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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과 운동] 심장질환 환자 운동법

[질병과 운동] 심장질환 환자 운동법 질병과 건강 2008. 10. 24. 21:09

[질병과 운동] 심장질환 환자 운동법



심장질환 환자, 걷기·수영…유산소운동을...

대한순환기학회의 인식조사 결과 응답자의 64.7%가 심장 건강을 위해 동이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답했다. 그러나 고려대병원 순환기내과 오동주 교수는 “운동의 중요성은 알고 있지만 제대로 실천하는 사람은 많지 않다”고 지적했다.

고혈압, 동맥경화증이 있거나, 부정맥 등 심장질환이 있는 사람에게 순환기학회서 권하는 운동법은 다음과 같다.


▲ 첫째 : 먼저 매일 20∼30분 이상 꾸준히 하는 것이 좋다. 운동 중에는 혈압 변화에 주의한다. 팔, 다리에 통증, 두통과 어지럼증이 생기면 운동량을 절반으로 줄이거나 중단한다.

▲ 둘째 : 유산소운동이 효과적이다. 빠르게 걷기, 조깅, 자전거타기, 수영, 에어로빅, 체조 등이 있다. 30대에는 가벼운 조깅, 40대 이후에는 빠르게 걷기가 알맞다. 무리한 조깅은 관절 손상을 불러와 오히려 건강을 해칠 수 있다. 수영은 상, 하체 모두 골고루 운동시키며, 중력을 느끼지 않아 뚱뚱한 사람이나 근, 골격계 이상이 있는 환자에게 적당하다.

▲ 셋째 : 겨울철 운동 때는 혈압이 급상승해 뇌출혈 위험이 높고, 건강한 사람도 찬 공기에 갑자기 노출되면 관상동맥에 이상이 올 수 있으므로 몸을 따뜻하게 할 수 있는 두꺼운 옷을 준비해야 한다. 술이나 담배를 많이 한 다음날 아침 추운 바깥 외출은 위험천만하다.

▲ 넷째 : 늦은 오전과 오후 일찍 또는 목욕 후 운동한다. 통계상 오전 7~10시에는 혈압이 올라가고 심장 부담이 늘어난다. 새벽이나 아침 운동보다는 오후가 낫다. 특히 급격한 기온차를 조심해야 한다. 뜨거운 목욕이나 사우나는 혈압을 더 올라가게 만드므로 피한다. 명상이나 요가, 긴장 완화 체조 등은 혈압을 내리는 데 도움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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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질환 환자 운동법

심장질환 환자 운동법 질병과 건강 2008. 9. 11. 10:08

심장질환 환자 운동법



심장질환 환자, 걷기·수영…유산소운동을...



대한순환기학회의 인식조사 결과 응답자의 64.7%가 심장 건강을 위해 동이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답했다. 그러나 고려대병원 순환기내과 오동주 교수는 “운동의 중요성은 알고 있지만 제대로 실천하는 사람은 많지 않다”고 지적했다.

고혈압, 동맥경화증이 있거나, 부정맥 등 심장질환이 있는 사람에게 순환기학회서 권하는 운동법은 다음과 같다.


심장질환이 있는 사람에게 순환기학회서 권하는 운동법

▲ 첫째 : 먼저 매일 20∼30분 이상 꾸준히 하는 것이 좋다. 운동 중에는 혈압 변화에 주의한다. 팔, 다리에 통증, 두통과 어지럼증이 생기면 운동량을 절반으로 줄이거나 중단한다.

▲ 둘째 : 유산소운동이 효과적이다. 빠르게 걷기, 조깅, 자전거타기, 수영, 에어로빅, 체조 등이 있다. 30대에는 가벼운 조깅, 40대 이후에는 빠르게 걷기가 알맞다. 무리한 조깅은 관절 손상을 불러와 오히려 건강을 해칠 수 있다. 수영은 상, 하체 모두 골고루 운동시키며, 중력을 느끼지 않아 뚱뚱한 사람이나 근, 골격계 이상이 있는 환자에게 적당하다.

▲ 셋째 : 겨울철 운동 때는 혈압이 급상승해 뇌출혈 위험이 높고, 건강한 사람도 찬 공기에 갑자기 노출되면 관상동맥에 이상이 올 수 있으므로 몸을 따뜻하게 할 수 있는 두꺼운 옷을 준비해야 한다. 술이나 담배를 많이 한 다음날 아침 추운 바깥 외출은 위험천만하다.

▲ 넷째 : 늦은 오전과 오후 일찍 또는 목욕 후 운동한다. 통계상 오전 7~10시에는 혈압이 올라가고 심장 부담이 늘어난다. 새벽이나 아침 운동보다는 오후가 낫다. 특히 급격한 기온차를 조심해야 한다. 뜨거운 목욕이나 사우나는 혈압을 더 올라가게 만드므로 피한다. 명상이나 요가, 긴장 완화 체조 등은 혈압을 내리는 데 도움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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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질환 예방을 위한 수칙

심장질환 예방을 위한 수칙 질병과 건강 2008. 9. 11. 07:24

심장질환 예방을 위한 수칙




※ 대한순환기학회에서 한국인의 심장질환 예방을 발표한 7가지 수칙

   ① 채소와 과일. 잡곡류를 많이 먹는다.
   ② 담배는 끊고 술은 하루에 소중 반병, 작은 맥주 1병 정도의 가벼운 반주가 좋다.
   ③ 짜고 기름진 음식을 삼간다.
   ④ 매일 30분 이상 유산소운동을 한다.
   ⑤ 평소 혈압. 혈당. 콜레스테롤 수치를 체크, 관리한다.
   ⑥ 전조 증상이 의심되면 빨리 병원에 간다.
   ⑦ 스트레스를 줄이고 즐거운 마음으로 생활한다 등.


※ 소금 섭취량을 조절해야

특히 적절한 혈압유지를 위해 소금 섭취량을 조절하는 것이 중요하다. 다만 1일 6g이하는 미국 국립보건원의 고혈압 가이드라인에 따른 권장 수치일 뿐이다.

전남대병원 순환기내과 박종춘 교수는 “김치. 젓갈이 많은 국내 식생활 습관 때문에 실제 그대로 지키기는 어렵다”고 말했다. 이에 따라 소금 섭취량을 줄이는 등 올바른 식사지침을 알아본다.

▲ 첫째: 자주 사용하는 조미료의 염분 함량을 알아야 한다. 또한 염분 제한은 단순히 음식을 먹을 때 추가로 소금을 넣지 말라는 것이 아니다. 대부분의 짜지 않은 음식에도 소금기가 숨어 있다.
▲ 둘째: 혈압 상승에는 무기질 부족도 주요 원인이다. 따라서 바나나, 오렌지 주스, 감자, 요구르트, 늙은 호박 등 칼륨. 마그네슘이 풍부한 식품을 자주 먹는다.
▲ 셋째: 카페인은 혈압을 급격히 상승시킨다. 커피는 하루 1~2잔 이하로 마신다. 콜라 같은 청량음료도 제한한다. 폭음은 혈압을 상승시킨다.
▲ 넷째: 인스턴트 식품에는 짠맛은 나지 않더라도 각종 나트륨염인 식품첨물이 들어 있다. 라면 1봉지에는 성인의 하루 나트륨 제한량의 3분의 2에 해당하는 5g 안팎의 소금이 들어있다. 그러므로 라면 국물은 남기는 게 낫다.
그밖에 쥐포, 오징어채 등 건어물이나 마요네즈, 버터, 마가린, 패스트푸드, 토마토 주스, 식빵, 콘플레이크, 오트밀, 국수 등을 적게 먹는다.


※ 순환기학회의 식사지침

1. 과일과 야채: 하루 5번 이상 먹는다. 특히 녹황색 채소나 과일과 수분이 많은 것이 좋다. 주스보다는 있는 그대로 먹는다.
2. 곡물: 복합 탄수화물, 비타민, 미네랄, 섬유소가 많아 심혈관질환 위험을 떨어뜨린다. 현미류는 콜레스테롤을 감소시키고 포만감이 높아 체중조절에도 좋다. 하루 25g 이상 권장한다.
3. 저지방 육류: 가능한 한 살코기를 먹는다. 튀긴 음식에는 트랜스 지방산이 많아 나쁜 콜레스테롤을 상승시킨다. 특히 같은 기름으로 여러 번 튀기면 더욱 나쁘다.
4. 콜레스테롤: 포화지방이 콜레스테롤 상승의 주범. 계란 노른자와 조개·새우는 생각만큼 혈중 콜레스테롤을 크게 높이지 않는다.
5. 생선: 등 푸른 생선이 혈관에 도움을 준다. 1주일에 두툼한 생선 2마리면 충분하다.
6. 콩: 콩 단백질은 특히 콜레스테롤이 높은 사람에게 좋다. 땅콩의 지방산도 혈관에 이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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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혈관질환 이렇게 예방을

심혈관질환 이렇게 예방을 질병과 건강 2008. 6. 12. 15:14

심혈관질환 이렇게 예방을 
 
약물 투입시 부작용 관찰 체중조절·금연·운동 필요
 


 

'갑작스럽게 가슴이 답답하고 숨이차다' '갑자기 어지럽고 메스껍다' 이런 증상이 오면 심혈관계 질환을 의심해야 한다.

심장혈관은 나이가 들면서 점차 동맥경화가 진행되고 낡은 수도관처럼 찌꺼기가 생기게 된다. 그러나 같은 노인이라도 동맥경화의 정도는 천차 만별이다. 실제연령에 비해 혈관의 생물학적 연령은 여러가지 요인에 의해 좌우된다.

고혈압,고지혈증,당뇨병,흡연 등으로 인해 혈관의 연령은 실제 연령과 엄청난 차이를 보인다. 노인성 고혈압의 경우 약물치료는 주의를 요하는데 약물용량을 서서히 증가시키고 부작용등을 잘 관찰해야 한다. 갑작스런 혈압강하로 인해 어지럼증이나 무력감,기립성저혈압 등이 흔히 나타나고 또한 동반된 다른 질환들을 잘 고려해서 치료해야 한다.

노인성 고혈압에 있어서의 비약물요법으로는 체중조절과 적절한 운동,금연,저염식,과음제한 등의 조치가 필요하다. 혈압이 높은 경우 목욕이나 사우나 때 갑작스런 냉탕,온탕의 반복은 피해야 한다. 노인에서는 자율신경계에 대한 반응이 느리므로 목욕을 할 때와 갑자기 자세를 바꿀 때 현기증 등이 발생할 수 있다.

겨울철 운동에 있어서도 주의가 필요하다. 대개 혈압이 새벽녘부터 이른 아침 갑자기 상승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이른 아침에 추위에 노출되면 심근경색이나 뇌졸중 등의 합병증이 올 수 있다.

노인의 경우 당뇨병은 조절에 문제가 있을 수 있다. 청장년에서는 뚜렷한 효과를 보이는 운동요법이 노인 당뇨병에서도 같은 만큼의 효과를 내는가는 아직 불투명하다. 우선 운동을 감당할 수 있는 노인이 많지 않다. 따라서 노인 당뇨병에서의 운동은 혈당 조절과 같은 청장년에서의 운동효과를 얻기 위한 목적보다는 삶의 질을 개선하고 심장혈관 합병증을 예방하는 데에 그 목적을 둔다.

노인의 경우 미각 후각의 변화와 소화기능의 저하로 처방대로 식사요법도 시행하기가 곤란할 때가 많다. 또 침샘기능의 감퇴로 덩어리 음식을 한번에 먹기가 불편하다. 더욱이 65세 이상 노인의 50% 이상에서 치아 상태가 안좋아 음식 섭취에 어려움이 있다는 사실도 지나칠 수가 없다.

심근경색의 위험은 고혈압,당뇨,고지혈증이 있는 경우 위험이 배가 된다. 이러한 위험요소를 최대한 잘 조절하고 금연을 할 경우 심근경색을 예방할 수 있다. 노인의 경우 갑작스러운 온도 변화를 줄이고 겨울철의 새벽운동도 삼가는 것이 좋다. 과로나 스트레스를 피하는 것이 좋으며 흉통이나 호흡곤란등의 증세가 있으면 신속히 심장전문의가 있는 병원으로 이동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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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인, 노인 심장건강에 좋다

카페인, 노인 심장건강에 좋다 질병과 건강 2008. 6. 11. 17:57

카페인, 노인 심장건강에 좋다


 
카페인이 65세 이상 노인의 심장을 보호하는 데 상당한 효과가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뉴욕 대학의 제임스 그린버그 박사는 '임상영양학 저널(Journal of Clinical Nutrition)' 2월호에 발표한 연구논문에서 성인 6천594명을 9년 동안 추적조사한 결과 65세 이상 노인의 경우 커피를 많이 마실수록 심장병으로 인한 사망위험이 현저히 낮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그린버그 박사는 65세 이상 노인의 경우 커피를 하루 4잔 이상 마시는 사람은 2잔 이하 마시는 사람에 비해 심장병으로 사망할 위험이 평균 53% 낮고 하루 2-4잔 마시는 사람은 32%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커피의 종류로는 카페인이 비교적 많이 함유된 원두커피와 인스턴트 커피 두 가지가 심장보호 효과가 가장 큰 것으로 밝혀졌다고 그린버그 박사는 말했다.

그러나 혈압이 상당히 높은 사람이나 65세 이하인 경우에는 이러한 효과가 나타나지 않았다.

그린버그 박사는 지금까지 발표된 카페인-심장병 관계에 관한 연구논문들은 그 결과가 엇갈리게 나타나고 있다고 밝히고 이는 노인과 노인이 아닌 사람 사이의 차이에서 오는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한 연구결과를 보면 커피를 마시는 사람은 나이가 많아질수록 심장병 위험도 조금씩 낮아지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고 그린버그 박사는 지적했다.

그린버그 박사는 나이 많은 사람들에서 카페인 효과가 높게 나타나는 것은 나이가 들수록 뚜렷해지는 식후 혈압강하를 카페인이 막아주기 때문으로 생각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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