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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보일러 설치] 가스보일러 불량설치 여러가지 유형

[가스보일러 설치] 가스보일러 불량설치 여러가지 유형 난방기구 2008.10.28 19:43

[가스보일러 설치] 가스보일러 불량설치 여러가지 유형






보일러 배기통이 휘었습니다. 휜 부분에 응축수가 고이면 배기통을 폐쇄시켜 폐가스가 외부로 배출되지 못하고 실내로 유입하여 폐가스 중독 사망사고의 원인이 됩니다.


차량에 의해 배기통이 찌그러 졌습니다.
폐가스가 밖으로 배출되지 못하고 실내로 유입되는 원인을 제공하게 됩니다.


폐가스를 배출하는 보일러의 이음부가 빠졌습니다.
그래서 폐가스가 외부로 배출되지 못하고 실내에 체류하게 됩니다.


전기합선에 의해 가스공급관 호스가 손상 되었습니다.
발견즉시 가스를 잠그고 환기한 후 보일러 시공자에게 연락하여 수리하여야 하며, 보일러 설치시는 반드시
접지를 하여야 합니다.


도시가스 연결부가 손상되었습니다.
가스냄새가 나면 바로 가스 밸브를 잠그고 환기한 후 보일러 시공자에게 연락하여 수리후 사용하여야 합니다. 







[출처 : 서울가스 안전팀, http://blog.empas.com/rgt434/311323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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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많이하는 메이컵 실수

가장많이하는 메이컵 실수 피부미용 다이어트 2008.09.24 18:45

가장많이하는 메이컵 실수




















Case 1. 눈썹이 짝짝이다!

눈썹 전용 가위와 칼로 처음부터 예쁘게 다듬는 게 중요하다. 그래야 바쁜 아침에도 눈썹을 손쉽게 그릴 수 있다. 잘못 그려졌다면 면봉에 로션을 묻혀 지운 뒤 파우더로 살짝 눌러준 다음 다시 그려준다. 밀착력을 높이기 위해 섀도를 덧바르면 오후 내내 지워지지 않는다.


Case 2. 아이섀도 컬러가 뭉쳤다!

섀도가 뭉쳤을 경우 무조건 덧바르면 더 지저분해 보인다. 심하지 않으면 손가락이나 퍼프를 이용해 뭉친 부분을 슥슥∼ 문질러 얇게 펴주고, 많이 뭉쳤다면 로션을 묻힌 퍼프로 완전히 지운 후 섀도를 다시 바르는 게 낫다. 화이트 섀도를 바른 다음 원하는 컬러를 바르면 감쪽같다.

Case 3. 리퀴드 아이라인이 짝짝이  

아이라이너는 지워진 부분만 덧바르면 더 얼룩져 보인다. 라인이 짝짝이로 그려졌다면 면봉이 최고! 로션을 묻힌 면봉으로 잘못 그려진 부분을 살짝 지우고 섀도를 바른 다음 라인을 다시 그린다. 마스카라를 발라 속눈썹을 풍성하게 하면 시선이 분산되어 커버하는 데 효과적이다.


Case 4. 펜슬 라인이 번졌다

펜슬 아이라이너는 여러 번 덧칠해도 표시가 나지 않아 초보자에게 적당. 바쁜 아침시간에도 손쉽게 그려지기 때문에 빠른 메이크업을 가능하게 해준다. 번지는 것이 흠인데, 부드러운 것보다는 딱딱한 펜슬이 낫다. 번진 부분을 로션 묻힌 면봉으로 닦고 파우더로 커버한다.


Case 5. 립스틱 컬러 바꾸기 

기껏 바른 립스틱 컬러가 맘에 들지 않아 바꾸려 한다면 가장 손쉬운 방법은 립라이너로 윤곽을 그린 후 옅은 색에서 진한 컬러 순으로 덧바르면 끝. 옅은 컬러로 바꾸려고 한다면 클렌징 티슈로 입술을 살살 닦아낸 후 티슈로 한번 더 누르고 파우더로 살짝 덮은 후 립스틱을 바른다. 급할 때는 스틱형 립글로스로 간편하게 바르는 것도 Good!


Case 6. 고르지 않은 컨실러

컨실러로 잡티를 커버한 후 파우더로 마무리하면 투명화장이 가능하다. 컨실러가 뭉쳤다면 깨끗한 라텍스 스펀지로 뭉친 부분을 살짝 닦아준 후 소량의 파운데이션과 파우더로 마무리한다.


Case 7. 목 색깔 따로∼ 얼굴 색깔 따로∼

베이스 메이크업을 할 때 목과 얼굴의 경계선이 되는 턱 아래까지 펴 바르는 것은 기본. 목에 비해 얼굴 색이 너무 밝을 때는 목에 로션을 바르고 화이트 섀도나 파우더를 톡톡 두드리듯 바른다.


Case 8. 번들거리는 피부

기름종이로 살짝 누르면 얼굴 전체가 매트하고 깔끔해 보인다. 티슈에 수분 스프레이를 뿌려 얼굴 위에 살짝 놓는 것도 방법. 시간이 있다면 건성피부는 크림을 조금 발라 패팅하고 지성피부는 피지가 거슬리는 부위에 컨실러를 바른 후 파우더로 마무리.


Case 9. 밝은 데 나와보니 화장이 떴다
과다한 유분감이 화장을 들뜨게 하는 주요 원인. 스펀지에 로션을 묻혀 살살 닦아내거나 스펀지의 뾰족한 부분을 이용해서 화장이 심하게 뭉친 곳을 가볍게 문질러 펴준 뒤 한번 털어낸 여분의 파우더 가루를 발라준다.


Case 10. 마스카라가 뭉쳤다!

바쁘다면 면봉을 부러뜨린 후 뾰족한 부분을 이용해 뭉친 눈썹을 가닥가닥 펴주고 외출하는 게 낫다. 시간이 있다면 아예 싹 지우고 새로 하는 게 상책. 속눈썹 아래는 티슈를 대고 클렌징 로션을 묻힌 면봉으로 닦아낸다. 완전히 마르면 투명 마스카라를 바른 뒤 다시 마스카라를 바른다. 아이라인을 그렸다면, 다시 한번 발라주는 게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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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많이하는 메이컵 실수

가장많이하는 메이컵 실수 피부미용 다이어트 2008.09.24 18:45

가장많이하는 메이컵 실수




















Case 1. 눈썹이 짝짝이다!

눈썹 전용 가위와 칼로 처음부터 예쁘게 다듬는 게 중요하다. 그래야 바쁜 아침에도 눈썹을 손쉽게 그릴 수 있다. 잘못 그려졌다면 면봉에 로션을 묻혀 지운 뒤 파우더로 살짝 눌러준 다음 다시 그려준다. 밀착력을 높이기 위해 섀도를 덧바르면 오후 내내 지워지지 않는다.


Case 2. 아이섀도 컬러가 뭉쳤다!

섀도가 뭉쳤을 경우 무조건 덧바르면 더 지저분해 보인다. 심하지 않으면 손가락이나 퍼프를 이용해 뭉친 부분을 슥슥∼ 문질러 얇게 펴주고, 많이 뭉쳤다면 로션을 묻힌 퍼프로 완전히 지운 후 섀도를 다시 바르는 게 낫다. 화이트 섀도를 바른 다음 원하는 컬러를 바르면 감쪽같다.

Case 3. 리퀴드 아이라인이 짝짝이  

아이라이너는 지워진 부분만 덧바르면 더 얼룩져 보인다. 라인이 짝짝이로 그려졌다면 면봉이 최고! 로션을 묻힌 면봉으로 잘못 그려진 부분을 살짝 지우고 섀도를 바른 다음 라인을 다시 그린다. 마스카라를 발라 속눈썹을 풍성하게 하면 시선이 분산되어 커버하는 데 효과적이다.


Case 4. 펜슬 라인이 번졌다

펜슬 아이라이너는 여러 번 덧칠해도 표시가 나지 않아 초보자에게 적당. 바쁜 아침시간에도 손쉽게 그려지기 때문에 빠른 메이크업을 가능하게 해준다. 번지는 것이 흠인데, 부드러운 것보다는 딱딱한 펜슬이 낫다. 번진 부분을 로션 묻힌 면봉으로 닦고 파우더로 커버한다.


Case 5. 립스틱 컬러 바꾸기 

기껏 바른 립스틱 컬러가 맘에 들지 않아 바꾸려 한다면 가장 손쉬운 방법은 립라이너로 윤곽을 그린 후 옅은 색에서 진한 컬러 순으로 덧바르면 끝. 옅은 컬러로 바꾸려고 한다면 클렌징 티슈로 입술을 살살 닦아낸 후 티슈로 한번 더 누르고 파우더로 살짝 덮은 후 립스틱을 바른다. 급할 때는 스틱형 립글로스로 간편하게 바르는 것도 Good!


Case 6. 고르지 않은 컨실러

컨실러로 잡티를 커버한 후 파우더로 마무리하면 투명화장이 가능하다. 컨실러가 뭉쳤다면 깨끗한 라텍스 스펀지로 뭉친 부분을 살짝 닦아준 후 소량의 파운데이션과 파우더로 마무리한다.


Case 7. 목 색깔 따로∼ 얼굴 색깔 따로∼

베이스 메이크업을 할 때 목과 얼굴의 경계선이 되는 턱 아래까지 펴 바르는 것은 기본. 목에 비해 얼굴 색이 너무 밝을 때는 목에 로션을 바르고 화이트 섀도나 파우더를 톡톡 두드리듯 바른다.


Case 8. 번들거리는 피부

기름종이로 살짝 누르면 얼굴 전체가 매트하고 깔끔해 보인다. 티슈에 수분 스프레이를 뿌려 얼굴 위에 살짝 놓는 것도 방법. 시간이 있다면 건성피부는 크림을 조금 발라 패팅하고 지성피부는 피지가 거슬리는 부위에 컨실러를 바른 후 파우더로 마무리.


Case 9. 밝은 데 나와보니 화장이 떴다
과다한 유분감이 화장을 들뜨게 하는 주요 원인. 스펀지에 로션을 묻혀 살살 닦아내거나 스펀지의 뾰족한 부분을 이용해서 화장이 심하게 뭉친 곳을 가볍게 문질러 펴준 뒤 한번 털어낸 여분의 파우더 가루를 발라준다.


Case 10. 마스카라가 뭉쳤다!

바쁘다면 면봉을 부러뜨린 후 뾰족한 부분을 이용해 뭉친 눈썹을 가닥가닥 펴주고 외출하는 게 낫다. 시간이 있다면 아예 싹 지우고 새로 하는 게 상책. 속눈썹 아래는 티슈를 대고 클렌징 로션을 묻힌 면봉으로 닦아낸다. 완전히 마르면 투명 마스카라를 바른 뒤 다시 마스카라를 바른다. 아이라인을 그렸다면, 다시 한번 발라주는 게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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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크업 실수 만회하는 10가지 방법

메이크업 실수 만회하는 10가지 방법 피부미용 다이어트 2008.09.23 12:11

메이크업 실수 만회하는 10가지 방법






 

01 아이라인이 번진다
better way 아이 메이크업을 하기 전 눈두덩과 쌍꺼풀라인, 아이라인까지 아이크림이나 파운데이션을 바르면 젤 라이너가 번지기 쉽다. 아이섀도는 물론 라이너도 밀릴 수가 있다. 아이라인에도 유분이 올라오는 점막이 존재하기 때문에 아이라인이 번지는 일은 다반사. 특히 유분이 잘 올라오는 지성 피부가 그렇다. 먼저 라이너 전용 브러시를 사용해서 점막 부분을 피해 최대한 꼼꼼하게 바른다. 아이라인을 그린 뒤 섀도로 살짝 라인 위를 눌러주는 것도 하나의 팁. 그리고 눈 아래에 번지는 것을 막기 위해 아이 컨실러로 다크서클을 커버한 뒤 파우더로 살짝 눌러준다.

 


02 치크 블러셔가 과하게 됐다
better way 치크는 볼에 생기를 불어넣어 얼굴을 화사해 보이도록 하지만 너무 진하면 촌스러워 보일 수 있다. 블러셔가 너무 짙어졌다면 가장 손쉽고 정확한 방법은 손으로 문지르거나 억지로 지우려 하는 것보다 뭉치가 큰 깨끗한 브러시로 자연스럽게 털어내어 블렌딩시키는 것. 손으로 지우려고 펴 바르다 보면 오히려 화장이 뭉개지고 컬러만 얼굴에 진하게 밴다. 블러셔는 처음부터 양을 많이 하기보다는 큰 퍼프에 브러시에 묻힌 양을 거의 털어내고 조금씩 얼굴에 바르는 것이 좋다. 특히 하이라이터 기능에 펄이 들어간 블러셔를 사용할 경우 너무 과하게 바르면 펄의 양이 지나치게 많아진다. 이때는 기본적으로 펄이 없는 블러셔로 베이스를 깐 다음 마지막에 펄이 있는 하이라이터 기능의 블러셔로 살짝만 터치해주는 것이 좋다.

 


03 메이크업이 번들거린다
better way 유분기가 많은 사람, 스킨케어 단계에서 너무 많은 종류나 양을 바르는 사람의 경우 시간이 가면 메이크업이 번들거릴 수밖에 없다. 대부분 한국 여성들은 그 번들거림을 압축 파우더로 두드려 막곤 한다. 하지만 이렇게 하면 유분기와 파우더 입자가 뭉쳐 화장이 뭉개지고 일어나 오히려 역효과. 먼저 기름종이를 이용해 유분기와 번들거림을 잡은 후에 입자가 아주 고운 파우더나 파우더파운데이션을 이용해 유분기가 올라오는 부위에만 살짝 스쳐지나가듯 파우더를 얹는다는 느낌으로 발라주는 것이 방법. 

 


04 파운데이션이 들뜨고 화장이 밀린다
better way 피부 화장을 하다 보면 화장이 제대로 먹지 않고 들떠서 지저분해 보이는 경우가 있다. 각질이 쌓여 있거나, 피곤해서 피부 상태가 불안한 날, 생리 중일 경우 특히 그렇다. 열심히 바른 파운데이션을 다 지워버릴 수도 없고…. 이럴 땐 손바닥으로 간단하게 해결할 수 있다. 양 손바닥을 따뜻해질 때까지 충분히 비빈 후 화장이 들뜬 부위에 갖다 대고 꼭꼭 눌러준다. 들떠서 뭉쳐 있는 파운데이션이 손바닥의 열에 의해 녹으면서 피부에 차분하게 가라앉게 된다. 파우더를 바른 후 각질이 너무 도드라져 보인다면 로션이 긴급 처방. 각질이 심한 부위에 소량의 로션을 발라 진정시킨 다음 심하게 번들거리는 부분만 퍼프로 눌러준다.

 


05 눈썹 모양을 잘못 그렸다
better way 메이크업 중 가장 테크닉을 요하는 것 중 하나가 눈썹이다. 눈썹은 그 사람의 인상을 좌우하므로 잘못 그려진 눈썹보다는 오히려 그리지 않는 것이 낫다. 정성껏 그린 눈썹이 너무 진하거나 모양이 어색할 때 수정하기 가장 좋은 도구는 면봉이다. 면봉에는 둥근 부분과 뾰족한 부분이 있는데 이 두 면을 잘 활용할 것. 눈썹 색을 너무 진하게 그렸을 경우 면봉의 둥근 면으로 눈썹을 닦아낸 다음 스크루 브러시로 눈썹을 빗어준다. 눈썹라인이 너무 두껍거나 비뚤어졌다면 면봉의 뾰족한 부분을 이용해 손에 약간 힘을 주어 불필요한 부분을 닦아준다. 

 


06 아이섀도 컬러가 너무 진하거나 지워졌다
better way 아이섀도를 너무 진하게 발랐거나 포인트 색상을 너무 넓게 발랐을 경우 손을 이용하여 사태를 수습할 수 있다. 손은 진하게 바른 아이섀도를 닦아내거나 뭉친 섀도를 펴주는 좋은 도구다. 약지를 이용해 눈두덩 앞쪽에서 뒤쪽을 향해 쓸어주듯이 닦아낸다. 손에 묻은 아이섀도를 티슈에 닦아내고 다시 반복해서 닦아내면 오케이. 물이나 땀에 지워진 아이섀도를 되살리는 방법은 펜슬형의 크림섀도를 이용하는 것. 트윈케이크나 파우더가 묻어 있는 퍼프로 얼룩진 부분을 두드려준 다음 펜슬형 섀도를 쌍꺼풀라인을 따라 그려주면 된다.

 


07 마스카라가 뭉쳤다
better way 속눈썹에 마스카라를 칠하다 뭉쳤을 경우 손으로 떼어내면 속눈썹이 빠질 수 있다. 나무로 된 면봉을 끝이 뾰족해지게 잘라 뭉친 속눈썹 사이사이를 살짝 떼어낸다. 마스카라를 바르다가 실패했을 경우 차라리 티슈에 리무버를 충분히 적셔서 닦아내고 다시 바르는 것이 마음 편할지도 모른다. 하지만 이렇게 할 경우 오히려 피부 화장마저 망쳐버리는 등 손을 댈수록 상황이 더 악화될 가능성이 높다. 이럴 때는 섣불리 손을 대지 말고, 일단 마스카라가 다 마를 때까지 기다린다. 그후 손톱으로 마스카라가 뭉친 부분의 찌꺼기를 떼어내고 면봉으로 속눈썹을 털어내면 깔끔하게 정리된다. 그 다음 뷰러로 속눈썹을 다시 집아준 후 마스카라를 바른다.

 


08 아이라이너가 눈 주위에 묻었다
better way 아이라이너가 눈 주위에 번져 너구리 눈이 된 경험이 많을 것. 액상 아이라이너의 경우 그냥 면봉으로 닦아주면 잘 닦이지 않으므로 면봉에 파운데이션을 묻혀 살살 닦아낸 후 파우더나 팩트로 살짝만 눌러준다. 트윈케이크를 작은 브러시에 묻혀 눈 밑 부분에 두껍지 않게 발라주는 것도 좋은 방법. 눈화장을 수정하다가 아이섀도 가루가 속눈썹에 떨어졌다면 마스카라를 다시 바르기보다는 리퀴드 타입의 아이라이너를 속눈썹에 조심스레 발라주어 뭉침을 막는다.

 


09 립스틱이 번졌다
better way 립스틱이 번져 있으면 화장이 전체적으로 지저분해 보인다. 특히 윗 입술과 아랫입술이 만나는 부위는 립스틱이 번지기 쉽다. 면봉에 파운데이션을 묻혀 번진 부분을 닦아낸 후 파우더를 눌러준다. 립 브러시에 립스틱을 묻혀 입술라인을 다시 또렷하게 그려주면 끝. 립스틱의 발색력을 높이기 위해서는 파운데이션으로 입술 전체를 매트하게 해준 다음 바를 것.

 


10 헤어 전체에 린스를 한다
better way 많은 사람들이 컨디셔너를 샴푸처럼 사용하는 경향이 있다. 정수리부터 모발의 끝까지 다 도포한 다음 씻어내는 것. 하지만 모발의 뿌리 부분은 건강한 새 모발이 나기 시작하는 부위이고, 모발의 끝은 많이 손상된 부분이므로 정수리까지 꼼꼼히 도포할 필요는 없다. 모발의 뿌리 부분까지 린스를 하면 모발이 축 처지고 기름질 수 있다. 컨디셔너를 사용할 때에는 귀 바로 아래부터 시작해 모발의 끝까지만 바른다. 이렇게 하면 가는 모발이라도 어느 정도 볼륨 효과를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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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크업 실수 만회하는 10가지 방법

메이크업 실수 만회하는 10가지 방법 피부미용 다이어트 2008.09.23 12:11

메이크업 실수 만회하는 10가지 방법






 

01 아이라인이 번진다
better way 아이 메이크업을 하기 전 눈두덩과 쌍꺼풀라인, 아이라인까지 아이크림이나 파운데이션을 바르면 젤 라이너가 번지기 쉽다. 아이섀도는 물론 라이너도 밀릴 수가 있다. 아이라인에도 유분이 올라오는 점막이 존재하기 때문에 아이라인이 번지는 일은 다반사. 특히 유분이 잘 올라오는 지성 피부가 그렇다. 먼저 라이너 전용 브러시를 사용해서 점막 부분을 피해 최대한 꼼꼼하게 바른다. 아이라인을 그린 뒤 섀도로 살짝 라인 위를 눌러주는 것도 하나의 팁. 그리고 눈 아래에 번지는 것을 막기 위해 아이 컨실러로 다크서클을 커버한 뒤 파우더로 살짝 눌러준다.

 


02 치크 블러셔가 과하게 됐다
better way 치크는 볼에 생기를 불어넣어 얼굴을 화사해 보이도록 하지만 너무 진하면 촌스러워 보일 수 있다. 블러셔가 너무 짙어졌다면 가장 손쉽고 정확한 방법은 손으로 문지르거나 억지로 지우려 하는 것보다 뭉치가 큰 깨끗한 브러시로 자연스럽게 털어내어 블렌딩시키는 것. 손으로 지우려고 펴 바르다 보면 오히려 화장이 뭉개지고 컬러만 얼굴에 진하게 밴다. 블러셔는 처음부터 양을 많이 하기보다는 큰 퍼프에 브러시에 묻힌 양을 거의 털어내고 조금씩 얼굴에 바르는 것이 좋다. 특히 하이라이터 기능에 펄이 들어간 블러셔를 사용할 경우 너무 과하게 바르면 펄의 양이 지나치게 많아진다. 이때는 기본적으로 펄이 없는 블러셔로 베이스를 깐 다음 마지막에 펄이 있는 하이라이터 기능의 블러셔로 살짝만 터치해주는 것이 좋다.

 


03 메이크업이 번들거린다
better way 유분기가 많은 사람, 스킨케어 단계에서 너무 많은 종류나 양을 바르는 사람의 경우 시간이 가면 메이크업이 번들거릴 수밖에 없다. 대부분 한국 여성들은 그 번들거림을 압축 파우더로 두드려 막곤 한다. 하지만 이렇게 하면 유분기와 파우더 입자가 뭉쳐 화장이 뭉개지고 일어나 오히려 역효과. 먼저 기름종이를 이용해 유분기와 번들거림을 잡은 후에 입자가 아주 고운 파우더나 파우더파운데이션을 이용해 유분기가 올라오는 부위에만 살짝 스쳐지나가듯 파우더를 얹는다는 느낌으로 발라주는 것이 방법. 

 


04 파운데이션이 들뜨고 화장이 밀린다
better way 피부 화장을 하다 보면 화장이 제대로 먹지 않고 들떠서 지저분해 보이는 경우가 있다. 각질이 쌓여 있거나, 피곤해서 피부 상태가 불안한 날, 생리 중일 경우 특히 그렇다. 열심히 바른 파운데이션을 다 지워버릴 수도 없고…. 이럴 땐 손바닥으로 간단하게 해결할 수 있다. 양 손바닥을 따뜻해질 때까지 충분히 비빈 후 화장이 들뜬 부위에 갖다 대고 꼭꼭 눌러준다. 들떠서 뭉쳐 있는 파운데이션이 손바닥의 열에 의해 녹으면서 피부에 차분하게 가라앉게 된다. 파우더를 바른 후 각질이 너무 도드라져 보인다면 로션이 긴급 처방. 각질이 심한 부위에 소량의 로션을 발라 진정시킨 다음 심하게 번들거리는 부분만 퍼프로 눌러준다.

 


05 눈썹 모양을 잘못 그렸다
better way 메이크업 중 가장 테크닉을 요하는 것 중 하나가 눈썹이다. 눈썹은 그 사람의 인상을 좌우하므로 잘못 그려진 눈썹보다는 오히려 그리지 않는 것이 낫다. 정성껏 그린 눈썹이 너무 진하거나 모양이 어색할 때 수정하기 가장 좋은 도구는 면봉이다. 면봉에는 둥근 부분과 뾰족한 부분이 있는데 이 두 면을 잘 활용할 것. 눈썹 색을 너무 진하게 그렸을 경우 면봉의 둥근 면으로 눈썹을 닦아낸 다음 스크루 브러시로 눈썹을 빗어준다. 눈썹라인이 너무 두껍거나 비뚤어졌다면 면봉의 뾰족한 부분을 이용해 손에 약간 힘을 주어 불필요한 부분을 닦아준다. 

 


06 아이섀도 컬러가 너무 진하거나 지워졌다
better way 아이섀도를 너무 진하게 발랐거나 포인트 색상을 너무 넓게 발랐을 경우 손을 이용하여 사태를 수습할 수 있다. 손은 진하게 바른 아이섀도를 닦아내거나 뭉친 섀도를 펴주는 좋은 도구다. 약지를 이용해 눈두덩 앞쪽에서 뒤쪽을 향해 쓸어주듯이 닦아낸다. 손에 묻은 아이섀도를 티슈에 닦아내고 다시 반복해서 닦아내면 오케이. 물이나 땀에 지워진 아이섀도를 되살리는 방법은 펜슬형의 크림섀도를 이용하는 것. 트윈케이크나 파우더가 묻어 있는 퍼프로 얼룩진 부분을 두드려준 다음 펜슬형 섀도를 쌍꺼풀라인을 따라 그려주면 된다.

 


07 마스카라가 뭉쳤다
better way 속눈썹에 마스카라를 칠하다 뭉쳤을 경우 손으로 떼어내면 속눈썹이 빠질 수 있다. 나무로 된 면봉을 끝이 뾰족해지게 잘라 뭉친 속눈썹 사이사이를 살짝 떼어낸다. 마스카라를 바르다가 실패했을 경우 차라리 티슈에 리무버를 충분히 적셔서 닦아내고 다시 바르는 것이 마음 편할지도 모른다. 하지만 이렇게 할 경우 오히려 피부 화장마저 망쳐버리는 등 손을 댈수록 상황이 더 악화될 가능성이 높다. 이럴 때는 섣불리 손을 대지 말고, 일단 마스카라가 다 마를 때까지 기다린다. 그후 손톱으로 마스카라가 뭉친 부분의 찌꺼기를 떼어내고 면봉으로 속눈썹을 털어내면 깔끔하게 정리된다. 그 다음 뷰러로 속눈썹을 다시 집아준 후 마스카라를 바른다.

 


08 아이라이너가 눈 주위에 묻었다
better way 아이라이너가 눈 주위에 번져 너구리 눈이 된 경험이 많을 것. 액상 아이라이너의 경우 그냥 면봉으로 닦아주면 잘 닦이지 않으므로 면봉에 파운데이션을 묻혀 살살 닦아낸 후 파우더나 팩트로 살짝만 눌러준다. 트윈케이크를 작은 브러시에 묻혀 눈 밑 부분에 두껍지 않게 발라주는 것도 좋은 방법. 눈화장을 수정하다가 아이섀도 가루가 속눈썹에 떨어졌다면 마스카라를 다시 바르기보다는 리퀴드 타입의 아이라이너를 속눈썹에 조심스레 발라주어 뭉침을 막는다.

 


09 립스틱이 번졌다
better way 립스틱이 번져 있으면 화장이 전체적으로 지저분해 보인다. 특히 윗 입술과 아랫입술이 만나는 부위는 립스틱이 번지기 쉽다. 면봉에 파운데이션을 묻혀 번진 부분을 닦아낸 후 파우더를 눌러준다. 립 브러시에 립스틱을 묻혀 입술라인을 다시 또렷하게 그려주면 끝. 립스틱의 발색력을 높이기 위해서는 파운데이션으로 입술 전체를 매트하게 해준 다음 바를 것.

 


10 헤어 전체에 린스를 한다
better way 많은 사람들이 컨디셔너를 샴푸처럼 사용하는 경향이 있다. 정수리부터 모발의 끝까지 다 도포한 다음 씻어내는 것. 하지만 모발의 뿌리 부분은 건강한 새 모발이 나기 시작하는 부위이고, 모발의 끝은 많이 손상된 부분이므로 정수리까지 꼼꼼히 도포할 필요는 없다. 모발의 뿌리 부분까지 린스를 하면 모발이 축 처지고 기름질 수 있다. 컨디셔너를 사용할 때에는 귀 바로 아래부터 시작해 모발의 끝까지만 바른다. 이렇게 하면 가는 모발이라도 어느 정도 볼륨 효과를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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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가 데이트시 저지르는 가장 큰 실수 5가지

여자가 데이트시 저지르는 가장 큰 실수 5가지 건강한 성생활 2008.09.12 09:36

여자가 데이트시 저지르는 가장 큰 실수 5가지 
 


 

1. 데이트에서 남자가 하는 말을 곧이 곧대로 믿는다.
얼마나 당신을 좋아하는지, 당신이 얼마나 예쁘고 섹시한지 거듭해 강조하던 그 남자. 이제 연인 관계가 된 것이로구나 가슴 뿌듯해 했건만. 어찌된 일일까. 그 하루의 데이트 이후 남자는 감감 무소식.
당신이 과대망상증을 가진 것도, 매력이 부족해서도 아니다. 다만, 당신은 '데이트에서 남자가 하는 말을 곧이 곧대로 믿었다'는 실수를 한 것 뿐이다. 상대방 남자가 거짓말을 한 것은 아니다. 그 순간만큼은 그에게 당신이 가장 소중했을 것이다. 그리고 데이트가 끝나면, 그는 자신이 한 말을 모두 잊었으리라. 첫 데이트에서 남자가 하는 말의 내용은 적당히 흘려들어라. 중요한 것은 그가 얼마나 빨리 다음 만날 약속을 정하려고 하는가 이지, 그가 하는 감탄의 말들이 아니다. 

2.일단 만나서 판단하자고 생각한다.
마주 앉은 저 남자가 지금 이 순간 북극이나 남극으로 날아가 버렸으면 하고 간절히 바란 적 있는가. 아무런 공통 화제도 찾을 수 없는 남자와 값비싼 레스토랑에 앉아 억지로 시간을 떼우는 것처럼 허무한 일이 또 있을까. 소개를 받기 전, 또는 만나자는 제의를 수락하기 전, 상대방에 대해 알 것은 알아야 한다. 최소한 식사하는 내내 연예인 가십이나 떠벌여야 하는 괴로움은 막아야 하지 않을까. 전화 통화나 이메일 등을 한두차례 미리 주고받아 보는 것도 방법이다.

3. 그가 자신에 대해 알려준 정보는 모두 사실이라 믿는다.
누구나 거짓말을 듣는 것을 싫어한다. 하지만, 첫 만남에서 남자들은(물론 여자들도) 거짓말을 한다. 168cm인 키를 171cm로 부풀리거나 나이를 조금 올려 말하기도 하고(여자들이 몸무게나 나이를 줄이는 것과 비슷한 심리다), 학교 때의 성적이나 친구들 사이에서의 인기도를 과장하기도 한다. 일단 당신 자신이 이런 가벼운 거짓말을 한 적은 없는지 생각해보자. 남자들 역시 비슷한 생각에서 악의없는 거짓말을 하기 마련이다. 적당히 걸러서 들을 것. 그리고 가능한 쓸데없는 거짓말은 서로 하지 않아도 되는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만들 것.

4.완곡하게 거절하는 것이 예의바르다고 생각한다.
당신에게 관심을 보이는 그 남자. 이상형과는 거리가 멀고 여러 모로 당신의 마음에 들지 않는 부분이 더 많다. 그런데도  다가오는 그에게 "NO!"라고 단호히 말하지 않는 이유는? 일단, 내가 인기가 있다는 사실을 만방에 알리고 싶고, 누군가가 나를 좋아한다는 사실을 즐기고 싶어서다. 하지만, 이것은 현명하지 못한 처사다. 내키지 않는 남자에게 'NO'라고 말하라. 사귈 마음도 없는 남자가 주변을 맴돌게 내버려두는 것은, 진짜 남자친구가 접근할 수도 있는 길 위에 덫을 놓는 것과 마찬가지다. 의외로, 남자들은 '임자 있다'는 소문이 난 여자를 빨리 단념한다.   

5.소위 '물 좋은 곳'에서 놀아야 멋진 남자를 찾을 수 있다고 믿는다.
"내가 살을 못 빼는 이유는 도무지 마음에 드는 헬스클럽을 찾지 못했기 때문이야"라고 변명하는 것과 비슷한 얘기다. 당신이 어디에서 어떤 사람들과 함께 있는지는, 지속적인 관계를 유지할 연인을 찾는 데 별 영향을 주지 못한다. 아마 당신도 사실은 알고 있을 것이다. 문제는 바로 자기 자신이라는 것. 환경을 탓하지 마라, 진흙 속에서도 진주는 빛나기 마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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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골국 끓이기

사골국 끓이기 요리 맛집 정보 2008.09.10 14:26

사골국 끓이기


재료 :
사골 500g, 쇠고기(양지) 200g, 물 20컵, 무 1/4개, 대파 1뿌리, 마늘 3쪽, 생강 1쪽, 송송 썬 대파· 소금·후춧가루 약간씩, 양지머리 무


양념 재료 :
국간장·다진 파 1큰술씩, 다진 마늘 1/2큰술, 후춧가루 약간)


만들기 :
1.사골은 토막내어 찬물에 1시간 정도 담그고, 양지머리도 덩어리째 찬물에 30분 정도 담가 핏물을 뺀다.

2.무는 큼직하게 토막을 낸다. 대파는 10cm 길이로 썰고, 마늘과 생강은 통으로 준비한다.  

3. 냄비에 물을 부어 끓으면 사골을 넣은 다음 다시 끓어오르면 첫번 끓인 물을 따라 버린다.  

4. 냄비에 사골과 1시간 정도 끓인 후 무를 넣고 푹 끓인다.
    끓이는 도중에 떠오르는 기름과 거품을 걷어낸다.  

5. 양지머리가 푹 익고 무가 익었으면 대파와 함께 건진다.  

6. 뽀얀 국물이 우러날 때까지 푹 끓인 뒤 마늘과 생강을 건지고, 체에 밭쳐 찌꺼기를 거른다.  

7. 양지머리와 무는 납작하게 썰어 양념한 다음 국에 넣어 끓인다.  

8. 그릇에 담고 대파 썬 것과 소금, 후춧가루를 곁들여 낸다.  
 

 사골국 끓이다 생기근 실수들
 

사용자 삽입 이미지

 1. 국물이 진국이 아니라 너무 말가요
국물이 말갛다면 두 가지를 제일 먼저 체크해보렴. 뼈는 얼마나 넣었는지와 어느 정도 시간을 두고 고았나 하는 것이지. 뼈를 많이 넣으면 국물이 뽀얗고, 고기가 많이 들어가면 국물이 진하고 기름진 법, 그러니 뼈를 많이 넣고 양지머리도 조금 넣어서 고아야 한단다. 5시간 정도 중불 이하에서 충분히 고아주면 뽀얀 진국이 우러나지. 또 한 가지, 고는 도중 물을 보충하기도 하지만 처음부터 넉넉한 물을 부어 서서히 고아주면 더욱 진한 맛을 낼 수 있단다.

2. 센 불로 4시간을 끓여서 국물이 다 졸고 사골도 약간 탔어요. 탄 사골은 어떻게 해야 되나요?
사골이 타다니, 불을 조절하면서 성의 있게 끓이지 않은 것이 문제구나. 뼈가 반 이상 탔다면 버려야 하지만, 끝 부분 정도만 살짝 탔다면 흐르는 물에 오래 씻어 건져낸 뒤 냄비에 다시 넣고 찬물을 넉넉하게 부어서 서서히 끓이렴. 탄 냄새가 걱정된다면 무쪽이나 통후추, 양파를 넣고 끓여 뭉크러지기 전에 건져내면 냄새가 없어진단다.

3. 기름을 걷어냈는데도 깨끗이 없어지지 않아요
끓이면서 기름을 걷어내는 것은 기본이지. 그래도 기름이 많다면 식힌 뒤에 이렇게 해보렴. 끓인 사골국을 밖에 내놓고 하루 정도 두면 완전히 식으면서 기름이 굳어져 층이 생기는데 그때 국자로 깨끗이 걷어내면 되지. 바로 먹어야 해서 식힐 시간이 없을 때는 얼음주머니가 특효란다. 비닐에 얼음을 넣고 국 표면 위를 살살 둘러주면 자석에 철가루가 붙듯이 기름이 모여들여 금세 깨끗이 기름을 제거 할 수 있단다.

4. 국물에서 누린내가 나요
한우 사골인지 확인해봐야 한단다. 수입뼈인 경우에는 누린내가 심하게 나는 편이지. 진짜 한우뼈는 아무것도 넣지 않고 물을 부어 충분히 끓여 고아주기만 해도 구수한 맛이 난단다. 만약 누린내가 날 경우에는 양파·생강·대파 뿌리·통후추 등을 통째로 넣고 끓여주면 냄새가 싹 없어지지. 또 커피알을 7~8개 정도 넣어서 누린내를 제거하기도 한단다.

5. 국물 맛이 진하지 않아고 뭔가 빠진 것처럼 밍밍해요
어느 부위의 뼈를 끓였는지 체크해보렴. 사골을 넣어야 구수하고, 잡뼈를 함께 넣으면 진해지지. 잡뼈뿐만 아니라 꼭 사골도 함께 넣어 뽀얀 국물이 날 때까지 끓이다가 사태 혹은 양지머리를 넣고 끓이면 단맛이 나지. 갈비 토막을 함께 끓이기도 하는데 그러면 훨씬 담백한 맛이 난단다.


 
6. 한 번 국물을 끓여 버렸는데도, 국물이 뽀얗지 않고 검어요
떠오르는 불순물을 걷어내면서 끓였는지 먼저 확인해보렴. 끓어오르기 시작할 때 떠오르는 거품, 기름, 기타 불순물을 걷어내지 않으면 국물이 깨끗하지 않단다. 다 걷어낸 다음 뚜껑을 덮고 약한 불에 장시간 그냥 두고 끓여보렴. 어느새 국물이 뽀얗게 우러나 있단다.

7. 국물 위에 뭐가 뜨고 개운하지 않고 텁텁해요
깨끗한 국물을 원한다면 내기 전에 고운 체나 면보에 국물을 한 번 걸러내면 된단다. 더 개운하게 하려면 두 겹의 면보에 내려라. 건더기 하나 없는 맑은 국물을 먹을 수 있단다. 조랭이 떡국이나 칼국수 등 말간 국물이 필요할 때 이렇게 해봐.

8.사골 국물에 우유를 넣으면 더 고소하단 말이 있는데 사실인가요?
뽀얀 국물색을 내기 위해 예전에 몇몇 식당에서 우유를 넣는다는 말이 돌았었지? 이 말은 절대 사실 무근이란다. 국물색을 내기 위해 우유를 넣으면 맛도 역하고 나중에는 층이 생겨 먹기 곤란해진단다.

9. 사골국 만들 때, 첫 물은 언제 버리나요?
첫 물은 고기의 누린내와 불순물을 없애기 위한 것이므로 너무 오래 끓일 필요는 없단다. 뼈는 찬물에 씻어 넉넉한 끓는 물에 넣고 5분 정도 팔팔 끓인 다음 소쿠리에 건져놓고 끓인 물을 버리면 되지. 그다음에 찬물을 다시 넣고 서서히 끓이렴.



[ 출처 : http://lemontree.patzzi.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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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 저지르는 6가지 판매 가이드 실수들

흔히 저지르는 6가지 판매 가이드 실수들 광고 마케팅 2008.04.21 17:34

흔히 저지르는 6가지 판매 가이드 실수들


대부분의 회사들은 마케팅 예산을 시장 인지도를 만드는데 사용한다. 하지만 판매 팀을 교육시키는 데에는 매우 적게 사용한다. 그리고 오늘날의 경제에서는 판매는 절대 쉽지 않다.

 
그래서 효과적인 판매 가이드를 개발하는 것이 아주 중요하다. 좋은 판매 가이드는 상품을 위치시키고 가장 가능성이 높은 곳에 제공하는 면에서 당신의 판매 인력을 교육시킨다. 그것은 또한 판매 인력들이 판매 과정을 통제하기 위해 정시 접근을 위한 세부사항을 조직하는 참고 자료로서 기능을 한다.

 
효과적인 판매 가이드는 당신이 제공하는 물건에 대해 확신을 주고 판매 사원들이 그것을 고객들에게 제시하고 경쟁자와 맞설 때 마음을 편안하게 한다. 그리고 좋은 판매는 판매 인력에게 판매하도록 유발시킨다.

 
불운하게도 많은 회사들은 비효율적인 판매 가이드를 발행하고 그것이 궁극적으로 수익을 새나가게 한다. 아래에 제시된 것은 가장 흔히 저지르는 판매 가이드 실수와 그것을 피하는 방법이다.


실수1 : 판매 팀 개입에 실패하는 것


많은 마케팅 부서들은 판매 가이드를 개발하기위해 그들의 “고객”-판매 단체-로부터의 영감을 거의 또는 전혀 받지 않는다. 그 결과는 실세계와 단절되고 오직 판매와 마케팅간의 간격만 넓혀 주는 보고서이다.
효과적인 판매 가이드와 도구를 개발하기 위해 마케팅 부서는 고객 구매 성향(판매가 이뤄지는 방식)과 판매원의 판매 성향을 이해할  필요가 있다. 그러므로 시작하기 전과 발전과정에서 늘 내부 고객과 대화를 나누는 것은 수익을 도약 시킨다.

 
고객의 자발적인 횡단을 유치하고 그들이 과거에 이용한 판매 가이드 중 가장 유용하다고-그리고 가장 힘들다고- 생각하는 것에서  배워라. 이런 솔직한 대화는 놀라운 식견을 생산하고 판매와 마케팅간의 거대한 틈을 메울 뿐 아니라 당신의 판매 가이드 전략을 재조정 킬 것이다.

 
실수2 : 부적절한 경쟁 정보를 제공하는 것


판매 가이드는 종종 회사의 경쟁적인 위치를 지나치게 장밋빛으로 칠해놓거나 뒤쳐진 경쟁 정보를 담고 있다. 판매 팀의 입장에서 그것을 바라보라-적군의 강점, 약점과 당신자신에 관계된 부정확한 정보를 가지고 전쟁에 나가겠는가? 이 각본에서는 지게 되어 있다고 느낄 것이다.

 
따라서 판매 팀에게 그들이 이길 수 있는 것들을 제공하라. 경쟁자에 대한 선입견 없는 요약을 제공하거나 회사를 비교하거나 치열한 경쟁 상태에서 이길 수 있는 것을 제공하면 된다. 경쟁과 관련한 상품의  약점에 정직하고 기대고객에게 그 약점들을 다루는 방법을 설명하라.

 
경쟁자의 약점에 대항해 당신의 상품을 포지셔닝 하는 것은 쉽다.-위협이 되는 것은 경쟁자의 강점이다.


실수3 : 동기유발에 실패하는 것


판매 인력들은 결과에 대해 엄청난 압력을 느낀다. 일은 언제나 진행 중이고 자연적으로 목표를 달성할 가장 빠르고 확실한 길을 찾는다. 그러나 가장 빠른 길은 새로운 길보다 익숙할지-현존하는 제조선-모른다. 당신의 임무는  판매 인력에게 새 상품을 팔 것을 동기 유발시키는 것이다.

 
효과적인 판매 가이드는 다양한 계약(해법 요소와 퍼센트 요약을 포함해)의 잠재적 이익을 포함하는 새 상품을 판매 인력에게 “판다”. 그리고 소비자 성공 이야기는 소비자와 마찬가지로 판매 대표에게 상품의 신뢰도를 쌓게 한다.


실수4 : 판매 인력의 시간을 소홀히 하는 것


판매 인력들은 항상 상품, 변화, 업그레이드, 특별한 제공 등등에 대한 정보에 세례를 받는다. 그들에게 가장 피해야 할 일은 원할 때 도움이 되지 않는 길고 정돈 안된 보고서이다. 그러니 간결하고 쉽게 사용할 수 있는 가이드를 고안하라. 정보를 깐깐하게 고르라. 판매원이 새 상품에 관해 물을 질문을 자연스러운 흐름으로 정리하라.
 

판매원이 쉽게 찾도록 쉽게 만들어라. 가능한 언제나 차트와 표를 사용해서 많은 양의 정보를 압축하라. 그리고 판매 가이드가 흥미롭도록 하라.


실수5 : 일반적인 마케팅 메시지를 사용하는 것


일반적 메시지는 당신과 경쟁자사이에  차이를 흐려놓아서 판매원들이 고객들에게 전달할 때 혼란을 야기한다.
동시에 일반적 메시지는 판매 인력이 다른 산업과 관객에게 상품을 제공하는 능력을 손상시킨다.
판매 인력은 상품 관리, 판매 마케팅, 엔지니어링과 커뮤니케이션으로 개발된 간략한 상품 정의, 독특한 가치 제안, 그리고 간결한 판매 설득이 필요하다. 개개 구매 인물을 위한 메시지를 적절하게 맞춤 해라. 그렇지 않으면 판매 인력은 상품의 경쟁 이점을 이해 시키려고 고생할 것이다.
 

실수6 : 잘못된 저자를 선택하는 것


판매 인력들은 종종 판매 가이드에 쓸모 있는 정보가 너무 적거나 기술적인 세부사항이 너무 많다고 불평한다. 왜 많은 판매 가이드가 기대에 못 미치나?
 

판매 가이드 저자의 편견과 배경이 대개 걸림돌이다. 마케팅 스태프가 썼을 때는 판매 가이드는 기술적 세부사항에서 거리가 있다. 기술 스태프가 썼을 때는 메시지 정보가 무시된다. 둘 다 판매 과정을 이해하지 못하고 있다. 그리고 전문적 저술과 조직적 기술이 요구되는 판매 가이드는 특정하게 판매, 마케팅, 혹은 기술직 인사의 능력을 요하지 않는다.
 

좋은 판매 가이드 작가는 기술 정보를 단순하고 접근 용이한 문장으로 옮길 수 있다. 하지만 그들은 판매 과정에 친숙하고 마케팅 소질을 가지고 있다. 그들은 복수의 초안, 수백 개의 코멘트와 셀 수 없는 세부사항을 관리하는  전문 프로젝트 매니저다. 그리고 그들은 대량정보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를 빨리  알아차리도록 숙련되어 있고 그것들을 치밀하고 확실한 서술로 합성한다.


당신의 피고용인이 이런 기술을 하나도 가지지 못하고 있거나 그 업무를 빨리 대역할 이상적인 후보도 없다면 경험 있는 판매 가이드 개발자를 고용하는 것을 고려하라. 이런 판매 가이드를 피하는 것이 기업 순익 증대를 보장하는 것은  아니다. 다른 요소들, 예를 들어 상품의 타입과 경제상황과 경쟁 환경 모두가 승패에 영향을 미친다.
 

하지만 이런 실수들을 하는 것은 판매 인력을 유지시키고 성공 잠재력을 태만히 하게해서 확실히 순익을 감소시킬 수 있다.


 
[출처 : http://blog.naver.com/markone9373 |작성자 비즈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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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엔진 광고시 광고주 들이 일반적으로 저지르기 쉬운 실수

검색엔진 광고시 광고주 들이 일반적으로 저지르기 쉬운 실수 광고 마케팅 2008.02.23 10:45

검색엔진 광고시 광고주 들이 일반적으로 저지르기 쉬운 실수



첫번째. 검색마케팅전략을 세우지 않는 실수
너무 많은 업체들이 검색엔진마케팅에 대한 전략은 고사하고 구체적인 예산 규모도 책정하지 않고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특정 키워드들의 검색결과 상위노출을 목표로 유료 CPC광고를 집행할 것인지, 아니면 광고비용이 많이 드는 CPM 키워드들을 찾아낸 후[찾는다 해도 구매가 힘들것임] 고정광고를 진행할 것인지 또한 광고효과는 어떻게 측정할 것이고, 그 솔루션이 광고 집행의 시작부터 끝까지 관리할 수 있는지도 판단해야 할뿐더러, 목표 달성을 위한 일정 계획이 실현 가능한 것인지 등을 시간과 자금을 낭비하기 전에 모두 고려한 후 확고한 계획을 세워야 합니다.


두번째. 사전 키워드 조사를 소홀히 하는 실수
여러분이 검색엔진마케팅을 위해 선정한 각 키워드들마다 더 많은 목표고객에게 노출될만한 또 다른 키워드들이 두세 개씩은 더 있을 수 있습니다. 또한 [틀린 철자], [띄어쓰기 오류], 상품특성에 따른 다양성도 고려해야 한다. 그리고, 어떤 전문가들은 키워드는 “많을수록 좋다”고 주장하지만 꼭 모든 경우에 해당되는 것은 아니다.[하지만 새부키워드는 많으면 많을수록 좋습니다 대부분..]
특히, 그 많은 키워드들의 모든 트래픽에 대해 광고비를 지불하는 경우라면 키워드가 무조건 많은 것이 최선책은 아닌 것입니다.
철저한 키워드 연구와 조사는 비용과 실패의 소지를 줄일 수 있습니다. 역으로 지금 운영 하고 있는 광고비를 줄일수도 있죠.


세번째. 사전 목표 성과를 세우지 않는 실수
누구나 투자수익률(ROI)을 얘기하지만, 현실적으로 성공적인 ROI를 얻기 위해서는 많은 변수가 존재하며, 모든 이들이 광고집행 후에 광고효과와 광고비용을 따져보는 것도 아니다. 하지만 기준치(예를 들어, 최대 클릭당단가)와 목표 성과를 세워놓지 않은 채 검색광고를 시작한다면 도중에 계속 해야 할지, 중단해야 할지 여부를 어떻게 판단할 수 있을까?
담당자를 잘 만난다면 이런것 역시 놓치지 않는다.. 그래서 오버추어광고 집행시 보고서 작성을 하는 이유가 그 이유이다. 오버추어 보고서를 너무 쉽게 생각하지말자. 오버추어 보고서는 내가 한달간 운영한 돈의 결과물이다.


네번째. 충분히 테스트를 하지 않는 실수
테스트 계획 없이 키워드 검색광고를 집행하게 되면 불필요한 광고비의 지출은 물론, 구매전환도 낮아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검색어, 광고문구, 검색옵션(매치타입), 랜딩 페이지의 내용, 판매조건, 클릭 유도 문안(Call-To-Action)등의 복합적인 요소들을 모두 테스트해 보아야 합니다다. 광고그룹을 바꿔 본다던가, 검색엔진 내에서 카테고리를 변경해 본다던가, 독특한 랜딩 페이지로 연결시켜 본다던가, 페이지 최적화툴을 사용해서 웹페이지를 수정해보는 것들이 모두 테스트 방법이 될 수 있다.
하지만 위의 방법은 이미 본인과 같이 광고를 계속 진행해 본 사람이라면 다 해봤을것이다. 그것을 바탕삼아 경험이 있다면, 똑같은 실수는 하지 않는것이라고 봅니다. 따라서 오버추어를 얼마나 진행해 봤으며, 오버추어를 얼마나 잘 이해하고 있는가는 매우 중요합니다.


다섯째. 추적 기능을 활용하지 않는 실수
인터넷의 축복이자 재앙은 무수한 데이터가 추적되고 수집될 수 있다는 점입니다.
검색 마케팅에서는 이 점을 축복으로 여기고 검색광고에 들이는 노력을 최대한 활용하기 위해 추적 기능을 이용하면 광고비 지출로부터 최대 ROI를 얻을 수 있습니다. 아직 대부분의 웹사이트 로그 분석 솔루션들은 매출 분석까지는 못 하므로, 장바구니, 제휴 관리, 구매전환 측정 등의 더 정교한 솔루션이 필요하다. 애드서버 또한 그런 기능을 제공한다. 각자의 용도에 가장 알맞은 데이터를 제공하는 솔루션을 선택해야 한다. 오버추어는 이러한 기능들을 다 가지고 있다. 쓰지 못해서 아니면 몰라서 못쓰는경우가 대부분이다. 하지만 담당자가 노련하다면? 부지런하다면? 담당자는 귀찬아서 않해주는거 뿐이다. 그리고 별 필요성을 못느끼는 사이트들 또한 않해주는것이다. 따라서 내가 정말 쇼핑몰이나 올라인 상에서 모든 매출이 일어 난다면, 위의 기능은 꼭 필요하고 사용해야 합니다. 또한 위의 기능으로 오버추어 부정클릭역시 잡아 내고 있다. 따라서 관리자가 조금만 신경 쓴다면 위의 기능은 꼭필요하고 도움 되는 기능이다.


여섯째. 고객 사전 평가를 간과하는 실수
유입되는 방문자들을 사전에 검증할수록 방문자들이 구매를 일으킬 확률이 높아진다. 즉, 목표고객과는 거리가 먼 단순히 방문자수만 높이는 보편적인 키워드를 사용하기 보다는 실제 매출로 연결시키는 키워드와 고객군에 집중해야 한다. 이런 전략을 CPC 광고 집행에는 물론, 불필요한 방문자를 거르기 위해 광고문구에도 활용해야 한다. 실속 있는 고객의 확보를 위해서는 일반적인 검색엔진에만 의존하지 말고, 당신의 고객들이 쇼핑하는 곳을 가봐야 한다. 정리 하자면 무조껀 유입이 많타고 해서 좋은것은 아니라는 것이다. 대표적으로 실수하는것이 무조껀 대표키워드들 순위권에 진입 시켜놓고 세부 키워드들 발굴않하는 그런실수이다. 위의 실수는 치명적이다. 오버추어는 대표키워드만으로 일어나는 매출로는 50% 이상의 업체들이 손해를 본다. 따라서 세부키워드들의 간간한 클릭 및 구매전환으로 비싼 대표키워드들의 cpc단가를 희석해 주는 역활을 해야 한다. 그래야만이 광고비용을 낮출수 있다.


일곱째. 최상위 노출에만 집착하는 실수
최상위 노출 위치가 가장 비싸지만 항상 눈에 잘 띄는 것만은 아니다. 구글의 예를 들면, 최상위 두 개의 광고는 일반 검색리스트보다 위쪽에 노출되고 광고비도 높지만, 이 위치는 배너광고에 식상한 검색자들에 의해 무시될 수 있는 위치이다. 반면 야후는 완전히 다른 방식으로 오버추어 광고를 게재하는데, 5번째 광고가 실제로 화면 우측의 상단에 노출된다.* 따라서 어느 노출 위치가 최상의 결과를 가져올지 각자 시험해 볼 필요가 있다. 진행 경험상 1순위 다음으로 클릭이 많이 되는 순위는 5순위 이다. 1순위 다음이 2순위라 생각 될수 있지만,
실제로는 그렇지 않다. 1순위 다음 클릭률이 높은 순위를 따지면 5순위가 높을수 있다. [특정 업체별로 틀릴수는 있다] 하지만 5순위를 유지하기 힘들기 때문에, 1순위 2순위를 유지하고 있는것이다. 따라서 당담자를 잘 선택해서, 넉넉한 광고비를 사용할 수 없다면, 4~5순위를 잘 유지하는게 매우 도움이 된다.


여덞째. 일괄적으로 최고가 입찰을 적용하는 실수
물론 수립된 전략들을 토대로 최고가 입찰을 하는 것은 좋다. 하지만, 특정 키워드가 더 많은 순이익을 일으키는 상품에 대한 키워드라면, 모든 키워드에 일괄적으로 최고가 입찰을 적용시키면 안 된다. 이익을 많이 발생시키는 키워드는 더 높게 최고가 입찰을 적용시킬 수 있으므로 상황에 맞게 입찰관리를 해야 한다. 하지만 역으로 키워드 가격이 비싸지 않으면, 적용해도 좋다, 내가 200원을 썼다고 해서 200원이 전부 소진되는게 아니기 때문에, 적정 수준을 찾는다면 세부 키워드 같은경우는 일괄 관리 하는것도 좋다.


아홉째. 적합한 검색옵션(match type)을 설정하지 않는 실수
CPC광고 계정관리 내에서 각 키워드들마다 최적의 검색옵션*을 설정하는 일은 흔히 소홀히 하기 쉽다. 검색옵션의 설정은 헷갈리고 지루하며 중요하지 않아 보일 수도 있지만, 절대로 그렇지 않다!!! 검색옵션을 어떻게 설정하느냐에 따라서 광고비 지출이 막대해질 수도 적당해질 수도 있으며, 목표 투자수익률(ROI)을 달성할 수도 못 할 수도 있다. 따라서 타겟팅을 어떻게 정할껀지가 먼저 중요하고, 다겟팅을 정했다면 그에 맛는 광고를 진행하는것이 좋다, 오버추어의 경우만 해도, 일반, 구분, 확장, 스폰서, 컨텐츠, 등등 여러가지가 있다. 앞의 방식의 설명을 잘 듣고 어떤방식을 택할지 잘 선택해야 한다.


열번째. 시간대별 입찰(Dayparting)의 중요성을 간과하는 실수
광고주에 따라서는 고객이 주로 쇼핑할 확률이 높은 시간대(일주일 중 특정 요일, 하루 중 특정 시간)에만 검색광고를 실행하는 것이 현명한 방법일 수 있다. 이를 잘 활용하면 광고비용을 아끼고, 구매전환율을 높이며 고객유치 비용을 줄일 수 있다. 과거 시간대별 입찰 관리는 수작업으로 일일이 할 필요 없이 소프트웨어로 실행시킬 수 있었지만, 지금은 일일이 수작업이 필요하다. 따라서 많은 계정을 관리 할 수없게 되었다. [오버추어의 횡포인가!!!] 따라서 오버추어 담당자 직원의 역량에 따라 또 경력에 따라, 적절히 입찰 단가 변경 및 광고 on, off가 필요하다.


열한번째. 지나치게 광고에 기대하는 실수
광고 당신의 사이트에 잠재고객들을 보내줄 수는 있지만 이것이 곧 구매 성사라는 의미는 아니다. 사이트 방문자들을 고객으로 만들기 위해서는 다른 많은 요소들이 필요하다. 즉, 랜딩 페이지의 내용, 판매조건, 클릭유도문안, 시각적 우수성, 제품 가격 (특히 비슷한 상품을 취급하는 타 사이트와 비교될 경우), 운송비용 등의 요소들이 경쟁력을 가져야만 검색엔진을 통한 방문자들이 더 많은 이익을 가져다 줄 수 있는 것이다. 따라서 광고에만 집착하기 보단, 물건, 사이트, 서비스 등등 타 사이트들보다 좋고 편리해야만 한다.


열두번째. 사이트 자체보다 순위에만 매달리는 실수
흔히 많은 회사들이 자연검색 결과의 최상위 노출에만 집착한 나머지, 웹사이트 자체는 화려한 볼거리쯤으로 전락하여 사이트 네비게이션이나 기능은 형편 없고 마케팅 메시지도 불명확한 웹사이트가 되어버리는 경우가 있다. 이런 경우에는 결국 검색순위는 높을지 모르지만 매출 측면에선 보잘것없게 될 뿐이다. 이러한 우를 범하지 말아야 한다. 열한번째와 같은 얘기이다. 사이트를 튼실히!! 하자!!


열세번째. 최상위 노출 사이트를 경쟁자로 보지 않는 실수
절대 피해야 할 실수이다. 상위에 노출되는 사이트들이 자연검색 결과에서든지 검색광고 결과에서든지 간에 아예 순위에 들지 못한 사이트보다 더 많은 트래픽을 얻는 것은 엄연한 사실이다. 당신의 회사가 유명 브랜드 업체라고 해서 당신의 잠재고객이 검색하는 순간 당신의 회사가 그들이 찾고 있는 상품을 판다는 사실을 알지도 못 할뿐더러 당신 회사를 기억하지도 못 할 것이다.
고객들은 검색엔진이 가리키는 방향으로 이동할 것이며, 따라서 검색엔진이 가리키는 웹사이트들, 즉 상위노출 사이트들이 바로 당신의 경쟁자들인 것이다. 당신의 회사가 유명브랜드 업체이고 상위노출 사이트들이 무명회사라 할지라도 이 경쟁자들을 당신의 다른 경쟁자들과 동일하게 취급하고 그들의 강점과 약점을 파악해야 할 것이다. 따라서 한가지 광고에만 집착 하지 말것이다. 멀티플레이가 꼭 필요한것이 온라인 광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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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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