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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야보일러에 대한 여러가지 궁금증

심야보일러에 대한 여러가지 궁금증 난방기구 2008.10.02 06:59

심야보일러에 대한 여러가지 궁금증






1. 심야보일러의 사용요금
사용요금-30평의 경우 월 15만원~20만원이므로 이 기준으로 계산하면 됩니다.


2. 심야보일러의 수명
가스, 기름보일러의 경우 5~7년을 주기로 보나 심야전기보일러의 수명은 10~15년을 봅니다.

3. 심야보일러 설치후 기존 기름보일러 문제
심야보일러가 용량이 모자랄경우 또는 한겨울 긴급 난방으로 사용이 가능하므로 남겨 두는 것이 좋을 듯합니다.

4. 추천할만한 심야보일러
특정한 상품이나 업체를 추천하기보다는 믿을 수 있는 업체 중에서 고르면 될것으로 봅니다.
10년이상 A/S가 가능한가, 이미 검증된 제품이나 회사인가가 중요할 것입니다.


5. 심야보일러는 온수가 잘 안나온다고 하는데
심야전기 보일러의 경우 밤 10시 에서 11시 까지의 한시간 그리고 새벽 3시 에서 10시 까지의 일곱시간, 이렇게 여덟시간 동안의 전기로 물을 데워서 그 물로 난방을 하는 것 입니다. 물론 온수를 쓰기 위한 온수통은 별도로 있습니다만 물이 데워지는 시간은 같습니다. 새벽에서 아침에 데워진 물을 낮에 다 써버리면은 정작 온수가 필요한 밤이나 새벽에는 그 따듯한 온수를 쓸수없게 되지요. 따라서 적절하게 온수 사용량을 조절 할 필요가 있습니다. 한마디로 온수가 잘 안나오는게 아니라 쓰는 양의 조절문제 입니다.





Posted by 비회원

심야보일러는 정말 난방비가 저렴한가

심야보일러는 정말 난방비가 저렴한가 난방기구 2008.10.02 05:14

심야보일러는 정말 난방비가 저렴한가?




문제는, 단열과 온수

가장 기본적으로 집고 넘어가야 할 부분이지만 사실 당연히 저렴할 것이라 생각하고 잘 생각하지 않는 경우가 많은 부분입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저렴합니다.( 이론상으로는 확실히 저렴합니다.)
 

그러나, 어떻게 사용하느냐에 따라 그리고, 집의 상태에 따라 기름보다 난방비가 더 많이 들수도 있습니다. 

심야 전기 보일러는 말 그대로 심야에만 가열되는 원리입니다. 때문에 야간에 축열되었던 온수가 오후 늦게 식어버릴 경우 다시 보일러가 가열되기 시작하는 시간인 10시 까지는 난방을 할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취약 시간을 보충하기 위해 기름보일러를 추가로 설치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단열이 잘 되지 않는 구조에서는 기름보일러등 기타 난방비가 추가로 들어가는 것을 감안하면 난방비가 결코 적게 들어가는 것이 아닌것을 알것입니다. 

단열이 잘되지 않은 집이나 비싼 설치비 때문에 낮은 용량의 보일러나 온수통을 설치한 경우, 상황에 따라서는 적정한 온도를 요구하는 난방을 기름보일러와 동일하게 하였을 때 난방비용이 절감되지 않을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또 한가지 더,  온수기 입니다.  온수기는 대부분 심야가 아닌 일반가정용 전기가 대부분입니다. 때문에 낮시간에 그 많은 물을 대우려면 일반전기 소모가 많을 수 밖에 없습니다. 

종합해 보면 단순 난방비는 조금 절약될지 모르지만 일반전기세와 추가 난방비를 생각한다면 그렇게 많은 돈을 절약하는 것은 아니란 것이라 하겠습니다



Posted by 비회원

심야보일러의 가격과 시장 동향

심야보일러의 가격과 시장 동향 난방기구 2008.10.02 05:09

심야보일러의 가격과 시장 동향





심야보일러의 가격은?

 

심야보일러는 27kw용량이 가장 큰 용량입니다.

그 밑으로 20kw, 15kw가 있지만 현실적으로 가격 차이가 별로 나지 않기 때문에 27kw를 가장 많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27kw기준으로 보면 콘크리트 건물일 경우 약 30 평 정도를 난방할 수 있습니다.  물론 그 아래 용량은 점점 면적이 줄어듭니다.

온수기는 500L, 400L, 300L가 있습니다.  물이야 많으면 많을 수록 좋으니깐 500L를 가장 많이 사용합니다. 

가격은 27kw가 도매가격으로 180~200만원 정도 합니다.  온수기는 500L기준으로 85~100만원정도 합니다.

물론 운반비, 크레인비 별도입니다. 

다음은 설치 비용입니다.  우선 한전 불입금이 대략 5kw까지는 기본료 180,400원, 5kw이후 부터는 kw당 70,400원씩 계산되며 대략 이것 저것 합치면 230만원 정도 됩니다. 

그리고 전기배선공사비용은 전주와의 거리에 따라 틀리지만 대략 50~70만원 정도 생각하면 맞습니다.

그리고 기타 잡비 생각하면 총 600만원 정도 들어간다 생각하면 됩니다.

 

심야보일러 시장 동향

 

한동안 주춤했던 심야전기 보일러를 찾는 발길이 최근 지속된 고유가 영향으로 다시 크게 늘어나고 있습니다.
4일 보일러업계에 따르면 유가 급등으로 전기보일러의 ‘난방비 절감’ 매력이 부쩍 높아지면서 판매량이 지난해보다 업체별로 적게는 2배, 많게는 3배 가까이 늘어 났다고 합니다.

기사에 의하면 귀뚜라미보일러 관계자는 “청도공장의 생산량만으론 부족해 최근엔 아산공장에서도 심야전기 보일러 생산라인을 가동하고 있다”고 밝혔다. 린나이코리아의 자회사인 라니에너텍 관계자도 “500만∼600만원에 이르는 초기설치비용 부담이 있음에도 판매량이 지난해보다 2배 이상 급증했다”며 “특히 도시가스 공급이 안되는 농촌지역 주택을 비롯해 팬션·전원주택 등에서 설치 문의가 끊이질 않고 있다”고 설명했다.

보일러 업계 관계자는 “가정집 기준으로 기름 보일러의 겨울철 난방비가 300만원을 웃도는 반면, 심야전기보일러는 100만원 정도”라며 “3년 정도 사용하면 보일러 한 대 비용을 모두 뽑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그리고, 보일러 업계는 “소비자와 업계의 반발 등을 우려해 요금인상을 쉽게 단행하지 못할 것”이라며 “인상하더라고 난방비가 기름·LPG에 비해 여전히 매력적인 만큼 심야전기 보일러 시장은 당분간 성장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라고 영업을 합니다.  

지난 1980년대 국내에 도입된 심야전기 보일러는 값싼 잉여전력을 밤 사이 축적했다가 낮 시간대에 난방 등에 활용하기 때문에 아직까지는 계산상으로 난방비용이 저렴합니다. 그러나, 2000년 이후 유가상승으로 수요가 폭발적으로 늘자 한국전력이 종전의 관련 혜택을 대폭 줄여 수요가 감소세로 선회했다가, 고유가 시대로 인해 난방비가 급상승하자 다시 심야전기 보일러 수요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한전은 경상수지 악화를 내세워 심야전기 요금을 인상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습니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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