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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독서 지도] 독서 습관이 늦은 아이를 위한 지도법

[어린이 독서 지도] 독서 습관이 늦은 아이를 위한 지도법 아이키우기 2008.11.12 20:42

[어린이 독서 지도] 독서 습관이 늦은 아이를 위한 지도법









1. 부모가 먼저 책 읽는 모습을 보여라.


아이에게 무조건 책 읽기를 강요하지 말고 부모가 먼저 재미있게 책을 읽는 모습을 보여주자. 책을 읽고 있는 부모의 모습은 아이에게 좋은 영향을 미친다. 아이가 부모의 책 읽는 모습에 관심을 보이면 자연스럽게 책 읽는 즐거움을 이야기 해 주도록 한다.

2. 책 읽는 시간을 만들어 주자.


아이의 하루 일과가 너무 벅차다 보면 책을 읽을 마음이 사라지게 된다. 아이에게 책을 읽을 수 있는 여유로운 시간을 만들어 주자. 단 한 장이라도 매일 책을 읽게 습관을 들이는 게 중요하다.


3. 책에 대한 선택권을 준다.


아이가 꼭 필요한 할 책이라고 전집류를 사서 읽기를 강요하지 말자. 관심이 없는 책 읽기의 강요는 아이를 마음으로부터 책에서 멀어지게 한다. 아이의 취미와 관심사를 배려하여 스스로 책을 고르도록 한다. 사달라는 책이 흥미위주의 만화책이라면 아이에게 타협안을 제시한다. 만화책의 해악에 대해 이야기해주고 전체 도서 구입비율의 10% 이상은 넘기지 않도록 한다.


4. 책에 대한 부담감을 없애 준다.


삽화가 많은 동화책이나 그림책을 읽도록 하여 책에 대한 부담감을 없애 준다. 학습에 유용한 만화책은 아이에게 책은 재미있고 쉬운 것이라는 느낌을 갖게 해 준다. 나이에 맞는 권장 도서가 아니라 내 아이에 맞는 도서를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


5. 아이가 읽는 책을 같이 읽는다.


아이가 읽는 책은 부모도 꼭 읽도록 한다. 책의 내용뿐 아니라 아이의 관심사가 무엇인지 알 수 있어 자연스런 대화를 유도 할 수 있다. 이 과정은 책읽기에 대한 흥미유발과 책 읽는 재미를 알게 할 수 있다.


6. 부모가 낭독을 하여 준다.

책의 재미를 모르는 아이 대부분은 어휘의 느낌을 모르기 때문이다. 이런 아이들에게 부모가 읽어 주는 책은 상상의 세계로 가는 열쇠가 된다. 소리를 통해 어휘의 느낌이 살아나 언어에 대한 이해력이 높아지고 상상을 통해 책의 세계로 빠지게 된다.


7. 아이와 함께 서점이나 도서관 나들이를 하라.


8. 교과서 수록 도서를 읽히고 작품 배경 장소를 함께 방문하라.


9. 읽은 책과 관련이 있는 영화를 보거나 음악을 들려준다.




[출처 : 네이버 지식인 loveme1027님]

Posted by 마이플라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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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가 싫어하는 데이트 11가지

남자가 싫어하는 데이트 11가지 연애 노하우 2008.10.17 07:40

남자가 싫어하는 데이트 11가지
 
 

 
 

1 쇼핑에 중독된 너와의 데이트
대체 이 넓은 백화점을 몇 번 더 돌아야 조그만 티셔츠 한 장을 사겠니?
 내가 이쁘다 말해 봤자, 네 취향이 그렇지~라며 면박만 줄 거면서 왜 불러낸 거야?
 그리고 세 시간 내내 네 가방 들고 다니다 다리 아프다는 말 한마디 못하니?

2 풀코스 스케줄 압박에 시달리는 데이트
너는 눈썹도 안 그리고 나오면서, 나보고 성의가 없다고?
 왜, 언제나 데이트 스케줄은 나만 짜야 되는 거야? 그리고, 영화 보고 밥 먹었으면 됐지 뭘 더 바라니?
참 나, 지루하다고? 나도 10분 간격으로 이제 뭐 할 거야? 라고 묻는 네가 짜증나!!

3 너네 집 앞에서만 하는 데이트
너, 신촌에서 방배동까지 가는 게 얼마나 힘든 줄 알아? 한두 번은 좋다, 이거야.
근데 매번 그러는 건 너무 심한 거 아냐? 그리고 나올 때마다 추리닝 입은 네 모습, 사실 창피했어.
 공원에서 뽀뽀 한번 할래도, 네 부모님 지나갈까봐 떨려 죽겠어!

4 친구들과 우르르 나오는 데이트
네 친구들은 애인도 없니? 간만에 분위기 잡아보려고 얼마나 준비했는데,
커피숍에 도착하자마자 마주친 네 친구, 정말 악마로 보였어!
그리고 내가 네 친구 밥값까지 책임져야 하니?

5 네 강아지와 함께하는 데이트!
처음에는 강아지 예뻐하는 네 모습, 귀엽더라. 그런데 우리 뽀뽀할 때마다
, 날 째려보는 강아지 눈빛 봤니? 이젠 강아지랑 경쟁까지 해야 하는 거야?
그리고 저번에 네 강아지가 내 차에 오줌 싸서 냄새 나 죽는 줄 알았어!

6 분위기 타령만 하는 너와의 데이트
난, 허름한 분식집에서 떡볶이를 먹어도, 너만 있으면 행복한데
넌 분위기가 그렇게 중요한 거니? 서울 시내 분위기 있는 카페 찾다가 나, 리포트도 못 썼어.
 우리가 스카이라운지에 쏟아부은 돈만 모아도, 분식집 하나는 개업하겠다! 제발 분위기 타령 좀 그만해!

7 놀이공원에서 하는 데이트
놀이공원은 어쩌다 한 번 가야 재미있는 거야. 내가 너 만나고 바이킹을 몇 번 탔는 줄 알아?
 난 좀 편안히 네 손잡고 앉아서 얘기하고 싶어.
이렇게 놀이공원만 가다가는 절대 진도 못 나갈 거라고!!

8 결국 네 가족 모임이 되는 데이트
네 동생까지는 괜찮아. 하지만 네 부모님과 이처럼 자주 저녁식사를 했다가는,
 난 정말 기절해버리고 말 거야. 얼마나 긴장되는지 알기나 해?
 날 가족처럼 대하는 것이 고맙긴 하지만 부담스럽다고!

9 공공 장소에서 애정 표현을 강요당하는 데이트
이봐, 나도 너랑 키스하고 싶고 껴안고 싶어.
하지만 할아버지 할머니가 지나다니는 공원에서 키스할 수는 없잖아.
개방적인 네 모습, 매력적이지만, 키스 안 해줬다고 토라지는 너를 감당하기 힘들어.
우리 제발, 조용한 곳에서만 하자!

10 툭하면 뭐 사달라고 하는 너와의 데이트
길거리에서 머리핀 하나 정도는 가볍게 사줄 수 있지. 하지만 숍을 그냥 지나치지 못하고
 매번 뭐 하나씩 꼭 사달라고 해야 직성이 풀리는 네가 슬슬 부담스러워져.
나를 봉으로 생각하나 불길한 예감까지 든다고! 너 사주느라,
나 이번에 새로 나온 게임 CD 한 장도 못 샀단 말이야!

11 이벤트를 소리 높여 외치는 너와의 데이트
난, 말야… 사실 1백일 기념일 챙기는 것도 이해가 잘 안 가는 사람이야.
 무슨 이벤트가 그렇게 많고, 그렇게 중요해?
내가 너 만날 때마다 차 트렁크 한가득 풍선을 넣고 사랑해라는 플래카드를 흔들어줘야 만족하겠니? 더 많은 정보는 여기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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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갑보고 화내는 강아지

장갑보고 화내는 강아지 애완동물 2008.10.11 21:21
장갑보고 화내는 강아지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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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스타일에 여자가 끌린다. '여자들이 좋아하는 스타일, 싫어하는 스타일'

이런 스타일에 여자가 끌린다. '여자들이 좋아하는 스타일, 싫어하는 스타일' 성형정보 2008.09.26 13:23

이런 스타일에 여자가 끌린다. '여자들이 좋아하는 스타일, 싫어하는 스타일'

 

여자들이 좋아하는 스타일


ONE 깔끔하고 단정한 style
어디에 내놔도 흠잡을 것 없이 무난한 스타일이다.
다소 고리타분해 보일 수도 있지만 가장 무난한 가운데 부자집 착한 막내아들 이미지를 연출할 수 있다.
베이지색 면바지에 폴로 티셔츠 혹은 니트에 세미정장 바지 정도면 good!
더불어 옷에 어울리는 시계나 반지 등의 악세사리를 매치하면 더욱 고급스러워 보인다.


TWO 자유가 느껴지는 캐쥬얼 
당장 압구정동에 내려다 놓아도 기죽지 않을 캐쥬얼이어야한다.
그렇다고 대단히 화려하고 비싼 옷을 입어야 한다는 것은 아니다.
카고바지에 흰 면티 하나를 입어도 멋스러워야 한다는 뜻이다.
거기에 군번줄 목걸이, 이에 어울리는 색의 모자까지 매치하면 더욱 좋다.
대부분의 여자들은 답답한 정장보다는 스타일리쉬한 캐쥬얼을 더 선호한다.
물론 너무 오버하거나 과장되게 화려한것은 비호감이다.


THREE 메트로 섹슈얼 style 
예쁜 옷을 좋아하는 것은 여자들에겐 불변의 진리다.
하물며 내 남자도 예쁜 옷을 입기 바라는 시대가 도래했다.
이는 여자같은 남자 이준기의 인기도 한 몫 한 탓이기도 하다.
화려한 프린트, 빨갛고 노란 색상,프릴 달린 블라우스, 딱 붙는 하의 등이 이에 속한다.
섹시하고 예쁜 남자는 어떤 여자든 끌리게 되어 있따.
그렇다고 헤어밴드까지 따라하는 오버는 금물!

옷을 입는 것에는 정답이 없다. 때문에 일정한 틀에 얽매여 어울리지도 않는 옷을 걸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자신의 체형과 분위기에 맞는 옷을 고를 줄 아는 센스를 발휘해야겠다. 또한 자신의 스타일에 대한 주관이 있어야지 괜히 남들을 따라 입으면 역효과를 초래할 수 있으니 조심하자.

 

여자가 싫어하는 남자의 패션 아이템!


미니멀한 가방!
얼굴? 못나도 상관없다. 여자들은 스타일이 사는 남자가 좋다. 이를 위해선 각종 미니멀한 가방들을 멀리할 필요가 있다.
손에 들고 다니는 맨스백이나 등에 착 달라붙은 조그마한 백팩 등. 미니멀한 가방이 여성들에게 귀여운 이미지를 준다면 대체 남자에게 주는 효과는 무엇일까? 혹 동네양아치 같은 느낌을 주지는 않을까.
 
에어농구화? NO!
남자들은 투박한 에어농구화 시리즈에 열광한다. 그들은 여자들이 모르는 농구화 이름을 외우고 다닐 정도로 매니아다. 하지만 여자들은 이해할 수 없다. 그런 투박한 농구화가 왜 좋다는 걸까? 요즘 같은 심플한 시대에는 차라리 깔끔한 단화가 더 호감이 간다. 
 
굵은 금목걸이는 참아줘~
아주 굵은 금 목걸이를 하고 다니는 남자들이 있다. 아무리 부와 행운의 상징이라 해도 여자들은 저절로 고개가 가로 저어진다.
조폭도 아닌 것이, 고리대금업자도 아닌 것이, 저절로 기피하게 된다. 여기에 혹 해골모양의 반지나 십자가 귀걸이를 매치한다면, 이보다 더 대단한[?] 패션이 있을까. 본인이 요즘 여자 때문에 귀찮다면 꼭 이 아이템을 착용하기 바란다.
 
나팔바지, 타이트한 팬츠는 혐오스러워!
여성스러운 나팔바지나 타이트한 팬츠 모두 기피해야 할 아이템이다. 여자들 50% 이상은 남자의 이런 패션을 극도로 혐오한다. 웬만큼 옷걸이가 좋지 않은 이상 남자가 나팔바지를 입는다는 건 위험한 일. 타이즈처럼 딱 달라붙는 팬츠 역시 마찬가지다. 만일 여자들이 쳐다본다면 그건 본인의 패션이 멋져서 라기 보다는 이상해서 쳐다볼 가능성이 높다는 걸 염두 해두자.
 

벨트 하나에도 센스가 중요해~
벨트가 잘 보이지 않는다고 아무거나 착용하지 말 것. 벨트는 패션을 완성시켜주는 아이템이다. 간혹 버클이 구리빛인 시장용 벨트나 줄무늬가 들어간 천 벨트를 하는 남자들이 있다. 이보다 더한 NG는 없다.
여자들은 깔끔하고 세련된 패션을 선호한다. 눈에 잘 띄든, 띄지않든 벨트 혹은 속옷까지 깨끗하게 챙기는 센스. 그게 바로 당신에게 필요하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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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스타일에 여자가 끌린다. '여자들이 좋아하는 스타일, 싫어하는 스타일'

이런 스타일에 여자가 끌린다. '여자들이 좋아하는 스타일, 싫어하는 스타일' 성형정보 2008.09.26 13:23

이런 스타일에 여자가 끌린다. '여자들이 좋아하는 스타일, 싫어하는 스타일'

 

여자들이 좋아하는 스타일


ONE 깔끔하고 단정한 style
어디에 내놔도 흠잡을 것 없이 무난한 스타일이다.
다소 고리타분해 보일 수도 있지만 가장 무난한 가운데 부자집 착한 막내아들 이미지를 연출할 수 있다.
베이지색 면바지에 폴로 티셔츠 혹은 니트에 세미정장 바지 정도면 good!
더불어 옷에 어울리는 시계나 반지 등의 악세사리를 매치하면 더욱 고급스러워 보인다.


TWO 자유가 느껴지는 캐쥬얼 
당장 압구정동에 내려다 놓아도 기죽지 않을 캐쥬얼이어야한다.
그렇다고 대단히 화려하고 비싼 옷을 입어야 한다는 것은 아니다.
카고바지에 흰 면티 하나를 입어도 멋스러워야 한다는 뜻이다.
거기에 군번줄 목걸이, 이에 어울리는 색의 모자까지 매치하면 더욱 좋다.
대부분의 여자들은 답답한 정장보다는 스타일리쉬한 캐쥬얼을 더 선호한다.
물론 너무 오버하거나 과장되게 화려한것은 비호감이다.


THREE 메트로 섹슈얼 style 
예쁜 옷을 좋아하는 것은 여자들에겐 불변의 진리다.
하물며 내 남자도 예쁜 옷을 입기 바라는 시대가 도래했다.
이는 여자같은 남자 이준기의 인기도 한 몫 한 탓이기도 하다.
화려한 프린트, 빨갛고 노란 색상,프릴 달린 블라우스, 딱 붙는 하의 등이 이에 속한다.
섹시하고 예쁜 남자는 어떤 여자든 끌리게 되어 있따.
그렇다고 헤어밴드까지 따라하는 오버는 금물!

옷을 입는 것에는 정답이 없다. 때문에 일정한 틀에 얽매여 어울리지도 않는 옷을 걸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자신의 체형과 분위기에 맞는 옷을 고를 줄 아는 센스를 발휘해야겠다. 또한 자신의 스타일에 대한 주관이 있어야지 괜히 남들을 따라 입으면 역효과를 초래할 수 있으니 조심하자.

 

여자가 싫어하는 남자의 패션 아이템!


미니멀한 가방!
얼굴? 못나도 상관없다. 여자들은 스타일이 사는 남자가 좋다. 이를 위해선 각종 미니멀한 가방들을 멀리할 필요가 있다.
손에 들고 다니는 맨스백이나 등에 착 달라붙은 조그마한 백팩 등. 미니멀한 가방이 여성들에게 귀여운 이미지를 준다면 대체 남자에게 주는 효과는 무엇일까? 혹 동네양아치 같은 느낌을 주지는 않을까.
 
에어농구화? NO!
남자들은 투박한 에어농구화 시리즈에 열광한다. 그들은 여자들이 모르는 농구화 이름을 외우고 다닐 정도로 매니아다. 하지만 여자들은 이해할 수 없다. 그런 투박한 농구화가 왜 좋다는 걸까? 요즘 같은 심플한 시대에는 차라리 깔끔한 단화가 더 호감이 간다. 
 
굵은 금목걸이는 참아줘~
아주 굵은 금 목걸이를 하고 다니는 남자들이 있다. 아무리 부와 행운의 상징이라 해도 여자들은 저절로 고개가 가로 저어진다.
조폭도 아닌 것이, 고리대금업자도 아닌 것이, 저절로 기피하게 된다. 여기에 혹 해골모양의 반지나 십자가 귀걸이를 매치한다면, 이보다 더 대단한[?] 패션이 있을까. 본인이 요즘 여자 때문에 귀찮다면 꼭 이 아이템을 착용하기 바란다.
 
나팔바지, 타이트한 팬츠는 혐오스러워!
여성스러운 나팔바지나 타이트한 팬츠 모두 기피해야 할 아이템이다. 여자들 50% 이상은 남자의 이런 패션을 극도로 혐오한다. 웬만큼 옷걸이가 좋지 않은 이상 남자가 나팔바지를 입는다는 건 위험한 일. 타이즈처럼 딱 달라붙는 팬츠 역시 마찬가지다. 만일 여자들이 쳐다본다면 그건 본인의 패션이 멋져서 라기 보다는 이상해서 쳐다볼 가능성이 높다는 걸 염두 해두자.
 

벨트 하나에도 센스가 중요해~
벨트가 잘 보이지 않는다고 아무거나 착용하지 말 것. 벨트는 패션을 완성시켜주는 아이템이다. 간혹 버클이 구리빛인 시장용 벨트나 줄무늬가 들어간 천 벨트를 하는 남자들이 있다. 이보다 더한 NG는 없다.
여자들은 깔끔하고 세련된 패션을 선호한다. 눈에 잘 띄든, 띄지않든 벨트 혹은 속옷까지 깨끗하게 챙기는 센스. 그게 바로 당신에게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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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이 싫은 사람을 위한 게으른 몸매 관리법

운동이 싫은 사람을 위한 게으른 몸매 관리법 성형정보 2008.09.25 17:50

운동이 싫은 사람을 위한 게으른 몸매 관리법 
 






더울 때는 손 하나 까딱하기 싫어지는 법. 시간을 내어 운동하기가 말처럼 쉽지 않다. 여름에는 집에서, 직장에서 따라 하는 간단한 운동으로 흐트러지기 쉬운 몸매를 관리하는 것이 좋다. 땀 흘리지 않고 단 5분 투자로 건강한 여름을 보내는 방법을 알아보자.


1. TV 보다가 잠시! 골반 & 어깨 체조
→ 왼쪽 다리를 구부리고 발끝이 오른쪽 엉덩이 쪽으로 나오게 앉는다. 오른쪽 다리는 왼쪽 다리 위에 포갠다. 두 무릎이 정면을 향하도록 자세를 잡으면 골반이 조여지 고 엉덩이가 작아진다.
→ 편안하게 다리를 꼬고 앉은 상태에서 두 손을 어깨 위로 올린다. 팔과 어깨를 함께 원을 그리듯이 천천히 돌린다. 10회 정도 앞으로 돌렸다가 방향을 바꿔 뒤로 돌린 다. 어깨와 목의 군살이 빠진다.

2. 설거지하다가 잠시! 허리 & 종아리 체조
→ 반듯하게 서고 주먹은 살짝 쥐어 몸 쪽에 붙인다. 천천히 허리를 뒤로 돌리고 시선은 발뒤꿈치를 본다. 이 자세를 10초 정도 유지하고 반대 방향도 같은 방법으로 따라 한다.
→ 양다리를 붙여서 반듯하게 서고 양팔은 몸 옆쪽으로 자연스럽게 내린다. 이 상태를 유지하면서 반복적으로 발뒤꿈치를 올렸다가 내린다. 발목과 종아리가 가늘어지 는 효과가 있다.

3. 버스 기다리다가 잠시! 허벅지 & 엉덩이 체조
→ 양팔을 자연스럽게 내려뜨리고 서서 한쪽 발을 10㎝ 정도 들어 올린다. 이때 숨을 내쉬고 발끝은 위를 향하며 허벅지에 힘이 들어가게 한다. 그대로 잠시 자세를 유 지하다가 반대쪽도 반복.
→ 양쪽 엉덩이를 주먹 쥔 손으로 약간 아플 정도로 두들긴 다음 손에 힘을 살짝 주어 잡는다. 너무 세게 잡으면 오히려 근육에 무리를 주거나 살이 늘어지므로 주의한 다.

4. 빨래 널다가 잠시! 옆구리 체조
→ 다리를 어깨 너비만큼 벌리고 한쪽 다리 무릎을 구부리면서 같은 쪽 팔을 위로 쭉 뻗어올린다. 다른쪽 팔은 구부린 다리 쪽으로 뻗는다. 양쪽 방향 10회씩 반복한다 .
→ 다리를 어깨 너비만큼 벌리고 양쪽 팔을 위로 쭉 뻗는다. 손바닥끼리 마주대하고 허리가 당긴다는 느낌이 들도록 비튼다. 양쪽 방향 10회씩 반복한다.

5. 컴퓨터하다가 잠시! 허리 체조
→ 양팔을 뒤로 돌려 의자 가장자리를 잡고 발은 앞으로 쭉 뻗는다. 숨을 마시면서 팔을 구부려 허리를 내리고, 숨을 내쉬면서 다시 팔을 편다. 이 상태에서 상체를 뒤 로 젖히고 숨을 마저 내쉰다.

6. 산책하면서 잠시! 다리 체조
→ 반듯하게 선 다음 한쪽 다리를 뒤로 올리고 같은 쪽 팔로 발을 잡는다. 다른 쪽 팔은 앞으로 쭉 뻗는다. 허벅지 앞쪽이 당기며 스트레칭된다.
→ 다리를 어깨 너비보다 넓게 벌리고 서고 양팔은 머리 뒤로 깍지 낀다. 이 자세를 유지하면서 양 무릎을 구부렸다가 펴기를 10회 반복한다. 무릎을 정확히 구부려야 효과적이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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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이 싫은 사람을 위한 게으른 몸매 관리법

운동이 싫은 사람을 위한 게으른 몸매 관리법 성형정보 2008.09.25 17:50

운동이 싫은 사람을 위한 게으른 몸매 관리법 
 






더울 때는 손 하나 까딱하기 싫어지는 법. 시간을 내어 운동하기가 말처럼 쉽지 않다. 여름에는 집에서, 직장에서 따라 하는 간단한 운동으로 흐트러지기 쉬운 몸매를 관리하는 것이 좋다. 땀 흘리지 않고 단 5분 투자로 건강한 여름을 보내는 방법을 알아보자.


1. TV 보다가 잠시! 골반 & 어깨 체조
→ 왼쪽 다리를 구부리고 발끝이 오른쪽 엉덩이 쪽으로 나오게 앉는다. 오른쪽 다리는 왼쪽 다리 위에 포갠다. 두 무릎이 정면을 향하도록 자세를 잡으면 골반이 조여지 고 엉덩이가 작아진다.
→ 편안하게 다리를 꼬고 앉은 상태에서 두 손을 어깨 위로 올린다. 팔과 어깨를 함께 원을 그리듯이 천천히 돌린다. 10회 정도 앞으로 돌렸다가 방향을 바꿔 뒤로 돌린 다. 어깨와 목의 군살이 빠진다.

2. 설거지하다가 잠시! 허리 & 종아리 체조
→ 반듯하게 서고 주먹은 살짝 쥐어 몸 쪽에 붙인다. 천천히 허리를 뒤로 돌리고 시선은 발뒤꿈치를 본다. 이 자세를 10초 정도 유지하고 반대 방향도 같은 방법으로 따라 한다.
→ 양다리를 붙여서 반듯하게 서고 양팔은 몸 옆쪽으로 자연스럽게 내린다. 이 상태를 유지하면서 반복적으로 발뒤꿈치를 올렸다가 내린다. 발목과 종아리가 가늘어지 는 효과가 있다.

3. 버스 기다리다가 잠시! 허벅지 & 엉덩이 체조
→ 양팔을 자연스럽게 내려뜨리고 서서 한쪽 발을 10㎝ 정도 들어 올린다. 이때 숨을 내쉬고 발끝은 위를 향하며 허벅지에 힘이 들어가게 한다. 그대로 잠시 자세를 유 지하다가 반대쪽도 반복.
→ 양쪽 엉덩이를 주먹 쥔 손으로 약간 아플 정도로 두들긴 다음 손에 힘을 살짝 주어 잡는다. 너무 세게 잡으면 오히려 근육에 무리를 주거나 살이 늘어지므로 주의한 다.

4. 빨래 널다가 잠시! 옆구리 체조
→ 다리를 어깨 너비만큼 벌리고 한쪽 다리 무릎을 구부리면서 같은 쪽 팔을 위로 쭉 뻗어올린다. 다른쪽 팔은 구부린 다리 쪽으로 뻗는다. 양쪽 방향 10회씩 반복한다 .
→ 다리를 어깨 너비만큼 벌리고 양쪽 팔을 위로 쭉 뻗는다. 손바닥끼리 마주대하고 허리가 당긴다는 느낌이 들도록 비튼다. 양쪽 방향 10회씩 반복한다.

5. 컴퓨터하다가 잠시! 허리 체조
→ 양팔을 뒤로 돌려 의자 가장자리를 잡고 발은 앞으로 쭉 뻗는다. 숨을 마시면서 팔을 구부려 허리를 내리고, 숨을 내쉬면서 다시 팔을 편다. 이 상태에서 상체를 뒤 로 젖히고 숨을 마저 내쉰다.

6. 산책하면서 잠시! 다리 체조
→ 반듯하게 선 다음 한쪽 다리를 뒤로 올리고 같은 쪽 팔로 발을 잡는다. 다른 쪽 팔은 앞으로 쭉 뻗는다. 허벅지 앞쪽이 당기며 스트레칭된다.
→ 다리를 어깨 너비보다 넓게 벌리고 서고 양팔은 머리 뒤로 깍지 낀다. 이 자세를 유지하면서 양 무릎을 구부렸다가 펴기를 10회 반복한다. 무릎을 정확히 구부려야 효과적이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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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는 왜 안 하고 싶을까?

아내는 왜 안 하고 싶을까? 건강한 성생활 2008.09.12 11:30

아내는 왜 안 하고 싶을까?


  

자꾸 밤일을 하자고 아내 몸을 더듬으며 보채는 남편들이 있는가 하면 가까이 온 남편의 손을 잡아 뿌리치며 거절하는 아내도 있다.

남편은 자존심이 상해서 팩-하고 돌아눕지만 분하기도 하고 억울해 쉽게 잠이 오지 않아 뒤척거린다.

그렇게 번번이 창피를 당하고도 참지 못하고 늘 구걸하는 남편은 자기 자신이 싫어진다.

그런 아내와 맘먹고 한 번이라도 하려고 하면 갖은 아양을 다 떨어야 겨우 한 번 '성은'을 입으니 부부 관계는 연중 행사가 돼 버린 지 오래.한참을 데리고 살았으니 보증 기간도 지나 처갓집에 하소연할 수도 없고 처량하기 한이 없다.

도대체 왜 그게 그렇게 하기 싫을까? 세월이 오래 지났건만 늘 새색시마냥 내숭 떠는 아내가 얄밉고,성욕이 전혀 없는 건지 항상 짜증만 내는 아내를 이해할 수가 없다.

남성들은 여자의 성적 욕구를 배려하도록 교육받지 못한 반면 여성들은 욕구가 있는지조차 알 수 없도록 훈련받아 왔다.

자신의 성적 욕구를 스스로 억압하다 보니 성 욕구가 둔감해지고,아내의 감정이나 느낌을 존중해 주지 않는 남편의 요구에 반발하기 쉽다.

'소녀경'에서도 남성이 지녀야 할 필수적인 기술 중 하나가 여성에 대한 지식이며 여성을 잘 알아야 완전한 사랑이 가능하다고 했다.

"아내가 먼저 하자고 하면 얼마나 좋을까요? 남들은 잘되질 않아서 못한다고 저를 부러워하는데요.

빛 좋은 개살구라니까요.

아내가 요리 핑계 조리 핑계를 대면서 도통 부부 관계를 하려고 하지 않으니 아무리 잘 서면 뭐합니까? 홧김에 서방질한다고 아무나 붙잡고 하고 싶다니까요.

요즘에 와서는 더 심한데,뭔가 이유가 있는 게 분명해요.

그게 뭔지는 모르겠지만 정말 답답하고 미치겠어요.

그런 거 고쳐 주는 데 어디 없을까요?"

섹스란 부부에게만 허락된 최고의 유희이자 가장 내밀한 대화이며 신에게 선물받은 최상의 축복이다.

결혼에서 성생활은 부부간의 권리이자 의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유 없이 성관계를 거부하는 것은 '부당한 대우'가 되어 이혼 사유가 될 수도 있다.

그러나 사실은 이유가 없는 게 아니다.

성욕 감퇴증은 여성 성기능 장애 중 가장 빈도가 높게 나타나는데,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을 수 있지만 대부분 정신적인 원인에서 출발한다.

부부가 별거 중이거나 자주 다투며 불화가 심할 때,남편에 대한 미움과 혐오감 때문에,잘못된 성 지식이나 종교적인 신념으로 성행위를 불결하고 저속한 행위로 잘못 인식하고 있을 때,남편의 이기적이고 폭력적인 성행위나 성행위 강요는 아내의 성욕 감퇴를 유발한다.

반면 신체적 원인은 리비도를 관장하는 테스토스테론 수치가 낮거나 질 윤활액 분비를 촉진하고 소음순과 질을 확대시키는 에스트로겐과의 밸런스,난관 수술이나 자궁 적출술도 성욕을 떨어뜨리며 수면 부족,몸매 콤플렉스 등도 여성들의 성생활을 우울하게 하는 것들이다.

그런데 이런 저런 원인을 가지고 성욕을 잘 모르는 대다수의 아내들이 병을 병으로 생각하지 않고 고민만 할 뿐 그냥 참고 사는 데 문제가 있다.

"원래 결혼 초에도 별로 좋지는 않았지만 남편을 사랑하고 남편이 하자고 하니까 그냥 응해 준 거뿐이에요.

자기 혼자 신나게 하고 끝내니 저는 왜 이 짓을 해야 하는 건지도 잘 모르겠고,아무튼 좋았던 기억이 별로 없어요.

남들은 오르가슴이니 뭐니 떠들더구만 저는 그런 거 잘 모르거든요.

그래도 가끔은 남편이 안됐고 또 바람을 피울지 모른다는 생각에 마지못해 봉사하는 셈치고 해 주죠."

혼자만 즐거우면 땡이거나 실컷 때려놓고 그래도 사랑한다며 할라고 덤비는 남자의 아내,남성 호르몬이나 여성 호르몬이 야박하게 분비되는 아내,피임한답시고 남편이 정관 수술하면 정력이 약해질까 봐 살신성인의 자세로 얼른 배꼽에 칼을 댄 아내,젊었을 때 단칸방에서 숨죽이며 살았던 아내,어려서 성추행 당했던 아내들.
   
이런 가여운 아내들이 그 짓을 하고 싶을까? 아무 고민 없다가 정자들이 좁아 터져 죽겠다고 아우성 치면 내뿜고 싶어져 한 번씩 아내를 툭툭 건드리는 무심한 남편들.응해 주지 않는다고 헐크로 변하지는 않았는지,어디 고장났나 보다고 병원에 가 보라고 소리 지르지 않았는지 되돌아볼 일이다.

듣고 보니 졸지에 나쁜 놈인 거 같다고? 그러엄 야속한 놈이고 말고.

[ 출처 : 성경원 한국성교육연구소 / www.성박사.com ]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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