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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1.27 난에 비료주기

난에 비료주기

난에 비료주기 꽃 정보/난 키우기 2008.01.27 23:14

난에 비료주기


휴면기(겨울)에는 비료를 주지 않습니다.

 2월 중순부터 10일 간격으로 5월 초.중순까지 전반기 시비를 하고 9월초부터 10월 중.하순까지 후반기 시비합니다.물과 비료는 1000배 정도로 농도를 약하게하여 시비하며 난의 뿌리를 보호하기 위하여 낙엽이나 짚단을 태운 잿물을 만들어 월 1회정도 관수해 주면 좋습니다.비료를 주지 않고 아름다운 꽃을 기대하는 것은 무리이며    피더라도 관상 가치가 현저히 떨어지며 꽃도 일찍지게 됩니다.난에 시비하는 비료는 유박,유비,나이크로자임,하이포넥스등이 있는데 난화원에서 구입할 수 있습니다.

 난도 다른 식물과 마찬가지로 지나친 무기질 비료의 사용은 좋지 않으며 초보자의 경우에는 경험이 쌓이기 까지는 시비를 않는 것이  오히려 난을 튼튼히 기르는 방법이 될 수도 있습니다.일반 수돗물에도 미네랄등이 포함되어 시비를 않고도 몇 년정도는 튼튼히 기를수 있습니다.참고로 유기질 비료를 만드는  방법에 대하여 간단히 설명 드리자면,유비는 만드는 방법이 수도 없이 많으며 특정 배양자가 만든 방법이 수도 없이 많겠으나 일반적으로 깻묵,쌀겨,골분,억새풀,솔잎,떡갈나무잎,콩찌꺼기등을 재료로 많이 사용하고 유실수의 잎은 병해충이 있다고하여 사용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제작 방법은 이들 재료를 잘게 썰거나 부순다음 물과 발효제를 적당량 혼합하여 2~3개월에서 길게는 1년정도 발효시킵니다.발효 시키는 중간 중간에 공기가 충분히 통하도록 하여야하며 가끔 뒤짚어 주는것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공기가 전혀 안통한다든가 물의 양이 너무 많다든가 하면 발효가 되는것이 아니라 부패해 버리는 경우가 있기 때문입니다.발효가 제대로 되는가 여부는 대개 곰팡이와 냄새로 판단을 할 수 있는데 위에 하얗게 곰팡이가 피고 약간 시큼한 냄새가 나면 제대로 발효가되는것으로 볼 수 있고 검은 곰팡이에 역한 썩은 냄새가 나면 부패한다고 볼 수 있을것 같습니다.(물론 재료에 따라 냄새가 차이는 나겠지만~)이렇게 하여 발효가 성공적으로 되었다면 그상태로 일정기간 숙성시키도록 합니다.발효의 완성여부는 보통 온도로 파악하죠.뜨끈뜨끈한 기운이 사라질때가 발효가 완성되는 시점으로 보면 좋을것 입니다..물론 냄새도 거의 나지 않는 상태가 되고요.그런 다음에는 이것들을 날씨가 좋은날을 골라 2~3일정도 햇빛에 말립니다.말린것을 조직이 치밀한 천이나 스타킹등에 넣어서 물에 담가 놓으면 이것이 유기질 액비가 되는 것입니다.물에 담그는 시간은 충분히 담가 진갈색이 될때까지 담그면 되며 물과 발효물의 비율은 정해진것은 없지만 대개 1kg정도의 덩어리에 물 20리터 정도가 표준이라 하겠습니다.이렇게해서 만들어진 비료는 잡균이 존재하므로 한번정도 끓인 다음 식혀서 상태에 따라 500~1000배 정도로 물에 희석해서 난에 시비하면 됩니다.

[출처: 난키우기, http://user.chollian.net/~msook6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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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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