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출, 신용대출, 담보대출, 성형수술, 성형, 지방흡입, 임플란트, 라색, 라식, 화환, 꽃배달, 기념일, 선물, 주식, 펀드, 금융, 여행, 신혼여행, 결혼


과거 아닌 최근의 운동이 수명 연장

과거 아닌 최근의 운동이 수명 연장 질병과 건강 2008.06.12 18:50

과거 아닌 최근의 운동이 수명 연장
 


사용자 삽입 이미지



과거에 했던 운동은 소용이 없고 최근에 했던운동이 수명을 연장시키는데 도움이 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캘리포니아주 세풀베다 원호병원의 스코트 셔먼 박사는 의학전문지 아메리칸 하트 저널 최신호에 발표한 연구보고서에서 프레이밍햄 심장조사 (1948년에 시작)에 참여하고 있는 남녀 2천372명의 기록을 분석한 결과 수
명에 보탬이 되는 것은 과거에 했던 운동이 아니라 최근에 한 운동이라는 사실이 밝혀졌다고 말했다.

셔먼 박사는 1956-1958년과 1969-1973년의 자료를 중심으로 이들의 육체적인 활동량을 조사하고 1973년이후에는 이들 전체의 사망률과 심혈관질환 발생률을 분석했다. 1973년 현재 이들중 심혈관질환 환자는 없었다.

그 결과 1969-1973년사이에 운동을 가장 많이 한 사람이 운동을 가장 적게 한사람에 비해 1973년이후 사망률이 39-42%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1956-1958년사이의 운동량은 전반적인 사망률과 연관이 없는 것으로
밝혀졌다. 이 분석에는물론 연령과 기타 요인들이 고려됐다.

셔먼 박사는 운동량과 심혈관질환사이의 관계도 분석했지만 명확한 결론이 나오지 않았다.

남자의 경우는 과거에 운동을 많이 한 사람이 심혈관질환 발생률이 낮게 나타났으나 여성은 반대로 높았다. "그 이유는 알 수 없다"고 셔먼 박사는 말했다.

셔먼 박사는 어느 정도 운동을 해야 수명 연장의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지는 조사하지 않았지만 지금까지 몸을 별로 움직이지않고 살아온 사람들은 지금부터 운동을 시작해도 늦지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Posted by 비회원

수명연장 열쇠

수명연장 열쇠 질병과 건강 2008.06.11 15:33

수명연장 열쇠


 
포유동물의 노화 메커니즘에 인슐린 신호전달경로가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영국 런던 대학(UCL) 노화연구소의 도미니크 위서스 박사는 포도당과 지방 대사를 조절하는 호르몬인 인슐린에 의해 활성화되는 단백질인 인슐린수용체기질-1(IRS-1)을 억제하면 노화가 지연되고 인슐린수용체기질-2(IRS-2)를 억제하면 노화가 촉진된다고 밝힌 것으로 메디컬 뉴스 투데이가 23일 보도했다.

위서스 박사는 IRS-1을 제거한 녹아웃 쥐는 보통쥐들에 비해 수명이 평균 20%, 암쥐는 30% 연장되었다고 밝혔다.

쥐의 평균수명은 약 25개월인데 IRS-1이 없는 녹아웃 쥐 중 한 마리는 평균수명보다 무려 66%가 연장된 38개월을 살았다고 위서스 박사는 말했다.

IRS-1이 결여된 쥐들은 더 오래 살았을 뿐만 아니라 늙어가면서도 보통쥐들보다 눈이 더욱 초롱초롱하고 민첩했으며 전체적으로 훨씬 더 건강했다.

반면 IRS-2를 제거한 또 다른 녹아웃 쥐들은 보통쥐들보다 수명이 짧았고 비만과 제2형당뇨병 증세가 나타났다.

위서스 박사는 IRS-1이 억제된 쥐들은 피부, 뼈, 면역, 운동기능 저하 등 노화를 나타내는 여러 표지 들에 저항을 보였으며 이러한 특징은 특히 암쥐들에서 두드러지게 나타났다고 밝혔다.

위서스 박사는 또 이 보다 더 중요한 사실은 IRS-1의 결핍으로 평생 인슐린저항을 겪었는데도 불구하고 노화가 억제되었다면서 이는 IRS-1이 포유동물의 수명을 조절하는 경로로 진화에 의해 보존되어왔음을 시사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IRS-1의 결핍이 어째서 쥐의 수명을 연장시켰는지는 정확히 알 수 없으나 한 가지 가능한 설명은 인슐린저항이 아주 미약해 건강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기보다는 조직의 손상을 억제하는 등 건강에 해로움을 끼치지 않고도 수명을 연장하는 일련의 반응을 유발했으리라는 것이라고 위서스 박사는 설명했다.

이 연구결과는 미국실험생물학회연합회 저널(FACEB Journal) 최신호에 실렸다.
 
 

Posted by 비회원

수명 연장시키는 4가지 비밀

수명 연장시키는 4가지 비밀 질병과 건강 2008.06.11 13:38

수명 연장시키는 4가지 비밀



 
담배 끊고 운동하고 술 적당히 마시고 하루 5차례 채소-과일을 먹으면 수명을 평균 14년 연장할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영국 케임브리지 대학 연구팀은 1993-1997년 사이에 건강한 영국남녀 2만여명(45-79세)을 대상으로 생활습관을 조사하고 과일과 채소 섭취량의 표지가 되는 혈중 비타민C를 측정한 다음 담배, 술, 운동, 채소-과일 섭취 등 4가지를 중심으로 0점에서 4점까지의 건강점수를 매기고 이들을 2006년까지 지켜 본 결과 건강점수 0점 그룹이 그들보다 평균연령이 14년 많은 건강점수 4점 그룹과 사망위험이 같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사망 가능성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연령 등 다른 요인들을 감안한 결과 건강점수가 0점인 사람은 특히 심장병, 뇌졸중 등 심혈관질환으로 사망할 가능성이 4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생활습관 변화 가운데 건강에 가장 도움이 되는 것은 담배를 끊는 것으로 건강을 80% 개선하는 것으로 나타났고 그 다음이 채소-과일을 많이 섭취하는 것이었다.


적당한 음주와 운동은 건강에 주는 혜택이 비슷하게 나타났다.


이 연구논문은 과학전문지 '공중과학도서관-의학(PLoS-Medicine)' 최신호에 실렸다.
 
 
 

Posted by 비회원

오래 살려면 잠자리를 즐겨야

오래 살려면 잠자리를 즐겨야 질병과 건강 2008.06.11 11:49

오래 살려면 잠자리를 즐겨야



"죽을 때까지 가능한…" 의학계 보고
정력제 의지말고 뇌·혈관 건강 유지를 

70대 노인들의 사랑을 그린 영화 '죽어도 좋아'에 등장하는 주인공들은 젊은이 못지않은 성생활을 즐기고 있다. 성관계를 즐길 체력이 있다는 것은 건강하다는 증거이다.


동서고금을 망라하는 인류의 화두가 2가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장수'와 '섹스'다.

진시황의 불로초나 서양 연금술사의 불로장생비법, 정력제와 비아그라의 폭발적인 증가는 장수와 성관계에 대한 강렬한 관심을 그대로 표현한 것이다.

현대 의학이 발전하면서 인간은 그야말로 장수하는 것만으로는 성이 차지 않고 장수와 함께 삶의 질을 중요시하게 되고, 삶의 질을 높이는 것 중에 섹스만한 것이 없다.

노화는 성생활에 많은 영향을 미친다. 대표적으로 나이가 들수록 성적 반응이 와도 쉽게 반응하지 않는 것. 남성을 발기하기 위해서는 젊은 시절보다 더 강한 자극과 시간이 필요하며 발기가 돼도 크기와 강직도가 떨어진다. 또한 남성호르몬이 떨어져서 성적관심이 줄어들고 정액량이 적어지며, 자연발기가 없어지기도 한다.


◆죽을 때까지 가능한 성관계

그렇다면 인간은 언제까지 성관계가 가능할까. 다시 말해서 섹스의 정년은 몇 살인가 하는 문제이다. 여기에 대해 가장 '고무적인' 답변을 제시한 사람은 미국의 성과학자인 알렉산더 박사다. 그는 "사람은 100세까지도 섹스가 가능하다"고 언급했다. 또 성반응 연구로 유명한 마스터즈 박사 역시 "80세가 넘어도 성생활이 가능하다"고 밝히고 있다.

이시하마 아쓰미라는 일본의 산부인과 의사가 1970년 노인 400쌍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60%가 75세까지 적어도 한달에 한두 번 정도 성관계를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당시 일본의 평균수명이 75세 전후였음을 생각할 때 문자 그대로 '죽을 때까지' 가능한 것이 성생활이다.

성관계는 건강에 큰 도움이 된다. 노인의 규칙적인 성생활은 음경퇴화를 늦춰 발기부전을 예방하고 남성호르몬 분비를 촉진시키며 고환위축을 예방해 준다. 또 남녀 모두 뇌를 자극해 노화와 치매, 건망증 등의 진행을 억제하는 효과가 있으며, 성행위시 뇌에서 분비되는 엔도르핀은 면역력을 증가시키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성관계 횟수와 수명은 정비례한다.


섹스를 많이 할수록 오래 산다는 것이 현대의학의 견해다. 성관계를 즐길 체력이 있다는 것은 건강하다는 것이고, 건강하면 오래 사는 게 당연하다는 정도의 상식론이 아니다.

영국에서 10년간에 걸친 추적조사를 통해 밝혀진 사실이다. 의학전문지에 발표된 바 있는 이 실험은 45∼49세의 남성을 대상으로 주 2회 이상의 성관계를 하는 남성과 월 1회도 하지 않는 남성쪽의 사망률을 비교해 본 결과 전자에 비해 후자의 사망률이 약 두배나 된다는 결과가 나왔다.

◆뇌와 혈관, 자율신경 건강유지해야 늙어서도 즐길 수 있어

섹스를 평생 가능토록 하기 위해서는 꾸준히 발기력을 관리해야 한다. 발기력의 관리는 정력제, 발기치료제 등을 복용하지 않고서도 꾸준히 뇌·혈관·자율신경이 건강한 상태를 유지한다면 나이와 관계없이 언제나 성관계가 가능하다는 것이 성의학계의 최신 이론이다.

이는 섹스를 관장하는 총사령탑이 하반신이 아니라 뇌임이 밝혀졌기 때문이다. 성호르몬은 뇌에서 분비되고, 성욕도 뇌에서 불을 댕기고, 성감 역시 뇌에서 느끼는 것이다. 따라서 나이가 들어서도 성관계를 즐길 수 있으려면 성기에 집착하지 말고 뇌와 혈관, 자율신경을 건강하게 유지하는 데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각자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성기능 개선이 이뤄지지 않을 경우 비뇨기과 전문의를 찾아 성기능 개선에 대한 치료가 필요하다. 최근에는 치료약물의 개발로 효과적인 치료가 가능하다. 경구용 약물로 치료를 하거나 자가주입법을 이용한다. 성교 횟수가 비교적 잦은 40∼50대에는 먹는 약을 처방하는 것이 좋지만. 60대 이후 고연령층에는 자가 주사법이 더 효과적이다.

이영진 대구 코넬비뇨기과 원장은 "밤에 충실하면 장수와 섹스를 동시에 얻을 수 있다"며 "값비싼 보약과 영양제보다 규칙적으로 성관계를 즐기는 것이 더 좋은 명약이 될 수 있다. 죽을 때까지 가능한 것이 성관계"라고 말했다.



 

Posted by 비회원

적포도주 수명연장효과 크다.

적포도주 수명연장효과 크다. 질병과 건강 2008.06.11 11:46

적포도주 수명연장효과 크다.



적포도주의 수명 연장 효과가 이미 알고 있는 것보다 훨씬 더 클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고 뉴욕타임스(NYT) 인터넷판이 4일 보도했다.

이 연구는 제약업계의 장수 약품에 대한 탐구를 가속화시킬 것으로 보인다.


2일 미국의 제약회사 서트리스(Sirtris)는 이러한 연구 성과를 글락소스미스클라인에 7억2천만 달러에 판매하는 협상을 마무리지었다고 타임스는 전했다.


이 회사가 지난 4월 개발한 신약(SRT501)은 적포도주 함유 물질인 레스베라트롤(resveratrol)과 비슷한 작용을 하는 합성물질로 당뇨병 환자의 몸 속에서 혈당을 떨어뜨리는 것으로 확인됐다.


레스베라트롤은 쥐의 수명을 연장시키고 당뇨병 같은 노화관련질환의 진행을 억제하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서트리스는 시르투인(sirtuin)이라고 알려진 효소를 활성화시키는 신약을 개발해 왔는데 이 약은 레스베라트롤보다 더 안정적이고 더 작은 양으로도 같은 효과를 볼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뉴욕타임스 인터넷판 보도]

Posted by 비회원

긍정적 사고가 장수의 비결

긍정적 사고가 장수의 비결 질병과 건강 2008.06.09 16:37

긍정적 사고가 장수의 비결



긍정적 사고가 장수로 이어진다는 조사가 발표됐다. 경상북도가 최근 100세 이상의 노인 146명을 대상으로 생활습관 등에 대해 조사한 결과다.

조사 결과에 따르면 평소 사고가 ‘긍정적이고 낙천적이다’라는 응답이 전체 91.8%로 드러났다. 또 과반수를 넘는 52.4%가 대인관계가 원만하다고 답해 그렇지 않다는 노인(4.8%)보다 월등히 많았다.

장수노인의 71.9%는 흡연을 전혀 하지 않았고 음주도 73%가 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의 평균 수면 시간은 8시간 이상이 62.3%로 가장 많았으며, 아침 기상 시간은 81.5%의 노인이 6시 이전이라고 답했다.

장수 비결에 대해서는 소식 등 절제된 식생활 습관을 가장 많은 노인이 응답했다. 이어 규칙적인 생활, 낙천적 성격, 원만한 가족생활, 유전적 요인 순이었다.

장수노인들의 주요 부양자는 자녀들이었으며 자녀는 5명 이상이 51.%였다.

장수노인들 중 이혼한 장수인은 단 1명에 불과했으며 평균 47년간 한 배우자와 사별하기까지 동거한 것으로 드러났다.

한편 도내에서 장수노인이 가장 많은 지역으로 경주, 포항, 영주, 안동시 순이었으며 군 지역에서는 예천군이 13명으로 1위를 했다.

경상북도청 노인복지과는 이번 실태조사 분석 결과 장수노인은 원만하고 낙천적이며 긍정적인 사고를 갖고 평균 8시간 이상의 숙면, 금연, 금주를 하며 싱거운 음식과 채소와 된장 등 전통 음식을 선호한다고 정리했다.

경북 노인복지과 이춘세 씨는 “장수 비결은 절제된 식생활 습관과 규칙적인 생활, 원만한 가족생활, 다산으로 예측되며, 평소 많이 움직이고 많이 생각하는 생활자세가 중요한 것으로 분석됐다”고 밝혔다.

경상북도는 향후 장수노인 방문, 격려품 전달 및 기초건강검진기구 지원, 최장수 노인 기념패 전달 등 장수노인에 대한 다양한 축하 격려를 하고 무병장수에 도움이 될 유용한 책자를 발간 배포할 계획이다.


 

Posted by 비회원
1 
하단 사이드바 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