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출, 신용대출, 담보대출, 성형수술, 성형, 지방흡입, 임플란트, 라색, 라식, 화환, 꽃배달, 기념일, 선물, 주식, 펀드, 금융, 여행, 신혼여행, 결혼


[아이들 건강[ 밥 잘 먹는 아이로 키우기

[아이들 건강[ 밥 잘 먹는 아이로 키우기 아이키우기 2008.11.19 19:09

[아이들 건강[ 밥 잘 먹는 아이로 키우기







도움말 : 장선영 원장 (서초 함소아 한의원)

엄마들은 아이가 처음 이유식하던 순간을 잊지 못한다. 조그만 입을 오물거리며 미음을 받아먹는 아이의 모습을 바라보는 것만큼 벅찬 감동도 없기 때문이다. 아이가 잘 먹는 모습 하나만으로도 부모의 마음은 매우 흡족하고 흐뭇해진다.  

하지만 최근 밥을 잘 먹지 않는 아이 때문에 걱정하는 부모들이 늘고 있다. 진료실에서도 가장 흔히 들을수 있는 엄마들의 하소연이 바로 아이와 벌이는 밥상 전쟁이다. ‘우리 아이는 두 끼를 굶어도 밥 먹을 생각을 안 해요’, ‘한번 밥을 먹이려면 전쟁이 따로 없어요’, ‘식사 시간이 매번 한 시간을 넘겨요’ 등 식욕 부진을 겪는 아이들의 모습은 각양각색이다.  

‘식욕부진’이란 아이가 식사 때가 되어도 밥을 먹지 않거나, 먹는 것 자체를 즐기지 않아 입에서 씹기만하고 삼키려 하지 않는 것이다. 즉, 음식에 대한 흥미를 느끼지 못할 뿐 아니라 음식물을 내 몸 안으로 받아들이는 것을 거부하는 행위를 말한다.  

한의학적으로 식욕부진의 원인은 △비위(脾胃)가 약한 경우 △위에 열이 많은 경우 △정서적 스트레스로 인한 경우 등으로 나눌 수 있다.

비위는 소화를 주관하는 장기로, 비위가 약하면 체내에 들어온 음식물의 소화에 문제가 생긴다. 체내로 영양분의 흡수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고 속은 항상 더부룩한 상태로 남게 된다. 입맛은 떨어지고 체중은 늘지 않는다. 이런 경우, 비장과 위장의 운동성을 높이는 한약으로 비위를 튼튼히 하면 식욕부진을 해결 할 수 있다.

위에 열이 많아서 밥을 먹지 않는 아이도 있다. 이는 아이가 햇볕이 쨍쨍 내리쬐는 무더위 속을 한참 돌아다닌 후, 기운이 떨어져 만사가 귀찮고 밥맛이 없어지는 것과 마찬가지다. 즉, 위에 열이 과다하면 아이는 입맛을 잃게 된다. 이때는 위장을 시원하게 해주어 떨어진 위의 활동성을 회복시켜야 한다.

한방에서 ‘오래 고민하면 비위를 상한다’는 말이 있다. 비위는 감정적인 자극에 민감한 장기이다. 따라서 아이가 갑작스런 환경변화나 정서적인 스트레스를 받으면 입맛이 떨어질 수 있다. 이를 위해 아이가 밖에서 돌아왔을 때 꼭 안아 주고, 평상시 아이와 충분한 대화를 나누도록 한다. 또 아이와의 잦은 신체 접촉을 통해 정서적 안정감을 주도록 한다.

▶ 아이의 배와 등을 자주 만져주는 것도 좋다. 배는 소화기, 등은 내부 장기와 관련된 혈 자리가 위치한곳으로 만져주면 그 기능이 강화된다. 직접 엄마의 손으로 약간 열이 날 정도로 자주 문질러 준다.

 


 
 
[출처 : 아이사랑 함소아한의원]

 

Posted by 마이플라워

[식욕부진] 죽어도 안 먹는 아이를 위한 한방 건강 TIP

[식욕부진] 죽어도 안 먹는 아이를 위한 한방 건강 TIP 아이키우기 2008.11.09 23:30

[식욕부진] 죽어도 안 먹는 아이를 위한 한방 건강 TIP









하루 세끼 밥 먹는 것처럼 쉬운 일이 없다는 말이 있다. 하지만 어찌된 영문인지 아이를 키울 때는 세끼 꼬박 챙기는 게 가장 어려운 일이다. 밥 먹을 시간만 되면 도망가는 아이 때문에 밥그릇을 들고 이리저리 쫓아다니는 엄마들의 모습은 치열하다 못해 안쓰럽기까지 하다. 가까스로 한 숟가락 먹이지만, 삼키기까지는 또 한참. 사정이 이렇다 보니 엄마는 아이가 혹시 영양 부족이 되지는 않을까 싶어 한의원 문을 두드린다. 


밥 안 먹는 아이... 감기, 식욕부진, 성장부직의 악순환


예부터 ‘밥이 보약’이라고 했다. 그러나 그러면 무엇하겠는가! 아이가 안 먹으면 그만인 것을……. 고른 영양 섭취는 아이 성장의 기본인데, 바탕부터 흔들리니 제대로 된 성장이 힘든 것이다. 게다가 밥 안 먹는 아이들 중엔 면역력이 약해져서 감기를 달고 사는 경우도 많다. 감기에 걸리면 위장 기능이 떨어지는데, 이 때문에도 입맛이 떨어진다. 가뜩이나 안 먹는 아이가 입맛이 없어지면 잘 먹을 리 만무하다. 밥을 안 먹으니 면역은 약해지고, 감기는 낫지 않으며 성장은 뒤떨어진다. 결국 밥을 안 먹게 되는 악순환이 되풀이되는 것이다. 아이의 입맛이 자꾸 떨어지는 데는 분명 이유가 있다. 하루 이틀이야 괜찮겠지만, 일주일 또는 그 이상 증상이 지속될 때는 다른 문제가 있는 건 아닌지 따져볼 필요가 있다.


단맛 나는 음식은 금물, 위장 기능 떨어뜨려


아이가 밥을 먹지 않을 때 엄마가 해줄 수 있는 가장 손쉬운 방법이 다른 음식을 권하는 것이다. 요구르트, 시리얼, 코코아, 초콜릿, 사탕, 아이스크림 등 단맛이 나는 음식들은 잃었던 아이의 입맛을 쉽게 되돌려 놓는다. 밥 때마다 엄마와 전쟁을 불사하던 아이도 이 것들 앞에서는 아주 순한 양이 된다. 하지만 이런 음식들이 아이들에게서 밥에 대한 미각을 야금야금 앗아가고 있다는 사실을 잊지 말아야 한다. 실제로 아이의 입맛을 떨어뜨리는 원인의 대부분은 먹거리다.

특히 인스턴트, 패스트푸드, 시리얼, 코코아 등의 단맛 나는 음식들은 위장에서 바로 흡수된다. 소화시킬 필요가 없으므로 위장의 운동 능력을 떨어뜨리고, 결국 ‘게으른 위장’이 되고 만다. 위가 운동을 안 하면 그 기능이 떨어지는 것은 시간 문제. 게다가 우리 몸의 모든 장부는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있어서 위장이 약해지면 오장육부도 약해지고, 아이의 정상적인 성장발달까지 방해를 받는다. 그러니 ‘안 먹는 것보다야 무엇이라도 먹어주는 게 고맙다’는 생각은 이쯤에서 접어두자. 아이가 점점 입맛이 없어 한다면 평소 간식은 무얼 주고 있는지, 혹시 그 양이 밥보다 많은 건 아닌지 꼼꼼히 살펴야 할 것이다.


입맛 살리려면 소화기부터 챙겨야


먹거리에 이상이 있는 것도 아닌데 아이가 계속 밥을 거부한다면 보다 근본적인 원인을 찾아야 한다. 아이가 밥을 안 먹는 가장 큰 이유는 위장이 아직 음식을 받아들일 준비가 안되었기 때문이다. 즉, 비위(소화기)가 약해졌거나 열이 많이 차있는 경우다. 우리 몸 안에서 비위는 외부에서 들어온 여러 음식들을 완전히 녹여서 몸에 필요한 성분으로 탈바꿈시킨다. 여기서 얻어진 영양을 각 오장육부로 공급하는 역할을 한다. 때문에 비위에서는 늘 용광로처럼 열이 많이 발생한다. 문제는 이 열이 너무 과하게 넘치거나 혹은 제 기능을 못할 때다. 특히 아이들은 아직 장기의 발달이 온전하지 않아 조그만 자극에도 쉽게 손상을 받곤 한다. 잘못된 먹거리나 생활 습관에서 비롯되기도 하고, 선천적으로 약하게 타고난 것이 원인이 되어 비위에 열이 넘치거나 혹은 부족해서 제 기능을 못하는 것이다. 선천적으로 비위가 약하거나 위장에 열이 많으면 편식이나 식욕부진이 생기고 신진대사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다. 그러므로 아이가 특별한 이유 없이 안 먹는 증상이 오래갈 때는 전문가의 진단을 받아 정확한 원인을 찾아야 한다.


Tip. 한의사가 추천하는 식욕부진 해소법

1. 인스턴트 음식을 끊어라
기름에 튀긴 과자, 탄산음료, 아이스크림, 라면, 피자 등의 인스턴트 음식은 아이의 위장을 늘어지게 하고 무력하게 만들며 헛배만 부르게 해서 입맛을 잃게 한다. 또 영양소는 없고 열량만 많아 아이를 뚱보로 만든다.

2. 칭찬을 많이 해주어라
다른 일도 다 마찬가지지만 먹는 것에 있어서도 칭찬은 나무라는 것의 10배 이상의 효과가 있다. 잘 먹는 것이 있으면 동네방네 떠들며 칭찬해 주고, 다른 음식들도 잘 먹을 수 있도록 격려해 주는 것이 필요하다. 혹은 예쁜 밥그릇을 사주고 그 그릇엔 아이만 먹을 수 있다고 얘기하며 부추겨 주는 것도 도움이 된다.

3. 씹어 먹는 것의 즐거움을 느끼게 해줘라
이유식을 할 때부터 이것저것 음식을 조금씩 먹이면서 고루 먹는 습관, 씹어 먹는 것의 즐거움을 가르쳐줘야 한다. 너무 부드럽고 고운 음식 또는 유동식을 오래 먹을 경우, 씹어 먹는 것이 귀찮아지고 씹어 먹는 즐거움을 모르게 되어 편식이 심해질 수 있다.

4. 아이는 부모에게서 가장 많이 배운다
식탁 습관도 부모에게 영향을 받는다. 부모가 편식을 한다면 아이가 커갈수록 "골고루 먹어라"는 말은 설득력이 약해진다. 부모부터 음식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맛있게 먹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가장 큰 교육이다.

5. 배와 등을 자주 만져줘라
배가 자주 아프다는 아이들 중에 아이스크림이나 찬 음료수, 과자 등을 과식해서 그런 경우가 많다. 약보다는 엄마의 손으로 배를 문질러 주고, 등을 만져주어라. 등에는 내부 장기에 반응하는 혈자리들이 많다. 배와 등을 만져주면 소화기를 따뜻하게 해주어 소화기의 활동력을 높여준다.




[출처 : 중랑 함소아]


Posted by 마이플라워

살찌는 계절,식욕 다스리는 5가지 비결

살찌는 계절,식욕 다스리는 5가지 비결 피부미용 다이어트 2008.09.24 16:04

살찌는 계절,식욕 다스리는 5가지 비결




 
1. 식탁보나 그릇 색깔을 바꿔본다
 
식욕을 돋구는 컬러가 있는가 하면 그 반대가 되는 색깔도 있다.
파랑, 보라, 검정, 회색 등이 그러한 색깔들로 쓴 맛, 상한 맛 등을 떠올리게 하고
신선도가 떨어져 보이게 하여 식욕을 감소시키는 효과가 있다.
 
빨강, 노랑, 주황 등의 색깔은 식욕을 자극한다.
맥도날드 등 패스트푸드점의 주조색이 레드 계열인 것도 이와 같은 이유다.
 
2. 싱겁게 먹는다
 
젓갈, 장아찌 등 짠 음식은 식욕중추뿐 아니라 미각을 자극해서 ‘밥도둑’ 되기 십상이다.
짜면서 국물이 있는 찌개 같은 음식은 식욕을 더 부채질한다.
찌개에는 뜨거운 물을 한 컵 정도 부어 희석시킨 후 먹는 것이 좋다.
 
3. 물 먹는 ‘하마’가 된다
 
맹물을 하루 6~8컵 정도 마신다.
물은 포만감을 유도하는 팽창 수용체를 활성화시킬 뿐 아니라
허기를 달래줘 공복감으로 인한 폭식도 예방한다.
 
매일 2ℓ 이상의 물을 마시면 1년에 약 5㎏을 뺄 수 있다는 연구결과도 있다.
‘식후에 물 마시면 살찐다’고 해서 일부러 안 마시는 사람도 있지만 근거 없다.
물을 많이 마시기 시작하면 처음에는 위장이 불편한 느낌이 들고,
소변도 자주 보게 되나 적응이 되면서부터 점차 편안해진다.
 
4. 자주 ‘해바라기’를 한다
 
우울증의 정도를 잴 때 체중이 그 척도의 하나가 되는 것처럼
우울증과 식욕은 밀접한 관련이 있다.
대체로 우울증은 식욕 부진을 동반하지만 계절성 우울증이나 일부 우울증은
그 반대로 식욕이 왕성해진다.
 
우울증세로 인한 식욕 과다는 항우울제를 복용하게 되면 70~80%정도는 좋아진다.
심하지 않은 우울증이라면 규칙적인 생활과 하루 40분 정도의 가벼운 산책 등으로
호르몬 분비를 안정화시켜 주면 우울증 치료는 물론 식욕조절중추도 정상으로 회복된다. 
 
5. 규칙적인 식습관을 들인다
 
불규칙한 식사 습관이야말로 식욕에 불을 지피게 하는 지름길.
굶었다, 폭식했다를 반복하면 우리 몸은 언제 닥칠지 모르는 위기상황에 대비하기 위해
더 자주 배고픔 신호를 보내게 된다.
 
식사 시간이 정해져 있는 직장인은 그나마 나은 편이지만 집에서 내킬 때
끼니를 챙겼던 주부들이라면 매일 정해진 시간에 먹는 습관을 들이도록 노력한다
 

Posted by 비회원

살찌는 계절,식욕 다스리는 5가지 비결

살찌는 계절,식욕 다스리는 5가지 비결 피부미용 다이어트 2008.09.24 16:04

살찌는 계절,식욕 다스리는 5가지 비결




 
1. 식탁보나 그릇 색깔을 바꿔본다
 
식욕을 돋구는 컬러가 있는가 하면 그 반대가 되는 색깔도 있다.
파랑, 보라, 검정, 회색 등이 그러한 색깔들로 쓴 맛, 상한 맛 등을 떠올리게 하고
신선도가 떨어져 보이게 하여 식욕을 감소시키는 효과가 있다.
 
빨강, 노랑, 주황 등의 색깔은 식욕을 자극한다.
맥도날드 등 패스트푸드점의 주조색이 레드 계열인 것도 이와 같은 이유다.
 
2. 싱겁게 먹는다
 
젓갈, 장아찌 등 짠 음식은 식욕중추뿐 아니라 미각을 자극해서 ‘밥도둑’ 되기 십상이다.
짜면서 국물이 있는 찌개 같은 음식은 식욕을 더 부채질한다.
찌개에는 뜨거운 물을 한 컵 정도 부어 희석시킨 후 먹는 것이 좋다.
 
3. 물 먹는 ‘하마’가 된다
 
맹물을 하루 6~8컵 정도 마신다.
물은 포만감을 유도하는 팽창 수용체를 활성화시킬 뿐 아니라
허기를 달래줘 공복감으로 인한 폭식도 예방한다.
 
매일 2ℓ 이상의 물을 마시면 1년에 약 5㎏을 뺄 수 있다는 연구결과도 있다.
‘식후에 물 마시면 살찐다’고 해서 일부러 안 마시는 사람도 있지만 근거 없다.
물을 많이 마시기 시작하면 처음에는 위장이 불편한 느낌이 들고,
소변도 자주 보게 되나 적응이 되면서부터 점차 편안해진다.
 
4. 자주 ‘해바라기’를 한다
 
우울증의 정도를 잴 때 체중이 그 척도의 하나가 되는 것처럼
우울증과 식욕은 밀접한 관련이 있다.
대체로 우울증은 식욕 부진을 동반하지만 계절성 우울증이나 일부 우울증은
그 반대로 식욕이 왕성해진다.
 
우울증세로 인한 식욕 과다는 항우울제를 복용하게 되면 70~80%정도는 좋아진다.
심하지 않은 우울증이라면 규칙적인 생활과 하루 40분 정도의 가벼운 산책 등으로
호르몬 분비를 안정화시켜 주면 우울증 치료는 물론 식욕조절중추도 정상으로 회복된다. 
 
5. 규칙적인 식습관을 들인다
 
불규칙한 식사 습관이야말로 식욕에 불을 지피게 하는 지름길.
굶었다, 폭식했다를 반복하면 우리 몸은 언제 닥칠지 모르는 위기상황에 대비하기 위해
더 자주 배고픔 신호를 보내게 된다.
 
식사 시간이 정해져 있는 직장인은 그나마 나은 편이지만 집에서 내킬 때
끼니를 챙겼던 주부들이라면 매일 정해진 시간에 먹는 습관을 들이도록 노력한다
 

Posted by 비회원

항암치료와 식욕부진 문제

항암치료와 식욕부진 문제 암 정보 2008.03.27 13:31

항암치료와 식욕부진 문제
 
 
 

인생을 살아가는데 있어 무엇을 먹을 수 있는가는 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암환자에게도 ‘무엇을 먹을 것인가?’ 하는 것은 매우 중요한 일입니다.


▶ 식욕부진은 왜 생길까요?


식욕부진은 암 자체 때문에도 생기지만 치료로 인해 발생하는 가장 흔한 문제 중의 하나입니다. 암환자들은 식욕 억제물질의 생성 그리고 약물치료나 화학요법, 방사선 요법 등으로 인한 메스꺼움, 구토, 식욕부진, 입안 염증, 점막 건조증, 설사, 변비 등이 생겨 음식 섭취가 곤란해지고 영양불량이 되기 쉽습니다. 또한 걱정과 우울과 같은 감정도 음식에 대한 흥미를 잃게 합니다.

이러한 식욕부진과 악액질은 말기암환자에게서 나타나는 공통적인 특징입니다.


악액질이란 심한 근육 소모와 함께 체중이 감소하는 것을 말하며, 말기에 나타나는 악액질에서 볼 수 있는 심한 근육 소모와 체중 감소는 일반적인 식사양의 감소로 나타나는 것보다 훨씬 심합니다.

식욕부진-악액질 증후군은 점차 악화되어 심한 무기력을 일으키고 결과적으로는 죽음을 초래하게 됩니다. 이러한 식욕 감소와 악액질은 음식 섭취량을 증가한다고 해서 변하지 않으며, 임종의 자연적인 과정이라는 것을 인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식욕부진에는 어떤 음식이 도움이 될까요?


하루 세끼 식사가 충분하지 못할 경우에는 3번의 간식을 통하여 충분한 양을 섭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특히 환자가 죽이나 미음만 먹는 경우에는 영양보충을 위해 고단백, 고열량 음료를 주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너무 아프거나 쇠약해서 식욕에만 의존할 수 없는 환자의 경우에는 가족의 적극적인 관심과 노력이 필요하게 됩니다. 죽을 먹을 수 있다면 포도당 주사나 단백질(아미노산) 용액, 영양주사보다는 식단을 다양하게 준비하는 것이 좋고, 환자가 먹고 싶어하는 음식 또는 평소에 좋아하던 음식 위주로 준비하거나, 입맛이 자주 변하므로 평소에 먹어보지 않은 새로운 음식을 시도해 보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 식사의 원칙은 무엇인가요?


- 환자가 평소에 좋아했던 음식이나 먹고 싶어하는 음식을 제공합니다.

- 아침에 식욕이 가장 좋으므로 아침식사는 꼭 먹도록 합니다.

- 식사 전후로 입안을 청결하게 잘 헹구어 줍니다.

- 따뜻하게 먹는 음식과 차게 먹는 음식은 함께 주지 않습니다.

- 가능한 평소의 활동량을 늘리고 식사시간에는 서두르지 않도록 합니다.

- 통증으로 식욕을 잃었다면 식사 전에 진통제를 먼저 복용하도록 합니다.

- 가능하면 환자를 주방과 멀리 떨어진 곳에 있도록 합니다.

- 식사 전에 물을 많이 마시지 않도록 합니다.

- 작은 식기를 사용하고 규칙적으로 조금씩 자주 먹도록 합니다.

- 쉽게 손이 갈 수 있는 곳에 음식을 두고 식욕을 느낄 때마다 먹도록 합니다.


▶ 식사의 분위기는 어떠해야 하나요?


싫어하는 사람과 어지럽고 산만한 분위기에서 식사를 하는 것보다는 정돈되고 분위기 있는 음악이 흐르는 곳에서 좋아하는 사람과 함께 식사를 할 때 식욕이 더 좋은 것은 환자들도 마찬가지입니다.

환자에게 식사시간이 즐거운 시간이 될 수 있도록 식사시간, 장소, 환경을 조성하도록 하며, 저녁식사를 할 때 촛불을 켜거나 감미로운 음악을 듣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여러 사람들과 함께 먹으면 식욕이 더 좋아질 수 있으며, 식사를 하는 동안 환자가 좋아하는 드라마나 텔레비전 프로그램을 시청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 언제 식사하는 것이 좋을까요?


하루에 반드시 세 번 식사할 필요는 없으며 배고플 때마다 먹도록 합니다. 하루에 여러 번 혹은 2-3시간 마다 소량의 식사나 간식을 먹는 것이 좋고, 신체적으로 휴식을 취하는 아침에 더 식욕을 느낄 수 있으며 취침시간 보다는 낮에 음식을 먹도록 합니다.


▶ 어떤 음식을 어떻게 준비하면 되나요?


환자마다 병과 치료에 따라 다르게 영향을 받기 때문에 먼저 환자에게 먹고 싶은 음식이 무엇인지 물어보는 것이 좋습니다. 입원해 있는 동안 병원에서 나오는 음식이 환자가 좋아하는 음식이 아닌 경우에는 개인적으로 음식을 준비하는 것도 한 방법입니다. 간편하면서도 영양가가 높은 간식이나 음료수를 준비했다가 먹으면 더 많은 단백질과 칼로리를 섭취할 수 있습니다.


환자들은 때로 쓴맛을 싫어하게 되기도 하는데, 조리할 때 약간의 알코올을 첨가하면 쓴맛을 감소시킬 수 있습니다. 양념과 조미료는 입맛이 떨어졌을 때 유용하게 활용될 수 있으며, 소고기와 같은 붉은 고기의 맛과 냄새가 이상하다면 강한 냄새가 나지 않는 닭고기나 달걀, 유제품, 생선을 이용할 수도 있습니다.


음식은 적당한 온도에서 제공되어야 하며 뜨겁게 먹어야 하는 음식은 미적지근하지 않고 뜨겁게 제공되어야 합니다. 음식은 흥미를 돋울 수 있도록 다양한 색깔과 구성으로 제공하는 것이 좋으며, 식욕부진이 있는 환자들은 너무 많은 양의 음식을 보면 위협을 느끼고 구역질이 날 수도 있기 때문에 음식은 가능하면 작은 접시에 적은 양으로 제공하도록 합니다.

환자가 평소 식사할 때 술을 마시는 습관이 있다면, 식사 전이나 식사 중에 적당량의 술을 마시는 것은 괜찮습니다.


▶ 식사시의 자세는 어떤 것이 좋은가요?


일반적으로 환자는 의자에 앉아서 먹는 것을 더 편하게 느낄 것입니다. 이것이 불가능한 경우에는 침대에 앉아서 먹을 수 있도록 하고, 연하곤란이 있는 환자들은 머리의 위치를 주의하여 정하고 식사를 할 때 도움을 받을 수 있어야 합니다.


▶ 식욕부진과 관련된 주의사항이 있다면요?


식욕부진은 환자뿐만 아니라 가족들도 힘들게 합니다. 환자의 체중이 줄어들수록 가족들은 환자에게 지나친 음식섭취를 권유하거나 계속 강요하게 되는데, 억지로 먹는 것은 환자에게 도움이 되지 않으며 오히려 환자를 고통스럽게 할 수 있습니다.

이 때에는 영양보다는 식사를 즐기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점을 명심할 필요가 있습니다
 
 

암, 간암, 요양병원, 위암, 치매, 식이요법, 폐암, 노인요양병원, 대체의학, 노인전문병원, 국제건강가족동호회, 간질환, 간염, 간암치료, CT, 건강검진, 건강기능식품, 건강보조식품, 건강보험, 노인병, 대장내시경, 대장암, 대장암치료, 대체요법, 말기암, 면역요법, 보험추천, 부모님보험, 산삼, 산양산삼, 알코올, 암보험, 암보험비교, 암예방, 암치료, 암치유, 위내시경, 위암치료, 유방암증상, 유방암치료, 자궁암치료, 자연식, 자연요법, 자연치료, 장뇌삼, 종신보험, 종신보험비교, 종신보험추천, 종양, 천종산삼, 체질, 초음파, 폐암치료, 해독요법, 효도보험, 효보험, 간암보험, 암치료요법, 백두산천종산삼, 간암식이요법, 간암말기, 간암에좋은음식, 간암증상, 간암초기증상, 녹즙, 녹즙기, 면역세포, 면역치료, 생즙기, 암센터, 암수술비, 암전이, 암증상, 자궁암, 항암, 항암제, 항암치료, 항암효과, BRM

Posted by 비회원
1 
하단 사이드바 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