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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운서 이혜승의 시간절약형 뷰티 노하우

아나운서 이혜승의 시간절약형 뷰티 노하우 피부미용 다이어트 2008.09.24 16:43
이른 새벽 하루를 시작하는 아침방송 아나운서들. 생체리듬이 깨지기 쉬운 스케줄 속에서도 날씬한 몸매와 잡티 하나 없이 뽀얗고 깨끗한 피부를 자랑하는 아나운서 이혜승과 김경란에게 뷰티 노하우를 들어보았다.
아나운서 이혜승의 시간절약형 뷰티 노하우





균형 잡힌 식단으로 싱그러움 유지
오전 6시에 방송되는 SBS FM ‘이혜승의 모닝 익스프레스’ 준비를 위해 새벽 3시30분 이면 어김없이 일어나 하루를 시작한다는 아나운서 이혜승(29). 불규칙한 스케줄에도 건강을 지키는 노하우는 세끼를 제때 챙기고 군것질을 하지 않는 것. 아침식사는 방송 후 샌드위치와 우유 등 가벼운 음식으로 먹고 대신 점심은 부담 없이 마음껏 먹고 싶은 것을 먹는다. 저녁은 되도록 가볍게 먹되 칼로리와 영양의 균형을 각한 메뉴를 선택해 날씬한 몸매를 유지한다. 고기 대신 칼로리가 낮은 생선을 먹어 지방 섭취를 줄이고, 먹기 싫어하는 야채는 좋아하는 드레싱을
 듬뿍 뿌려 먹어 영양이 치우치지 않도록 하는 식.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차가운 물을 두 잔 마시고 틈틈이 향긋한 차로 수분을 보충하는 것도 빼놓지 않는 일. 식사할 때는 비타민을 함께 먹어 피부에 활력을 더한다.
 
티타임과 녹차 목욕으로 즐기는 아로마 뷰티
하루에 서너 잔 커피를 마시다 보니 피부가 푸석해지는 것 같아 대신 홍차를 마신다. 따뜻하게 데운 찻잔에 홍차를 따르고 레몬 한 조각을 띄워 마시면 맛도 좋고 향긋한 홍차 향으로 인해 스트레스까지 날아간다고. 기분이 울적한 날에는 욕조에 물을 가득 받고 엘리자베스 아덴의 그린티 미스트를 몇 방울 떨어뜨린 다음 몸을 담그고 푹 쉰다.
은은한 녹차 향 덕에 우울한 마음이 사라지면서 30분 정도 지나면 뭉친 근육이 풀리고 혈색도 좋아하는 일석삼조의 효과를 볼 수 있다고.
 
자투리 시간을 이용한 뷰티케어
버스 한두 정거장 정도의 거리는 걷고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등 하루 30분 이상 걷는  것이 날씬한 몸매를 유지하는 비결. 하루 수면시간이 4~5시간 정도인데 대중교통을 이용하면 틈틈이 잘 수 있어 더 좋다고. 또 피부 세포가 재생되는 시간인 밤 10시에서 새벽 2시 사이에는 무슨 일이 있어도 수면을 취해 피부에 휴식을 준다. 요가 붐이 일어나기 전인 중학생 때부터 요가를 즐겼다는 그는 당시엔 외국 서적을 빌려다 따라했을 정도로 열심이었다고 한다. 두 손을 모아 위로 쭉 뻗거나 허리를 굽혀 다리 뒤 근육을 늘리는 요가의 스트레칭 동작은 TV를 보거나 버스를 기다릴 때 등의 자투리 시간을 이용할 수 있어 알아두면 좋다고 강추!
 
맑은 피부의 비밀, 클렌징 & 수분 마스크
트러블 없는 건강한 피부를 자랑하는 그의 피부 비밀은 꼼꼼한 클렌징. 아이 리무버로 꼼꼼하게 메이크업을 지우고 클렌징 크림으로 닦아낸 뒤 거품이 나오는 클렌저를 이용해 세안하는데 비누나 폼클렌저보다 피부에 자극이 적어 즐겨 사용한다. 기초 화장품을 바를 때는 하나가 완전히 스며들 때까지 가볍게 두드린 뒤 다음 제품을 바른다.
 너무 많은 제품을 한꺼번에 사용하면 오히려 피부에 부담이 된다고 생각하기 때문.
피부 스스로 유수분 밸런스를 조절할 수 있도록 최소한의 제품만을 바르는데 아이크림 은 빼놓지 않고 바른다. 요즘 그가 즐겨 하는 것은 바로 SKⅡ의 수분 마스크팩. 피부가 푸석푸석하게 느껴지는 날에는 20분 정도 마스크팩을 올려두고 있으면 피부가 금세 촉촉해져 다음 날 메이크업도 한결 잘 받는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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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운서 이혜승의 시간절약형 뷰티 노하우

아나운서 이혜승의 시간절약형 뷰티 노하우 피부미용 다이어트 2008.09.24 16:43
이른 새벽 하루를 시작하는 아침방송 아나운서들. 생체리듬이 깨지기 쉬운 스케줄 속에서도 날씬한 몸매와 잡티 하나 없이 뽀얗고 깨끗한 피부를 자랑하는 아나운서 이혜승과 김경란에게 뷰티 노하우를 들어보았다.
아나운서 이혜승의 시간절약형 뷰티 노하우





균형 잡힌 식단으로 싱그러움 유지
오전 6시에 방송되는 SBS FM ‘이혜승의 모닝 익스프레스’ 준비를 위해 새벽 3시30분 이면 어김없이 일어나 하루를 시작한다는 아나운서 이혜승(29). 불규칙한 스케줄에도 건강을 지키는 노하우는 세끼를 제때 챙기고 군것질을 하지 않는 것. 아침식사는 방송 후 샌드위치와 우유 등 가벼운 음식으로 먹고 대신 점심은 부담 없이 마음껏 먹고 싶은 것을 먹는다. 저녁은 되도록 가볍게 먹되 칼로리와 영양의 균형을 각한 메뉴를 선택해 날씬한 몸매를 유지한다. 고기 대신 칼로리가 낮은 생선을 먹어 지방 섭취를 줄이고, 먹기 싫어하는 야채는 좋아하는 드레싱을
 듬뿍 뿌려 먹어 영양이 치우치지 않도록 하는 식.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차가운 물을 두 잔 마시고 틈틈이 향긋한 차로 수분을 보충하는 것도 빼놓지 않는 일. 식사할 때는 비타민을 함께 먹어 피부에 활력을 더한다.
 
티타임과 녹차 목욕으로 즐기는 아로마 뷰티
하루에 서너 잔 커피를 마시다 보니 피부가 푸석해지는 것 같아 대신 홍차를 마신다. 따뜻하게 데운 찻잔에 홍차를 따르고 레몬 한 조각을 띄워 마시면 맛도 좋고 향긋한 홍차 향으로 인해 스트레스까지 날아간다고. 기분이 울적한 날에는 욕조에 물을 가득 받고 엘리자베스 아덴의 그린티 미스트를 몇 방울 떨어뜨린 다음 몸을 담그고 푹 쉰다.
은은한 녹차 향 덕에 우울한 마음이 사라지면서 30분 정도 지나면 뭉친 근육이 풀리고 혈색도 좋아하는 일석삼조의 효과를 볼 수 있다고.
 
자투리 시간을 이용한 뷰티케어
버스 한두 정거장 정도의 거리는 걷고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등 하루 30분 이상 걷는  것이 날씬한 몸매를 유지하는 비결. 하루 수면시간이 4~5시간 정도인데 대중교통을 이용하면 틈틈이 잘 수 있어 더 좋다고. 또 피부 세포가 재생되는 시간인 밤 10시에서 새벽 2시 사이에는 무슨 일이 있어도 수면을 취해 피부에 휴식을 준다. 요가 붐이 일어나기 전인 중학생 때부터 요가를 즐겼다는 그는 당시엔 외국 서적을 빌려다 따라했을 정도로 열심이었다고 한다. 두 손을 모아 위로 쭉 뻗거나 허리를 굽혀 다리 뒤 근육을 늘리는 요가의 스트레칭 동작은 TV를 보거나 버스를 기다릴 때 등의 자투리 시간을 이용할 수 있어 알아두면 좋다고 강추!
 
맑은 피부의 비밀, 클렌징 & 수분 마스크
트러블 없는 건강한 피부를 자랑하는 그의 피부 비밀은 꼼꼼한 클렌징. 아이 리무버로 꼼꼼하게 메이크업을 지우고 클렌징 크림으로 닦아낸 뒤 거품이 나오는 클렌저를 이용해 세안하는데 비누나 폼클렌저보다 피부에 자극이 적어 즐겨 사용한다. 기초 화장품을 바를 때는 하나가 완전히 스며들 때까지 가볍게 두드린 뒤 다음 제품을 바른다.
 너무 많은 제품을 한꺼번에 사용하면 오히려 피부에 부담이 된다고 생각하기 때문.
피부 스스로 유수분 밸런스를 조절할 수 있도록 최소한의 제품만을 바르는데 아이크림 은 빼놓지 않고 바른다. 요즘 그가 즐겨 하는 것은 바로 SKⅡ의 수분 마스크팩. 피부가 푸석푸석하게 느껴지는 날에는 20분 정도 마스크팩을 올려두고 있으면 피부가 금세 촉촉해져 다음 날 메이크업도 한결 잘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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