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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의가 말하는 여름 피부관리법

전문의가 말하는 여름 피부관리법 피부미용 다이어트 2008.09.09 17:41

전문의가 말하는 여름 피부관리법
 


"피서철 피부 이렇게 보호하세요"

이번 주말을 전후해 본격화될 것으로 보이는 피서철을 앞두고 피서지 등에서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해야 필요성은 누구나 절실히 느끼는 일이다.

대한피부과개원의협의회 교육이사인 민복기 대구세브란스피부과 원장을 통해 여름철 피부관리 요령을 알아본다.

햇빛은 비타민D를 합성시킬 수 있게 하는 등 인간 생활에 있어 필수적이지만 과도하게 노출되면 홍반이나 일광(日光)화상 등은 물론 피부암을 유발할 수 있으며, 백내장이나 면역기능 장애, 두드러기 등 많은 질환을 일으키거나 악화시킬 수 있다.

특히 환경 오염의 증가로 지표에 도달하는 자외선의 양이 증가하면서 전세계적으로 피부암과 광과민성 질환이 증가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어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기 위해 광노화 예방법은 현대 생활에 있어 꼭 필요하다.

또 광과민증이나 여드름, 단순포진, 아토피피부염 환자들은 자외선에 노출되지 않도록 특별히 신경 써야 한다.


민복기 원장이 추천하는 피부 관리 요령.

이와 함께 피부노화를 예방하는 에스트로겐 성분과 유사한 성분이 많은 석류나 해바라기씨를 먹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또 콜라겐과 탄력섬유의 생성을 돕고 색소 침착을 없애는 효과가 입증된 레티노이드 약물은 피부과 전문의와 상담해 용량을 결정해야 한다.

그러나 피부가 비타민C를 직접 흡수할 수 없는 만큼 과일 등을 갈아서 피부에 바르는 것은 효과를 볼 수가 없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백인의 피부에 맞도록 된 외국 제품의 수치를 우리나라 사람에게 그대로 적용할 수는 없으며 한국인은 SPF 10-30사이의 제품이 무난하다.

따라서 일반 외출시에는 SPF수치가 15 정도인 것, 레저 활동일 때는 30 정도가 적당하며 원칙적으로 피부 1㎠에 2㎎정도를 발라야 한다.

광선차단제는 햇빛노출 15-60분전에 발라야 하며 오랫동안 햇빛 노출시와 수영 후에는 반복해서 도포하는 게 좋고 노출이 심한 부위를 중점적으로 덧바르는 요령도 필요하다.
또 SPF 표시만 있는 자외선 차단제는 자외선B만 차단하는 만큼 자외선 A를 차단하는 PA가 있는지도 제품을 구입할 때 확인해야 한다.

PA는 지수가 아닌 '+'로 표기되며, 그 개수가 많을수록 자외선을 강력하게 차단한다.

인공램프에서 발산되는 인공자외선은 태양광선에서 나오는 자연적인 자외선보다 방출량이 2배 이상되는 만큼 인체에 더 큰 해를 끼친다.

특히 인공 선탠의 경우 전문적인 지식을 갖추지 못한 사람이 적정 시간과 최대 자외선 노출량, 위험 사항에 대한 의무 규정 등을 모르거나 제대로 지키지 않을 경우 심각한 피해로 이어질 수 있다.

한편 자연 선탠을 할 경우에도 자외선이 강한 낮 12시-오후 3시를 피해 자외선 차단제와 수분을 충분히 공급하면서 실시하는 것이 건강에 좋다.

또 10년 동안 20-30대 남성에서 검버섯 발생이 2배, 기미 발생 1.4배 증가한 것도 자외선에 의한 피해와 무관하지 않다.

남자들은 여성에 비해 피부 관리에 관심이 적어 로션 정도만 바르고 외출을 하는 경우가 많지만 남자도 피부 질환을 피할 수는 없다.

이에 따라 남자들도 매일 1시간 이상 자외선에 노출되면 반드시 자외선 차단 크림을 발라야 한다.

민복기 이사는 "초기 피부암은 약물만으로 치료가 가능하고, 수술로도 피부암의 90%가 완치될 수 있는 만큼 여름 동안 예전에 없던 점이나 사마귀 등 작은 종양이 피부에 생기면 생김새와 크기의 변화에 신경쓰고 전문의와 상담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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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의가 말하는 여름 피부관리법

전문의가 말하는 여름 피부관리법 피부미용 다이어트 2008.09.09 17:41

전문의가 말하는 여름 피부관리법
 


"피서철 피부 이렇게 보호하세요"

이번 주말을 전후해 본격화될 것으로 보이는 피서철을 앞두고 피서지 등에서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해야 필요성은 누구나 절실히 느끼는 일이다.

대한피부과개원의협의회 교육이사인 민복기 대구세브란스피부과 원장을 통해 여름철 피부관리 요령을 알아본다.

햇빛은 비타민D를 합성시킬 수 있게 하는 등 인간 생활에 있어 필수적이지만 과도하게 노출되면 홍반이나 일광(日光)화상 등은 물론 피부암을 유발할 수 있으며, 백내장이나 면역기능 장애, 두드러기 등 많은 질환을 일으키거나 악화시킬 수 있다.

특히 환경 오염의 증가로 지표에 도달하는 자외선의 양이 증가하면서 전세계적으로 피부암과 광과민성 질환이 증가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어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기 위해 광노화 예방법은 현대 생활에 있어 꼭 필요하다.

또 광과민증이나 여드름, 단순포진, 아토피피부염 환자들은 자외선에 노출되지 않도록 특별히 신경 써야 한다.


민복기 원장이 추천하는 피부 관리 요령.

이와 함께 피부노화를 예방하는 에스트로겐 성분과 유사한 성분이 많은 석류나 해바라기씨를 먹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또 콜라겐과 탄력섬유의 생성을 돕고 색소 침착을 없애는 효과가 입증된 레티노이드 약물은 피부과 전문의와 상담해 용량을 결정해야 한다.

그러나 피부가 비타민C를 직접 흡수할 수 없는 만큼 과일 등을 갈아서 피부에 바르는 것은 효과를 볼 수가 없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백인의 피부에 맞도록 된 외국 제품의 수치를 우리나라 사람에게 그대로 적용할 수는 없으며 한국인은 SPF 10-30사이의 제품이 무난하다.

따라서 일반 외출시에는 SPF수치가 15 정도인 것, 레저 활동일 때는 30 정도가 적당하며 원칙적으로 피부 1㎠에 2㎎정도를 발라야 한다.

광선차단제는 햇빛노출 15-60분전에 발라야 하며 오랫동안 햇빛 노출시와 수영 후에는 반복해서 도포하는 게 좋고 노출이 심한 부위를 중점적으로 덧바르는 요령도 필요하다.
또 SPF 표시만 있는 자외선 차단제는 자외선B만 차단하는 만큼 자외선 A를 차단하는 PA가 있는지도 제품을 구입할 때 확인해야 한다.

PA는 지수가 아닌 '+'로 표기되며, 그 개수가 많을수록 자외선을 강력하게 차단한다.

인공램프에서 발산되는 인공자외선은 태양광선에서 나오는 자연적인 자외선보다 방출량이 2배 이상되는 만큼 인체에 더 큰 해를 끼친다.

특히 인공 선탠의 경우 전문적인 지식을 갖추지 못한 사람이 적정 시간과 최대 자외선 노출량, 위험 사항에 대한 의무 규정 등을 모르거나 제대로 지키지 않을 경우 심각한 피해로 이어질 수 있다.

한편 자연 선탠을 할 경우에도 자외선이 강한 낮 12시-오후 3시를 피해 자외선 차단제와 수분을 충분히 공급하면서 실시하는 것이 건강에 좋다.

또 10년 동안 20-30대 남성에서 검버섯 발생이 2배, 기미 발생 1.4배 증가한 것도 자외선에 의한 피해와 무관하지 않다.

남자들은 여성에 비해 피부 관리에 관심이 적어 로션 정도만 바르고 외출을 하는 경우가 많지만 남자도 피부 질환을 피할 수는 없다.

이에 따라 남자들도 매일 1시간 이상 자외선에 노출되면 반드시 자외선 차단 크림을 발라야 한다.

민복기 이사는 "초기 피부암은 약물만으로 치료가 가능하고, 수술로도 피부암의 90%가 완치될 수 있는 만큼 여름 동안 예전에 없던 점이나 사마귀 등 작은 종양이 피부에 생기면 생김새와 크기의 변화에 신경쓰고 전문의와 상담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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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선탠 이것만 조심하세요!

여름철 선탠 이것만 조심하세요! 피부미용 다이어트 2008.09.09 17:38

여름철 선탠 이것만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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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선탠으로 까무잡잡해진 피부는 건강 미인의 상징처럼 여겨진다.

하지만 선탠은 자외선을 피부에 쏘여 피부의 멜라닌 색소를 만들어 내는 것이므로 잡티나 기미 등 갖가지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따라서 선탠을 하기 전에는 주의사항을 반드시 체크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지함 피부과학 연구소 김세기 소장의 도움을 받아 선탠시 유의해야 할 점에 대해 알아보자.

◇선탠 전 피부 타입 점검

선탠을 하기 전 자신의 피부 타입부터 살펴야 한다.

피부가 유난히 흰 사람은 자외선을 쬐도 화상만 입는 경우가 많다. 건성 피부 역시 지성피부에 비해 화상을 잘 입고 기미나 주근깨도 잘 생기므로 유의해야 한다.

피부질환이 있는 경우 선탠은 금물이다.

태양 광선에 의해 악화하는 홍반성 낭창(루프스), 단순포진, 여드름, 아토피 피부염, 광선 접촉 피부염 등이 있거나 앓았던 적이 있는 사람은 선탠을 하면 안된다.

또 광선 알레르기가 있는 피부는 태양광선과 접촉된 시간이 적더라도 두드러기나 피부염이 유발될 수 있다.

피부에 상처가 있을 때도 선탠을 삼가도록 한다.

◇자외선 차단제·보습로션은 필수

태닝을 할 때는 자외선에 노출된 피부를 보호하기 위해 반드시 자외선 차단제를 발라야 한다.

선탠을 시작하는 첫 날은 자외선 차단지수(SPF) 15 정도의 제품을 사용하고 점차 지수를 낮춰가는 것이 좋다. 피부가 민감한 경우에는 SPF 20 정도를 사용해도 무방하다.

보습로션을 전신에 충분히 발라 태닝으로 인한 수분 손실을 사전에 방지하는 것도 중요하다.

향수의 성분 중에는 광독성이나 광알레르기 반응을 일으키는 물질이 많으므로 향수를 뿌리고 선탠을 해서는 안된다.

또 선탠 하기 전이나 후에는 피부에 자극이 갈 수 있는 필링은 하지 않는 것이 좋다.

자외선이 가장 강렬한 오전 11시부터 오후 2시에는 선탠을 피하고 직사광선을 직접 쬐기 보다는 그늘의 반사광을 이용해 첫날은 10분, 둘째 날은 20분 정도로 서서히 강도를 높이도록 한다.

◇선탠 후 수분·영양 공급

선탠 후에는 피부에 남아있는 오일이나 자외선 차단제를 깨끗이 제거해야 한다.

피부가 건조하고 예민해져 있으므로 충분한 수분과 영양 공급도 필요하다.

이를 위해 단백질과 미네랄, 비타민C,E 등이 많이 함유된 식품을 섭취하고 피부에도 보습제를 충분히 바른다.

선탠 후 피부가 화끈거리거나 벌겋게 되는 증상이 나타나면 피부를 진정시켜 줘야 하는데 이 때 찬 물이나 찬 우유를 이용해 냉찜질을 하거나 오이팩을 하면 도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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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선탠 이것만 조심하세요!

여름철 선탠 이것만 조심하세요! 피부미용 다이어트 2008.09.09 17:38

여름철 선탠 이것만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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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선탠으로 까무잡잡해진 피부는 건강 미인의 상징처럼 여겨진다.

하지만 선탠은 자외선을 피부에 쏘여 피부의 멜라닌 색소를 만들어 내는 것이므로 잡티나 기미 등 갖가지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따라서 선탠을 하기 전에는 주의사항을 반드시 체크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지함 피부과학 연구소 김세기 소장의 도움을 받아 선탠시 유의해야 할 점에 대해 알아보자.

◇선탠 전 피부 타입 점검

선탠을 하기 전 자신의 피부 타입부터 살펴야 한다.

피부가 유난히 흰 사람은 자외선을 쬐도 화상만 입는 경우가 많다. 건성 피부 역시 지성피부에 비해 화상을 잘 입고 기미나 주근깨도 잘 생기므로 유의해야 한다.

피부질환이 있는 경우 선탠은 금물이다.

태양 광선에 의해 악화하는 홍반성 낭창(루프스), 단순포진, 여드름, 아토피 피부염, 광선 접촉 피부염 등이 있거나 앓았던 적이 있는 사람은 선탠을 하면 안된다.

또 광선 알레르기가 있는 피부는 태양광선과 접촉된 시간이 적더라도 두드러기나 피부염이 유발될 수 있다.

피부에 상처가 있을 때도 선탠을 삼가도록 한다.

◇자외선 차단제·보습로션은 필수

태닝을 할 때는 자외선에 노출된 피부를 보호하기 위해 반드시 자외선 차단제를 발라야 한다.

선탠을 시작하는 첫 날은 자외선 차단지수(SPF) 15 정도의 제품을 사용하고 점차 지수를 낮춰가는 것이 좋다. 피부가 민감한 경우에는 SPF 20 정도를 사용해도 무방하다.

보습로션을 전신에 충분히 발라 태닝으로 인한 수분 손실을 사전에 방지하는 것도 중요하다.

향수의 성분 중에는 광독성이나 광알레르기 반응을 일으키는 물질이 많으므로 향수를 뿌리고 선탠을 해서는 안된다.

또 선탠 하기 전이나 후에는 피부에 자극이 갈 수 있는 필링은 하지 않는 것이 좋다.

자외선이 가장 강렬한 오전 11시부터 오후 2시에는 선탠을 피하고 직사광선을 직접 쬐기 보다는 그늘의 반사광을 이용해 첫날은 10분, 둘째 날은 20분 정도로 서서히 강도를 높이도록 한다.

◇선탠 후 수분·영양 공급

선탠 후에는 피부에 남아있는 오일이나 자외선 차단제를 깨끗이 제거해야 한다.

피부가 건조하고 예민해져 있으므로 충분한 수분과 영양 공급도 필요하다.

이를 위해 단백질과 미네랄, 비타민C,E 등이 많이 함유된 식품을 섭취하고 피부에도 보습제를 충분히 바른다.

선탠 후 피부가 화끈거리거나 벌겋게 되는 증상이 나타나면 피부를 진정시켜 줘야 하는데 이 때 찬 물이나 찬 우유를 이용해 냉찜질을 하거나 오이팩을 하면 도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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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 중 손상되기 쉬운 피부 관리법

휴가 중 손상되기 쉬운 피부 관리법 피부미용 다이어트 2008.09.09 17:27

휴가 중 손상되기 쉬운 피부 관리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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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운 태양이 가슴 설레게 하는 여름이다. 하지만 강한 햇빛에 노출되는 우리 피부는 마냥 좋지만은 않다. 여름 뜨거운 햇빛과 피서철에서 잘 생길 수 있는 질환들을 알아보자.

피부가 화끈거리고 따갑다.

일광화상은 태양노출에 대한 정상 반응으로 4-6시간의 잠복기 후에 발생하여 24시간에 최고에 도달한다. 일광을 받은 부위는 처음에는 피부가 붉게 되고 부풀어 오르다가 심한 경우에는 물집이 생기고 오한, 발열, 오심 등의 전신증상이 나타나기도 한다. 예방으로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의 태양광선이 가장 세기 때문에 이때의 태양광선 노출을 피하는 것이 좋다.

또한 높은 고도에서 화상이 더 쉽고 물, 모래사장 등에서 그늘에 머문다 하더라도 반사되는 태양의 양이 상당량 되어 충분히 화상을 입을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자외선 차단크림을 꼼꼼히 자주 발라주는 것이 중요하다. 한번 발랐다고 해도 땀이나 물에의해 지워지기 쉬우므로 효과가 계속 지속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명심하고 자주 덧발라 주어야 한다. 햇빛에 노출되기 20분전에서 1시간 전에 바르는 것이 좋고 자외선 차단지수 15이상을 써야 한다. 그러나 피부가 흰 사람들은 일광화상에 더욱 민감하므로 30 이상을 쓰는 것이 안전하다.


즉각적인 치료법은 찬물샤워나 찬물수건, 얼음, 차가운 우유로 피부를 진정시킨다. 물에 적신 타월이나 티슈 등을 냉동실에 5분정도 넣어두었다가 자극받은 얼굴, 팔, 다리 등에 냉찜질을 해주어 열기를 빼준다. 오이마사지도 효과가 있다.

또한 백반 0.3mg을 물 1리터에 녹여 냉찜질을 하면 효과를 볼 수 있다. 바르는 스테로이드 제제 등이 염증이나 통증에 도움을 줄 수 있고 먹는 약이 필요한 경우도 있다. 심한 일광화상의 경우는 먹는 약이 필요하고 2차 감염의 위험이 있으므로 피부과 전문의를 찾는 것이 도움이 된다. 피부에 껍질이 일어나는 경우 일부러 벗기지 말고 자연스럽게 벗겨지도록 한다.


Sun bure(일광화상)후의 진정관리

자외선으로 인한 화상은 피부가 빨개지면서 따갑고, 이 증상과 함께 시간이 지나면 피부껍질이 벗겨지면서 붉음증이 남게 된다. 따라서 자극받은 피부를 진정시켜주면서 피부재생을 돕는 관리이다.

1단계 : 피부에 무리가 가지않도록 클렌징 한다.
2단계 : 자극받은 피부를 진정시켜주기 위한 콜라겐 앰플을 발라 흡수시켜준다.
3단계 : 피부재생을 돕는 콜라겐 100% 함유한 콜라겐 벨벳을 이용하여 자외선으로부터 자극받은 피부를 재생시켜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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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 중 손상되기 쉬운 피부 관리법

휴가 중 손상되기 쉬운 피부 관리법 피부미용 다이어트 2008.09.09 17:27

휴가 중 손상되기 쉬운 피부 관리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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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운 태양이 가슴 설레게 하는 여름이다. 하지만 강한 햇빛에 노출되는 우리 피부는 마냥 좋지만은 않다. 여름 뜨거운 햇빛과 피서철에서 잘 생길 수 있는 질환들을 알아보자.

피부가 화끈거리고 따갑다.

일광화상은 태양노출에 대한 정상 반응으로 4-6시간의 잠복기 후에 발생하여 24시간에 최고에 도달한다. 일광을 받은 부위는 처음에는 피부가 붉게 되고 부풀어 오르다가 심한 경우에는 물집이 생기고 오한, 발열, 오심 등의 전신증상이 나타나기도 한다. 예방으로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의 태양광선이 가장 세기 때문에 이때의 태양광선 노출을 피하는 것이 좋다.

또한 높은 고도에서 화상이 더 쉽고 물, 모래사장 등에서 그늘에 머문다 하더라도 반사되는 태양의 양이 상당량 되어 충분히 화상을 입을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자외선 차단크림을 꼼꼼히 자주 발라주는 것이 중요하다. 한번 발랐다고 해도 땀이나 물에의해 지워지기 쉬우므로 효과가 계속 지속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명심하고 자주 덧발라 주어야 한다. 햇빛에 노출되기 20분전에서 1시간 전에 바르는 것이 좋고 자외선 차단지수 15이상을 써야 한다. 그러나 피부가 흰 사람들은 일광화상에 더욱 민감하므로 30 이상을 쓰는 것이 안전하다.


즉각적인 치료법은 찬물샤워나 찬물수건, 얼음, 차가운 우유로 피부를 진정시킨다. 물에 적신 타월이나 티슈 등을 냉동실에 5분정도 넣어두었다가 자극받은 얼굴, 팔, 다리 등에 냉찜질을 해주어 열기를 빼준다. 오이마사지도 효과가 있다.

또한 백반 0.3mg을 물 1리터에 녹여 냉찜질을 하면 효과를 볼 수 있다. 바르는 스테로이드 제제 등이 염증이나 통증에 도움을 줄 수 있고 먹는 약이 필요한 경우도 있다. 심한 일광화상의 경우는 먹는 약이 필요하고 2차 감염의 위험이 있으므로 피부과 전문의를 찾는 것이 도움이 된다. 피부에 껍질이 일어나는 경우 일부러 벗기지 말고 자연스럽게 벗겨지도록 한다.


Sun bure(일광화상)후의 진정관리

자외선으로 인한 화상은 피부가 빨개지면서 따갑고, 이 증상과 함께 시간이 지나면 피부껍질이 벗겨지면서 붉음증이 남게 된다. 따라서 자극받은 피부를 진정시켜주면서 피부재생을 돕는 관리이다.

1단계 : 피부에 무리가 가지않도록 클렌징 한다.
2단계 : 자극받은 피부를 진정시켜주기 위한 콜라겐 앰플을 발라 흡수시켜준다.
3단계 : 피부재생을 돕는 콜라겐 100% 함유한 콜라겐 벨벳을 이용하여 자외선으로부터 자극받은 피부를 재생시켜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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