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출, 신용대출, 담보대출, 성형수술, 성형, 지방흡입, 임플란트, 라색, 라식, 화환, 꽃배달, 기념일, 선물, 주식, 펀드, 금융, 여행, 신혼여행, 결혼


[아기들 감기 예방] 환절기 감기 & 알레르기 예방하는 비타민 이유식

[아기들 감기 예방] 환절기 감기 & 알레르기 예방하는 비타민 이유식 아이키우기 2008.11.10 17:50

[아기들 감기 예방] 환절기 감기 & 알레르기 예방하는 비타민 이유식






 

저항력이 약한 아기들은 날씨가 쌀쌀해지면 갑작스런 기온변화로 인해 감기에 걸리기 쉽다.
평소 제철 식품을 이용한 이유식을 먹여 면역력을 키우면 감기예방에 큰 도움이 된다.
환절기 감기를 거뜬하게 이겨내는 튼튼 이유식단.

 



비타민C 풍부한 식품으로

비타민C는 감기 예방은 물론 감기 증상을 완화시키는 데도 도움을 준다. 또한 평소 면역력을 강화시키는 역할을 한다. 특히 아기들은 갑작스러운 기온 변화 때문에 환절기 감기에 잘 걸리는데 비타민C가 이런 기온 변화에 대한 저항력을 키워주기 때문에 가을부터 겨울을 날 때까지 비타민C가 풍부한 과일이나 채소를 충분히 먹이는게 좋다. 비타민C가 많은 식품으로는 풋고추, 콜리플라워, 브로콜리, 감귤류, 감자 그리고 녹색잎 채소 등이 있다.


저항력 키워주는 식품 필수

감기는 바이러스 때문에 생기는 병이다. 코, 목, 장 등 점막이나 내장의 저항력이 약해져서 그 부위에 염증이 생기고 이것 때문에 열, 콧물, 가래, 설사 등을 일으킨다. 비타민 A는 이런 증상에 대해 저항력을 키워주는 효능이 있다. 비타민 A가 많은 식품으로는 버터, 치즈, 달걀, 곶감, 달걀노른자, 고구마, 녹황색채소 등이 있다.


단백질 풍부한 식품으로 영양 보충

갑작스런 기온 변화에 대비해 충분한 영양과 휴식이 필요하다. 또 감기에 걸렸을 때는 회복식으로 지방이 많은 고열량 식품, 에너지원이 되는 양질의 단백질 식품을 섭취해야 감기도 빨리 낫는다. 그러기 위해서는 지방과 단백질을 함께 섭취하는게 좋다. 단백질이 많은 식품은 닭고기, 두부, 소고기 등이 있다. 대부분 이유식에 많이 쓰이는 재료이므로 한 가지만 먹이기보다는 번갈아가면서 먹여 단백질 섭취가 충분히 이루어지도록 한다. 또 잣, 호두 같은 견과를 이용한 이유식도 함께 먹인다.


열이 날 때는 수분 보충을 해준다

이유식 초기 아기들이 감기에 걸려 열이 날 때는 미온수로 온몸을 닦아 열을 내리게 해주면서 보리차, 결명자차 같은 음료를 먹여 수분을 보충해준다. 기침을 많이 할 때는 배의 속을 파낸 다음 찜통에 쪄서 우러난 물을 아기에게 먹이면 기침을 가라앉히는데 도움이 된다.


기침 심하고 천식 있다면 견과류

이유식 중기부터는 잣이나 호두같은 견과류를 먹여도 되므로 이 시기의 아기가 감기에 걸리려 기침을 심하게 하고 천식기가 나타나면 잣죽이나 호두죽을 쑤어 먹여본다. 쌀을 갈아서 죽을 쑤다가 잘게 간 잣이나 호두를 넣어서 죽을 쑤면 되는데, 기침을 가라앉히는 효과가 있다.


설사동반한 감기엔 부추죽

일단 감기에 걸리면 바이러스가 몸의 여러곳으로 옮겨 다니게 되는데, 그로인해 면역력이 약한 아기들은 설사를 하거나 장염에 걸리는 경우가 흔하다. 이때는 부추를 이용해서 죽을 쑤어먹이거나 파뿌리를 넣어서 죽을 쑨다. 부추는 장내의 독성 물질을 제거하며, 지사 작용을 한다. 파뿌리는 몸을 따뜻하게 하고 살균작용을 하여 설사치료에 효과적이다.


무설탕절임은 감기 예방식으로 제격

수분과 당도가 풍부한 가을무를 얇게 저민 다음 황설탕을 넣어서 재워두었다가 따뜻한 물에 타서 아기에게 먹이면 감기 예방에 효과가 좋다. 월령에 따라 중기에는 설탕, 후기 이후에는 황설탕을 넣는데 설탕은 가능하면 유기농 설탕을 이용하는 게 좋다.

 



[출처 : 네이버 지식인 skyesca님 ]

Posted by 마이플라워

댓글을 달아 주세요

[유모차] 무심코 태우는 유모차가 아동 성장에 미치는 영향

[유모차] 무심코 태우는 유모차가 아동 성장에 미치는 영향 아이키우기 2008.11.10 17:22

[유모차] 무심코 태우는 유모차가 아동 성장에 미치는 영향








대부분의 엄마들은 외출시에 아동을 유모차에 태우고 다니게 되죠…. 혼자서 아이를 데리고 다닐 때면 가방과 짐이 많아서 두 손이 부족할 지경인데, 이 경우 유모차를 이용하는 것이 더 편리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반복적으로 장시간 유모차를 이용하는 아이의 경우 전반적으로 걷는 시간이 줄어들어 성장에 지장을 줄 수 있다는 사실을 아세요?

대개 생후 15개월이 지난 아이들은 걸음마를 능숙하게 됩니다. 아이가 정상적으로 발육한다고 가정한다면 약 9~10개월경에는 붙잡고 설 수 있고, 점차적으로 걷는 운동을 반복해 스스로 걸을 수 있지요. 또한 이 시기에는 새로운 물건들을 만져보기 위해 호기심으로 걸어 다니게 됩니다. 그 이후 2살 정도가 되면 뛰는 동작도 가능합니다.

하지만 외출할 때 아이를 유모차에 태우게 되면 이는 아이의 성장에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그러나  만 1~2세경에는 아이들이 유모차에 잘 타지 않으려고 하는데 엄마는 부득이 태우려고 하다보면 아이가 떼를 쓰게 마련이고 이 시기가 지나면서 걷는 것 외에 호기심을 둘 상대가 생기면 더 이상 걷기 위해 애를 쓰지 않게 됩니다. 이런 결과는 아이의 성장 자극을 제한하는 결과로 인해 나중에 키 성장에도 큰 부담이 될 수 있습니다.

아이에게는 걷는 것 자체가 일종의 극복해가는 과정으로 걸음마를 시작하는 시기에 걷는 시간이 부족하면 전체적인 성장발육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사실을 명심하세요.

보통 걷는 것에 호기심을 잃게 되는 만 2세 이상으로 만약 우리 아이가 유모차만 타려는 경향이 있다면 앞으로는 유모차 사용을 제한하는 것이 아이의 성장발달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우리 주변을 한 번 살펴보세요. 간혹 활발하게 다리를 움직여야 할 때 유모차를 타는 시간이 긴 아이는 또래보다 키가 작거나 팔다리 근육이 눈에 띄게 발달되어 있지 않은 경우를 찾아 보실 수 있으실 겁니다.

만약 우리 아이가 유모차를 자주 이용한다면 앞으로 부모님은 단호하고 일관되게 아이에게 걸어다니도록 가르침을 주세요. 

아동 성장과 관련하여 저의 임상 경험을 보면, 다른 아이들보다 키가 작을 경우 엑스레이 등으로 뼈나이를 알아볼 수 있고 개개인에 따라 다르지만 생후 30개월이 지난 아이가 실제로는 25개월 정도의 뼈나이를 갖는 경우도 종종 있습니다. 하지만 일상생활 속에서 아이의 생활 패턴을 바꿔 주는 것만으로도 성장에 큰 도움이 된다는 사실입니다. 간혹 키가 왜소한 부모들이 아이의 성장에 민감하게 반응해, 매년 5cm씩 자라지 않는 것이 성장장애가 아니냐며 문의하는 경우도 많고, 다른 아이들보다 성장이 늦는다고 걱정하면서 아이에게 인위적으로 운동을 강요할 경우 오히려 키가 자라지 않게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경우에 따라서는 아이가 4~5살에도 걷는 것 보다는 유모차만 타려고 할 경우가 있는데, 특히 동생이 있는 경우에 이런 경향이 두드러지게 됩니다. 그렇게 되면 아이의 활동력이 저하되면서 성장에 큰 지장을 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이런 경우의 아이는 어떤 문제를 스스로 해결하려는 능동적인 태도가 아니라 타인에게 의존적인 아이로 성장하는 요인이 될 수도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부모늘 일관성있게 아이의 응석에 단호한 태도가 요구됩니다.





[출처 : 미소담은(http://미소담은.com)]


Posted by 마이플라워

댓글을 달아 주세요

[아기와의 놀이] 기기 전 아기에게 필수 놀이, 터미타임(tummy time)

[아기와의 놀이] 기기 전 아기에게 필수 놀이, 터미타임(tummy time) 아이키우기 2008.11.10 15:38

[아기와의 놀이] 기기 전 아기에게 필수 놀이, 터미타임(tummy time)






SIDS 경고로 인해 아이를 엎어재우지 못하면서, 그 대안으로 놀이 시간동안 tummy time(엎어 놓기)를 많이 권장하고 있어요. 신생아 시절부터.

엎어재우지 말라는 캠페인을 시작한 이후로 SIDS는 많이 줄어들었는데, 두상 불균형은 대략 30명당 1명일 정도로 많이 늘어났다고 합니다. 그래서 새로운 캠페인 슬로건이 생겼어요.
(두상에 대해 첨언하자면, 30명당 1명에 들더라도 대개 2살경에는 두상이 거의 균형잡힌대요. 그러니 영아때 이쁜 거보다는 안전을 먼저 생각하시길.)


재울 때는 똑바로 뉘어서, 놀 때는 엎어서 ("Back to Sleep, Tummy to Play")

당연히 이걸 처음부터 즐기는 아기들 없어요.
우리 핑키, 처음 터미타임하던 날이 생각나네요. 생후 40일경이었는데, 단 10초도 아주 낑낑대더군요.
그래도 주정부 간호사가 그걸 보고는, 아기가 아주 강하다고 감탄을 했어요.

한번에 단 10초도 좋아요. 하루에 몇번 반복하다 보면 점점 그 시간이 길어지고 오히려 누워 있는 것보다 엎어져 있는 것을 더 좋아할 겁니다.
그 이유는? 아기의 시야가 훨씬 넓어져요.
물론 목근육, 등근육 등 기는데 필요한 근육을 발달시키는 것은 말할 것도 없고요.


다음은 tummy time, 엎어두기의 아이디어입니다. (사진들은 http://www.cranialtech.com 사진을 제맘대로 편집한 것입니다.)



처음 엎어두기를 하실 때는 2.와 7.(엄마가 앉은 자세에서 점차 이 자세로)를 먼저 많이 해주세요.
(7. 자세는 엄마 뱃살 빼는데도 특효.)

2.와 7.이 익숙해지면 3. 자세를 시도해주세요. 수유 쿠션 대신 엄마 허벅지를 대신 대줘도 좋아요.

3. 자세가 익숙해지면 1.과 5.로 옮아갈 수 있어요.

그리고 최종 4, 그리고 6.




[출처 :네이버 지식인 julieemom님]

Posted by 마이플라워

댓글을 달아 주세요

[아이 자신감 키워주기] 어려서부터 아이의 자신감을 키우는 방법

[아이 자신감 키워주기] 어려서부터 아이의 자신감을 키우는 방법 아이키우기 2008.11.09 23:38

[아이 자신감 키워주기]  어려서부터 아이의 자신감을 키우는 방법










어려서부터 아이의 자신감을 키워주는 방법입니다.
"아기성장보고서"에도 자주 등장하는 T. 베리 브래즐턴 박사의 "Touchpoints, The Essential Reference" 내용을 기본으로, 제 입맛에 맞게 수정했습니다.

 
아이의 자신감을 키우는 것은 출생 직후부터 아기만의 속도로 기다려주고 살펴주고 기다려주고 살펴주고 다시 기다려주는 것입니다.

아기보다 먼저 나서서 뒤집는 법을 가르쳐주고 블럭쌓는 법을 가르쳐주고 크레용 잡는 법을 가르쳐주고 동그라미 그리는 법을 가르쳐 주는 것이 아니라, 아기가 실패하고 조금은 힘들어하더라도 아기 만의 속도로 배워가도록 한발짝 뒤에서 기다려 주는 것입니다.


놀이로부터 키우는 자신감

첫미소/옹알이 시기(0-4개월) :
아기의 웃음과 옹알이를 유도하기 위해 아기 쪽으로 바라본다.
아기가 웃으면 따라 웃어준다. 아기가 다시 웃거나 옹알이할 때까지 웃는 얼굴로 기다린다.
아기가 웃거나 옹알이를 하면 그대로 따라 한다.
아기가 반복하면서 엄마의 반응을 기다리는 것을 살핀다.
아기가 고개를 돌리거나 칭얼대기 시작하면 바로 멈춘다.

옹알이/뒤집기 시기(4-6개월) :
아기를 바라보며 부드럽게 말을 한다.
아기의 반응을 기다리면서 엄마의 말하는 것을 유심히 보며 따라하려고 하는지 살핀다.
아기가 엄마 말하는 것을 보고 따라하려고 노력하면 웃음으로 답례.

추가: 아기의 뒤집기는 "너무" 도와주려 애쓰지 않도록 한다.
엄마가 뒤집기를 도와주면 뒤집기가 완성되는데 한달 걸리고, 엄마가 뒤집기를 안 도와주면 뒤집기가 완성되는데 30일 걸린다는 말이 있다. 결과는 비슷하다.

앉기/기기/분리불안 발아시기(6-8개월) :
아기가 따라할 수 있을만큼 간단한 까꿍놀이를 한다. 아기의 반응을 살피고 아기에게 까꿍놀이를 이끌 수 있도록 기회를 준다.

기기/서기 시기(8-10개월) :
아기가 제어할 수 있을만큼 가벼운 천을 이용, 아기 머리 위에 덮어 까꿍놀이를 한다.
아기 스스로 천을 끌어내리도록 기다린다. 스스로 천을 끌어내려 엄마와 눈을 마주치면 반가운 웃음.

+ 추가: 노는 방법이 없는 장난감(블럭, 컵 등)을 아기 앞에 둔다(= 아기 손에 쥐어주지 않는다!).
스스로 만지고 굴려보고 입에 넣어볼 기회를 충분히 준다(= 블럭을 꼭 쌓아야 하는 것은 아니다!).

 

이유식으로부터 키우는 자신감

이유식 초기 (5-8개월) :
이유식을 줄 때 아기에게 숟가락이나 컵 등 이유식과 관련된 것을 만지고 들 수 있도록 해준다.

이유식 중기 (8개월) :
아기가 삼키기 좋은 크기의 핑거푸드를 두어개만 아기 식판에 놓아 실컷 만지고 뭉게고 굴리고 입에 넣을 기회를 준다. 바닥에 흘리는 것이 입에 넣은 것보다 많더라도 참아주라.

이유식 중후기(10-12개월) :
아기가 자신의 컵과 숟가락 쓰는 것을 흉내내도록 "엄마 자신"이 컵과 숟가락 쓰는 것을 많이 보여주라.
두 종류의 핑거푸드를 각각 한 두개씩 아기 식판에 놓아 스스로 원하는 음식을 선택할 기회를 준다.

이유식 후기(12개월) :
핑거푸드는 계속 줘서 스스로 집어 먹도록 해주고, 젖병을 스스로 들고 마시려고 노력하면 기회를 주고, 컵 사용하는 것도 스스로 하도록 기회를 주라.

16+ 개월 :
아기가 스스로 포크로 자기 음식을 찍어 보도록 한다. 먹든지 그 음식을 가지고 놀든지 결정은 아기한테 맞기라. 조금이라도 더 먹이려고 아기 기분을 맞추려는 백가지 노력은 하지 않는게 좋다.


친구로부터 배우는 자신감

만1-2세:
또래 아이들과 나란히 앉아 따로따로 놀 기회를 마련한다(아직 같이 놀 시기는 아니다).
아이가 준비되지 않았으면 같이 있어주되 결국엔 엄마 없이도 놀이공간에 익숙할 수 있도록 노력한다.
또래 놀이에 간섭하지 마라. 물고 할퀴고 머리카락을 잡아당기더라도 서로 해결해 나갈 기회를 준다.
(서로 해결할 수 없으면 둘 중 한 명이 엄마에게 분명한 의사표현을 할 것이다.)

그러나, 한 아이가 다른 아이에 비해 지나치게 과격하거나 수동적인 경우, 둘의 놀이를 계속해서 진행시키지 않는 것이 좋다. 비슷한 성격을 가진 아이와 짝을 맞춰 놀이 시간을 갖는 것이 좋다.(즉, 과격한 아이는 또다른 과격한 아이와, 조용한 아이는 또다른 조용한 아이와) 비슷한 아이로부터 배우는 것이 훨씬 많다.
장난감을 나눠 놀도록 지나치게 간섭하지 않는다. 친구로부터 스스로 배운다.

만3-5세:
또래 친구나 형제자매들끼리 놀 기회를 많이 준다. 아이들끼리의 충돌에 간섭하지 않는다.
아이가 다른 친구(형제,자매)으로부터 뭔가를 배우면 칭찬해준다.
한,두 명정도의 특정 친구와는 지속적인 우정관계를 유지시키기 위해 정기적으로 집에 놀러오도록 초대하는 등, 서로에 대해 익숙하고 의지하도록 도와준다. 이러한 한, 두 명의 친구로부터 배운 우정은 새로운 친구를 사귀는데에도 도움이 되고 다른 사람의 감정을 이해하고 사랑하는데 도움이 된다.

 



[출처 :  아이와의 즐거운 속삭임ⓒ ]

Posted by 마이플라워

댓글을 달아 주세요

[영아산통] 내 아이 수면장애, 영아산통을 의심해 보세요.

[영아산통] 내 아이 수면장애, 영아산통을 의심해 보세요. 아이키우기 2008.11.09 23:23

[영아산통] 내 아이 수면장애,  영아산통을 의심해 보세요.





현재 대학병원 외과계 중환자실 주임간호사 입니다. 
제가 의료인인 것을 알고 어머니들이 질문해 오는 것 중에 하나이기도 한데요.
많은 부모님들이 모르는 질병 중 Three months colic(영아산통) 이란 것이 있습니다.

어린 아기가 심하게 울면 엄마도 아빠도 당황합니다.
고민끝에 병원 응급실에 달려가면 언제 그랬냐는 듯이 쌔근쌔근 잠을 자서 응급실에서 핀잔을 듣기도 합니다.
초보 엄마는 우는 아이를 쳐다보다 아기와 같이 우는 경우도 있습니다.

우는 아이는 얼굴이 파랗게 될 정도이고 배에는 힘을 잔뜩 주고 주먹을 꽉 진 체로 진이 다 빠져야 그치기도 합니다. 한 시간이고 두 시간이고 계속 울다가 밤을 새기도 합니다.
먹을 것을 주어도 안 먹고 우유병도 빨지 않으려고 버팅기는 경우가 많습니다.
대개 생후 1~2주부터 시작해서 3~4개월이 지나기 전에 없어집니다. (물론 금방 좋아지는 아기도 있습니다.)

영아산통은 특별한 진단을 붙일 수 없을 때 붙이는 진단이기도 합니다.
그 원인은 여러 가지를 추정할 수 있지만 아직은 이것이 원인이다라고 딱 꼬집어 말할 수 없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대개의 경우 첫 번째 아이에게 잘 생기며 흔히 우유 알레르기를 말하는 엄마들이 많은데 그것이 원인이 되는 경우는 별로 없습니다.

추정되는 원인으로는 배가 고프거나 또는 너무 많이 먹었거나 아기가 많이 힘들 때나 우유병을 잘못 먹여 공기를 많이 먹였을 때나 체질적으로 긴장성이 높은 아기나 가족관계가 불안정하거나 부부싸움을 많이 하는 경우에도 잘 생기고 주위가 소란하고 어지러운 경우도 잘 생깁니다.

영아 산통과 유사한 증상을 나타내는 병은 많습니다.
그리고 간혹은 위험한 병과도 구분이 안 가는 경우가 있으므로 엄마가 보기에 별다른 이상이 없이 운다고 영아 산통의 진단을 함부로 붙여서는 안됩니다.

그리고 영아 산통이 있는 아기도 다른 병이 겹칠 수 있으므로 아기가 힘들어하면 소아청소년과 의사의 진찰을 다시 받는 것이 좋습니다.

영아 산통의 치료


1. 함부로 약을 먹이지 마세요.
약은 영아 산통의 치료에 큰 도움은 주지 못합니다.
하지만 경우에 따라서 몇 가지 도움이 되는 약을 처방받을 수 있으니 소아청소년과 전문의에게 상의하십시요.

2. 아기가 울면 안아 주고 얼러 주는 것이 좋습니다.
부모가 불안해하지 말고 당황하지도 말고 평온한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아기들에게 위안이 됩니다.
아기랑 같이 울면 안됩니다.

3. 따뜻한 물을 좀 주거나 공갈 젖꼭지를 빠는 것도 좀 도움이 되기도 합니다.
배가 고파서 빨려고 하는 아기들에게는 먹을 것을 좀 주는 것도 좋습니다.

4. 트림을 안한 것 같으면 트림을 시키고 젖을 먹은 후에도 트림을 시키는 것이 좋습니다.

5. 배에 따뜻한 물병이나 물주머니를 대 주면 도움이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6. 다리를 좀 구부려 주고 배를 문질러 주는 것도 좋습니다.

7. 공기를 덜 먹이도록 깊게 빨리고 우유병 꼭지의 구멍이 적당한가 확인합니다.
눕혀서 먹이지 말고 안고 먹이는 것이 좋습니다.
구멍이 작다면 쪽가위로 +모양으로 조금씩 잘라주고, 너무 크다면 자신이 빠는 양보다 많아지므로 먹지 못하고 흘리는게 많으니 작은 구멍으로 대체해 줍니다.

8. 아기를 기분 좋게 해 봅시다.
옷을 약간 느슨하게 해주고 끼이거나 배기는 것은 없는지 확인합니다.
기저귀가 젖으면 바로 갈아주는 것이 좋습니다.

9. 주위 환경을 개선합시다.
조용하고 쾌적하게, 온도는 너무 덮지 않게, 소란한 것을 다 끄고 고요한 음악을 틀어 주는 것이 도움이 될 때도 있습니다. 하지만 음악이 도움이 안될 때는 바로 끄도록 합시다.
어떤 아기들에게는 조용한 음악도 소음이 될 수 있습니다. TV는 끄는 것이 좋습니다.

 
꼭 영아 산통이 아닐 수도 있으니 반드시 소아청소년과 전문의와 상의하세요.

 


[출처 : 네이버 지식인 agibang4u 님]

Posted by 마이플라워

댓글을 달아 주세요

[고양이] 아~ 건들지말아요~ 아~ 벌러덩~

[고양이] 아~ 건들지말아요~ 아~ 벌러덩~ 애완동물 2008.10.25 16:14

[고양이] 아~ 건들지말아요~ 아~ 벌러덩~ 아기 고양이







 







Posted by 비회원

댓글을 달아 주세요

[고양이] 귀여운 아기고양이 '아이졸려~!'

[고양이] 귀여운 아기고양이 '아이졸려~!' 애완동물 2008.10.25 16:02

[고양이] 귀여운 아기고양이 '아이졸려~!'














Posted by 비회원

댓글을 달아 주세요

[고양이] 새끼고양이 냥냥이의 일기

[고양이] 새끼고양이 냥냥이의 일기 애완동물 2008.10.25 15:58

[고양이] 새끼고양이 냥냥이의 일기















Posted by 비회원

댓글을 달아 주세요

[고양이] 발랄하고 귀여운 아기고양이

[고양이] 발랄하고 귀여운 아기고양이 애완동물 2008.10.25 15:38

[고양이] 발랄하고 귀여운 아기고양이














Posted by 비회원

댓글을 달아 주세요

[고양이] 주먹만한 아기고양이

[고양이] 주먹만한 아기고양이 애완동물 2008.10.25 15:37

[고양이] 주먹만한 아기고양이














Posted by 비회원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 3 4 5 6 
하단 사이드바 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