렌징 원칙을 한번도 어긴 적이 없을 정도. “집에 돌아오면 바로 욕실로 들어가 화장을 지워요. 먼저 피부 자극이 적은 오일 타입의 클렌징을 얼굴 전체에 고루 펴 바른 후 손가락으로 둥글게 원을 그리며 문질러요. 이때 손에 힘을 주지 않고 부드럽게 원을 그리며 문지르는 것이 포인트죠. 정성껏 문지른 후에는 차가운 물로 여러 번 얼굴을 씻어내요. 마지막에 화이트닝 기능이 있는 폼클렌징으로 닦아낸 후 차가운 물로 씻어낸답니다.”

일주일에 세 번은 화이트닝 성분이 들어 있는 스크럽으로 각질을 제거하고 수분팩으로 마무리해 피부를 맑고 깨끗하게 유지한다.


스트레칭과 오일 마사지로 탄력 있는 보디라인 가꾸기

그는 생활 속에서 끊임없이 몸을 움직여 군살 없이 매끈한 보디라인을 유지한다. 사무실에서도 틈날 때마다 팔다리를 쭉쭉 펴거나 허리를 숙인 채 서서 바닥에 손을 대는 스트레칭을 반복한다. “매일 잠자기 전 샤워를 할 때는 피부에 탄력을 더해주는 오일을 전신에 발라 마사지해요. 마사지할 때는 심장에서 가장 멀리 떨어진 발부터 시작해 종아리, 허벅지, 엉덩이, 허리, 가슴, 팔, 목 순으로 해주죠.” 마사지에 사용하는 오일은 그날의 컨디션에 따라 다르다. 건조함이 느껴질 때는 보습효과가 뛰어난 올리브 오일을, 피로가 심한 날에는 비타민과 미네랄이 풍부한 살구씨오일을 사용한다.


야채와 과일로 섬유질 섭취하기

아침에 일어나면 미네랄이 든 찬물을 마시고, 섬유질이 풍부해 변비를 예방하는 효과가 있는 말린자두 3개를 먹는 것으로 하루를 시작한다. “20대 대부분을 프랑스 파리에서 생활했기 때문에 미네랄워터와 야채·과일을 많이 먹는 것이 생활화됐어요. 프랑스 여자들이 날씬한 이유도 미네랄과 섬유질이 풍부한 음식을 매일 먹기 때문이거든요.” 아침식사는 토마토와 오이·당근 등 야채를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 먹고, 점심과 저녁은 나물과 야채가 풍부한 한식 위주로 먹는다. 출출함이 느껴질 때면 사과나 포도 등 당분이 있는 과일로 공복감을 달랜다.

 
 

▼ 40대 대표 - 해금연주가 강은일

전통음악에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접목시켜 자기만의 독특한 음악 스타일을 만들어가는 해금연주가 강은일씨(41). 세월이 비껴간 듯 탄력 있는 피부와 건강한 몸매를 유지하는 그에게 젊음을 유지하는 비법을 들어보았다.


반신욕과 숙면으로 피부에 탄력을~

4월 뉴욕 초청 공연 준비로 바쁜 일상에도 그는 자신을 가꾸는 데 소홀하지 않는다. 시간이 날 때마다 피부를 매끄럽게 만드는 입욕제를 푼 욕조에 몸을 담가 반신욕을 하는 것. “40℃ 정도의 따뜻한 물에 라벤더, 재스민 등 아로마오일이 들어간 입욕제를 풀어 몸을 담가요. 욕조 안에서 가볍게 몸을 움직이며 스트레칭을 하면 피부 속 노폐물이 빠져나가 피부가 매끈해지고 하루 종일 쌓인 피로가 싹 풀린답니다.” 15~20분간 반신욕을 한 후 잠을 자면 평소보다 숙면을 취할 수 있어 다음날 아침 한결 탱탱해진 피부를 느낄 수 있다고.


복식호흡과 명상으로 휴식 취하기

피로감이 느껴질 때마다 그는 복식호흡을 한다. “복식호흡을 할 때는 배를 풍선이라 생각하고 최대한 배를 부풀려 숨을 들이마시고, 내쉴 때는 배를 등에 붙이는 느낌으로 내쉬어요. 내쉬는 숨은 들이마시는 숨보다 시간을 길게 잡고 천천히 해야 하고요.” 여유가 있을 경우 조용한 곳에서 음악을 들으며 명상을 하기도 한다. 명상을 할 때도 복식호흡을 함께 하면 효과가 더욱 높아진다고.


걷기와 자전거타기로 건강 유지

군살 없이 날씬한 몸매를 자랑하는 몸매관리 비결로 그는 걷기와 자전거 타기를 꼽는다. “시간이 날 때마다 집 근처 양재천에서 걷기 운동을 하거나 자전거를 타요. 걸을 때는 발꿈치부터 엄지발가락까지 땅에 굴리는 느낌으로 신경 써서 걸어야 효과가 있어요.” 운동을 하기 전에는 30분 이상 팔다리를 쭉쭉 펴는 스트레칭으로 근육을 풀어주고 운동을 마친 후에도 스트레칭으로 마무리한다.

 
 

▼ 50대 대표 - 표갤러리 대표 표미선

올해로 27년째 화랑을 운영하고 있는 표갤러리 대표 표미선씨(57). 대학 졸업 후 하루도 일을 쉰 적이 없다는 그는 쉰이 훨씬 넘은 나이에도 활발한 활동을 벌이며 젊음을 유지하고 있다.


각질제거와 영양공급으로 피부를 촉촉하게~

건강하고 탄력 있는 피부를 가진 그는 이틀에 한 번 부드러운 크림 타입의 각질제거제를 사용해 피부를 맑고 깨끗하게 유지한다. 일을 하지 않을 때는 메이크업을 거의 하지 않고 팩이나 앰풀로 피부 탄력을 유지한다. “40대까지만 해도 세수하고 나서 땅기는 느낌이 없었는데 요즘은 날씨가 조금만 건조해도 얼굴이 땅기더라고요. 피부가 건조해지면 주름이 늘고 탄력도 사라지는 것 같아 영양분이 농축된 앰풀이나 팩을 사용해 피부를 관리해요.”


꾸준한 스트레칭으로 건강 유지하기

그는 매일 아침 간단한 스트레칭으로 하루를 시작한다. 일하는 중간에도 허리를 좌우로 비트는 동작이나 다리를 번갈아 들었다 내리는 동작을 반복해 몸에 피로가 쌓이지 않도록 늘 신경 쓴다. “의자에 앉아 있을 때는 종아리를 올렸다 내리는 동작을 해 복부에 근력을 길러요. 손을 위로 쭉 뻗어 전신을 늘여주는 동작도 좋고요.” 시간이 나면 서울 근교의 골프장을 찾아 골프를 치며 전신 운동을 대신한다. 맑은 공기를 마시며 필드를 걷다보면 절로 건강해지는 느낌이 든다고.


충분한 수분섭취와 규칙적인 식단

평소 손에서 물병을 놓지 않을 정도로 물을 자주 마신다는 그는 물 이외에 허브티와 녹차도 즐겨 마신다. 특히 캐머마일과 박하, 라벤더 등의 허브티는 지방흡수를 억제하고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효과가 있어 건강하고 날씬한 몸매를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된다고. 탄수화물과 단백질, 지방 등 영양소의 균형을 맞춘 식단을 정해진 시간에 먹는 것도 건강을 유지하는 그만의 비법. 그 외에 공복감이 들 때면 브로콜리, 당근, 오이 등 야채를 먹거나 포도즙으로 허기를 달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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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움 유지하는 뷰티 습관

아름다움 유지하는 뷰티 습관 피부미용 다이어트 2008.09.10 09:07


아름다움 유지하는 뷰티 습관
 



 
20~50대 대표 피부미인 4인 공개! 아름다움 유지하는 뷰티 습관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연령별 피부 미인 4인의 뷰티 노하우를 들어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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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넘 예쁜~ 탤런트 김태희씨 ]

▼ 20대 대표 - MBC 기상캐스터 박은지


전신과 두피 마사지로 피로를 싹~

평일에는 오전 9시에 출근해 저녁 9시 방송을 준비하고 주말에는 케이블 진행 등으로 쉴 새 없이 바쁜 생활을 하고 있는 그는 짬이 날 때마다 마사지를 받아 피로를 푼다. “집 근처 에스테틱에서 시간이 날 때마다 마사지를 받아 뭉친 근육을 풀고 피로를 해소해요. 마사지를 받을 수 없을 정도로 바쁠 때는 혼자 두피 마사지로 피로를 풀고요.” 피곤이 느껴질 때마다 양 손끝으로 정수리 부분을 톡톡 두드려주고 엄지손가락으로 뒷목 부분을 지그시 눌러주면 금세 머리가 맑아지면서 피곤이 풀린다고.


셀프 경락 마사지로 탄력 있는 피부 만들기

그는 피부에 자극이 적은 오일 타입의 클렌저로 화장을 지운다. 클렌징할 때는 얼굴의 혈점을 자극하는 경락 마사지로 피부를 탄력 있게 가꾼다고. “오일을 얼굴 전체에 바르고 검지손가락을 사용해 원을 그리듯 입 주변을 문질러줘요. 이어서 엄지손가락으로 관자놀이 부분을 꾹꾹 눌러주고 검지와 중지를 구부려 V자 모양을 만든 다음 턱뼈를 좌우로 30회 이상 쓸어주면 혈색이 한결 좋아져요.” 입을 벌리고 ‘아·에·이·오·우’를 반복하는 것도 피부에 탄력 주는 데 도움이 된다.


얼음 마사지와 호박즙으로 부기 제거하기

아침방송이 있을 때는 일어나자마자 조각얼음을 넣어 만든 얼음주머니로 얼굴을 가볍게 마사지해 부기를 뺀다. 비타민이 풍부한 호박즙 역시 부기 제거에 효과가 있어 수시로 마신다고. “늙은호박을 푹 달여 만든 호박즙을 냉장고에 차게 보관해두고 물처럼 마셔요. 피로가 쌓인 날에는 따뜻하게 데운 뒤 꿀을 타 먹어도 좋고요.” 이뇨작용을 하는 옥수수차나 녹차 역시 부기를 제거하고 날씬한 몸매를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줘 자주 마신다.

 
 

▼ 30대 대표 - 패션디자이너 조성경

2003년 패션 브랜드 ‘라뚤(latulle)’을 론칭한 후 파리·일본·홍콩 등 국제무대로 진출하며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패션디자이너 조성경씨(37). 그는 바쁜 일상에도 철저한 자기관리로 건강한 피부와 몸매를 유지하고 있다.


철저한 클렌징으로 피부를 맑고 깨끗하게~

그의 건강한 피부의 비결은 철저한 클렌징이다. 화장을 처음 시작한 20대 초반부터 3단계의 클렌징 원칙을 한번도 어긴 적이 없을 정도. “집에 돌아오면 바로 욕실로 들어가 화장을 지워요. 먼저 피부 자극이 적은 오일 타입의 클렌징을 얼굴 전체에 고루 펴 바른 후 손가락으로 둥글게 원을 그리며 문질러요. 이때 손에 힘을 주지 않고 부드럽게 원을 그리며 문지르는 것이 포인트죠. 정성껏 문지른 후에는 차가운 물로 여러 번 얼굴을 씻어내요. 마지막에 화이트닝 기능이 있는 폼클렌징으로 닦아낸 후 차가운 물로 씻어낸답니다.”

일주일에 세 번은 화이트닝 성분이 들어 있는 스크럽으로 각질을 제거하고 수분팩으로 마무리해 피부를 맑고 깨끗하게 유지한다.


스트레칭과 오일 마사지로 탄력 있는 보디라인 가꾸기

그는 생활 속에서 끊임없이 몸을 움직여 군살 없이 매끈한 보디라인을 유지한다. 사무실에서도 틈날 때마다 팔다리를 쭉쭉 펴거나 허리를 숙인 채 서서 바닥에 손을 대는 스트레칭을 반복한다. “매일 잠자기 전 샤워를 할 때는 피부에 탄력을 더해주는 오일을 전신에 발라 마사지해요. 마사지할 때는 심장에서 가장 멀리 떨어진 발부터 시작해 종아리, 허벅지, 엉덩이, 허리, 가슴, 팔, 목 순으로 해주죠.” 마사지에 사용하는 오일은 그날의 컨디션에 따라 다르다. 건조함이 느껴질 때는 보습효과가 뛰어난 올리브 오일을, 피로가 심한 날에는 비타민과 미네랄이 풍부한 살구씨오일을 사용한다.


야채와 과일로 섬유질 섭취하기

아침에 일어나면 미네랄이 든 찬물을 마시고, 섬유질이 풍부해 변비를 예방하는 효과가 있는 말린자두 3개를 먹는 것으로 하루를 시작한다. “20대 대부분을 프랑스 파리에서 생활했기 때문에 미네랄워터와 야채·과일을 많이 먹는 것이 생활화됐어요. 프랑스 여자들이 날씬한 이유도 미네랄과 섬유질이 풍부한 음식을 매일 먹기 때문이거든요.” 아침식사는 토마토와 오이·당근 등 야채를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 먹고, 점심과 저녁은 나물과 야채가 풍부한 한식 위주로 먹는다. 출출함이 느껴질 때면 사과나 포도 등 당분이 있는 과일로 공복감을 달랜다.

 
 

▼ 40대 대표 - 해금연주가 강은일

전통음악에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접목시켜 자기만의 독특한 음악 스타일을 만들어가는 해금연주가 강은일씨(41). 세월이 비껴간 듯 탄력 있는 피부와 건강한 몸매를 유지하는 그에게 젊음을 유지하는 비법을 들어보았다.


반신욕과 숙면으로 피부에 탄력을~

4월 뉴욕 초청 공연 준비로 바쁜 일상에도 그는 자신을 가꾸는 데 소홀하지 않는다. 시간이 날 때마다 피부를 매끄럽게 만드는 입욕제를 푼 욕조에 몸을 담가 반신욕을 하는 것. “40℃ 정도의 따뜻한 물에 라벤더, 재스민 등 아로마오일이 들어간 입욕제를 풀어 몸을 담가요. 욕조 안에서 가볍게 몸을 움직이며 스트레칭을 하면 피부 속 노폐물이 빠져나가 피부가 매끈해지고 하루 종일 쌓인 피로가 싹 풀린답니다.” 15~20분간 반신욕을 한 후 잠을 자면 평소보다 숙면을 취할 수 있어 다음날 아침 한결 탱탱해진 피부를 느낄 수 있다고.


복식호흡과 명상으로 휴식 취하기

피로감이 느껴질 때마다 그는 복식호흡을 한다. “복식호흡을 할 때는 배를 풍선이라 생각하고 최대한 배를 부풀려 숨을 들이마시고, 내쉴 때는 배를 등에 붙이는 느낌으로 내쉬어요. 내쉬는 숨은 들이마시는 숨보다 시간을 길게 잡고 천천히 해야 하고요.” 여유가 있을 경우 조용한 곳에서 음악을 들으며 명상을 하기도 한다. 명상을 할 때도 복식호흡을 함께 하면 효과가 더욱 높아진다고.


걷기와 자전거타기로 건강 유지

군살 없이 날씬한 몸매를 자랑하는 몸매관리 비결로 그는 걷기와 자전거 타기를 꼽는다. “시간이 날 때마다 집 근처 양재천에서 걷기 운동을 하거나 자전거를 타요. 걸을 때는 발꿈치부터 엄지발가락까지 땅에 굴리는 느낌으로 신경 써서 걸어야 효과가 있어요.” 운동을 하기 전에는 30분 이상 팔다리를 쭉쭉 펴는 스트레칭으로 근육을 풀어주고 운동을 마친 후에도 스트레칭으로 마무리한다.

 
 

▼ 50대 대표 - 표갤러리 대표 표미선

올해로 27년째 화랑을 운영하고 있는 표갤러리 대표 표미선씨(57). 대학 졸업 후 하루도 일을 쉰 적이 없다는 그는 쉰이 훨씬 넘은 나이에도 활발한 활동을 벌이며 젊음을 유지하고 있다.


각질제거와 영양공급으로 피부를 촉촉하게~

건강하고 탄력 있는 피부를 가진 그는 이틀에 한 번 부드러운 크림 타입의 각질제거제를 사용해 피부를 맑고 깨끗하게 유지한다. 일을 하지 않을 때는 메이크업을 거의 하지 않고 팩이나 앰풀로 피부 탄력을 유지한다. “40대까지만 해도 세수하고 나서 땅기는 느낌이 없었는데 요즘은 날씨가 조금만 건조해도 얼굴이 땅기더라고요. 피부가 건조해지면 주름이 늘고 탄력도 사라지는 것 같아 영양분이 농축된 앰풀이나 팩을 사용해 피부를 관리해요.”


꾸준한 스트레칭으로 건강 유지하기

그는 매일 아침 간단한 스트레칭으로 하루를 시작한다. 일하는 중간에도 허리를 좌우로 비트는 동작이나 다리를 번갈아 들었다 내리는 동작을 반복해 몸에 피로가 쌓이지 않도록 늘 신경 쓴다. “의자에 앉아 있을 때는 종아리를 올렸다 내리는 동작을 해 복부에 근력을 길러요. 손을 위로 쭉 뻗어 전신을 늘여주는 동작도 좋고요.” 시간이 나면 서울 근교의 골프장을 찾아 골프를 치며 전신 운동을 대신한다. 맑은 공기를 마시며 필드를 걷다보면 절로 건강해지는 느낌이 든다고.


충분한 수분섭취와 규칙적인 식단

평소 손에서 물병을 놓지 않을 정도로 물을 자주 마신다는 그는 물 이외에 허브티와 녹차도 즐겨 마신다. 특히 캐머마일과 박하, 라벤더 등의 허브티는 지방흡수를 억제하고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효과가 있어 건강하고 날씬한 몸매를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된다고. 탄수화물과 단백질, 지방 등 영양소의 균형을 맞춘 식단을 정해진 시간에 먹는 것도 건강을 유지하는 그만의 비법. 그 외에 공복감이 들 때면 브로콜리, 당근, 오이 등 야채를 먹거나 포도즙으로 허기를 달랜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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