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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면윤곽 성형수술] 턱수술, 무턱의 수술방법

[안면윤곽 성형수술] 턱수술, 무턱의 수술방법 성형정보 2008.11.12 14:16

[안면윤곽 성형수술] 턱수술, 무턱의 수술방법

 
 




일반적으로 무턱 이란 앞모습에서 턱 길이가 짧거나 옆 모습에선 앞턱이 입보다 더 들어간 경우로 지적인 이미지가 떨어져 보이는 미용적 의미가 있지만 자신의 얼굴을 거의 정면에서만 비춰보기 때문에 자신이 무턱 이라는 것을 모르는 경우가 의외로 많다.
 


보형물을 넣는 방법

부분마취로 간단히 수술 할 수 있고 회복도 빨라 많이 이용되는 방법이다. 입안점막에 2cm 정도의 작은 절개를 통해 턱뼈의 아래쪽을 노출하고 무턱교정용 보형물을 턱뼈의 윤곽에 맞게 다듬어 턱뼈 앞에 끼어 넣어 준다. 테이프로 보형물을 약 2~3일간 고정시켜 준다.

ⓐ 실리콘 : 모양을 만들기에 좋으나 장기적으로 앞턱에 무리가 가는 경우가 있을 수 있다.
ⓑ 고어텍스 : 모양은 좋으나 크기가 40%까지 줄어들 수 있으므로 수술 시 고어텍스를 압축하여 시술을 하여야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다.
ⓒ 메드포어 : 모양은 좋으나 수술 후 다소 입 운동에 불편함을 느낄 수 있을수있다. 
 


자가 조직을 이용하는 방법

ⓐ 앞턱 절골 이동술 : 자기 뼈를 절골하여 앞으로 혹은 아래로 이동시키는 수술 방법을 말한다. 부작용은 적으나 수술비가  비싸고 이동 범위가 크면 층이 지는 등 미용적인 단점이 있다.
ⓑ 미세 지방 이식술 : 근래에 주목 받고 있으며 아랫배 등에서 지방을 재취하여 무턱 부위에 여러 층에 걸쳐 섬세하게 이식하는 방법으로 부작용은 적으나 한 두 번 추가 이식을 하여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다.
ⓒ 수술시간: 30분~1시간
ⓓ 마취방법: 수면 또는 부분 마취
ⓔ 실밥제거: 2~7일
ⓕ 세안: 1일후
ⓖ 일상생활: 1~2일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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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배변훈련] 기저귀 떼기, 성공 프로젝트

[아이 배변훈련] 기저귀 떼기, 성공 프로젝트 아이키우기 2008.11.11 20:43

[아이 배변훈련] 기저귀 떼기, 성공 프로젝트








지금부터 여유를 갖고 기저귀 떼기를 시작하면 푹푹찌는 여름, 아이를 기저귀로부터 해방시켜줄 수 있다. 하지만 아이의 상태를 살피지 않고 엄마의 욕심으로 무작정 진행했다가는 실패하기 십상. 스트레스 없이 자연스럽게 완성하는 기저귀 떼기 3개월 플랜. 

"20개월이 지났으니까 기저귀를 떼기 시작해야죠."
"옆집 아이는 17개월에 벌써 기저귀를 뗐다는데‥‥."

많은 엄마들이 아이의 발달 정도를 고려하지 않은 채 일정한 개월수가 되었다, 또래 아이와 비교하니 늦은 것 같다 등 자신의 주관적인 잣대에 따라 기저귀 떼기를 시도한다. 그래서 기저귀를 떼는 시기는 아이의 성장 속도뿐만 아니라 엄마 아빠의 성격에 따라서도 차이가 난다.

좀 느긋한 부모라면 급히 서두르지 않고 적절한 때를 기다리겠지만 성격이 급한 부모는 하루빨리 시작해서 단기간에 끝내려고 무섭게 혼내는 등 강압적인 방법을쓰기도 한다. 하지만  기저귀 떼기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아이가 '배변훈련을 시작할 수 있는 준비가 되어 있느냐'는 것이다. 방광과 괄약근이 성장하지 않았는데도 부모의 욕심으로 섣불리 기저귀 떼기를 시도하면 아이의 성격이 강박적으로 변할 수도 있다. 일찍 기저귀를 떼줘야겠다는 엄마의 욕심을 앞세우기보다 아이의 상태를 먼저 고려해야 한다는 점을 명심해야 한다.

 

기저귀 떼기,언제 시작해야 할까?

아이의 방광 조절 능력
얼마나 자주 소변을 보며 방광과 괄약근이 성숙했는가

많은 엄마들이 18~20개월이 넘으면 기저귀 뗄 시기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개월 수보다는 생리적 준비가 되었는지 살펴봐야한다. 즉 아이의 방광이 커지고 괄약근이 성숙해졌는가 하는 것이다. 소변보는 간격이 짧고 불규칙하면 적절한 시기가 아니다. 방광 조절 능력이 미숙한 상태에서 배변훈련을 시작하면 아이의 성격이 강박적으로 변할 수 있다.

신체적 발달 정도
스스로 화장실에서 용변을 볼 수 있는가

아이의 신체 발달 정도를 살펴봤을 때 혼자서도 팬티와 바지를 내리고 올릴 수 있고 변기에 앉을 수 있을 때 시도하는 것이 적당하다. 변기까지 가서 앉는다는 것은 자유자재로 걸을 수 있고 허리와 다리에 충분한 힘을 갖추었다는 것을 의미한다. 변기에 앉는 것을 힘들어하거나 잠시도 앉아 있지 못한다면 적당한 시기가 아니다.

의사 표현 능력
'쉬','응가' 라는 말로 배변 의사를 표현할 수 있는가

의사 표현 능력도 꼭 살펴볼 요소다. 기저귀에 오줌이나 똥을 쌌다는 것을 표현하지 못하고 울어버린다면, 기저귀를 뗄 시기가 아닌 것. '쉬'나 '응가'의 의미를 이해하고 "쉬 할래?" 라는 질문에 "아니","응"이라는 표현을 할 수 있어야 한다. 꼭 말이 아니더라도 표정,손짓,몸짓 등으로 엄마에게 알릴 수 있는 정도는 되어야 한다.

지적 발달 정도
행동을 모방하고 이해하며 간단한 지시를 따를 수 있는가

눈,코,입 등 신체 부위를 가리킬 수 있고 엄마 아빠가 보여주는 행동을 모방할 수 있다면 기저귀 떼기가 수월해진다. 아이들은 부모의 행동을 따라 하는 모방 욕구가 있으므로 남자 아이에게는 아빠가 서서 오줌 누는 것을 보여주고, 여자 아이에게는 엄마가 변기에 앉아서 소변보는 모습을 자꾸 보여주면서 흉내 내도록 하면 자연스럽게 기저귀를 뗄 수 있다.

 

STEP 1 배변훈련 첫 달.

기저귀 떼기를 시도하려면 먼저 내 아이가 배변훈련을 할 만한 충분한 준비가 되어 있는지 파악해야 한다. 배변훈련을 해도 무리가 없다고 생각되면 배변의 의미부터 가르쳐준다. 처음 시작할 때는 배변이 더러운 것이 아니라는 것을 인식시켜주어야 한다. 또한 엄마 아빠가 시범을 보여 주어 아이가 자연스럽게 따라 할 수 있게끔 도와준다.

1.배변 자체가 유쾌한 일임을 알려준다
아이에게는 배변훈련이 새로운 자극이기 때문에 처음부터 두려움이나 거부감을 갖지 않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 기저귀를 갈아줄 때는 "기저귀를 빼니까 엉덩이가 시원하지?","축축한 기저귀를 그대로 차고 있으면 예쁜 엉덩이가 미워져요." 등의 표현을 해주고 배변 자체가 즐거운 일이라는 것을 알려준다.

2.'응가','쉬' 등 적절한 말을 알려준다
쉬,응가,똥,오줌 등 적당한 단어를 알려준다. 어린아이들은 변을 자신의 일부로 받아들이기도 해 아이가 변을 봤을 때 엄마가 인상을 찌푸리면서 더럽다는 표현을 하면 수치심을 느껴 배변훈련을 거부할 수 있다. 배변은 더러운 것이 아니라는 것을 인식시켜주고 '지지','에비' 같은 부정적인 말은 쓰지 않는다.

3.일주일 정도 아이의 배변 리듬을 체크한다
기저귀를 떼도 좋겠다는 생각이 들면 일주일 정도 시간을 갖고 아이의 배변 리듬을 관찰한다. 기저귀가 젖는 시간을 체크해 소변보는 간격이 얼마나 되는지,얼마나 자주 보는지 파악해둔다. 소변보는 간격이 2시간 이내로 짧거나 불규칙하면 방광이 미숙하다는 증거다. 이때는 무리하게 배변훈련을 시작하지 않는다.

4.배변 직전 아이 행동을 잘 관찰한다
소변보는 간격이 2시간 이상이거나 낮잠을 자는 동안 기저귀가 젖지 않았다면 오줌을 누기 전 아이의 행동을 관찰한다. 대부분의 아이들은 소변이나 대변이 마려우면 놀다가도 움직임을 멈추고 앉거나, 몸을 부르르 떨거나, 표정에 변화가 생긴다. 아이의 행동 변화를 파악해두었다가 변기로 데려간다.

5.아이 앞에서 소변보는 모습을 자주 보여준다
호기심과 모방 욕구가 강한 아이들에게는 엄마 아빠가 시범을 보여주는 것이 효과적이다. 배변훈련에 있어서도 마찬가지다. 남자 아이는 아빠가, 여자 아이는 엄마가 시범을 보여주는 것이 좋다. 엄마나 아빠가 반복적으로 변기 앞에서 시범을 보여줄수록 아이는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고 호기심이 생겨 따라 하게 된다.

기저귀 뗄 시기에 아이가 보내는 행동 사인
◈배변 리듬이 규칙적이며 예측이 가능하다.
◈낮 동안 두 시간 이상 기저귀를 적시지 않거나 낮잠 후 기저귀가 젖지 않았다.
◈간단한 지시 사항을 이해하고 따를 수 있다.
◈화장실까지 왔다 갔다 할 수 있고 옷을 벗고 올릴 수 있다.
◈배변 후에 엄마에게 알리고 변을 본 기저귀를 갈아달라고 한다.
◈쉬,응가,오줌,똥 등 간단한 단어를 표현하고 배변 욕구를 말이나 표정으로 표현한다.
◈기저귀 차는 것을 싫어하고 변기나 유아용 변기에 앉겠다고 한다.
◈화장실 변기에 앉혀도 거부하지 않는다.
◈기저귀에 오줌을 누려고 하면서도 가끔씩 참으려는 행동을 한다.

 

STEP 2 배변훈련 두 달째.

'쉬','응가' 의 의미를 알려주고 시범을 보여주세요
아기용 변기를 준비해 소변볼 시간쯤 변기에 앉혀두는 등 본격적인 기저귀 떼기에 돌입한다. 이때는 일정한 시간에 소변보는 것을 반복해주어 습관을 들여준다. 차츰 아이가 배변 반사를 시작하게 되고 기저귀 차는 것을 싫어하게 된다. 기저귀를 벗겨두면 변기에 가서 소변을 보기도 하는데 이때는 반드시 칭찬을 해주어 자신감을 심어주는 것이 좋다.

1.아기용 변기를 준비한다
처음부터 바로 어른용 변기를 사용하면 아이가 두려움을 느낄 수 있다. 기저귀 떼기를 시작할 때는 아기용 변기를 준비해 친숙해지도록 도와주어야 한다. 아이가 좋아하는 색깔이나 캐릭터가 그려진 변기를 사주면 효과적이다. 변기에 익숙해지도록 변기 근처에 아이가 좋아하는 장난감을 두거나 인형을 앉혀서 변기 사용법을 알려준다.

2.변기에 앉는 것을 시도해본다
변기를 눈에 띄는 곳에 놓아두고 "쉬 마려울 때는 꼭 여기에 앉는 거야."라고 말해준다. 적어도 하루에 한두 번씩 5분 이내로 변기에 앉는 연습을 시킨다. 되도록 아이의 배변 시간에 맞춰 앉혀주는 것이 효과적. 단, 아이가 앉는 데 두려움을 느끼거나 잠시도 앉아 있지 않으려고 한다면 강요하지 않고 바로 중단한다.

3.일정한 시간에 소변보는 습관을 들인다
잠자기 전, 자고 일어났을 때, 목욕하지 전, 외출하기 전후로 소변을 보게 하는 습관을 들인다. 이 과정을 일주일 정도 매일 같은 시간에 반복하면 배변훈련에 차츰 익숙해지기 시작한다. 변기에 앉아서 볼일을 볼 때는 동요를 불러주거나 책을 읽어주는 것도 좋다. 물을 틀어놓으면 요의를 쉽게 느낄 수 있어 도움이 된다.

4.배변 의사를 자주 묻고 파악한다
아이에게 배변 의사를 자주 물어본다. 아이들은 놀이에 집중하다 보면 변의를 느끼지 못해 실수를 하기도 한다. 소변볼 시간이 다가오면 놀이를 하는 중에도 "지금 쉬 마렵지 않니? 쉬 하러 가자." 며 변기로 데려가는 것이 좋다. 또한 말이 아니더라도 대소변이 마렵다는 표정이나 행동을 보일 때는 빨리 알아채고 도와준다.

5.성공하면 반드시 칭찬해준다
반복되는 훈련을 통해 아이는 차츰 변기에 쉬를 할 수 있게 된다. 기저귀를 뺀 채 변기에 변을 보았을 때는 "변기에 쉬 했구나. 참 잘했어." 라는 칭찬으로 성취감을 심어준다. 기저귀 떼기가 진행될수록 아이는 기저귀 차는 것을 싫어하며 기저귀를 벗겨 놓으면 변기에 쉬나 응가를 하게 된다. 이때도 칭찬은 필수 요소다.

엄마들이 꼭 유의할 점은요.
◈너무 빨리 시작하지 않는다. 기저귀 떼기의 적기는 따로 있는 게 아니고 정해진 규칙도 없다. 철저하게 내 아이의 상태에 맞춰 진행하는 게 원칙. 아이의 몸 상태나 성격,환경적 요인 등을 고려해서 자연스럽게 진행되어야 엄마와 아이 모두 스트레스가 적다.
◈또래와 비교하지 않는다. 아이들마다 개인차가 있기 마련이다. 다른 아이에 비해 기저귀 떼는 시기가 늦었다고 엄마가 초조해 하면 아이는 열등감을 가질 수도 있다. 또래 아이와 비교하거나 개월 수에 집착하지 않는다.
◈강요하거나 무섭게 다그치지 않는다. 야단을 치거나 체벌을 하면서 강요하면 일시적으로는 잘 가릴 수 있지만 아이의 스트레스가 엄청나다. 변비가 생기거나 오줌싸개의 원인이 되기도 하며 소심해지고 손가락을 빠는 등 문제가 되므로 강요는 금물이다.

 

STEP 3 배변훈련 석 달째. 

배변 습관을 들여주고 성공하면 칭찬해주세요
두 달 동안 이어진 훈련으로 제법 쉬,응가를 잘 가리게 된다. 혼자서도 배변을 해결할 수 있도록 내리고 올리기 편한 옷을 입힌다. 이 시기에는 기저귀는 과감히 벗기고 팬티를 입힌다. 유아용 변기 대신 어른용 변기에 변기 커버를 씌워 배변을 하게 해도 무리가 없다. 이 시기에는 잘 가리다가 실수를 하기도 하는데 이때는 다그치거나 화를 내는 것은 금물이다.

1.기저귀 대신 팬티를 입힌다
석 달째에는 기저귀 대신 팬티를 입혀본다. 하지만 기저귀에 익숙해져 있던 아이에게는 팬티를 입는 게 쉽지 않을 수 있다. 곰돌이나 만화 캐릭터 등 아이들이 좋아하는 그림이나 색깔 팬티를 준비하고, 여러 개를 놓고 아이가 마음에 드는 것을 고를 수 있게 하는 등 팬티를 입는 것에 대한 거부감을 줄여주는 것이 좋다.

2.활동하기 편한 옷을 입혀준다
이 시기에는 엄마가 굳이 물어보지 않아도 스스로 배변을 능숙하게 해결할 수 있는 수준이 된다. 이때는 아이가 혼자서도 내리고 올리기 편한 면바지,고무줄 바지나 치마를 입혀주는 것이 좋다. 딱 달라붙는 옷보다는 약간 헐렁한 옷이 좋고, 입고 벗는 데 시간이 오래 걸리는 멜빵바지,청바지 등은 입히지 않도록 한다.

3.어른 변기에서 배변을 하게 도와준다
두 달 정도 지나면 아기용 변기 대신 어른 변기를 활용해본다. 아이에 따라서는 먼저 어른 변기에 앉겠다고 하기도 한다. 단, 어른 변기를 사용할 때는 유아용 보조 변기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 유아용 보조 변기를 활용하면 보다 편안하게 앉을 수 있고 변기 속으로 빠질 것 같은 불안감도 없앨 수 있다.

4.실수해도 화내지 않는다
두 달여 동안의 배변훈련을 통해 익숙하게 잘 가리다가도 간혹 실수를 하기도 한다. 화장실이나 변기가 아닌 곳에서 쉬를 하더라도 체벌을 하거나 심하게 나무라는 것은 좋지 않다. 배변기의 스트레스는 아이에게 자칫 강박증을 안겨줄 수도 있기 때문이다. "옷이 젖으면 기분이 좋지 않을 텐데, 쉬가 마려우면 꼭 변기에 가서 보자." 라는 식의 자극은 괜찮다.

5.밖에서 용변 보는 것도 충분히 연습시킨다
집에서는 화장실을 잘 가다가도 밖에 나가서는 어린이집에서는 화장실 가기를 꺼리기도 한다. 밖에서 용변 보는 것에 충분히 적응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친구 집이나 백화점, 식당 등 공중 화장실도 이용해보고 좌변기뿐만 아니라 쪼그리고 앉아서 보는 와변기도 경험해보도록 한다. 또한 용변을 본 다음 혼자 휴지로 닦게끔 알려준다.

 

기저귀 떼기 궁금증

Q기저귀 떼기는 어는 계절에 시도하는 것이 좋나요?
A 아이가 기저귀 떼기에 적절한 준비가 돼 있다면 특별히 계절을 고민할 필요는 없지만 대개 봄이나 초여름에 시도하면 좋다. 따뜻한 날씨가 이어지는 봄에는 나들이가 많아져 아이에게는 자극이 되는 요소가 늘어나기 때문에 기저귀 떼기 등 새로운 습관을 들여주는 데 부담이 적다. 또한 벗겨놓고 배변 훈련을 하기에도 좋다.

Q대소변을 잘 가렸었는데 다시 퇴행 현상을 보인다면?
A 동생이 생겼거나 어린이집에 다니거나 이사를 하는 등 아이의 주변 환경이 바뀌고 스트레스 요인이 생기면 퇴행 현상이 나타날 수 있다. 배변 실수뿐만 아니라 아이가 부쩍 짜증이 느는 등 평소와 다르다면 건강 상태나 환경적인 요소를 함께 살펴봐야 한다. 환경적인 변화로 인한 경우 너무 민감하게 대응하지 말고 여유를 갖고 지켜보는 것이 바람직하다.

Q변비가 있어서 변을 볼 때마다 힘들어하는데 어떻게 해야 하나요?
A변비가 있는 아이는 대변을 볼 때마다 힘들고 아픔을 느끼기 때문에 의식적으로 변을 참기도 한다. 때문에 배변훈련에 더욱 어려움을 겪을 수 있다. 이런 아이들은 식습관 등 생활 습관을 잘 살펴보고 변비의 원인을 찾아 해결한 다음 시도해야 한다. 양배추,고구마,사과 등 섬유소가 많은 식품의 섭취를 늘려주고, 따뜻한 물로 좌욕을 자주 시켜주어 항문의 괄약근 긴장도를 줄여주는 것이 좋다.






[출처 : 행복한 유하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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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토참치, 라타투이 만들기] 아이와 함께 만드는 프랑스 요리, 라타투이, 토마토참치

토마토참치, 라타투이 만들기] 아이와 함께 만드는 프랑스 요리, 라타투이, 토마토참치 요리 맛집 정보 2008.11.02 18:33

[토마토참치, 라타투이 만들기] 아이와 함께 만드는 프랑스 요리, 라타투이, 토마토참치 

 


 


라타투이 만들기 

 
프로방스 시골 마을에서 주로 해 먹는 채소스튜로 빵에 발라 먹거나 스파게티, 볶음밥 등의 요리에 이용하면 맛있다.

■ 라타투이 준비재료

토마토·청피망 ½개씩, 홍피망·양파 1개씩, 애호박·가지 ¼개씩, 올리브오일 2큰술, 다진 마늘 1큰술, 토마토케첩 ½컵, 소금·후춧가루·치커리·상추·채썬 블랙올리브·허브가루 약간씩


■ 라타투이 만들기

1 토마토, 피망, 양파, 애호박, 가지는 사방 2cm 크기로 네모나게 썬다.→ 재료를 썰면서 채소의 이름과 색, 모양 등에 대해 이야기한다. 아이에게 칼의 위험성을 일러준 뒤 플라스틱 칼을 사용해 자르게 하고 자르기 힘든 재료는 아빠가 미리 잘라 준비해준다.

2 팬에 올리브오일을 두르고 ①을 넣은 뒤 센 불에서 익힌다.→ 불을 사용할 때 주의사항을 알려준 뒤 채소가 익는 모습을 관찰하며 색과 모양의 변화에 대해 대화한다.

3 ②에 다진 마늘과 토마토케첩을 넣고 저어가면서 20분간 약한 불에서 졸이다가 소금과 후춧가루로 간한다.

4 그릇에 ③을 담고 치커리와 상추로 장식한 다음 동그랗게 저며 썬 블랙올리브를 올리고 허브가루를 뿌린다.


토마토참치 만들기

  
프랑스인들이 즐겨 먹는 토마토에 상큼한 칵테일소스를 버무려 만든 참치를 얹은 요리. 아이 간식이나 손님 접대 요리로 좋다.

■ 토마토참치 준비재료

토마토 1개, 실파 1대, 블랙올리브 2개, 참치통조림 ½통, 칵테일소스(마요네즈 100g, 토마토케첩 20g, 타바스코소스·후춧가루 약간씩, 화이트와인 1큰술), 치커리·상추 약간씩

■ 토마토참치 만들기

1 토마토는 씻어 꼭지를 떼고 8등분의 칼집을 넣어 연꽃 모양으로 만든다. 이때 토마토를 완전히 자르지 말고 밑동은 약간 남겨둔다.

2 실파는 송송 썰고 블랙올리브는 1개만 다진다.

3 참치는 체에 받쳐 기름을 뺀다.→ 아이에게 참치를 체에 받친 후 기름이 없어질 때까지 손으로 꾹꾹 누르도록 유도한다. 참치를 체에 내리기 전후의 모양을 비교하게 하면 모양과 부피 개념을 이해할 수 있다.

4 참치에 분량의 재료를 고루 섞어 만든 칵테일소스를 섞는다.→ 그릇에 소스 재료를 각각 덜어놓고 아이에게 맛과 향을 맡아보라고 한 뒤 느낌을 말하게 한다. 미각과 후각을 기를 수 있고 맛을 표현하는 방법을 배우게 된다.

5 토마토의 칼집을 벌려 ④를 넣은 뒤 실파와 나머지 블랙올리브를 올린다.

6 접시에 치커리와 상추를 놓고 ⑤를 올린 뒤 다진 블랙올리브를 토마토 주변에 뿌린다.→ 아빠가 토마토에 참치를 적당히 올린 뒤 아이가 실파와 블랙올리브로 예쁘게 장식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미적 감각을 기르는 데 좋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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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맛있는 요리도 만들고 즐거운 시간도 갖는군여

    2009.09.18 23:59

[치즈버거 만들기] 아이와 함께 만드는 요리, 치즈버거 만들기

[치즈버거 만들기] 아이와 함께 만드는 요리, 치즈버거 만들기 요리 맛집 정보 2008.11.02 18:29

[치즈버거 만들기] 아이와 함께 만드는 요리, 치즈버거 만들기

 



 
바쁘게 사는 뉴욕 사람들이 식사를 간편하게 해결하기 위해 먹는 음식. 토마토, 양상추, 양파 등 신선한 채소와 다진 쇠고기, 치즈 등 영양소가 골고루 들어 있어 아이 간식으로 좋다.


■ 치즈버거 준비 재료


다진 쇠고기 220g, 소금·후춧가루·올리브오일 약간씩, 양상추·슬라이스치즈 2장씩, 양파·토마토 ¼개씩, 햄버거빵 1개, 오이피클 3쪽, 토마토케첩·머스터드소스 적당량씩

■ 치즈버거 만들기

1 다진 쇠고기는 소금과 후춧가루를 넣고 고루 치댄 뒤 둥글납작하게 빚는다.→ 아이가 한손으로 볼을 잡고 다른 손으로는 다진 쇠고기를 버무리도록 도와준다. 소근육을 발달시키는 데 도움을 준다. 다진 쇠고기를 적당량 덜어주고 아빠가 먼저 동글납작하게 빚어 시범을 보인 뒤 아이가 혼자 따라 할 수 있도록 유도한다.

2 올리브오일을 두른 팬에 쇠고기패티를 넣고 앞뒤로 노릇하게 굽는다.

3 양상추는 찬물에 씻어 손으로 찢고, 양파와 토마토는 납작하게 썬다.

4 햄버거빵은 반 갈라 각각 기름을 두르지 않은 팬에 살짝 굽는다.

5 햄버거빵 한쪽에 양상추, 양파, 토마토, 오이피클, 쇠고기패티, 슬라이스치즈 순으로 얹은 뒤 토마토케첩과 머스터드소스를 뿌리고 다른 쪽 빵으로 덮는다.→ 준비된 재료를 접시에 담고 아이가 원하는 순서대로 햄버거 빵에 재료를 얹도록 한다. 재료가 쓰러지지 않고 차곡차곡 쌓이도록 도와줄 것. 균형 감각과 미적 감각을 기르는 데 효과적이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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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요리] 주부들이 가장 배우고 싶은 요리 7가지 만들어보기

[인기 요리] 주부들이 가장 배우고 싶은 요리 7가지 만들어보기 요리 맛집 정보 2008.11.02 18:22

[인기 요리] 주부들이 가장 배우고 싶은 요리 7가지 만들어보기

 


  
  

버섯 낙지전골 만들기

 
재료 : 낙지 1마리(냉동낙지 가능), 버섯류(표고버섯, 새송이버섯, 해송이버섯 등) 400g, 숙주 300g, 부추·미나리 80g씩, 굵은 파 1줄기, 붉은 고추·풋고추 1개씩, 소금 약간, 육수 4컵
양념장 : 간장·맛술·다진 파 2큰술씩, 다진 마늘 1큰술, 깨소금·참기름·설탕 1작은술씩, 구운 소금 약간

● 만들기
1 낙지는 소금으로 잘 주물러 끈기가 없어지도록 한 다음 흐르는 물에 미끈거리지 않을 때까지 씻는다.
2 버섯류는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어 물기를 뺀 뒤 표고버섯은 채 썰고, 해송이버섯은 손으로 찢는다. 새송이버섯은 길이대로 자른 다음 한두 번 더 자른다.
3 숙주는 흐르는 물에 씻어 뿌리 부분을 다듬고, 깨끗이 손질한 부추와 미나리는 4cm 길이로 썬다.
4 굵은 파는 굵게 어슷 썰고, 붉은 고추와 풋고추는 잘게 어슷 썬다.
5 ①의 낙지 머리는 2~3등분으로 자르고 다리 부분은 7cm 길이로 잘라낸다.
6 전골냄비에 ②와 ③, ④의 채소를 주변에 깔고 가운데 ⑤의 낙지를 넣는다.
7 볼에 양념장 재료를 넣고 잘 섞은 후 ⑥에 육수를 붓고 섞는다.
8 ⑦의 냄비를 불에 올리고 끓으면 중간 불에서 낙지가 익을 때까지 끓인다.

● noda's cooking tip
요즘은 낙지를 구입하면 깨끗이 다듬어주지만 낙지 껍질의 미끈한 것은 소금과 물로 직접 씻어내야 합니다. 소금으로 주무를 때 회색으로 배어나올 때까지 잘 문질러야 먼지 등 불순물도 제거할 수 있어요. 이런 과정이 번거롭다면 냉동제품을 사용하는 것도 좋아요. 냉동제품은 사전처리가 끝난 재료로 사용하기 편리하답니다.

 

잡채 만들기

 
재료 : 당면 100g, 쇠고기(불고기용, 냉동) 150g, 목이버섯(말린 것) 5g, 오이 ½개, 당근·양파 ⅓개씩, 숙주 200g, 달걀 1개, 올리브유·참기름·굵은 소금 적당량씩
쇠고기 양념장 : 간장 3큰술, 다진 파 2큰술, 다진 마늘·맛술·참기름·깨소금·설탕 1큰술씩, 후춧가루 약간

● 만들기
1 볼에 당면과 미지근한 물을 넣고 부드러워질 때까지 충분히 불린다.
2 쇠고기는 채 썰어 쇠고기 양념장에 버무린 후 잠시 재워두었다가 기름기 없는 팬에서 익을 때까지 잘 볶고. 목이버섯은 충분히 불린 뒤 곱게 채 썬다.
3 오이는 돌려깎아서 껍질째 곱게 채 썰고 당근과 양파도 비슷하게 채 썬다.
4 숙주는 끓는 물에 살짝 데쳐 열기를 식힌 다음 물기를 짠다.
5 달걀은 노른자와 흰자를 분리해서 각각 올리브유를 바른 팬에 올려 약한 불에서 익힌 후 오이 크기로 채 썬다.
6 참기름을 두른 팬에 ②, ③, ④의 채소를 각각 숨이 죽을 정도로 볶는다.
7 ①의 불린 당면을 끓는 물에 20초간 데쳐낸 뒤 물기를 충분히 제거한다.
8 기름기 없는 팬에 ⑦의 당면을 넣은 뒤 ⑤의 지단과 ⑥의 채소, ②의 볶은 쇠고기를 넣고 양념장을 천천히 넣으면서 버무려가며 살짝 볶는다.

● 요리 팁
달걀지단을 고운 색으로 깔끔하게 부치는 것은 초보자에게는 만만한 일이 아닙니다. 천천히 약한 불에서 굽는 느낌으로 익히세요. 노릇하게 되면 실패하므로 눈을 뗄 수가 없죠. 당면은 굵기에 따라 삶거나 볶는 방식이 각각 다르답니다. 일반적으로 잡채에 사용하는 당면은 가늘기 때문에 삶아서 드시면 됩니다.


돼지갈비찜  만들기 

 
재료 : 돼지갈비(또는 목살) 600g, 감자 3개, 양파 2개, 당근 1개, 마늘 8쪽, 물 적당량
양념장 : 간장 4큰술, 다진 마늘 3큰술, 다진 파·맛술·청주 2큰술씩, 생강즙·설탕·깨소금·참기름 1큰술씩

● 만들기
1 돼지갈비나 목살은 뼈 사이에 칼집을 넣어 살코기를 잘라낸 뒤 살코기 중간 중간에 칼집을 넣어 양념이 잘 배도록 한 다음 찬물에 30분 정도 담가 핏물을 빼고 물기를 제거한다.
2 감자, 양파, 당근은 모두 껍질을 벗긴 후 3×3cm 크기 정도로 사각 썬다.
3 마늘은 슬라이스해서 채 썬다.
4 볼에 양념장 재료를 모두 넣고 골고루 잘 섞는다.
5 기름기 없는 팬에 ①의 고기를 넣고 중약 불에서 주걱으로 저어가며 골고루 노릇해지도록 볶는다.
6 ⑤의 고기가 노릇해지면 ②의 감자, 양파, 당근과 ③의 마늘을 넣고 같이 볶다가 양파가 투명해지면 고기가 자작하게 떠오를 정도로 물을 붓는다.
7 ⑥을 센 불에 올려 끓이다 감자가 익으면 ④의 양념장을 넣고 끓인다.
8 ⑦의 국물이 반 정도로 줄 때까지 졸인다.

● 요리 팁
돼지갈비나 목살은 먹기 좋게 손질한 후 찬물에 담가 반드시 핏물을 제거해야 합니다. 그래야 누린내가 덜하고 조리도 편해지죠. 또한 감자 대신 고구마를 넣으면 감자보다 단맛을 낼 수 있어 아이들과 함께 먹을 때 좋답니다.

쪽파 새우전  만들기 


재료 : 쪽파 100g, 숙주 150g, 새우 80g, 밀가루 1컵, 달걀 2개, 올리브유 2큰술, 소금 약간, 물 1½컵
양념장 : 간장·물엿 2큰술씩, 다진 마늘·다진 양파·식초 1큰술씩, 올리고당(또는 설탕) 1작은술

● 만들기
1 쪽파는 전의 크기를 고려해 적당한 크기로 썰고 숙주는 흐르는 물에 씻은 뒤 손으로 살짝 부순다.
2 새우는 굵게 다진 다음 끓는 물에 살짝 데친다.
3 볼에 밀가루, 달걀 1개, 물을 넣고 소금을 간한 뒤 주걱으로 떠보아 두꺼운 실처럼 걸쭉하게 내려올 때까지 잘 섞는다. 남은 달걀 1개는 풀어 달걀물을 만든다.
4 올리브유를 두른 팬을 중약 불에 올리고 ③의 반죽을 둥글게 올린 다음 주변이 익기 시작하면 ①의 쪽파와 숙주, ②의 새우를 올린다.
5 ④의 위에 반죽을 살짝 뿌려 덮은 뒤 달걀물을 윗면에 고루 바른다.
6 ⑤의 전을 조심스럽게 뒤집은 후 약한 불에서 노릇하게 구워낸다.
7 볼에 양념장 재료를 넣고 골고루 섞은 다음 전과 곁들여 먹는다.

● 요리 팁
해물을 재료로 쓸 때는 끓는 물에 살짝 데쳐낸 다음에 사용하면 조리할 때도 편하고 물기가 잘 나오지 않아 실패할 확률이 적습니다. 전을 부칠 때는 무엇보다 반죽이 중요한데 반죽을 떨어뜨려서 물처럼 묽게 떨어지거나 덩어리가 나오면 다시 잘 섞어서 사용하는 것을 명심하세요.

비빔밥  만들기 


재료 : 밥 1공기(210g), 다진 쇠고기 4큰술, 숙주 150g, 깻잎 1~2장, 양파 ½개, 양상추 100g, 새싹채소 50g, 참기름·깨소금 1작은술씩, 김 약간
양념장 : 고추장·다진 파 1큰술씩, 다진 마늘·참기름·깨소금·설탕·고춧가루 1작은술씩

● 만들기
1 기름을 두르지 않은 팬을 중약 불에 올린 후 다진 쇠고기를 넣고 익을 때까지 볶는다.
2 숙주는 흐르는 물에 씻어 끓는 물에 삶은 뒤 물기를 짠다.
3 깻잎은 동그랗게 말아 채 썰고, 양파는 가늘게 채 썰거나 채칼로 썬다.
4 새싹채소는 깨끗이 씻은 뒤 물기를 빼고, 손질한 양상추는 잎 부분만 채 썬다.
5 김은 비닐백에 넣고 비벼 가루를 만들거나 가위로 잘라 준비한다.
6 볼에 양념장 재료를 넣고 골고루 섞는다.
7 그릇에 밥을 넣고 참기름과 깨소금을 뿌린 다음 ②, ③, ④의 채소를 보기 좋게 올리고 가운데 ①의 쇠고기를 올리고 김가루를 뿌려 낸다. ⑥의 양념장은 따로 담거나 쇠고기 밑에 넣는다.

● 요리 팁
생채소는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어 물기를 대충 털어내고 채 썬 뒤 찬물에 담가놓으면 아삭한 질감 그대로 싱싱한 상태를 유지할 수 있어요. 채소는 생채소를 주로 사용하는 만큼 유기농 채소를 기호에 맞게 넣는 것이 좋답니다.


제육볶음  만들기 


재료 : 돼지고기(불고기용) 600g, 팽이버섯 2봉, 양파 1개, 굵은 파 1줄기, 검은깨 약간
양념장 : 간장 4큰술, 다진 파 3큰술, 다진 마늘·참기름·물엿(또는 올리고당) 2큰술씩, 깨소금·설탕 1큰술씩, 후춧가루 약간

● 만들기
1 돼지고기는 뭉치지 않게 3cm 크기로 썬다.
2 팽이버섯은 흐르는 물에 씻어 물기를 턴 후 손으로 찢어서 2등분한다.
3 양파는 껍질을 벗긴 뒤 반 잘라 채 썰고, 굵은 파는 손질한 후 어슷 썬다.
4 볼에 양념장 재료를 모두 넣고 설탕이 녹을 때까지 잘 섞는다.
5 볼에 ①의 고기와 ④의 양념장을 넣은 뒤 양념이 고기에 잘 배도록 손으로 버무린다.
6 기름기 없는 팬에 ⑤를 넣고 중간 불에서 볶다가 고기가 익기 시작하면 ②의 팽이버섯과 ③의 양파를 넣고 주걱으로 뒤적이며 볶는다.
7 ⑥의 양파가 숨이 죽으면 불을 끈 뒤 ③의 굵은 파를 올리고 검은깨를 뿌린다.

● 요리 팁
마트에서 불고기용 돼지고기를 구입하면 대부분 냉동육으로 되어 있어요. 냉동육도 고기의 질은 많이 떨어지지 않으므로 살짝 녹인 후 먹기 좋게 썰어주세요. 제육볶음은 초보자도 쉽게 만들 수 있는 음식이지만 고기를 양념장에 잘 버무려야 채소와 같이 볶을 때 고루 잘 섞이고 맛이 좋답니다.


해물탕 만들기 


재료 : 모시조개·바지락 100g씩, 오징어 몸통 1마리분, 주꾸미 2~3마리, 깐 새우 4~6마리, 콩나물 250g, 무 300g, 쑥갓 80g, 붉은 고추·풋고추 2개씩, 물 3½컵
양념장 : 고춧가루·다진 마늘·다진 파·물엿(또는 올리고당) 2큰술씩, 고추장·다진 청양고추 1큰술씩, 참기름 1작은술, 후춧가루 약간

● 만들기
1 모시조개와 바지락은 깨끗이 씻어 조리하기 전까지 찬물에 담가놓는다.
2 오징어 몸통은 소금으로 잘 주물러서 물에 씻어 2×2cm로 사각 썬다.
3 주꾸미도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은 뒤 2등분하고 새우는 그대로 사용한다.
4 콩나물은 깨끗이 씻은 뒤 지저분한 뿌리를 잘라내고 머리 부분을 손질한다.
5 무는 껍질을 살짝 벗겨낸 뒤 얇게 어슷 썰고 2등분한다.
6 쑥갓은 3cm 크기로 썰고, 붉은 고추와 풋고추는 비슷하게 어슷 썬다.
7 볼에 양념장 재료를 모두 넣고 골고루 잘 섞는다.
8 냄비에 ⑤의 무를 바닥에 깐 다음 ①, ②, ③, ④의 재료를 모두 넣고 재료가 자작하게 잠길 정도로 물을 부은 후 센 불에서 끓인다.
9 국물이 끓고 무가 반 정도 익으면 ⑦의 양념장을 ½ 분량 넣고 끓인다.
10 남은 양념장으로 간을 맞춘 뒤 불을 끄고 ⑥의 채소를 올린다.

● 요리 팁
양념장은 두 번에 나누어 넣는데, 국물이 충분히 우러났을 때 양념장을 넣고 섞는 것이 국물 맛을 시원하게 해줍니다. 거품이 나오는 것은 그때그때 걷어내세요. 작은 정성이 깔끔한 맛을 좌우하죠. 오징어는 따로 손질할 필요가 없도록 구입할 때 사전처리한 것을 사고, 깐 새우가 없을 때는 칵테일새우를 사용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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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수 만들기] 애호박 잔치 국수 만들어 먹기

[국수 만들기] 애호박 잔치 국수 만들어 먹기 요리 맛집 정보 2008.11.02 18:08

[국수 만들기] 애호박 잔치 국수 만들어 먹기


 




애호박 잔치 국수 재료


애호박 100g, 달걀 1개, 오이 50g, 소금 약간, 목이버섯 약간, 국시장국 ⅔컵, 멸치다시마물 3½컵, 소면 350g 
 


애호박 잔치 국수 만드는 방법


① 애호박은 가늘게 채썰어 끓는 물에 넣어 살짝 삶은 후 물기를 뺀다.

② 달걀은 흰자, 노른자로 나눠 지단을 부친 후 식혀 가늘게 채썬다.

③ 오이는 껍질째 소금으로 문질러 씻은 후 둥글고 얇게 썰어 소금을 뿌려두었다가 물기를 꼭 짜고 팬에 살짝 볶는다.

④ 목이버섯은 미지근한 물에 담가 불린 후 가늘게 채썬다.

⑤ 국시장국에 멸치다시마물을 섞어 맛을 낸 후 냉동실에 넣어 살얼음이 생기도록 둔다.

⑥ 끓는 물에 면을 넣어 삶은 후 찬물에 헹궈 물기를 빼고 그릇에 1인분씩 사리 지어 담는다.

⑦ 준비한 호박, 달걀 지단, 목이버섯, 오이를 올리고 차게 둔 국물을 부어 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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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 레시피] 녹두빈대떡, 무 물김치 만들기

[요리 레시피] 녹두빈대떡, 무 물김치 만들기 요리 맛집 정보 2008.11.02 17:43

[요리 레시피] 녹두빈대떡, 무 물김치 만들기 

 

 

녹두빈대떡 만들기

■ 준·비·재·료

불린 녹두 4컵, 불린 쌀 1큰술, 물 2컵, 불린 고사리 100g, 도라지·배추김치 150g씩, 다진 돼지고기 200g, 소금 2작은술, 송송 썬 홍고추 1개 분량, 식용유 적당량

■ 만·들·기

1 녹두는 찬물에 하룻밤 동안 불린 뒤 손으로 비벼 껍질을 벗긴다. 여러 번 헹군 다음 믹서에 불린 쌀, 물과 함께 넣고 입자가 보일 정도로 갈아 반죽을 만든다.

2 고사리는 2㎝ 길이로 자르고, 도라지는 끓는 물에 살짝 데친 뒤 굵은 부분은 갈라 2㎝ 길이로 자른다.

3 배추김치는 속을 털어내고 국물을 꼭 짜서 송송 썬다.

4 고사리와 도라지, 배추김치에 다진 돼지고기와 소금 1작은술을 넣고 버무려 소를 만든다.

5 ①의 녹두반죽에 소금 1작은술을 넣어 간한 뒤 소를 넣고 버무린다.

6 달군 팬에 식용유를 넉넉히 두르고 반죽을 한 국자씩 떠서 홍고추를 올리고 도톰하게 지진다.


무물김치 만들기

■ 준·비·재·료

무 1개, 절임양념(소금 1큰술, 설탕 1작은술), 찹쌀풀(물 5컵, 찹쌀가루 2큰술), 양념즙(생강 1쪽, 마늘 8쪽, 양파 1개, 배 ½개), 청양고추 5개, 실파 5대,물 2컵, 소금 1큰술

■ 만·들·기

1 무는 1×4×0.3cm 크기로 썰어 소금과 설탕을 넣고 1시간 정도 절인다.

2 냄비에 물과 찹쌀가루를 넣고 끓여 찹쌀풀을 쑨다.

3 믹서에 생강과 마늘, 적당하게 자른 양파와 배를 넣어 곱게 간 뒤 면보에 밭아 양념즙을 만든다.

4 청양고추는 포크로 찔러 구멍을 내고, 실파는 4cm 길이로 자른다.

5 밀폐용기에 무와 찹쌀풀, 양념즙, 청양고추를 넣은 뒤 물을 붓고 소금으로 간한다.

6 ⑤에 실파를 얹고 하루 정도 실온에 두었다가 냉장보관해두고 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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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비찜 만들기] 맛난 갈비찜 만들어보기

[갈비찜 만들기] 맛난 갈비찜 만들어보기 요리 맛집 정보 2008.11.02 17:29

[갈비찜 만들기] 맛난 갈비찜 만들어보기


 
 


주말이고 해서  맛난 <소고기 갈비찜>을 만들어 봤어요.
우리 아들이  <소고기 갈비찜>을 무척 좋아하거든요.
<갈비찜>을 맛나게 만들어서  신나게 먹었네요.


갈비찜 재료


갈비 : 4파운드
밤     :10개
표고버섯 :60
무     : 300
당근  : 300
잣     : 약간

소스 :
간장9T + 설탕2T +꿀1.1/2T +청하3T +파6T +마늘3T +참기름 3T + 깨소금 2T + 배즙 400cc + 양파즙 300cc + 후추 1/2t


갈비찜 만드는 방법


1. 갈비를 찬물에 6시간 정도 담구어 핏물을 빼서 종이 타월에 싸서 물기를 빼놓는다.
2. 뜨거운 물에 10분간 삶아 꺼내 체에 받쳐 놓는다.
3. 고기결하고  반대로 어슷 2번 썰어 칼집을 낸다.(이래야 고기 속으로 양념이 잘 배인다)
4. 소스에 물기 뺀 갈비에 양념을 2/3만 넣어 양념이 갈비에 배이게 2시간 동안 재 놓는다.
5. 당근과 무를 먹기 좋게 썰어 놓고 끝 귀퉁이를 돌려 깎아 놓는다. 그렇게 하면 부서지지 않아음식이 깔끔하다.
6. 무+ 당근 + 밤을 끓는 물에 10분간 삶아 건져낸다.
7. 갈비와 2/3양념을 넣고 1시간 반 끓여 소스를 졸인다.
   9번+ 6번+ 남은 1/3 양념을 같이 넣고 10분간  졸인다.
8. 보기 좋게 예쁜 그릇에 담고 파슬리로 장식에 내 놓는다.

갈비찜 요라 팁

당근과  무끝을 둥굴게 깎아야  부서지지 않아서 음식이 깔끔합니다.
끓는 물에 한 번 데치세요.
양념 소스는 위의 지시대로 하시구요.
한 번 끓는 물에 데친 고기를 양념에  재두세요.
1/3 양념을 넣고 졸이세요.
고기에다  2/3 양념을 넣고 졸이세요.
양념을 넣고  야채와 같이 졸이세요.
완성 후에는 옆에 파슬리로 장식하면 먹음직 스럽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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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간식 만들기] 아이들이 좋아하는 인기 간식과 만드는 방법

[아이들 간식 만들기] 아이들이 좋아하는 인기 간식과 만드는 방법 요리 맛집 정보 2008.11.02 17:13

[아이들 간식 만들기] 아이들이 좋아하는 인기 간식과 만드는 방법 
 

 

 
 
성장기 유아들에게 간식은 세끼 식사로는 부족한 영양을 공급하는 동시에, 즐거운‘맛’을 경험하게 해주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 
 
 

햄떡꼬치 만들기

재료
미니 햄 4개, 떡볶이 떡 12개, 토마토케첩 3큰술, 버터 1작은술, 식용유·설탕 약간씩

만드는 법
1 미니 햄은 반으로 길게 잘라 양쪽 끝에 칼집을 낸다.
2 떡볶이 떡은 끓는 물에 데쳐 물에 헹군다.
3 팬에 버터를 두르고 토마토케첩과 설탕을 넣어 졸인다.
4 ①과 ②를 산적꽂이에 번갈아 꽂은 뒤 ③을 고루 바른다.
5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④를 뒤집어가며 굽는다.
 
 

피자토스트 만들기

재료
미니 식빵 6개, 모차렐라 치즈 6큰술, 청·홍·황 파프리카 ¼개씩, 미니 햄 3개, 소금·버터 약간씩

만드는 법
1 파프리카는 깨끗이 씻어 잘게 다진다.
2 미니 햄은 둥글게 자른 후 팬에 버터를 두르고 소금으로 간하여 살짝 굽는다.
3 미니 식빵 위에 모차렐라 치즈를 뿌리고 ①, ②의 재료를 올린 후 전자레인지에 넣고 3분간 돌린다.
 

 
치즈통감자 만들기

재료
감자 2개, 모차렐라 치즈 4큰술, 다진 브로콜리 2작은술, 버터·소금·설탕 약간씩

만드는 법
1 감자는 껍질째 깨끗이 씻어서 찜통에 넣어 푹 찐다.
2 찐 감자에 십자로 칼집을 낸 다음 안쪽에 버터를 바르고 소금, 설탕을 약간 뿌린다.
3 ②에 모차렐라 치즈를 뿌린 후 전자레인지에 넣고 1분간 돌린다.
4 ③에 다진 브로콜리를 얹는다.
 
 

달걀푸딩 만들기

재료
달걀 1개, 유아용 치즈 ½장, 멸치국물 ½컵, 생크림 2큰술, 참기름·소금 약간씩

만드는 법
1 볼에 달걀과 멸치국물, 참기름, 소금을 넣고 고루 섞어 체에 내린다.
2 유아용 치즈는 잘게 다지고, 생크림은 고루 저어 거품을 낸다.
3 작은 그릇에 ①과 치즈를 넣은 뒤 찜통에 넣어 찐다.
4 완성된 푸딩 위에 거품 낸 생크림을 얹어 낸다.
 
 

과일요구르트샐러드 만들기

재료
크랜베리 2큰술, 키위 1개, 사과 개, 바나나 ½개, 플레인 요구르트 4큰술, 시럽 1큰술

만드는 법
1 크랜베리는 깨끗이 씻고, 나머지 과일은 껍질을 벗겨 잘게 썬다.
2 볼에 플레인 요구르트와 시럽을 넣고 잘 섞는다.
3 그릇에 ①의 과일을 담은 후 ②의 드레싱을 끼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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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요리 만들기] 맛있는 별미 면요리 들( 냉면, 국수, 쫄면, 라면)

[면요리 만들기] 맛있는 별미 면요리 들( 냉면, 국수, 쫄면, 라면) 요리 맛집 정보 2008.11.02 17:07

[면요리 만들기] 맛있는 별미 면요리 들( 냉면, 국수, 쫄면, 라면)








오징어회냉면


필요한 재료
냉면 600g, 오징어 2마리, 청·홍고추 1개씩, 부추 반 움큼, 고춧가루 1½큰술, 다진 마늘 1작은술, 설탕·식초 1큰술씩, 굵은소금 약간

이렇게 만드세요
1 냉면 국수는 손바닥으로 문질러 가닥을 분리해 끓는 물에 넣어 쫄깃하게 삶아 건진 후 찬물에 헹궈 물기를 뺀다.
2 오징어는 몸통을 반 갈라 손질한 후 껍질째 데쳐 먹기 좋은 크기로 썬다.
3 고추는 어슷하게 썰어 씨를 대충 털고 부추는 깨끗하게 손질해 2~3cm 길이로 썬다.
4 넓은 볼에 오징어, 고추, 부추를 넣은 후 고춧가루와 다진 마늘, 설탕, 식초, 소금을 넣어 고루 무친다.
5 삶은 냉면 국수에 오징어무침을 듬뿍 얹어 낸다.

냉면 맛있게 삶는 비법!!
1 생면은 손바닥으로 비벼가며 가닥을 분리해야 삶았을 때 엉키지 않는다. 마른 냉면 국수는 그냥 삶아도 무방.
2 냄비에 물을 넉넉히 붓고 팔팔 끓으면 냉면 국수를 넓게 펴 넣는다.
3 젓가락으로 휘저어 면발이 서로 붙지 않도록 한다. 삶는 시간은 1분 이내가 적당.
4 찬물에 주물러 헹궈 전분기를 뺀 다음 1인분씩 사리 지어 채반에 담아 물기를 뺀다.


야채비빔쫄면


필요한 재료
쫄면 600g, 굵은소금 약간, 양배추 잎 3장, 청·홍피망 ⅓개씩, 노랑 파프리카 ¼개, 무순 한 움큼, 달걀 1개, 양념고추장(고추장 4큰술, 참기름 1큰술, 다진 마늘 1작은술, 설탕·식초 2작은술씩)

이렇게 만드세요
1 쫄면은 손으로 비벼가며 가닥을 분리한 후 끓는 물에 소금을 약간 넣어 쫄깃하게 삶아 찬물에 헹궈 물기를 뺀다.
2 야채는 비슷한 크기로 곱게 채썰고 무순은 흐르는 물에 살짝 씻어 물기를 턴다.
3 달걀은 완숙으로 삶아 슬라이스한다.
4 준비한 양념고추장 재료를 한데 담아 고루 섞어 양념고추장을 만든다.
5 삶은 쫄면에 손질한 야채를 듬뿍 올리고 양념고추장을 듬뿍 끼얹는다. 고명으로 삶은 달걀을 올린다.


쫄면 맛있게 삶는 비법!!
1 쫄면은 손바닥으로 비벼가며 가닥을 서로 분리한다.
2 끓는 물에 소금을 약간 넣는다. 쫄면은 다른 면에 비해 두껍기 때문에 소금을 넣으면 빨리 익는다.
3 팔팔 끓는 물에 쫄면을 넣고 6~7분 정도 삶아 건진다.
4 삶은 쫄면을 찬물에 담가 전분기가 빠지도록 손바닥으로 비벼가며 헹궈 물기를 뺀다.


콩국수


필요한 재료
생칼국수 600g, 메주콩 2컵, 생수 6컵, 오이 1개, 소금·무순 약간씩, 땅콩 ¼컵, 통깨 2큰술, 방울토마토 4개

이렇게 만드세요
1 메주콩은 전날 밤에 물에 담가 불린 후 속까지 푹 무르도록 삶아 믹서에 생수 6컵과 땅콩, 통깨를 함께 넣어 30초 이상 곱게 간다.
2 끓는 물에 생칼국수 면을 넣어 쫄깃하게 삶은 다음 찬물에 헹궈 물기를 뺀다.
3 오이는 껍질을 깨끗하게 씻어 곱게 채썰고 무순도 씻어 물기를 뺀다.
4 국수를 1인분씩 면기에 담고 ①의 콩물을 붓는다. 오이채와 무순을 얹은 후 저며 썬 방울토마토를 올려 색을 더하고 소금은 따로 준비해 먹기 전에 넣는다.

생칼국수맛있게 삶는 비법!!
1 생면에 묻어 있는 가루를 손으로 가볍게 턴다. 그래야 면을 삶을 때 국물이 걸쭉해지지 않는다. 끓는 물에 면을 넣어 3~4분 정도 쫄깃하게 삶는다. 이때 젓가락으로 휘저어 서로 달라붙지 않도록 한다.
2 쫄깃하게 삶은 국수는 재빨리 건져 체에 밭쳐 얼음을 넣은 찬물에서 헹군다. 이렇게 하면 쫄깃한 맛이 더 좋아진다

 

메밀막국수

재료
메밀국수 400g, 오이 ½개, 무(5㎝ 길이) 1토막, 삶은 달걀 2개, 배 ¼개, 냉면 육수 4봉지
양념장 : 고춧가루 4큰술, 간장·깨소금 2큰술씩, 양파즙·다진 파 1큰술씩, 다진 마늘·
참기름 2작은술씩, 생강즙 약간
무 양념 : 고춧가루·설탕·식초 2큰술씩, 고운 소금 1큰술

만들기
1 시판 냉면 육수는 냉동실에 살짝 얼려둔다.
2 메밀국수는 끓는 물에 엉키지 않도록 삶아 찬물에 비벼가며 헹군 뒤 체에 건져 물기를 빼고 사리를 지어놓는다.
3 오이는 깨끗이 손질해 4×0.8㎝ 크기로 납작하게 썬다.
4 무는 오이와 같은 크기로 썬 뒤 분량의 양념 재료로 버무려 무생채를 만든다.
5 삶은 달걀은 껍질을 벗겨 반으로 자르고, 배는 납작하게 썬다.
6 볼에 분량의 재료를 넣고 섞어 양념장을 만든다.
7 그릇에 ②의 국수와 준비한 고명들을 담고 얼린 육수를 부은 뒤 양념장을 올려 낸다.
8 기호에 따라 식초나 겨자, 설탕, 양념장을 곁들여 먹는다.


새콤달콤 야채라면

재료(1인분)
오징어 100g, 오이·당근 50g씩, 사과 ¼개, 라면 1봉
유자청 소스 : 유자청 2큰술, 식초·물1½큰술씩, 소금 ½작은술

만들기
1 오징어는 싱싱한 것으로 준비해 껍질, 내장 등을 손질하고 칼집을 넣은 뒤 뜨거운 물에 삶는다.
2 삶은 오징어는 5㎝ 길이로 먹기 좋게 채썬다. 오이, 당근, 사과도 깨끗이 손질한 뒤 5㎝ 길이로 채썬다.
3 유자청은 망에 걸러 건더기 없이 준비해 분량의 식초와 물을 섞은 뒤 소금으로 살짝 간한다.
4 라면은 삶아 차가운 물에 바로 씻어 체에 밭친다.
5 그릇에 삶은 라면을 넣고 준비한 오징어채, 당근채, 사과채를 올린 뒤 ③의 소스를 곁들여 낸다. 유자청 소스 대신 겨자 소스나 초고추장 소스를 활용해도 좋다.


영양부추 쟁반 국수

재료
생메밀국수 300g, 영양부추·적채 50g씩, 오이 1개, 당근 ½개, 무(4㎝ 길이) 1토막, 상추·양상추 10장씩, 깻잎 15장, 땅콩·건포도 20g씩, 육수 2컵, 연겨자 2큰술
비빔 양념 : 고춧가루·간장·설탕 4큰술씩, 식초 6큰술, 다진 마늘·깨소금·참기름 2큰술씩

만들기
1 부추는 다듬어 씻은 뒤 4㎝ 길이로 썰고, 깻잎, 상추, 양상추, 적채는 깨끗이 씻어 1㎝ 폭으로 썬다.
2 오이, 당근, 무는 깨끗이 씻어 4㎝ 길이로 가늘게 채썰고, 땅콩과 건포도는 잘게 다진다.
3 볼에 분량의 재료를 넣고 섞어 비빔 양념을 만든다. 미리 만들어 30분 정도 냉장고에 두었다가 사용하면 좋다.
4 생메밀국수는 끓는 물에 삶아 체에 밭치고 흐르는 물에 헹군 뒤 마지막에 얼음을 넣어 헹군다.
5 ③의 양념에 고기 육수나 시판 육수를 붓고 연겨자를 풀어 매콤새콤하게 맛을 낸다.
6 준비한 야채와 국수를 큰 접시에 돌려 담은 뒤 ⑤의 소스를 끼얹어 버무려 먹는다.

POINT
비빔 양념, 육수로 깊은 맛내기
쟁반국수의 비빔 양념은 묽게 만드는 것이 포인트. 이때 물 대신 쇠고기나 닭 육수를 넣으면 깊은 맛이 난다. 육수 내기가 번거롭다면 시판 육수를 사용해도 된다.


판메밀과 두부튀김

 
재료
판메밀 : 메밀국수 4개, 무즙·송송 썬 실파·김가루 4큰술씩, 시판 소스·생수 적당량씩, 고추냉이 약간
두부튀김 : 두부 2모, 실파나 무순·가다랭이포 약간씩, 녹말가루·식용유·소금 적당량씩

만들기
1 무는 강판에 간 뒤 체에 담아 흐르는 물에 헹군다. 그런 다음 면보에 싸서 물기를 완전히 빼고 건더기만 준비한다.
2 메밀국수는 끓는 물에 삶아 체에 밭치고 흐르는 물에 헹군 뒤 마지막에 얼음을 넣어 헹군다.
3 두부는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소금을 살짝 뿌린 뒤 키친타올에 올려 물기를 제거한다.
4 ③의 두부에 녹말가루를 고루 묻혀 180℃ 기름에 넣어 튀긴다.
5 튀긴 두부는 망에 올려 기름을 뺀 뒤 접시에 담고 가다랭이포와 실파를 올려 낸다.
6 ②의 국수를 사리지어 대나무발에 올린다. 시판 소스에 생수를 섞은 뒤 얼음을 띄우고 무즙, 송송 썬 실파, 고추냉이, 김가루를 곁들여 낸다.

POINT
녹말가루로 바삭하게 두부 튀기기
두부는 수분이 많으므로 녹말가루를 묻혀 고온에서 잠깐 튀기는 것이 좋다.
녹말이 두부 표면을 코팅해
겉은 바삭바삭하면서 속은 부드럽다.

메밀면은… 무와 함께 먹으면 좋다
메밀은 다른 곡류보다 단백질이 풍부해 영양이 우수하다. 단, 메밀 껍질에는 몸에 부담을 주는 성분이 들어 있으므로 이를 없애주는 무와 함께 먹는 것이 좋다. 따라서 막국수나 냉면에 무절임을 곁들이고 일본식 냉모밀에 무즙을 넣는 것은 좋은 음식 궁합이다.


웰빙 올리브유 라면 


재료(1인분)
방울토마토 10개, 라면 1봉, 올리브유 약간
올리브유 소스 : 올리브유 2큰술, 다진 마늘 ½작은술, 바질 4~5잎, 식초 1큰술, 소금·흰 후춧가루 약간씩

만들기
1 방울토마토는 깨끗이 씻어 물기를 거둔 뒤 6등분한다. 바질은 잘게 다져놓는다.
2 올리브유, 다진 마늘, 다진 바질, 식초를 넣고 고루 섞은 뒤 소금과 흰 후춧가루로 간해 올리브유 소스를 만든다.
3 볼에 잘라놓은 방울토마토를 넣고 올리브유 소스를 뿌려 재워놓는다.
4 라면은 삶아서 찬물에 헹군 뒤 체에 밭쳐 물기를 빼고 올리브유에 살짝 버무린다.
5 재워둔 올리브유 소스에 라면을 넣고 고루 버무려 낸다.

POINT
올리브유에 토마토를 푹 재운 향긋한 소스로
토마토를 먹기 적당한 크기로 썬 다음 향긋한 바질과 올리브유에 섞는다.
약 30분 정도 재우면 토마토가 부드러워지고 올리브유는 토마토와
바질 향이 나는 소스가 된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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