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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9.10 말 달리자 ~ 군살이 달아나요
  2. 2008.09.10 말 달리자 ~ 군살이 달아나요

말 달리자 ~ 군살이 달아나요

말 달리자 ~ 군살이 달아나요 피부미용 다이어트 2008.09.10 00:13


말 달리자 ~ 군살이 달아나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말을 타기 시작한 지 1년째인 주부 장모(32·대전 서구)씨. 출산으로 인한 스트레스와 산후 비만을 해결하기 위해 승마에 입문했다.

장씨는 “승마를 하면서 우울증이 사라졌고 처녀 때 몸매를 되찾았다”며 “말을 타고 내리는 것만으로도 상당한 운동이 된다”면서 연방 즐거운 표정이다. 세준이(서울 방화초등 4학년)는 ‘말 타는 얼짱’으로 유명하다. 말을 타는 매주 목요일엔 학교 수업이 빨리 끝나기만을 기다린다. 그는 하반신이 불편한 장애아(2급). 그러나 지난해 9월 재활 승마 교육을 받기 시작하면서 걸음걸이가 많이 좋아졌고 표정이 눈에 띄게 밝아졌다. 처음엔 말 등에 제대로 앉지도 못했지만 지금은 다른 사람의 도움 없이도 허리를 꼿꼿이 세운 채 앉는다. 귀족 스포츠였던 승마가 건강·다이어트·장애인 재활 등 다용도의 전신운동으로 새롭게 주목받고 있다. 국내 승마 인구는 2만여 명. ‘말 달리자’ 등 동호회 활동도 활발하다. 승마 클럽도 여럿 생겼다. 승마의 건강 효과와 즐길 때 주의할 점을 알아보자.

◇다이어트에 효과 만점=

시간당 조깅은 693㎉, 수영은 573㎉를 소모하는 데 비해 승마(속보)는 3000㎉를 태운다. 말을 타면 내장 전체가 흔들리므로 체지방이 전체적으로 분해돼 다어어트 효과가 높다. 이 과정에서 장에 머물던 숙변이 배출된다. 변비가 없어지고 불룩한 아랫배도 들어간다.

“말을 타기만 해도 살이 빠지고 몸매에 탄력이 붙는다”는 입소문이 퍼지면서 특히 젊은 여성에게 인기다. 한국마사회(KRA)의 무료 승마 강습생 중 60∼70%가 여성이다.

   
◇운동신경 떨어져도 가능=

승마는 운동신경과 무관하게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다. 특히 관절에 부담이 없어 중·장년층에게 알맞다. 어깨결림·요통·전립선 질환이 있거나 사회성·대인관계가 떨어지는 사람, 앉은 자세로 장기간 일해 하체가 부실한 사람에게 권할 만하다.

한양대병원 재활의학과 김미정 교수는 “PC 앞에 장시간 머물러 자세가 구부정해진 청소년·직장인에게 추천하고 싶다”며 “스트레스·운동 부족으로 인한 위장질환 치료에도 유익한 운동”이라고 지적했다. 그러나 골반·엉덩이 부위에 상처가 있거나 골다공증이 심한 사람과는 궁합이 맞지 않는다. 약으로 조절되지 않는 경기(驚氣)·알레르기가 있는 사람에게도 무리한 운동이다.

◇장애인의 재활 치료에 활용=

승마를 장애인의 재활 치료에 이용하는 것을 장애인 승마, 또는 재활 승마라 한다. 재활 승마가 대중의 관심을 끌기 시작한 것은 1952년 소아마비 환자였던 덴마크의 리즈 하텔이 헬싱키 올림픽 마장마술 경기에서 은메달을 따면서다. 국내엔 2001년에 처음 소개됐다. 강동성심병원 재활의학과 남희승 교수는 “승마가 장애인 재활에 이로운 것은 말과 사람의 걸음걸이(움직임)가 비슷해서다. 말 안장 위에 오르면 본인이 두 다리로 직접 걷는 것같이 느껴지며 이 자체가 재활 치료”라고 조언했다.

재활 승마의 대상은 뇌성마비·소아마비·시각장애·청각장애·뇌기능 손상·척추 손상·자폐증·근(筋) 위축·간질·자세 결함이 있는 사람이다.

◇안전 장비 착용이 필수=

말은 제 그림자만 보고도 놀랄 만큼 겁이 많은 동물이다. 성격은 온순하나 과격한 행동·동작으로 말을 긴장시켜선 안 된다. 말에 오를 때는 반드시 앞쪽에서 다가간다. 말의 어깨나 목 부위로 접근하는 것이 가장 안전하다. 말과 근거리에 있을 때는 말 다리를 조심한다. 발을 밟히거나 뒷발질을 당할 수 있기 때문이다.

낙마 시 부상을 최소화하려면 반드시 안전모를 써야 한다. 옷은 두꺼운 청바지·면바지가 적합하다. 트레이닝복을 입으면 마찰로 피부에 상처가 생길 수 있다. 신발은 폭이 좁은 것을 산다. 등자쇠(발걸이)의 폭이 12㎝에 불과해서다. 종아리를 보호하는 장비와 장갑도 필수다. 머리핀·반지 등 액세서리는 사고가 나면 흉기로 변하므로 절대 착용해선 안 된다.


◆ 승마의 건강 효과

- 균형감각·유연성·근력이 길러진다(요통이 있는 사람이 승마를 꾸준히 하면 허리가 유
 연해지고 다리 힘이 좋아진다)
-정서적 안정과 정신 집중력을 키울 수 있다
-관절에 부담이 없다(발이 지면에 닿지 않는 상태에서 하는 운동이기 때문)
-척추·체형을 교정한다
-골반을 강화한다
-심폐기능이 향상된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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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달리자 ~ 군살이 달아나요

말 달리자 ~ 군살이 달아나요 피부미용 다이어트 2008.09.10 00:13


말 달리자 ~ 군살이 달아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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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을 타기 시작한 지 1년째인 주부 장모(32·대전 서구)씨. 출산으로 인한 스트레스와 산후 비만을 해결하기 위해 승마에 입문했다.

장씨는 “승마를 하면서 우울증이 사라졌고 처녀 때 몸매를 되찾았다”며 “말을 타고 내리는 것만으로도 상당한 운동이 된다”면서 연방 즐거운 표정이다. 세준이(서울 방화초등 4학년)는 ‘말 타는 얼짱’으로 유명하다. 말을 타는 매주 목요일엔 학교 수업이 빨리 끝나기만을 기다린다. 그는 하반신이 불편한 장애아(2급). 그러나 지난해 9월 재활 승마 교육을 받기 시작하면서 걸음걸이가 많이 좋아졌고 표정이 눈에 띄게 밝아졌다. 처음엔 말 등에 제대로 앉지도 못했지만 지금은 다른 사람의 도움 없이도 허리를 꼿꼿이 세운 채 앉는다. 귀족 스포츠였던 승마가 건강·다이어트·장애인 재활 등 다용도의 전신운동으로 새롭게 주목받고 있다. 국내 승마 인구는 2만여 명. ‘말 달리자’ 등 동호회 활동도 활발하다. 승마 클럽도 여럿 생겼다. 승마의 건강 효과와 즐길 때 주의할 점을 알아보자.

◇다이어트에 효과 만점=

시간당 조깅은 693㎉, 수영은 573㎉를 소모하는 데 비해 승마(속보)는 3000㎉를 태운다. 말을 타면 내장 전체가 흔들리므로 체지방이 전체적으로 분해돼 다어어트 효과가 높다. 이 과정에서 장에 머물던 숙변이 배출된다. 변비가 없어지고 불룩한 아랫배도 들어간다.

“말을 타기만 해도 살이 빠지고 몸매에 탄력이 붙는다”는 입소문이 퍼지면서 특히 젊은 여성에게 인기다. 한국마사회(KRA)의 무료 승마 강습생 중 60∼70%가 여성이다.

   
◇운동신경 떨어져도 가능=

승마는 운동신경과 무관하게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다. 특히 관절에 부담이 없어 중·장년층에게 알맞다. 어깨결림·요통·전립선 질환이 있거나 사회성·대인관계가 떨어지는 사람, 앉은 자세로 장기간 일해 하체가 부실한 사람에게 권할 만하다.

한양대병원 재활의학과 김미정 교수는 “PC 앞에 장시간 머물러 자세가 구부정해진 청소년·직장인에게 추천하고 싶다”며 “스트레스·운동 부족으로 인한 위장질환 치료에도 유익한 운동”이라고 지적했다. 그러나 골반·엉덩이 부위에 상처가 있거나 골다공증이 심한 사람과는 궁합이 맞지 않는다. 약으로 조절되지 않는 경기(驚氣)·알레르기가 있는 사람에게도 무리한 운동이다.

◇장애인의 재활 치료에 활용=

승마를 장애인의 재활 치료에 이용하는 것을 장애인 승마, 또는 재활 승마라 한다. 재활 승마가 대중의 관심을 끌기 시작한 것은 1952년 소아마비 환자였던 덴마크의 리즈 하텔이 헬싱키 올림픽 마장마술 경기에서 은메달을 따면서다. 국내엔 2001년에 처음 소개됐다. 강동성심병원 재활의학과 남희승 교수는 “승마가 장애인 재활에 이로운 것은 말과 사람의 걸음걸이(움직임)가 비슷해서다. 말 안장 위에 오르면 본인이 두 다리로 직접 걷는 것같이 느껴지며 이 자체가 재활 치료”라고 조언했다.

재활 승마의 대상은 뇌성마비·소아마비·시각장애·청각장애·뇌기능 손상·척추 손상·자폐증·근(筋) 위축·간질·자세 결함이 있는 사람이다.

◇안전 장비 착용이 필수=

말은 제 그림자만 보고도 놀랄 만큼 겁이 많은 동물이다. 성격은 온순하나 과격한 행동·동작으로 말을 긴장시켜선 안 된다. 말에 오를 때는 반드시 앞쪽에서 다가간다. 말의 어깨나 목 부위로 접근하는 것이 가장 안전하다. 말과 근거리에 있을 때는 말 다리를 조심한다. 발을 밟히거나 뒷발질을 당할 수 있기 때문이다.

낙마 시 부상을 최소화하려면 반드시 안전모를 써야 한다. 옷은 두꺼운 청바지·면바지가 적합하다. 트레이닝복을 입으면 마찰로 피부에 상처가 생길 수 있다. 신발은 폭이 좁은 것을 산다. 등자쇠(발걸이)의 폭이 12㎝에 불과해서다. 종아리를 보호하는 장비와 장갑도 필수다. 머리핀·반지 등 액세서리는 사고가 나면 흉기로 변하므로 절대 착용해선 안 된다.


◆ 승마의 건강 효과

- 균형감각·유연성·근력이 길러진다(요통이 있는 사람이 승마를 꾸준히 하면 허리가 유
 연해지고 다리 힘이 좋아진다)
-정서적 안정과 정신 집중력을 키울 수 있다
-관절에 부담이 없다(발이 지면에 닿지 않는 상태에서 하는 운동이기 때문)
-척추·체형을 교정한다
-골반을 강화한다
-심폐기능이 향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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