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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 치료] 암 수술 직후엔 과일·야채 멀리하세요

[암 치료] 암 수술 직후엔 과일·야채 멀리하세요 질병과 건강 2008.10.26 16:51

[암 치료] 암 수술 직후엔 과일·야채 멀리하세요

 


 

癌환자 회복단계별 식생활 가이드

 
흔히 암에 걸리면 고기를 먹지 말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현미와 같은 전곡(Whole grain)이 좋다는 말에 아예 흰 쌀밥은 먹지 않거나, 심지어 야채와 과일 등 생식만 고집하는 경우도 있다. 그러나 이는 잘못된 것이다. 불에 그을린 적색육 등을 제외하면 고기도 적당히 먹어야 하며, 오히려 야채와 과일류를 자제해야 하는 시기도 있다. 암 수술을 받은 뒤 회복기에 있는 환자들은 무엇을 먹어야 하는지, 암 종류별로는 어떤 음식들이 좋은지 소개한다.

수술 후 무엇을 먹나?

야채와 과일에는 암을 예방하는 항산화 제가 많지만 암 수술 직후에는 식이섬유가 많은 야채와 과일을 피해야 한다. 식이섬유는 부피감이 커서 소화기에 자극을 주고 소화도 잘 안되기 때문이다. 채소류는 되도록 부드럽게 조리하거나 잘게 썰어 먹고, 생과일 주스도 한 잔 이하로 먹는 것이 좋다.

암 수술 뒤 회복기에는 오히려 단백질을 충분히 섭취해야 한다. 절개 등으로 상처가 난 조직의 회복에 단백질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단백질 섭취를 위해서는 적색육보다 생선, 콩, 계란, 두부 등을 먹는 것이 더 좋다.

주식의 경우 회복기에 따라 미음, 죽,진밥, 쌀밥, 잡곡밥 순으로 바꿔나가는 것이 좋다. 식사 할 땐 국이나 물 등 액체보다 고형물을 먼저 먹어야 충분한 양을 섭취할 수 있다. 자극적 향신료는 제한해야 한다.

방사선이나 화학 요법을 받는 환자들은 무엇보다 체중감소를 막는 것이 중요하다. 식욕이 없더라도 매끼 고기나 생선, 계란, 두부 등 단백질을 충분히 섭취하고 식용유, 참기름, 버터 등을 충분히 섭취해 지방 성분도 보충해 줘야 한다.

암 종류별로 좋은 음식

각종 암 가운데 음식에 특히 많은 영향을 받는 것은 위암과 대장암 등 소화기계통의 암들이다. 위암 환자들은 위에 자극을 최소화할 수 있는 음식을 먹어야 한다. 회복 초기에는 섬유소를 최대한 적게 섭취하고, 연두부죽이나 닭죽 등으로 단백질을 섭취해야 한다. 야채는 약간 데쳐서 부드럽게 먹는 것이 좋다.

대장암 수술 직후에는 대장 내 가스발생을 억제하는 것이 중요하다. 절제부위에 자극을 주면 양성종양 등의 발생위험이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잡곡보다는 쌀밥이 오히려 좋다. 야채나 과일 등은 한달 정도 지난 뒤에 먹기 시작해야 한다.

유방암 환자들은 무엇보다 비만과 술을 조심해야 한다. 비만은 폐경 여성의 유방암 발생 위험을 50% 정도 증가시키는 것으로 보고되고 있다. 술 역시 매일 1 단위씩 섭취한 사람은 유방암 발생 위험이 7%씩 증가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유방암, 자궁 경부암, 난소암 등 여성암의 경우에는 야채와 과일 섭취를 통해 비타민 C·E, 카로티노이드 등 미세영양소를 보충하는 것이 좋다. 시금치,브로콜리 등에 풍부한 엽산도 여성암의 재발을 막는데 효과가 있다.

이밖에 간암과 폐암은 수술 후 특별한 영양식이 따로 없다. 이 경우엔 쇠약해진 영양상태를 호전시켜 신체의 전반적인 면역력을 키우는 음식들이 좋다. 특히 간암은 간경변 등 전조 증상들을 피하기 위해 양질의 단백질과 섬유소를 섭취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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뱃살 빼는 생활법, 식생활

뱃살 빼는 생활법, 식생활 피부미용 다이어트 2008.09.25 20:25

뱃살 빼는 생활법, 식생활





뱃살 빼기 위한 생활법


1 _허리를 곧게 펴고 배에 힘을 줘라 TV를 보며 앉아 있을 때나 걸어 다닐 때 허리가 구부정한 자세는 혈액순환과 신진대사도 방해하 지만 자연스럽게 등이 굽고 배가 나오게 한다. 뿐만 아니라 척추가 휘거나 심하면 디스크에 걸릴 수도 있으므로 항상 허리를 바르게 펴는 것이 좋다. 배에 힘을 주어 긴장을 늦추지 않는 것도 중요하다.

2 _스트레칭을 습관화해라 아침에 잠자리에서 일어날 때, 앉았다가 일어날 때 수시로 기지개를 켜는 것부터 습관을 들인다. 온몸을 이완시키고 구부정하게 굽었던 자세를 펴주어 뱃살을 빼는 데도 도움이 된다. 허리를 좌우로 자주 돌리는 것도 좋다. 어려운 자세가 따라 하기 어 렵다면 쉬운 자세부터 생활화한다.

3 _매일 저녁 복부 마사지를 해라 양손을 모아 배꼽 주변을 시계 방향으로 돌려가며 마사지한다. 목욕 후 몸이 이완 됐을 때가 가장 좋은데 슬리밍 제품이나 마사지 제품을 바르고 마사지하면 더욱 효과적이다. 의식적으로 뱃살을 꼬집어 자극을 주는 것도 도움이 된다.

4 _자주 걸어라 걷기는 뱃살이 늘어나는 것을 예방할 수 있는 가장 쉽고 효과적인 운동이다. 걸을 때 손과 발이 반대 로 움직이면서 허리 부분을 비틀고 근육을 움직이기 때문에 림프의 흐름을 촉진하며, 동시에 내장 지방이 생기는 것도 막는다. 이때 팔을 크게 흔들면서 걸으면 더 효과적이다. 단, 하루에 최소한 1만 보 이상 걸어야 효과를 볼 수 있다.

5 _최소한 자정 이전에 자라 잠자는 동안에도 지방 대사는 활발하게 촉진된다. 바로 성장 호르몬의 영향 때문. 성장 호르몬은 취침 1∼2시간 후에 분비량이 가장 많다. 따라서 성장기에는 밤 10시경에는 잠자리에 드는 것이 좋으며 성인도 자정 이전에는 자야 한다. 밤늦게 야식 을 먹을 염려도 없어 일석이조.

 

뱃살 쏙 들어가는 식생활 습관


1 _식사는 반드시 제때 해라 규칙적으로 식사하는 것이 중요하다. 식사를 거르면 우리 몸이 영양분을 제때 보충 받지 못하면서 균형이 깨지고, 신진대사가 원활하지 못해 영양소가 소비되지 않고 쌓이기를 반복해 뱃살이 늘게 된다. 특히 아침식사는 반드시 챙긴다. 잠자는 시간까지 유지된 공복에 점심식사를 하면 지방 성분이 바로 체내에 쌓인다.

2 _하루 8컵, 2ℓ 이상의 물을 마셔라 물은 세포 안에 쌓인 노폐물이나 독소를 배출해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하는 작용 을 한다. 우리 몸의 근육 조직이 지방을 연소시켜 에너지를 낼 때 가장 필요한 것이 물이다. 매일 하루에 8~10컵 정도의 물만 마셔도 일 년에 약 2.6kg 정도의 체 지방이 빠진다. 좋은 물은 적당량의 산소가 녹아 있고 각종 미네랄을 함유한 오염되지 않은 물. 좋은 물은 끓이면 물속의 미네랄과 각종 유익한 균이 함께 죽기 때문에 끓이지 않고 마시는 것이 오히려 좋다.

3 _꼭꼭 씹어 먹고 식사를 즐겨라 음식은 20분 이상 천천히 먹는다. 뇌에서 포만감을 느끼려면 최소한 20분의 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급하게 먹다 보면 과식하기 쉬워 몸무게가 늘게 마련이다. 또 음식을 꼭꼭 씹어 먹어야 식사 시간도 길어지고 음식 맛도 제대로 음미할 수 있다.

4 _저녁 6시 이후에는 금식해라 활동량이 줄어드는 저녁 시간에 식사를 하면 먹은 만큼 에너지가 소비되지 않아 당 연히 뱃살이 늘어난다. 적어도 잠들기 4시간 전에는 아무것도 먹지 않는 것이 좋다. 밤 시간과 자는 동안에는 부교감신경이 주로 작용하고 지방이 몸에 축적되기 쉽기 때문이다.

5 _술을 마실 때 안주 선택에 주의하라 술은 생각보다 칼로리가 높은 식품이다. 특히 곁들이는 안주는 복부 비만의 주원인. 과일이나 마른안주, 회 등 비교적 칼로리가 낮은 안주를 조금씩 먹는 것이 좋다. 무엇보다 술자리는 한 달에 2~3번 이상 갖지 않는 것이 바람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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뱃살 빼는 생활법, 식생활

뱃살 빼는 생활법, 식생활 피부미용 다이어트 2008.09.25 20:25

뱃살 빼는 생활법, 식생활





뱃살 빼기 위한 생활법


1 _허리를 곧게 펴고 배에 힘을 줘라 TV를 보며 앉아 있을 때나 걸어 다닐 때 허리가 구부정한 자세는 혈액순환과 신진대사도 방해하 지만 자연스럽게 등이 굽고 배가 나오게 한다. 뿐만 아니라 척추가 휘거나 심하면 디스크에 걸릴 수도 있으므로 항상 허리를 바르게 펴는 것이 좋다. 배에 힘을 주어 긴장을 늦추지 않는 것도 중요하다.

2 _스트레칭을 습관화해라 아침에 잠자리에서 일어날 때, 앉았다가 일어날 때 수시로 기지개를 켜는 것부터 습관을 들인다. 온몸을 이완시키고 구부정하게 굽었던 자세를 펴주어 뱃살을 빼는 데도 도움이 된다. 허리를 좌우로 자주 돌리는 것도 좋다. 어려운 자세가 따라 하기 어 렵다면 쉬운 자세부터 생활화한다.

3 _매일 저녁 복부 마사지를 해라 양손을 모아 배꼽 주변을 시계 방향으로 돌려가며 마사지한다. 목욕 후 몸이 이완 됐을 때가 가장 좋은데 슬리밍 제품이나 마사지 제품을 바르고 마사지하면 더욱 효과적이다. 의식적으로 뱃살을 꼬집어 자극을 주는 것도 도움이 된다.

4 _자주 걸어라 걷기는 뱃살이 늘어나는 것을 예방할 수 있는 가장 쉽고 효과적인 운동이다. 걸을 때 손과 발이 반대 로 움직이면서 허리 부분을 비틀고 근육을 움직이기 때문에 림프의 흐름을 촉진하며, 동시에 내장 지방이 생기는 것도 막는다. 이때 팔을 크게 흔들면서 걸으면 더 효과적이다. 단, 하루에 최소한 1만 보 이상 걸어야 효과를 볼 수 있다.

5 _최소한 자정 이전에 자라 잠자는 동안에도 지방 대사는 활발하게 촉진된다. 바로 성장 호르몬의 영향 때문. 성장 호르몬은 취침 1∼2시간 후에 분비량이 가장 많다. 따라서 성장기에는 밤 10시경에는 잠자리에 드는 것이 좋으며 성인도 자정 이전에는 자야 한다. 밤늦게 야식 을 먹을 염려도 없어 일석이조.

 

뱃살 쏙 들어가는 식생활 습관


1 _식사는 반드시 제때 해라 규칙적으로 식사하는 것이 중요하다. 식사를 거르면 우리 몸이 영양분을 제때 보충 받지 못하면서 균형이 깨지고, 신진대사가 원활하지 못해 영양소가 소비되지 않고 쌓이기를 반복해 뱃살이 늘게 된다. 특히 아침식사는 반드시 챙긴다. 잠자는 시간까지 유지된 공복에 점심식사를 하면 지방 성분이 바로 체내에 쌓인다.

2 _하루 8컵, 2ℓ 이상의 물을 마셔라 물은 세포 안에 쌓인 노폐물이나 독소를 배출해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하는 작용 을 한다. 우리 몸의 근육 조직이 지방을 연소시켜 에너지를 낼 때 가장 필요한 것이 물이다. 매일 하루에 8~10컵 정도의 물만 마셔도 일 년에 약 2.6kg 정도의 체 지방이 빠진다. 좋은 물은 적당량의 산소가 녹아 있고 각종 미네랄을 함유한 오염되지 않은 물. 좋은 물은 끓이면 물속의 미네랄과 각종 유익한 균이 함께 죽기 때문에 끓이지 않고 마시는 것이 오히려 좋다.

3 _꼭꼭 씹어 먹고 식사를 즐겨라 음식은 20분 이상 천천히 먹는다. 뇌에서 포만감을 느끼려면 최소한 20분의 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급하게 먹다 보면 과식하기 쉬워 몸무게가 늘게 마련이다. 또 음식을 꼭꼭 씹어 먹어야 식사 시간도 길어지고 음식 맛도 제대로 음미할 수 있다.

4 _저녁 6시 이후에는 금식해라 활동량이 줄어드는 저녁 시간에 식사를 하면 먹은 만큼 에너지가 소비되지 않아 당 연히 뱃살이 늘어난다. 적어도 잠들기 4시간 전에는 아무것도 먹지 않는 것이 좋다. 밤 시간과 자는 동안에는 부교감신경이 주로 작용하고 지방이 몸에 축적되기 쉽기 때문이다.

5 _술을 마실 때 안주 선택에 주의하라 술은 생각보다 칼로리가 높은 식품이다. 특히 곁들이는 안주는 복부 비만의 주원인. 과일이나 마른안주, 회 등 비교적 칼로리가 낮은 안주를 조금씩 먹는 것이 좋다. 무엇보다 술자리는 한 달에 2~3번 이상 갖지 않는 것이 바람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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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을 위한 연령별 식생활 지침

성장을 위한 연령별 식생활 지침 아이키우기 2008.09.25 16:10

성장을 위한 연령별 식생활 지침





초등학교 어린이의 경우

(1) 한창 성장하는 시기이므로 모든 영양소를 골고루 공급하도록 한다.

(2) 단백질이 함유된 식품을 많이 섭취하도록 한다.

특히, 단백질은 양 뿐만 아니라, 질적으로 좋은 식품을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러한 필수아미노산은 신체조직을 형성하여 성장기 어린이에게 꼭 필요한 것이므로 이를 함유한 식품을 매일 섭취하도록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3) 비타민, 미네랄에도 중점을 두어 섭취하도록 한다.

만 6세 이전의 충분한 비타민 섭취가 두뇌 발달에 결정적인 작용을 합니다. 그러므로 두뇌발달에 필요한 단백질, 비타민(특히 비타민 B6)은 단백질의 역할을 도와주는 영양소이므로 충분히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4) 뼈와 이를 구성하는 칼슘과 철은 성장에 필수적인 영양소로서 매일 섭취해야 한다.

(5) 하루에 필요한 총 에너지의 10 15% 정도는 간식을 통해서 섭취하 도록 한다.

어린이는 소화기가 아직 다 발달하지 않았으므로 1일 3회의 식사가 무리이므로 3회 중 1회는 간식으로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6) 적당한 섬유질의 섭취도 필요하다.

어린아이의 경우 우유나 스프만 계속 먹으면 변비가 될 우려가 있습니다. 그러므로 야채나 과일의 섬유 조직. 소화 흡수 할 수는 없지만 배변을 좋게 한다는 의미에서 도움이 됩니다.

권장하는 식품

필수 아미노산 함유식품 ; 고기, 생선, 계란, 우유 등의 동물성 단백질, 두부, 콩 등의 식물성 단백질
비타민 A, B, C, 미네랄 함유식품 ; 참치, 마가린, 치즈, 시금치 등 녹황색채소, 사과, 귤, 양배추, 육류, 현미
칼슘 함유식품 ; 멸치, 우유, 해조류
비타민 B6 함유식품 ; 현미, 육류, 우유, 계란, 콩, 과일, 일반 곡류 등 식물성 식품, 참치, 송어, 청어, 연어 등 어류, 빵, 옥수수, 햄, 땅콩, 호두 등 견과류
키 성장에 도움을 주는 식품류; 육류(쇠고기, 닭고기, 돼지고기), 우유 및 유제품,난류(계란), 어패류(명태, 멸치, 참치, 물오징어, 고등어, 꽁치)

중/고등 학생의 경우

(1) 각 영양소의 충분한 공급에 각별히 신경을 써야 합니다.

신체적으로 신장을 비롯한 모든 부분이 급격히 성장할 무렵인 이 기간 동안 성인 키의 15%, 체중의 50%, 골격 무기질 전체 함량의 40%가 성장하게 됩니다. 그러므로 충분한 에너지와 단백질의 공급이 필요하며, 뼈가 성장하기 위해서는 칼슘 섭취량도 증가시켜야 하며, 성장에 따른 적혈구 수 증가로 남녀 모두 충분한 철분 섭취가 필요합니다.

(2) 고 단백, 고 칼로리식이 필요합니다.

급격한 성장과 발육이 일어나는 이 시기에는 성장과 발육을 촉진하는 주성분인 단백질, 특히 필수 아미노산을 함유하는 식품을 충분히 섭취해야 많은 성장을 기대 할 수 있습니다.

(3) 충분한 양의 철분과 엽산을 섭취해야 합니다.

철분의 경우 청소년기의 신장과 체중의 급속한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요구량이 증가할 뿐 아니라 여자의 경우 월경으로 인한 철 손실 양이 많아 철분의 권장량이 높아집니다(18㎎).
한창 성장하는 성장기에는 엽산도 충분히 섭취하는 것이 좋은데, 엽산은 아미노산과 핵산의 합성에 필수적인 역할을 하는 영양소이므로 세포 분열과 성장에 꼭 필요한 영양소입니다. 이러한 엽산이 부족한 경우 빈혈을 일으키고 혈구에 이상을 초래할 수도 있으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4) 무리한 방법의 다이어트는 성장을 저해하는 원인이 됩니다.

이 시기에는 키 성장과 더불어 몸무게도 급증하게 되는 시기인데, 이러한 청소년기에 심리적으로 지나치게 마른 몸매를 원해서 과한 다이어트를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하지만 무리한 다이어트는 성장기에 나쁜 영향을 미쳐 성장을 둔화 시킬 뿐 아니라 심한 경우 음식 자체를 거부하는 거식증에 걸릴 수도 있으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5) 갑상선 호르몬의 기능을 높이는데 필요한 요오드 함유식품(미역 등의 해조류)을 충분히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6) 성장호르몬과 관련이 있는 비타민 B2, C, D, 칼슘 등을 충분히 섭취하도록 합니다.

(7) 성 호르몬과 관련이 있는 비타민 B1, E, F 등을 섭취하도록 합니다.

(8) 신경이 지나치게 예민한 사람은 키가 잘 자라지 않으므로, 비타민 B1, C, 칼슘 등을 특히 충분히 섭취할 필요가 있습니다.

권장하는 식품

필수 아미노산 다량 함유식품 ; 콩, 두부, 땅콩, 강낭콩, 소고기, 치즈 등
비타민 B1 함유식품 ; 육류, 현미 등
비타민 B2 함유식품 ; 우유, 치즈, 계란, 현미, 푸른 잎 채소, 육류 등
비타민 E 함유식품 ; 식물성기름, 양배추, 감자, 채소, 견과류, 현미, 토마토, 감귤류 등
비타민 C 함유식품 ; 풋고추, 고춧잎, 피망, 시금치 등의 야채와 키위, 오렌지, 딸기, 토마토 등
철분을 많이 함유한 식품 ; 소고기, 쇠간, 검정콩, 두부, 들깨, 보리, 쑥,, 시금치, 다시마 등
엽산을 많이 함유한 식품 ; 간, 엽채류, 두류, 이스트, 과일류, 시금치, , 소고기 간, 상치, 땅콩
키 성장에 도움을 주는 식품류; 육류(쇠고기, 닭고기, 돼지고기), 우유 및 유제품,난류(계란), 어패류(명태, 멸치, 참치, 물오징어, 고등어, 꽁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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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화예방 운동.식생활.마음가짐 3박자가 '중요'

노화예방 운동.식생활.마음가짐 3박자가 '중요' 질병과 건강 2008.06.12 22:09

노화예방 운동.식생활.마음가짐 3박자가 '중요'


노화란 생물학적 체계에 있어 일단 최고조에 달했던 활력의 시간에 따른 비가역적 변화를 말하며, 진행적이며, 예측 가능하고, 피할 수 없는 성숙이다. 노화의 원인과 노화에 대한 많은 학설이 있으나 그중 어느 것도 확실히 설명할 수 있는 것은 없다.

노화란 보편적인 생물학적 자연현상으로 점차적인 장기 조직의 쇠퇴와 변질 및 노쇠와 더불어 진행성으로 나타나는 현상이다. 노화 현상은 40대 이후부터 시작되는데 50대까지는 경미하여 생리적인 노화현상 정도로 취급되고 있으나, 60~70세에 가서는 노화가 증가되어 노화현상과 질병과의 구분이 명확치 않게된다. 70세 이후에서는 노화 자체로서도 생체에 우환을 발생시킬 수 있으며, 80세 이상의 고령에서는 노화에 의해 장기의 기능이 성숙기의 절반 정도로 감퇴된다.

이러한 노화의 방지나 노화로 인한 결과의 치료에 이용되고 있는 몇몇 접근법들을 보면 다음과 같다.

우선 호르몬 접근법인데, 여성에서는 여성호르몬의 감소, 남성에서는 남성호르몬의 감소 등과 같은 성호르몬의 감소, 부신에서 생산되는 호르몬인 DHEA의 감소, 성장호르몬과 인슐린양 성장인자의 활성 감소 등이 노화와 연관되어지는 내분비계 현상이다. 노화에 의한 남성호르몬 부족에서도 여성호르몬 부족에서와 비슷하게 우울감, 인지 능력의 장애, 복부지방의 증가, 골감소증, 근육량의 감소 등이 나타나며, 이들은 남성호르몬의 치료에 의해서 호전되게 된다. 성장호르몬의 노화는 여성호르몬같이 폐경기를 축으로 하여 급격한 저하를 보이지는 않지만, 20세 이후 매 10년마다 14.4%씩 감소하여 60세가 넘으면 20세의 50%이하로 떨어지게 되어 복부 비만증, 사지 근육의 감소, 동맥경화증, 우울증 등의 육체적, 정신적인 증상이 나타나, 최근 노화에 관련된 성장호르몬의 부족 또한 보충요법으로 치료하려는 움직임이 있다.

또한 이러한 성장호르몬의 치료로 골밀도가 증가될 수 있는데 그 기간은 2~3년정도로 보고되고 있다. 성장호르몬 치료는 보충요법의 개념으로서는 평생 투여하는 것이 원칙이지만, 경제적인 면과 주사라는 점을 감안하여 최소 2년 내지 3년의 치료를 기본으로 하고 있다. 대표적인 부작용은 부종으로 약 30%정도에서 나타날 수 있으며, 성장호르몬 사용 중에 암이 발생했다는 보고는 거의 없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다음으로 영양학적 접근인데 일반적으로 녹황색 야채 및 과일에 풍부하게 존재하는 것으로 알려진 비타민들은 우리 체내에서 산화 스트레스의 균형을 이루는데 중요한 역할을 담당한다. 하지만 체내에서 합성되지 못하기에 지속적으로 외부에서 공급되어야 하며 노화 예방을 위하여 다양하고 적정량의 비타민들이 꾸준히 공급되어야 한다. 최근 노화 방지의 관심 증가와 비타민과 무기질 같은 항 산화제에 대한 관심이 급속하게 증가되는 시점에서 대기오염 물질, 운동 부족, 음주와 흡연 등과 같은 많은 신체에 유해한 위험 요소가 건강을 위협함에 따라 적당량의 항 산화제 섭취 필요성이 강조되고 있다.

 여러 가지 노화 방지 치료법들 중에서 지금까지 확실한 근거가 제시된 노화 방지에 대한 접근은 규칙적인 운동과 균형잡힌 식생활, 여유로운 마음가짐이다. 이 세가지 요소들이 밀접한 상호 관계를 맺음으로써 신체내부의 항상성이 유지되게 해주고, 나아가 노화 방지에 큰 역할을 하게 된다. 즉 운동을 함으로써 지방의 연소가 되고, 호르몬, 자율신경계 및 근골격계의 균형이 이루어지며, 균형잡힌 식생활과 여유로운 마음가짐으로 산화 스트레스에 대해 신체를 보호할 수 있는 것이다.

따라서 노화로 인해 발생하는 여러 가지 부족한 요소들을 외부에서 보충해주는 것도 중요하지만, 우선 잘못된 생활습관들을 바꾸어 노화를 예방하도록 노력하고, 부족한 부분을 보충하는 것이 필요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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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잘 먹으면 늙어도 뇌 커진다

운동·잘 먹으면 늙어도 뇌 커진다 질병과 건강 2008.06.11 15:53

운동·잘 먹으면 늙어도 뇌 커진다


 
세포노화 역전·새로운 뇌세포 성장 촉진시켜 

나이 든 성인은 물론, 나이와 상관 없이 정기적으로 운동하고 좋은 음식을 먹으면 뇌 크기를 늘릴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고 미국 시사주간 뉴스위크 인터넷판이 12일 보도했다.


솔크 생물학 연구소와 컬럼비아대 학자들의 연구결과에 따르면 운동은 일반적인 효과 외에도 유전자에 좋은 영향을 주고 세포 노화를 역전시킬 수 있도록 도와주며 나아가 뇌가 실질적으로 커질 수 있도록 새로운 뇌세포 성장을 촉진시키는 것으로 밝혀졌다고 뉴스위크는 전했다.


이는 신경조직(뉴런) 생성으로 불리는 과정으로, 약 6년전까지만 해도 사람은 일정한 수의 신경세포를 갖고 태어나 나이가 들수록 신경세포를 잃는다는 통설을 뒤집은 것이다.


이번 연구는 또한 운동은 평소보다 두 배나 많은 피를 두뇌에 공급한다는 점을 밝혀냈다.


앞서 지난해 일리노이 대학 연구진은 단 석달간 일주일에 3시간 정도만 걸으면 상당히 많은 신경세포가 새롭게 생성돼 뇌 크기가 늘어났다는 보고서를 발표한 바 있다.


음식물도 세포 노화와 생성에 큰 영향을 주고 있다고 뉴스위크는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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덜 먹으면 장수하는 이유 밝혀졌다.

덜 먹으면 장수하는 이유 밝혀졌다. 질병과 건강 2008.06.11 15:51

덜 먹으면 장수하는 이유 밝혀졌다.


 
덜 먹으면 오래 사는 분자메커니즘이 규명됐다. 이에 따라 이 메커니즘을 조작할 수 있는 약이 개발된다면 덜 먹지 않고도 장수하는 길이 열릴지 모른다.

미국 하버드 대학 의과대학의 분자생물학자 데이비드 싱클레어 박사는 의학전문지 '세포(Cell)' 최신호(9월21일자)에 발표한 연구보고서에서 칼로리 섭취량이 줄면 이로인한 스트레스 반응으로 세포에 에너지를 공급하는 세포 내 "발전소"인 미토콘드리아에서 이 발전소를 지키기 위한 분자적 연쇄반응이 일어난다는 사실이 밝혀졌다고 말했다.

싱클레어 박사는 절식으로 공복상태가 되면 제일 먼저 미토콘드리아 안에서 NAD(nicotinamid adenine dinucleotide)라는 보조효소가 늘어나고 이것이 다시 시르투인(sirtuin)이라는 효소의 활동을 증가시키며 이에 자극을 받아 미토콘드리아가 에너지 생산을 늘림으로써 칼로리 섭취 감소로 인한 세포의 노화를 차단한다고 밝혔다.

싱클레어 박사는 시르투인을 만드는 것은 미토콘드리아에 있는 SIRT3과 SIRT4 두 유전자라고 밝히고 결국 이 두 유전자는 세포의 생존에 핵심적인 역할을 맡고 있는 셈이라고 말했다. 작년에는 SIRT1 유전자를 자극한 결과 효모 세포의 수명이 연장된다는 사실이 밝혀진 바 있다.

절식으로 세포 안의 영양소가 줄어들면 세포 안의 NAD는 급격히 감소하지만 미토콘드리아 안에 있는 NAD는 오히려 증가해 미토콘드리아의 기능을 강화시킨다는 것이 싱클레어 박사의 설명이다.

영양소의 부족으로 세포 안의 모든 다른 에너지 공급이 끊어진다 해도 미토콘드리아만 살아 있으면 세포는 생존한다고 싱클레어 박사는 말했다.

싱클레어 박사는 따라서 NAD를 증가시키거나 아니면 직접 SIRT3과 SIRT4 유전자를 활성화시킬 수 있는 분자, 다시 말해서 알약을 만들어 낸다면 절식을 하지 않고도 수명을 늘릴 수 있을 뿐 아니라 심장병, 암, 골다공증, 알츠하이머병, 당뇨병 같은 노화관련 질환을 막을 수 있다는 것이 이론상 가능하다고 지적했다.

이 연구에 참여한 서트리스(Sirtris) 제약회사는 실제로 적포도주에 들어있는 성분인 레스베라트롤을 이용, SIRT 유전자를 활성화시키는 물질(SRT501)을 개발해 현재 제2형(성인)당뇨병 환자들을 대상으로 2상 임상시험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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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강암으로 방사선치료 및 항암화학요법을 받는 동안 영양관리는 어떻게 해야 하나요?

구강암으로 방사선치료 및 항암화학요법을 받는 동안 영양관리는 어떻게 해야 하나요? 암 정보/묻고 답하기 2008.04.18 18:50

질문 

구강암으로 방사선치료 및 항암화학요법을 받는 동안 영양관리는 어떻게 해야 하나요?


 
 
답변


구강암으로 인하여 방사선치료를 시행중인 환자는 치료 시작 후 약 2주가 지나게 되면 구내염, 연하시 통증, 구

강건조증, 이상 미각증 등의 합병증을 가질 수 있습니다.

이에 따라 음식물 섭취가 곤란하여 체중 감소 및 식사량의 점진적인 감소가 나타나게 됩니다.

심한 구내염이 생기면 자극적이거나 짜고 매운 음식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손상된 점막에 자극을 줄 수 있는 단단하거나 거친 음식은 피하고 부드러운 음식을 드시는데 밀크쉐이크

나 아이스크림 등이 이러한 증상 완화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또한 방사선치료를 하면 침의 양이 감소되어 입안이 마르는 구강건조증이 발생합니다.

이러한 경우 음식을 삼키기가 어렵기 때문에 가능한 한 유동식으로 수분이 많게 조리하여 드시고 참기름 등을

섭취하면 건조한 입안을 윤활하게 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음식의 온도도 아주 뜨겁거나 찬 음식은 피하고 입안 점막에 잘 달라붙는 음식도 가능한 한 피하는 것이 좋겠습

니다. 점막염이 심해지면 입으로 식사를 하는 것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이럴 때는 경관영양법을 이용하여 영양 상태를 유지하여야 합니다.

항암화학요법 역시 구내염과 점막염을 유발하게 되는데 심한 합병증 때문에 영양문제가 발생하는 경우에 튜브

를 통한 영양공급을 고려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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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강암 수술을 받았는데 치유과정 동안 영양관리는 어떻게 해야 하나요?

구강암 수술을 받았는데 치유과정 동안 영양관리는 어떻게 해야 하나요? 암 정보/묻고 답하기 2008.04.18 18:44

질문 

구강암으로 수술 받은 환자입니다.

치유과정 동안 영양관리는 어떻게 해야 하나요?


 
 
답변

크기가 작은 병소를 조기에 발견하여 수술을 한 경우는 수술부위의 치유과정에 방해가 되지 않는다면 대개 3일
 
이내에 구강으로 음식을 섭취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병소가 복잡하고 입안에 이식수술을 시행한 경우는 코로 가는 튜브를 꽂아 식도를 통해 위까지 연결하여
 
입을 통하지 않고 유동식의 미음 종류를 섭취하게 합니다.

이러한 방법을 경관영양법이라고 합니다.

경관영양법은 입안 상처가 벌어지지 않고 아물 수 있도록 하고 음식물 섭취시 폐로 흡인되는 것을 예방하기 위

함입니다.

구강암 수술 후 대부분 경관영양법을 이용하여 영양섭취를 하며, 수술 후 7~10일 정도 지속하게 되는데 입안 상

처가 벌어져 목으로 누공이 형성 되거나 가능성이 있다면 더 오래 유지할 수 있습니다.

경관영양법은 일종의 강제적인 영양 법으로 투여 속도의 조절이 중요합니다.

부작용으로는 설사나 복부팽만감 등이 있습니다. 설사가 심하면 주입속도를 조절하거나 경관미음을 희석하여

투여하거나 또는 조제미음으로 바꾸어 투여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코에 튜브를 장기간 위치시키게 되면 코의 점막에 자극을 주고 목의 통증도 심하므로  30일 이상 유지해

야 한다면 위장관을 통하여 직접 음식물을 공급하는 위루조형술을 시행하게 됩니다.

만약 경관영양법을 사용할 수 없는 경우라면 마지막으로 정맥주사 방법을 사용할 수가 있습니다.

고농도의 충분한 영양을 공급하기 위해서는 중심정맥에 관을 삽입하고 고칼로리의 수액을 투여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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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 예방, 음식에서 시작, 암을 예방하는 식습관과 음식에 대해 알아보자.

암 예방, 음식에서 시작, 암을 예방하는 식습관과 음식에 대해 알아보자. 암 정보 2008.04.17 11:18

암 예방, 음식에서 시작, 암을 예방하는 식습관과 음식에 대해 알아보자. 

 

사용자 삽입 이미지

◆ 균형적인 음식과 체중 유지
비만과 암이 서로 밀접하게 연관이 있다는 사실은 이미 널리 알려져 있다. 여기에는 유방암, 직장 결장암뿐만 아니라, 자궁, 쓸개, 신장, 위 등에 생기는 암도 포함되어 있다. 예방을 위해서는 일상적인 음식을 좀더 다양화해 편식을 피하고 운동을 통해 자신에게 맞는 체중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 고섬유 식품의 섭취를 늘려라
섬유질은 인체 안의 독소를 흡수하며 독소의 배출을 돕는다. 이런 섬유질 식품을 평소에 꾸준히 먹으면 암을 예방하는 효과를 볼 수 있다. 이에 속하는 식품은 밀, 현미, 콩류, 각종 채소와 과일이 있다. 과일과 채소류에 포함된 비타민 A, B, C 등과 구리, 철, 아연 등 광물질이 암을 예방하는 데 도움을 준다. 또한 십자화과에 속한 브로콜리, 배추, 양배추와 양파, 마늘, 파 등에도 항암 물질이 포함되어 있어 음식을 조리할 때 함께 넣으면 좋다.


◆ 고지방 음식 섭취를 줄여라
고지방 음식을 장기간 섭취하면 살이 찌는 건 당연. 암에 걸릴 확률이 높아진다. 그러므로 식사 때에는 고지방군인 햄, 베이컨, 삼겹살 등을 줄이고 시금치, 당근, 양송이 등을 먹는 것이 좋다. 최근에는 웰빙 열풍을 틈타 항암에 좋다는 녹차가 각종 음식에 애용되고 있다.


◆ 가공식품, 탄 음식 적게 섭취
아이들이 특히 좋아하는 통조림류, 소시지, 햄 등의 섭취를 줄이는 것이 좋다. 이러한 음식은 생산 과정에서 소금, 유지, 당 등이 대량 첨가될 뿐만 아니라, 방부제까지 더해지기 때문에 식단에 올리지 않는 것이 좋다. 또한 타거나 숯불에 구운 음식도 피하는 것이 좋다. 위암과 식도암에 걸릴 위험이 높아진다. 부득이하게 먹었을 때에는 꼭 항산화제를 같이 복용하는 것이 좋다. 신선한 야채가 이에 해당한다.


◆ 곰팡이 핀 음식물을 피해라
쌀과 같은 곡식을 덥고 습한 곳에 보관하면 발암물질인 아플라톡신이 발생한다. 아플라톡신은 간암을 일으키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러한 곰팡이 독은 옥수수, 땅콩, 호두 등에서 발견되기도 한다. 옥수수나 땅콩 가공 식품도 주의해야 한다.


◆ 담배, 술 및 진한 커피를 피해라
흡연은 폐암, 구강암과 술은 간암과 직접적인 관련이 있다. 담배를 피우면서 거의 매일 술을 마시는 남성의 식도암 발병률은 술·담배를 전혀 하지 않는 사람보다 9∼11배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여기에 커피나 차를 포함한 뜨거운 음식까지 더하면 더 위험하다. 국립암센터에 따르면 식도암은 한번 걸리면 80%가 5년 안에 사망하는 치명적인 암으로 분류되니 가장 먼저 없애야할 습관이라고 해도 무방하다

 
◆ 해산물 및 버섯 섭취
새우, 굴, 바닷가재, 게 등 해산물을 섭취하는 것이 좋다. 이들 음식에는 아스타크산틴이라는 성분이 포함되어 있는데, 암을 예방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미역과 김은 자궁암, 유선암 및 폐암에 좋다. 또한 버섯류는 탄수화물을 많이 포함하고 있고 면역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어 암을 예방하는 데 좋다. 상황버섯은 항종양 효과가 탁월해 암 환자나 암 예방에 노력하는 사람들의 기호식품으로 자리 잡은 지 오래다. 표고버섯의 레티난 성분은 바이러스의 침입을 막고 면역 체계를 높인다. 또한 꽃송이버섯에는 항암물질로 알려진 베타 1.3글루칸이 다량 함유되어 있는데, 표고나 영지버섯보다 2~3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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