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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생활 증진을 위한 5가지 식품

성생활 증진을 위한 5가지 식품 질병과 건강 2008.09.12 09:32

성생활 증진을 위한 5가지 식품
 


 

성기능 향상을 위해 필요한 것? 값비싼 보약이나 괴상한 강장 음식을 먹는다고 정말 도움이 될까?

전문가들에 따르면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건강한 식습관. 육류와 인스턴트, 패스트푸드에 많이 들어있는 포화지방과 트랜스지방, 염분, 설탕 등은 모두 혈관을 노화시켜 성기능을 저하시킨다. 성 호르몬은 체내 지방과 콜레스테롤에 민감하게 반응한다. 비만인 경우, 발기부전 등 성기능 저하를 겪는 비율이 높아지기 마련.

아래 5가지 식품을 골고루 식단에 넣어 규칙적으로 섭취하도록 하자.


1.밝은 빛깔 과일과 야채
밝은 녹색, 노란색, 붉은 색을 띄는 과일과 야채는 건강한 몸을 만드는 것은 물론, 당신의 성생활을 강화하는 효과를 낸다. 호박,당근,시금치를 매일 섭취할 것.또한 두유, 두부와 같은 콩류 식품에는 콜레스테롤을 낮춰주는 불포화지방산이 많이 들어 있다. 이 불포화지방산이 발기부전의 원인 중 하나인 동맥경화의 위험을 낮춰 주는 것. 또한, 양파와 마늘은 혈관의 노폐물을 제거해, 발기력 증강에 도움이 된다.

2.저지방 식품
이성에게 매력적으로 보이고 싶다면, '로 팻(low-fat)'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유타대학 연구진의 실험 결과에 따르면, 지방이 듬뿍 든 음식을 즐기는 남성은 그렇지 않은 경우보다 남성 호르몬인 테스토스테론 수치가 50%가까이 낮았다. 테스토스테론은 생식기능과 성욕을 담당하며 정상 이하의 수치에서는 성욕과 에너지가 떨어지게 된다.

3.초콜릿
'초콜릿을 먹으면 기분이 좋아진다'는 말은 근거가 있다. 초콜릿에 들어있는 페닐타민(PEA)이라는 화학물질이 뇌속에서 기분상승과 자극제로 쓰이기 때문. PEA는 사랑에 빠질 때 뇌에서 생산되는 화학물질과 같은 것으로 일시적인 혈압 상승과 심박 증가 등을 가져온다. 말 그대로 '흥분 상태'를 만들어준다는 것.

4.주류
와인이나 칵테일 등을 가볍게 마실 경우, 성욕을 자극하고 기분을 고조시킬 수 있다. 단, 1~2잔으로 기분을 내는 것에 그쳐야한다. 지나친 음주는 오히려 몸을 늘어지게 만들어 성생활 만족도를 저하시킨다. 대문호 셰익스피어도 이같은 술의 이중성에 대해 다음과 같이 썼다.
"It provides the desire, but it takes away the performance."

5. 굴
대표적인 자연산 강장 식품으로 꼽히는 굴. 굴은 전립선을 강화하는 아연 성분을 풍부하게 함유하고 있다. 또한 요오드와 철분이 풍부해 피부와 모발을 매끄럽게 하고, 여성들의 생식기 건강에도 좋다. 아연이 부족하면, 여성은 배란에 문제가 생기기 쉽고 남성은 테스토스테론 분비가 줄어든다. 꼭 굴을 통해서가 아니더라도, 하루 15mg씩의 아연은 반드시 섭취하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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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실을 이용하는 여러가지 방법 (2)

매실을 이용하는 여러가지 방법 (2) 질병과 건강 2008.09.11 13:02

매실을 이용하는 여러가지 방법 (2)





매실김치

<준비할 재료> 황매(노랗게 익은 매실) 1kg, 소금200g, 죽염30g, 소엽약간

1. 노랗게 잘 익은 황매를 깨끗이 씻어 물기를 빼 놓는다.
2. 황매1kg에 소금200g의 비율로 잡아 소금을 황매가 잠길 정도 분량의 물에 푼다. 그 물에 황매를 하루 담가 놓는다.
3. 소금에 담가 둔 황매를 건져 과육이 쭈글쭈글해질 정도로 햇빛에 3-4일 말린다.
4. 쭈글쭈글해진 황매가 잠길 정도의 물에 설탕50g, 죽염30g을 넣어 고루 저은 다음, 그 물을 팔팔 끓여 식혀 놓는다.
5. 4)의 물을 유리병이나 옹기에 붓고 사나흘 말린 황매를 집어 넣는다. 이 때 소엽을 약간 넣어야 은은한 붉은 빛이 도는 매실김치를 만들수 있다.
6. 3-4일 지나면 그 물을 따라 내어 팔팔 끓인 다음 잘 식혀 다시 그 물을 황매에 붓는다. 이런 작업을 3-4일 간격으로 4-5회 반복하면 매실김치가 완성된다.
7. 항아리에 담가 놓을 때 황매가 물에 완전히 잠기지 않으면 곰팡이가 나기 쉬우므로 주의 해야 한다.

♣ 이렇게 드셔 보세요.
1. 초밥을 쌀 때 밥속에 매실김치를 한알씩 넣으면 밥이 쉽게 상하지 않는다.
2. 여행중에 작은 병에 넣어서 휴대하다가 멀미가 날 때 한알씩 먹으면 효과가 있다.

매실마늘장아찌

<준비할 재료> 황매(노랗게 익은 매실) 1kg, 통마늘30통, 설탕400g, 소금 150g

1. 햇마늘은 뿌리를 잘 다듬어 통째로 잘 씻은 후 엷은 소금물에 한달정도 담가두는데, 반드시 시원한 곳에 놓아 두어야 마늘이 상하지 않는다.
2. 노랗게 익은 황매를 잘 씻어 물기를 뺀 다음 설탕을 넣고 잘 버무려 유리병이나 항아리에 담아 15~20일 정도 삭힌다.
3. 황매를 가제나 삼베에 걸려 맑은 물만 따로 받아놓는다.
4. 걸러낸 매실물을 약한 물에 올려 서서히 끓인 다음 차게 식힌다.
5. 소금에 간한 통마늘을 건져 껍질을 깨끗하게 벗긴 다음 반으로 갈라놓는다.
6. 손질한 마늘의 물기를 완전히 없앤다음 차게 식힌 매실물에 담근다. 마늘이 위로 떠오르지 않도록 주의한다.
7. 1주일정도에서 열흥정도 지나면 맛이 독특하고 빛깔고운 매실마늘장아찌가 완성

매실음료

황매 1㎏, 설탕 200g

1. 노랗게 잘 익은 것을 깨끗이 씻어 남비에 넣어 끓인다.
2. 익힌 매실을 고운 채로 씨와 껍질을 걸러 내고 설탕을 넣고 다시 끓인다.
3. 뜨거울 때 소독한 병에 담아 열탕하여 보관한다.

매실스카치

<준비할 재료> 매실주 2/3컵, 청매 8개, 레몬 약간, 설탕 시럽(물 2컵, 설탕 5큰술), 탄산수 2/3컵, 얼음 만들기
1. 분량대로 설탕 시럽을 만들어 끓인 후 차게 식힌다.
2. 청매는 씨를 발라내고 과육만 썰어 믹서에 넣은 후, 설탕 시럽을 함께 넣고 갈아 매실즙을 만든다.
3. ②의 매실즙을 베보에 내려 거품을 말끔히 걷어낸다.
4. ③의 매실즙에 매실주와 탄산수를 섞어 컵에 붓고 레몬쪽과 얼음을 띄운다.

매실간장

<준비할 재료> 간장 원액 5ℓ, 매실 0.5kg .

1. (매실을 깨끗이 씻어 물기를 제거한다.)
2. 준비한 매실을 양파주머니(망사)에 넣어 묶은후 간장 항아리에 집어넣는다.
3. 양파주머니에 담겨 간장항아리에 잠긴 매실은 10일 정도 지나면 껍질과 핵(씨앗)만 남고 과육(구연산)은 간장에 모두 녹아 내린다.
4. 쪼그라든 매실은 건져 버리고 간장을 이용하면 된다.

☞ 매실간장의 특성
1) 매실의 구연산이 소금에 가장 잘 용해된다는 성질을 이용한 것이다.
2) 바쁜 주부들에게는 매실의 효능을 이용할 수 있는 가장 손쉬운 방법으로서 일반 간장에 비하여 맛이 놀랄만큼 뛰어나다.
3) 비교적 염도와 당도가 낮은 음식물을 취하게 되므로 설탕, 알콜, 소금을 기피해야할 사람들에게는 안성맞춤이다.
4) 매실간장은 입에서는 침, 위장에서는 위액, 그리고 오장육부에서는 각기 해당 분비물이 번져나오게 하는 효능이 있다.

매실 크러스트파이

<준비할 재료> 매실 300g, 레몬즙 1큰술, 설탕 1/3컵, 오렌지즙 1/4컵, 생크림 2큰술, 소금 약간, 말린 살구 30g, 잘게 썬 땅콩 3큰술, 버터 1/2큰술, 밀가루 1작은술, 파이 크러스트(밀가루 1/2컵, 버터 3큰술, 달걀노른자 1개분, 소금 약간, 우유 3큰술)

1. 속씨를 발라낸 매실은 칼로 썰어 믹서에 넣고 오렌지즙과 설탕, 레몬즙을 함께 넣어 곱게 갈아 매실즙을 만든다.
2. 냄비에 분량의 버터와 밀가루를 넣은 뒤, 연한 갈색이 날 때까지 볶다가 ①의 매실즙을 붓고 끓인다. 적당한 농도가 되면 약간의 소금을 넣고 불을 끈다.
3. 밀가루에 버터를 넣고 손으로 비벼 섞어 체에 내린 다음, 달걀 노른자와 소금, 우유를 넣고 가볍게 반죽한다.
4. ③의 반죽을 0.5㎝ 정도 두께로 둥글게 민 뒤, 버터를 바른 파이 팬에 평평하게 놓는다.
5. 오븐에 ④를 넣고 200℃ 정도의 온도에서 20분 동안 구워낸다.
6. ⑤의 파이 크러스트에 ②의 매실 시럽을 평평하게 붓고 분량의 생크림을 뿌려 준 다음, 말린 살구와 땅콩을 잘게 썰어 뿌린다.
7. 250℃로 예열한 오븐에 ⑥을 넣고 10분 정도 더 구워 낸다.

매실정과

<준비할 재료> 청매 500g, 말린 살구 100g, 잣가루, 설탕 1/2컵, 꿀 2큰

1. 청매는 상처가 없는 것을 골라 물에 헹궈 건져낸 후, 소금을 약간 넣은 끓는 물에 3분 정도 삶아낸다.
2. 냄비에 청매가 잠길 정도로 물을 붓고 분량의 설탕을 넣어 준 다음, 중간 이하 불에서 서서히 끓인다.
3. 매실 표면이 쪼글쪼글하게 조려지면 분량의 꿀을 넣고 물기 없이 조린다.
4. 말린 살구 정과와 청매 정과를 그릇에 담고 잣가루를 뿌린다.

☞ 매실정과의 특성
1) 매실정과는 맛이 좋아 어린이들 간식으로 좋다
2) 매실정과는 수험생, 직장인의 피로회복을 위한 간식으로 그만이다.
3) 정과는 스트레스와 피로를 회복시켜주며 술안주로도 좋다.

매실조청

<준비할 재료> 황매, 엿기름

1. 가루로 빻아 놓은 엿기름을 준비한다.
2. 엿기름 분량의 3배쯤 되게 물을 부어 손으로 주물주물 잘 섞어 엿기름의 황백색 물이 잘 베어 나오게 한 다음 체에 받쳐 엿기름 물을 받아 놓는다.
3. 황매를 물에 잘 씻어 물기를 빼낸 다음 삼베나 망사주머니를 이용해 즙을 낸다.
4. 받쳐진 엿기름물의 맑은 웃물만 따라 내어, 매실즙의 분량과 동일하게 섞는다.
5. 냄비에 넣어 약한 불에서 주걱으로 잘 저어 가며 달인다. 물 분량이 절반 정도로 졸아들면 조청이 완성된다.
7. 250℃로 예열한 오븐에 ⑥을 넣고 10분 정도 더 구워 낸다.

매실팩

세숫물에 매실농축액이나 매실식초를 조금 넣고 세안하면 피부가 깨끗하고 탄력있게 된다. 기미나 각종 피부 트러블에는 매실농축액으로 팩을 한다

1. 모공이 충분히 벌어진 상태에서 매실농축액 1큰술, 계란 1큰술, 밀가루 2g를 넣고 잘 저어 만든 팩제를 얼굴에 골고루 펴바른 다음 한지나 가제를 덮는다.
2. 팩이 다 말랐으면 미지근한 물에 매실식초를 약간 넣어 씻어낸다.
3. 설탕을 넣지 않고 3년쯤 묵힌 매실주는 4배 정도의 물에 희석해 목욕 후 모공이 열린상태에서 마사지 한다
4. 거칠어진 피부나 각질을 제거하는 효과가 뛰어나다. 매실식초를 3~5배의 물에 희석해 스킨을 만들어 냉장고에 차게 두었다가 햇볕을 많이 쪼여 피부가 지쳐    을 때나 얼굴이 화끈거릴 때, 겨드랑이 암내 나는 데 요긴하게 쓸 수 있다.
5. 매실식초로 만든 스킨은 얼굴을 깨끗이 씻은 다음, 피부에 전부 스며들 때까지 오래 두드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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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에 좋은 음식, 해로운 음식

눈에 좋은 음식, 해로운 음식 질병과 건강 2008.09.11 06:59

눈에 좋은 음식, 해로운 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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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에 좋은 음식


▶ 결명자차

결명(決明)이란 말은 눈을 밝게 한다는 뜻으로 옛부터 전해오기를 결명자차를 오래도록 끓여먹으면 누에 기운이 돌아 시력을 맑게 한다고 하였습니다.

동의 보감에는 "결명자잎을 나물로 무쳐 자주 먹으면 눈이 밝아진다고 기록돼 있다."고 조언합니다. 결명자로 베개를 만들어 베면 눈이 밝아질 뿐만 아니라 머리가 만성적으로 아프고 속도 울렁거리는 이른바 '두풍증'이란 병까지 예방할수 있다고 합니다.

결명자 차는 눈을 맑게 해주지만 찬 음식이라 몸이 차거나 혈압이 낮은 사람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 충혈된 눈,피곤한 눈에는 도움이 되지만 노환으로 눈이 나빠진 사람에게는 효과가 없습니다.


▶ 감잎차

감잎은 비타민A와 비타민C, 미네랄 등 천연 영양소가 풍부해 피로회복에 도움을 주는데,특히 눈의 피로를 회복시키는데 뛰어난 약효를 발휘합니다.

비타민A가 부족하면 눈이 뻑뻑하고 쉬피로하여 아픔을 느끼게 되는 안구건조증과 밤에 눈이 어두운 야맹증을 불러 일으킬 수 있습니다.


▶ 구기자차

구기자의 여러가지 효능 중 현재까지 알려진 것 중 가장 효과가 있는 것은 피로회복과 노화방지로 노화가 빠른 사람에게 좋습니다. 특히 노인성 백내장과 노안의 예방등 시력감퇴에 효능이 있습니다. 시력회복 기능이 있는 베타인(Betaine)은 구기자의 주요성분인 콜린이 산화되어 베타인 알데히드가 되고 이것이 다시 산화되면서 인체에 중요한 생리기능을 가진 메틸기의 공급원인 베타인이 되는데 베타인은 간기능과 시력을 보호하는 대표적인 기능성 성분입니다.


▶ 산딸기차, 질경이차

눈이 쉽게 충혈되거나 백내장을 억제시키는데 좋습니다.


▶ 냉이

간에 이롭고 속을 화하게 하고, 특히 씨는 눈을 밝게하여 청맹(靑盲)을 다스립니다.


▶ 명태눈에좋은음식

다른 생선보다 지방함량이 적어 맛이 개운하고 메치오닌과 같은 아미노산이 많기 때문에 간을 보호해주며 소변 불리를 다스리고 입맛을 돋구며, 안질환으로 눈이 침침하여 잘 안보일때 명태를 많이 먹으면 회복이 빨라집니다.  특히 명태눈에는 영양가가 많으므로 버리지 말고 먹는것이 좋습니다.


▶ 근대

예부터 위와 장을 튼튼하게 해주는 것으로 알려져 왔습니다.
비타민A가 많아 밤 눈이 어둡거나 피부가 거친사람과 성장발육이 뒤늦어지는 어린이에게 매우 좋은 식품입니다.




눈에 해로운 음식

꼭 몸에 좋지 않은 음식은 아니지만, 미네랄과 비타민이 들어 있지 않은 음식은 눈에 해롭습니다. 대표적인 음식으로는 술과 커피, 담배, 홍차, 설탕, 정제된 밀가루와 화학처리된 식품, 또한 사탕이나 케이크, 아이스크림, 콜라 등도 눈에 나쁜 음식들입니다. 이런 단음식을 섭취한 다음날 아침에 눈을 살펴보면 설탕이 시신경으로 부터 비타민 복합제를 지나치게 많이 빼앗아 간것을 알수 있습니다. 단 음식은 근시의 원인이 되기도 하는데 그 중에서도 정제된 백설탕은 눈에 유난히 나쁜 음식입니다. 이 정제설탕은 어른에게나 아이에게나 근시를 증가시키는데 이는 설탕이 눈의 건강을 유지해 주는 칼슘을 없애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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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만에 좋은 5가지 식품

비만에 좋은 5가지 식품 질병과 건강 2008.09.10 20:43

비만에 좋은 5가지 식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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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카테킨: 녹차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녹차의 떫은 맛은 카테킨 때문이다. 대구 가톨릭대 이순재 교수팀에 따르면 카테킨을 섭취한 쥐들의 체중이 섭취하지 않은 쥐들보다 9~13%까지 감소했으며, 카테킨 함량이 높을수록 효과가 좋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 녹차의 카테킨 성분은 체지방을 없앨 뿐 아니라 암을 억제하고,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며 동맥경화증을 예방하기도 한다.


2. 칼슘: 우유

칼슘이 체중을 줄이는 원리는 밝혀지지 않았다. 하지만 몇몇 연구결과에서 칼슘과 체지방 감소의 연관성이 입증됐다. 비만한 아프리카인과 미국인을 대상으로 칼슘 섭취를 400mg/dl에서 1000mg/dl으로 증가시킨 결과, 체지방이 4.9kg 감소했고, 체지방 축적과 칼슘 섭취량이 서로 반비례한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여성들은 보통 폐경 이후 급격히 살이 찌는 경향이 있는데, 여성호르몬이 감소하면서 칼슘이 부족해진 것도 중요한 원인이다. 칼슘은 저지방우유, 탈지우유, 치즈 등과 같은 유제품, 멸치, 뱅어포, 빙어 등 뼈째 먹는 생선에 풍부하게 들어있다. 해조류, 조개류, 새우, 녹색채소, 견과류, 콩류에도 칼슘이 많다.


3. 캡사이신: 고추

고추의 매운 맛을 내는 성분으로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지방 분해를 촉진해 지방 조직을 감소시킨다. 다이어트 효과뿐 아니라 식욕을 증진시키고,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도와 몸을 따뜻하게 하는 효과도 있다.


4. 키토산: 새우, 게

새우 게와 같은 갑각류의 껍질에 들어있는 키토산은 양전하를 띠며, 음전하를 띠는 지방과 결합회 지방흡수를 억제한다. 또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작용도 한다. 하지만 키토산 다이어트 효과는 보조적인 것에 불과해 키토산만으로는 성공적인 다이어트를 할 수 없다. 시중에 판매하는 다이어트용 키토산 건강 보조제품은 효능이 검증되지 않은 것이라고 보면 된다. 부작용 사례도 많으니 주의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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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화를 막아주는 화제의 4가지 식품 (토마토, 녹차, 마늘, 레드와인)

노화를 막아주는 화제의 4가지 식품 (토마토, 녹차, 마늘, 레드와인) 질병과 건강 2008.06.11 12:03

노화를 막아주는 화제의 4가지 식품 (토마토, 녹차, 마늘, 레드와인)



 
마늘 Garl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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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력한 스태미나의 열쇠, 마늘 마늘은 강장효과가 뛰어난 스태미나 식품 중 하나. 최근에는 미국 국립암연구소에서 가장 항암효과가 좋은 식품으로 발표, 간세포와 뇌세포의 퇴화를 방지하는 항노화작용도 탁월한 것으로 알려져 더욱 화제다. 장수촌인 경남 남해와 이탈리아 몬티첼리가 마늘 주산지라는 것도 우연의 일치는 아닌 듯. 이집트의 피라미드와 중국의 만리장성을 짓는 내내 인부들이 마늘을 먹었다는 속설도 있다.

국산 마늘이 항암효과가 높다 국산 통마늘이 중국산보다 항암효과가 뛰어나다. 국산은 알이 작지만 단단하고 잔뿌리가 완전히 달려 있는 것이 특징. 반면에 수입 마늘은 알이 더 굵고 무른 느낌이 들며 쪽수가 많고 잔뿌리가 운반과정에서 떨어져 나가 거의 없다.

생으로 먹는 것이 몸에 좋다 생으로 먹으면 냄새가 지독하고 속이 불편하기도 한 마늘. 하지만 마늘의 이 지독한 냄새의 근원인 알리신이라는 유황성분이 세포의 노화를 막고 호르몬 분비를 왕성하게 해서 노화를 예방해주는 것이다. 알리신 성분은 열을 가하면 파괴되므로 마늘은 굽거나 익혀먹는 것보다 생으로 먹는 것이 좋다. 하지만 위장이 약한 사람은 복통을 일으킬 수 있으므로 반드시 익혀 도록. 보통 생마늘의 경우는 하루에 1∼2쪽, 마늘장아찌처럼 조리된 마늘은 그 두 배 정도인 2∼4쪽을 먹으면 적당하다.


토마토 Toma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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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인들의 건강 비결, 토마토 요즘 새롭게 장수식품의 대명사로 떠오른 토마토. 토마토에는 현존하는 가장 강력한 노화방지 성분이 함유돼 있고, 전립선암 발생률을 절반 이하로 떨어뜨리는가 하면 관상동맥경화 등의 질병을 예방하는 효능이 탁월하다. 실제로 유럽에서 가장 건강하게 오래 사는 나라인 이탈리아에서는 매끼 식탁에 토마토가 빠지지 않는다.

노화예방에 효과적인 "리코펜" 성분 토마토가 붉은빛을 띠는 것은 토마토의 ‘리코펜’이라는 성분 때문인데, 리코펜은 노화를 유발, DNA를 손상시키는 물질인 활성산소를 억제하고, 동맥의 노화 진행을 늦춰주는 효능이 있다. 따라서 토마토는 덜 익은 것보다 빨갛게 잘 익은 것을 먹는 것이 좋다.

설탕을 뿌려 먹지 않는다 토마토에 설탕을 뿌려 먹으면 체내에서 설탕을 신진대사하는 과정에서 비타민 B1이 손실된다.꿀의 당분은 비타민 B1을 파괴하지 않으므로 토마토에 단맛을 추가하고 싶다면 꿀을 이용하는 것이 낫다. 기름으로 조리해 먹는다 야채는 날로 먹어야 좋다고 하지만 토마토는 날것보다 기름에 볶아 먹을 때 체내 ‘리코펜’의 흡수율이 높아진다. 이는 리코펜이 열에 강하고 기름에 용해되기 쉬운 성질을 갖고 있기 때문. 기름으로 조리한 토마토를 먹으면 곧바로 혈중 리코펜 농도가 2~3배로 뛰어오른다.


적포도주 Red W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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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렌치 패러독스의 비밀, 적포도주 작년 1월, <타임>지에서 선정한 건강에 좋은 10대 음식 중의 하나인 적포도주. 의학자들은 육류와 지방 섭취율 40%의 고지방 식사를 하는 프랑스인의 심장병 발생률이 미국의 3분의 1에 불과한 것이 적포도주를 즐겨 마시는 식습관 때문이라고 보고 있다. 이런 역설적인 상황을 일컬어 세계의 의학자들이 붙인 신조어가 바로 ‘프렌치 패러독스’.

왜 적포도주인가? 포도즙, 포도주스, 백포도주도 아니고 왜 유독 적포도주일까? 포도주는 알코올과 항산화제를 모두 가지고 있는 독특한 음료인데, 이것이 바로 적포도주가 건강에 좋은 이유다. 알코올은 간에서 분해되면서 ‘NADH’란 물질을 만드는데, 이 물질은 상대를 환원시키는 작용이 있기 때문에 한번 사용된 항산화제가 다시 그 기능을 회복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자신은 다시 알코올 분해에 관여할 수 있는 형태로 변하게 된다. 때문에 항산화제가 많으면서 알코올이 없는 포도주스나 녹차 같은 식품보다 적포도주가 더 건강에 좋다고 말할 수 있는 것이다. 프랑스산 적포도주만 좋은 건가? 국산도 관계는 없지만 폴리페놀 함량이 외국산에 비해 ½수준이라 그 효과가 다소 떨어지는 게 사실. 그래도 지속적으로 마신다면 건강에 좋은 건 마찬가지다.

비쌀수록 효능이 좋은 건 아니다 대개 값비싼 포도주란 유명한 포도밭에서 나온 포도를 자기들만이 가지고 있는 독특한 방법으로 만든 포도주로서 포도주 감정가들이 맛이 좋다고 인정하는 것들이다. 따라서 부드러운 풍미나 고급스러운 맛 등의 차이일 뿐 효능과는 큰 상관이 없다.


녹차 Green T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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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인이 주목한 노화 방지 식품, 녹차 <타임>지가 선정한 노화 방지 식품 10가지 가운데 하나인 녹차는 폐암, 대장암, 간암 예방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하루 10잔 이상 마시는 남성은 3잔 이하 마시는 사람보다 84세까지 장수하는 비율이 12%나 높은 것으로 학계에 보고돼 있다. 생후 6개월 때부터 물 대신 질 좋은 녹차를 마시는 일본의 ‘나카가와네’ 마을 사람들의 암 발생률이 일본 내에서 가장 낮다는 것도 이런 보고를 뒷받침해주는 근거.

마시지 말고 먹어라 녹차잎을 물에 우려 마실 경우 비타민 E와 단백질이 녹지 않기 때문에 섭취할 수 있는 녹차의 영양소는 30% 정도에 불과하다. 따라서 녹차의 영양소 섭취를 높이기 위해서는 요리에 이용해 잎까지 먹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

노화를 막는 ‘카테킨’ 성분 노화를 일으키는 활성산소를 줄이는 항산화물질 중 대표적인 것이 비타민 C. 그런데 이 비타민 C보다 항암·항균작용이 40∼100배 강력한 성분이 바로 카테킨이다. 실제로 일본 시즈오카현의 초등학교는 녹차를 식수로 제공해 집단 식중독 사건을 한번도 겪지 않았다고 한다. 이밖에도 녹차는 동맥경화나 심장질환 예방에도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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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풍 예방에 좋은 음식들

중풍 예방에 좋은 음식들 질병과 건강 2008.06.10 12:19

중풍 예방에 좋은 음식들



⊙ 대나무기름(죽력) : 중풍이나 모든 혈관계질환에 대나무기름이 신통한 효험을 보인다. 전통적인 방법으로 제조한 대나무기름 소주잔 반잔 정도를 진한 생강차와 함께 매 식사 1시간 전이나, 식전에 복용하여 속이 쓰린 사람은 식사 1시간 후에 꾸준히 복용하면 좋은 효과가 있다. 소주잔에 생강즙을 바닥에 깔릴 정도로 붓고 죽력을 반컵 정도 붓고 희석하여 마셔도 좋다.

⊙ 백반, 생강 : 백반가루 10~20g에 생강 30g을 같이 넣고 달인 물을 하루 2~3번에 나누어 먹인다. 이 약은 중풍 후에 정신을 잃고 말을 잘 하지 못하는 때에 쓴다. 또한 중풍으로 인사불성이 되고 목에서 가래가 끓는 증상이 있을 때에 백반가루 8g을 생강즙에 타서 천천히 입에 퍼넣어 삼키게 하면 깨어난다.

⊙ 감즙 : 최출혈로 쓰러졌을 때는 지체 말고 감즙 한 잔을 억지로라도 먹인다. 그리고 안정시키고 한 번에 감즙 반잔씩 하루에 세 번 먹인다.

⊙ 사향 : 보리알 크기만한 양을 보드랍게 갈아 종이에 놓고 코 아래에 두어 숨을 들이쉴 때 콧구멍 안에 들어가게 하거나 40%의 술 한 잔에 0.2~0.3g을 풀어서 먹인다. 하루에 1~2번 쓴다. 이 약은 의식을 잃고 넘어졌을 때 의식을 회복시킬 목적으로 쓰며 신경흥분작용, 각성작용, 강심작용이 있으므로 뇌출혈 때 쓴다. 빨리 쓰면 쓸수록 좋다.

⊙ 백반, 꿀 : 중풍으로 가래가 끓을 때 백반 40g을 물 한사발에 넣고 끓여 반이 되면 꿀 20g을 넣고 다시 끓여 먹는다. 토하면 즉시 낫는다. 토하지 않으면 다시 한다.

⊙ 파두, 쑥 : 중풍으로 말을 못하면 파두 한 알을 껍질을 벗기고 그 2배 가량의 쑥과 함께 짓찧어 태운 연기를 코에 쐬면 곧 정신을 차리고 말을 한다.

⊙ 조각자나무열매, 명반 : 중풍으로 인사불성이 되어 입을 벌린 채 있거나 침을 흘리고 있거나 매우 위급할 때 조각자나무열매(조협)와 명반을 반반 섞어 곱게 가루내어 한 번에 4g씩 따뜻한 물로 천천히 삼키게 한다.

▶조각자나무 : 쌍떡잎식물로 장미목 콩과의 낙엽교목이며 원산지는 중국이다. 가시는 큰 것은 길이 10cm 이상으로 방추형 비슷하다. 잎은 어긋나고 3∼6쌍의 작은잎으로 구성된 깃꼴겹잎이다. 작은잎은 긴 타원형 또는 바소꼴로 양끝이 좁고 길이 1∼9cm, 나비 5∼35cm이다. 꼬투리는 편평하고 길이 20cm, 나비 3cm이며 비틀리지 않고 쪼개면 매운 냄새가 난다. 꽃은 6월에 담황백색으로 피고, 총상꽃차례에 달린다. 열매는 협과로 10월에 익는다. 가시를 조각자라고 하며 소종·배농 등의 효능이 있어 각종 종기에 쓴다. 한국의 중부지방에서도 월동이 가능하다.

⊙ 우황청심환 : 한번에 한 알씩 따끈한 물이나 술에 풀어서 먹인다. 하루에 보통 3알까지 쓸 수 있다. 이 약은 뇌출혈 뿐 아니라 고혈압발증, 뇌전색증, 뇌막잘병, 각종 원인에 의한 높은 열이날 때, 경련을 일으키는 정신신경증, 의식장애, 언어장애, 심한 두통, 심장신경증, 히스케리, 어린이 경풍, 수면장애, 전간, 동맥경화증 등에도 쓴다.

⊙ 수박술 : 중풍으로 손이 떨리고 중풍기가 있으면 수박꼭지를 도려내고 수박 속을 휘저어 놓은 다음 소주를 가득 채우고 꼭지를 닫고 질그릇에 담아 중탕으로 익혀 꼭 짜서 마신다.

⊙ 검은콩 : 중풍으로 말을 못하는 데 검은콩을 진하게 삶은 물을 마시게 하면 구급이 된다. 이런 증세가 있는 사람은 검은콩 삶은 물을 평소에 차 대신 마시면 좋다.

⊙ 천마 : 보드랍게 가루내어 한번에 3~4g씩 하루 3번 식후에 먹는다. 뇌졸중후유증으로 몸 한쪽을 잘 쓰지 못하거나 팔 또는 다리가 저리면서 머리가 아프고 어지럽고 말을 잘 하지 못하거나 팔 또는 다리가 저리면서 머리가 아프고 어지럽고 말을 잘하지 못하는 때에 쓴다.

⊙ 생부자, 식초 : 중풍으로 열이 높고 정신이 혼미하여 말을 못하며 다리가 찬 경우에는 생부자를 짓찧어 식초로 반죽하여 발바닥의 용천혈에 붙인다. 염부자를 써도 좋다.

⊙ 천남성, 용뇌 : 천남성가루 2g과 용뇌 1g을 섞어서 환자의 이빨에 20~30번 정도 문질러 준다. 천남성은 진정작용을 하고 용뇌는 정신을 맑게하는 작용을 하므로 증상이 발작된 직후에 하면 좋다.

⊙ 주염나무열매, 무우 : 주염나무열매 1꼬투리, 무우(보통것)3개를 쪼개어 함께 물에 달여 하루 1~2번 끼니 사이에 먹인다. 또는 주염나무열매를 보드랍게 가루내어 한번에 1~2g씩 하루 2~3번먹인다. 이 약은 뇌출혈 후에 목에서 가래가 몹시 끓고 말을 잘 하지 못하는 때에 쓴다.

⊙ 삼지구엽초 : 60g을 성근 천주머니에 넣어서 25~30% 술에 5~7일 동안 담가두었다가 건져 버리고 그 술을 한번에 40~50㎖씩 하루 3번 끼니 사이에 먹인다. 이 약은 뇌졸중 후에 혈압이 오르면서 손발을 잘 쓰지 못하는 때에 쓴다.

⊙ 조뱅이(소계) : 신선한 것 전포기를 짓찧어 짜낸 즙을 한번에 50~70㎖씩 하루 2~3번 끼니 사이에 먹인다. 생즙은 혈압을 내리는 작용, 지혈작용이 있다. 뇌출혈 때이 일반증상을 호전시킨다.

⊙ 솔잎 : 깨끗한 푸른 솔잎 100g을 짓찧어 즙을 내어 술 500㎖에 넣어 하룻밤 어두운 곳에 놓아 두었다가 한번에 50㎖씩 하루 3번 끼니 사이에 먹이고 약간 땀을 내게 한다. 이 약은 뇌졸중으로 입과 눈이 비뚤어진 안면신경마비 때에 쓴다.

⊙ 흰가루병누에 : 7마리를 약간 볶아서 가루내어 술에 타서 먹인다. 중풍 후에 혀가 굳어지면서 말을 정확하게 하지 못하는 때에 쓴다.


[ 출처 : http://cscooking.foodall.net/review.php?sid=61&%3Brecat=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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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풍에 좋은 음식, 나쁜 음식

중풍에 좋은 음식, 나쁜 음식 질병과 건강 2008.06.10 12:16

중풍에 좋은 음식, 나쁜 음식




중풍에 좋은 음식


-호박
호박은 비타민A를 많이 함유하고 있어서 피의 흐름을 좋게 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예부터 동지에 호박을 먹으면 중풍이 예방된다고 해왔는데 이는 호박에 비타민이 풍부해서 겨울철을 잘 보낼 수 있다고 볼 수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호박에는 카로틴이라는 성분이 많아서 당뇨병에도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마늘
마늘은 혈액의 점도를 낮추고 혈압과 혈중 콜레스테롤치, 혈중 중성지방치를 낮추어 주어 심장병과 중풍을 예방하는데 뛰어난 효과가 있는 식품입니다.
최근 발표된 독일의 한 연구에 따르면 마늘의 화합물은 피가 엉긴 덩어리를 녹이고 피의 흐름을 좋게 한다고 합니다.
마늘의 이러한 작용은 불과 한두쪽의 마늘로도 얻을수 있으며 열을 가해도 파괴되지 않으므로 날로 먹어도 좋고, 익혀서 먹어도 좋습니다. 또 마늘은 으깨서 먹는 것이 좋은데 마늘을 으깨면 피가 엉기지 않도록 하는 성분인 아호엔으로 전환되는 알리신과 그에 필요한 효소가 나오기 때문입니다.

-양파
양파는 고지방성 식품에 의해 피가 엉기는 것을 막거나 녹이는 놀라운 성분을 지니고 있습니다. 따라서 특히 육식을 많이 하는 사람에게 빼놓을 수 없는 식품입니다. 또한 양파에는 신경을 진정시키는 작용이 있고, 위장을 튼튼하게 하고 심장기능을 강화시키는 작용이 있습니다.
이러한 양파의 적당한 섭취량은 하루에 중간크기의 날양파 반개정도가 적당하며 가장 좋은 효과를 얻기 위해서는 자연그대로 먹는 것이 좋습니다.
그밖에도 양파에는 혈압을 낮추는 화합물인 프로스타글랜딘이라는 물질과 혈당을 낮추는 작용을 하는 화합물을 포함하고 있어서 고혈압이나 당뇨를 직접 치료하는 효과를 가지고 있습니다.

-생선
생선은 혈액의 점도를 낮추고 혈관의 손상을 막아주며 피가 엉기는 것을 억제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그리고 혈중의 중성지방치와 유해한 콜레스테롤을 줄여주고 혈압을 낮추는 효과가 있어서 심장발작과 뇌졸중의 위험을 줄여주는 작용을 합니다. 생선의 이러한 효과는 생선에 들어있는 ‘오메가-3’이 라고 하는 기름 때문인데 이 기름은 이처럼 순환계 질병의 3대 죄인이라고 불리는 피의 엉김(혈전)과 혈관의 경련, 그리고 동백의 벽에 생기는 위험한 플라크의 생성을 억제하는 작용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오메가-3’ 은 모든 생선에 풍부하게 들어 있지는 않습니다. 생선중에 특히 정어리, 연어, 참치, 고등어나 청어같이 차가운 물에 사는 등푸른 생선에 많이 들어 있습니다.
그리고 양식이나 담수에 사는 물고기에는 이와 같은 ‘오메가-3’이 거의 들어 있지 않다는 것에 주의해야 할 것입니다.

-녹차
어떤 연구에 의하면 40세 이상의 여성 약 6천명을 대상으로 4년동안 연구한 결과에 따르면 하루에 최저 5잔의 녹차를 마시는 사람이 뇌졸중에 걸릴 확률은 그렇지 않은 사람의 절반에 지나지 않다고 합니다. 이처럼 차는 혈압을 낮추고 모세혈관을 튼튼하게 하며 동맥경화를 줄이는 효과가 있어서 역시 중풍의 예방에 좋은 식품입니다. 따라서 고저방식을 하는 사람들은 식사와 차를 함께 마시거나 식사후 바로 마시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또 강력한 항산화물질인 차는 우리 몸의 노화를 지연시키는 작용을 가지고 있어서 다양한 노인성 질환, 만성질환인 심장병, 중풍, 암 등으로부터 인체를 지켜주는 역할을 합니다.

-버섯
버섯은 예로부터 동양에서 장수의 강장약으로 존중받아 왔습니다. 특히 ‘나무의 귀(木耳)’라고도 불리는 검은 버섯인 목이 버섯은 중국에서 두통의 치료와 심장발작의 예방에 이용되어 왔습니다.
확인된 바로는 버섯류에는 대체로 면역체계의 작용을 활발하게 하고 혈액의 응고를 방해하고 발암을 늦추는 화합물이 들어 있습니다. 특히 표고버섯, 느타리버섯, 팽이버섯, 목이버섯 등의 효과가 이미 증명되었습니다.
목이버섯에는 아스피린과 같은 정도의 힘으로 혈액의 점도를 낮추며 심장병과 뇌줄중을 예방하는 작용이 있습니다. 또 만능식품으로 불리는 표고버섯에는 암이나 동맥경화를 예방하고 콜레스테롤 대사를 촉진시키는 작용이 있습니다.

-채소와 과일
엉긴 피를 녹이려면 비타민 C와 식이성 섬유가 풍부한 과일과 채소를 많이 먹어야 합니다.
대체로 채식주의자들은 고기를 즐겨 먹는 사람들보다 피의 점도가 낮은데 이처럼 피의 점도가 낮으면 혈압도 낮아지게 되고 결국 과일과 채소를 많이 먹는 것 자체가 심장병이나 중풍과 같은 병을 예방하는 길이 되는 것입니다. 과일 가운데 특히 사과나 감귤류 등 비타민 C가 풍부한 과일이 좋다고 할 수 있습니다.

-콩
콩은 순환기계의 훌륭한 약이 되는 음식으로 혈중의 콜레스테롤치와 중성지방치를 낮춰주는 작용이 있어 고혈압이나 동맥경화, 심장병 등의 예방에 좋으며 직접 혈당치를 조절하고 변비를 완화하는 작용 등이 있어 중풍환자에 매우 좋은 음식이 되는 것입니다.

-생강
생강은 혈액의 점도를 낮추고 혈중 콜레스테롤치를 낮춰주어 고지방식으로 인한 콜레스테롤의 상승을 강력하게 억제하는 효과를 가지고 있습니다.
생강에 함유되어 있는 진게롤(gingerol)이라는 물질은 항응혈제인 아스피린과 놀라울 정도로 비슷한 화학구조를 가지고 있어서 강력한 항응혈작용을 나타냅니다.

-해초
해초도 혈압을 낮추고 혈액의 점도를 낮춰주며 혈중콜레스테롤을 감소시키고 결과적으로 심장발작을 예방하고 중풍을 예방하는 효과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중 특히 다시마는 최근의 연구에서 본태성고혈압에 뚜렷한 혈압하강 작용이 확인되었고, 다시마의 섬유분말은 뇌졸중을 예방한다는 것을 알아냈습니다.

-굴,조개, 게, 새우 등
이들 조개류와 갑각류는 모두 심장과 뇌에 좋은 음식으로 혈중 콜레스테롤치를 낮추고 중성지방을 감소시키며 뇌의 화학작용을 자극하여 정신적 에너지를 활발하게 해주는 작용을 합니다.
이들에는 유해한 저밀도 콜레스테롤을 낮추어서 동맥경화를 예방해주고 또 ‘오메가-3’ 지방산이 많이 들어있어서 피가 엉겨서 혈전이 생기는 것을 예방해 주는 효과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들은 필수아미노산인 티로신을 뇌에 다량으로 공급해주는데 이것이 뇌에서 정신적인 에너지를 주는 화학물질인 도파민과 노르에피네프린이라는 물질로 만들어지게 되는 것입니다.

-올리브 기름
최근의 연구에서 올리브기름은 혈소판 기능에 좋은 작용을 하여 혈소판의 응집이 줄어들게 되는데 이로서 심장병의 예방에 좋은 역할을 합니다.

-술
흔히 많은 사람들이 적당한 음주는 혈액의 순환을 좋게 만들어 중풍의 예방에 도움이 된다고 알고 있습니다. 물론 하루에 알코올 음료를 1-2잔 정도 마시는 사람은 전혀 마시지 않는 사람보다 출혈성 뇌졸중(뇌출혈)이나 혈전에 의한 뇌졸중(뇌경색)에 걸릴 확률이 30-40%낮아지기는 하지만 음주량이 많아지면 보통사람보다 3배이상 뇌졸중(중풍)에 걸릴 확률이 높아지게 됩니다.
포도주를 예부터 서양에서는 의약품으로 사용해 왔는데 주로 살균제로 내복 또는 의용하여 왔습니다. 현대의 전문가들에 의하면 포도주는 심장병과 싸우는 유익한 고밀도 콜레스테롤을 증가시키는 효과가 있습니다. 이처럼 술, 특히 포도주의 경우 마시는 것이 건강에 좋기는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술을 원래부터 마시지 않던 사람이 일부러 마실 필요는 없습니다.
그리고 적당량의 음주는 약이 될 수 있을지라도 지나친 음주는 독이 된다는 사실 또한 잊어서는 안되겠습니다.

-현미
현미식은 건강에 좋을 뿐 아니라 성인병에 걸린 사람의 회복기의 주식으로 회복을 빠르게 해주는 효과도 있습니다.

-참깨
참깨 가운데 약효가 높은 것은 검은 깨입니다. 참깨의 주성분의 하나인 리놀레산은 콜레스테롤의 배출을 촉진시키는 작용이 있습니다.

-꿀
꿀에는 각종 미네랄과 비타민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어 피부를 아름답게 할 뿐만 아니라 고혈압, 심장병에도 효과가 좋습니다.

-밀기울
밀기울은 변비를 치료하는 힘이 좋습니다. 변의 부피를 늘리고, 부드러우면서도 무거운 변으로 만들어 변비를 예방하고 치료하는 작용이 있습니다. 중풍의 치료 또는 회복기의 조리에 있어서 변비의 관리는 재발방지의 차원에서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 요약하자면, 좋은 음식: 잡곡밥, 콩, 참깨, 들깨 등의 식물성기름, 녹황색 채소류, 미역, 다시마같은 해조류 등이며 이런 담백한 음식을 싱겁게 먹어야 하고 계란 흰자, 두부, 생선살, 기름기 없는 육류등의 단백질 식품도 적당량 섭취하여야 혈액 상태를 좋게 유지할 수 있다. 수분 섭취를 충분히 하고, 절대 과식을 해서는 안된다



중풍에 해로운 음식(피해야할음식)


- 기름기 많은 돼지고기 비계, 닭 껍질, 육규의 내장, 계란 노른자 같은 나황,생선알, 소세지등
육류 가공품, 버터, 오징어, 새우, 낙지 등의 어패류, 커피, 홍차, 그밖에 짠음식, 너무 단음식 등이다.

소음인: 따뜻한 음식, 찹쌀, 감자, 귤, 토마토,명태, 조기, 파, 마늘, 생강 생강차, 유자차, 귤차, 향부자차, 창출환 만성시: 당귀차, 천궁차, 인삼차, 황기차, 대추차,

소양인: 시원한 음식, 보리, 녹두, 팥, 수박, 참외, 포도, 복어, 잉어, 가물치, 오이, 호박,과즙, 녹즙, 생수, 홍화차, 알로애차, 보리차, 옥수수차, 결명자차,
만성시 : 구기자차, 산수유차

태음인: 소식, 콩, 율무, 배, 매실, 살구, 자두,대구, 미역, 김, 다시마, 무, 도라지, 양파, 당근, 녹차, 칡차, 오미자차, 율무차, 영지버섯차, 희첨환
만성시 : 잣, 호도, 맥문동, 산조인차, 녹용,


태양인 : 담백한 음식, 메밀, 냉면, 포도, 머루, 다래, 감, 앵두, 새우, 조개류, 게, 붕어, 나물류, 모과차, 솔잎차, 오가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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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예방을 위한 식사 식습관

치매예방을 위한 식사 식습관 질병과 건강 2008.06.10 10:21

치매예방을 위한 식사 식습관



치매예방 및 치매환자에 좋은 식단

밥 : 진밥

국수 : 물국수, 칼국수, 우동

죽 : 호박죽, 흰죽, 고기죽, 애호박 조갯살죽

국 : 호박된장국, 무다시마국, 배추된장국, 순두부국, 꼬리곰탕, 두부새우탕

찌개 : 호박된장 찌개, 비지찌개, 버섯찌개, 생선찌개

채소:고구마순나물, 배추나물, 쑥갓나물, 숙주나물, 비름나물, 호박나물, 무나물, 무찜, 양송이 볶음, 감자조림, 감자볶음, 채소전, 부추굴전, 애호박찜

생선 및 어패류 : 생선구이, 북어찜, 북어보프라기, 병어찜, 황태찜, 참치조림

고기 : 닭가슴살 냉채, 닭살조림, 닭가슴살 무침, 불고기, 쇠고기 찹쌀 구이, 쇠고기 야채볶음, 쇠고기 장조림, 쇠고기 완자전

계란 : 계란찜, 계란반숙

두부 : 두부조림, 두부지짐, 연두부찜, 통두부맛찜

김치 : 배추물김치, 무물김치, 오이소박이

일품요리 : 달걀 쇠고기 볶음밥, 버섯 볶음밥, 콩나물국밥, 비빔밥(나물은 잘 익히고 소량으로 잘게 잘라서 줌), 만두, 스파게티


식단의 안배


① 평소에 혈관을 튼튼하게 해주는 양질의 단백질 섭취가 꼭 필요하다. 하루에 적어도 고기 탁구공 크기 1개, 생선 1토막(특히 등푸른 생선), 계란 흰자 1개, 두부나 콩 등을 먹도록 해야 한다.
② 기름진 음식은 하루에 1번만 들도록 한다.
③ 저지방 우유나 요구르트를 하루에 1잔씩 들게 한다.
④ 또한 뇌세포의 주성분인 레시틴을 충분히 공급하기 위해서 호두, 잣, 해바라기씨, 콩, 깨 등을 적절히 드시도록 한다. 특히 해바라기씨는 간식으로 조금씩 먹도록 하면 좋다.
⑤ 녹황색 채소(당근, 시금치, 상추, 아욱 등)는 하루에 꼭 1번 이상 들도록 한다.



그외 보충


1. 녹차, 치매예방-치료효과 탁월

녹차가 노인성 질환 치매에 치료 효과가 있다는 의학계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일본 도쿄대 신야 가즈오 교수는 [알츠하이머병에 대한 카데킨 효과]라는 논문에서 {녹차 주성분 카데킨이 치매 예방과 치료에 탁월한 효과가 있으며, 녹차에서 카데킨류 성분을 분리한 결과, 알츠하이머병 원인물질로 여겨지는 베타-아밀로이드 독성을 억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말했다.

2. "지하수 마시면 치매예방"

동아의료원 예방의학교실 김준연교수: 우리나라, 특히 부산지역 지하수에 알루미늄의 체외 배설을 늘려주는 실리콘이 포함돼 있으며, 깨끗한 지하수를 매일 끓이지않고 마실 경우 치매 예방과 치료에 도움이 되며, 국내 수돗물의 22.4%가 알루미늄 허용기준치인 0.2㎎/ℓ

를 넘어선 상태이며 암반지역 지하수에 다량 함유된 실리콘 성분이 알루미늄의 독성을 제거해주는 효과가 있다.

3. 알츠하이머병 환자가 비타민E 보충제를 복용하면 치매증상이 악화된다

캘리포니아대 의과대학 신경과전문의 레온 탈 박사는 비타민E가 알츠하이머병의 특징적 증세인 기억력과 인식력을 유지시키는 데는 영향을 미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탈 박사는 밝혔다.

4. 영지버섯, 치매에 효과

미국의 윌리엄 스타비노하박사(텍사스의대)는 『영지버섯에서 추출한 네가지 항염 활성성분이 뇌의 염증이나 손상으로 생기는 노화와 기억력 상실을 억제하는 것으로 확인돼 치매와 심혈관 치료제로 효과가 기대된다』고 밝히고 있다.

5. 올바른 식생활로

노인성치매가운데 뇌혈관성 치매가 약 절반을 차지하며 평소 혈압을 체크하는 등 혈압관리에 각별한 신경을 기울이는 것이 치매 예방의 좋은 방법이므로 소금 섭취량이 10g을 넘지 않도록 하고, 식사는 우유.유제품.뼈째먹는 식품, 어류나 콩제품이 많이 먹고 야채도 치매예방의 좋은 식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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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 재발을 막는 7가지 음식

암 재발을 막는 7가지 음식 암 정보 2008.04.23 15:33

암 재발을 막는 7가지 음식



 
5색 채소=식물의 뿌리나 잎에서 만들어지는 모든 화학물질을 뜻하는 피토케미컬(Phytochemical·식물생리활성영양소)은 암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 하나의 채소를 많이 먹기보다 5색 채소를 먹는 것이 시너지 효과를 가져온다.



마늘=미국 암연구소가 지정한 ‘항암효과가 있는 음식 12가지’ 중 가장 효과가 뛰어나다. 마늘에 풍부한 알리신, 터핀, 셀레늄은 특히 위암과 대장암 재발을 막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콩=
콩은 암세포의 증식을 억제하며, 정상세포의 분열을 촉진한다. 콩 속의 아이소플라본 성분은 다이옥신으로 유발되는 CYP1A1 효소의 활성을 억제해 암을 예방한다.


 
토마토(신선한 과일)=토마토에 풍부한 라이코핀은 강력한 항산화작용을 해서 전립선암과 유방암 재발을 막아준다. 잘 익은 토마토일수록 라이코핀의 함량이 높다. 하루에 1~2개씩 먹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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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차·홍차=
차의 주성분인 카테킨은 암 발생 단계를 억제하며 폴리페놀은 활성산소를 억제해 항산화작용을 한다. 차를 하루에 3잔 이상 마시면 위암 예방 효과가 있다.



버섯=
베타글루칸, 식이섬유, 비타민 B2, 비타민 D 등이 풍부한 버섯은 면역력을 강화시켜 암의 재발을 막는다.



등푸른 생선 =
소화하기 좋은 양질의 단백질과 DHA, EPA 등 필수영양소가 풍부하다. 특히 암 수술 등을 받고 회복기에 있는 환자들은 상처 조직 회복을 위해 단백질을 섭취하는 것이 필수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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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물 알레르기의 모든것 (원인, 증상, 합병증, 치료, 예방법)

음식물 알레르기의 모든것 (원인, 증상, 합병증, 치료, 예방법) 알러지 정보 2008.04.21 19:04

음식물 알레르기의 모든것 (정의, 원인, 증상, 치료, 생활가이드, FAQ)

 
 
  
개요  
 
 
음식물 알레르기는 음식에 대한 면역 반응입니다. 많은 음식들이 알레르기를 일으킬 수가 있습니다. 알레르기가 의심되면 의학적인 검사를 받는 것이 아주 중요하고 다른 질환과의 감별도 중요합니다. 원인이 되는 음식이나 성분을 확인하는 것이 중요한데 추측만으로 특정 음식을 피하는 것은 크게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진단이 되고 원인이 밝혀지면 치료는 그 음식을 피하는 것입니다. 음식 알레르기가 있는 사람은 의사와 협조해야 하고, 알레르기의 진단과 응급치료에 대해서 알고 있어야 합니다.
 
 
 
 
  
증상 
 
 
복잡한 소화과정이 음식 알레르기가 발생하는 시간, 장소 그리고 특이한 증상에 영향을 줍니다.
보통의 경우 이러한 증상은 음식을 먹은 지 수분 안에 일어나는데 처음엔 입 주위의 가려움증이나 삼키는 것과 숨쉬는 것에 불편함을 느낀는 경우가 많습니다. 위와 장에서 소화되는 동안 메스꺼움, 구토, 설사, 복통이 시작됩니다. 이러한 위장관 증상은 음식 불내성과 혼동되기 쉽습니다. 알러젠이 흡수되어 혈액으로 들어가서 피부에 다다르면 구진과 습진 같은 것을 야기하고 폐에 도달하면 천식을 유발합니다. 알러젠이 혈액을 따라다니면서 몽롱함, 기운이 빠짐, 혈압이 급격히 떨어지는 과민증이 올 수도 있습니다. 이런 과민 반응은 입 주위가 따끔거리거나 복부가 불편하다든가라는 약한 증상으로 시작될 때도 있고 심각한 경우까지 갈 수도 있습니다. 이러한 경우 빨리 치료하지 않으면 저혈압이나 호흡곤란으로 사망하기도 합니다.
영아나 아이들에서도 음식물알레르기에 의한 증상이 생길 수 있습니다. 우유나 콩으로 만든 유아용 조유에 대한 알레르기가 있을 수 있는데, 이러한 알레르기는 구진이나 천식 같은 것은 일으키지 않을 수도 있으나 복통, 혈변, 성장 장애가 일어날 수가 있습니다.
영아기 질환 중 생 후 한 달 이내에 나타나는 영아 산통의 증상은 울거나 밤에 잠을 안 자는 것인데, 이것의 정확한 원인은 아직 잘 모릅니다. 그 중 우유나 유아용 조유에 대한 알레르기가 20% 정도를 차지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원인 
 
 
음식 안의 알러젠이 알레르기를 일으킵니다. 그것들은 요리할 때의 열에도 위산에도 장의 소화액에도 견디는 단백질입니다. 그 결과 장으로 흡수되어 혈액을 타고 가서 표적 장기에 가서 알레르기를 일으키게 됩니다.
성인에서는 많은 음식들이 알레르기를 일으킵니다. 아주 알레르기가 심한 사람에게서는 약간만 먹어도 알레르기 반응이 일어나는가 하면 좀 덜한 사람은 어느 정도 참을 수 있는 경우도 있습니다. 어린이들에게서는 성인과는 좀 다르게 나타납니다. 달걀, 우유, 땅콩, 토마토나 딸기같은 과일 등에 의해 잘 생깁니다. 아이들은 음식 알레르기가 있어도 잘 자라지만 성인들은 그렇지 않습니다. 또한 아이들은 땅콩, 생선, 새우보다 우유나 콩 등에 알레르기에 더 잘 생깁니다. 성인이나 아이들 모두, 흔히 먹는 것에 대한 알레르기가 많습니다. 일본에서는 쌀에 알레르기가 많고 스칸디나비아에서는 대구에 알레르기가 많습니다. 교차반응이란 것이 있습니다. 이것은 원래 알레르기가 있던 것과 화학적으로 유사한 물질에 대해서도 알레르기가 생기는 것입니다. 어떤 사람이 어떤 음식에 심각한 알레르기가 있다면 의사는 그 음식과 관련된 다른 음식들도 피하라고 말할 것입니다. 새우에 알레르기가 있으면 게, 랍스터, 대하 등도 먹으면 안됩니다.
이러한 음식물알레르기의 발생에는 다른 알레르기 반응과 마찬가지로 면역체계와 유전적인 면을 포함합니다.
면역체계 : 알레르기 반응은 면역체계의 두 가지 구성요소에 의해서 일어난다고 합니다. 하나는 E형 면역글로블린이라고 불리는 혈액 속의 단백이고, 또하나는 비만세포라고 불리는 온몸에 산재되어 있는 세포입니다. 이 비만세포는 코, 인후, 폐, 피부, 위장관 등과 같은 곳에 특별히 많이 있습니다.
유전 : 음식에 반응하는 E형 면역글로블린을 만들어내는 능력은 유전에 달린 것 같습니다. 일반적으로 알레르기가 있는 가족이 있는 사람이 없는 사람보다 더 알레르기가 있을 확률이 높습니다. 두 명의 부모가 모두 알레르기인 사람은 한 사람의 부모가 알레르기인 사람보다 더 음식 알레르기를 일으킬 확률이 높아지는 것입니다.
기전 : 음식물알레르기는 과민성 반응입니다. 그것은 그 전에 한번 알러젠이라는 알레르기를 일으키는 원인물질에 노출되어야만이 알레르기 반응을 일으킨다는 뜻입니다. 처음 노출에서는 알러젠이 림프구(백혈구의 일종)를 자극하고 그 알러젠에 특이한 E형 면역글로블린이 만들어집니다. 이 E형 면역글로블린이 다른 곳에 있는 비만세포에 가서 달라붙은 뒤, 그 음식에 또 노출되면 알러젠이 비만세포의 E형 면역글로블린과 반응하여 비만세포로 하여금 히스타민 같은 화학물질을 내어 놓게 합니다. 이러한 화학 물질이 분비되는 위치에 따라서 여러 가지 음식 알레르기의 증상이 나타나게 됩니다.
 
 
  
진단  
 
 
음식물알레르기를 진단하기 위해서는 어떤 음식에 대해서 과민반응이 있다는 것을 증명해야 합니다. 환자에 대한 과거력, 식이기록, 제거식이 등을 근거로 진단을 내릴 수 있습니다. 확진을 위해서는 피부검사. 혈액검사, 음식 부하검사를 해야 합니다.
과거력에 대한 자세한 문진이 진단에 중요합니다. 병원을 방문하시면 다음과 같은 것들을 물어볼 것입니다.
반응이 일어나는 시간/ 음식을 먹은 뒤에 금방 나타나는가? 아니면 한 시간 후에 나타나는가?/ 항상 어떤 음식과 관련이 되는가?/ 얼마나 많이 먹으면 반응이 나타나는가? 등을 물어볼 것입니다. :
다음 단계로 제거식이를 해볼 수가 있습니다. 의심되는 음식을 제거했을 때에 반응이 안 나타나면 진단을 할 수가 있습니다. 그것을 다시 넣고 시험했을 때에 반응이 나타나면 확진이 가능합니다.
다음으로는 여러 가지 검사들로 확진을 위해 실시합니다. 먼저 피부검사는 의심되는 음식을 희석시킨 것을 살짝 상처를 낸 팔이나 등에 떨어뜨리는 것입니다. 양성이 나타나면 그 음식에 대해 피부 비만세포가 E형 면역글로블린 항체를 가지고 있다는 뜻입니다. 이 검사는 빠르고 간단하고 안전합니다. 피부반응은 양성인데 그 음식을 먹었을 때에는 반응이 안 나타나는 경우가 있으므로 피부반응 검사가 양성이고 그 음식에 대해서도 반응이 있었던 과거력과 함께 고려해서 진단을 해야 합니다. 알레르기 반응이 아주 심한 사람은 이 검사도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으므로 조심해야 합니다.
피부검사가 안되면 라스트, 엘리자 같은 혈액검사를 합니다. 혈액의 E형 면역글로블린 항체를 발견해 내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것은 검사비가 비싸고 즉시 결과를 볼 수가 없습니다. 또한 혈액검사만 가지고는 진단이 안 되고 임상적인 증상과 일치되어야 합니다.
가장 확실한 검사는 음식물 유발 검사입니다. 의심되는 음식을 포함해서 여러가지 음식이 섞인 것으로 어떤 음식이 반응을 일으키는 가를 보는 것입니다. 의사도 환자도 어떤 음식인지 모르게 실시해야 됩니다. 음식물 유발 검사의 장점은 의심되는 음식에만 반응하고 다른 것에는 반응하지 않는 것입니다. 과거력상 증상이 심했던 사람은 검사시 조심해야 합니다.
기타 검사로 세포독성 검사, 알레르겐 유발검사, 면역복합체 측정 등이 있습니다.
음식알레르기를 진단하는 데는 음식불내성을 비롯한 많은 질환들의 감별이 또한 필요합니다. 환자가 음식알레르기가 있다고 얘기하면 의사는 많은 진단을 고려하게 되는데 음식알레르기뿐만 아니라 음식에 의해서 올 수 있는 질환을 모두 생각해야 합니다. 히스타민이나 음식 첨가물에 대한 반응, 식중독, 다른 위장과 질환, 정싱적인 것들까지 감별해야 합니다.  
 
 
  
합병증 
 
 
음식물(특히, 어린이에게 땅콩에 의한 경우)에 의한 아나필락시스로 심하면 호흡곤란, 실신 등을 초래하여 치명적인 경우가 있습니다.
 
 
  
치료 
 
 
진단이 되고 나면 치료 중에 가장 중요한 것은 반응을 일으키는 것을 피하는 것입니다. 환자의 경우에는 민감한 음식이 발견되면 그 음식을 완벽하게 피해야 합니다. 또한 음식을 먹을 때는 그 안에 어떤 성분이 포함되어 있는지를 잘 따져보고 먹어야 합니다.
심한 알레르기 반응을 일으키는 사람은 과민반응에 대비해야 합니다. 자신의 알레르겐(알레르기를 일으키는 원인 물질)이 무엇인지 잘 알고 있는 사람들도 충분히 대비해야 합니다. 심한 알레르기가 있는 사람은 자신이 알레르기가 있고 심한 반응을 일으킨다고 알릴 표식이나 메모 등을 가지고 있어야 하고 에피네프린을 가지고 다녀야 합니다. 반응이 일어나면 자기가 주사를 할 줄 알아야 하고, 이때 빨리 응급 구조대를 부르거나 병원으로 빨리 가야 합니다.
그 외에 동반되는 증상의 치료를 위해 몇 가지 약물이 사용됩니다. 히스타민은 위장관계 증상, 두드러기, 재채기, 콧물 같은 것을 조절할 수가 있고, 기관지확장제가 천식을 완화시킵니다. 이러한 약물은 부주의로 알레르기가 있는 음식을 먹고 나서 증상이 나타나는 경우 복용합니다. 이러한 약물이 예방 효과를 가지고 있지는 않습니다.
그 외에 면역치료 등이 고려되기도 하지만 아직까지 효과는 확실하지 않습니다.  
 
 
  
예방법  
 
 
부모에서 음식물 알레르기가 있는 경우 아기가 음식물 알레르기를 가질 확률이 높으므로 예방에 주의를 기울여야 합니다. 아직까지 확실한 방법은 없으나 유아기에 도움이 되는 방법이 몇 가지 있습니다. 첫째는 모유수유입니다. 생후 6~12개월 사이에 우유나 콩에 알레르기가 생기는 것을 막기 위해서 모유가 권장됩니다. 모유는 아기에게 이물질이 될 수도 있는 단백을 우유나 콩보다 덜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음식물알레르기가 생길 만한 아기에게 모유를 통한 영양 공급은 중요합니다. 어떤 아이들은 특정한 음식에 매우 민감한데, 이런 경우 모유를 주는 엄마도 그 음식을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모유가 성인이 된 후에도 음식알레르기를 막는다는 확실한 증거는 없습니다. 아기가 적어도 6개월이 되기 전까지 고형식을 먹이는 것을 피하면 알레르기를 일으키는 음식에 노출되는 것을 연기할 수가 있고, 모유를 주는 것은 음식 알레르기가 나타나는 것을 지연시켜서 알레르기가 없는 기간을 늘려준다는 것은 분명합니다. 유의사항 : 부모들이나 돌보는 사람들은 어린이의 경우 알레르기를 일으키는 음식을 못 먹게 하고 알레르기반응을 어떻게 치료(예를 들면 에피네프린 주사)해야 하는지 알아야 합니다. 또한 학교는 응급상황이 있을 때에 어떻게 할 것인가에 대해서 숙지하고 있어야 합니다. 성인의 경우는 응급처치용 약물을 항시 몸에 지니고 있어야 합니다.
 
 
  
이럴땐의사에게 
 
 
음식물을 섭취한 후 1~2시간 이내에 두드러기, 혈관부종 등의 피부증상이 나타나거나 호흡곤란, 어지럼증, 애성(쉰목소리) 등의 증상이 나타날 때는 의사를 빨리 찾아가는 것이 좋습니다.



[출처 : 건강샘, http://www.healthkorea.ne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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