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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부부생활 - 속궁합] 안맞는 속궁합, 100% 맞추는 성생활법

[즐거운 부부생활 - 속궁합] 안맞는 속궁합, 100% 맞추는 성생활법 건강한 성생활 2008. 10. 24. 13:01

[즐거운 부부생활 - 속궁합] 안맞는 속궁합, 100% 맞추는 성생활법

 




속궁합의 중요성은 굳이 말로 설명할 필요가 없다. 하지만 처음부터 맞는 사람을 찾아 결혼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부부가 결혼하면서 서로 노력하며 맞춰가는 것이다. 속궁합을 맞추는데도 나름 테크닉이 필요하다.완벽한 부부 속궁합을 위해 필요한 것들.

어느 유명 섹스칼럼리스트가 이런 말을 한 적이 있다. "결혼을 결심한 남자와 잠자리를 함께 했어요. 그런데 너무 섹스가 맞지 않아 과연 이 남자와 결혼을 해야 하나 하는 생각이 들 정도였어요. 속궁합이 맞지 않는다고 헤어질 수도 없고, 고민 끝에 여행을 함께 가자고 제안했지요. 강원도 콘도에 2박 3일간 머물며 밖에 나오지도 않고 섹스만 했어요. 내가 원하는 것도 표현하고 남자친구가 뭘 원하는지도 물어보면서 하다 보니 3일 뒤엔 정말 딴 사람이 되어 있는 거에요. 서울로 돌아오는 차 안에서 결혼을 결심했지요."

속궁합은 서로 맞춰나가는 노력이 필요

그녀의 말처럼 아무리 사랑이 충만해도 속궁합이 맞지 않으면 결혼을 고려할 정도로 부부간 섹스의 조화는 중요하다. '속궁합이 맞지 않아서' 이혼하는 부부들도 점점 느는 추세다. 20~30대의 젊은 남녀들 중에는 결혼 전에 속궁합을 맞춰보는 것이 중요하다며 혼전 동거를 주장하는 경우도 있다. 결혼생활을 원만하게 유지하기 위해서는 성생활이 그만큼 중요하다고 인식하고 있다. 하지만 처음부터 속궁합이 딱 맞는 상대를 골라 결혼하는 것은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 동거가 보편화된 프랑스라면 모를까 우리나라의 경우는 결혼 후 부부가 서로 노력하며 속궁합을 맞춰가야 하는 게 현실이다. 궁합(宮合)의 궁극적인 의미는 서로 다른 환경에서 자란 두 사람이 어울려 살면서 결국에는 하나가 되는 것을 말한다. 자라온 환경이 다른 두 사람이 처음 한집에 살다 보면 버릇 등 모든 것이 다를 수밖에 없다. 몇 년을 함께 지낸 뒤에야 비로소 말을 하지 않아도 상대의 마음과 행동을 알게 되고 이해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잠자리 버릇도 알게 되고 성생활에서도 서로의 성기 모습뿐 아니라 절정 때의 모습도 하나하나 기억하게 된다. 이때 속궁합이 하나가 되는 것이라 본다.

서로의 성적 취향에 따라 속궁합이 맞지 않을 수 있다. 보통 사람들은 자라온 환경이나 취미 또는 첫 경험 등에 의해 성적 선호가 달라진다. 일단 성적 차이를 이해하고 맞추려는 과정이 필요하다.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느냐 혹은 야행성으로 낮에 주로 잠드느냐 등 생활 습관에 차이가 있다면 성적 취향도 다를 수 있다.

K씨는 저녁에 퇴근하고 집에 들어가면 피곤해서 잠을 자야 되고 텔레비전 뉴스를 간신히 볼 정도라고 한다. 학교 다닐 때부터 일찍 자는 것이 습관하되어 있다. 반면에 일찍 일어나다 보니 잠에 취해 '새벽 섹스'를 싫어한다. 오히려 하고 싶으면 새벽에 설치지 말고 잠들기 전에 하라고 쏘아붙인다.
L씨는 분위기를 타는 편이라 경우에 따라 발기가 되지 않는 경우가 있다. 기존의 평범한 섹스에는 재미를 느끼지 못할뿐더러 아예 발기조차 안 된다. 스릴 있는 상황이 되어야 성욕이 일고 발기가 된다고 한다. 침실보다는 집 안 거실이나 욕실 혹은 차 안, 공공장소에서 하면 더 잘된다는 것이다. 그러나 아내는 남에게 발각되면 어떡하느냐며 상대조차 해주려고 하지 않는다. 그래서 최근에 찾은 방법이 주말마다 모텔을 찾는 것이다.

H씨는 자신은 성에 대해 흥미가 없는데 이것도 병이냐고 묻는다. 한동안은 전혀 생각이 나지 않을 때도 있다고 한다. 그러다 보니 한 달에 한 번 간신히 하는 정도라는 것. 남들은 일주일에 3~4번씩 한다는데 어떻게 그렇게 할 수 있는지 모르겠다고 반문한다. 얼마 전 부인의 일기를 보고 놀라서 병원에 달려온 그다. 일기장에는 자존심 때문에 먼저 성관계를 갖자는 이야기는 못하겠고 TV 드라마처럼 자신도 어디 가서 젊은 남자친구나 만들어볼까, 라는 내용이 쓰여 있었다. 집사람이 아무런 이야기게 없기에 섹스에 관심이 없는 줄 알았다고 한다.

속궁합이 맞는다는 건 여러 가지 의미를 포함한다. 일단 남녀 성기의 사이즈가 요철처럼 딱 맞아야 한다는 의미가 있다. 성기의 사이즈가 서로 맞지 않을 때 1차적으로 속궁합에 문제가 생길 수 있다. 신체는 타고나는 것이기 때문에 너무 작거나 커서 문제가 된다면 수술로 간단히 해결할 수 있다.
그 다음이 절정에 이르는 시간이 서로 맞아야 한다는 의미를 갖고 있다. 사실 사이즈가 맞지 않아도 절정에 이르는 시간만 맞으면 아무런 문제가 생기지 않는다. 그만큼 오르가슴은 속궁합의 핵심이다. 남성들 중에는 여성들이 미처 오르가슴에 오르기 전에 사정하는 사람들이 있다. 조루라면 사정시간을 조절하는 수술이나 행동요법을 통해 사정에 도달하는 시간을 최대한 늦출 수 있다.
여성들 중에도 오르가슴을 제대로 느끼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모든 악기가 연주자에 따라 다른 소리를 내듯 파트너에 의해 성감이 달라지기도 한다. 하지만 아무리 노력해도 오르가슴을 느끼지 못한다면 그냥 참고 살기보다는 무엇이 문제인지 진단을 받아 성 트러블을 해결하는 것이 부부생활을 행복하게 할 것이다.

체위에 대해 불만을 호소하는 부부도 많다. 서로 좋아하는 체위가 다르다며 신경전을 벌이는 부부도 있다. 그러나 서로를 조금이나마 배려한다면 문제는 해결된다. 두 사람이 만족할만한 새로운 자세를 개발하든지, 아니면 서로 좋아하는 체위를 번갈아 하는 것도 방법이다. 이런 노력들이 속궁합을 맞추는 첫걸음이다. 서로 맞지 않는다고 티격태격하며 성생활을 기피한다면 결국에는 큰 갈등으로 번져 결혼생활에 위기를 가져올 수도 있다.

상대의 요구를 어느 정도 들어주며 자신의 요구를 하는 것이 인생을 사는 지혜다. 성생활에도 각자 취향이 조금씩 다를 수도 있다고 인정하고 맞추어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 속궁합의 진정한 의미는 상대에 대한 배려이다. 서로 노력한다면 속궁합은 100% 맞출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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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성생활] 노력하는 부부에게 쾌락은 찾아온다

[즐거운 성생활] 노력하는 부부에게 쾌락은 찾아온다 건강한 성생활 2008. 10. 24. 12:16

[즐거운 성생활] 노력하는 부부에게 쾌락은 찾아온다



 


섹스,신비감보다는 기대감을

“연애한 지 얼마나 됐어?’ “결혼 몇 년차야?”라는 질문에 “아직 1년도 채 안되었어요”라고 답하면 다들 부러운 눈초리로 “아직 좋을 때다!”라며 미소를 흘린다. 하지만 세월은 유수와 같아서 그들에게도 곧 5년차 10년차를 훌쩍 뛰어넘을 때가 올 것은 자명한 일. 풋풋한 떨림도 연애감정도 시들해지면 오래된 부부는 과연 어떤 마음으로 사랑을 할까?


의욕조차 없는 우리 사이. 마지못해 산다 

우리 부부는 소위 말하는 ‘sexless’ 커플이 된 것 같다. 첫아이 낳고부터 뜸해진 밤일이 둘째아이 낳고는 가뭄의 콩보다 드물다. 신혼 때는 와이프도 참 예뻤다. 밥 먹다가도 일을 치를 지경이었으니 말이다. 그땐 서로 뭣도 모르면서 그저 살만 닿으면 좋았던 것 같다. 그런데 어느 순간부터 와이프를 껴안아도 입을 맞춰도 김치냄새뿐이다.

어느 밤엔 분위기 한번 잡아보려고 다가갔더니 돌아누우며 하는 말. “얼릉 끝내. 일찍 자게.” 헉∼ 그 순간 그나마 남아 있던 불씨까지 싹 달아났다. ‘에효∼ 우리 부부만 그러랴? 10년 넘게 살 섞고 살면서 짜릿한 섹스를 기대한 내가 바보지’라며 마음을 쓸어내렸다.


우린 아직도 밤이 기대 돼요

우리 부부도 올해 꼭 결혼 10년차지만 아직도 재미있는 섹스를 즐긴다. 신혼 때부터 서로에게 최고의 기쁨을 선사하기 위해 밤새 노력했고,그 결과 횟수가 거듭할수록 시들해지기는커녕 점점 강도 높은 쾌감을 맛보게 됐다. 물론 오랜 시간 같이 지내다 보면 연애 시절 느꼈던 신비감과 떨림은 세월과 함께 사라지기 마련이다. 하지만 우리는 섹스할 때마다 최선을 다했으므로 신비감이 사라졌다고 하더라도 오르가슴 자체에 대한 기대감은 여전하다.

섹스를 하려고 마음을 먹으면 몸은 어느새 반응해 흥분이 시작된다. 세월과 함께 익숙해진 섹스,그리고 그 섹스가 선사할 오르가슴이 동시에 연상되면서 육체적으로 먼저 반응한다. 우리는 흔히 신비감이 사라지면 권태기가 온다고 알고 있지만 또 연애시절 섹스를 많이 하면 신비감이 사라져서 신혼이 재미없어질 거라고 말하지만 우리가 직접 살아보니 그것만은 아니었다.

“죄송한 말씀이지만 윗 글에 등장하는 부부는 신비감은 애당초 사라졌을 뿐더러 섹스에 대한 기대감조차 없어요. 지금부터라도 섹스를 즐기기 위해 노력하세요. 그래야 성감대가 다시 살아나고 만족스런 섹스를 할 수 있어요. 만족스런 섹스가 반복되다 보면 매일 거듭되는 부부간의 섹스라 할지라도 언제나 기대감으로 충만하답니다.” 자,두 부부의 차이점을 느꼈는가? 당신은 과연 어느 쪽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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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성] 여자가 말하는 섹스가 즐거워지는 그 순간 BEST 10

[즐거운 성] 여자가 말하는 섹스가 즐거워지는 그 순간 BEST 10 건강한 성생활 2008. 10. 24. 11:46

[즐거운 성] 여자가 말하는 섹스가 즐거워지는 그 순간 BEST 10




1. [사랑의 일치감]

삽입으로 그와 완벽하게 하나가 되는 일치감을 느낄 때. (역시 여자에겐 섹스는 곧 사랑이야.)

2. [츄파춥스의 사랑스러움]

그의 귀여운 페니스가 내 손길만으로 점점 커질 때의 사랑스러움을 어떻게 설명할 수 있을까?

3. [왜 이렇게 이뻐.]

나의 위에서 헐떡이는 그가 숨을 고르며 내게 내뱉는 한마디 “왜 이렇게 이뻐?!”

4. [특별한 체위]

어떤 자세에서도 오르가즘을 느낄 수 없었던 내게 그가 새로운 체위로서 불꽃이 터지는 오르가슴을 선사해줄 때.

5. [폰 섹스의 즐거움]

내게 이렇게 음탕한 면이 있었던가? 새벽까지 그와 통화를 하며 각자의 마스터베이션을 즐겼을 때. 수화기너머 들려오는 그의 신음소리는 섹스의 또 다른 즐거움이 아닐까.

6. [완벽한 애무]

본격적인 섹스로 돌입하기 전 충분한 전희는 내게 큰 즐거움이 아닐수 없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그의 완벽한 애무는 섹스의 즐거움 중 가장 최고!

7. [두번째 섹스]

전날 밤 내겐 2%로 부족한 섹스 후 잠이 들었던 그와 나. 어슴푸레 잠이 덜 깬 상태에서 그의 부드러운 키스로 시작되는 섹스는 황홀 그 자체!

8. [그를 정복할 때]

여성상위만큼 내게 큰 만족감을 주는 체위는 없다. 나보다 나이가 훨씬 많은 그. 여성상위를 하다보면 묘한 정복감이 느껴진다.

9. [온 몸에 키스를…]

티격태격 말다툼 후 미안했던지 온 몸에 키스를 퍼부어주는 그. 온몸의 키스로 시작되는 섹스 “너네 이런 섹스 해봤어?” 친구들에게 자랑하고 싶을 정도다.

10. [섹스가 끝난 후]

서로가 알몸인 채 잠이 들면서 그가 등 뒤에서 날 따뜻하게 안아줄 때. 그의 심장소리는 어떤 자장가보다 달콤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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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섹스] 남자가 말하는 섹스가 즐거워지는 그 순간 BEST 10

[즐거운 섹스] 남자가 말하는 섹스가 즐거워지는 그 순간 BEST 10 건강한 성생활 2008. 10. 24. 11:43

[즐거운 섹스] 남자가 말하는 섹스가 즐거워지는 그 순간 BEST 10







 

1. [탐닉하는 눈빛]

그녀가 나를 바라볼 때. 테크닉은 중요하지 않다. 서로가 원하는 눈빛을 교환하는 것만으로도 섹스의 즐거움, 행복감을 느낀다.

2. [당신, 최고야!]

섹스가 끝난 후 그녀의 한마디는 다시 나를 ‘즐거운 섹스 머신’으로 돌변하게 만든다.


3. [지금 넣어]

“결혼은 미친 짓이다”의 엄정화만이 이런 도발적인 대사를 날릴 수 있는 게 아니다. 지루하지만 열심히 애무 중이던 내게 그녀가 “지금 넣어줘”라고 속삭일 때! 나는 다시 빳빳하게 일어난다.


4. [나만의 패티쉬]

샤워하러 간 그녀. 욕실 앞에 벗어놓은 그녀의 속옷과 스타킹만으로 앞으로 일어날 섹스가 충분히 즐거워진다.

5. [소리.. 그 소리]

누구는 민망한 소리라 할지 몰라도 피스톤 운동시에 들려오는 그녀와 내가 맞부딪히는 질퍽한 소리는 너무나 자극적이다.

6. [그녀의 신음, 속눈썹]

클리토리스를 자극할 때, 흥분을 참지 못해 가느다란 신음을 토하며 파르르 떨리는 그녀의 속눈썹을 볼 때 나는 흥분할 수밖에 없다.

7. [온리, 오럴 섹스]

네게 이것을 배제한다면, ‘Oh! No…’ 너무나 절망적일 것 같다. 그만큼 오럴 섹스의 즐거움은 내게 가장 크다!

8. [조여오는 허리]

점점 흥분하는 그녀, 흥분을 감추지 못하고 그녀의 긴 다리로 나의 허리를 점점 조여올 때 섹스의 즐거움은 극에 달한다.

9. [가르치는 맛]

처음에는 순진했던 그녀가 어느 날부터인가 어디선가 읽어온 섹스 TIP으로 점점 도발적이 되어갈 때. 섹스를 하며 가르치는 맛이 쏠쏠하다.

10. [풍만한 그녀의 가슴]

섹스가 끝난 후 그녀의 풍만한 가슴을 만지작거리며 졸음이 밀려올 때 이 그 순간만큼은 천국이 따로 없다는 생각마저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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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스와 건강] 최고의 웰빙 건강법 '섹스'

[섹스와 건강] 최고의 웰빙 건강법 '섹스' 건강한 성생활 2008. 10. 22. 15:44

[섹스와 건강] 최고의 웰빙 건강법 '섹스' 






  
 
 요즘은 운동 하나쯤 제대로 하지 않으면 원시인 취급을 받는 시대다. 전통적인 달리기는 물론이고 웰빙요가니,웰빙헬스니 해서 다들 건강에 많은 시간과 돈을 투자한다. 물론 나이든 중년일수록 건강에 더욱 예민해지기 마련이다. 나이가 들면서 몸이 쉽게 따라주지 않는다.


그렇지 않아도 저하된 체력인데,땀 흘리며 걷고 뛰고 몸을 활처럼 휘어야 하고 여간 힘들고 고통스러운 것이 아니다. 그러나 너무 걱정할 필요없다. 건강을 지켜주면서 즐거움까지 주는 최고의 운동법 "섹스"가 있으니 말이다.

섹스는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열량 소비가 많다. 가령 1주일에 3번의 섹스를 한다고 가정하면 1년에 1만kcal를 연소시키는 셈이 된다.


피스톤 운동(?)을 하면 복근과 척추 근육이 단련되며,오르가슴을 느낄 때의 강력한 근육수축 효과는 신진대사에 큰 도움이 된다. 열정적으로 키스를 할 때는 한번에 12kcal의 열량이 소모된다. 물론 한끼 식사량의 칼로리에 비하면 턱없이 적은 양의 칼로리이기는 하지만 그래도 칼로리를 소비할 수 있다는 것은 좋은 일이다.


더욱 중요한 것은 노화방지 효과다. 섹스를 하면 숨이 거칠어진다. 산소 흡입량과 폐활량을 증가시켜줘 혈액이 산소를 몸 구석구석으로 운반시켜 주기 때문이다.

자연히 심장의 박동이 빨라지고 피의 흐름이 좋아지므로 혈관이 막힐 일도 없다. 영국 남성을 대상으로 실시한 2002년도의 한 연구보고서에 따르면 잦은 성 행위가 치명적인 심장질환을 막아주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여성의 경우 섹스를 하면 생리가 규칙적으로 변하는 것을 경험하기도 한다. 이는 꾸준한 섹스가 여성 호르몬 중의 하나인 에스트로겐의 혈중 농도를 높여 생리주기를 규칙적으로 바꿔주기 때문이다. 또 섹스로 혈액순환이 잘되면 피부에 윤기가 나게된다. 싸구려 화장품 보다 섹스가 여성피부에 훨씬 좋다는 이야기다.


섹스는 스트레스를 해소시켜 준다. 콘돔을 쓰지 않는 것이 더 좋다. 미국 뉴욕주립대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연구결과에 따르면 섹스는 여성들의 우울증 해소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콘돔 없이 섹스를 한 여성은 콘돔을 사용했거나 섹스를 하지않는 여성에 비해 우울증 증세를 덜 겪었은 것으로 드러났다. 이는 남성 정액이 여성의 질에서 매우 좋은 역할을 했기때문이라는 분석이다.


문제는 섹스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았을 때이다. 이 때는 스트레스가 오히려 증가하게 된다.


정상적인 섹스가 불가능할 정도라면 하루 빨리 치료를 받은 후 "최고의 건강법"에 도전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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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스 공포증 에 대하여

섹스 공포증 에 대하여 건강한 성생활 2008. 10. 22. 15:27

섹스 공포증 에 대하여





 


 성을 화제에 올리는 사람을 이상한 눈으로 바라보아서는 안 된다. 성적 행동이 인류에 허락된 생명활동 중 하나라는 사실을 기억한다면 그 부분만큼 중요한 것도 없다. 금기시하거나 '쉬쉬'할 게 아니라 바른 사실을 정확하게 알려줘야 할 필요성이 있는 것이다. 실제로 어린 시절부터 순탄한 과정을 거쳐 노년에 이른 사람은 이런 성적 행동에 의해 행복한 생활을 누리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보통 나이든 사람은 젊은이가 섹스를 대화의 소재로 삼는 것을 달가워하지 않는다. 그렇지 않아도 섹스에 관해 떳떳하게 물어보거나 대화할 상대가 없고 성교육을 제대로 받지 못한 청소년이나 젊은 남녀는 어쩌다 섹스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게 되더라도 죄의식과 공포감을 느끼는 경향이 많다.

특히 성교의 경험이 없는 사람은 그 정도가 매우 심각하다. 임신에 대한 공포와 상대에 대한 공포가 곧잘 표면화되기도 한다. 성에 대한 충분한 이해가 안 된 상태에서 성교를 했을 경우 상대가 성병에 감염되었는지 모른다는 불안감이나 임신을 했을 수도 있다는 공포감으로 인해 그 이후의 성적 행동이 지나치게 억제되는 수가 있다. 이미 성생활을 하고 있는 주부라 하더라도 성을 두려운 대상으로 여기는 경향이 의외로 많다.

여성의 공포는 대개 상대에 대한 두려움에서 비롯한다. 황홀경에 도달해 자신이 그대로 죽을지도 모른다는 염려 때문에 생기는 경우도 많다. 또는 어린 시절 가정교육의 강제성과 억압이 지속된 상태에서 자란 탓에 평소에 보지 못한 남편의 행동을 두려워하는 여성도 하다. 이런 여성은 성행위는 불결한 행동이며, 남편에게 자신의 성적 반응을 표현한다는 것 자체가 자신의 지성과 교양을 해친다는 염려를 떨쳐내지 못한다.

성에 대한 공포감은 여성에게만 한정되지 않는다. 의외로 남성에게도 많다. '아내가 만족하지 못한다면'에서부터 시작해 '남들은 하루에 몇 번씩 한다는데 그에 못미치는 나는 비정상인가'라는 고민까지 성지식의 오해에서 비롯한 경향이 많다.

이렇듯 남성의 경우 자신이 행동하는 범위를 정확하게 조절할 수 없음을 지나치게 고민한다. 남성의 성 공포증은 주로 지난날의 실수나 어떤 여성으로부터 핀잔받은 기억이 현실에 연관되어 일어난다. 이런 남성은 여성을 그리워하면서도 두려움을 나타내고 자신이 생각한 정도의 행위가 이루어져야 겨우 안심한다.

남녀간의 성은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고 생활을 같이 하고 함께 여생을 마치는 평범한 진리를 존속시켜나가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이를 지나치게 경시하거나 너무 무겁게 생각하는 것은 건강해야 할 성생활에 커다란 오해를 불러오는 요소가 되기 쉽다.

건강한 남녀관계가 되려면 남성이든지 여성이든지 자신을 알아야 한다. 쉽게 말하면 육체의 각 기관과 부분적 역할을 충분하게 이해하지 못하면 자연스런 행위를 할 수 없다. 애정에는 순서가 있거나 등급이 정해져 있지 않기 때문에 서로 태어날 때부터 어떤 행동에 익숙해 있지 않으므로 성심껏 상의하고 관용과 사랑으로 감싸주며 노력하는 자세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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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스 불감증 치료] 섹스로 불감증치료 충격…40대 "불감증 치료사" 고백

[섹스 불감증 치료] 섹스로 불감증치료 충격…40대 "불감증 치료사" 고백 건강한 성생활 2008. 10. 22. 15:19

[섹스 불감증 치료] 섹스로 불감증치료 충격…40대 "불감증 치료사" 고백  






"실제 섹스로 불감증 여성을 치료했다.

" 유명 성칼럼니스트가 불감증을 앓고 있던 10여명의 여성을 섹스로 치료했다고 고백해 충격을 주고 있다.

 본지와 여성인터넷 사이트 마이클럽닷컴 등에서 "아더"라는 필명으로 성칼럼을 쓰고 성상담도 하고 있는 조명준씨(49)가 바로 충격 고백의 주인공이다.

 조씨에 따르면 "불감증 섹스 치료사"가 된 것은 86년 친구의 소개로 알고 지내던 한 이혼녀의 불감증을 고쳐주면서부터다.

조씨는 88년 술자리에서 "밤이 무서워" 3개월 만에 남편과 이혼하고 10년 동안 남자를 피하며 살고 있다는 이혼녀에게 고민을 해결해 주겠다고 제안하면서 불감증 치료를 시작했다.

 조씨는 "3개월에 걸쳐 16번의 관계를 통해 불감증을 극복해 주었다"며 "이혼녀는 치료 6개월 만에 재혼해 현재 남편에게 사랑받으며 살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이혼녀의 소개로 찾아온 두번째 환자를 치료하면서 찾아오는 불감증 여성들도 늘어났다.

여성 중에는 놀랍게도 남편이 있는 가정주부도 있었다.

30대 중반인 한 가정주부는 남편과의 관계에서 10년 동안 한번도 오르가슴을 느끼지 못했다며 치료를 부탁해 왔다.

조씨는 3∼4번의 섹스로 한달 만에 불감증을 극복하게 했다.

 조씨가 가장 기억에 남는 환자는 4년 전에 "창녀가 되고 싶다"고 찾아온 여성이다.

남편과의 섹스에 만족하지 못하고 더 많은 오르가슴을 느끼고 싶다는 것이었다.

조씨는 "1년 가까이 16번 정도의 실전을 통해 오랫동안 오르가슴을 느끼는 섹스 테크닉을 알려줬다"며 "남편과 잘되지 않는 부분은 직접 연습을 하기도 했다"고 전했다.

 조씨의 불감증 치료는 섹스에 대한 두려움을 없애고 잠자던 성감대를 깨우는 데 중점을 둔다.

특히 보디마사지는 여성의 경계심을 풀고 온 몸을 뜨겁게 달구는 데 효과가 있다고 한다.

또 여러번의 오르가슴을 느끼게 해 섹스의 즐거움을 몸소 느끼게 한다.

조씨는 "불감증 여성 대부분이 자신의 성과 섹스에 대해 무지했다"며 "나를 통해 자신의 성에 눈뜨게 도와줬다"고 말했다.

 조씨가 이처럼 불감증 여성을 치료할 정도로 섹스 전문가가 된 것은 30세 때 우연히 섹스의 달인인 여자를 만나면서부터다.

조씨는 "대학 때 첫사랑과의 섹스에 실패한 후 자신감을 잃고 지내다 한 노인에게 방중술을 배웠다는 여자 대학원생을 만나 동정을 버리고 섹스의 즐거움을 알게 됐다"고 말했다.

조씨는 6개월간 이 여자에게 푹 빠져 여성과 섹스에 대해 많이 배우고 연구했다고 한다.

 치료를 하면서 어려웠던 점은 역시 사적인 감정을 떨쳐 버리는 것이다.

실제 성관계를 맺기 때문에 여자에게 빠져들 수도 있다.

조씨는 "섹스할 때는 진짜 사랑해서 하는 것처럼 하지만, 성관계가 끝나면 그 여자에 대한 잔상은 하나도 남김없이 사라진다"며 "환자 이상의 감정을 가지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조씨는 아내가 "이런 사실을 알고 있느냐"는 질문에 "어느 정도 알고 있을 것"이라면서 "나를 믿기 때문에 개의치 않는다"고 잘라 말했다.

 조씨는 사람들이 자신을 단순히 성문란자로 비난하는 것에 대해 절대 그렇지 않다고 항변했다.

실제 섹스를 통해 불감증을 극복하게 하는 것은 극히 이례적인 경우라는 것이다.

또 자신이 의사가 아니기 때문에 "치료"보다는 "극복"이라는 말을 써 달라고 당부했다.

 조씨는 "나 때문에 사람들이 성행위를 해야 성지식을 얻을 수 있다고 잘못 이해할까 봐 두렵다"며 "이론으로도 충분히 성지식을 습득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조씨는 또 "불감증은 성상담만으로 충분히 극복할 수 있으며 특히 부부가 함께 받으라"고 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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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불감증

성 불감증 건강한 성생활 2008. 9. 13. 11:22

성 불감증

 


여성의 불감증은 성부전증,또는 냉감증,성극치감 부전증으로 불리기도 한다.섹스를 할 때는 보통 흥분기-고조기-오르가슴-쇠퇴기 등 4단계를 밟게 된다.그러나 4단계 과정 중 한 가지,혹은 그 이상이 결여되어 있거나 불충분할 때는 불감증이라고 한다.

애무를 해도 성적인 감각을 전혀 느끼지 못할 때,성교중 생식기의 충혈이 불충분해서 흥분과 쾌감을 느끼지 못할 때,남자의 생식기에 결함이 없고 섹스 시간이 충분해도 오르가슴을 느끼지 못할 때 등이다. 신체적인 원인은 심장과 비장이 허약할 때이다.신장의 양과 음이 부족할 때도 불감증이 나타난다.갑자기 체질이 균형을 잃었을 때,오장육부가 허약해져 생체 기능의 조절이 원활하게 되지 않을 때도 영향을 미친다.

섹스 파트너 때문에 불감증에 걸릴 수도 있다.남자가 임포텐츠거나 조루증일 때 그 파트너는 불감증에 걸릴 수 있으며 결혼 전의 자위 행위로 정상적인 남녀의 섹스에는 만족감을 느끼지 못하는 경우도 있다. 여성의 자궁 내에 질환이 있을 때도 그렇다.그밖에도 피임에 대한 걱정,불안함,성교를 두려워할 때,냉대하,약물 복용 등의 원인이 있다.


치료법

불감증을 치료하는 방법은 성적 흥분을 높여 성 감각을 느끼게 하는 것이다.성적 흥분을 높이는 데는 다음과 같은 방법이 있다.

시각- 누드 그림,포르노,또는 상대방의 육체를 봄으로써 성 충동을 일으킨다.
미각- 가벼운 술과 음료,파트너의 입술,땀 등으로 강한 성적 욕구를 자극한다.
후각- 사랑하는 상대방의 입냄새,체취,향수,보디 로션 등 냄새로 성적 흥분을 일으킨다.
촉각- 가볍게 성감대를 애무하여 성적인 흥분을 고조시킨다.
청각- 성적 충동을 일으킬 수 있는 음악,또는 흐르는 듯한 성적 대화,성교하는 소리,상대방을 자극할 수 있는 대화 등이다.

치골,미골근은 여성 성기의 질을 둘러싸고 있어 성적인 흥분도와 관련이 깊다.출산이나 염증,기타 원인으로 늘어진 근육을 수축 운동으로 오그라들게 해서 성교시 오르가슴의 도를 높이는 방법도 있으며,3단계로 나누어서 한다.

1단계는 양쪽 무릎을 벌리 자세에서 소변을 여러 번 끊어서 보는 습관을 가진다.2단계는 1단계의 것을 점점 횟수를 늘인다.3단계는 평소 소변을 보지 않을 때 숨을 크게 들이마시면서 항문을 수축시켜 약 1분간 멈춘 다음 숨을 내쉬면서 수축한 항문을 풀어 주는 호흡을 한다.이것을 하루에 20분 이상 한다.음부에 뜨거운 찜질로 혈액 순환을 원활하게 해주거나 과음,과로를 삼가고 적절한 운동을 하면 불감증을 예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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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과 섹스 장애 클리닉

남성과 섹스 장애 클리닉 건강한 성생활 2008. 9. 13. 08:04

남성과 섹스 장애 클리닉


사실 성적 트러블 문제만큼 남녀평등의 부조화를 이룬 곳도 없다. 여태까지의 성클리닉은 어떤 의미에선 다분히 산부인과를 중심으로 한 여성중심적이었다는 얘기다.

그만큼 씨받이 문화처럼 여성의 밭(?)만을 문제시했던 유교적 경향이 그렇게 만들고. 또 남성의 성이란 심리적 원인으로만 치부했던 탓이기도 했고. 시간이 지나면 자연 치료되는 것이라고 사람들은 믿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몇 년 전만 해도 비뇨기의 일반적 문제가 아닌. 섹스로지측면에서 병원을 찾는 사람들이 1개월에 3~4명 정도이던 것이. 근래 들어선 하루에만도 서너 명 정도가 내방하는 호황기에 접어들었다.

그것은 남성들에게 있어서도 성에 대해 자각하는 나이가 빨라지고. 또 성기능 저하나 성적 부조화를 자연적인 것이 아닌 일종의 병으로 생각하고자 하는 의식이 상식으로 자리잡고 있다는 반증이기도 하다.

남성에 있어서 성이란 여성과는 또 다르게 신체적. 물리적 요인뿐만 아니라 다양한 성의학 측면에서 검토되어야 한다. 성에 관한 기초의학뿐 아니라 불임에 대한 규명. 또 전립선이 발기에 미치는 영향 등 제반 성의학적인 고찰이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뿐만 아니라 발기부전이나 조루를 포함.

사정장애나 성기형. 성기극소증 등 제반 물리적 성문제에 내과나 신경정신과. 또 가정의학적인 치료도 병행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인간생활의 가장 기본적인 욕구이면서도 인생을 지탱시키는 우리 남성의 성과 섹스클리닉은 근래 우리나라에서도 큰 전기를 맞는 느낌이다. 이제 본격적으로 성기능 및 섹스장애 클리닉을 열어 각종 강의를 넘어서서. 이젠 치료와 예방 또 섹스의 업그레이드 단계까지 치고 나가는 듯한 양상이다.

강동우와 백헤경님처럼 커플 성의학 연구소를 운영하는 것이나. 제주에 섹스박물관을 연 조선일보의 배정원님이나. 젝시인 러브나 폭시처럼 인터넷 상담활동과 더불어 오프라인의 강력한 활동을 하는 등. 종합병원이나 개인 전문의원에서조차도 다양한 연구와 치료를 위해 애쓰고 있다.

곧 머지않아 성공률이 반이 넘는. 발기부전뿐만 아니라 조루나 기타 남성 성기능 장애에 나아가선 섹스클리닉에 보다 획기적이고 다양한 요법이 충분히 제시되리라는 희망적인 미래가 눈앞에 와 있는 느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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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가 섹스하기 싫어 할때

여자가 섹스하기 싫어 할때 건강한 성생활 2008. 9. 12. 12:05

여자가 섹스하기 싫어 할때 
 




1. 잠자다 갑자기 공격할 때

항상 남편이 먼저 잠이 드는 편이다. 집안 정리를 다 하고 나서 침대에 들어 막 잠이 들려고 하면 그때 갑자기 남편이 안아온다. 잠이 덜 깬 모습으로 부부관계를 하는 것은 정말 싫다. 무드도 없고 그냥 동물적인 욕구를 해결하는 것 같아 정말 섹스 하기 싫다.


2. 샤워도 하지 않았는데 다가올 때

여자는 남자와 사랑을 나눌 때는 완벽하게 준비를 한 후에 하고싶다. 아직 샤워도 하지 않았는데 자기가 발동이 걸렸다며 다가오면 정말 싫다. 샤워를 하지 않는 것이 신경이 쓰여 집중을 할 수가 없다. 이럴 때는 남편들이 아내의 마음을 이해해주어 잠깐 기다려 주었으면 좋겠다.


3. 전혀 욕구가 없는데 억지로 해야할 때

남편은 자기가 하고 싶을 때는 언제든지 응해야 된다고 생각하는 것 같다. 아무리 신혼이라고 하지만 언제든지 부부관계를 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전혀 욕구가 없는데 억지로 하게 되면 왜 이런 것을 해야하는지 회의감이 찾아온다. 서로 기분이 동했을때 했으면 좋겠다.


4. 잠자고 싶을 때

수면욕이 성욕보다 강한 것 같다. 난 졸리면 부부관계고 뭐고 다 귀찮다. 그냥 잠을 푹 잤으면 좋겠는데 남편은 꼭 해야한다고 우기는 날이 있다. 졸려서 그냥 잠을 잤으면 좋겠다고 말하면 남편은 몹시 기분 상해한다. 졸린 가운데 부부관계를 하면 빨리 끝나기만 기다리게 되어 아무런 감흥이 없다.


5. 배란일일 때

피임을 하고 있기 때문에 항상 임신이 걱정된다. 임신 가능 시기일 때는 섹스를 하고 싶은 마음이 전혀 없다. 안전한 시기에 부부관계를 했으면 좋겠는데 남편은 꼭 위험할 때 하자고 한다. 이렇게 부부가 마음을 딱딱 못 맞추어서야...남편에게 위험한 시기를 알려주어도 번번이 꼭 이때 싸인을 보낸다. 이런 때, 금욕을 하고 싶을 뿐이다.


6. 술 냄새를 팍팍 풍길 때

섹스는 "달콤한 그 무엇"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남편은 술만 마셨다 하면 어떤 상황이라도 반드시 섹스를 하지 않고는 배기지 못한다. 그러나 남편이 술을 마신 날은 술 냄새 때문에 괴롭다. 특히 그와 키스는 정말 하기 싫다. 달콤한 키스와 함께 시작하는 그런 섹스가 아니면 정말 싫다.


7. 부부싸움을 하고 났을 때

남편과 부부싸움을 하고 나면 결혼 생활에 대한 전반적인 회의감이 찾아온다. 그와 살을 맞대고 잠을 자는 것도 싫을 정도인데 남편은 나의 기분은 전혀 아랑곳하지 않고 섹스를 요구한다 마치 모든 잘못을 섹스를 통해 풀려고 하는 것 같아 정말 싫다. 이런 날 부부관계를 가지면 감흥도 별로 없고 남편한데 무시를 당하고 있는 것 같아 불쾌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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