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출, 신용대출, 담보대출, 성형수술, 성형, 지방흡입, 임플란트, 라색, 라식, 화환, 꽃배달, 기념일, 선물, 주식, 펀드, 금융, 여행, 신혼여행, 결혼


[성병, 헤르페스] 배우자가 헤르페스 검사 양성일 경우 대처 방법

[성병, 헤르페스] 배우자가 헤르페스 검사 양성일 경우 대처 방법 건강한 성생활 2008.11.10 08:54

[성병, 헤르페스] 배우자가 헤르페스 검사 양성일 경우 대처 방법


 


만약 배우자의 헤르페스 검사가 양성이라면 당신이 헤르페스에 감염될 확률이 높아집니다. 그러나 헤르페스란 증상이 없이도 전염될 수 있기 때문에 당신도 이미 다른 사람으로부터 헤르페스에 감염된 상태일 수도 있습니다.

심지어 당신이 배우자에게 헤르페스를 옮겼을 가능성도 있는 것입니다. 검사를 받고 치료방법에 대하여 상담을 하십시오. 헤르페스 보균자와 성관계를 하면 항상 전염될 위험이 있습니다.

부부중 한 명이 헤르페스에 감염되었다고 하더라도 증상이 있을 때는 성관계를 피하고 항상 콘돔을 사용하고 재발을 막기 위한 치료제를 복용함으로써 헤르페스의 감염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헤르페스가 건강상 치명적인 문제를 일으키지는 않는다는 이유로 서로 상의 하에 콘돔을 사용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Posted by 비회원

댓글을 달아 주세요

[임신준비] 부부가 함께 할 임신 준비 체크리스트

[임신준비] 부부가 함께 할 임신 준비 체크리스트 건강한 성생활 2008.11.01 09:26

[임신준비] 부부가 함께 할 임신 준비 체크리스트








준비가 철저해야 건강한 아이를 낳는다. ‘준비 임신’이 이제는 대세다. 많아야 하나 낳는 요즘 시대에 임신을 준비하는 부부가 꼭 체크해야 할 리스트.


운동으로 최적의 몸을 만들어라

● 예비 아빠
하체 운동으로 전립선을 강화할 것
전립선을 건강하게 하려면 3개월 전부터 등산, 산보로 하체를 튼튼하게 한다. 발바닥 가운데 움푹 팬 용천혈을 자극하면 좋은데 두드리는 것보다 뾰족한 것으로 꾹꾹 누르는 것이 더 효과적이다.

뜨거운 물 목욕은 자제하라
정자는 차가울 때 운동이 활발하다. 뜨거운 목욕을 즐기면 정자의 운동성이 떨어지기 때문에 임신을 시도하고 있는 시기라면 뜨거운 물 목욕을 되도록 삼가는 것이 좋다.

오랜 시간 운전 후에는 잠시 쉴 것
외국의 한 연구 결과에 따르면 남성이 회사 사무실에서 6시간 이상 앉아 있게 되면 음낭의 온도가 2도 정도 올라가게 되고, 고환이 정자를 만들어 내는 능력을 약화시키게 되어 그들의 임신을 어렵게 만들게 만든다고 한다. 자리에서 30분 정도 앉은 후에는 잠시 동안 걷거나 움직여줄 것..

헐렁한 사각팬티를 입어라
 많은 남성들이 삼각팬티를 즐겨 입는데, 꽉 끼는 속옷보다는 통풍이 잘 되는 사각팬티를 입는 것이 좋다. 따뜻한 곳에 오래 있을 경우 정자생성 기능에 영향을 미치게 되기 때문.남성의 고환은 통풍이 잘되며 넉넉한 공간에 항상 서늘한 상태가 유지시키는 것이 좋다.

땀을 지나치게 흘린다면 반드시 검진 받을 것 땀은 체온조절과 피부호흡을 위한 생리적인 현상이지만 지나치게 많이 흘리면 병이다. 특히 남자의 경우 밤에 땀을 많이 흘리거나 특정한 부위에 유난히 흘릴 때는 임신 전에 반드시 치료해야 한다.

● 예비 엄마
갑자기 비만이 되거나 너무 심한 다이어트도 금물
임신초기에 비만인 여성은 구순열이나 구개열같은 언청이를 출산할 위험이 높으며 임신 전 비만인 경우 정상체중 산모보다 제왕절개를 받는 비율이 높다. 꾸준한 운동으로 건강한 몸을 만들어야 한다. 단 너무 무리한 다이어트는 금물.

자궁과 항문 수축 운동 꾸준히 할 것
아이를 낳지 않았더라도 결혼 후 성관계를 갖게 되면 자궁과 질 근육이 늘어져 수정란을 버티고 있는 힘이 약해질 수 있다. 평소 항문에 힘을 주었다 뺐다 하는 방법으로 자궁과 항문 근육 강화훈련을 할 것.

청바지와 스타킹은 피할 것
몸에 딱 붙는 옷은 생식기와 하복부의 자궁경락 순환에 방해가 되어 자궁건강에 안 좋은 영향을 준다. 특히 스키니진이나 팬티스타킹은 자주 입으면 자궁이 약해지므로 피하는 것이 좋다.
 

부부 정기 검진은 필수

엄마뿐만 아니라 부부가 함께 건강 검진을 받아야 한다. 임신 중에 결핵, 간염, 풍진, 매독 등의 질병에 걸리면 뱃속 아기에게 기형이 일어날 수 있기 때문이다. 특히 간염과 풍진,결핵 당뇨병·고혈압 검사는 필수다.

분만 시 산모나 아기에게 수혈이 필요한 경우에 대비해 미리 혈액형 검사도 받아 둬야 한다. 빈혈이 있는지 알아보는 혈액검사와 치과 진료도 필수다. 임신 초기에는 호르몬이 증가해 잇몸질환이 쉽게 생기기 때문이다. 아빠도 마찬가지. 성기검사와 치과검진 유전병 검사등 미리 알고 있어야 하는 질환들에 대해 건강검진을 받아 두는 것이 필요하다.

 예비 엄마
□ 기초 체온 측정(무배란, 황체 기능 부전등)
□ 성기 검사(성기의 기형)
□ 질 분비물 검사(트리코모나스, 성병의 유무)

 예비 아빠
□ 정액 검사(무정자증, 정자감소증 등)
□ 성기 검사(성기의 기형, 포경 등)
□ 성 기능 검사(발기 불능 및 부전, 사정 불능)

 부부 함께 체크 사항
□ 유전병 검사
□ 혈액 일반 검사(빈혈, 혈액형 부적합 등)
□ 매독 혈청 검사
□ 풍진 항체 검사
□ 투베르쿨린 반응 검사(결핵)
□ 흉부 X선 검사, 검뇨(신장병, 당뇨병 등)
□ 시력 검사, 색맹 검사
□ 치과 검진(충치, 치조농루, 입 속 등)
□ 피부(전염성 피부병 등)
 

음식을 조절하라

● 예비 아빠
커피나 기호식품은 반으로 줄일 것. 간장, 된장, 고추장,등 우리식 발효음식으로 짭짭하게 먹는다. 싱겁게 먹으면 체액이 생리적 식염농도에 못 미치게 되고, 인체에 각종 염증이 생기기 쉽기 때문. 단 자극적인 음식은 피할 것.

● 예비 엄마
 율무, 녹두, 생강, 붉은 팥 등은 임신 중 피하는 것이 좋다. 청량음료에는 대부분 설탕이 많이 함유되어 있어 체내의 칼슘을 빨리 소모시킨다. 목이 마를 때는 생수나 우유, 보리차를 마실 것. 성인의 하루 염분 섭취량은 10g 정도인데, 라면 1봉지에는 4~5g 정도의 염분이 들어있다. 염분의 과다 섭취는 가장 주의해야 할 것 중에 하나다.

 술 담배는 무조건 끊어라

● 예비 아빠
 술도 문제지만 담배가 태아에게 미치는 영향은 더 크다. 담배의 니코틴 성분은 정자의 숫자를 줄이고 운동능력도 현저하게 떨어뜨린다. 정소의 생식세포로부터 정자가 만들어지는 시간 64일.

이 시기는 독성물질에 민감하므로 최소한 임신 3개월 전부터 담배를 끊어야 한다. 여성이 흡연하지 않더라도 남편이 흡연하는 경우 선천성 기형아가 나올 확률이 높아지기 때문에 금연은 필수다.

● 예비 엄마
술이나 담배를 하는 여성이라면 바로 금연, 금주를 시작해야 한다. 술이나 담배는 임신 전부터 난자에 손상을 입히기 때문. 알콜은 태반을 쉽게 통과하기 때문에 아주 적은 양이라도 태아에게 그대로 전달될 수 있다.

특히 임신 3~4개월 사이와 6~9개월 사이의 음주는 태아에게 치명적이다. 혈중 니코틴은 담배를 끊은 후에도 장시간 잔류하게 되므로 되도록이면 빨리 금연하는 것이 좋은데 적어도 임신 세달 전에는 담배를 끊어야 한다.
 

 

Posted by 비회원

댓글을 달아 주세요

치맛속 들여다보는 재미

치맛속 들여다보는 재미 건강한 성생활 2008.09.12 11:39


치맛속 들여다보는 재미


 


남학교의 여자 선생님은 치마를 입으면 안 된다.

수업 중 책상과 책상 사이를 왔다갔다 하시는 여선생님을 짓궂게 넘어지는 척하면서 '뽈록이 거울'로 치맛속을 들여다보기도 하고,복도를 지나가실 때는 아예 넘어뜨려 주는 친구를 정해 서로 품앗이를 하기도 한다.

새로 오신 교생선생님 팬티가 무슨 색인지 알아맞히기 내기까지 하면서 팬티 색이 야하다는 둥,아니라는 둥 쉬는 시간 화젯거리로 은밀히 즐기며 치맛속 탐험을 하기도 한다.그러다 잘못 걸리기라도 하면 학생주임 선생님께 끌려가 출석부로 사정없이 맞아가며 개망신을 당한 친구들을 기억하는 사람이 많을 것이다.

얼마 전 교장선생님이 버스를 타고 가던 중 옆자리에 짧은 치마 입은 여고생의 허벅지를 휴대폰으로 찍은 혐의로 기소됐다.

또 다른 사람들은 지하철이나 백화점 에스컬레이터에서,육교 계단에서 치마를 입은 여성들을 쫓아다니며 찍었는데 심한 경우 1000여장씩 찍은 사람도 있다.

사진을 찍다가 여자 허벅지를 건드려 들킨 사람,학교 도서관에서 여학생들의 치맛속을 찍다가 플래시가 터지는 바람에 들킨 대학생,조용한 열람실에서 카메라 촬영음을 수상히 여긴 여학생이 끈질기게 추적한 사건,대학교 내 여자 화장실에 몰래카메라를 설치하려다 달아난 남성도 있다.

강의실 계단을 오를 때 아래층에서 치맛속을 도촬하는 사람이 있을까 두려워 가방으로 뒤를 가리고 걷는 여학생과 호기심 많은 남학생들이 모인 대학 캠퍼스에도 몰카 비상이 걸렸다.

가장 심각한 것은 도촬한 사진을 블로그나 미니홈피,카페 등 인터넷에 무단으로 게시하고 또 이들 사진을 서로 퍼가며 돌려보기까지 하는 것이다.

디지털 카메라가 생활화한 요즘,이런 무분별한 촬영문화에 여성들은 떨고 있다.

성폭력범죄처벌법 14조2항은 '카메라 기타 이와 유사한 기능을 갖춘 기계장치를 이용해 성적 욕망 또는 수치심을 유발할 수 있는 타인의 신체를 그 의사에 반하여 촬영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0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고 규정하고 있다.

잡히면 이런 처벌까지 받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찍는 이유는 무얼까? 왜 여자들의 치맛속을 그토록 궁금해할까? 치맛속 팬티의 매력 때문일까? 아니면 그 하얀 속살 때문일까? 솔직히 지하철에서 짧은 치마를 입은 여자가 맞은편에 앉았다면 누구나 흘깃거리게 된다.

요즘에는 치마 길이가 사정없이 짧아져 아슬아슬한 지경에까지 이르러 아주 조금만 엎드린다면 바로 팬티가 보일 수 있다.

그렇다 보니 남성들은 손을 조금만 뻗치면 뭔가 잡힐 것 같고,그 속을 들여다보고 싶은 충동 때문에 문제를 일으키게 된다.

남성들은 여성들에 비해 다른 사람의 몸이나 성교 장면을 몰래 보는 성향이 강하다.

심한 경우 관음증으로 발전하거나 성기능상 문제를 갖는 경우가 있지만,보통은 여성의 나체나 성행위 장면을 몰래 보면서 자위 행위를 통해 성욕을 해소하는 남성이 많다.

그래서 성인사이트 역시 남성들을 겨냥한 사이트가 많다.

여성들 치맛속 몰카는 아래에서 위로 올려 찍는 로 앵글의 절정이라고 할 수 있다.

평소 우리들의 시선은 위에서 아래로 또는 수평을 유지하기 때문에 카메라의 로 앵글은 또 다른 느낌을 준다.

다리를 벌리고 있는 여성을 로 앵글로 잡았을 경우에는 다리 사이의 은밀한 부위도 야릇한 각도로 살짝 엿볼 수 있다.

팬티를 입고 있다 하더라도 사진을 접한 순간부터 남성들은 사진의 포로가 되고,몰래 훔쳐보는 것 같은 느낌 때문에 남성들의 관음적 만족도는 급상승한다.

치맛속의 궁금증은 아마도 감추어진 상태이기 때문에 더 호기심 천국인 것 같다.

맨살을 다 드러낸 전라보다는 여성의 가랑이 사이로 살짝 비치는 뽀얀 속살과 팬티에 흥분하는데,이때 상상의 날갯짓은 그 어느 때보다도 커지고 섹시한 자극이 마음 속 질펀한 섹스로 연결되기 쉽다.

"그런데 묘한 것이 아내한테는 그런 감정을 못 느낀다는 겁니다. 오로지 다른 여자들의 치맛속만 궁금하지요.  
 
 
아내한테서도 가끔은 다른 여자 치맛속 같은 매력이 풍기면 좋겠는데요."

나이 들어 가면서 괜히 엉뚱한 데 가서 이상한 짓 하다 걸려 망신당하지 말고 오늘 저녁엔 아내 치마를 들춰보면 어떨까? 아내는 어떤 표정을 지을까? 소싯적에 개구쟁이처럼 아이스케키 한번 해보는 것도 새로운 재미가 아닐는지…그러고 싶지 않다고? 아내는 들추지 않아도 홀랑홀랑 잘 벗는다고?

[ 한국성교육연구소 www.sexeducation.co.kr ]


 

Posted by 비회원

댓글을 달아 주세요

아내는 왜 안 하고 싶을까?

아내는 왜 안 하고 싶을까? 건강한 성생활 2008.09.12 11:30

아내는 왜 안 하고 싶을까?


  

자꾸 밤일을 하자고 아내 몸을 더듬으며 보채는 남편들이 있는가 하면 가까이 온 남편의 손을 잡아 뿌리치며 거절하는 아내도 있다.

남편은 자존심이 상해서 팩-하고 돌아눕지만 분하기도 하고 억울해 쉽게 잠이 오지 않아 뒤척거린다.

그렇게 번번이 창피를 당하고도 참지 못하고 늘 구걸하는 남편은 자기 자신이 싫어진다.

그런 아내와 맘먹고 한 번이라도 하려고 하면 갖은 아양을 다 떨어야 겨우 한 번 '성은'을 입으니 부부 관계는 연중 행사가 돼 버린 지 오래.한참을 데리고 살았으니 보증 기간도 지나 처갓집에 하소연할 수도 없고 처량하기 한이 없다.

도대체 왜 그게 그렇게 하기 싫을까? 세월이 오래 지났건만 늘 새색시마냥 내숭 떠는 아내가 얄밉고,성욕이 전혀 없는 건지 항상 짜증만 내는 아내를 이해할 수가 없다.

남성들은 여자의 성적 욕구를 배려하도록 교육받지 못한 반면 여성들은 욕구가 있는지조차 알 수 없도록 훈련받아 왔다.

자신의 성적 욕구를 스스로 억압하다 보니 성 욕구가 둔감해지고,아내의 감정이나 느낌을 존중해 주지 않는 남편의 요구에 반발하기 쉽다.

'소녀경'에서도 남성이 지녀야 할 필수적인 기술 중 하나가 여성에 대한 지식이며 여성을 잘 알아야 완전한 사랑이 가능하다고 했다.

"아내가 먼저 하자고 하면 얼마나 좋을까요? 남들은 잘되질 않아서 못한다고 저를 부러워하는데요.

빛 좋은 개살구라니까요.

아내가 요리 핑계 조리 핑계를 대면서 도통 부부 관계를 하려고 하지 않으니 아무리 잘 서면 뭐합니까? 홧김에 서방질한다고 아무나 붙잡고 하고 싶다니까요.

요즘에 와서는 더 심한데,뭔가 이유가 있는 게 분명해요.

그게 뭔지는 모르겠지만 정말 답답하고 미치겠어요.

그런 거 고쳐 주는 데 어디 없을까요?"

섹스란 부부에게만 허락된 최고의 유희이자 가장 내밀한 대화이며 신에게 선물받은 최상의 축복이다.

결혼에서 성생활은 부부간의 권리이자 의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유 없이 성관계를 거부하는 것은 '부당한 대우'가 되어 이혼 사유가 될 수도 있다.

그러나 사실은 이유가 없는 게 아니다.

성욕 감퇴증은 여성 성기능 장애 중 가장 빈도가 높게 나타나는데,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을 수 있지만 대부분 정신적인 원인에서 출발한다.

부부가 별거 중이거나 자주 다투며 불화가 심할 때,남편에 대한 미움과 혐오감 때문에,잘못된 성 지식이나 종교적인 신념으로 성행위를 불결하고 저속한 행위로 잘못 인식하고 있을 때,남편의 이기적이고 폭력적인 성행위나 성행위 강요는 아내의 성욕 감퇴를 유발한다.

반면 신체적 원인은 리비도를 관장하는 테스토스테론 수치가 낮거나 질 윤활액 분비를 촉진하고 소음순과 질을 확대시키는 에스트로겐과의 밸런스,난관 수술이나 자궁 적출술도 성욕을 떨어뜨리며 수면 부족,몸매 콤플렉스 등도 여성들의 성생활을 우울하게 하는 것들이다.

그런데 이런 저런 원인을 가지고 성욕을 잘 모르는 대다수의 아내들이 병을 병으로 생각하지 않고 고민만 할 뿐 그냥 참고 사는 데 문제가 있다.

"원래 결혼 초에도 별로 좋지는 않았지만 남편을 사랑하고 남편이 하자고 하니까 그냥 응해 준 거뿐이에요.

자기 혼자 신나게 하고 끝내니 저는 왜 이 짓을 해야 하는 건지도 잘 모르겠고,아무튼 좋았던 기억이 별로 없어요.

남들은 오르가슴이니 뭐니 떠들더구만 저는 그런 거 잘 모르거든요.

그래도 가끔은 남편이 안됐고 또 바람을 피울지 모른다는 생각에 마지못해 봉사하는 셈치고 해 주죠."

혼자만 즐거우면 땡이거나 실컷 때려놓고 그래도 사랑한다며 할라고 덤비는 남자의 아내,남성 호르몬이나 여성 호르몬이 야박하게 분비되는 아내,피임한답시고 남편이 정관 수술하면 정력이 약해질까 봐 살신성인의 자세로 얼른 배꼽에 칼을 댄 아내,젊었을 때 단칸방에서 숨죽이며 살았던 아내,어려서 성추행 당했던 아내들.
   
이런 가여운 아내들이 그 짓을 하고 싶을까? 아무 고민 없다가 정자들이 좁아 터져 죽겠다고 아우성 치면 내뿜고 싶어져 한 번씩 아내를 툭툭 건드리는 무심한 남편들.응해 주지 않는다고 헐크로 변하지는 않았는지,어디 고장났나 보다고 병원에 가 보라고 소리 지르지 않았는지 되돌아볼 일이다.

듣고 보니 졸지에 나쁜 놈인 거 같다고? 그러엄 야속한 놈이고 말고.

[ 출처 : 성경원 한국성교육연구소 / www.성박사.com ]


Posted by 비회원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하단 사이드바 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