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출, 신용대출, 담보대출, 성형수술, 성형, 지방흡입, 임플란트, 라색, 라식, 화환, 꽃배달, 기념일, 선물, 주식, 펀드, 금융, 여행, 신혼여행, 결혼


[아이들 안과 관리] 만5∼6세 이전부터 시력변화에 관심을 가져야 눈보호

[아이들 안과 관리] 만5∼6세 이전부터 시력변화에 관심을 가져야 눈보호 아이키우기 2008.11.19 22:38

[아이들 안과 관리] 만5∼6세 이전부터 시력변화에 관심을 가져야 눈보호

 


 

사람의 시력은 물체를 어렴풋이 알아보는 신생아때부터 계속 발달해 만 5∼6세때 성인 시력에 도달한다.따라서 이 시기에 사시·약시·부동시 등의 조기발견 및 교정이 필요하다.


조기 안과 검진이 필요한 경우

△텔레비전이나 책을 지나치게 가까이서 보거나

△물체를 볼 때 눈을 가늘게 뜨면서 찡그리고

△약간 밝은 빛을 봐도 눈부셔 하거나 이유없이 눈물을 흘리며

△한쪽 눈을 가리면 장난감을 찾지 못하는 등의 행동을 보일때

△부모에게 사시·약시가 있는 경우

△미숙아·저체중아

△시선을 잘 맞추지 못하는 경우

△눈의 정렬이 바르지 못할 때

△눈꺼풀이 처지거나 눈동자가 흔들리는 경우
 

◇약시
눈의 구조에는 이상이 없으나 시력이 제대로 안나오는 경우.원인은 주로 심한 근시·부동시·사시 때문에 한쪽 눈을 사용하지 않았거나,백내장과 처진 눈꺼풀 등 시각 차단으로 눈을 사용하지 않아 시력이 정상적으로 발달되지 않았기 때문에 생긴다.치료시기는 빠를수록 좋다.초등학교 입학 후에는 너무 늦어 시력회복이 불가능하다.

◇사시
두 눈의 정렬이 똑바로 돼 있지 않은 경우로 눈이 안쪽으로 몰린 내사시,바깥으로 돌아간 외사시,눈이 위로 올라간 상사시,아래로 내려간 하사시 등이 있다.어린이의 약 4%에서 발생하며 저절로 좋아지는 병이 아니다.사시는 모양뿐 아니라 약시의 원인이 되므로 조기치료가 필요하다.

◇근시
일찍부터 텔레비전이나 비디오·컴퓨터 게임 등에 노출돼 근시 발생연령이 낮아지고 있다.근시의 진행을 막으려면 △일정거리를 두고 독서·텔레비전 보기 △30분∼1시간 간격으로 먼산 바라보기 등 눈의 피로를 줄이는 노력이 필요하다.똑같은 근시환자라도 안경을 벗고 1시간쯤 뒤 시력측정을 하면 누구나 시력표 한줄 정도의 시력개선이 있듯 눈 근육의 힘을 길러주는 이른바 ‘눈체조’는 눈이 일정기간 환경에 적응하는 현상일 뿐 시력개선은 아니다.


 

Posted by 마이플라워

[시력검사] 아이의 연령에 따른 시력검사

[시력검사] 아이의 연령에 따른 시력검사 아이키우기 2008.11.19 22:34

[시력검사] 아이의 연령에 따른 시력검사








사람의 시각이란 작은 물체를 인식할 수 있는 능력인 시력을 비롯하여 색각력, 거리력, 위치판별력, 형태인식력 등의 여러 가지 기능이 포함됩니다. 시각은 눈의 가장 앞 구조인 안검에서부터 시신경 경로의 가장 마지막인 후두부까지의 모든 경로가 완전할 때 비로소 정상적인 시기능을 가질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일정의 학습과정이 어우러짐을 해서 시각은 완성되는 것입니다.

5~6살이 되어야 성인 시력에 도달한다

이중 '색각'은 생후 6개월이 지나면서 정상인 정도의 기능을 가집니다. 그리고 '시력'은 성인의 수준으로 도달하기 위해서는 생후 1년 정도를 필요로 합니다. 그러나 '가독시력', 즉 안과에서 일반적으로 검사하는 시력표의 시력이 성인 정도에 도달하는데는 생후 5~6년이 지나야 합니다. 그러므로 어린이들이 이런 적절한 시각이 발달해야 할 시기에 어떤 이상이 있는가를 빨리 발견하고, 그에 맞는 조치를 취해 주어야 시각이 제대로 발달할 수 있습니다.

어떤 어머니들은 3개월짜리 아이를 데려와서 '시력이 괜찮겠는가?'를 물어보기도 하고 반대로 어떤 어머니들은 아이가 중학생이 될 때까지 아이가 약시라는 사실조차 모르고 지내기도 합니다.


아이에 연령에 맞는 시력검사가 다르다

1992년 미국안과학회에서는 취학전 아동의 나이에 따른 안과의 선별겸사를 제시한 바 있습니다. 여기에서는 신생아에서 3개월 이전의 영아는 동공반사검사, 각막반사검사, 그리고 외안부 검사들을 통해 백내장, 각막 혼탁, 망막박리, 사시 등의 구조적 이상 유무에 대한 간단한 검사를 할 수 있습니다.

이후 6개월에서 만 1세까지의 어린이는 위의 검사와 함께 따라보기와 사시에 대한 좀더 자세한 검사를 시작할 수 있습니다. 어린이가 3세가 되면 위의 검사와 함께 시력, 입체시 검사를 시작할 수 있고, 이때 정확하지는 않지만 어느 정도의 굴절장애도 검사할 수 있습니다.

5세가 되면 3세 때와 동일한 검사를 더욱 정확히 시행할 수 있으며 이때는 시력도 성인과 같은 시력표로 잴 수 있습니다. 그리고 참고로 어머니들이 쉽게 영아에서 시력이 괜찮은지를 알 수 있는 방법은 아이가 눈을 잘 맞추는지, 사물을 잘 주시하여 따라보는지를 자세히 관찰하는 것입니다.

아이가 이런 행동을 잘 한다면 일단 시력은 어느 정도 발달해 있다고 보아야 합니다. 그리고 사시의 유무 또한 자세히 관찰해 보면 엄마들이 느끼는 경우가 많습니다. 물론 정확한 검사와 사위 등의 발견은 안과의사가 할 일입니다.


만 3세의 어린이 시력은 0.5이면 정상이다

끝으로 만 3세의 어린이의 경우 시력이 20/40(0.5) 정도면 정상이라고 보고, 만 4세인 경우 20/30(0.7) 정도가 이상적이라고 보며, 만 5세 내지 6세 어린이인 경우, 대부분 20/20(1.0)의 시력에 도달합니다.

이상의 모든 검사는 아이들마다 잘 할 수 있는 정도가 다르고 이해하는 정도가 다르므로 어느 정도의 차이가 있을 수 있으므로 "내 아이는 왜 이럴까?"하는 생각보다는 꾸준히 안과의사와 상의하면서 적절한 조치를 취하는 것이 현명합니다.







[출처 : 인제대학교 상계백병원 안과 이주화 교수]

Posted by 마이플라워

[어린이 눈 건강] 소아 및 어린이의 시력관리 방법

[어린이 눈 건강] 소아 및 어린이의 시력관리 방법 아이키우기 2008.11.11 20:01

[어린이 눈 건강] 소아 및 어린이의 시력관리 방법






1, 아기의 시력 언제부터 어느정도일까요?

막 태어난 신생아의 경우 아주 흐릿하게 찍힌 흑백사진정도로서 물체를 아주 흐릿하게 인지합니다. 이후 점점 성장하면서 아주 또렷하게 찍힌 칼라 사진과 같은 시력을 가지게 됩니다.

보통 생후 2 내지 3개월에는 2-3m 거리의 물체를 인지하고, 6개월이 되면 보통  0.1정도의 시력과 정확한 인식이 가능합니다. 이후 5세정도가 되면 0.8-1.0의 성인과 같은 정도로 시력표를 읽을 수 있게 됩니다.

즉 만 5세 이전에 대부분의 시력발달이 이루어지고, 이후에는 아주 조금 더 성장하다 약 9세경 시력발달은 멈추게 됩니다. 그래서 조기에 시력에 대한 문제가 있을 때 발견하고 치료해야 하는 것입니다.


2, 아이들의 경우 시력이 나빠지게 되는 이유는 왜 일까요?

선천성 백내장이나 미숙아 망막증, 녹내장과 같은 안 질환으로 인한 시력 저하도 있으나 거의 대다수는 근시나 난시 같은 굴절이상에서 기인합니다. 고등학생으로 갈수록 눈이 나빠지는 것을 보면 환경적인 요인 즉 TV나 컴퓨터에 오래 매달리다 보면 눈의 조절력에 이상이 생겨 눈이 나빠진다고 생각하실 겁니다. 그러나 시력이 나빠지는 가장 큰 원인은 선천적인 것입니다. 눈이 나쁜 사람과 정상인의 안구 길이는 다릅니다. 보통 정상인의 길이가 2.3㎝인 데 비해 시력이 나쁠수록 안구가 길어집니다. 이는 유전적으로 태아 때부터 형성되는 것입니다. 이런 이유로 부모가 안경을 꼈으면 자녀도 안경을 낄 확률이 높습니다. 특히 키가 한창 자랄 무렵인 초등학교 4학년부터 중학교 3학년 사이에 안구의 길이도 더욱 길어져 이 시기에 안경 끼는 아이들이 많이 늘게 됩니다.


3. 아이들의 시력장애를 일으키는 굴절이상에는 어떤 종류들이 있을까요?

소아기때 시력장애를 일으키는 굴절이상의 종류로는 근시, 가성근시, 원시, 난시 등이 있는데요, 대개 굴절이상의 심한 정도를 표시하는 기호로 디옵터(D)를 쓰는데요 근시는 마이너스(-)로 표시하고  원시는 플러스(+) 로 표시합니다. 알기 쉽게 말하자면 근시는 먼 곳을 잘 못보는 것이고, 원시는 그 반대로 가까운 곳을 잘 못보는 것입니다. 난시의 경우는 사물이 겹쳐 보이는 것입니다.

이에 반해 가성근시란 안구의 지나친 조절작용으로 일시적인 근시 상태로 되는 현상으로서 아이들의 경우 잘못 안경을 착용시에는 영구적인 근시상태로 굳어버립니다.

그리고, 이외에도 양쪽 눈의 시력이 달라 안경을 착용해도 시력은 교정되나 양안에서 보이는 사물의 형태가 차이가 나서 불편한 것으로서 어릴 적부터 교정해야 적응되고, 한 쪽이 정상일 경우는 정상인 눈만 사용하므로 반대편 눈은 제대로 성장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를 약시라고 합니다. 약시는 대개 6세까지인 시력성장기 굴절이상으로 적절한 시력이 대뇌에 전달되지 않아 성인이 되어 저시력으로 굳어버리기에 어릴 적부터 정기적인 시력검사가 필요합니다.

약시 가능성이 있는 눈은 철저히 교정해야 하기 때문에 부모님과 학교선생님의 관심 필요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4, 시력검사 언제부터 해야 하나요? 꼭 해야만 하는 시기가 있다면?

초등학교에 들어가기 전 처음 시력검사를 하는 것은 너무 늦습니다.  여러 가지 이유로 시력이 나빠져 있는 경우 8세 이후에 치료를 시작하면 고칠 수가 없거나 혹은 원인 질환을 치료한다고 해도 시력이 더 이상 성장하지 않아서 영구적인 장애로 남게 되는 경우도 있기 때문입니다.

앞서 말씀 드린대로 시력은 5세 이전에 대부분이 성장이 많이 되고 9세 정도에 거의 끝나기 때문에 아이들에 대한 첫 번째 시력검사는 출생 직후에 꼭 한번은 해야 합니다. 이때는 선천성 백내장 등의 주로 선천성질환을 찾아내는 것이 중요하고, 이런 다른 질환들이 없었던 경우에도 만 4-5세경에는 반드시 성인수준의 시력검사가 필요합니다.

가능하면 숫자를 빨리 가르쳐서 어른들과 똑 같은 방법으로 하는 것이 좋지만, 숫자를 잘 모른다고 하더라도 그림으로 시력검사를 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해서 안경을 써야 하는 경우가 발견되면 이때부터 안경을 사용하기 시작해야 가장 치료효과가 좋습니다.

앞에서 언급했듯이 초등학교에 들어가서 뭔가 이상이 발견되고 치료를 시작하면 이미 늦을 수 있다는 것을 꼭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5, 눈이 나쁜 아이를 어떻게 알수 있을까요?

아이들은 시력이 좋지 않아도 특별히 불편을 호소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리고 시력이 나쁘더라도, 아이들은 항상 세상을 그 정도로만 봐 왔기 때문에 원래 그렇게 흐린 줄 알지 다른 사람들은 자기보다 더 또렷하게 세상을 보고 있다고는 생각하지는 못하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정기적인 눈검사는 꼭 필요하다 할 수 있고, 특별히 일상생활 중에서 부모님들이 아이가 시력이 나쁘다는 것을 의심할 만 한 몇 가지 증상이 있는데 이런 경우에는 나이에 상관없이 꼭 검사를 받아야 합니다.

아기들의 경우는 

-생후2개월이 지나도 엄마와 눈을 못 맞출 때
-한쪽 눈을 가리면 심하게 보채거나 짜증낼 때
-생후2개월 이후에도 한눈의 시선이나 초점이 똑바르지 않을 때
-걸을 때가 되었는데도 잘 걷지 못하고 자주 넘어질 때
- TV를 아주 가까이서 볼 때
-눈을 자주 찌푸린다거나 비비거나 깜박일 때
-특별한 원인 없이 집중을 못하고 산만한 경우
-부모 중 한 명이 아주 눈이 나쁠 때(고도근시)는

반드시 시력이상을 염두해 보시고 검사를 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6, 시력검사 결과 눈이 나쁘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우선 철저하게 검사를 해봐서 시력이 나쁜 원인을 찾아봐야 합니다. 어떤 질병이 원인이라면 그것을 먼저 고쳐야 하고, 질병이 없이 근시, 난시, 원시 등의 굴절이상만 있는데 단지 아직까지 안경을 사용하지 않은 경우는 정확한 굴절검사를 시행해서 눈에 꼭 맞는 안경을 사용하기 시작해야 합니다.

그런데 약시가 있는 아이들에 대한 시력은 한번만에 끝나지 않는 경우도 많이 있습니다. 아이들은 참을성이 적고, 한곳에 초점을 잘 맞추지 못해서 어른들에게 시행하는 굴절검사정도로는 정확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이런 경우에는 눈에 안약을 넣어서 초점조절기능을 마비시킨 후에 검사를 하면 정확히 검사할 수 있는데 이를 <조절마비굴절검사>라고 합니다. 약시가 있다면 이 검사를 꼭 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이렇게 검사를 해서 안경을 정확히 처방하면 대부분 시력이 정상으로 회복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안경을 사용하더라도 양쪽 눈의 시력차이가 많이 나는 경우에는 <가림치료>를 해주는 게 좋은데요. 이것은 정상적인 눈을 가리고 아직 시력이 발달하지 않은 눈만으로 생활하도록 하는 방법입니다. 이를 통해 양쪽 눈이 똑같은 시력을 가질 수 있도록 할 수 있습니다.


7, 가림치료의 원리가 무엇일까요?

대부분 그렇게 어려운 것은 아니고요, 우리가 역기나 아령을 들고 근육을 단련하게 되면 근육이 발달하게 되는 것과 같습니다. 눈도 초점을 정확하게 맞추어 주면 시신경이 발달하게 되고, 그만큼 시력이 좋아지지만, 초점이 흐리면 흐린 만큼만 시력이 발달하게 됩니다.

따라서 근시, 난시 등으로 초점이 정확히 맺히지 않으면 시력이 발달하지 않게 되어있습니다. 이때 안경으로 정확히 초점을 맞추어 주면 다시 시신경이 발달하게 되고, 시력이 좋아집니다. <가림치료>의 경우도 이와 유사한 원리인데, 양안의 시력이 다르면 무의식적으로 잘 보이는 눈에서 들어오는 정보만 머리에서 인식하게 되고, 잘 안 보이는 눈에서 들어온 정보는 무시하게 되어, 결과적으로 한 눈만 사용하게 됩니다. 이 상태가 오래 지속되면 잘 보이는 눈은 시력이 정상적으로 발전하지만, 잘 보이지 않는 눈은 시력이 발달하지 않게 됩니다.  이때 잘 보이는 눈을 가려서 사용하지 못하게 하면, 잘 안 보이는 눈만 계속 사용하게 되어 그 눈의 시력이 좋아지게 됩니다. 다만 근육을 단련하는 것과 다른 점이 있다면, 근육이나 다른 신체부위는 어른이 되어서도 언제든 단련할 수 있지만, 시력의 경우 9세정도가 지나게 되면 더 이상 향상시킬 수 없어서 반드시 그 이전에 해야 한다는 점이 다릅니다.


8, 안경을 쓰면 눈이 나빠지는가요? 혹시 안경말고는 방법이 없나요?

안경을 사용하는 것이 결코 눈을 더 나쁘게 하지 않습니다. 사실 안경은 근시, 혹은 난시가 진행하는데 아무런 영향을 미치지 않습니다.

눈이 나빠진다는 것은 근시 혹은 난시의 도수가 점점 높아진다는 뜻인데요, 이는 눈의 성장과 관계가 됩니다. 아이들의 키가 자라는 것처럼, 눈도 점점 커지게 됩니다. 즉 초점이 맺히는 시신경 부위가 점점 더 뒤로 물러난다는 말이고, 시신경에 정확히 초점이 맺히기 위해서 빛을 점점 더 뒤로 보내야 하므로 더 높은 도수의 오목렌즈가 필요하게 됩니다.  따라서 아이의 키가 큰다면, 안경을 사용하든 안하든, 근시는 점점 심해지게 되고, 더 높은 도수의 안경이 필요하게 됩니다. 간혹 아이에게 안경을 씌운다는 것이 불안하다는 분들 계신데, 물론 다치지 않도록 조심시키는 것이 유일한 방법이긴 합니다만 눈이 아직은 많이 나쁘지 않은 시기에는 놀 때 안경을 벗어놓아 두는 것도 괜찮습니다. 안경을 쓰다 벗었다하면 눈이 더 나빠진다는 말도 있지만, 이도 사실과는 다른 잘못된 상식입니다.

하지만 눈이 좀더 많이 나빠서 안경을 도저히 벗을 수 없는 경우에는 항상 안경에 주의하도록 잘 지도하고, 그래도 불안하면, 최근에는 드림렌즈 등을 통해서 어른들이 라식을 하는 것처럼 아이들도 안경을 벗을 수 있는 방법이 있으므로, 이를 활용해 보는 것도 좋으리라 생각합니다. 이 드림렌즈는 잠잘 때  끼는데요, 드림렌즈를 끼고 잠자는 동안 근시의 원인인 볼록한 각막을 필요한 만큼 펴주기 때문에 근시 진행을 억제해 줄뿐만 아니라 근시 및 난시를 정상적으로 교정시키는데 매우 효과적입니다. 원하는 도수만큼 각막중심부를 눌러줌으로써 근시 및 난시가 교정되며 시술이 완료되었을 시에는 레이저를 이용한 각막굴절수술과 같은 효과가 나타납니다.


9, 아이들의 눈건강을 위해 부모님들이 관심 가져야 할 것들.

어린이들이 평소 건강한 눈을 위한 예방법으로는 우선 골고루 잘 먹는 것과 눈 건강을 위한 바른 자세 가 필요한데요,

①편식하지 않는 식습관과 밝은 실내 조명유지(300-500룩스)
②공부나 책을 볼 때 바른 자세유지 
③지나친 TV나 컴퓨터 게임의 자제
④만 4세 이후 정기적인 시력검사

등을 잘 지키시는 것이 좋습니다.




[출처 : 굿모닝 성모안과 ]

Posted by 마이플라워

[라식, 라색, PRK 수술] 시력을 좋아지게 하는 수술에는 뭐가 있나?

[라식, 라색, PRK 수술] 시력을 좋아지게 하는 수술에는 뭐가 있나? 안과정보 2008.10.27 20:56

[라식, 라색, PRK 수술] 시력을 좋아지게 하는 수술에는 뭐가 있나?






시력을 좋게하기위한 수술은 총 3가지로 라식, 라색, PRK 수술이 있습니다

레이져 굴절수술은 모두가 각막의 표면을 얇게 벗겨낸 후에 엑시머레이져로 각막의 일부를 깍아내어 각막의 모양에 변형을 주어서 근시, 난시, 원시등의 돗수를 정상으로 만들어 주는 수술입니다.



1) PRK 수술 :


 전에 엑시머수술이라고 불리웠던 방법이며, 각막상피를 칼로 벗겨내어 버리고 레이져를 발사하는 방법. 벗겨낸 각막상피는 없애버리고 새로운 상피조직이 자라나게 한다.


2) 라식(LASIK) 수술 :


각막상피와 실질조직을 130 ∼ 160 μ 정도의 깊이로 잘라서 제쳐놓은 후 레이져를 발사하고, 각막편을 다시 덮는다.


3) 라색(LASEK) 수술 :


각막상피와 실질조직을 60 μ 정도의 깊이로 벗겨낸 후에 레이져를 조사하고 그 절편을 다시 덮는다.

이상과 같이 세 방법 모두가 엑시머레이져를 이용하되 각막상피를 처리하는 방법에 차이가 있을 뿐입니다. 각각의 적응증이 다르므로 수술전 완벽한 검사를 통하여 최적의 수술방법을 선택하여 수술하여야만 합니다


* 참고사항
PRK 수술은 부작용 및 심한 통증으로 인하여 현재는 별로 많이 사용되지는 않는 수술방법이며 LASEK 수술은 각막이 매우 얇거나 돗수가 높은 경우에 라식을 대신하여 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 수술결과는 LASIK 이나 LASEK 이나 비슷합니다. 라섹의 경우에 혼탁이 발생할 가능성이 많은 경우에는 마이토마이신을 사용합니다




Posted by 비회원

[웨이브프론트] 웨이브프론트와 라식수술에 대해서

[웨이브프론트] 웨이브프론트와 라식수술에 대해서 안과정보 2008.10.27 20:33

[웨이브프론트] 웨이브프론트와 라식수술에 대해서






웨이브프론트 (wavefront) 란?

눈 속에 빛이 들어가 반사되어 나오는 빛을 분석했을 때 나타나는 파의 형태면을 웨이브프론트라 합니다.
이상적으로 결점이 없는 눈이라면 그때의 웨이브프론트는 평면이 됩니다.

하지만 실제 우리 눈 속은 여러가지 오차와 변수가 있어 이상적인 웨이브프론트인 평면이 되질 못하고 눈 형태에 따라 다양한 양상이 나타납니다.
 

 
웨이브프론트 수술의 기본 개념은 개인마다 다른 웨이브프론트의 형태를 이상적인 웨이브프론트인 평면으로 만들어 주면 된다는데서 시작됩니다.

이상적인 웨이브프론트와 우리 눈의 웨이브프론트의 차이를 수차라 하는데 수차에는 근시와 난시, 원시 같은 저위수차와 보다 복잡하고 미묘한 고위수차가 있습니다.


맞춤식 라식 수술 - 웨이브프론트

고위수차의 종류는 우리 손에 있는 손금이나 지문이 사람마다 다르듯이 개인의 눈 형태에 따라 수십 종류에 이르며 다양한 형태를 보이기 때문에 고위수차 각각에 일일이 이름을 붙일 수도 없을 정도입니다.

저위수자가 대부분이며 약 90% 정도인데 기존 라식 수술은 근시, 난시, 원시 같은 저위수차만을 교정하였고 나머지 고위수차는 교정하지 못했습니다.

 


      <수차분석기 LADARWAVE 시스템>

사람마다 다른 고위 수차를 수차 분석기라는 검사 기기를 이용해 분석하여 저위수차뿐만 아니라 고위수차도 함께 교정하는 것이 웨이브프론트 라식 수술입니다.

이것은 기존의 라식 수술처럼 안경 도수를 레이저에 입력하는 것이 아니라 고위 수차는 수치화 할 수 없기때문에 수차분석기상의 정보를 디스켓으로 레이저에 전달해 수술합니다.

그사람만의 독특한 고위수차를 고정한다고 해서 맞춤수술이라고도 합니다.
마치 내몸에 맞게 옷을 맞춰 입는 것과 같은 이치입니다.

이렇게 웨이브프론트 수술을 하면 고위수차도 함께 교정하므로 같은 1.0의 시력이라도 선명도에서 차이가 나고 야간 눈부심 및 야간 시력도 많은 향상을 줍니다.






[출처 : 박영순아이러브안과 ]


Posted by 비회원

[안과, 시력교정수술 ] '노터치'수술이란 무엇인가?

[안과, 시력교정수술 ] '노터치'수술이란 무엇인가? 안과정보 2008.10.27 20:12

[안과, 시력교정수술 ] '노터치'수술이란 무엇인가?

 


노터치는 보다 안전하고 빠른 시력회복을 원하는 분들을 위한 수술로서 수술 도중에 기구가 눈에 닿지 않고 레이저 만으로 시력을 교정하는 수술법입니다. 각막상피부분을 처치하기 위해 어떤 도구도 사용하지 않고 오로지 레이저로만 처치한다는 점에서 다른 수술법과 다릅니다.

노터치는 이미 북미 등 시력교정 선진국에서 행해지고 있으며 국내에서는 1997년 노터치수술을 개발한 세계적인 시력교정병원으로 캐나다 London Eye Place Center에서 노터치 독점 기술을 alc 안과에서 처음으로 전수 받은 후, 2002년부터 1000명 이상의 환자들이 노터치 수술로 밝고 꺠끗한 시력을 찾았습니다.

대표적인 시력교정술인 라식은 수술 후 회복이 빠르고 통증이 없다는 장점이 있으나 안구건조증과 야간 눈부심을 유발할 수 있다는 부작용이 꾸준히 지적되어 왔습니다. 이러한 부작용을 최소화한 것이 라섹수술로 라식에 비해 부작용이 적은 반면 회복기간이 오래 걸리고 통증이 심한 단점이 있었는데, 노터치 수술은 두 수술의 장점, 즉 라식의 빠른 회복과 라섹의 안전성을 모두 원하는 분들에게 가장 적합한 수술입니다. 기존 라섹수술은 수술 후 4-5일 이상의 휴식기가 필요한 반면, 노터치는 수술 후 단 2일 동안의 안정기만 필요하므로 라식의 합병증이 두렵거나, 바쁜 일정 때문에 라섹이 불가능한 분들이 주말을 이용해서 즐겨 할 수 있는 수술법입니다. 보다 안전하면서도 시력교정효과가 탁월한 수술법이라는 이야기 입니다.

미국안과학회지 AJO Journal 1월호에 발표된 논문도 이를 증명하고 있습니다. 현재 시술되고 있는 시력교정수술 노터치, 라섹, PRK 세 가지 수술법을 비교 분석한 결과, 이 중 '노터치'수술이 가장 안전하고 시력회복 겨로가가 안정적인 것으로 나타난 것이지요.

'각막 상피제거 방법이 서로 다른 노터치, 라섹, PRK의 상피회복속도와 수술결과' 라는 제목으로 된 게제된 논문 내용에 따르면 노터치와 라섹, PRK는 수술 후 통증, 각막혼탁등의 후유증은 차이가 없었으며 라섹은 수술 후 근시로 일부분 이행하는 경향을 보인 반면, 노터치는 세가지 수술법 중 수술 직후 상피세포 재생이 가장 빠르고 통증기간도 줄여들어 전체적인 회복기간이 가장 짧은 것으로 나타났으며, 수술 후 6개월째의 시력도 가장 정확하고 우수한 겨로가를 보였다는 것입니다.

 


[출처 : 강남ALC안과 ]


Posted by 비회원

[레스토 렌즈] 노안은 물론 백내장까지..마법의 렌즈 '레스토 렌즈'

[레스토 렌즈] 노안은 물론 백내장까지..마법의 렌즈 '레스토 렌즈' 안과정보 2008.10.27 19:56

 [레스토 렌즈] 노안은 물론 백내장까지..마법의 렌즈 '레스토 렌즈'

 
 

 
 
시력교정수술이 보편화되면서 안경이나 콘택트렌즈 대신 수술을 통해 근시를 교정하는 사람들이 많다.

특히 젊은 사람들 중 상당수는 안경의 불편함 때문에, 또는 콘택트렌즈의 장기 착용으로 인한 부작용 때문에, ASA 라섹 같은 최신 시력교정수술에 대해 많이들 문의해 온다.

그러나 나이가 들어 누구나 겪게 되는 노안도 수술을 통해 치료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아는 사람은 의외로 많지 않다. 그래서 보기에도 좋지 않고 무거운 돋보기를 벗었다 꼈다 하며 어쩔 수 없이 불편을 감수하는 것이다. 심지어 어떤 노안 환자는 돋보기를 사용하기가 번거로워 좋아하는 독서도 마음껏 하지 못하고 골프도 제대로 칠 수 없다며 불만을 토로하기도 했다.

이러한 노안 환자를 위한 획기적인 치료법으로 최근 각광을 받고 있는 것이 있는데, 바로 세계적 안과 전문 기업인 알콘에서 개발한 특수 렌즈를 눈 속에 삽입하는 ‘레스토 렌즈 삽입술’이다.

'레스토렌즈' 백내장 수술과 원리 동일

레스토 렌즈 삽입술의 원리는 백내장 수술과 거의 동일하다. 나이가 들어 기능이 떨어진 수정체를 제거하고 새로운 수정체를 그 자리에 넣어주는 것이다. 단, 레스토 렌즈 삽입술에 사용되는 인공수정체, 즉 레스토 렌즈는 기존에 백내장 수술에 사용되던 단초점 렌즈와 달리 여러 개의 초점을 맞출 수 있다. 다시 말해 먼 곳이 보이지 않는 근시는 물론, 가까운 곳을 보기 힘든 노안까지 한번에 해결할 수 있는 것이다.

이처럼 레스토 렌즈가 근거리와 원거리의 초점을 동시에 조절할 수 있는 것은 렌즈 표면 중심부에 높이가 다른 12개의 동심원이 있기 때문이다. 이 동심원은 머리카락 두께의 50분의 1에서 300분의 1 정도로 정교하게 깎여 있는데, 우리 눈으로 들어온 빛이 통과하게 되면 회절현상을 일으켜 가까운 곳과 먼 곳을 모두 잘 볼 수 있게 해준다.

레스토 렌즈는 미국 등 여러 선진국에서 이미 다년간 임상실험을 거쳐 안전성과 정확성을 검증 받았다. 특히 미국 식품의약국(FDA)에 보고된 바에 따르면 백내장 수술 후 환자가 안경을 안 쓸 확률이 10% 미만인데 반해 레스토 렌즈 삽입술을 받은 환자는 대부분 안경을 쓸 필요가 없게 되었다.

또한 94%에 가까운 환자들이 한쪽 눈에 수술을 받은 후 다른 쪽 눈에도 시술 받겠다고 대답해 높은 만족도를 나타냈다.

레스토 렌즈 삽입술에서 효과적인 치료 결과를 얻기 위해서는 노안이나 백내장 수술을 전문으로 하는 숙련된 의사에게 수술을 받는 것이 중요하며, 여기에 보다 안전하고 정확한 수술을 돕는 최첨단 수술 장비의 선택도 필요하다. 필자의 병원에서 사용하는 인피니티(Infiniti)는 안전성이나 정확성을 보장하는 것은 물론, 수술 시간도 5~10분 정도로 단축시켜 환자들의 만족도가 높다.

수술 장비 못지않게 중요한 것이 레스토 렌즈의 도수를 측정하는 검사 장비인데, IOL-master를 사용하면 기존에 다른 종류의 레이저 시력교정 수술을 받았던 환자까지도 정확한 도수를 측정할 수 있다. IOL-master는 국내 일부 대학병원 및 필자의 병원에 도입되어 있는 최신 장비다.




Posted by 비회원

[레스토렌즈 삽입술] 레스토렌즈 삽입술이란 무엇인가?

[레스토렌즈 삽입술] 레스토렌즈 삽입술이란 무엇인가? 안과정보 2008.10.27 18:58

[레스토렌즈 삽입술] 레스토렌즈 삽입술이란 무엇인가?

 




레스토렌즈 삽입술이란?

‘레스토(ReSTOR) 렌즈 삽입술’ 은 누구에게나 찾아오는 백내장과 노안을 한꺼번에 해결해 주는 수술법입니다.

기존의 백내장 수술이 뿌옇게 된 수정체를 제거하고 먼거리만 잘볼 수 있는 인공수정체를 넣어 주는 수술이었다면, '레스토 렌즈 삽입술'은 근거리, 원거리를 동시에 볼 수 있게 하는 특수 렌즈를 눈속에 넣어주기 때문에 백내장도 치료하고 돋보기까지도 벗게 해주는 획기적인 방법입니다.

‘레스토 렌즈 삽입술'은 백내장이 없어도 돋보기를 벗기 위해서 시술할 수 있습니다. 이 렌즈는 렌즈 표면 중심부에 12개의 동심원이 있는데, 머리카락 두께의 1/50(0.1마이크론) 정도로 계단식으로 정교하게 깎아서 이 곳에서 빛의 회절현상을 이용하여 근거리와 원거리를 동시에 볼 수 있게 합니다.

레스토 렌즈는 미국 FDA 임상Study에서 입증된 높은 안경으로부터의 해방율을 가져다 주는 노안 교정 인공 수정체입니다.

 

 이 시술법의 장점은 효과가 높고, 안전하며 시술시간도 짧다는 점입니다.
미국에서 다년간 시술환자를 대상으로 임상실험을 한 Richard J. Mackool 박사는, “FDA 임상결과 80%보다 높은 95%의 환자가 돋보기 없이 일상생활이 가능하다”고 발표했습니다.


본원에서는 인피니티(Infiniti)라는 최첨단 백내장 수술 장비를 사용하기 때문에 안전성과 정확성이 더욱 향상되었으며, 수술시간도 5분에서 10분 정도로 매우 짧습니다.

 

'ReSTOR 렌즈삽입술' 당신에게도 적합할까요?

 
레스토 노안교정 인공수정체를 모든 백내장 환자에게 시술 할 수 있는 것은 아니므로 백내장이외에 다른 안질환이 있는 경우나 수술 전 심한 난시가 있는 환자인 경우에는 담당 의사와의 충분한 상담과 사전검사가 필수적입니다. 또한 전구 불빛 등을 볼 때 눈부심이나 빛 번짐 현상이 간혹 있을 수 있으므로 직업상 야간운전을 자주하는 사람이나 이러한 환경에서 일하는 분 등은 사용에 주의를 필요로 합니다.
 
 
'ReSTOR 렌즈삽입술'을 받을 수 없는 분
 
- 1.0 D 보다 높은 난시도수를 가진 환자
- 이미 백내장 수술 받은 환자
- 라식 교정 받은 환자
- 직업으로 야간 드라이버 환자
- 술 후 결과에 대한 기대감이 지나친 환자
- 비판 및 부정적인 환자
- 안광학계에 이전 병변을 가진 경력이 있는 환자
 

백내장 수술 장비, 인피니티(INFINITI)

비 교 기존 초음파 유화술 인피니티 초음파 유화술
기술방식 초음파 전후 진동 초음파 좌우 진동
수정체 분쇄 , 흡입 수정체가 딱딱하게 굳어 있는 경우 시 술자의 기술이 필요하며, 수술이 어렵다. 빠르고 쉽다
시술 시간 15분~20분 5~10분
절개 부위 3.3m 2.2m
회복력 3~7일 안정 2~4일 안정
부작용 일부에서 상황에 따라, 각막 내피세포 손상 가능 시술시간 짧아 각막내피세포 손상 최소화하여 안전하고 정확함
사고 예방기능 없음 수술 중 위급한 상황 예측하여 사고예방

미국 식품의약국(FDA)에 보고된 바에 따르면, 백내장 수술을 받은 환자 10명 중 9명 이상이 안경을 쓰는데 반해 '레스토 렌즈 삽입술'을 받은 환자는 대부분 안경을 쓸 필요가 없는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또 94%에 가까운 환자들이 한쪽 눈에 수술을 받은 후 다른 쪽 눈에도 레스토 렌즈 시술을 받겠다고 대답해 높은 만족도를 나타냈습니다.

 

백내장수술 검사장비, IOL - Master


 
레스토 렌즈 삽입술을 할 때 IOL-master라는 첨단장비를 사용하면 시술받는 사람에게 필요한 정확한 돗수를 측정할 수 있습니다.
이 장비는 본원을 비롯해 세브란스 병원과 삼성 서울병원 등 몇군데 대학병원에서 도입해 사용하고 있습니다.

IOL-master는 이미 라식수술 받았던 환자는 물론, 다른 종류의 레이저 시력교정 수술을 받았던 환자까지도 백내장이 생겼을 때 인공수정체 돗수를 정확히 측정할 수 있는 최신 장비입니다.

1. IOL - Master란?
백내장 수술 시 환자에게 삽입되는 인공 수정체를 정확하게 계산할 수 있는 최첨단의 비접촉식 초정밀장비입니다.

2. 기존 재래식 장비와의 차이점 
초음파를 사용하는 기존 장비들은 직접 눈에 닿는 접촉식, 침습식이므로 국부적인 마취가 필요하고, 감염과 각막표면에 손상 위험이 있으며, 측정하는 사람에 따라서 결과가 다르게 나옵니다.

3. IOL - Master의 장점 
1) 비접촉식 방식으로 마취가 필요 없고 감염과 각막손상의 위험이 없어서 환자분들의 부담을 덜어 줄 수가 있습니다.

2) 레이저를 사용하므로 인공렌즈 삽입을 위한 정확한 안축장(Axial Length)의 길이를 제공하여 백내장 수술 시 보다 월등한 수술결과를 제공할 수가 있습니다.

3) 선진국형 최첨단의 고가 장비로서 미국이나 유럽에서는 이미 보편적으로 사용되고 있으며, 실제 상이 맺히는 RPE라는 조직층까지 측정을 하게 됩니다.

4) 인공수정체 삽입을 위하여 초정밀 컴퓨터에 의해서 수행이 되므로 보다 빠르고, 정확하게 계산이 되기 때문에 신뢰할 수가 있습니다.




Posted by 비회원

[어린이 안경] 처음 착용하는 어린이 안경은 안과 검사 반드시 필요

[어린이 안경] 처음 착용하는 어린이 안경은 안과 검사 반드시 필요 안과정보 2008.10.27 17:33

[어린이 안경] 처음 착용하는 어린이 안경은 안과 검사 반드시 필요





어린이 시력검사

안경을 착용한다고 나빠진 시력이 좋아지지 않는다.
그렇다고 좋은 시력이 나빠지지도 않는다.
안경의 기능은 안보이는 사물을 안경테에 끼워진 렌즈를 통해 잘보게 해 주는 보조기구다.

자녀가 덜보이다고 해서 냉큼 안경원에 방문해 안경을 맞춰주는건 바람직 하지 않다.
성인 못지 않게 눈을 혹사 당하는 어린 아이들의 경우, 쉽게 가성근시가 올 수 있기 때문이다.

가성근시는 말 그대로 가짜 근시로서 안구의 수정체를 조절하는 근육이 일시적으로 마비되어  나타난다.

적당한 휴식과 치료가 병행되면 정시안처럼 될 수 있다.
자칫 실수로 가성근시 때 안경을 착용하면 평생 안경의 굴레에서 벗어나지 못할 수도 있다.

때문에 처음 안경 착용시에는 반드시 안과에 방문해 정확한 시력검사 후 안경 착용을 결정해야 한다.

어린이들의  시력 이상은  지능빌달과 향후 시력 상태에 큰 영향을 줄 수 있다.
시력이 나쁜 상태에서 안경을 쓰지 않고 방치해두면 나중에 안경을 착용하더라도 정상적인 교정시력이 나오지 않고 심할 경우 약시나 사시가 될 수 있음으로 부모들의 각별한 관심이 필요하다.


이런 아이들은 시력에 이상이 있을 수  있다.



= TV를 가까이서만 보려고 하는 아이.
= 자꾸 눈을 찡그리고 사물을 보는 아이.
= 정면을 볼때 약간 고개를 돌려 측면으로 보는 아이.
= 빈번하게 넘어지는 아이.
= 얘기 할때 눈 촛점을 마주치지 못하는 아이.







Posted by 비회원

[눈 운동법] 시력이 좋아지는 눈 운동 법

[눈 운동법] 시력이 좋아지는 눈 운동 법 안과정보 2008.10.26 19:42

[눈 운동법] 시력이 좋아지는 눈 운동 법






1.일단 주먹을 쥔 다음 손을 최대한 뻗은 다음 엄지 손가락을 위로 치켜 세우세요.

그 다음 엄지 손가락 끝을 눈 높이와 일치 시키세요.

그리고 엄지 손가락 끝을 아무 물체나 높이를 일치 시키세요.

그러면 눈과 엄지손가락 끝과 물체의 위치가 일치되게 됩니다.

그다음 엄지 손가락 끝을 5초동안 바라보세요.

다음에 그 물체를 5초동안 바라보세요. 이 일을 지속적으로 반복하면 시력이 회복된다고 합니다.



2. 8자 눈 체조법

·눈동자가 움직일 수 있는 최대한의 크기로 8자를 그린다.

·처음에는 엄지 손가락으로 공중에 8자를 그려가며 눈동자를 움직인다.



3. 나비형 눈체조

·같은 방법 나비형을 그리며 눈동자를 움직인다



4. 상하운동

·고정된 자세에서 12시 방향과 6시 방향으로 눈동자를 움직여 준다,



5. 좌우 운동

·9시방향과 3시 방향으로 눈동자를 움직여준다.

·상하좌우 운동이 끝나면 11시 방향과 7시 방향, 1시 방향과 7시 방향으로

사면운동을 시도.



6. 동그라미 운동

·6시를 기준으로 시계 바늘이 돌아가는 방향과 그 반대방향으로 반복회전.

·다음에는 원을 세로로 세워놓듯이 몸안쪽에서 바깥쪽을 향해 커다란 원을

그린다.

·원근 운동과 회전 운동을 함께 할 수 있는 방법.




※눈운동 법!


(1) 좌우 9시 ↔ 3시

안구를 9시 ↔ 3시 방향으로 4초간씩 왕복한다.

위의 방향으로 눈을 최대한 움직여서 충분히 눈을 스트레칭 시킨다.

이런 식으로 3회씩 운동을 하면 된다.

 

(2) 대각선 10시 ↔ 4시

안구를 10시 ↔ 4시 방향으로 4초간씩 왕복한다.

위의 방향으로 눈을 최대한 움직여서 충분히 눈을 스트레칭 시킨다.

이런 식으로 3회씩 운동을 하면 된다.

 

(3) 대각선 2시 ↔ 8시

안구를 2시 ↔ 8시 방향으로 4초간씩 왕복한다.

위의 방향으로 눈을 최대한 움직여서 충분히 눈을 스트레칭 시킨다.

이런 식으로 3회씩 운동을 하면 된다.


(4) 외안근의 전체적인 스트레칭

몇 초간 눈을 감았다가 뜬 후 시계방향으로 원을 그립니다.

(12→3→6→9→12)

이와 같이 3회 반복후, 시계 반대 방향으로 다시 3회 반복합니다.

(12→9→6→3→12)


 

Posted by 비회원
1 2 3 4 ··· 9 
하단 사이드바 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