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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들의 섹스에 대한 궁금증

여성들의 섹스에 대한 궁금증 건강한 성생활 2008. 9. 12. 12:03

여성들의 섹스에 대한 궁금증



 섹스를 하지 않으면 가슴이 작아질까?

터무니없는 속설이다. 생리가 끝나는 시기나 호르몬의 밸런스가 깨졌을 때 가슴이 작아지는 경우는 있어도 섹스를 하지 않는다고 가슴이 작아지는 일은 절대 없다. 반대로 가슴이 커지는 것은 임신을 하거나 운동으로 가슴 근육이 강화된 경우다.


 섹스를 많이 하면 몸에 안 좋은 영향을 미치는가?

기본적으로 섹스를 많이 한다고 몸에 안 좋은 영향을 미치는 것은 아니다. 그러나 섹스는 육체적·정신적으로 에너지 소모가 많이 따르므로 몸에 무리가 올 정도로 자주 하는 것은 삼가는 것이 좋다.


 섹스를 한 후 몸에 이상을 느낄 때는?

만약 생리가 1주일 이상 늦어지고 임신될 가능성이 있을 때는 곧 산부인과를 찾아가 체크를 받는 것이 좋다. 또한 불순물이 많아지고 성기가 가렵거나 통증을 느낄 때는 성병을 의심해볼 수 있으므로 이 경우도 빨리 병원에 가서 치료를 받는 것이 상책이다.


 생리 중에 섹스하면 임신이 안 된다?

생리 주기가 규칙적인 사람은 생리 중에 임신이 되지 않는다. 하지만 생리가 늦어지거나 빨라지는 등 생리불순인 사람은 배란일을 측정하기가 매우 곤란하다. 이런 사람들은 생리 중에 배란기가 겹치기도 하기 때문에 임신할 가능성이 있다. 다른 계절에 비해 여름철에 생리불순 현상이 많이 나타나므로 가능하면 몸을 따뜻하게 하는 것이 좋다. 지나친 냉방이나 몸을 많이 노출시키는 옷은 피하고, 특히 하복부를 따뜻하게 하는 것이 기본이다.


 생리 전 섹스에 대한 욕구가 생긴다?

생리 직전에는 프로게스테론이라는 호르몬에 의해 가슴이 부푼다. 이 호르몬이 분비되면 쉽게 흥분되거나 성욕이 강해질 수도 있다. 여자가 성적으로 흥분하면 질 근육이 수축하면서 오르가슴을 느끼게 된다. 또 성기가 민감해지고, 자궁이 팽창됨과 동시에 유두가 커지고 딱딱해진다.


 첫 경험에 처녀막이 터지지 않을 수 있나?

물론이다. 처녀막은 질 입구를 가리고 있는 얇은 근육 조직이다. 일반적으로 처녀막은 첫 성교 시 파열되지만 자체가 워낙 약한 조직이라 격한 운동을 하거나 자전거를 탈 때 자신도 모르게 파열될 수 있다. 처녀막이 터진다고 해서 피가 주르륵 쏟아지는 거라고 생각하면 오산. 어떤 사람은 이불에 흥건하게 묻기도 하지만, 어떤 사람은 성교 후 소변을 볼 때 팬티에 조금 묻는 정도에서 끝나기도 한다.


 임신 가능성이 가장 높은 시기는?

생리 주기의 중간에 있는 배란기가 임신 가능성이 가장 높은 시기다. 가령 생리 주기가 26일이라면 14일 전후의 배란기가 이에 해당된다. 여성의 몸속으로 들어온 정자는 2~3일에서 1주일까지도 생존해 있는 경우가 있어 배란 1주일 전부터 배란 후 2~3일까지는 임신 가능성이 충분하므로 주의가 필요하다. 결과적으로 임신 가능성이 가장 낮은 시기는 생리 시작 1주일 전이라고 볼 수 있다. 단, 생리 주기가 불규칙한 사람은 더욱 세심하게 날짜를 체크할 필요가 있다.


 섹스를 하면 살이 빠진다?

육체적인 소모가 많고 혈액 순환이 엄청 빨라져 신진대사가 촉진된다. 남자의 경우 100m 달리기를 열 번 정도 한 만큼의 열량이 소모되고, 여자도 에너지 소비량이 많다. 살이 빠지는 것은 아니지만 어쨌든 땀을 내며 운동하는 효과를 볼 수는 있다. 사랑을 하면 여성 호르몬인 에스트로겐의 분비가 증가되어 피부가 한층 젊어지고 윤기가 나는 원인이 된다. 하지만 이건 심리적인 이유가 크다. 누군가와 사귄다는 뿌듯함, 사랑을 한다는 행복감이 얼굴에 나타나 예뻐 보이고, 생활이 즐거워지기 때문에 피부가 좋아지는 것처럼 느껴지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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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불 속 평화 지키려면 뱃살부터 빼라

이불 속 평화 지키려면 뱃살부터 빼라 건강한 성생활 2008. 9. 12. 11:34

이불 속 평화 지키려면 뱃살부터 빼라


   
 
 
해가 바뀌면 누구나 한번쯤 올해는 어떻게 살 것인가 새로운 각오를 다지곤 한다. 세계보건기구(WHO) 통계에 의하면 우리나라에는 뚱보가 10명 중 4명이라고 한다.

예전엔 살 빼는 것은 선택사양이었지만 살 쪄서 좋은 거 하나도 없다고 날이면 날마다 귀가 따갑게 보고 듣는다.

그래서 다들 작심삼일로 계획이 무산될지언정 일단은 운동과 몸매관리 계획을 세우는 사람들이 많다.

그런데 해가 바뀐 후 한 달이 지났는데 그 결심이 처음처럼 지켜지고 있을까?

포기한 사람들도 더러 있겠지만 한 수 보태주는 암초가 바로 설날 음식이다. 살 걱정 때문에 젓가락이 오락가락하게 되지만 그 치명적인 유혹에 다이어트는 모래성처럼 무너지니 두둑한 뱃살이 차 오르는 것은 시간문제다.

설날 떡국은 천지만물이 시작되는 날이라 청결해야 한다는 뜻으로 깨끗한 흰떡을 끓여 먹은 데서 유래됐고,동국세시기에서는 가래떡을 '백병(白餠)'이라고 했으며,나이를 한 살씩 더 먹는다는 뜻의 '첨세병(添歲餠)' 이라고도 하는데,이렇게 좋은 의미의 떡국이 못 먹던 시절에는 영양보충을 하는데 도움이 됐지만 요즘은 칼로리 과잉상태라 비만만 부추길 뿐이다.

설 음식은 지지고 볶고 튀긴 게 많고,고기 종류나 단음식도 많아 고단백 고지방 고칼로리다. 조심한다,안 먹는다 하면서 잡채에 부침개를 맛만 본다며 조금씩 집어 먹다보면 어느 새 뱃속은 더부룩하고 기분이 나빠진다.

소화시킨다며 디저트랍시고 과일에다,입가심한답시고 식혜와 수정과까지 야무지게 섭렵하다 보면 체중계가 무서워진다. 술도 한몫 톡톡히 하는데,술은 이제 얄밉게 홀짝거려야 한다.

과식은 체내 인슐린을 상승시켜 지방 분해를 억제하므로 살들을 출렁거리게 하고, 고혈압과 당뇨 동맥경화 뇌졸중을 불러와 혈관에 문제가 생기게 해 발기부전을 초래한다.

말레이시아 메디컬센터 후이멩탄 박사는 허리둘레 35.4인치가 넘으면 발기부전에서 자유로울 수 없다고 했다.

뉴잉글랜드 리서치 센터에 의하면 뚱뚱한 남성들은 지방세포에 있는 아로마테라제라는 남성호르몬을 여성호르몬으로 전환시키는 효소가 활성화돼 성욕이 저하되고,사정 분출력과 극치감의 강도까지 약화시킨다고 한다.

반대로 뚱뚱한 여성에게는 남성호르몬의 분비를 촉진시켜 남성 같은 여성을 만들어 질 분비액의 감소,극치감 위축,월경불순,불임증,불감증,조기 폐경 등 성 기능 장애가 온다. 게다가 비만인 배우자에 대해 성적 매력이 떨어지면 성 만족도가 떨어져 성욕이 저하될 수 있다.

"내가 살찌니까 일단 벗기가 챙피해지더라구. 남편에게 보여주기 싫으니 어쩌다 한번 하자고 치근대도 영 욕구가 안 생기고 응하기 싫어지더라구. 그런데 만약 내 남편이 벗었을 때 배가 출렁거린다면 그것도 정말 못 봐줄 거 같애."

"뱃살이 늘어나니까 거시기가 살에 폭 파묻혀 쏙 들어갔는지 더 작아 보이고 더 자신감이 없어지고 아내한테 다가갈 의욕도 안 생기고요. 어떻게든 살을 빼기는 빼야 할 텐데…. 명절에 또 술에 안주에 진탕 먹고 마셨으니...."

결국 남자나 여자나 뱃살은 슬그머니 이불 속까지 파고들어 속을 썩인다. 이러니 여자나 남자나 살들을 떠나보내야지 친해지면 안 된다. 거울 속의 곰탱이 살은 훑어내든 녹여버리든 무슨 수를 내서라도 여우로 바꿔야 한다.

자기 스스로도 짜증나지만 어떤 아내도 숨차서 씩씩대는 남편을 좋아할리 없고,어떤 남편도 몸매가 착하지 않은 아내를 사랑할리가 없다.

어쩌면 좋을까? 설 지난 지금도 살과의 투쟁은 계속되어야 한다. 귀가 따갑도록 듣는 운동도 해야 하고,밸런타인데이 초콜릿도 참아주셔야 할 것이다.

   
밥맛이 없어 본 적이 없는 사람이 밥 사발에서 반절을 덜어내기는 쉽지 않고 운동을 일수 찍듯 빼먹지 않고 꼬박꼬박 흔들고 걷고 뛴다는 것도 쉬운 일은 아니다.

빨가벗고 뒹굴다 땀 범벅이 되어 노곤한 잠에 빠지고 싶은 이들이여! 게으름과 식탐이 황홀한 밤을 쫓아내고 있다는 걸 아시는지….


[ 성경원 한국성교육연구소 www.sexeducation.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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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는 왜 안 하고 싶을까?

아내는 왜 안 하고 싶을까? 건강한 성생활 2008. 9. 12. 11:30

아내는 왜 안 하고 싶을까?


  

자꾸 밤일을 하자고 아내 몸을 더듬으며 보채는 남편들이 있는가 하면 가까이 온 남편의 손을 잡아 뿌리치며 거절하는 아내도 있다.

남편은 자존심이 상해서 팩-하고 돌아눕지만 분하기도 하고 억울해 쉽게 잠이 오지 않아 뒤척거린다.

그렇게 번번이 창피를 당하고도 참지 못하고 늘 구걸하는 남편은 자기 자신이 싫어진다.

그런 아내와 맘먹고 한 번이라도 하려고 하면 갖은 아양을 다 떨어야 겨우 한 번 '성은'을 입으니 부부 관계는 연중 행사가 돼 버린 지 오래.한참을 데리고 살았으니 보증 기간도 지나 처갓집에 하소연할 수도 없고 처량하기 한이 없다.

도대체 왜 그게 그렇게 하기 싫을까? 세월이 오래 지났건만 늘 새색시마냥 내숭 떠는 아내가 얄밉고,성욕이 전혀 없는 건지 항상 짜증만 내는 아내를 이해할 수가 없다.

남성들은 여자의 성적 욕구를 배려하도록 교육받지 못한 반면 여성들은 욕구가 있는지조차 알 수 없도록 훈련받아 왔다.

자신의 성적 욕구를 스스로 억압하다 보니 성 욕구가 둔감해지고,아내의 감정이나 느낌을 존중해 주지 않는 남편의 요구에 반발하기 쉽다.

'소녀경'에서도 남성이 지녀야 할 필수적인 기술 중 하나가 여성에 대한 지식이며 여성을 잘 알아야 완전한 사랑이 가능하다고 했다.

"아내가 먼저 하자고 하면 얼마나 좋을까요? 남들은 잘되질 않아서 못한다고 저를 부러워하는데요.

빛 좋은 개살구라니까요.

아내가 요리 핑계 조리 핑계를 대면서 도통 부부 관계를 하려고 하지 않으니 아무리 잘 서면 뭐합니까? 홧김에 서방질한다고 아무나 붙잡고 하고 싶다니까요.

요즘에 와서는 더 심한데,뭔가 이유가 있는 게 분명해요.

그게 뭔지는 모르겠지만 정말 답답하고 미치겠어요.

그런 거 고쳐 주는 데 어디 없을까요?"

섹스란 부부에게만 허락된 최고의 유희이자 가장 내밀한 대화이며 신에게 선물받은 최상의 축복이다.

결혼에서 성생활은 부부간의 권리이자 의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유 없이 성관계를 거부하는 것은 '부당한 대우'가 되어 이혼 사유가 될 수도 있다.

그러나 사실은 이유가 없는 게 아니다.

성욕 감퇴증은 여성 성기능 장애 중 가장 빈도가 높게 나타나는데,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을 수 있지만 대부분 정신적인 원인에서 출발한다.

부부가 별거 중이거나 자주 다투며 불화가 심할 때,남편에 대한 미움과 혐오감 때문에,잘못된 성 지식이나 종교적인 신념으로 성행위를 불결하고 저속한 행위로 잘못 인식하고 있을 때,남편의 이기적이고 폭력적인 성행위나 성행위 강요는 아내의 성욕 감퇴를 유발한다.

반면 신체적 원인은 리비도를 관장하는 테스토스테론 수치가 낮거나 질 윤활액 분비를 촉진하고 소음순과 질을 확대시키는 에스트로겐과의 밸런스,난관 수술이나 자궁 적출술도 성욕을 떨어뜨리며 수면 부족,몸매 콤플렉스 등도 여성들의 성생활을 우울하게 하는 것들이다.

그런데 이런 저런 원인을 가지고 성욕을 잘 모르는 대다수의 아내들이 병을 병으로 생각하지 않고 고민만 할 뿐 그냥 참고 사는 데 문제가 있다.

"원래 결혼 초에도 별로 좋지는 않았지만 남편을 사랑하고 남편이 하자고 하니까 그냥 응해 준 거뿐이에요.

자기 혼자 신나게 하고 끝내니 저는 왜 이 짓을 해야 하는 건지도 잘 모르겠고,아무튼 좋았던 기억이 별로 없어요.

남들은 오르가슴이니 뭐니 떠들더구만 저는 그런 거 잘 모르거든요.

그래도 가끔은 남편이 안됐고 또 바람을 피울지 모른다는 생각에 마지못해 봉사하는 셈치고 해 주죠."

혼자만 즐거우면 땡이거나 실컷 때려놓고 그래도 사랑한다며 할라고 덤비는 남자의 아내,남성 호르몬이나 여성 호르몬이 야박하게 분비되는 아내,피임한답시고 남편이 정관 수술하면 정력이 약해질까 봐 살신성인의 자세로 얼른 배꼽에 칼을 댄 아내,젊었을 때 단칸방에서 숨죽이며 살았던 아내,어려서 성추행 당했던 아내들.
   
이런 가여운 아내들이 그 짓을 하고 싶을까? 아무 고민 없다가 정자들이 좁아 터져 죽겠다고 아우성 치면 내뿜고 싶어져 한 번씩 아내를 툭툭 건드리는 무심한 남편들.응해 주지 않는다고 헐크로 변하지는 않았는지,어디 고장났나 보다고 병원에 가 보라고 소리 지르지 않았는지 되돌아볼 일이다.

듣고 보니 졸지에 나쁜 놈인 거 같다고? 그러엄 야속한 놈이고 말고.

[ 출처 : 성경원 한국성교육연구소 / www.성박사.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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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가 아파서…` 핑계는 이제 그만!

`허리가 아파서…` 핑계는 이제 그만! 건강한 성생활 2008. 9. 12. 11:29

`허리가 아파서…` 핑계는 이제 그만!


 
 
 
 
성경 말씀에 부부는 화목해야 한다고 해서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은 꼬박꼬박 사랑을 나누던 부부가 갑자기 생긴 허리 통증으로 잠자리에 빨간 불이 켜졌다.

허리가 아픈 게 아무래도 부부관계를 때때로 챙긴 게 화근이 된 것 같아서 다 나을 때까지 밤일은 일단 접어야 한다고 씁쓸해 하는 부부가 있다.

허리에 문제가 있을 때에는 성생활을 못하는 것으로 아는 사람이 대부분이다.

또 허리디스크는 성생활 때문에 생기거나 더 악화된다고 생각하고 있다.

주위에서 아는 사람이 허리 아프다고 하면 안 됐다는 생각보다 우선 속으로 웃음이 나고, '얼마나 밤일을 심하게 했으면 저럴까' 하는 생각과 함께 '제발 대충 좀 하라'고 농담하고 싶어진다.

과연 성생활이 요통을 불러오는 것일까? 요통 때문에 성생활을 못하게 되는 것일까?

버벌리 휘플 교수는 섹스는 요통, 척추통을 없애 준다고 하였고, 미국 생리학자 웨스트 하이버도 오르가슴은 가장 효과적인 근육 이완제로 온몸의 근육이 이완되면서 통증이 사라진다고 했다.

그리고 '섹스의 치유능력'이란 책을 쓴 주디스 삭스 박사도 오르가슴 때 분비되는 엔돌핀은 요통, 편두통 등의 통증을 6시간 정도 완화시켜 준다고 하였다.

성생활이 허리 통증을 감소시켜 주는 이유는 성행위 시 우리 몸의 말초신경 중에 접촉을 전달하는 신경은 굵은 신경이고, 허리에서 오는 아픈 통증을 전달하는 신경은 가는 신경이다.

우리 몸의 접촉신경은 통증 신경보다 3~50배 정도 빠르게 전달되어 우리 몸의 척수 후각에서 허리로 오는 아픈 감각을 억제한다.

성행위 시 우리 몸에서 폭발적으로 분비되는 자연 진통제인 엔돌핀은 허리에서 오는 통증을 억제한다.

또한 오르가슴 후의 몸의 이완도 통증을 감소시키고, 허리 근육과 뼈를 튼튼하게 한다.

여성에게서는 에스트로겐을 분비시켜 칼슘이 뼈에 잘 흡수되게 하여 골다공증을 예방해 주고, 남성에게서는 테스토스테론이라는 호르몬을 증가시켜 뼈와 근육을 발달시킨다.

성행위 시 골반과 허리의 움직임은 배와 허리근육을 단련시켜 허리를 강하고 유연하게 하고, 성행위 시의 깊은 숨은 산소를 우리 몸 구석구석까지 전달시켜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한다.

그러나 허리가 약한 사람들은 가급적 골반 움직임을 적게 하는 체위를 선택하는 것이 바람직하며 통증을 유발하는 체위는 피하는 것이 상책이다.

아무리 튼튼한 허리를 가졌다고 허리를 너무 믿고 무리한 체위로 척추에 스트레스를 가하다가는 자칫 허리를 망가뜨려 고생하는 수가 있다.

"아내는 허리가 아프다는 핑계로 근처에도 못 가게 하면서 화만 냅니다.

그런데 그놈의 허리는 어떻게 된 게 괜찮을 때가 없어요.

심하게 부부관계를 한 것도 없는데 말입니다.

그러니 무조건 들이댈 수도 없고 아주 골치 아픕니다."

 "남편은 엄살쟁이라서 나 좀 안아달라고 하면 허리 부러진다고 기겁하며 놀라거든요. 남자의 생명이 허리인줄 알기나 하냐면서…. 그래서 저는 아예 무거운 거 있어도 남편 안 시키고 제가 번쩍번쩍 들거든요.
얼마나 치사한데요."

중년이 되면 하나 둘 고장이 나기 쉽다.

어떤 사람은 성한 곳이 하나 없고, 온몸이 다 아프고 안 쑤시는 데가 없다고도 한다.

어느 날 아내가 허리 아프니 자기 건드리지 말라고 한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나이를 먹으면 확실히 운동을 해 줘야 하고, 특히 섹스는 허리근육 강화 운동에 최고인 데다가, 성경 말씀보다 한 번 더 추가해 주당 세 번 이상하면 보통 10년(남자 12년1개월, 여자 9년7개월) 이상 더 젊게 산다니…(남은 아파 죽겠다는데 이 무슨 귀신 씨나락 까먹는 소리냐고 하겠지만)

"여보! 참 잘 됐네, 당신 허리 아프니까 오늘부터는 열심히 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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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가 지켜야할 섹스 법칙

여자가 지켜야할 섹스 법칙 건강한 성생활 2008. 9. 12. 11:16

여자가 지켜야할 섹스 법칙


1. 응할 것이라면 두려움을 가지지 말라.

누구나 신혼초 부부생활에 임할 때 대부분 두려움을갖게된다.
미혼 시절과 전혀 다른 생활이라 두려움을 가질 수밖에 없는 것이니 지극히 자연스러운 일이다.
그러나 멋진 부부생활을 즐기고 싶다면 두려움을 버려야 한다. 두려움을 가지고 있으면 섹스시 긴장을 하게 되어 일을 망칠수 있다.
두려움을 버리는 방법은 신랑을 믿고 따르는 것. 신랑을 믿고 따르면 불안한 마음이 없어지고 그만큼 두려움도 없어지게 된다. 단 한번에 멋진 섹스를 즐길 수는 없는 것이다. 서로의 노력으로 두 사람의 호흡 을 맞추어야 한다.

2. 열정있는 섹스를 하라.

남편은 아내에게 테크닉상의 기대가 아니라 섹스에 대한 열정을 기대한다. 두 사람이 사랑을 하는 데 어느 정도의 열정을 가지 고 있느냐를 남자들은 더욱 중요시한다. 섹스 도중에 다른 생각을 하는 것을 눈치채면 남자들은 일시에 섹스에 대한 욕망이 저하된다. 테크닉을 발휘할 줄 몰라도 열심히 남편을 기쁘게 하기 위해 애를 쓰는 그런 아내를 남자들은 원한다.

3. 집착을 한다면 오르가슴을 느낄수 없다.

대부분의 여성들은 섹스에 대한 환상을 가지고 있다. 특히나 오르가슴의 강렬한 느낌을 느끼고 싶어 안달한다. 오르가슴이란 그것에 대산 환상이 크면 클수록 더욱 느낄 수 없는 것.
마음을 비우고 자신이 현재 느끼고 있는 것이 바로 오르가즘이라는 믿음으로 섹스에 임하면 점점 더 그 느낌이 강렬해질 것이다. 신혼 초부터 강렬한 오르가즘을 느끼는 여성은 그리 흔치 않다. 섹스는 경험이 쌓여야 그 깊이가 더해지는 것. 오르가즘에 대한 잘못된 환상을 버리면 현재의 섹스에 즐거움을 느껴라.
그러면 오르가슴은 당연이 따라오게 되어있다.

4. 남과의 비교는 절대적 금물.

남성이든 여성이든 동성을 만나게 되면 자연스럽게 섹스에 대한 얘기가 나온다. 이런 대화는 섹스의 정보를 주고 받는다는 의미에서는 긍정적이나, 잘못된 성지식을 얻게 되는 역할도 하여 부정적인 면이 적지 않다.친구들을 통해 듣게 된 섹스와 자신이 현재 하고 있는 부부생활이 전혀 다르면 일단 남편을 의심하게 되고 더 나아가 자신의 성적 능력까지 의심하게 되어 부부생활은 즐거운 것이 아니라 두려운 것이 돼 버린다. 부부생활은 철저히 프라이버시를 지켜야 한다. 부부생활은 정답이 없는 것이므로 남과 비교하여 남의 것을 정답으로 생각하지 말고 자신들이 정답이라 생각하고 부부생활을 한다면 즐겁게 할수 있을 것이다.

5. 처음부터 거절하지 말라.

서로에 대한 지식이 없는 신혼초는 그 어떤 때보다 실험정신이 십분 발휘되는 때. 어떤 체위를 하는 것이 두 사람 모두 만족할 수 있는지, 또한 상대방의 성감대가 어떤 곳인지 알기 위해 신체 각 부분을 애무하는 것을 멈추지 않는다. 또한 밤마다 새로운 테크닉을 익히기 위해 다양한 시도를 한다. 주로 섹스의 주도권을 남성이 가지고 있기 때문에 남성은 여성에게 주문하는 것이 날로 늘어간다. 이때 아내는 남편의 요구 사항을 시도도 하지 않
은 채 힘들어 보인다. 너무 이상한 것 같다 등등의 말로 단박에 거절한다. 노력해 보지도 않고 거절하는 것은 좋지 않다. 적어도 시도를 해 본 후에 거절하는 것이 순서. 노력한 후 거절하면 남편도 기분 나빠하지 않고 당신을 이해해줄 것이다.

6. 남자의 기를 살려 줘라

신혼 초 서로의 말과 표정에 민감할 때이다. 남성은 특히나 섹스를 하고 난 직후 혹시 아내가 자신의 성적 능력에 대해서 불신하는 것은 아닌가 싶어 노심초사 아내의 표정을 살피게 된다.
이런 남편의 기를 살려 줄 수 있어야 한다. 남편의 기를 살려 주는 것은 그리 어려운 것이 아니다. 섹스 후 남편을 보고 환하게 웃거나 아니면 사랑한다는 말을 은근한 말투로 하면 남편은 자신의 섹스 행동에 대해서 자신감을 갖게 된다. 섹스에 자신감을 갖게 되면 다음 섹스에 남성들은 자신있게 도전하게 된다.

7. 대화로 불만을 없애라.

만족감보다는 불만이 더 많은 신혼 초 생활. 지혜롭게 불만을 해소하자. 마냥 마음 속에 담아 두고 있는 것은 좋지 않다. 불만이 있을 때, 또는 남편에게 뭔가 요구할 것이 있을 때는 남편과 솔직한 대화를 통해 당신의 마을을 털어 놓는 것이 좋다. 신혼 초는 섹스 행동에만 몰입할 것이 아니라 섹스에 관한 대화를 많이 해야 한다. 얘기를 할 때는 최대한 예의를 갖추어야 한다. 남편의 행동에 대해서 일방적으로 비난하는 것은 금물.
남편에게 상처를 입히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8. 요부가 되어보라.

섹스에 대해서 아무 것도 모르는 것은 용서할 수 있어도 섹스 시에 남자가 모든 것을 다 해주기를 바라는 것은 참을 수 없다고 남자들은 말한다. 한번쯤 요부가 되어 스스로 자발적으로 섹스하면 자신이 고도의 테크닉으로 섹스를 시도하는 것보다 더욱 자극을 받는다. 만일 여성이 자발적으로 체위에 변화를 주면 남자들은 감개가 무량할 것이다.
남편을 감동시키기 위해 자발적인 행동을 주기적으로 할 것. 다양한 성생활의 기본이다.

9. 최대한 매력을 발휘하라.

여자의 섹시함은 남자를 행복하게 한다. 신혼 초라고 예외일 수없다. 신혼일수록 자신의 섹시한 매력을 연출해야 한다. 신혼에 신부가 연출할 수 있는 섹시함에 속옷에 특별히 신경을 쓸 것, 조명을 이용해서 묘한 분위기를 연출할 것 등등 항상 긴장하여 남편의 관심을 끌어야 한다.

10. 교성으로 감정을 표현하라.

교성은 섹스시에 쾌감의 정도를 표현하는 하나의 방법이다 . 이것은 남성을 흥분시키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전혀 아무런 반응을 보이지 않으면 남성은 자신이 무엇인가 잘못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섹스 행동에 제약을 받게 된다. 당신의 느낌을 최대한 소리로 표현하도록 한다. 단 애교가 듬뿍 담겨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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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들이 바라는 섹스

여자들이 바라는 섹스 건강한 성생활 2008. 9. 12. 11:09

여자들이 바라는 섹스 



◈1위 오르가즘 느낄 때까지 오래오래 해주는 것

여자들이 가장많은 불만을 토로하는 부분.
의외로 1분도 채 못 견딘다는 남자들이 많았다.
오르가즘을 느낄때까지는 해주어야 섹스했다고 생각한다


◈2위 섹스만 하지말고 온몸을 애무해 주는것

정신을 잃을 정도로 아찔한 쾌감을 느낄수 있도록 온몸을 애무받고 싶어한다.

성감대를 모두 애무해 준다면 정말 친절한 남자라는 생각이 들면서 사랑이 샘솟을 것이라고....


◈3위 섹스할때 부드러운 목소리로 속삭여 주는 것

영화에 나오는 것처럼 '예쁜데..' '너무 좋아' '사랑해' 같은 부드러운 말을 듣는다면 한결 로맨틱한 느낌이 들것이다


◈4위 섹스한후 뒤돌아 눕지말고 안아주는 것

이것 역시 흔히 듣게 되는 여자들의 바람.
섹스후 힘들다고 하지말고 따뜻하게 안아주며 애정표현을 해주길 원한다


◈5위 오르가즘을 느꼈는지에만 신경쓰지 않는것

끊임없이 '느꼈어?' 하고 확인을 하는 스타일

지나치게 오르가즘에만 집착하고 그것을 남자의 능력이라고 생각하는 것이 싫다고 한다 .


◈6위 절정때 남자도 신음소리를 내는것

대부분의 여자들이 남자들이 내는 신음 소리를 로맨틱하게 느낀다고 한다.

특히 절정때 크게 내지르는 신음 소리를 원한다.


◈7위 섹스하기전, 끝난후 깨끗하게 씻는 것

남자의 성기가 청결하지 않을경우 여자에게 자궁암을 일으킬 소지가 있다.

위생문제는 아무리 강조해도 부족하지 않다


◈8위 아무때나 섹스를 요구하지 않는 것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요구하는 소리. 특히 남편이 술을 마셨을 경우


◈9위 섹스에 대해 평소에 이야기를 나누는것

보수적인 성격의 남자들은 평소에 섹스에 대해 전혀 이야기를 나누려 하지 않기 때문에 불만이 있어도
말하기가 어렵다.


◈10위 섹스에 대한 여자의 제안을 받아들이는 것

보통의 여자들은 적극적으로 행동하지는 않더라도 조금씩은 원하는바를 말할때 남자들이 무시해 버리는
바람에 더 표현하기가 어렵다고한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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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인이 되고 싶다면...

달인이 되고 싶다면... 건강한 성생활 2008. 9. 12. 11:06

달인이 되고 싶다면...




노익장! 나이는 늙었으나 기운은 오히려 좋아진다는 뜻이다.
모두가 바라는 모습이리라.
어떤 조사에 의하면 노인 사교클럽 주변 여관의 낮 손님 절반 정도가 노인 커플이라고 한다. 그 중에는 70세가 넘는 짝도 꽤 있다고 들었다. 그들의 숨길 수 없는 욕구와 열망의 한 지표이리라.

심리적으로 사회로부터 외면된 허전함으로 급속히 생명력을 잃기 쉬운 것이 노년의 마음이어서 이들이 내심 진심으로 바라는 것은 자기 존재감의 확인이다.
도교에서는 성은 죽는 날까지 가능하고 바람직한 것으로 생각한다.
더 나아가 노인의 건강과 장수를 위한 양생법으로 훨씬 더 중요해지는 것으로 보고 있다. 물론 노인일수록 사정하지 않는 섹스는 더욱 중요해진다.

성은 육체뿐 아니라 가슴, 마음, 영혼이 함께 하는 기운의 황홀한 교류이다.
적당한 운동으로 근육의 힘을 어느 정도 유지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오랜 세월 같이 한 길벗으로서 몸은 좀 늙어 힘이 부족하더라도 가슴과 영혼을 함께 하는 눈빛으로 사랑을 나눌 수 있다.
오히려 젊은이의 섹스처럼 불꽃같은 열정의 미숙함을 수반하지 않고 보다 더 세련되고 원숙하게 황홀한 섹스를 할 수 있다.

노인들의 경우 성생활에 있어서 음액의 부족을 검은 깨, 검은 콩 등의 음식이나 또는 적절한 한약으로 이미 쇠퇴하기 시작한 정수를 보완하기도 해야겠지만 일상생활에서 하체의 운동이 특히 중요하다.
무리하지 않게 걷기나 가벼운 등산이 아주 좋으며, 서혜부, 골반 부위쪽, 무릎 안쪽의 마사지나 스트레칭도 아주 중요하다. 서혜부, 골반 부위 쪽에는 성기능과 직접 관련되는 신경, 혈관, 임파선, 근육 등이 많기 때문이다.

이쪽에 분포하는 경혈 자리들이 있지만 일단은 신경 쓰지 말고 근육과 근육 사이, 뼈와 근육 사이는 거의 다 경혈 자리라 생각하고 만져 나가다 보면 유난히 아프거나 뭉친 곳이 발견될 수 있다.
이런 곳은 호흡을 잠깐 멈추고 시계방향으로 속도를 늦춰서 엄지손가락을 돌리면서 집중적으로 풀어 나가면 머지않아 부드러워진다.

그리고 다리를 넓게 벌리는 스트레칭, 다리를 쭉 펴고 앞으로 숙이는 스트레칭 등은 근력을 키우고 임파를 순환하는 데 아주 좋다.
다만, 갑자기 무리하지 말고 서서히 해 나가야 한다.
단전호흡이나 요가는 이런 동작을 쉽게 하기도 하고 그 자체로도 생명력을 충전시키는 데 좋은 방편이다. 노인이라고 위축되지 말고 성생활에 대한 자신감과 더불어 오랫동안 이렇게 꾸준히 운동해주기만 해도 엄청 달라진 성기능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성생활에 좋은 스트레칭

1. 비틀기 자세
간, 담, 경락에 특히 유용하고 옆구리살 빼기에도 효과가 있다. 특히 성욕을 살리는 데도 좋다.

2. 다리 벌리기 자세
전신경락 등을 활성화시켜 주어 성기관으로 가는 신경, 혈관, 임파순환을 도와 조루, 발기부전에 효율적이다.

 3. 앞으로 구부리는 자세
신장 경락을 자극하여 쿤달리니 방출에 유용하며, 집중력과 지구력 향상에 효과적이다.

 4. 소머리 자세
심장을 강화하고 긴장을 효과적으로 푸는 데 좋다.

 5. V자세
단전에 기운을 모으고 자율신경의 안정을 도와 집중력을 키운다. 조루증상에 효과적이다.

 6. 쟁기자세
목과 어깨부위의 긴장을 푸는 데 효과적이어서 맑은 정신으로 집중력을 높이는 데 좋다. 조루 증상에 도움이 되고 피로회복, 노화방지에도 좋다.

 7. 구름다리 자세
허리와 척추를 강화하여 비뇨 생식기 계통을 건강하게 하는 효과가 크다. 익숙해지면 탁 소리가 나게 엉덩이를 벌릴 수 있는데 천골을 자극하는 효과가 있어 더욱 좋다.

 8. 활자세
심폐, 경락 강화에 특히 유용하다. 성욕을 조화롭게 조절할 수 있고, 피로회복에 좋다.

 9. 코브라 자세
비장, 위장, 신장, 방광 경락 등의 자극에 유용하여 의식의 확대를 돕고 성적 감각을 일깨우는 효과가 있다.

 10. 물구나무 서기 자세
처음엔 보조자가 잡아 주거나 벽에 기대어 시작하는 것이 좋다.
이 동작은 몸 전체의 활력을 돕는다. 이때 호흡을 단전에 집중하는 것이 중요하다.
특히 기억력, 집중력, 성기능 회복, 노화방지에 효과가 크다.

11. 뒤로 구부리기 자세
폐를 강화시키고 혈액순환을 촉진하여 성기능 회복에 도움이 된다.




[글쓴이 : 이형재 ]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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