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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과 성장] 아이들을 키우는 '보약' 잠

[잠과 성장] 아이들을 키우는 '보약' 잠 아이키우기 2008.11.13 12:24

[잠과 성장] 아이들을 키우는 '보약' 잠








자는 아이는 자란다. 

최근 각종 메스미디어로 깊은 잠(논렘수면)에서 뇌하수체로부터 성장 호르몬이 대량으로 분비된다는 보도를 자주 듣는다, 

성장 호르몬은 대사를 촉진해 신체의 조직이 손상되어 있는 곳을 고치는 작용도 있지만, 자라는 아이들의 경우는 더욱 더 뼈와 근육을 늘리는 작용이 있다고 한다.

물론 수면은 신체뿐만이 아니라 뇌에도 작용하므로 어떤 이유로든, 아이들의 수면을 희생시키는 것은, 아이들의 신체나 뇌의 발달을 희생시키는 것이 된다.  

학자들은 수면 중에 성장 호르몬의 분비가 일어나는 현상은 생 후 3개월 경부터 보여 지며 피크는 약 17세라고 한다.

요즈음 조기 교육으로 초등학생부터 중학생에게 걸쳐, 밤의 수면 량이 줄어들 뿐만 아니라, 낮잠도 잘 수 없게 되므로, 수면의 양은 매우 줄어들지만 아직도 뇌는 성숙하고 있으므로, 신체의 성장이 현저한 이 시기는, 수면이 매우 중요하다.

공부나 게임 등으로 점차 야형이 되고 있는 아이들을 규칙적이고 올바르게, 수면을 취할 수 있는 일상생활을 보내도록 어른들이 만들어 주는 일이 매우 중요하다


수면 패턴은 나이에 따라 변화한다. 

태어난 지 얼마 안된 갓난 아이나 유아들은 아직 어른과 같은 「수면을 조절 할 수 있는 뇌」는 아니다. 즉 뇌가 발달하지 않으면 수면도 미완성이다.

점차 뇌가 발달하면 할 수로 수면도 발달한다는 것이다. 2세 이상이 되면 겨우 어른과 같은 REM 수면(얕은 잠)과·논렘수면(깊은 잠)이 나타나기 시작한다.

수면 단위(렘수면과 논렘수면의 한 사이클로 성인은 1.5시간)가 처음은 40분 ~60분이지만, 점차 길어져, 2세부터5세는, 60~80분, 5세 ~10세에 이르러 약90분으로 어른과 같이 안정한다.

유아기에 접어 들어 논렘수면이 나타난 후 에 REM 수면이 계속된다는 수면 단위가 완성되면, REM 수면(얕은 잠으로 몸을 위한 )의 비율은 점차 줄어들고, 대신에 논렘수면(깊은 잠으로 뇌를 위한 )의 비율이 증가한다.

이렇게 되면 수면이 어른과 같이 완성되어 밤에 숙면하기 쉬워진다.

이때부터 어린 아이를 깨우는 것은 어렵고, 흔들어도 일어나지 않을 정도로 푹 자고 있기 때문에, 무리하게 깨우면, 감각이나 운동이나 인지 등의 뇌의 기능이 산산이 흩어지게 되어, 잠에 취하거나 「야경 증(숙면 시에 갑자기 큰 소리로 외치는 소리를 하며 일어난다)」나 「몽유병」을 일으키는 일도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하다


수면장애에 시달리는 아이가 증가하고 있다! 

「졸린다, 누워 쉬고 싶다, 눈이 아프다, 신체가 나른하다……」이것들은 현대의 아이들이 자주 말하는 말은 요즈음 아이들이 잠이 부족하다는 증상이다.

학원이나 게임 등에 의해 밤샘을 하기 때문에 뇌를 성장시키는 수면 시간을 깎아 먹어 수면 부족인 채 학교에 가, 수업 중은 멍하니 앉아 있거나 앉아서 조는 아이들이 증가하고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다시 공부를 보충하기 위해서 과외공부나 학원 때문에 밤은 숙면할 수 없다는 악순환에 빠져 있다.

아이들의 수면 장해는 뇌와 신체를 성장하는 과정에서 큰 데미지를 줄 지 모르는 것이다. 

최근 보고에 의하면 이의 후유증이 성인이 된 후로도 영향을 줄 수 있다고 하여 부모들이나 사회, 정부의 제도적인 대책도 시급하다고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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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고는 아이] 아이의 코골이 문제

[코고는 아이] 아이의 코골이 문제 아이키우기 2008.11.11 19:12

[코고는 아이] 아이의 코골이 문제








수면은 단지 일상생활에서의 “Time-out(중간 휴식)”이 아니다. 그것은 하루에 우리의 정신적, 육체적 건강을 회복시켜주는 중요한 활동적 상태이다. 그러나 나이에 불문하고, 미국인의 1억 명 이상이 규칙적으로 좋은 야간 수면을 취하는데 실패하고 있다.

적어도 84개의 수면과 각성 장애들이 삶의 질을 낮추고, 개개인의 건강을 감소시킨다. 그것들은 교통 사고와 산업적 사고와 같은 공공 안전으로부터의 위험을 빠뜨리게 한다. 이 장애들은 수면에 빠지거나 유지하는데 문제들을 발생시키고, 각성 상태를 유지하거나 규칙적인 수면-각성 주기를 유지하기 어렵고, 잠꼬대, 야뇨증, 악몽 그리고 수면을 방해하는 다른 문제들을 발생시킬 수 있다. 몇몇 수면 장애들은 삶을 위협할 수 있다.

수면 장애들은 일반적인 개업의와 신경학, 폐질환 의학, 정신과, 심리학, 소아과와 다른 분야들의 전문의들을 포함하여, 많은 다른 의료 전문의들에 의해 진단받고 치료받아야 한다. 그것의 업무의 일환으로, 수면 의학의 미국 학회(AASM)는 전문적인 공동체와 일반 대중에서의 수면 장애들의 의식을 증가시키도록 노력하고 있다.

폐쇄성 수면 무호흡 증후군을 가진 아이들은 야간에는 수면에 빠지기 어렵고, 주간에는 행동 장애들을 경험할 것이다.

당신의 아이들은 코를 고나요? 그렇다면 당신은 혼자가 아니다. 연구자들은 정상 아이의 20%가 가끔 코를 골고, 7~10%의 아이들은 매일 밤 코를 곤다는 것을 찾았다. 많은 경우, 코를 고는 아이들은 정말 건강하다. 그러나 코를 고는 아이들의 1%가 호흡 문제와 수면에 고통 받고 있다. 당신은 당신 아이의 수면과, 코고는 형태에 대해 알아야만 하고, 만일 당신이 평소와 다르게 몇 가지들이 의심된다면, 수면 전문의를 방문해야만 한다.

아이들은 코를 골면서, 폐쇄성 수면 무호흡 증후군(OSAS)로부터 고통 받는 동안, 숨을 쉬기 위해 발버둥 칠 것이다. 이 아이들은 코를 골 때, 콧김을 내뿜거나 헐떡거리고, 가슴이 함몰되는 소견을 보이기도 한다. OSAS는 수면을 취하는 동안 시작과 멈춤으로 숨쉬는 것으로 묘사된다. 그 멈춤은 보통 수면 중 목이 좁아지거나 심지어 폐쇄될 때 발생된다.

 

나의 아이가 코골이가 심각한지 어떻게 알 수 있는가?

수면 전문의 들은 코골이를 두 가지로 나눈다; 단순 코골이와 OSAS를 보이는 코골이로 분류한다. 단순 코골이는 “정상”이고, 위험하지는 않다.

OSAS를 가진 아이들은 야간에는 수면에 빠지기 어려워하고, 주간에 행동장애를 나타낼 것이다. 진단하지 않은 OSAS는 학습 장애, 성장 지연, 심지어 혈중 산소 농도 감소로 인한 심장 장애를 초래할 수도 있다. OSAS로 고통 받는 아이들은 다음과 같은 증상을 흔하게 보인다.

◆ 머리가 침대에서 떨어지거나 많은 베개들을 의지하는 비정상적인 자세로 잠을 잔다.

◆ 코를 크게, 그리고 자주 곤다.

◆ 짧은 기간 동안 밤중에 숨을 멈춤으로, 콧김을 내뿜고 숨을 헐떡거리거나 완전히 깨게 된다.

◆ 수면 중에 땀을 많이 흘린다.

◆ 학습 또는 다른 행동장애를 가진다.

◆ 계속 뒤척이며 잠을 잔다.

◆ 충분히 잠을 자도 아침에 일어나기 어렵다.

◆ 주간, 특히 아침에 두통이 있다.

◆ 화를 잘 내고, 공격적이거나 투정을 부린다.

◆ 학교나 집에서 쉽게 졸음에 빠진다.

이런 증상들을 가진 몇몇 아이들은 주의력 부족, 지나치게 활동적이고, 신경질적인, 주의 결함 다동 장애(ADHD)를 가진 아이들과 비슷하게 묘사된다. 사실, 몇몇 아이들은 실제로 OSAS로 고통 받는데도 ADHD로 오진하기도 한다. 만일 당신의 아이가 위와 같은 증상을 가진다면, 당신은 소아과 의사나 수면 전문의와 상담을 해야만 한다.


내 아이가 숨을 멈출 때 정확히 무슨 일이 발생하는가?

당신의 아이의 근육들은, 숨쉬는데 사용되는 근육을 포함하여, 깨어있을 때 보다, 수면 중에 더 이완된다. OSAS를 가진 몇몇 아이들은, 목구멍의 근육들이 매우 많이 이완되어, 호흡의 어려움을 겪게 된다. 다른 아이들의 경우, 수면 중 정상적으로 근육이 이완되지만, 정상보다 목구멍이 더 좁을 경우 목구멍이 폐쇄된다. 이런 경우, 아이들이 숨을 쉬려고 노력할 때, 늘어지거나 젖은 빨대를 통해 음료수를 마시기 위해 노력하는 것 같은 것을 경험한다. 당신은, 당신의 아이가 숨을 쉬기 시작할 때는, 깊게 헐떡거리는 소리를 들을 것이고, 이는 아이를 순간적으로 깨우게 할 것이다.

목구멍이 더 좁거나 늘어짐은 OSAS의 위험을 증가 시킬 수 있다. 이것은 비대해진 편도선과 아데노이드, 또는 아이들의 얼굴이나 턱 부위의 기형을 포함한다. 수면 무호흡은 또한 다운 증후군 아이들에게 흔하고, 다른 선천적인 문제들은 신경계 또는 얼굴 구조에 영향을 줄 것이다.

알러지와 “막힌 코“는 코콜이의 원인이 될 것이다. 그러나 OSAS는 드물다.


내 아이가 무호흡이 있다는 것을 어떻게 확신 할 수 있는가? 

당신의 아기가 OSAS가 있다면 당신은 수면 전문의를 방문해야 한다. 수면 전문의는 수면다원검사(PSG)라고 불리는 검사를 최소 하루 밤 동안에 당신 아이의 수면을 기록할 것이다. 이 검사법은 당신의 아이가 OSAS인지, 단순 코골이인지, 찾을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다.

그 검사 동안에 다양한 작은 기록 장치들이 아이의 머리와 몸에 부착되어 수면 형태를 모니터 할 것이다. 그것들은 또는 뇌파, 팔다리 움직임, 근육 움직임, 심박동, 호흡 형태를 기록할 것이다. 이 검사는 아이들에게 어떤 위험도 없고 통증도 없다.

당신은 당신 아이가 수면 검사를 준비하는 동안, 아이와 함께 있을 수 있도록 요청할 것이다. 때때로 당신은 아이와 같은 방에 자도록 허락 받을 것이다. (이것은 수면 검사의 규칙에 의존해야 할 것이다.)

이 검사는 단순 코골이와 무호흡증을 구분할 뿐 아니라 얼마나 무호흡증이 심한가를 알려주고, 또한 의사가 최선의 치료를 선택하는데 도움을 줄 것이다.


치료는 어떻게 하는가?

수술

많은 어린이들에게서 비대한 편도 및 아데노이드가 폐쇄성 무호흡증의 원인이 되고 의사는 그것들을 제거할 것을 권유 할 것이다. 이 수술 절차를 아데노이드 및 편도 절제술이라고 불린다. 다른 수술 적 방법으로 목젖 및 연구개에 대한 수술을 추가하기도 하고 아이에게서 OSAS의 원인이 되는 골격 구조적 문제가 있다면 다양한 악 안면 수술이 권유되기도 한다. 기관 절개술(목의 숨통을 여는 것)은 OSAS가 삶을 위협할 때만 일반적으로 사용된다.

때때로 수술이 폐쇄성 무호흡증을 완치할 수 없더라도, 코골이는 멈추게 할 수 있다. 수술 후 몇 달 후에, 이차적 수면다원검사는 OSAS의 치료가 되었는지, 확실히 하기 위해 필요할 것이다.

양압장치

지속적인 양압장치가 사용되기도 하는데 이는 코에 마스크를 쓰고 잠자는 동안 목구멍이 막히지 않게 지속적인 양압을 넣어주는 치료법이다. 이는 수술 적 치료가 불가능 하거나 또는 원치 않거나, 수술 적 치료로 완치가 되지 않는 아이에게 사용 할 수 있다.

기타

비만이 무호흡증의 영향을 미치므로 체중 감량과 다이어트 운동 등을 해야 한다.

결론

코를 고는 아이는 단순 잠버릇으로만 생각하지 말고 질환 군으로 생각하여 적극적인 검사 및 치료가 필요하다.


Sleep Apnea

수면 도중 숨이 멈추는 사람은 밤중 자주 수백 번 숨이 멈춘다. 수면 무호흡은 수백만의 남녀 그리고 아이들에게 흔한 장애이다. 그러나 잠재적인 심각한 장애의 결과에도 불구하고 종종 오진이 된다. 적어도 약 천만 명의 미국인들이 수면 무호흡이라고 인식되지 않고 있다.

"Apnea(무호흡)“은 그리스어로”숨이 없는“것을 의미한다. 글자 뜻대로 무호흡은 수면 중에 숨이 멈추는 것이다. 무호흡은 임상적으로 호흡의 정지가 적어도 10초 지속되는 성인을 말하고 아이들의 경우 호흡의 정지는 2시간 반 정도 놓친 호흡이 동등하게 지속되는 것을 말한다. 무호흡뿐 아니라, 저호흡도 자주 존재한다.

“Hypopnea(저호흡)” 또한 그리스에서 유래됐다. "hypo"는 “~보다 낮은”, 또는 “정상보다 적은”을 의미하고, “pnea"는 ”호흡”을 뜻한다. 저호흡은 호흡의 완전한 정지가 아니다. 그러나 기류의 감소 또는 호흡을 하려는 노력이다. 각각 무호흡과 저호흡은 혈류 산소 농도가 전형적으로 떨어진다.

무호흡-저호흡 지수(AHI) 또는 호흡 방해 지수(RDI)는 수면다원검사 동안의 수면의 총 양에 대한 무호흡과 저호흡의 총 수를 나눈 것이다. AHI는 수면 무호흡 측정하는데 하나의 엄격한 방법이다.


무호흡에는 3가지 종류가 있다.

폐쇄성, 중추성, 혼합형(폐쇄성과 중추성이 결합된 상태)이 있다. 폐쇄성 수면 무호흡이 가장 흔하다.

무호흡으로 고통 받는 사람은 보통 목의 배후의 부드러운 조직이 허탈 되고, 기류가 막혀서, 수면 중에 반복적으로 호흡이 한 시간당 백번정도로 자주 중단된다.

무호흡이 있는 뇌는 호흡을 회복하기 위해 수면으로부터 자극하는 신호를 받는다. 그러나 결국 수면은 분열되고, 수면의 질도 떨어진다. 수면 무호흡을 치료 받지 않는 사람들은 일반적으로 심지어 각성이 될 뿐 아니라, 주간에 졸음까지도 온다. 그들은 수면 중에 코를 골거나 공기가 막히는 것을 깨달을 것이다. 침묵(무호흡)기간에 큰 코골이와 호흡의 중단은 전형적이지만, 항상 존재하지는 않고, 특히 아이들에게서 그렇다.

결과

아직 치료 받지 않은 수면 무호흡은 고혈압과 다른 심혈관 질환 그리고 체중의 증가를 포함한다. 수면 무호흡 치료받지 않은 사람들은 부적절하게 수면에 빠지고, 아침 두통, 기억 장애, 우울증, 역류, 야뇨증 그리고 무기력에 대해 불평할 것이다. 무호흡을 치료받지 않은 아이들은 지나치게 활동적이게 될 것이다. 수면 박탈과 같은 수면 무호흡은 일의 손상과 차 사고를 가져올지도 모른다. 무호흡은 특정 약물과 마취와 관련 있다.

위험 요소

수면 무호흡의 위험 요소는 수면 무호흡의 가족력, 과도한 체중, 넓은 목, 우묵한 턱, 상기도 구조의 비정상, 민족성(미국 흑인, 태평양 섬사람, 멕시코인), 흡연자, 알코올 소비를 포함한다. 그러나 수면 무호흡은 아이들을 포함하여 어떤 체중을 가진 모든 나이의 남성과 여성에게 영향을 줄 수 있다.


당신의 코골이 점수는 몇 점인가?

다음 수면 문제에 대한 당신의 답이 당신이 수면 무호흡으로 고통 받는지, 아닌지, 결정하는데 도움을 줄 것이다.

1. 당신은 습관적이고 큰 소리로 코를 고나요?

    ⊡ 네            ⊡ 아니오

2. 당신은 깬 후에 피곤함을 느끼고, 비틀거리나요?

    ⊡ 네            ⊡ 아니오

3. 당신은 깨어있는 동안 자주 졸리고/혹은, 빨리 수면에 빠지나요?

    ⊡ 네            ⊡ 아니오

4. 당신은 과체중 그리고/혹은 목이 두껍나요?

   ⊡ 네            ⊡ 아니오

5. 당신은 수면 중에 당신의 호흡이 막히거나, 헐떡거린 적이 있나요?

   ⊡ 네            ⊡ 아니오


당신이 위의 어떤 질문에라도 “네”라고 선택했다면, 당신은 내과 의사나 수면 전문의와 당신의 증상에 대해 상담을 받아야 한다. 치료 받지 않은 수면 무호흡은 매우 심각해 질 수 있고, 무시해서는 안 된다.

 




[출처 : 서울수면센타 책자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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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면과 건강] 당신의 수면 시간은 ?..하루 6-8시간은 자야 건강

[수면과 건강] 당신의 수면 시간은 ?..하루 6-8시간은 자야 건강 질병과 건강 2008.10.26 16:44

[수면과 건강] 당신의 수면 시간은 ?..하루 6-8시간은 자야 건강

 

 

  

현대인들은 항상 시간에 쫓기는 생활을 하면서 점점 더 잠이 부족해지고 있다.

한 조사결과에 따르면 지난 40년간 사람들의 수면시간은 하루 한 시간 가까이 줄었고, 잠자리에 드는 시간도 점점 늦어지고 있다. 수면은 이러한 양적인 문제 외에도 질적으로도 나타나고 있다. 24시간 운영되는 생산시설과 서비스업이 늘어나고 국제 교류가 증가함에 따라 야간 근무자와 교대근무자가 늘어나게 돼 수면의 질이 낮아지는 문제점이 나타나고 있다.

수면시간과 건강 간의 관계를 조사한 많은 연구결과를 보면 하루 6~8시간의 수면을 하는 경우 사망률이 가장 낮고, 이보다 짧거나 길게 자면 사망률과 질병 발생률이 높아지는 것으로 밝혀져 있다.

그렇다면 그 이유는 무엇일까?

첫째로 수면 부족이 혈당 조절 기능을 떨어뜨려 당뇨병 발생 위험을 높이기 때문이다. 당뇨병은 그 자체가 동맥경화의 위험요인이고 심혈관질환과 뇌혈관질환을 일으킨다.

둘째는 수면 부족이 교감신경과 부교감신경의 불균형을 초래함으로써 혈압을 높이기 때문이다. 한 연구결과를 보면 불면증이 있는 경우, 4년 후 고혈압 위험이 4배로 증가했다. 반대로 불면증을 치료하면 고혈압이 개선된다고 한다.

셋째는 수면 부족이 비만을 유발하기 때문이다. 수면시간을 하루 4시간으로 줄이면서 체내 변화를 관찰한 실험 결과를 보면, 공복감이 늘어나고 식욕이 증가했다. 특히 수면부족은 최근 비만의 원인으로 부각되고 있는 고탄수화물 식사에 대한 욕구를 증가시켰다.

넷째는 수면 부족이 우울증을 유발하기 때문이다. 미국의 존스홉킨스대학에서 남학생 1천53명을 34년 후 추적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101명이 우울증을 앓고 있었고 이중 13명이 자살을 시도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 중 학생 시절 수면이 부족했던 학생은 그렇지 않던 학생보다 우울증 발생률이 2배나 되는 것으로 밝혀졌다.

이처럼 수면 부족은 다양한 건강 문제를 일으키는 만큼 적정 시간 양질의 수면을 취하는 게 가장 중요하다.

전문가들에 따르면 현대인이 적정 수면 시간을 채우지 못하는 가장 흔한 원인으로는 스트레스, 커피나 음료를 통한 카페인 과다섭취, 음주, 우울증, 이직, 그리고 질병으로 인한 통증 등이 있다.

스트레스가 불면증의 원인일 경우 우선 이를 해결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다른 사람들과 보다 적극적으로 대화하는게 좋다. 가깝게 지내는 가족이나 친척, 친구나 선후배와의 대화가 스트레스 해소에 큰 도움이 될 수 있다.

성직자 또는 주치의에게 찾아가는 것도 매우 효과적인 스트레스 해소책이라고 전문가들은 권고한다. 이밖에 명상, 요가 등의 긴장 이완법을 활용하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다. 그리고 고른 영양 섭취와 규칙적인 운동도 스트레스 경감에 도움이 된다.

잠자리에 들기 전에 커피, 담배, 술 등을 삼가는 것도 수면 건강에 좋다. 카페인의 각성효과는 2~7시간 지속하는 만큼 저녁식사 이후 카페인이 함유된 음료(커피, 홍차, 콜라 등)는 피해야 한다.

우울증이나 질병에 의한 통증이 잠을 못 이루는 원인이라면 이를 해결하기 위해 의료진의 도움을 구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치료가 늦어지면 불면증이 다시 원인 질병을 악화시키는 악순환을 초래하기 때문이다.

잠을 충분히 자지 못하는 이유가 불분명하다면 수면 일기를 써보는 것도 좋은 방법 중 하나다. 이 일기에는 언제 잠자리에 들고, 잠이 들기 전까지 얼마나 누워있는지, 밤에 얼마나 자주 깨는지, 아침에 몇 시에 일어나는지, 얼마나 깊이 자는지 등을 기록한다. 수면일기를 적으면 잠에 영향을 주는 상황과 양상을 알 수 있게 된다.

특별한 원인이 없이 잠드는데 어려움이 있다면, 다음과 같은 생활수칙이 불면증을 해결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다.

우선 일정한 시간에 자고 일정한 시간에 일어나도록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피치 못할 사정으로 늦게 잠이 들었어도 일정한 시간에 기상하는 게 좋다. 주중에 잠을 충분히 못 잤다고 해서 주말에 몰아서 자는 것은 오히려 불면증을 더 악화시킬 수 있다. 낮에는 적당한 피로를 느낄 수 있도록 활발히 움직이고 낮잠은 가능한 한 삼가도록 한다. 이렇게 일정한 수면 시간표를 유지하면 몸이 규칙적인 수면에 익숙해지는데 도움이 된다.

수면환경을 개선하는 것도 중요하다. 침실은 조용하고 서늘하게, 안락하고 깨끗하게 만들어야 한다. 또한 침실은 잘 때만 사용하고, 침실에서 전화를 하거나 음식을 먹는 것을 피해야 한다. 직업상 야간에 일을 하고 낮에 잠을 자야 하는 경우, 빛이 들지 않는 두터운 커튼을 방에 설치하거나 수면용 안대를 사용해야 한다.

잠자리에 들 시간에 늘 같은 일을 반복해서 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예를 들면 자기 전에 항상 따뜻한 물에 샤워를 한다든지 조용한 음악을 듣는 식이다. 이러한 습관이 몸에 배게 되면 자연스럽게 수면으로 이어지게 된다.

허기가 지거나 너무 배가 부르지 않도록 하는 것도 중요하다. 저녁식사를 굶지 않도록 하고 취침 전에 따뜻한 우유 한잔이 도움이 될 수 있다. 자기 전에 간식은 금물이다. 또한 되도록 물을 많이 마시지 말아야 한다. 소변 때문에 자다가 일어나게 되면 숙면에 방해가 된다.

잠이 오지 않을 때 억지로 누워 있지 말고 일어나 거실로 나오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20분간 온몸의 긴장을 풀고 충분히 이완하면서 앉아 있다가 다시 잠자리에 들도록 한다.

이러한 방법으로도 불면증이 해결되지 않을 경우 며칠 간 수면제를 복용할 수도 있다. 하지만 수면제가 일시적으로 도움을 줄 수는 있어도 불면증을 완치를 시키는 것은 아니다. 따라서 수면제는 제일 마지막 수단으로 며칠 동안만 사용하고 규칙적인 복용은 피해야 한다. 수면제를 장기간 복용하다가 끊을 때 더 심한 불면증이 초래될 수 있기 때문이다.

서울백병원 가정의학과 강재헌 교수는 "수면 부족은 단순히 불편함을 유발하는 정도가 아니라 고혈압, 당뇨병, 비만, 대사증후군 등 다양한 건강문제를 유발하는 중요한 문제"라며 " 적정 시간동안 양질의 수면을 이룰 수 있도록 노력한다면, 삶의 질을 높이고 건강하게 오래 살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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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자는 고양이 깨우기, 수면 방해

[고양이] 자는 고양이 깨우기, 수면 방해 애완동물 2008.10.25 15:46

[고양이] 자는 고양이 깨우기, 수면 방해



우와~!
이 고양이 정말 죽은듯이 자네요.
예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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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자는 고양이] 잠자는 고양이 수면 방해하기

[잠자는 고양이] 잠자는 고양이 수면 방해하기 애완동물 2008.10.25 15:03

[잠자는 고양이] 잠자는 고양이 수면 방해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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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 안자면 뚱뚱해 지는 이유

잠 안자면 뚱뚱해 지는 이유 피부미용 다이어트 2008.09.10 09:03


잠 안자면 뚱뚱해 지는 이유
 

 

사용자 삽입 이미지

 
잠을 적게 자거나 너무 많이 자는 것은 비만뿐 아니라 흡연이나 음주 등 건강을 헤치는 생활습관과 관련이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질병통제센터(CDC) 가 87000명의 성인들을 조사한 결과, 6시간 이하로 자거나 9시간 이상 자는 사람은 8시간에서 9시간 정도 자는 사람에 비해 비만인 경우가 더 많았다. 잠을 8시간에서 9시간 자는 사람은 전체의 22퍼센트가, 잠을 9시간 이상 자는 사람은 전체의 26퍼센트가 비만인 반면, 잠을 6시간 이하로 자는 사람은 33퍼센트가 비만이었다.

특히 잠이 부족한 사람은 잠을 많이 자거나 잠을 적절하게 자는 사람들보다 건강 위험 행동도 더 많이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잠을 8시간에서 9시간 자는 사람 중 흡연자의 비율은 18퍼센트였지만, 잠을 6시간 이하로 자는 사람들의 흡연자 비율은 31퍼센트였다. 뿐만 아니라 잠을 적게 자는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에 비해 알코올도 더 많이 섭취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잠을 적게 자는 사람은 잠을 적절하게 자는 사람보다 신체적인 활동에도 더 잘 참여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는데, 이는 “잠을 충분하게 자지 못한 상태로 운동을 하면 상대적으로 피로를 더 많이 느끼게 되기 때문”이라고 연구진은 말했다.

연구진 제임스 강위츠는 “부적절한 수면시간은 식욕에 영향을 미치는 호르몬의 불균형을 가져와 비만뿐만 아니라 당뇨나 고혈압의 위험성도 증가시킨다” 고 말했다.

기존에도 불규칙적인 수면 습관과 비만 사이의 관계를 입증하는 연구들이 있었지만 이번 연구는 이들 중 가장 규모가 큰 연구다. 하지만 연구진은 “이번 연구에서 우리는 수면습관과 비만 사이의 인과관계는 밝혀내지 못했다”며, “일례로 흡연이 수면부족을 일으키는 것인지 아니면 수면부족이 흡연을 일으키는 것인지는 정확히 알 수 없었다”고 말했다.

이번 연구결과는 미국 질병예방센터가 지난 수요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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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 안자면 뚱뚱해 지는 이유

잠 안자면 뚱뚱해 지는 이유 피부미용 다이어트 2008.09.10 09:03


잠 안자면 뚱뚱해 지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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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을 적게 자거나 너무 많이 자는 것은 비만뿐 아니라 흡연이나 음주 등 건강을 헤치는 생활습관과 관련이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질병통제센터(CDC) 가 87000명의 성인들을 조사한 결과, 6시간 이하로 자거나 9시간 이상 자는 사람은 8시간에서 9시간 정도 자는 사람에 비해 비만인 경우가 더 많았다. 잠을 8시간에서 9시간 자는 사람은 전체의 22퍼센트가, 잠을 9시간 이상 자는 사람은 전체의 26퍼센트가 비만인 반면, 잠을 6시간 이하로 자는 사람은 33퍼센트가 비만이었다.

특히 잠이 부족한 사람은 잠을 많이 자거나 잠을 적절하게 자는 사람들보다 건강 위험 행동도 더 많이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잠을 8시간에서 9시간 자는 사람 중 흡연자의 비율은 18퍼센트였지만, 잠을 6시간 이하로 자는 사람들의 흡연자 비율은 31퍼센트였다. 뿐만 아니라 잠을 적게 자는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에 비해 알코올도 더 많이 섭취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잠을 적게 자는 사람은 잠을 적절하게 자는 사람보다 신체적인 활동에도 더 잘 참여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는데, 이는 “잠을 충분하게 자지 못한 상태로 운동을 하면 상대적으로 피로를 더 많이 느끼게 되기 때문”이라고 연구진은 말했다.

연구진 제임스 강위츠는 “부적절한 수면시간은 식욕에 영향을 미치는 호르몬의 불균형을 가져와 비만뿐만 아니라 당뇨나 고혈압의 위험성도 증가시킨다” 고 말했다.

기존에도 불규칙적인 수면 습관과 비만 사이의 관계를 입증하는 연구들이 있었지만 이번 연구는 이들 중 가장 규모가 큰 연구다. 하지만 연구진은 “이번 연구에서 우리는 수면습관과 비만 사이의 인과관계는 밝혀내지 못했다”며, “일례로 흡연이 수면부족을 일으키는 것인지 아니면 수면부족이 흡연을 일으키는 것인지는 정확히 알 수 없었다”고 말했다.

이번 연구결과는 미국 질병예방센터가 지난 수요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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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의 비결 '잠'

건강의 비결 '잠' 질병과 건강 2008.06.09 17:25

건강의 비결 '잠'




인간은 잠자는 시간을 줄이거나 변경할 수는 있어도 없앨 수는 없다. 잠은 또 다른 내일을 만들기 위한 준비의 시간이며 병을 치유하는 과정이기 때문이다. 내원 환자 중에 기력저하나 집중력 장애, 의욕 상실이 있는 경우에는 대부분 수면이 만족스럽지 못하다.


예를 들면, 거의 잠을 자지 못하고 뜬눈으로 밤을 새우거나 얕은 잠으로 쉽게 깨어나거나 꿈만 계속 꾸다가 날이 새버리는 경우가 있다. 그러다 보니 활동 중에 졸음이 쉴새 없이 찾아들고 낮 시간이 무기력해진다.


가벼운 불면증은 간단한 체조나 술, 음악 감상, 독서 등으로 조절되지만, 중등도 이상의 불면증으로서 간단히 회복되지 않는 경우는 적절한 치료가 필요한 병증으로 생각해야 한다.


치료가 필요한 불면증 환자들을 살펴보면 어김없이 스트레스가 원인임을 알 수 있다. 과도한 정신적 긴장에다가 겹치는 육체적 피로는 불면을 유도할 뿐만 아니라 불면증을 악화시키면서 다른 육체적 장애 즉 두통, 소화 장애, 신경통, 고혈압 등 2차적으로 여러가지 병을 수반할 위험성이 많다.


불면증은 한의학적으로 체내의 기혈(氣血), 정신(精神), 장부(臟腑)의 기능 실조와 유관하다고 보고 있는데, 이는 체질별 특징에 따라 병리 양상이 결정된다.


▲ 소음인의 경우는 생각을 지나치게 많이 하여 기혈(氣血)을 상하거나, 비위(脾胃)가 편안하지 못하여 소화불량이 되어도 불면이 된다.


▲ 소양인은 선천적으로 신수(腎水)가 부족한데 스트레스를 받으면 심화(心火)가 올라와 신수(腎水)를 더욱 말리게 되어 기혈의 승강출입(升降出入)에 장애가 발생하여 불면이 된다.


▲ 태음인은 평상시에 잘 참아내다가 갑작스럽게 화를 낸다거나 강한 스트레스를 받았을 때 간조열(肝燥熱)이 치솟아 불면이 된다.


▲ 태양인은 급박(急迫)한 마음(조금도 여유가 없이 절박한 마음)이 있어서 불면이 된다.


스트레스로 인한 불면증 환자들은 진정제의 복용으로 수면을 유도하고 긴장과 불안감을 감소시키고자 한다. 그러나 시간이 지날수록 약물의 양을 높여야 하는 내성과 의존성이 불가피하여 의기소침해지거나 정신활동 능력이 둔화되고 불면 공포증마저 생긴다. 그만큼 신경증적 요인이 관여하므로 이에 대한 여유가 더욱 필요하다.


따라서 어떤 획기적인 치료를 찾기보다 먼저 탕척욕화(蕩滌慾火-마음속에 일어나는 욕심과 집착을 떨쳐버리는 것)해야 한다. 원인 치료를 하기 위해서는 체질에 맞는 처방으로 오장육부의 균형, 정신과 육체의 조화를 이루어야 불면과 제반 증상들이 소멸되어 안락하고 편안한 잠을 이룰 수 있을 것이다.

[ 도움말  : 국보한의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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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통치료 , 무통임플란트 (수면치과치료와 무통임플란트)

무통치료 , 무통임플란트 (수면치과치료와 무통임플란트) 치아 임플란트 정보 2008.03.18 07:46

무통임플란트, 무통인플란트

무통치료  ,  무통임플란트

1)수면치과치료

치과치료시 통증을 느끼는 이유중 하나는  실제적인 통증 자체라기보다는 공포,두려움,

놀람 등에 의한 가성통증이 있기때문입니다.

아무리 통증이 없도록 치료를 해도 공포와 두려움이 있는 상태에서 치료를 받으신다면

실제 통증이 있다고 느끼실 수도 있습니다.

수면 치과 치료는 의식진정요법에 의해 얕은 수면상태에서 치료를 받기 때문에 환자

스스로 숨을 쉬고 말도하며, 통증에 대한 반응을 하기도 하지만, 진료나 수술동안의 기억이

없으므로 진료후 환자는 편안히 치료받은 기억만 남게됩니다.

이 수면 치료는 실제 내과등에서 수면 내시경 검사시에 쓰이는 아주 간단한 수면진정요법으로 의학계열에서는 너무도 간단하고 안전하게 쓰이는 치료 방법입니다.

단순한 충치치료에서부터 임플란트, 매복사랑니 발치등 치과의 모든 분야에서 다양하게

사용될 수 있습니다.


2) 무통임플란트

진정요법중에서 가장 수준높은 단계라 할  수 있는 미다졸람 약재를통한 정맥진정요법을

이용하여 , 임플란트 수술시 얕은수면상태, 진정된 상태에서 보다 편안하게 수술받으실 수

있습니다. 

비교적 어려운수술(다수의 임플란트나 뼈이식수술등..)일 경우에 더욱 효과적입니다.

시술중에는 환자의 생징후를 평가하기위한 모니터로 심전도 ,혈압, 맥박,산소포화도등을 모니터링하여 안전에 만전을 기합니다.

만에 하나 약물에 과도한 반응을 보이면, 원상회복하는 역전약물(플루마제닐)이 있어서 언제라도 원상태로의 회복이 가능합니다. 따라서 어떤시술보다 안전한 시술입니다.

이 시술후엔 잠에 든거 같거나 약간 술을 많이 마시고 덜깬거 같은 상태이므로 회복한 후에

귀가하시도록 합니다. (사람마다 차이가 있지만 투약후 2~4시간이면 회복됩니다)

가급적 보호자와 함께 귀가 하시길 권하고 자가 운전은 피하시는게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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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크는 방법 그중 가장 중요한 핵심 5가지

키크는 방법 그중 가장 중요한 핵심 5가지 아이키우기 2008.03.18 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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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크는 방법



키크는 방법은 있다.또래보다 성장이 느리다 하더라도  성장판이 열려있기만 하면 더 잘 클수 있는 방법은 있다.

키성장에 있어서 유전적인 요인이 큰 비중을 차지 하는 것은 사실이다. 그렇지만 후천적인 요인으로 키울 수 있는 부분도 적지 않다.

1970년대 성인남녀의 키가 각각 165cm, 156cm였는데 2004년도 기준으로 고3남녀의 키는 각각173.5cm, 161.3cm인걸 보면 급격하게 키가 많이 큰 것을 알수 있다.

남북한의 키차이도 13cm이상 차이가 난다고 하니 후천적인 영향도 상당히 크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요즘들어 아이들의 평균키가 많이 커진건 사실이다.그렇지만 그만큼 평균키이하의 사람들의 고충은 더 커졌다고 볼 수 있다.

그러므로,  유전적인 요인이 큰 비중을 차지한다 하더라도 후천적인 노력을 통해 키를 크게 할 수 있는 방법을 찾기 위한 노력은 가치있고 필요한 일이다.

키를 더 잘 크게 하는 요인

유전적인 요인 외에 영향을 미치는 것은 여러 가지 생활습관이다.즉, 적절한 영양섭취,충분하고깊은수면,적절한운동, 건강관리,스트레스관리등이 중요하다.

1.영양섭취           

 

성장에 도움이 되는 음식군

성장에 방해가 되는 음식군

단백질:근육뼈를만들고체내의 효소,성장호르몬의 원료가 된다.

동물성 지방:비만을 유발하여 성장을 저해한다.

칼슘,인:칼슘은 골격과 치아를 형성하고 강화해주어키성장을 돕는다.인은 칼슘과 결합하여 뼈,치아를 구성한다.

탄산음료:탄산음료의 쏘는 맛은 인산때문인데 인산은 녹을 제거할 정도로 금속을 녹이는 힘이 강하다.탄산음료를 먹으면 칼슘을 녹여 소변을 통해 배출시키므로 성장을저해하고 뼈가 약해지고 치아도 쉽게 부식된다.

비타민D:칼슘과 인의 흡수를 촉진시켜 골격의 정상적인 석회화를 돕는다. 비타민D는 음식으로 섭취를 해도 되지만 햇볕을 하루1시간정도 쬐면 하루섭취량이 체내에서 생성된다.

당:당분을 많이 섭취하게 되면 몸이 산성화되어 이것을 중화시키기위해 알칼리성 미네랄과 비타민을 소모하게 되어 성장에 필요한 영양소가 부족해진다.


-성장에 있어서 제일 중요한 영양소은 단백질,칼슘,인,비타민D정도라고 볼수 있다.

이 영양소들은 생선류,유제품,해조류(미역,김,다시마),어패류,기름기없는 살코기,콩류,시금치등녹색채소등에

풍부하게 포함되어있으므로 영양섭취의 기본은 이런 음식들을 잘 섭취하는 것이라 하겠다.


-성장에 좋은 음식을 잘 먹는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해로운 음식들을 섭취하지 않는것이다.

더 클수 있는 키를 손해볼뿐만 아니라 과다한당분,탄수화물이나 가공식품,탄산음료등은 순환장애를 쉽게 일으키고 면역력을 떨어뜨려 비만이나 알레르기질환으로 또다른 성장장애요인을 만들기 때문이다.


2.수면                                                       


1)일찍자고 일찍 일어날것

-키는 성장호르몬의 영향을 절대적으로 받는데 잠잘 때와 운동할 때 많이 분비되고 저녁10시부터 새벽2시사이에 가장 많이 분비되므로 일찍 자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2)최대한 숙면을 취할것

-깊은숙면을 취할수록 성장호르몬은 더 많이 분비된다.낯선데서 잠을 자거나 코고는소리,TV나 컴퓨터소리등으로 방해를 받으면 뇌파가 교란되어 깊은 잠을 방해를 받게된다.


3)잠자기전엔 금식할것

-자기전에 음식을 먹으면 혈당이 높아지고 혈당이 높아지면 성장호르몬분비가 감소되어서 성장이 원활하게 이루어질 수 없다.


3.운동                                   


1)운동은 성장판을 자극하고 성장호르몬을 분비한다.

-성장판은  물리적인 자극에 활발하게 반응하는데  운동을 하면 성장호르몬이 최고 25배까지 증가하고 세포분열이 더욱 왕성해져서 키성장에 많은 도움이 된다.


2)운동은 체력을 증가시키고 비만을 해소한다.

-운동은 혈액순환을 촉진시키며 뼈.근육을 강화하여 성장에 바탕이 되는 체력을 강화하며 비만을 해소하여 사춘기를 늦게 오게하여 성장을 할 수 있는 기간을 늘려준다.


3)무릎에 자극을 주는 운동이 좋다.

-다리가 길어지는 것이 중요하므로 무릎의 성장판을 많이 자극할수 있는 다리 스트레칭이나 줄넘기,농구,배구,런닝같은 운동이 좋다.


4)과도한 운동은 좋지않다.

-성장판은 과도한 자극에는 그활동이 오히려 억제된다.

유도,체조,마라톤,헬스같은무거운것을 들거나 근육발달이 주가 되는 운동은 성장판에 과도한 물리적자극을 주어 역효과를 일으킬수 있으니 주의한다.


4.건강관리 


1)운동부족이나 열량의 과잉섭취로 비만한 상태가 되면 성장속도를 저하시킨다.

-성장호르몬은 지방을 분해하는데도 쓰이는데 비만한 상태가 되면 성장호르몬이 지방분해에도 쓰이므로

상대적으로 신진대사작용이 성장에 전념하지 못하게 된다.

-과다한 지방은 성호르몬분비를 촉진시키기 때문에 사춘기가 빨리 오게 된다.사춘기가 오면 성장할 수 있는

기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의미이므로 성장이 빨리 끝날 수가 있다.

-2006년도에 조사에서 계속 증가하던 중고생들의 평균키가 최초로 줄었다는 통계가 나왔는데 비만이 큰 영향을 미친 것으로 알려졌다.


2)아토피피부염,비염등의 알레르기질환은 성장에 치명적인 장애가 된다.

-알레르기 질환은 질병자체로 면역력이 떨어져 있어서 신진대사가 떨어지므로 성장을 저해 하지기도 하지만

가려움증이나 불편함으로 수면장애를 유발하기도 하고 과다한 스테로이드복용을 유발하기도 하여 빠른

사춘기를 유발하여 성장이 조기에 끝날 수도 있다.



5.스트레스 


1)스트레스는 성장호르몬의 분비를 방해한다.

-스트레스를 받으면 분비되는 코티졸이란 호르몬은 성장호르몬의 분비를 방해한다.

심한스트레스상태에서는 혈중성장호르몬수치가 1/3으로 줄어든다.

-스트레스성 왜소발육증:만성적인 스트레스로 인하여 성장이 정지하는것.성장속도가 느린 애들중 영양상태가 나쁘지 않고 기생충도 없는데 혈중성장호르몬이 제로이면서 합성성장호르몬을 주사해도 성장을 하지 않는 경우.


2)스트레스는 면역기능을 떨어뜨린다.

-스트레스가 심하면 면역을 담당하는 티림프구의 활동을 억제하여 알레르기질환이 심해질수 있는데 알레르기질환을 앓으면 성장호르몬의 활동을 억제하게 되고 또 스테로이트를 복용하게 될수도 있는데 어릴때부터 스테로이드를 복용하면 사춘기가 빨리와서 성장이 빨리 멈추게 된다.


3)피할수 있는 스트레스를 줄여라.

-애들에게 스트레스를 주는 사람은 부모인 경우가 많다.부모가 합리적이고 이성적인 대화를 하지 않고 일방적인 지시와 간섭으로 인해 아이들이 받는스트레스가 많다.학업스트레스나 친구들간에 받는 스트레스는 어쩔수 없다 하더라도 부모가 아이들의 심리적인 상태를 잘 읽어서 스트레스를 최소화 시키고 또  아이스스로 스트레스를 잘 관리할 수 있게끔 긍정적인 생각과 합리적인 대화를 하는 습관을 길러주는 것도 중요할것이다.


4)부모의 사랑이 중요하다.

-실지로 성장기때 부모와 떨어져서 생활하거나 부모가 맞벌이를 해서 자녀를 자주 대하지 못하는 경우 애들이 정서적으로 불안정해지고 스트레스를 받는다.

잘 크던 아이들도 이런 경우 성장이 둔화되고 다시 부모와 합치거나 엄마가 자녀들에게 집중할 경우 다시 성장이 급격하게 이루어지는 경우가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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