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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일러 상식] 장마철에 보일러 가동을 하는 이유

[보일러 상식] 장마철에 보일러 가동을 하는 이유 난방기구 2008.10.28 21:47

[보일러 상식] 장마철에 보일러 가동을 하는 이유





주택의 반지하 일경우 많은 분들이 습기나 곰팡이로 인하여 어려움을 격고 있으며,이로 인하여 주거생활에 불편을 느끼거나 임대차의 경우에 심할경우는 계약해지 사유가되는 주된 원인 제공이 되기도 한다.

주택의 경우에 많은 습기나 곰팡이는 건물 신축당시 부실시공이나 결로현상,사용자의관리소홀로 볼수있다. 부실시공이나 결로현상은 시공자인 당사자가 보다더 완벽한 시공을 하였더라면 사전에 방지할수도 있었을 것으로 이는 건축인들의 각성이 요구되는 바이다.  

설계상 나타나지않은 하자방지 차원으로 건축비 상승이 불가피 할경우 시공자는 여기에 따르는 납득할수있는 충분한 설명과, 이에 따르는 일정액의 건축비 추가지원 요청을 할수도 있을것이며, 이경우는 건축주또한 지대한 관심이 있어야할 부분이다. 특히 이 부분이 주택의 반지하 일경우 경제적으로 어려운 세입자의 지위에서 한번쯤은 생각할 필요성이 따른다고본다. 

장마철이나 지하및 반지하의 경우 간혹 잦은 환기와 보일러 가동을 하여야할 이유는 주범인 습기를 제거하기 위함이라고 볼수 있을 것이다. 습기가 많이 내포할경우 이는 곧 곰팡이의 좋은 서식처가 될수있으며 각종 세균들이 서식을 할것이다.

우리들의 안식처인 주택에서 세균들과 생활을 한다고 한다면 인체에 유익될 이유는없을것으로, 특히 면역성이 약한 어린아이가 있을 경우 어린아이 에게는 잦은 잔병을 유발 할수있는 원인도 되므로 장마철 보일러 가동은 습기를 제거하여 쾌적한 집안 환경을 유지 하고자 한다고 볼수 있을것이다. 

그러면 어떤 원리로 인하여 습기가 증발이 되는지 간단한 설명을 한다면,보일러 가동으로 난방배관의 더운물의 열기가 방바닥의 시멘트나 골재에 전달되어 바닥 전체가 온도가 상승 하게되며, 온도가 상승하면 시멘트 내부에 습한부분이 열로 인하여 수증기로 증발이 되므로 습한 부분이 제거 된다고 볼수있다.

더욱이장마철은 실내의 벽체나 바닥등 전반적으로 습도가 많아진다고 보아야 할 것으로 잦은 환기로 공기의 순환을 이루어 외부와 내부의 온도차를 좁혀 결로를 방지하고,보일러 가동으로 습도가 높게 유지 되는것을 방지하는 원리로 보면 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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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차] 녹차 마시는 방법 및 좋은 녹차 고르는 법, 보관, 활용법 등

[녹차] 녹차 마시는 방법 및 좋은 녹차 고르는 법, 보관, 활용법 등 질병과 건강 2008.10.26 16:56

[녹차] 녹차 마시는 방법 및 좋은 녹차 고르는 법, 보관, 활용법 등 

 

 

 

최근 녹차의 효능이 과학적 연구를 통해 속속 밝혀지면서 건강식품으로 널리 애용되고 있다.
하지만 녹차를 어떻게 마셔야 효과적인지, 하루에 얼마나 마셔야 하는지 잘 아는 사람은 많지 않다.

아모레퍼시픽 녹차연구팀에서 10년간 녹차를 연구해 온 김영경 연구원이 책 ’녹차가 내 몸을 살린다’(한언)를 통해 밝힌 녹차 음용법을 소개한다.


◇70℃ 물에 티백은 20-30초, 찻잎은 2-3분 우려야


귀찮고 아깝다는 생각에 녹차를 마시는 내내 잔에 티백을 넣어두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이럴 경우 녹차 특유의 담백하고 고소한 맛이 달아나고 씁쓸한 맛만 진해진다.

녹차를 오래 우리면 몸에 좋은 카테킨이 더 많이 녹아나온다고 생각해 일부러 오래 우리기도 하지만 그러면 용출되는 카페인의 양도 덩달아 많아져 녹차 맛도 버리고 효능도 낮추는 셈이 된다.

티백은 70℃ 내외의 따끈한 물에 20-30초 가량 우리고, 잎차는 60-70℃의 물에 2-3분 동안 담가 연한 노란 빛을 띨 정도로 우리는 게 적당하다. 티백 안의 찻잎은 잘게 잘라져 있기 때문에 잎의 성분이 더 잘 우러나온다.

너무 뜨거운 물에 녹차를 우리거나 녹차를 넣고 끓이는 것도 피해야 한다. 열에 약한 찻잎의 여러 영양성분이 파괴되고 카페인 성분도 더 많이 용출된다.


◇성인 하루 3잔 이상 15잔 이하..20잔은 넘지 않도록

녹차의 항산화력을 지속시키기 위해서는 적어도 녹차를 하루에 3번 이상, 아침, 점심, 저녁에 4-5시간 간격으로 마시는 게 좋다고 한다.

카페인 때문에 녹차를 꺼리는 이들도 있지만 여러 실험 결과를 근거로 학계에서는 건강한 성인이라면 하루 20잔 정도의 녹차는 아무 부작용 없이 마실 수 있다고 말한다.

녹차 한 잔에 들어있는 카페인의 양은 30-50㎎로 커피 한 잔에 들어 있는 양의 절반에도 못 미친다. 게다가 녹차에 들어있는 다른 성분들이 카페인의 흡수나 작용을 방해하기 때문에 실제로 녹차 속 카페인이 몸에 미치는 영향은 미미하다.

만약 카페인이 염려된다면 하루 15잔(캐나다의 카페인 일일 최대 섭취 권고량 기준)은 넘지 않도록 한다.


◇좋은 녹차 고르는 요령

좋은 녹차는 잎이 잘 말아져 있고 윤기가 있으며 약간 검은 녹색을 띤다. 잡았을 때 단단하면서도 무거운 느낌이 난다.

만약 찻잎이 황갈색을 띠고 쾌쾌한 묵은 냄새가 난다면 품질이 떨어지는 것이다.

수확 시기로 따지면 가장 먼저 수확한 첫물차가 잎이 여리고 작으며 맛이 좋다. 수확시기가 늦어질수록 잎은 커지지만 그 대신 떫은 맛이 강해진다.

우리나라에서는 4-5월에 첫물차를, 6월에 두물차를, 7-8월에 세물차를, 9-10월에 네물차를 수확한다.


◇소량씩 밀봉해 서늘한 곳에 보관


찻잎은 빛이나 열, 습기에 약하다. 따라서 소량으로 나눠 밀봉이 잘 되는 용기에 넣고 햇볕이 들지 않는 건조하고 서늘한 곳에 보관해야 한다.

녹차는 주변의 냄새를 잘 빨아들이기 때문에 밀봉하지 않은 채 냉장고에 넣어두면 고기나 생선 냄새가 그대로 밸 수 있다.

만약 냉장고나 냉동고에 보관해야 할 때는 밀봉용기나 알루미늄 코팅 용기에 넣어 잘 밀봉한다. 또 냉장고 속의 온도와 밖의 온도 차이 때문에 물기가 생길 수 있으므로 마시기 전에 찻잎을 실온에 놔둬 찻잎의 온도가 실온과 같아질 때까지 기다린다.

녹차를 오래 묵히거나 잘못 보관하면 잎에서 묵은 냄새가 난다. 만약 어떤 식으로든 꼭 마셔야겠다면 기름을 두르지 않은 프라이팬에 녹차를 넣고 약한 불에서 서서히 볶아보자. 나쁜 냄새가 사라지고 구수한 향이 도는 녹차로 재탄생한다.


◇생활 속 녹차 활용법

녹차는 음료수 외에 여러가지 용도로 활용할 수 있다. 특히 냄새 제거 능력이 뛰어나 탈취제로 유용하다.

프라이팬이나 입구가 큰 냄비에 물을 붓고 녹차 2큰술을 타서 끓이면 이때 발생하는 녹차 수증기가 새 집 페인트의 독한 냄새나 장마철 눅눅함 냄새를 완화시킨다.

가루녹차를 부직포나 향낭에 넣어 냄새나는 곳에 두거나 가루 녹차 우려낸 물을 수건에 적셔 냉장고나 신발장 등 냄새가 고약한 곳을 꼼꼼히 닦아내면 불쾌한 냄새를 없앨 수 있다. 이렇게 닦아내면 녹이나 찌든 때도 제거된다.

비린내가 나는 생선이나 고기 요리를 할 때도 가루녹차를 뿌리면 역한 냄새가 집안에 배는 것을 막을 수 있다. 또 생선류나 어패류에 가루녹차를 약간 뿌리면 냉장고에 보관해도 신선함이 오래 지속된다.

마늘이나 양파를 먹은 다음 양치질을 해도 입 안에 냄새가 가시지 않는다면 찻잎을 꼭꼭 씹어보자. 4-5분쯤 뒤 입안에 배어 있던 냄새가 사라진다.

녹차는 습기나 곰팡이 제거에도 유용하다.

옷장 서랍 바닥에 신문지를 깔고 그 위에 가루녹차를 골고루 뿌린 뒤 다시 신문지로 덮으면 습기는 물론 옷에 곰팡이가 생기는 것을 막을 수 있다.

카펫이나 양탄자를 세탁할 때 가루녹차를 함께 넣거나 구입한지 오래된 찻잎을 카펫 위에 뿌려두면 곰팡이나 진드기, 먼지벌레 따위가 번식하는 것을 막을 수 있다.

갑자기 설사가 났는데 상비약이 없다면 진하게 탄 녹차를 마시는게 좋다. 이 때 날달걀을 넣어 마시면 효과가 배로 높아진다. 달걀을 녹차 우린 물에 넣고 저으면 흰색 가스가 생기는데 이 가스가 설사를 멎게 한다.

모기에 물렸을 때 뜨거운 물에 살짝 우려 따뜻해진 녹차 티백이나 찻잎을 물린 부위에 올려놓으면 가려움이 금세 가시고 부기도 잘 가라앉는다. 녹차가루를 물에 개어 발라줘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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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철 스킨케어, 내 피부는 보송보송!

장마철 스킨케어, 내 피부는 보송보송! 피부미용 다이어트 2008.10.07 11:25

장마철 스킨케어, 내 피부는 보송보송!

 

 

눅눅한 날이 지속되면 피부에는 크고 작은 트러블이 생기고. 화장도 지워지기 일쑤이다. 
하지만 지피지기면 백전백승. 습기 높은 환경에서 이겨낼 완벽 대책만 있다면 장마철에도 탄력있는 피부를 유지할 수 있다.

 
딥 클렌징으로 꼼꼼세안하자. 

기온이 1도 오를때마다 피지분비량은 10%증가하고 습기가 많은 날엔 먼지가 피부에 더 달라붙는다.
장마철에 더욱 세심하게 피부를 관리해야 하는 이유다. 

피지분비량이 많은 T존과 각질이 쌓이는 콧방울 턱선을 손가락으로 세밀하게 클렌징해야 하고. 주 2~3회 정도 스팀타월을 하면 각질제거와 수분 공급에 도움이 된다고 조언한다.


비와도 자외선 차단은 필수다. 

비가 오는 날엔 자외선 차단제 바르는 것을 잊는 경우가 있다.
하지만 흐린 날에도 평상시의 70~80%의 자외선이 피부에 전달된다.

자외선 차단제를 따로 바르기 번거롭다면 SPF15~20정도의 차단제를 아침에 로션처럼 사용하는 것도 방법이다. 특히 얼굴뿐 아니라 자외선에 노출이 잦은 팔과목에도 꼼꼼하게 발라줘야 한다.

 
물에 강한 워터프루프 사용

공들여 한 화장이 습한 날씨에 씻겨져 본 사람이라면 워터프루프 제품의 필요성을 누구보다 잘알고 있을 터다.

이런 이유로 장마철에는 매트한 제품을 선택하는것이 좋다.
건성피부라도 장마철에는 매트한 제품을 선택하고. 미세한 파우더가 포함된 크림이나 밀착력이 높은 프레스드 타입의 파우더. 팬더눈을 피해주는 워터프루프 마스카라 등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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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철 습기 이렇게 대처하세요 (지나친 에어컨 사용 주의)

장마철 습기 이렇게 대처하세요 (지나친 에어컨 사용 주의) 에어컨 정보 2008.04.04 07:02
장마철 습기 이렇게 대처하세요 (지나친 에어컨 사용 주의)
지나친 에어컨 사용에 주의하시고 다른 방법과 병행하세요




장마철에 온 집안이 눅눅하다싶으면 습기를 제거하기 위해서 에어컨을 사용하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인간이 감히 자연을 바꾸기는 역시 쉽지 않은 일입니다.

습기를 피하려고 에어컨을 과도하게 틀면 습기는 어느 정도 조절이 되지만, 에어컨의 찬 기운에 몸을 상해 냉방병에 걸리기 쉽습니다.

냉방병은 여름철 과도한 냉방기기의 사용으로 인해 머리가 아프면서 찬 기운이 싫어지거나 오한이 들면서 몸이 찌뿌듯해지고 콧물 등의  증상이 생기는 것을 말합니다.

특히 실내외 온도가 5℃ 이상 차이 나는 환경에 갑자기 접했을 때 많이 생기게 되는데, 피부가 화끈거리거나 뜨거운 느낌이 들지만 땀이 나지 않는 게 특징입니다.

한방에서는 냉방병을 서풍(署風)이라 하여 적당히 땀을 내면서 기운을 돋워주는 방법으로 치료하고 있습니다.

여름엔 땀을 적당히 흘려야 하는데 찬 기운에 땀을 못 흘려서 생기는 병이 냉방병이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에어컨 사용시 바깥 기온과 실내 온도 차이는 5℃ 이하로 유지하고, 습기나 곰팡이 제거 및 악취를 제거하기 위해 하루에 한 번 이상 반드시 베란다 문을 열어 환기를 시키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장마철의 제습은 에어컨에만 의존하지 마시고 저녁에는 한번쯤 난방을 가동해서 습기를 조절해나가는 것이 좋습니다.

굳이 냉방이 필요하지 않을때는 에어컨의 냉방기능보다는 제습기능만 단독으로 사용하시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이불을 개거나 옷을 수납할땐 신문지 를 말아서 넣어주면 습기제거에 효과가 있고 항균, 냄새제거, 습도조절에 효과가 좋은 숯을 바구니에 담아 집안 곳곳에 배치해 놓는 것도 좋은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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