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출, 신용대출, 담보대출, 성형수술, 성형, 지방흡입, 임플란트, 라색, 라식, 화환, 꽃배달, 기념일, 선물, 주식, 펀드, 금융, 여행, 신혼여행, 결혼


전기온돌판넬의 장단점과 단점

전기온돌판넬의 장단점과 단점 난방기구 2008.10.02 10:29

전기온돌판넬의 장단점과 단점

 

장점

1. 난방구조상 물이 필요없으므로 동파걱정이 없다.

2. 시공이 간편하고 A/S 수리구조가 단순하다.

3. 가동하고 5- 10분이면 난방이 된다.

 

단점 

1. 주택의 경우 전기료가 누진세로 적용되기 때문에 적은 면적 난방용이다.

2. 바닥만 따뜻하기 때문에 추가적으로 복사열 난방제품이 필요하다.

3. 전자파가 나와서 자고나면 찌뿌둥하다는 속설이 있다.

4. 시공을 잘못하면 감전 및 누전의 위험이 있다.

5. 세월이 지나면 곳에 따라서는 압축되서 꺼짐현상이 나타나는 부분도 있습니다. (방바닥이 울룩불룩해진다.)

결론적으로 전기온돌판넬은

 1. 주택의 경우 누진세 때문에 상시 난방을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전기용량으로 계산해보면 전기료 계산 됩니다. 업체 이야기로 전기온돌판넬은 평당 500W/시간의 전력이 필요합니다.

2. 시공면적이 넓게 되면 전기용량이 집에 맞지 않습니다.
5평이면 계산해도 2.5kw/시간 정도의 전기용량이 적용되기 때문입니다.
일반가정의 경우  한전에서 공급하는 전력이 구옥 1.5kw/시간, 신축 3kw/시간 이기 때문에 차단기 정신없이 내려갑니다.(계산상)
그렇지만 실제 시공할시에는 이런 경우를 대비해서 온도조절기가 각 판넬을 시간차를 두고 전기를 넣는 방식으로 조절을 해서 차단기가 내려가는 것을 막습니다. 그래서, 적정 온도조절기를 설치하라고 업체에서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3. 전자파에 대해서는 요즘 다양한 전기온돌판넬이 나오고 있습니다.
물론, 업체말을 다 믿을 수는 없지만, 좋은 제품이 많이 나오고 있다고 하니 비교 검토하시고 판단하시기 바랍니다.

4. 주택용으로는 적은 면적의 난방이고 상시가 아닌 일시 난방일 경우에는 관리가 편하므로 이 경우에 적용하는 것이 가능 할 것입니다. 주택의 경우는 항상 전기요금체계를 확인하시고 적용해야 합니다.

5. 전기온돌판넬의 경우 바닥만 따뜻하고 윗쪽은 춥다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선 새로나온 제품 중 복사열이 나는 제품을 알아보고 확신이 서지 않는다면, 요즘 나오고 있는 복사열 이용 열풍기를 병행하시는 방법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6. 일반용 전기를 쓸 수 있다면, 쓴만큼 나오는 제품이니 업소용 등으로는 가능합니다.
(업체에서는 대부분 업소용으로 추천하고 있음) 

7. 전기온돌판넬에 대해서는 좋은 이야기보다 단점을 지적하는 이야기가 더 많습니다.
그러나, 시공의 편리성과 관리가 편하다는 것은 분명 장점입니다. 그리고, 누전이나 감전 등을 우려하는 것은 시공업체의 잘못이라고 합니다. 제대로 시공서에 따라 설치하면 문제가 없음.



Posted by 비회원

댓글을 달아 주세요

초보의 보일러의 시공, 준비물과 시공 절차(경동보일러를 기준으로)

초보의 보일러의 시공, 준비물과 시공 절차(경동보일러를 기준으로) 난방기구 2008.10.02 10:15

초보의 보일러의 시공, 준비물과 시공 절차(경동보일러를 기준으로)



준비물

1. 파이프렌치 – 말마따나 파이프를 만질려면 이것 없으면 안됩니다. 25mm배관에 맞는 조금 큰 것이 필요합니다.(만원~만오천원)

2. 바이스프라이어 – 꽉잡아주는 프라이어입니다. 끝에 돌리는 나사가 있고 찰칵 하면서 잡히는 공구이지요.(오천원~만원)

3. 배관부속 – 위의 공구는 배관부속을 조이기 위한 공구이지요. T자, L자, ㅡ자 등 여러가지 모양이 있지요. 주로 티자와 엘자를 많이쓰니 집의 꺽임과 배관의 나뉨을 먼저 종이에 그려보고 수량보다 여유있게 준비하면 됩니다. 개당 2-3천원

4. 15mm 엑셀파이프 - 15평에 두두름(마끼라고 하더군요) 정도 소요되니까 30평에는 4마끼 40평에는 한 5마끼정도 소요되겠네요. 한마끼 2만원.

5. 25mm 엑셀파이프 – 분배기(헷다)에서 보일러까지의 거리를 재고 여유있게 왕복할수 있는 길이면 됩니다. 이것은 m로 파니까 잘라서 달라고 하세요.

6. 보일러 및 부수자재 – 보일러가 한 33만원정도 되고 기름통, 하이탱크, 분배기, 기타부속, 순환모터 등 다해서 한 40만원정도 들더군요.

7. 와이어매쉬 – 철물점에 몇평인지 말하고 몇 개가 필요한가 물어보세요. 기억이 안나는군요. 장당 한 3000원 정도입니다.

8. 결속선과 뺑뺑이 – 결속선은 한 1mm정도 되는 가는 철수구요. 30cm정도의 길이에 묶음으로 되어있습니다. 반생이락 하는데도 있는데 주로 반생이는 지름 5mm정도의 굵은 연철사를 말할 때 쓰지요. 이것을 반접어서 와이어매쉬와 엑셀을 묶고 뺑뺑이를 가지고 돌려서 조여줍니다.결속선을 ∝이렇게 반으로 접어서 묶은 다음 뺑뺑 꼬아버리면 되지요.


시공

1. 부속다루는 법 – 부속을 분리하면 암나사가 깍인 조임쇠와 링, 수나사가 깍인 본체가 있습니다. 엑셀파이프에 암나사와 링순으로 끼워 넣고 파이프의 끝을 수나사가 깍인 본체에 꽂은 다음 손으로 암나사를 수나사에 어느 정도 돌려서 움직이지 않을 때까지 조입니다. 그 뒤 파이프 렌치와 바이스프라이어로 양쪽을 잡고 힘을 주어 조이면 됩니다. 끝까지… 안돌아갈때까지….세게….이이잉~~끽끽 소리가 날때까지

2. 쇠와 쇠의 연결 – 엑셀과 부속의 연결이 아닌 수나사와 암나사만을 연결하는 곳이 있습니다. 이럴경우 수나사의 나사산에 테프론을 감아서 조여야 물이 새지 않습니다. 테프론이 뭐냐하면 흰색으로 스카치테잎처럼 생긴 것이 있습니다.보일러살 때 서비스로 여유있게 달라고 하면 줄겁니다. 나사산이 일본어로 야마인데 이 야마에 테프론을 두툼하니 감아서 손으로 돌려서 웬만큼 맞춘 다음 파이프렌치와 바이스로 쪼아 버립니다. 안돌아 갈때까지.

3. 엑셀깔기 – 먼저 와이어매쉬를 바닥에 빈틈없이 놓습니다. 구석사이즈가 안맞으면 손컷터로 잘라서 놓습니다. 와이어매쉬가 위쪽으로 자꾸 휘는 것이 있는데 거꾸로 놨기 때문입니다. 뒤집습니다. 한칸당 엑셀 한줄이 가도록 시공을 하시고 달팽이 집처럼 뱅글뱅글 돌려서 시공합니다. 이방법이 제일 따뜻합니다. 풍물을 칠줄 하시는 분이면 달팽이진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그것과 동일한 진행방법으로 배관을 엮습니다. 한 공간당 입출 두개의 관이 잡힐것입니다. 짝을 맞추어서 잘 구분해 묶어 놓으시기 바랍니다. 나중에 짝을 못찻으면 아주 짜쯩나는 일이 발생하지요. 분배기에 입구와 출구를 나누어야 하는데 입출을 모두 입구에 넣으면 물이 돌지를 않는 상황이 발생하겠지요. 방이 세개 거실이 한 개면 파이프 끝이 8개가 나와있어야 하고 각 방마다 구분을 해놔야 합니다.

4. 분배기에 연결 – 분배기에 보면(스테인레스 완제품을 사시는 것이 정신건강에 좋습니다.) 위아래가 있고 위가 밸브가 달려서 온수가 들어가는 것을 통제하게 됩니다. 이곳에 방이름을 써서 구분하게 됩니다. 아래는 아무데나 편한데에 꽂으세요. 그러면 됩니다. 각 방의 한선씩 4개가 위에 한선씩 4개가 아래에 꽂히게 되네요. 절대로!! 같은방 것을 한줄에 꽂으면 안됩니다. 엑셀부속 연결법은 위에 있지요?

5. 보일러와 분배기의 연결 – 분배기는 25mm기준으로 되어 있습니다. 보일러도 25mm기준이지요. 되도록 25mm로 직선으로 해야지 열손실이 적습니다. 25mm에서 15mm로 바꿔주는 부속이 있는데 웬만한 상황이면 쓰지 마십시오. 열효율 나빠집니다. 그럼 분배기끝에 수나사-엑셀로 조합된 부속을 꽂습니다. 한쪽만…. 반대쪽은 메꼬라지 시키구요(막는겁니다. 이것도 캡이라는 부속이 있어요. 분배기 사면 같이 줍니다) 수나사에 테프론 감아서 분배기에 연결해놓으면 됩니다. 엑셀은 나중에….보일러도 마찬가지이지요. 수나사에 테프론 감아서 난방입구 난방출구라고 써진 곳에 연결해 놓습니다. 윗구멍이 출구인데 25mm 티자 부속이 쓰입니다. 티의 한쪽끝은 보일러에 꽂고, 한쪽 끝은 순환모터에 꽂습니다. 보일러┴순환모터 이렇게 연결이 되지요. 위쪽으로는 하이탱크를 꽂으면 됩니다. 하이탱크 연결구-하이탱크 이렇게 연결이 되지요. 아래쪽 난방입구는 그냥 수나사-엑셀꽂기(배수구라는 부속인데…)로 이루어진 것을 꽂아두면 됩니다. 난방온수겸용보일러는 총6개의 구멍이 있는데 방출구,배수구가 짝이고 난방입구,출구가 짝이고 온수입구,출구가 짝입니다. 온수출구는 수도의 온수관하고 연결하면 되구요, 방출구나 배수구, 난방 입출중에 한쌍을 선택하여 난방을 하고 한쌍은 막아버려도 되지만 밸브를 달아서 열수 있게 하면 나중에 편합니다. 수도물은 티자로 나누어서 한줄기는 하이탱크에 연결하고 한줄기는 보일러의 온수입구에 바로 꽂으면 됩니다.

6. 순환되는 순서대로 정리해보죠. 보일러난방출구-하이탱크연결-순환모터-분배기上-각방-분배기下-난방입구-보일러가열-난방출구 이렇게 물은 순환되는 것이지요. 이런 배관을 개방식이라고 하는데 하이탱크에서 에어로 걸러주는 역할과 보충수를 넣어주는 역할을 하지요. 분배기(헷다의 위에 보면 에어빼는 구멍이 있는데 에어가 조금일때 유용하게 쓰입니다.-그러니까…그냥 열면됩니다.)

7. 보일러 내부에 보면 모터로의 연결선, 실내조절기로의 연결선이 있습니다. 전기선이니 그냥 꼬아서 연결하면 됩니다.

8. 보일러의 작동 이렇게 된 배관에 우선 물을 채워넣어야 합니다. 위에서 아직 25mm엑셀을 꽂지 않은 상태에서 호수로 분배기와 보일러 등 물을 넣을수 있는 곳이면 무조건 넣고서 엑셀 배관을 마무리 합니다. 방에 들어간 엑셀에는 물이 무조건 차있어야합니다.(분배기에 꽂기전에 물을 넣어서 꽂아도 되지요) 보일러의 물은 하이탱크에서 알아서 채워주게 되게 되고 난방출구 반대쪽의 방출구밸브를 열어주면 보일러 안에는 물이 가득차서 일단 작동이 시작됩니다. 모터를 계속 돌리면서 하이탱크와 분배기에서 에어를 빼주십시오. 연료주입구에어도 빼야하는데 이것은 기름차 불러서 시키시커나 보일러 설명서대로 하면 됩니다.

글로 쓰려고 하니까 너무 길어졌네요. 하지만 노가다는 역시 백문이 불여일견이라고 한 20분만 눈으로 보고 배우면 다합니다. 저도 처음에 20분정도 설명듣고 용감하게 시작했지만 아직까지 보일러가 터지지는 않는군요. 제가 생각해도 배관이 좀 잘못됐는데 이상하게도 잘돌아가네요. 걍 대강하시면 될 것 같아요. 역류안하고, 물안새면 되지요 뭐. ^^;;


Posted by 비회원

댓글을 달아 주세요

필름난방 - 동파 걱정 없이 필요할 때 재빨리 데워

필름난방 - 동파 걱정 없이 필요할 때 재빨리 데워 난방기구 2008.10.02 08:41

필름난방 - 동파 걱정 없이 필요할 때 재빨리 데워

 

《필름난방은 원적외선을 다량 방출하는 얇은 반도체필름을 단열재 위에 시공해 전기를 통하게 하는 것으로 별도의 보일러가 필요 없고, 시공이 간편한 것이 특징이다. 최근 일반전기를 사용하는 모텔이나 펜션 등의 숙박업소에 제격인 新난방법으로 인기가 높다. 필름의 종류는 업체마다 비슷하지만 시공과정이 매우 중요하기 때문에 믿을만한 업체를 선정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필름이 도대체 무엇인가?
PET필름에 원적외선을 다량으로 방사하는 탄소와 토르말린, 게르마늄을 도포하고 은을 이용해 각각의 발열체를 병렬로 연결한 후 라미네이팅 처리한 최첨단 반도체필름을 말한다. 필름전체에서 고른 복사열이 발산되며 바닥 뿐만 아니라 대류를 급속도로 데워준다. 


필름난방 이래서 좋다
발열필름을 바닥에 시공하고 전기선만 이어주면 되기 때문에 난방배관 및 보일러실이 필요 없고, 바닥 뿐만 아니라 벽면과 천장 어디든 활용할 수 있다. 온수파이프를 시공하는 것이 아니므로 겨울철 동파의 위험이 없고, 언제든 필요할 때만 가동시킬 수 있다. 뿐만 아니라 각방 제어기능이 있어 개별난방을 통해 난방비를 절약할 수 있다.

기존 방바닥 위에 바로 시공되므로 온수파이프가 오래된 주택의 경우에도 손쉽게 난방방식을 바꿀 수 있다. 목조주택이나 스틸하우스 경우에 2층 난방을 위해 슬라브공사를 하면 하중이 문제 되지만 필름은 가벼워 건물의 안정성을 높인다. 필름에서 방출되는 다량의 원적외선(88~90% 정도)은 인체에 흡수되어 세포조직을 활성화하고 각종 유독물질을 배출시키킨다.

이런 점은 불편하고 나쁘다
필름난방은 난방으로 설치하는 것이지만 온수를 사용할 수 없으므로 따로 온수기를 설치해야 한다. 바닥에 결로 또는 물이 고일 경우 하자가 발생하기 쉽다. 필름 자체는 PET에 라미네이팅 처리가 확실하게 되어 있어 하자발생이 거의 없지만 필름을 연결해주는 전기배선에 물이 먹게 되면 누전의 염려가 있다. 하자 발생으로 단전의 원인을 찾기 어려울 때는 바닥을 뜯어내고 다시 시공해야 한다.

필름난방 설계를 잘 해야 난방비를 아낄 수 있다
필름은 200w~3000w 까지 여러가지 종류가 있으며, 일반적으로 200w~600w 까지는 난방용으로 사용하고 700w~3000w는 찜질방이나 사우나 돌침대에서 사용한다. 시공계획을 세울 때에는 건물의 단열상태와 그 지역의 온도에 따라 시공전력을 정하고, 소요전력량을 정확하게 산출해야 한다. 이를 기준으로 내부선의 굵기와 계약전력을 정하게 되는데 이것이 잘못 산출되면 난방이 되지 않거나 전기요금이 증가하는 요인이 되므로 주의해야 한다.

유지보수 요령
필름난방은 습기만 잘 막아주면 하자발생이 적다. 간혹 습식공법으로 시공했을 경우 초기에 습기로 인한 누설 전류로 차단기가 떨어지는 경우가 있는데 배선용 차단기를 이용하여 잠시동안 강제적으로 건조시키면 해결할 수 있다. 이는 반드시 시공업체 전문가에게 A/S를 받도록 한다.

시공업체 선정 시 살펴 볼 것
필름난방이란 필름자체만으로 30% 정도가 완성된 것이고, 나머지 70%는 시공자에 의해 만들어진다고 볼 수 있다. 그만큼 시공과정이 중요하고, 정밀하게 이루어져야 한다는 것. 우선 다양한 장소의 시공실적과 많은 경험이 있는 업체를 선정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시공한 현장을 방문하거나 전화를 통해 사용후기 및 A/S 상태를 확인해 보는 게 좋다.

필름난방은 이렇게 시공한다
바닥을 깨끗이 청소한 후 단열재를 깔고 그 위에 필름을 제단한다. 바닥 간격에 맞춰 필름을 펼친 다음 필름의 은박 부위를 칼로 절개해 전선과 납땜하여 연결한다. 납땜부위와 은박 부위를 절연 테이프로 처리하고 조절기에 연결하면 시공이 끝난다. 단, 습식시공의 경우 절연테이프와 절연 실리콘을 충분히 사용하여 절연처리를 확실해야 한다. 필름을 보호하기 위해서 비닐을 덮어주고 그 위에는 크랙방지 처리를 한다.

난방필름 시공비와 월간 난방비 비교
일반적인 시공단가는 평당 13만~15만원 선이고 여기에 조절기 가격을 추가하면 된다. 주택용 전기는 누진세가 붙기 때문에 전기료가 많이 나와 사실상 필름난방을 사용할 수가 없고, 일부 베란다 확장이나 원적외선 찜질방용으로 작은 방 하나 정도면 적당하다. 대부분 일반전기를 사용하는 상업시설에 적용한다.



Posted by 비회원

댓글을 달아 주세요

벽난로의 시공과 시공시 주의사항

벽난로의 시공과 시공시 주의사항 난방기구 2008.10.02 08:26

벽난로의 시공과 시공시 주의사항






살던 집에 벽난로를 설치하면 먼저 외풍이 없어진다. 그러나 이는  벽난로를 제대로 설치한 경우이고 벽난로를 잘못 설치하면 난방은 커녕 실내 기온이 더 떨어질 수 있다.

그러므로 벽난로를 설치할 때에는 벽난로의 구조와 성능 등을 꼼꼼히 따지는 지혜가 필요하다. 벽난로의 화구를 밀폐하면 열 효율은 70%이상 높아진다. 그러나 무턱대고 화구만 막는다고 전부 그렇게 되는 것은 아니다.

벽난로의 화구를 쎄라믹그라스 등으로 밀폐하면 장작이 연소하는 시간(Burner Time) 즉 버너타임이 길어진다.
버너타임이 길어지면 그만큼 벽난로는 과열하게 마련인데 이런 경우 벽난로와 연통 등이 견고하지 않으면 벽난로의 수명은 짧아지게 된다. 그러므로 버너타임에 걸맞는 구조와 화실의 견고함을 고려한 시공을 해야 한다.

 

나무의 수축과 팽창을 감안하여 연통을 시공한다(올바른 굴뚝의 설치 방법 )

목조주택은 일반 콘크리트 건물과 달리 수축과 팽창을 거듭한다.  바꾸어 이야기 하면 눈에는 보이지 않지만 목재가 완전히 마르는 동안 점차 줄어든다. 그러므로 이러한 수축 현상에 적절히 대응할 수 있는 시공을 해야 하는데, 어떤 이는 목조주택의 집우에 오지 토관을 꽂아 그속으로 연통이 통과 하도록 권유하는데 이러한 방법은 매우 위험하다.

목재가 점차 줄어들면서 오지 토관의 부위를 변형시키는데 이때 토관 주변의 나무가 줄어들면서 세월이 가면 토관이 빠질 수도 있기 때문이다. 또, 오지 토관은 불에 타지 않는 흙을 구어 만든 제품이므로 그 자체는 단단하지만 단열 효과는 오히려 일반 벽돌에 비해 떨어진다.

오지 토관을 그대로 목재에 붙여 시공한다면 곧바로 화재로 이어지므로 주의해야 한다.

 

목조주택의 천장 및 지붕을 연통이 관통한 경우 그림(가)와 같이 먼저 목재로 틀을 짜고 그 위와 아랫부분에 파이어스톱(Fire Stop)을 설치하여 연통이 목재로부터 16cm이상 충분히 떨어지도록 해야 하며, 필히 이중 구조 연통을 사용하여야 한다.

예를 들어 이중 구조 연통이 Φ300mm 이면 목재틀을 최소 620×620mm 정도 되도록 해야 안전하다.

 

지붕 위는 그림(나),(다)와 같이 동판 또는 스텐레스 등 내식성 재료를 이용하여 방수 후레싱 및 레인캡(일명 : 역풍방지캡)을 설치한다.


또 방수 후레싱은 지붕의 높은 부분과 좌우 옆 부분은 슁글이 최소 5cm이상 그림과 같이 위로 올라오게 시공하고 아랫부분은 슁글이 밑으로 들어가게 시공해야 한다.

 


연통을 천장속이나 벽체 속에 시공하는 경우에는 그림(라),(마)와 같은 시공을 해야한다. 특히 이들 공간은 한번 시공하면 좀처럼 보수하기 어려운 곳이므로 처음 시공 때 철저한 시공을 해야한다.

 

Posted by 비회원

댓글을 달아 주세요

필름난방의 시공순서와 방법

필름난방의 시공순서와 방법 난방기구 2008.10.02 06:47

필름난방의 시공순서와 방법 



1, 바닥 청소 : 바닥의 이물질을 깨끗이 청소합니다.
   특히 못,피스,작은 돌등 날카로운 것들을 확실하게 치웁니다.


2, 단열재 재단 및 부착 : 바닥 전체에 단열재를 재단하여 부착 합니다.
   단열재와 단열재 사이는 테이프로 고정 시킵니다.


3, 필름 재단 및 부착 : 벽체에서 10cm이상 이격을 두고 재단 합니다.
   반드시 재단선을 잘 살피고 재단 하십시오.

   한장 재단 시  최대 길이: 50cm폭 필름--- 14m이하
                                     1m폭 필름-----6m 이하

4, 필름에 단자를 고정시킵니다. 움직이지 않게 확실히 고정 시킵니다. (여러번 압착 요망.)

5, 단자에 전선을 연결시킵니다. 결선도에 따라 정확하게 연결합니다. 전선 허용전류에 맞춰 시공합니다.

6, 부틸테이프 부착 
   부틸테이프는 절연 및 방수를 위해 사용되는 테이프 입니다.
   단자의 아래와 위에 서로 마주보게 붙여서 확실하게 부착시킵니다.
   단자가 없는 필름 절단부위에도 반드시 붙여줍니다.

7, 절연테이프부착
   부틸테이프의 변형을 막기 위해 한번더 절연해 줍니다.
   장기적으로 볼때 부틸의 변형은 누전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필름의 반영구적인 수명을 유지하기 위한 단계입니다. 

8, 센서부착
  필름과 단열재사이 그리고 카본이 있는 곳에 붙여줍니다.
  센서의 위치선정을 잘하여 평균 수치를 가질 수 있는 곳에 부착합니다.

9, 필름과 단열재 부착
  테이프로 전선 및 필름을 바닥에 확실히 부착합니다.
  마감재 시공이나 필름 작업 후 움직이는 것을 방지하기 위한 작업입니다.

 

10, 발열테스트
   작업이 완료되면 반드시 발열테스트를 합니다.
   또한 전기용량이나 조절기의위치, 센서의위치등을 한번더 체크하며
   마감재 작업자에게 작업시 주의사항을 안내 합니다.

11, 온도조절기 설치
   온도 조절기는 필름난방의 용량에 맟춰서 지정된 장소에 설치합니다.
   위치 선정은 반드시 사용자의 동의를 얻어서 해야 합니다.
   가구의 배치나 변형등을 고려하지 않으면 이후 재시공의 번거로움이 있습니다.



[출처 : 작성자 김정하, http://blog.naver.com/kjh11006655 ]



Posted by 비회원

댓글을 달아 주세요

필름 난방이란?

필름 난방이란? 난방기구 2008.10.02 06:32

필름 난방이란?


원적외선 필름난방는 얇은 필름에 탄소 발열체를 도포하고 각 발열체가 은으로 병렬 연결되어 있으며, 동박으로 전극을 만든 후 필름으로 라미네이팅 처리한 최첨단의 원적외선 면상 발열체입니다.
일반 히터와는 달리 필름 전체에서 고른 열이 발산되며, 원적외선 방사효과로 인하여 햇볕과도 같은 따뜻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필름의 종류는 평당 280W에서 2000W까지 다양하게 생산되므로 사용용도에 따라 와트수를 적절히 선택하면 한전의 계약전력을 줄일 수 있으며, 계약전력이 정해져 있는 경우는 계약전력의 범위 내에서 자유로이 평당 와트수를 결정하여 시공할 수 있습니다.
또한 원적외선 필름난방은 외장재가 PET소재이며, 공기와 접촉하지 않도록 특수 방수처리 되어 있으므로 거의 반영구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미래의 벽, 천정, 바닥용 필름난방입니다. 


필름 난방 단면도




원적외선 필름 난방의 장점

 

1, 난방비 절감

   기름보일러대비 60%이상의 절감효과

 

2, 안전한난방

   전자파가 발생하지않으며 화재 및 일산화탄소의 발생이 없음.

 

3, 편리한 시공

   바닥과 마감재 사이에 깔기만 하면 되므로 시공상 어떤 난방보다 간편함.

 

5, 웰빙난방

   원적외선과 음이온으로인한 건강의 도움.

 

6, 공간난방

   전기난방의 약점인 바닥은 따뜻하고 공기는 차가운 문제를 해결.

 

7, 쾌적한 난방

   소음, 분진, 먼지발생이 없는 청정에너지를 사용하여 쾌적한 공간을 만들어드립니다.





[출처 :  김정하, http://blog.naver.com/kjh11006655 ]


 

Posted by 비회원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하단 사이드바 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