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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숙아] 미숙아와 신생아 중환자실에 대해

[미숙아] 미숙아와 신생아 중환자실에 대해 아이키우기 2008.11.19 22:25

[미숙아] 미숙아와 신생아 중환자실에 대해







대부분의 부모님들은 자신의 아기가 미숙아로 태어났다는 사실만으로도 많은 놀라움과 걱정, 불안감 등을
갖게 됩니다. 그러나 이런 걱정 속에서도 대부분의 미숙아들은 정상적으로 잘 자라고 건강합니다. 장기적인 문제를 갖는 아기들도 부모님의 끊임없는 관심과 보살핌으로 회복이 가능해 질 수 있고 잠재력 또한 최대한으로 개발될 것입니다. 참고로 여러분이 잘 알고 계시는 많은 유명 인사들이 미숙아로 태어났지만 후에 특별한 능력을 발휘하였습니다. 아인슈타인, 처어칠, 뉴톤 그리고 안나 파블로브가 그 예입니다.

여러분의 아기가 미숙아라고 나중에 정상아가 안되는 것은 아닙니다. 부모와 가족의 큰 관심이 아이의 성장 및 발달에 많은 도움을 줄 것입니다. 그리고 아기 또한 부모에게 큰 기쁨을 드릴 것입니다.

입원중에도 부모님의 사랑과 보살핌이 필요하므로 부모님들도 치료진의 일원이 됩니다. 처음 방문했을 때 많은 의료장비와 기계 소리에 무척 당황하거나 겁이 나고 불안하여 아기를 만질 수도 없고 부모로서 아무 것도 해줄 수 없는 무의식적인 죄책감 때문에 누구와도 말하기 어려울 수 있으며 아기를 보고 싶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1. 신생아중환자실 소개


신생아중환자실은 고위험 신생아인 미숙아와 의학적인 관리가 요구되는 만삭아의 치료 및 간호를 위해 특별히 만들어진 병동입니다. 즉, 이곳은 아기에게 발생 가능한 모든 문제들을 예측해서 관리하며 현재 아기가 가지고 있는 문제점을 찾아 치료하여 건강한 아기로 성장하도록 도와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특별한 수련과 기술을 가진 의료진들이 자신에게 주어진 역할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데 이들은 소아과내 신생아학을 전문으로 하는
교수, 전공의, 담당의 및 간호사들로 이루어져 있으며 기타 각 과(소아외과, 안과, 흉부외과, 이비인후과, 신경외과, 정형되과, 비뇨기과, 마취과, 방사선과, 임상병리과 등)의 의료진들도 아기의 문제에 대해 서로 긴밀하게 협조하고 있습니다. 또 이곳은 아주 복잡하고 많은 기계들로 가득 차 있으며 때로는 기계로부터 다양한 경보음이 들리기도 합니다. 이 기계들은 아기의 상태가 좋아질 때까지 계속 아기와 함께 있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적절한 보온과 보습이 유지되며 필요에 따라 산소 공급과 영양 공급을 하도록 되어있고 아기를 감염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해서 사용되는 모든 기구나 물품들은 철저히 소독되고 있으며 외부로부터 세균유입을 막기 위해 방문객을 제한하고 있습니다.


2. 미숙아란

1) 미숙아란

일반적으로 분만 예정일 3주 이전에 태어난 아기를 미숙아라고 합니다. 미숙아들은 보통 2,500g 미만의 저체중 출생아이며 신생아 중환자실에서 집중적인 치료와 간호가 필요합니다. 미숙아는 단순히 '작다'라는 것만으로 이해되어서는 안됩니다. 아기들은 엄마 뱃속에서 충분히 자라지 않은 채 태어났기 때문에 아기 스스로 내, 외적인 환경에 적응하고 조절하는 데 많은 어려움이 있을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조산의 원인은 약 50%정도만이 알려져 있습니다. 조기 분만과 관련된 엄마의 상태로는 자궁이나 자궁 입구에 문제가 있거나, 엄마의 임신 중독증, 고혈압, 감염, 영양실조, 흡연 그리고 그외 심장, 신장등 여러 질환이 문제될 수 있습니다. 또한 쌍태아 임신이 조기 분만을 유도할 수 있고, 태내 아기와 엄마의 자궁 사이를 연결하는 태반의 문제로 조산이 일어날 수도 있습니다. 임신 중 엄마가 어떻게 생각하고 행동했느냐는 아기의 조기 분만과 크게 관련이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2) 미숙아의 특징

미숙아들은 매우 작습니다(보통 2,500g 미만). 미숙아의 머리는 정상아에 비해 매우 크며 팔 다리 몸통은 작고 연약해 보이고, 상대적으로 길어 보입니다. 피부는 얇고 부드러우며, 피하지방이 거의 없어서 주름이 많고 피부 밑의 혈관이나 늑골이 보이기도 합니다. 많은 미숙아들은 눈썹이나 머리카락이 가늘며 없는 경우도 있습니다. 등이나 팔, 다리 그리고 이마에 솜털이 많으나 대부분 생후 2-3주 내에 사라지게 됩니다. 손톱과 발톱은 짧고 약하며 귀의 연골이 약해서 접혀지거나 찌그러지기 쉽습니다. 남아인 경우 음낭에 고환이 내려와 있지 않은 경우도 있습니다.

□ 행동 양상
- 수면 : 만삭아에 비해서 잠을 더 많이 잡니다.(15-22시간/일)
- 울음 : 자주 울지 않으며 울음 소리도 약합니다. 자라면서 울음 소리도 커지고 좀 더 자주 울게 됩니다.
- 움직임 : 조절 기능이 미약해서 얼마동안은 몸 전체를 움직이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리고 어떤 소리나 밝은 불빛 약간의 접촉에도 팔 다리를 빠르고 격렬하게 움직 이기도 합니다.
- 쥐는 능력 : 손 안에 물건을 쥐는 힘이 약합니다.
- 수유 능력 : 빨고 삼키며 동시에 숨을 쉬는 능력이 약하며 이들을 조정하는 능력도 떨어 져서 수유에 어려움이 많습니다.

3) 미숙아의 생리적인 취약점

① 체온 조절
미숙아들은 체온을 조절하는 기능이 불충분해서 저체온 상태로 쉽게 빠지게 됩니다. 또 체중에 비해서 체표면적이 넓고 피하 지방 형성이 빈약해서 열 손실이 크며 추울때 대처할 수 없고 신체활동 감소로 체온을 적절히 유지하기가 더 어렵습니다. 이러한 저 체온 상태는 산혈증이나 무호흡등의 문제들을 유발시킬 수 있으므로 미숙아를 관리하는 데 있어서 보온이 매우 중요합니다.

② 심호흡계
미숙아는 폐가 충분히 발달하지 못하여 폐의 확장이 어려우며 늑골이 연약하고 늑간 근육이나 횡격막의 힘이 약하여 폐의 확장을 방해합니다. 그래서 아기들은 쉽게 저산소혈증에 빠지게 되어 심장에 문제(개방성 동맥관 개존증)가 생기거나 산혈증 혹은 사망에 이르기도 합니다.
또 체중이 1,500g 이하인 미숙아는 신경학적인 미숙으로 잠깐동안 숨을 안 쉬는 무호흡 증상이 자주 나타납니다. 또한 호흡곤란으로 인하여 장기간 인공 호흡기를 사용함으로써 폐의 만성적인 이상 형성을 초래하기도 합니다. 그러므로 아기들의 적절한 호흡 기능 유지를 위하여 신생아중환자실에서 여러 기계로 계속적이고 집중적인 감시와 치료가 필요합니다.

③ 두개내 출혈
미숙아에 있어서 가장 심한 합병증 중의 하나는 두개내 출혈입니다.
두개내 출혈의 원인은 뇌혈관과 주위 조직의 발달 부족, 저산소증 그리고 뇌의 자동조절 기능의 부족으로 발생되는 것으로 추측되고 있습니다. 진단은 머리 초음파 검사나 컴퓨터 촬영등으로 이루어지며 출혈 정도와 부위에 따라 신경학적인 예후와 관리 방법이 달라지므로 계속적인 추후 관찰이 요구됩니다.

④ 황달
미숙아는 만삭아에 비해서 간 기능의 미성숙으로 황달이 더 많이 발생됩니다(80%). 황달은신경학적인 후유증을 남길 수 있으므로 증상이 나타나면 적절한 치료가 요구됩니다.

⑤ 위장 관계
미숙아는 위의 용적이 적고 장 운동이 느리며 소화 기능도 미숙하여 수유 초기에 각별한 주의를 해야 합니다. 임신 34주 이하의 미숙아들은 튜브를 통해서 영양공급을 해야 하는데, 특히 32주 이하의 미숙아는 괴사성 장염등의 합병증이 잘 오므로 수유와 관련된 세심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⑥ 비뇨기계
미숙아는 콩팥 기능이 불완전하여 혈액을 통해 운반되어온 노폐물을 걸러내는 기능이 미숙 할 뿐 아니라 노폐물들중 우리 몸에 유용한 영양소를 재흡수하는 능력도 떨어져 있습니다. 따라서 소변량, 소변 성분, 뇨비중등이 관찰되어야 하며 수액 주입이나 체액 성분의 균형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⑦ 감염
임신 말기에 엄마로 부터 면역 물질을 충분히 전달 받지 못했고, 면역 기능이 불완전하여 국소 감염이 전신적으로 퍼질 위험이 높습니다. 또 아기의 치료를 위해서 각종 시술과 처치를 하게 되는데 이로 인해 세균들이 체내에 침입될 기회가 많아집니다. 그러므로 감염으로부터 아기를 보호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⑧ 영양
일반적으로 신생아들은 태어나기 전 마지막 3개월간에 많은 영양분이 몸에 저장되는데 미숙아는 이 기간을 채우지 못하고 태어나므로 여러가지 영양분이 부족한 상태입니다. 또 출생 후에도 호흡 곤란이나 괴사성 장염, 위장관 미숙 그리고 각종 소화효소 부족으로 영양 공급이 잘 되지 않아서 체중 증가에 어려움이 많습니다. 아기들은 출생 후 얼마동안 정상적으로 생리적 체중 감소가 있는데 미숙아 경우는 만삭아보다 더 심하며 상태가 나쁠수록 적절한 영양보충이 어렵기 때문에 체중 감소가 많습니다.

⑨ 출혈성 경향과 빈혈
미숙아는 간 기능이 미숙하고 감염 조절이 어려우며 잦은 시술과 처치로 출혈성 경향 이 높아집니다. 또한 적절한 영양 공급(특히 비타민과 무기질)이 어렵고 아기의 치료를 위해 서 혈액 검사를 자주하게 되므로 빈혈이 올 수 있습니다.

⑩ 미숙아 망막증
미숙아는 호흡곤란 증상때문에 불가피하게 고농도의 산소나 인공 호흡기 치료를 받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러한 아기들 중에서 고농도의 산소가 발육 도중에 있는 망막의 혈관을 변화시켜서 시력에 손상을 주는 미숙아 망막증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산소 치료를 받았던 미숙아들은 생후 4-6주경에 안과 검사를 받아서 이상 유무를 확인하고 미숙아 망막증의 정도에 따라 추후 관찰 및 치료가 필요합니다.


3. 신생아 중환자실에서의 치료와 간호

아기가 신생아 중환자실에 도착하면 즉시 신체 검진과 함께 아기의 상태에 따라 필요한 검사와 치료가 시작됩니다. 대부분의 아기들은 혈액검사를 하게 되고 가슴사진(엑스레이)을 찍게 되는데 이 기본 검사 결과는 치료계획을 세우는데 중요한 자료가 됩니다. 위험한 합병증을 동반할 수 있는 치료나 처치는 보호자로 부터 승인서를 받습니다. 그러나 응급 상황에서는 아기의 회복을 위해 담당의사의 판단하에 보호자의 동의 없이도 치료가 시작됩니다(인공 호흡기 사용, 제대동.정맥관 삽입, 중심 정맥관 삽입, 흉곽 배액시술, 복막투석, 교환수혈등). 아기들이 받게 되는 치료와 간호를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1) 활력 징후 관찰

아기들은 주위에 여러개의 줄과 기계들로 둘러싸여 있으며, 가슴에는 3개의 동그란 접착물이 부착되어 있습니다. 이것들은 모니터(감시장치)에 연결되어서 아기의 심장 박동수나 리듬, 호흡양상과 수, 그리고 체온조절등 아기의 상태를 관찰하는데 도움을 줍니다. 만일 심장 박동수나 호흡수가 너무 빨라지거나 느려지면 경보음이 울려서 의료진들이 즉각 대처하도록 알려주며, 아기의 체온도 정상 체온에 맞게 자동적으로 조절됩니다(이것들은 아기를 불편하게 할 것처럼 보이나 그렇지 않습니다). 또 아기에게 주입되고 있는 여러개의 수액선은 혈액 검사나 수액 공급 및 투약을 위해서 동맥이나 정맥에 들어가 있습니다. 특히 배꼽이나 팔, 다리에 설치되어 있는 동맥관은 채혈시 마다 매번 아기에게 주사 바늘을 꽂지 않고서도 혈액을 채취할 수 있어서 아기를 아프지 않게 합니다. 이런 동맥관이 없는 경우는 주로 서혜부나 목 부위의 혈관에서 채혈하게 되고 발 뒤꿈치에서도 혈액을 채취합니다. 그래서 가끔 아기의 발 뒤꿈치가 거즈로 싸여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또 매일 같은 시간에 아기의 체중을 측정하고 아기에게 들어간 수분 및 수유량 그리고 대,소변의 양과 횟수도 정확히 기록합니다. 아기는 대부분 알몸으로 있거나 기저귀만 채워져 있는데 이것은 의료진들이 아기의 피부색이나 상태의 변화를 자세히 관찰하기 위해서 입니다.

2) 체온 유지

신생아는 체온을 잘 유지해주어야 하며 특히 미숙아는 체온 조절 기능이 미숙하므로 세심한 배려가 요구됩니다. 따라서 적절한 체온을 유지하기 위해 알맞은 온도가 조절되는 의료 장비가 필요하며 주로 복사 온열기가 있는 침상이나 보육기(인큐베이터)가 이용됩니다. 보육기는 보온과 보습이 되는 투명한 플라스틱 상자로써 관찰이 용이하고 세균으로 부터 아기를 보호하며 호흡이 곤란할 때는 산소 투여도 가능합니다. 가끔 복사 온열기가 있는 침상이 랩으로 덮여 있는 경우가 있는데 이것은 아기 주위에 따뜻한 공기가 잘 유지되도록 하고 피부를 통한 수분 손실로 인해 아기의 체온이 떨어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함이며 주로 1500g 미만의 미숙아에게 설치합니다.

3) 호흡 유지

대부분의 아기들은 호흡곤란 증후군이나 무호흡 등의 문제를 가지고 있습니다. 호흡 문제의 대부분은 호흡 곤란 증후군이나 무호흡입니다.
호흡 곤란 증후군은 폐 발달 미숙으로 아기가 공기를 들여마시고 내보내는 기능이 어려워서 산소 치료와 함께 때로는 인공 호흡기의 도움을 필요로 합니다. 인공 호흡기를 사용할 경우는 아기의 입을 통해 플라스틱 튜브를 기도에 삽입한 후 이것을 인공 호흡기와 연결합니다. 이 기계는 아기가 효과적으로 호흡을 할 수 있도록 산소가 혼합된 공기를 폐 안으로 넣어주고 내 보내는데 도움을 줍니다. 스스로 숨을 쉬는 아기라도 산소 공급이 필요할 경우는 머리 위에 투명한 플라스틱 상자를 씌우거나 보육기를 통해서 산소를 주기도 합니다.

미숙아는 만삭아보다 일시적으로 호흡을 멈추는 무호흡 상태가 자주 발생합니다. 무호흡 상태가 길어지면 심박동수가 느려지거나 피부색의 변화(창백하거나 청색증)가 오게 되므로 대부분의 미숙아들은 무호흡 상태를 알려주는 모니터(감시장치)에 연결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아기의 효과적인 호흡 유지를 위해 가슴에 안마기를 대어주거나 동그란 고무마개 또는 손으로 가슴을 두드린 후 기도(코나 입 안 기관지)에 고여 있는 분비물을 제거합니다.

4) 황달 치료

황달은 혈액내 빌리루빈 수치가 높아져서 눈 휜자위나 피부색이 노랗게 변하는 것으로서 미숙아, O 형의 아가, 엄마의 혈액형이 Rh음성인 경우 많이 발생됩니다. 이런 경우 특수한 형광불빛으로 광선 치료를 하게 되는데 치료 효과를 높이기 위해서 아기의 옷을 전부 벗기게 되며 빛에 의한 눈의 손상 을 막기 위해 안대를 해 주고 보통 수 일간 혹은 수 주동안하게 됩니다. 황달이 아주 심한 경우에는 응급으로 아기의 혈액을 다른 사람의 혈액으로 교환해주는 교환수혈을 하기도 합니다.

5) 영양 관리

미숙아는 출생 후 곧바로 수유를 시키기에는 소화기계가 아직 미숙한 단계이므로 초기에는 정맥 주사를 통해서 영양소와 수분을 공급합니다. 정맥 주사는 보통 팔과 다리에 만들어지며 오랫동안 수유가 불가능해질 경우 배꼽에 있는 재대정맥이나 가슴 혹은 팔에 있는 큰 혈관을 찾아 긴 튜브를 삽입하여 수액주입을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입으로 먹기가 힘들 경우 가느다란 튜브를 아기의 코를 통해 위 안으로 삽입하여 매 2-3시간 마다 주사기로 우유를 줍니다.

아기의 체중이 1.5kg이상이고 특별한 문제가 없으면 모유나 우유를 입으로 먹일 수 있게 됩니다. 만일 모유를 먹일 계획이면 입원 초기에 담당의사나 간호사에게 수유방법에 대해 설명을 들으셔야 합니다. 우유를 먹이는 경우 미숙아를 위해서 특별히 제조된 미숙아 분유를 사용합니다.

6) 감염 관리

미숙아는 균에 대한 저항력과 면역 기능이 떨어져서 감염에 이환되기가 쉬우므로 아기를 돌보는데 철저한 관리가 필요합니다. 외부로부터의 균의 유입을 막기 위해 관계자외 출입은 금하고 있으며 보호자의 방문도 부모님외에는 되도록 금하고 있습니다. 방문 시간은 오후 1시부터 2시 및 오후 7시부터 8시까지의 하루 두차례이며 중환자실내로 들어오실 때에는 소독된 가운과 실내화로 갈아 신고 마스크를 쓰며 손을 깨끗이 닦은 후 들어오셔야 합니다. 아기의 감염을 방지하기 위해서 부모님의 적극적인 협조가 요구됩니다.


4. 퇴원

아기가 더 이상 병원에서 특별한 치료와 간호가 필요없고 집에서도 건강하게 자랄 수 있다고 판 단되는 조건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 모유 또는 우유를 잘 먹을 때
♣ 호흡을 위한 특별한 도움을 필요로 하지 않으며 호흡이 규칙적이고 오랫동안 지속되는 무호흡이 없을 때
♣ 보육기 밖에서 정상적인 체온을 유지할 수 있을 때
♣ 정맥 주사를 통한 수액 주입이나 투약이 필요 없을 때
♣ 체중이 하루에 20-30g씩 꾸준히 늘면서 1.8kg 이상이 되었을 때

아기의 퇴원이 결정되어 병원에서 집으로 연락을 드리면, 퇴원하는 날에 아기에게 필요한 물품 (내의, 겉옷, 아기 싸개)과 보험카드를 가지고 오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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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생아 간호법] 신생아의 일반적 간호 방법에 대해

[신생아 간호법] 신생아의 일반적 간호 방법에 대해 아이키우기 2008.11.19 21:33

[신생아 간호법] 신생아의 일반적 간호 방법에 대해








1. 분만직후 간호

① 이름표를 확인하고 아기 침대에도 이름표를 부착한다.

② 신체사정을 실시하여 이상여부를 평가한다.

③ 활력증상을 측정한다.

④ 신체계측을 실시한다.

⑤ 기도 개방을 유지한다.(lateral Head down position q 6-8시간)

⑥ 미리 따뜻하게 준비한 침대에 눕히고 옷과 포로 보온을 해 준다.

⑦ 방의 온도는 24-25℃, 습도는 50-60%를 유지한다.


2. 호흡유지(기도유지)

① 첫울음=호흡: 폐포 내 물이 빠짐. 30초 이내에 울지 않으면 인공호흡을 해야한다.(Delee suction,산소공급)

② 핑크빛의 피부색이 정상이다. (정상 신생아 호흡수 1분에 30∼60회)


3.체온 유지

①겨드랑 체온이 37.2℃이면 산소 소모량이 6% 증가하고 35.9℃이면 10%증가하므로 36.5℃ 전후를 유지하도록 한다.

②신생아실에서 열은 증발, 복사, 전도, 대류에 의해 소실된다.

③열소실을 예방하기 위한 간호방법은 다음과 같다.

·신생아를 검사대 위에 눕힐 때는 바닥에 담요나 포를 깐다.(포를 깔고 난 후엔 감염방지 를 위해서 1회용 종이를 깔아둔다.)

·손을 씻을 때는 온수를 사용한다.

·청진기는 손으로 문질러서 따뜻하게 한 다음 사용한다.

·기저귀와 포 등은 적어도 방 온도 정도로 보온하여 사용한다.

·방 온도가 보육기 온도보다 7℃이상 낮지 않도록 유지한다.

·신생아를 찬 벽 가까이 두지 않는다.

·장시간 검사나 처치를 할 경우 사지는 포로 싸준다.

·각종 절차시에는 찬 벽이나 찬 물체 가까이에 두지 않는다.

·특히 저체중아인 경우에는 방사 보온기나 보육기내에서 실시한다.

·머리는 모자로 감싸준다.

·아기침대나 보육기, 보온기 등은 환기창이나 에어컨 가까이에 두지 않는다.

·각종 절차는 보육기의 구멍을 통해서 실시한다.

·방사 보온기를 쓰는 경우에는 후드나 플라스틱랩을 씌운다.

·출생후 따뜻한 타올로 빨리 말린다.

·체온이 2-4시간동안 36.5℃로 유지될 때까지 첫 목욕을 시키지 않는다.

·목욕은 빠른 시간내에 끝내고, 빨리 말린다.

·기저귀나 포가 젖으면 가능한 빨리 교환한다.

·신생아실 습도는 50%정도를 유지한다.


4. 감염예방


① 감염예방을 위한 가장 중요한 간호법은 손씻기다.(Hand washing)

“비누나 요오드 함유 소독수로 팔꿈치까지 씻으며, 처음 들어갈 때는 적어도 2분간, 중간에는 15초간 문질러야 한다.
아기를 간호하고 난 다음에는 반드시 손을 씻고 다른 아기를 간호한다.”

② 전화를 걸거나 얼굴이나 머리카락을 만지는 등 보육기 외부 물체를 접촉한 다음에는 손을 씻고 보육기 내의 환아를 간호한다.

③ 병동에 들어오는 모든 사람의 손씻기를 지도, 감독한다.

④ 손톱은 짧고 청결해야 하며 장식없는 편평한 반지 외에는 반지나 팔지를 착용하지 않는다.

⑤ 기구 및 물품은 개별적으로 사용하고. 의류들은 고압멸균하여 사용한다.

⑥ 보육기는 1주일에 1회 교환한다.

⑦ 모든 기구는 청결히 유지하고 인공호흡기 튜브나 산소후드 등 젖는 기구인 경우는 매일 교환한다.

⑧ 감염환아가 발생한 경우 격리하고, cohort system을 적용한다.

⑨ 감염성 질환자는 전염기간 동안 병동 출입을 제한한다.

⑩ 청소는 먼지가 날리지 않도록 전기 청소기를 사용하거나 물걸레로 닦는다.

⑪ 병동에 들어오기 전에 깨끗한 스크럽 복장으로 갈아 입고 병동 밖으로
일시적으로 나갈때에는 덧가운을 입는다.

⑫ 병동에 들어오는 모든 사람은 덧가운을 입고, 전용 신발을 착용하며 입구에서 손을 씻도록 지도, 감독한다.

⑬ 마스크, 장갑은 무균시술시 외에는 불필요하다.


5. 목욕


·목적

① 신진대사를 촉진하고 노폐물을 제거한다.

② 분만시 생긴 Blood clot, 태지, 양수 등을 제거한다.

③ 신생아 신체의 이상유무를 발견할 기회를 준다.

·방법

① 목욕물품을 사용순서대로 미리 준비해 둔다. 옷과 포는 겉싸개-속싸개-겉옷-속옷-기저귀 순으로 준비하되 속옷 소매는
겉옷 소매속에 미리 끼워 놓는다.

② 물은 헹굴 물까지 미리 2통을 준비한다.(흐르는 물에 그냥 씻길 수도 있다.)

③ 체중을 잰다.

④ 옷을 입은 채로 우선 머리부터 감긴다. 왼쪽 엄지와 검지로 양쪽 귀를 막고 비누거품을 내어 오른쪽 손바닥으로 머리를 문지르듯이 씻고 헹군다.

⑤ 타올로 잘 닦는다.

⑥ 얼굴은 물을 묻힌 거즈 손수건으로 좌우의 눈을 안에서 밖으로 각각 수건의 새면으로 먼저 닦고 나머지 부분을 닦는다.

⑦ 옷을 벗기고 그 위에 눕힌 후 비누를 묻힌(피부가 건조하면 비누를 사용하지 않는다)
거즈 손수건으로 몸을 씻긴다. 목, 겨드랑이, 회음부는 보다 세심하게 씻긴다.
(굳이 태지를 제거할 필요는 없다) 남아의 생식기는 포피를 부드럽게 당기고 씻으며, 여아의 생식기는 음순을 벌리고 면봉으로 앞에서 뒤로 닦는다.

⑧ 몸을 머리를 헹군 물속에 앉히듯이 넣고 왼쪽 손으로 목에서부터 귀 근처까지를 받치고, 한쪽 손은 거즈로 아기의 몸을 문질러 가며 잘 헹구고, 깨끗한 물로 다시 한번 헹군 다음 꺼낸다.

⑨ 물에서 꺼낼 때는 왼팔로 머리를 받치면서 아기의 양손을 잡고, 오른손으로
허벅다리와 엉덩이를 받친다.

⑩ 수건위에 눕히고 눌러가면서 닦고, 접히는 부분은 더 철저히 닦는다.

⑪ 배꼽을 알콜로 소독하고(드레싱 할 수도 있다)옷을 입힌다. 여름이라면 한 참 벗겨둘 수도 있다.

⑫ 가루분을 칠 수도 있다.

⑬ 귀와 코를 면봉으로 닦는다.

⑭ 이름표를 확인하고 아기침대에 눕힌다.


6. 제대간호 (Cord care)

·목적

① 감염예방과 cord의 이상 유무를 확인한다.

② 제대출혈 유무를 관찰하고 출혈예방을 위함이다.

·절차

① 출혈이나 악취여부를 관찰한다.

② 멸균면봉에 소독액을 적셔 배꼽이 떨어질 때까지 매일 cut한 cord 부위를 바르면서 2Artery 1vein을 확인한다.
(cutting한 부위부터에서 아래쪽 방향으로 소독한다.) 목욕
후나 제대 절단면이 젖었을 때마다 도포한다. 소독액은 70%, 알코올 1% gentian violet, (GV)또는 betadine용액을 사용한다.(알콜은 건조시켜 세균이 못살게하는 작용이 있다.)

③ 기저귀는 자극을 방지하기 위해 제대 아래쪽에 대어 둔다.

④ 제대 절단면은 개방한 채로 두거나 드레싱을 한다.

⑤ 제대는 생후 6-10일 경에 건조, 탈락된다.

⑥ 홍반, 악취, 농성, 분비물과 같은 감염증상은 보고하고, 환아를 격리한다.


7. 눈 간호 (Eye care)

·목적

vaginal Delivary한 아기는 임질균에 의한 안염을 예방을 위함이다.

→0.7% AgNO3 1방울 점적하고 0.9% saline(erythromycin)으로 중화시킨다.

·절차

① 목욕후 0.9% Saline sponge로 눈의 안쪽에서 바깥쪽으로 닦는다.(흐르는 것을 닦아냄)

→안약 점적시에 눈의 중간의 외측에 떨어뜨림(결막에

if 눈의 안쪽에 잘못 떨어뜨렸을 시에는 눈물샘으로 들어갈 우려가 있으므로)

② 양눈은 각각 다른 Sponge를 사용한다.

③ 입원기간중 Eye Discharge가 있으면 Order에 의해 검사를 내보내고 안약을 사용한다.

*유의사항:Eye Care 전후 반드시 손 소독한다.


『신생아에 대한 간호 사정』

1. 간호사는 산모의 약력을 검토해야하는데 여기에 나이, 그 전의 임신경력, 임신기간 동안의 건강상태, 임신기간 동안의 합병증, 산모가 사용한 약의 내력, 그리고 혈액형이 Rh의 어느 타입인지 검토하는 것이다. 신생아 출생력에 포함되는 것은 임신기간, 진통기간과 종류, 양수의 색깔, 분만의 종류,산모에게 진정제나 마취제가 투여되었는지, 인공소생술이 요구되었는지 Apgar점수, 체중과 신장, 그리고 출생 때의 아기의 피부색깔 및 울음소리이다.

① 첫 평가:Apgar score

신생아가 태어나서 1분과 5분에 생면보호 지지가 필요한지를
알기 위해서 5가지의 객관적인 기본을 평가해야 한다. 맥박수, 호흡능력, 근력, 반사작용, 피부색이다.

→1분과 5분에 실시(5분때 결과가 신생아 이환율, 사망율과 관련 있음)

→신생아가 1살이 되었을때 신경상태와 관련있다.

→7부터 10까지의 점수를 얻은 아기도 살아가는데 어려움이 없다.

4에서 6의 점수는 비교적 어려운 상태(CPR준비, incubater로 이동)

→3이하인 경우 아주 위험한 상태이며 당장 진찰해서 치료를 받아야하는 상태(CPR시작)

②신생아의 정상적인 특징

→활력증상

·8시간이내에 체온이 다시 정상으로 올라간다.(체온은 36.5℃∼37.4℃)

·신생아의 맥박은 보통때는 불규칙하다. 이것은 연수안의 심장조절 중추가 미숙하기 때문이다. 놀래거나 울때는 맥박을 재지 않는다.(빨라질 뿐만 아니라 불규칙해진다.)

1분간 측정한다.(120-160정도) 1분동안 상완맥박이나 심첨맥박을 재야한다.

·신생아의 호흡은 깊이, 횟수, 리듬에서 불규칙하며 1분에 30-60회 정도 쉬게된다.
보통 때 호흡소리는 조용하며 빠르고 얕다.

·신생아의 혈압은 낮다. 출생직후 40/sys→70/50, 1개월 80/sys

→피부

·피부는 솜털과 태지로 덮여있고 탄력이 좋다.(피부색은 밝은 핑크색)
솜털은 어깨, 등, 손발, 이마, 관자놀이 등에 많다. 임신32주쯤 없어지기 시작한다.

·태지는 피지선과 상피세포의 분비물로 구성되어있다. 겨드랑이, 목, 사타구니에 많다.

·매립종이 코와 턱에 주로 나타나며 피지선의 폐색으로 일어난다. 보통 1-2주 사이에 없어진다.

·생리적인 황달은 생후 2-7일 사이에 확실히 나타난다.

·일시적인 반점으로 모세혈관 확장모반, 몽고반점이 있다.

→머리

·평균두위는 34-35cm±2cm. 천문은 두개골 뼈가 만나는 지점에 있는 구멍이다. 아기가 울거나 긴장해서 두개골 내의 압력이 상승할때 천문이 팽창될 수 있다.

·대천문은 다이아몬드 모양으로 되어 있으며 두개골의 전두골과 두개의 두정골이 접합하는 지점에 위치한다. 대개 12-18개월에 닫힌다.

·소천문은 삼각형 모양이며 후두골과 두정골 사이에 있다. 2-3개월쯤에 닫혀진다.

·산류는 두개 선진부위의 종창 혹은 부종을 말하며 일반적으로 생후 3일까지 소실된다.

·두혈종은 골막과 납작한 두개골 뼈 사이에 혈액축적을 말한다. 이 혈액덩어리를 흡인해서는 안된다. 대개 몇주이내(2주-3개월) 없어지기 시작한다.

→눈

·안구의 운동은 조정되어 있지 않으며(잘못하면 사시가 됨) 양쪽 눈이 잠깐 안쪽이나 바깥쪽으로 돌아갈 수 있다.

·과다 수분이 신장에 의해 제거 될 때까지 아기의 눈꺼풀은 부어있을 수 있다. 누액은 눈을 세척하는 기능과 결막이 건조되어 상해되는 것을 방지하는 기능이 있다.

·누관의 성숙도에 따라서 아기가 울어도 출생 후 수일부터 수개월까지는 눈물이 안 나올 수 있다. 만약 머리에
어느 정도의 심한 압력이 주어지면 망막출혈이 일어날 수 있다.

→귀

·눈에서 후두까지 선을 옆으로 그었을 때 귓바퀴 위가 그 선을 만나거나 지나야 한다. 귀가 아래로 붙은 것은 정신박약이거나 신장이상이나 두개 안면기형을 기르키는 증세이다.

→입과 목구멍

·과잉치아가 흔들리면 기도로 흡인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서 뽑아야 한다.

·Epstein진주란 경구개의 양쪽에 하나씩 붙어있는 작은낭 모양이다. 이것은 저절로 없어진다.

→가슴

·두위보다 1인치 적다. 모체로부터 받은 호르몬 때문에 유방이 종창 되어있고 창백한 우유같은 액체(마유)가 나올 수 있다. 2-4주 후면 없어진다.

→혈액구조

·출생 때의 혈액은 적혈구가 비교적 많으며 혈색소치는 높다. 산화작용이 점점 증가되어 많은 적혈구와 높은 혈색소치가 더이상 필요치 않아 용혈이 발생한다.

·출생 후 첫 2-3개월 동안 적혈구와 혈색소치가 계속 떨어져서 생리적 빈혈이 나타난다.

·신생아는 혈액 내 비타민 K의 함량이 적어서 프로트롬빈을 응고하는데 걸리는 시간이 더 길다. 이것은 출새 당시의 신생아의 장내는 무균이기 때문에 비타민K의 생성이 안된다. 신생아는 첫 feeding이후 장내 flora이 축적되기 시작하며 그 다음 비타민 K의 정상적인 합성이 가능하다.

·생리적 황달은 생후 2-4일에 모은 신생아의 약 55-70%에서 볼 수 있다. 이것은 정상 재대 혈액 빌리루빈 1-3mg/dl가 5-6mg/dl로 상승하며 나타난다. 생후 5-7일이 되면 2이하로 떨어진다.

→식도, 위, 창자

·분문괄약근이 잘 발달되지 못한 상태이다. 이런 이유로 들이마신 공기를 배출시키기 위해서 신생아를 먹이면서 여러 번 트림시켜야 한다. 먹은 것이 2-3시간이면 신생아의 위에서 빠져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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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토피] 신생아의 아토피는 예방할 수 있다

[아토피] 신생아의 아토피는 예방할 수 있다 아이키우기 2008.11.19 21:29

[아토피] 신생아의 아토피는 예방할 수 있다

 





아토피 환자들이 먹거리를 잘못 먹으면 피부로 그 반응이 곧바로 나타나므로 먹는 것의 문제점이 무엇인가를 찾고, 새집증후군으로 인한 아토피 발생 원인물질이 무엇일까를 찾다가 그 둘의 공통점이 보존처리제에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먹고 마시는 방부제로 인하여 우리 몸 속 장내 세균의 총량이 감소함으로써 유익균의 량도 적어져서 음식물을 분해 섭취하지 못하게되므로 각 세포로의 영양 공급이 원활치 않아 각 장기의 기능이 저하되어 결국에는 몸 안의 면역체계가 헝클어지는 것이 아토피이고 이를 알리고자 피부 표면에 나타나서 가려움을 느끼는 것이다.

그래서 나는 방부제가 아토피의 주원인이라고 정의하였다.

그 외 태어난 후 2~3개월에 생겨나는 태열은 아토피가 아니다. 태열은 말 그대로 몸속의 열이 그 원인이고 아토피는 면역체계가 헝클어진 것이라서 다르지만 그 공통점이 몸 속 열과 관련이 있어서 그 관리를 같이 하여도 좋다고 생각한다.

먼저 아토피가 유전 되는가를 알아보았다.

H한의원의 자료에는 아토피 환자의 70~80%에서 아토피 질환의 가족력이 있고 부모님 모두 아토피가 있으면 아이에게 발생할 확률이 80%나 된다는 보고가 있다고 하였고, H병원의 자료에서는 아토피 본인, 아토피의 아이를 가지는 모친으로부터의 출산으로 45명중 43명이 정상적으로 태어났다고 하였다.

즉 아토피는  아토피 질환을 앓는 체질이 부모와 같으므로 자식도 아토피를 앓을 확률이 높을 뿐이지 유전이 아니다.

유전이 아니라면 미리 산모의 몸 상태를 건강하게 하여 주고 아기가 태어나서 생활할 생활공간을 깨끗하게 한다면 신생아의 아토피는 자연스레 예방된다는 결론에 도달하였다


예방 1. 임신 전에 몸을 강건하게 유지시킨다.

장을 만병의 근원으로 보았다.

장을 튼튼히 한다면 몸의 모든 장기의 순환(영양공급및 노폐물의 배출)이 원활히 되고 배변도 규칙적으로 한다면 몸 안의 독소가 쌓이지도 않아 몸 속 열이 더하지는 않을 것이다.

산모가 아기를 가지기 전에 단백질의 분해를 도와주는 락토바실러스균과 단백질의 독소를 분해하는 비피더스균이 들어있고 장 속에서도 활동할 수 있도록 3중 코팅된 종합유산균을 복용하여 장내 유익균을 증가시켜 주는 것이 좋다.

유산균으로 장내 유익균을 증가시키면 산도의 균도 같아지므로 아기가 출생할 때 처음 맞이하는 균의 밸런스에 도움이 된다.


예방 2 태어나서 생활할 실내 환경을 미리 깨끗이 한다.

임신 중에도 당연히 실내공기질을 측정하여 광촉매 실내 시공을 하는 것이 좋지만 아기가 태어나서 생활할 곳의 실내공기질을 미리 측정하여 개선하여야 한다.

아가가 태어나면 산모의 산후조리를 위해 집안의 실내온도를 높인다. 새집에, 새가구에, 마루바닥 위 이불에 누워 있는 신생아는 실내 휘발성 유기화합물에 노출되어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어른은 높이 있고 왔다 갔다 하므로 깨끗한 공기를 마시는데 아이들은 누워서 그 독물질을 들이 마시고 있는 것과 마찬가지이다.

그래서 요즘 우리나라 아이들의 아토피가 많이 발생하였던 이유라고 나는 생각한다.

이를 예방하려면

아기가 태어나기 전에, 아기가 태어나서 생활할 공간을 아기가 태어났다고 가정하고 난방을 하여 그 온도에서 창문을 모두 닫고 5시간동안 밀폐시킨 후 휘발성 유기화합물과 포름알데히드등 실내 유해물질의 농도를 측정하여  환경부에서 정한 기준치 이상이 된다면. 

베이킹 아웃을 하고 광촉매 실내시공을 하고 지속적인 환기(광촉매 실내시공을 했다면 조그만 선풍기를 틀어 실내 공기를 순환시킨다)를 하여 깨끗한 실내 공기 질을 만들어 아기가 숨쉬기에 좋은 생활환경을 만들어 주어야 한다.


예방 3. 태열은 아기가 흙을 밟기 시작하면 나아진다는 말이 있다

아토피도 마찬가지이다. 흙 즉 자연과 친해져야 한다. 너무 깨끗하게 꼭 싸매어서 키우기 보다는 흙장난을 치면서 흙과 자연에 있는 천연 미네랄를 흡수하여야 한다.

일설에 의하면 너무 깨끗함으로 인하여 면역기능이 상실하여서 아토피가 발생하였다는 설이 있지만, 요즘의 우리나라 아토피의 대부분은 생활환경과 생활식습관이 방부제로 오염되었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아기들이 흙과 자연의 기운을 느끼도록 황토방이면 더욱 좋지만 황토이불등 황토침구를 사용하고 실내에 우리나라 고유의 강원도산 백탄참숯(아기들이 만질 수 있으니 반드시 바구니 속에 넣고)을 두면 좋다.


결론 

1. 임신 전에 종합유산균을 먹어 엄마의 몸속 장을 유익균이 많아지도록 한다.

2. 광촉매 실내 시공을 하여 아기가 태어나서 생활할 실내 공기 질을 깨끗이 한다.

3. 방부제 없는 먹거리를 먹고 모유수유를 하고 황토침구등 자연과 친하게 하면

신생아의 아토피는 걱정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한다.





[출처 : 네이버 지식인 jinhoc2001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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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방접종] 신생아의 안전한 예방접종 방법

[예방접종] 신생아의 안전한 예방접종 방법 아이키우기 2008.11.11 20:25

[예방접종] 신생아의 안전한 예방접종 방법









아기들의 예방접종은 소아과 전문의의 진찰을 받은 뒤에 하세요.

예방 백신에는 독성을 약화시킨 병원균이 들어있고 이를 몸 안에 주입하는 것이므로 그에 따른 부작용을 간과할 수 없습니다.

그런데도 예방접종을 하는 것은 치명적인 전염병에 걸릴 확률을 줄이는 등 예방접종으로 인한 이득이 보다 크기 때문입니다.

예방접종으로 인한 부작용을 줄이기 위해서는 접종 전에 소아과 전문의에게 진찰을 받는 것이 좋으며 예방접종 예진표를 작성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예방접종 예진표는 대한소아과학회에서 만든 조치로서, 예방 주사를 놓기 전에 전문의가 아기의 건강 상태와 과거 병력에 대해 숙지하고 진찰한 내용을 기록하는 서류입니다. 예방접종 예진 제도는 시행 초기단계이지만 곧 전국적으로 확산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는 예방접종 당시 아기의 건강과 접종에 대한 여러 가지 조건을 서류로 남겨놓음으로 추후에 일어날 수 있는 예방 주사 부작용을 막고 부작용이 일어났을 때 정확하고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함입니다.


아기의 건강상태를 잘 알고 있는 사람이 가야 합니다

예방접종을 하기 위해 병원을 찾을 때는 아기를 돌보고 아기의 건강 상태에 대해 가장 잘 아는 사람이 동행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그래야 의사가 아기의 상태를 놓치지 않고 점검할 수 있습니다.

병원에 가기 전에는 아기의 체온을 재어 봅니다. 접종 후 아기의 변화를 아는데도 좋을 뿐 아니라 미열이라도 엄마가 모르는 질병을 발견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예방접종을 해야 하는 시기라면 체온이 약간 높더라도 일단 병원에 가는 것이 좋습니다. 예방접종 여부를 최종적으로 판단하는 사람은 소아과 전문의입니다. 예방접종을 하러 병원에 갈 때는 예방접종을 받지 않는 형제자매는 데리고 가지 말아야 합니다. 


예방주사는 되도록 오전에 맞히는 것이 좋습니다

예방접종 후 관리도 중요합니다.

오전에 맞히는 것이 오후 동안 아이의 변화를 살피고 이상한 증세가 나타나면 바로 의사에게 데리고 갈 수 있습니다. 예방접종의 부작용은 미열이나 가벼운 통증부터 마비, 경기 등 매우 다양합니다. 부작용의 증상을 잘 알아두었다 이상한 증세가 나타나면 곧 병원으로 옮겨야 합니다.
또한 접종한 부위의 청결을 유지해야 합니다.

흔히 예방접종을 한 날을 목욕을 시키지 말라고 하는데 이는 감염 때문이 아니라 아기가 피곤해 할까봐 하는 권유입니다.  따라서 가벼운 샤워나 물수건으로 닦아내는 것은 괜찮습니다.


예방 접종 시 의사의 조언이 필요할 때


아기가 다음과 같은 증상을 보이면 소아과 전문의와 상의해 예방접종 시기를 정해야 합니다.

① 감기, 소화불량 등으로 열이 날 때
② 질병으로 인해 신장기능이 악화되었을 때
③ 이전에 한 예방접종으로 이상이 발생했을 때
④ 지난 1년 사이 경련을 일으킨 적이 있는 아기
⑤ 최근 1개월 이내에 홍역, 볼거리, 풍진, 수두를 앓은 아기
⑥ 접종 부위에 습진 등 피부 이상이 심한 아기
⑦ 최근에 수혈을 받은 적이 있을 때
⑧ 급성 열성질환이나 심장혈관계 질환, 신장질환, 간 질환이 있을 때
⑨ 면역 억제 치료(스테로이드 치료와 방사선 치료를 포함)를 받고 있을 때
⑩ 최근 8주 이내에 감마 글로블린 또는 혈청주사를 맞았거나 수혈을 받았을 때
⑪ 백혈병, 임파종, 악성종양이 있는 아기
⑫ 면역결핍성 질환이 있는 아기
 

 

[출처 : 아가사랑]

Posted by 마이플라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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