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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암 치료, 예방] 사망률 1위, 폐암 예방 10계명

[폐암 치료, 예방] 사망률 1위, 폐암 예방 10계명 암 정보 2008.10.29 18:29

[폐암 치료, 예방] 사망률 1위, 폐암 예방 10계명

 







최근 흡연인구의 감소에도 불구하고 폐암 사망자 수는 오히려 급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인구 10만명당 암 사망률은 1995년 110.8명에서 2005년 134.5명으로 23.7명 증가했는데 그 중 폐암은 9.5명으로 가장 많이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7일 세계폐암퇴치의 날을 맞이해 대한폐암학회(회장 이두연)가 우리나라 암 사망률 1위 질병인 폐암 퇴치를 위한 10계명을 발표했다.

이두연 학회장(영동세브란스 흉부외과)은 “미국 등 선진국의 사례를 볼 때 폐암은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이라며 “앞으로 경각심을 고취시키기 위해 다양한 캠페인을 벌일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대한폐암학회는 오는 30일까지를 폐암퇴치캠페인 기간으로 정하고 캠페인 블로그(blog.naver.com/healthy_lung)를 통해 폐암과 관련된 현장을 휴대폰 등의 영상으로 제보하는 ‘폐파라치’와 영화 포스터 등을 패러디 하는 ‘폐암 패러디 공모전’ 등 다양한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흡연은 ‘肺’家亡身(패가망신)으로 가는 지름길

전체 폐암의 80%이상에서 흡연이 원인이 된다. 폐암 발병 확률은 흡연량과 기간에 비례하며 금연을 하면 위험도가 점차 낮아지지만 비흡연자 수준에는 도달하지 못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간접흡연으로 인한 ‘민폐’를 주지도 받지도 말자

간접흡연을 하는 경우에도 폐암의 위험도가 1.5배 가까이 증가한다. 주위 사람이 흡연을 한다면 금연을 권유하고 비흡연자의 건강할 권리를 알려야 한다.


1년에 한 번은 정기검진을 하자

폐암은 초기 증세가 거의 없어 ‘조용한 암’이다. 우리나라의 폐암 환자 중 수술이 가능한 시점에서 발견되는 경우는 20%가 채 되지 않는다. 조기에 발견될수록 완치확률은 높아진다.


폐암 가족력이 있다면 ‘황색 신호등’

폐암의 가족력이 있는 경우 유전적 소인과 함께 발병 위험이 2~3배 높을 수 있다. 집안에 폐암으로 사망한 친척이 있다면 본인도 폐암에 걸릴 확률이 높다는 것을 상기하자.


야채, 과일과 함께 육류도 골고루 먹자

폭식이나 과식은 금물. 하루에 야채나 과일 등을 3회 이상 섭취하고 탄 음식 등은 피하자. 육류 등 특정 식품군을 기피하거나 선호하기보다는 적정량을 골고루 섭취하는 것이 좋다.


장기간 흡연자는 가벼운 증상만 있어도 즉시 병원을 찾는다

40세 이상이거나 흡연을 한지 20년이 넘었다면 폐암 위험군에 속한다. 기침, 객혈, 흉통, 음성변화 등의 증상이 있으면 즉시 병원을 찾아 폐암 검진을 받도록 한다.


금연 후에도 방심하지 말자

세계적으로 가장 영향력 있는 금연 운동가인 앨런카(73)는 23년 전에 금연했지만 최근에 폐암으로 진단되었다. 흡연으로 인한 폐암의 위험도는 지속적으로 감소하지만 최대 20년까지 잔존한다.


자녀에게 흡연 예방 교육을 하자

흡연 연령이 낮을수록 금연 실패율은 높고 흡연 피해는 더욱 심각하다. 학회 자료에 따르면 흡연자의 자녀가 비흡연자의 자녀에 비해 흡연자가 될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한다.


꾸준한 운동은 행복 보증 수표

주 5회 이상, 하루에 30분 이상 꾸준히 운동을 하자. 운동은 몸 전체의 밸런스를 원활하게 유지해 주고 스트레스를 해소하며 적정한 체중을 유지하는데 도움을 준다.


폐암에 걸렸더라도 긍정적인 사고를 갖자

우리나라 폐암 치료 기술은 선진국과 맞먹는 세계적인 수준이다. 폐암에 걸렸을 경우에도 적극적인 치료로 얼마든지 완치할 수 있다는 긍정적인 사고를 갖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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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을 지키는 습관] 꼭 기억해야 될 건강 습관들

[건강을 지키는 습관] 꼭 기억해야 될 건강 습관들 질병과 건강 2008.10.26 15:43

[건강을 지키는 습관] 꼭 기억해야 될 건강 습관들

 



평소 생활 습관으로 자신의 건강을 지키는 방법들이니 참고하세요.


1. 집안에 고질적인 유전적 질병이 있는지 미리 확인하여 준비한다.

비록 아무런 증상이 나타나지 않았다 해도 집안 내력으로 전해지는 질병에 대해 알아두는 것이 좋다. 특히 자신의 직계 가족, 부모님이나 조부모님이 공통적으로 앓았던 질병에 대해 늘 주의하고 예방에 만전을 기한다.


2. 햇볕을 많이 받는 날에는 얼굴뿐 아니라 몸에도 자외선 차단제를 발라 주는 것이 좋다.

골프 등의 운동이나 해변가에서 직사광선에 피부의 노출이 심할 때 자외선 차단제를 발라주어야 피부건강에 좋다. 지금 당장 눈에 보이지 않다가도 어느 한 순간에 검버섯이 올라오거나 심하면 피부암을 일으킬 수 있기 때문이다. 특히 출산 후에는 그동안 보이지 않았던 검버섯들이 갑자기 나타나기도 한다.


3. Fitness Center의 탈의실에서 되도록이면 양말이나 슬리퍼를 신도록 하자.

그곳은 다른 곳보다 습하기 때문에 박테리아, 곰팡이 균이 번식하기 쉬워 무좀 또는 습진 등의 진균성 질환을 맨발로 다니다가 옮을 수 있기 때문이다.


4. 몸무게, 즉 저울이 가리키는 수치에 너무 과민하게 반응하지 말자.

몸무게를 매일매일 재는 것은 오히려 다이어트를 중간에 포기하게 만드는 요인이 될 수 있다.사람은 저마다 다른 체형과 골격의 굵기에 따라 자신의 몸에 적당한 몸무게가 따로 있다. 다른 사람과 비교하고 거기에 자신을 대입시켜서는 안 된다. 몸의 사이클의 변화에 따라 하루하루 달라지는 것이 몸무게다. 숫자가 줄어들지 않음으로 인해 스트레스를 받을 필요가 없다는 뜻이다.


5. 칫솔 하나를 3개월 이상 사용하지 말 것.

솔이 흐트러지거나 문드러진 칫솔은 오히려 잇몸을 상하게 할 수 있다. 이를 닦은 후에 혓바닥을 솔질해 주어 입냄새를 제거해 주며, 이때 너무 혀 안쪽을 자극하지 말아 헛구역질을 유발시키지 말아야 한다. 이런 종류의 구역질은 위상단부의 밸브와 같은 근육을 손상시켜, 후에 위산 과다로 인한 Heartburn과 같은 통증의 원인이 되기 때문이다.


6. 햇볕 아래에서 향수를 뿌리지 말 것.

향수에 들어있는 어떤 성분은 피부에 닿은 후 자외선을 받으면 Sunburn 현상 또는 홍반을 일으킬 수 있다. 또한 여름에 맥박이 뛰는 곳에 향수를 뿌리면 체취와 섞여 이상한 향을 풍길 수 있으니 되도록 치맛단이나 발꿈치 쪽에 뿌려준다.


7. 단백질 다이어트가 무조건 좋은 것은 아니다.

중요한 것은 균형을 맞춰서 음식을 섭취해야 한다는 것이다. 탄수화물이 모자라면 운동을 할 때에 수분 부족의 위험에 놓일 수 있기 때문이다. 조금씩 자주 간식을 드는 것이 중요하다. 과일과 야채에는 질병과 싸우는 중요한 요소들이 많이 들어 있기 때문에 반드시 간식으로 자주 섭취하는 것이 좋다.


8. 밥을 먹으면 살이 찐다고 반찬만 먹는 것은 잘못된 습관이다.

지방과 탄수화물, 비타민과 미네랄이 우리 몸 안에서 하는 역할은 생각보다 훨씬 크다. 다이어트 때문에 밥을 많이 먹는 것을 피하고 있다면 균형 있는 식사와 함께 비타민 정제를 대신 섭취할 것을 권한다.


9. 손을 자주 씻어라.

감기, 세균, 전염병 등 질병을 일으키는 요인들을 피하기 위한 가장 손쉬운 방법이다. 이 때 여러 사람이 사용한 수건은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다.


10. 하루에 적어도 6∼8시간 이상은 수면을 취해야 한다.

수면 부족은 정신 집중을 방해하여, 자동차 사고 등의 안전사고를 유발할 수 있다. 또한 다음날 생체 리듬을 깨 버리기 때문에 생활 패턴을 흐트러뜨릴 수 있으며 피부의 노화에도 직접적 영향을 준다.


11. 물을 많이 마시자.

수분이 부족하면 쉽게 피로해지고, 피부가 건조해지며 고혈압을 일으킬 수 있다. 적어도 하루에 8잔 이상, 2리터 이상의 물을 마시도록 권장하나, 억지로 마시기보다는 운동 등으로 신체의 갈증을 일으켜 마시는 것이 훨씬 몸의 건강에 좋다. 물을 마시면서 몸안의 찌꺼기를 청소한다고 생각하라. 커피나 청량 음료보다는 물과 녹차가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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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부 비만] 직장인 복부비만 예방을 위한 10계명

[복부 비만] 직장인 복부비만 예방을 위한 10계명 질병과 건강 2008.10.26 15:37

[복부 비만] 직장인 복부비만 예방을 위한 10계명





 

최근 운동량 부족과 야근, 야식 등의 생활이 누적되면서 배와 허리 부분에 체지방이 집중으로 축적되는 ´복부비만´ 직장인들이 늘고 있다.

일반적으로 전문의들은 허리둘레가 남자 90cm(35인치) 이상, 여자 80cm(31인치) 이상일 경우 복부비만으로 판정하고 있다.

특히 현재 복부비만인 40대 이상 성인들의 대부분은 성장기에 정상 또는 저체중 이었지만 성인이 되면서 체중이 늘어나거나, 정상체중을 유지하더라도 팔 다리가 가늘고 뱃속에 지방이 축적되는 신체적 특징을 지닌다는 게 전문의의 지적이다.

의학전문가들은 몸무게로 나타나는 비만보다 오히려 복부비만이 더 위험하다고 경고하고 있다. 복부비만은 당뇨병, 고혈압, 고지혈증, 동맥경화, 중풍, 심장병과 같은 각종 생활습관병의 직간접적인 원인이 되기 때문이다.

연세대 보건대학원 지선하 교수팀은 지난해 ´북미 비만연구협회지´에 투고한 논문을 통해, 흡연을 하는 남성이 비흡연자에 비해 복부비만일 확률이 2배 이상 높으며, 전체 복부비만의 42%가 흡연 때문이라는 연구결과를 발표하기도 했다.

안철우 영동세브란스병원 내분비내과 교수는 "복부비만을 예방, 억제하기 위해서는 달고 기름진 고열량 식품의 섭취를 줄이되 단백질과 야채, 과일 섭취로 영양 불균형을 막고, 규칙적인 운동(걷기, 조깅, 자전거 타기, 수영)을 하는 것이 최상의 방법"이라고 말했다.

복부비만 예방 및 치료를 위해 전문가들이 추천하는 ´직장인 생활습관 10계명´
을 정리해본다.

▲ 천천히 여유있게 먹는다. 급하게 음식을 먹으면 뇌에서 포만감을 느끼기도 전에 너무 많은 칼로리를 섭취하게 된다.

▲점심은 가급적 배달시켜 먹는 것을 자제하고 대략 5~8분 정도 걸어서 갈 수 있는 곳을 정한다.

▲ 식사 후 바로 사무실로 들어오지 말고, 10~20분 간 주변 공원 및 거리를 산책한다. 가까운 서점에서 서서 책을 보거나 신문을 읽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 회식은 가급적 일찍 시작해서 일찍 마친다. 기름진 안주보다는 과일, 건어류, 마른안주, 스낵 등과 같은 것을 안주로 한다. 회식때에는 적당한 음주량 및 시간을 정해놓고 마시는 것이 중요하다.

▲ 오랜 시간 사무실에 앉아있지 않는다. 일정 간격을 두고 가벼운 스트레칭 및 맨손체조를 해준다.

▲3~5층 내의 이동은 엘리베이터보다는 계단을 이용한다.

▲허리둘레 및 체지방률 측정 등 정기적으로 비만도를 측정한다.

▲ 하루 8컵 정도의 물을 마신다.

▲ 하루에 적어도 40분 이상 걷는다.

▲ 저녁은 잠들기 전 최소 4시간 전에 먹고, 그 다음에는 음식물을 섭취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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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과 건강] 1주일에 3회―3㎞―45분이상 걸어야 뱃살 쏙! 혈압 뚝!

[운동과 건강] 1주일에 3회―3㎞―45분이상 걸어야 뱃살 쏙! 혈압 뚝! 질병과 건강 2008.10.24 21:30

[운동과 건강] 1주일에 3회―3㎞―45분이상 걸어야 뱃살 쏙! 혈압 뚝!




◇ 걷기 운동 수칙



1) 머리는 똑바로 세우고 턱은 지상과 수평을 이루게 한다. 고개가 앞으로 튀어 나오면 목에 긴장이 가해질 수 있다.
2) 목, 어깨, 등, 양손에 긴장을 뺀다. 어깨는 뒤로 젖히고 내려뜨린다. 등은 굽히면 안된다. 팔은 흔들고 팔꿈치는 약간 굽어지게 한다. 주먹을 쥐어서는 안된다.
3) 복부 근육을 가볍게 죄어 배꼽이 척추쪽으로 당겨지게 한다. 복부 근육이 팽팽해지고 등이 똑바른 자세를 유지하게 한다.
4) 땅을 부드럽게 밟는다. 발꿈치로 땅을 내려치지 말고 밀 듯이 앞으로 내디딘다.   

걸을 수만 있다면 누구나 할 수 있는 운동이 걷기다. 대표적 유산소 운동인 걷기는 심폐 기능을 향상시키고 혈압과 혈당을 낮추는 효과가 있다. 별 무리없이 하체의 힘을 기를 수 있고 관절도 튼튼히 한다. 때문에 운동 초보자나 노약자,비만자 등에게 특히 권장된다. 장소나 시간,금전적 구애없이 할 수 있는 것도 장점.
최근엔 매주 2∼3시간씩 빠른 걸음으로 걷기 운동을 한 여성이 그렇지 않은 여성에 비해 유방암 위험이 18% 정도 낮다는 미국의 연구결과가 나와 특히 여성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효과적인 걷기 운동의 요령과 주의할 점에 대해 알아본다.

◇ 걷기 전 반드시 준비운동을 하라! 

천천히 걸음으로써 준비 운동을 대신할 수도 있으나,40세 이상은 걷기 전 간단한 맨손 체조나 근육을 풀어주는 스트레칭을 5∼10분 정도 따로 하는 것이 좋다. 준비 운동을 통해 체온을 적절히 상승시키고 운동 효과를 더 좋게함과 동시에 부상도 예방할 수 있기 때문이다. 정리운동도 잊지 않도록 한다.

◇ 팔을 크게 저으며 걸어라! 


일상 생활을 할 때 걷는 것과는 달리 적극적으로 걸어야 한다. 즉 운동으로서 걷기는 자연스럽고 편안하게 하되 천천히 시작한 다음, 경쾌하면서도 약간 빠른 속도로 해야 한다. 그러기 위해 편안한 옷차림과 쿠션이 좋은 운동화를 신는 것이 좋다. 걷는 자세는 상체를 똑바로 펴고 서서 몸에 힘을 빼고 머리를 든 상태여야 한다. 시선은 정면(15도 상방 정도)을 보면서 팔은 90도 정도 구부리고 팔과 다리 동작이 서로 엇갈리는 걸음을 걷도록 한다. 팔 움직임은 가능한 한 크게 하고 발 뒷꿈치부터 땅에 닿게 해 발 중앙,앞꿈치 순으로 지면을 차면서 앞으로 내딛는 동작을 반복한다. 걸을 때는 허리를 똑바로 편 상태로 배에 힘을 줘 등쪽으로 당기면서 무릎을 펴고 보폭은 넓게 뒷발을 차듯이 걷도록 한다. 몸을 상하로 뛰듯이 걷거나 좌우로 흔들면서 걷는 것은 좋지 않다.

◇ 속도보다 걷는 시간이 중요하다!



가급적 오랜 시간을 걷는 편이 높은 강도로 빠르게 걷는 것보다 훨씬 유익하다. 따라서 시간적인 여유를 가지고 걷는 시간을 점차 늘려가는 것이 바람직하다. 대략 45분 이상, 3㎞ 내외를 1주일에 3회 이상 걷는 것이 적당하다. 이 정도가 숙달되면 점차 빨리 걷고 이후에는 주당 걷는 횟수를 늘려서 운동량을 증가시키는 방법이 효과적이다. 체력이 약하거나 노령자들은 시간은 같되 속도를 천천히 하여 익숙해지는 정도에 따라 속도,시간,거리를 점차 늘려가도록 한다.
30대 미만은 주당 3회, 30분씩(3㎞) 걷다가 10주후에는 주당 5회, 40분씩(4.8㎞) 걷도록 한다. 30∼40대 성인은 주당 3회 정도를 35분씩(3km) 걷다가 10주후에는 주당 4∼5회,50분씩(4.8㎞) 걷도록 한다. 50대 이상은 주당 4회정도를 20분씩(1.6㎞) 걷다가 12주후에는 주당 4회, 45분씩(4.8㎞) 걷도록 한다.

◇ 코스를 변경해서 걸어라!



걷기 운동은 조깅에 비해 시간이 많이 걸리기 때문에 쉽게 지루함을 느낄 수 있다. 이땐 가능한 한 매일 같은 코스를 걷지 말고,코스를 변경해서 (예를들면 울퉁불퉁한 비포장 산책로) 주변경관을 즐기면서 걷도록 한다. 학교 운동장을 이용할 경우엔 한 방향으로만 걷지 말고 타원형,원형,사각형,대각선 등 변화를 주는 것도 한 방법이다.

◇ 걱기운동시 주의사항



심혈관에 이상이 있는 사람에게 무리한 속보운동은 오히려 독이 될 수 있다. 따라서 평상시 조금만 움직여도 숨이 많이 차는지, 운동할 때 가슴 주변에 통증이 있는지, 고혈압이나 당뇨 등의 성인병이 있는지, 운동하다 실신한 적이 있는지 등을 우선 살펴야 한다. 특히 중년이후 연령에서는 동맥경화나 관상동맥 질환 등이 몸 속에서 진행되더라도 모르고 지내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더욱 주의해야 한다.

초기 운동단계에서는 언덕길이나 자동차가 많이 다니는 길은 피하도록 한다. 겨울에는 눈길이나 빙판길에서 걷지말고 제자리 뛰기로 대신한다. 시멘트나 아스팔트 위에서 걸을 땐 충격이 관절에 그대로 전달되므로 운동장 등을 이용하는 것이 좋다. 심장이 안좋은 사람이 요즘같은 날씨에 차가운 공기를 마시면 가슴에 고통을 느낄 수 있으므로 가급적 실내에서 운동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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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유 잘 마시는 7계명

우유 잘 마시는 7계명 요리 맛집 정보 2008.10.01 14:36

우유 잘 마시는 7계명

 

  
국내 우유 소비 촉진을 위해 조성된 낙농자조금관리위원회는 6월 1일 세계식량농업기구가 지정한 우유의 날을 맞아 우유에 대해 바르게 알고 섭취할 수 있도록 “우유를 잘 마시는 법 7계명”을 발표했다.




<우유 잘 마시는 법 7계명>


1. 날마다 200~400ml의 우유로 하루 칼슘을 보충하자 :  유아의 일일 칼슘 권장량은 500~600mg, 성인은 700~800mg이다. 우유 100ml에는 약 100mg의 칼슘이 들어있으며 다른 식품에 비해 흡수율이 매우 높다. 따라서 다른 경로로 칼슘을 섭취한다고 하더라도 하루에 200~400ml의 우유는 반드시 챙기는 것이 좋다.


2. 외출 전 우유 한 컵을 마시자: 햇볕을 쬐면 우리 몸에서 비타민D가 자연적으로 합성되어 칼슘 흡수를 촉진시킨다. 따라서 야외에서 활동하기 전에 우유를 마시는 것이 좋다.


3. 아침과 저녁 모두 우유를 챙기자: 아침에 마시는 우유는 단백질과 탄수화물을 공급하여 공복을 덜어주기 때문에 아침식사 대용으로 좋다. 또한 칼슘은 아침보다 저녁에 체내 흡수율이 높기 때문에 칼슘의 보강을 원한다면 저녁에도 우유를 한 컵씩 마시는 것이 좋다.


4. 음주 전후에 우유를 마시자 :  술 마시기 전에 우유를 마시면 위벽을 보호해준다. 또한 우유는 간이 알코올을 해독하는데 필요한 단백질, 지방, 비타민 등을 충분히 공급해주고 알코올산화효소를 증가시켜 술 마신 뒤에 우유를 마시는 것은 간을 보호해주는 효과가 있다.


5. 붉은 채소를 먹을 땐 우유를 함께 마시자: 우유와 함께 토마토와 당근을 먹으면 항산화물질인 라이코펜과 베타카로틴의 흡수율이 높아愎? 딸기와 우유를 섞어 먹으면 신맛도 중화되고 소화흡수율도 향상된다.


6. 우유 한 잔으로 숙면을 취하자: 불면증이 있을 경우, 잠자리에 들기 전 따뜻한 우유 한잔을 마시면 불안감을 해소시켜준다. 우유 속의 필수 아미노산의 일종인 트립토판이 신경전달물질인 세로토닌으로 전환되어 신경호르몬을 만들어 혈압 조절, 숙면 효과 등 정신적인 안정을 주기 때문이다.


7. 성공적인 다이어트를 위해 우유를 마시자: 칼슘은 체내에서 신경 내 메시지의 흐름을 조절하는 역할을 한다. 혈중 칼슘이 많으면 지방세포가 지방을 연소하라는 메시지를 받아 체지방을 감소시키는 효과가 있어 우유를 마시는 것은 다이어트에도 효과적이다.


대한영양사협회 곽동경 교수(연세대 식품영양학과)는 “우유는 사람에게 필요한 양질의 단백질, 지방, 탄수화물, 무기질, 비타민 등의 영양소가 균형 있게 함유되어 있으며, 생체방어 및 조절 기능, 정장작용 등 다양한 기능성을 가진 우수한 식품”이라며, “특히 국내에서 생산하는 우유는 세계에서 가장 까다로운 심사를 거치기 때문에 영양과 품질에 있어서 세계 어느 나라에도 뒤지지 않는다.”고 국내산 우유의 우수성에 대해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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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기 내에서의 기내 수칙

비행기 내에서의 기내 수칙 국내외 여행정보 2008.09.27 14:24
비행기 내에서의 기내 수칙






◈ 항공기 내에 입장하면 승무원들이 좌석 안내를 도와준다. 탑승권에 표시된 본인의 자리를 찾아 가벼운 짐은
머리 위 선반에 넣고 무거운 짐은 떨어질 경우 다칠 위험이 있으므로 좌석 아래에 두는 것이 안전하다.  
 
◈ 착석하면 안전벨트를 매고 이륙 후 안전벨트 사인이 꺼지더라도 기체 동요가 있을 수 있으므로 매고 있는
것이 좋다.  

◈ 기내식이 시작되면 뒷사람에게 방해가 되지 않도록 좌석을 똑바로 올리고 식사 테이블을 편다. 음료는 주스,
◈ 탄산음료, 맥주, 와인, 위스키 등 취향대로 주문할 수 있으며, 식사는 두 가지 중 하나만 선택할 수 있는데, 알코올은 가급적 많이 마시지 않는 것이 좋다. 기내에서는 평소보다 약 두세 배 빨리 취하기 때문.  
 
◈ 화장실을 사용할 때에는 노크를 하지 말고 표시등을 보고 이용하면 되는데 사용중일 때는 적색등(Occupied), 비어있을 때는 녹색등(Vacant)으로 표시된다. 화장실에 들어가면 문고리를 잠글 것. 화장실 사용후 세척버튼(Toilet Flush)을 누른다.  
 
◈ 승무원을 부를 일이 있을 경우에는 큰소리로 부르지 말고 호출 버튼을 누르자.  
 
◈ 비행기가 목적지에 착륙을 시작하면, 비행기가 완전히 멈추고 승무원의 안내가 있기 전에는 자리에 앉아 기다리자. 비행기 사고는 비행 때보다 이착륙시 일어날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 흡연석에 앉았을지라도 금연해제 신호가 있을 때까지는 금연해야 한다. 화장실 안에서 흡연하면 화재경보 센서가 작동되어 승무원에게 망신을 당할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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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속 팔뚝 살빼기 원칙

생활 속 팔뚝 살빼기 원칙 피부미용 다이어트 2008.09.25 20:33

생활 속 팔뚝 살빼기 원칙






두꺼운 팔뚝은 상체가 거대해 보이게 하고 자세까지 구부정하게 만든다. 팔뚝이 유독 두껍다면 혈액순환이 되지 않는 신진대사의 문제. 팔뚝을 날씬하게 관리하는 생활법과 운동법을 알아보자.

팔뚝에서 살이 찌는 곳은 팔을 뒤로 쭉 뻗어야 움직이는 삼두근. 움직 임이 가장 적은 근육으로 살이 붙기 쉬운 부위이기 때문에 꾸준히 관리하지 않 으면 탄력까지 잃기 쉽다. 구부정한 자세 또한 팔뚝을 굵게 만드는 원인이다. 스트레스도 혈액순환을 방해하는 요소로 목과 팔 근육의 긴장이 심해지면 팔뚝 도 자연스럽게 두꺼워진다. 의식적으로 자주 팔뚝을 움직이고 바른 자세로 심 신을 편하게 하자.

▶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크게 기지개를 켠다 : 기지개는 근육과 신경을 자극하고 몸을 이완시켜 신진 대사를 돕는다. 바로 누운 자세에서 무릎은 세우고 허리와 엉덩이가 바닥에 닿 게 한 다음 양 주먹을 쥐고 팔을 천천히 위로 뻗는다. 10회 정도 반복하고 매 일 습관화하면 팔의 라인이 예뻐진다.

▶ 걸을 때 팔 동작을 크게 한 다 : 평소 걸을 때 팔꿈치를 90도로 구부리고 앞뒤로 동작을 크게 하면 서 걷는다. 팔뚝 부위는 움직임이 많지 않아 의식적으로 팔의 폭을 넓게 하면 도움이 된다.

▶ 허리는 항상 꼿꼿하 게 편다 : 구부정한 자세는 어깨나 등 근육의 혈액순환에 방해가 되므 로 앉아 있을 때나 서 있을 때나 가슴과 허리를 쫙 펴도록 한다. 척추를 바르 게 펴면 팔뚝의 혈액순환이 촉진돼 지방 연소를 돕는다.

▶ 가방을 멜 때는 끈을 짧게 한다 : 반복해서 무거운 것을 들면 팔뚝 근육이 두꺼워진다. 정확 한 동작으로 운동을 해서 키운 근육이 아니면 모양 없이 굵기만 늘어나기 십상 . 무거운 가방은 손에 들기보다는 어깨에 메고, 끈을 짧게 해야 근육의 피로를 덜 수 있다.

▶ 팔을 앞으로 뻗고 자 주 흔든다 : 평상시 걸어 다닐 때나 TV를 볼 때 손바닥을 쫙 편 뒤 손 등이 보이도록 팔을 앞으로 나란히 뻗은 다음 팔뚝 살이 흔들릴 정도로 크게 움직인다. 이때도 허리는 쫙 편 자세여야 더욱 효과적이다.

▶ 수시로 지압 마사지 와 목 운동을 한다 : 팔뚝 살을 수시로 꼬집는 지압 마시지는 팔뚝의 지방층을 제거하고 딱딱해진 근육을 푸는 데 효과적이다. 손목에서 어깨 방향 으로 쓸어 올리듯이 마사지한 뒤 지압 마사지를 한다. 목을 앞뒤로 돌려 원을 크게 그리는 목 운동도 혈액순환에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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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속 팔뚝 살빼기 원칙

생활 속 팔뚝 살빼기 원칙 피부미용 다이어트 2008.09.25 20:33

생활 속 팔뚝 살빼기 원칙






두꺼운 팔뚝은 상체가 거대해 보이게 하고 자세까지 구부정하게 만든다. 팔뚝이 유독 두껍다면 혈액순환이 되지 않는 신진대사의 문제. 팔뚝을 날씬하게 관리하는 생활법과 운동법을 알아보자.

팔뚝에서 살이 찌는 곳은 팔을 뒤로 쭉 뻗어야 움직이는 삼두근. 움직 임이 가장 적은 근육으로 살이 붙기 쉬운 부위이기 때문에 꾸준히 관리하지 않 으면 탄력까지 잃기 쉽다. 구부정한 자세 또한 팔뚝을 굵게 만드는 원인이다. 스트레스도 혈액순환을 방해하는 요소로 목과 팔 근육의 긴장이 심해지면 팔뚝 도 자연스럽게 두꺼워진다. 의식적으로 자주 팔뚝을 움직이고 바른 자세로 심 신을 편하게 하자.

▶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크게 기지개를 켠다 : 기지개는 근육과 신경을 자극하고 몸을 이완시켜 신진 대사를 돕는다. 바로 누운 자세에서 무릎은 세우고 허리와 엉덩이가 바닥에 닿 게 한 다음 양 주먹을 쥐고 팔을 천천히 위로 뻗는다. 10회 정도 반복하고 매 일 습관화하면 팔의 라인이 예뻐진다.

▶ 걸을 때 팔 동작을 크게 한 다 : 평소 걸을 때 팔꿈치를 90도로 구부리고 앞뒤로 동작을 크게 하면 서 걷는다. 팔뚝 부위는 움직임이 많지 않아 의식적으로 팔의 폭을 넓게 하면 도움이 된다.

▶ 허리는 항상 꼿꼿하 게 편다 : 구부정한 자세는 어깨나 등 근육의 혈액순환에 방해가 되므 로 앉아 있을 때나 서 있을 때나 가슴과 허리를 쫙 펴도록 한다. 척추를 바르 게 펴면 팔뚝의 혈액순환이 촉진돼 지방 연소를 돕는다.

▶ 가방을 멜 때는 끈을 짧게 한다 : 반복해서 무거운 것을 들면 팔뚝 근육이 두꺼워진다. 정확 한 동작으로 운동을 해서 키운 근육이 아니면 모양 없이 굵기만 늘어나기 십상 . 무거운 가방은 손에 들기보다는 어깨에 메고, 끈을 짧게 해야 근육의 피로를 덜 수 있다.

▶ 팔을 앞으로 뻗고 자 주 흔든다 : 평상시 걸어 다닐 때나 TV를 볼 때 손바닥을 쫙 편 뒤 손 등이 보이도록 팔을 앞으로 나란히 뻗은 다음 팔뚝 살이 흔들릴 정도로 크게 움직인다. 이때도 허리는 쫙 편 자세여야 더욱 효과적이다.

▶ 수시로 지압 마사지 와 목 운동을 한다 : 팔뚝 살을 수시로 꼬집는 지압 마시지는 팔뚝의 지방층을 제거하고 딱딱해진 근육을 푸는 데 효과적이다. 손목에서 어깨 방향 으로 쓸어 올리듯이 마사지한 뒤 지압 마사지를 한다. 목을 앞뒤로 돌려 원을 크게 그리는 목 운동도 혈액순환에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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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 있지만 실천하기 어려운 다이어트 원칙

알고 있지만 실천하기 어려운 다이어트 원칙 피부미용 다이어트 2008.09.22 15:57

알고 있지만 실천하기 어려운 다이어트 원칙





여름을 맞이하여 많은 사람들이 다이어트에 집중할 것이다. 마음만 앞서 무리한 다이어트를 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짧은 시간의 무리한 다이어트는 축 늘어진 피부와 요요현상, 그리고 건강을 해치는 여러 가지 문제를 야기시킨다. 실천은 어려워도 이론적으로는 많이 들어 알고 있을 다이어트 원칙에 대해 다시 한 번 알아보고 올바른 다이어트를 하도록 하자.

자신에게 맞는 단계적이고 적절한 다이어트 목표를 정한다. 목표는 꼭 현실적으로 정해야 한다. 현실성 없는 목표는 그만큼 스트레스로 다가오고 다이어트 계획을 유지하는 데 어려움을 준다. 단시간 내에 살을 빼준다는 광고에 흔들려서는 안 된다. 대개는 그만큼 빼기도 힘들뿐더러 빼더라도 그 후의 관리는 더욱 더 어렵다.

금식이나 원푸드 다이어트는 하지 않도록 한다. 단백질, 탄수화물, 칼슘, 철분, 무기질, 비타민 등 각종 영양소를 모두 골고루 섭취해야 한다. 먹고 싶은 음식을 앞에 두고 참는 일이란 매우 힘들다. 힘들게 버티다 폭식이라도 하게 되는 날이면 그 동안의 노력이 다 무너져버린다. 무작정 참기 보다는 대체 식품이나 칼로리를 줄이는 방식의 조리법을 이용하여 섭취하도록 한다.

시간을 지켜 규칙적으로 식사를 하고 식사 시 조금씩 자주, 천천히 섭취하는 것이 포만감을 극대화 시킨다. 하루에 2리터 이상의 물을 마시도록 한다. 물을 많이 마시면 신진 대사를 원활하게 하고 몸 안의 노폐물을 밖으로 배출시키기 때문에 살이 빠진다. 또한 공복감 해소에도 큰 효과가 있다.

적당한 운동을 해야 한다. 자신의 몸 상태를 파악하고 그에 맞는 운동의 종류와 양을 정해야 할 것이다. 또한 해야 할 운동에 대한 계획을 세웠다면 거르지 않고 꾸준히 시행하는 것이 중요하다. 운동은 유산소 운동과 근력 운동을 병행하는 것이 체지방 분해력을 더 높인다. 운동은 식사요법만으로 다이어트를 했을 때 나타날 수 있는 요요현상을 예방해준다.

술자리를 피한다. 맥주 세 잔을 마시면 밥 한 공기를 먹는 것과 같은 칼로리를 섭취하게 된다. 또한 술만 마시는 경우는 거의 없다. 대부분 안주와 함께 하는데 술보다 훨씬 높은 칼로리의 기름진 음식들을 먹게 된다. 더군다나 술을 마시는 시간은 늦은 저녁이 대부분이라 먹은 술과 안주는 몸에 그대로 축적된다.

다이어트에 있어서 비법이란 없다. 하지만 지켜야 할 원칙은 있다. 간단하지만 실천하기 어려운 이 원칙들만 잘 지킨다면 다이어트에 성공해 원하는 목표에 도달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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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 있지만 실천하기 어려운 다이어트 원칙

알고 있지만 실천하기 어려운 다이어트 원칙 피부미용 다이어트 2008.09.22 15:57

알고 있지만 실천하기 어려운 다이어트 원칙





여름을 맞이하여 많은 사람들이 다이어트에 집중할 것이다. 마음만 앞서 무리한 다이어트를 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짧은 시간의 무리한 다이어트는 축 늘어진 피부와 요요현상, 그리고 건강을 해치는 여러 가지 문제를 야기시킨다. 실천은 어려워도 이론적으로는 많이 들어 알고 있을 다이어트 원칙에 대해 다시 한 번 알아보고 올바른 다이어트를 하도록 하자.

자신에게 맞는 단계적이고 적절한 다이어트 목표를 정한다. 목표는 꼭 현실적으로 정해야 한다. 현실성 없는 목표는 그만큼 스트레스로 다가오고 다이어트 계획을 유지하는 데 어려움을 준다. 단시간 내에 살을 빼준다는 광고에 흔들려서는 안 된다. 대개는 그만큼 빼기도 힘들뿐더러 빼더라도 그 후의 관리는 더욱 더 어렵다.

금식이나 원푸드 다이어트는 하지 않도록 한다. 단백질, 탄수화물, 칼슘, 철분, 무기질, 비타민 등 각종 영양소를 모두 골고루 섭취해야 한다. 먹고 싶은 음식을 앞에 두고 참는 일이란 매우 힘들다. 힘들게 버티다 폭식이라도 하게 되는 날이면 그 동안의 노력이 다 무너져버린다. 무작정 참기 보다는 대체 식품이나 칼로리를 줄이는 방식의 조리법을 이용하여 섭취하도록 한다.

시간을 지켜 규칙적으로 식사를 하고 식사 시 조금씩 자주, 천천히 섭취하는 것이 포만감을 극대화 시킨다. 하루에 2리터 이상의 물을 마시도록 한다. 물을 많이 마시면 신진 대사를 원활하게 하고 몸 안의 노폐물을 밖으로 배출시키기 때문에 살이 빠진다. 또한 공복감 해소에도 큰 효과가 있다.

적당한 운동을 해야 한다. 자신의 몸 상태를 파악하고 그에 맞는 운동의 종류와 양을 정해야 할 것이다. 또한 해야 할 운동에 대한 계획을 세웠다면 거르지 않고 꾸준히 시행하는 것이 중요하다. 운동은 유산소 운동과 근력 운동을 병행하는 것이 체지방 분해력을 더 높인다. 운동은 식사요법만으로 다이어트를 했을 때 나타날 수 있는 요요현상을 예방해준다.

술자리를 피한다. 맥주 세 잔을 마시면 밥 한 공기를 먹는 것과 같은 칼로리를 섭취하게 된다. 또한 술만 마시는 경우는 거의 없다. 대부분 안주와 함께 하는데 술보다 훨씬 높은 칼로리의 기름진 음식들을 먹게 된다. 더군다나 술을 마시는 시간은 늦은 저녁이 대부분이라 먹은 술과 안주는 몸에 그대로 축적된다.

다이어트에 있어서 비법이란 없다. 하지만 지켜야 할 원칙은 있다. 간단하지만 실천하기 어려운 이 원칙들만 잘 지킨다면 다이어트에 성공해 원하는 목표에 도달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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