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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스의 방법] 색다른 방법의 성교

[섹스의 방법] 색다른 방법의 성교 건강한 성생활 2008.11.10 09:40

[섹스의 방법] 색다른 방법의 성교







성행위에 있어서 항상 같은 체위를 고집한다거나 같은 장소, 같은 방법으로의 행하는 것은 이 행위에 대한 흥미를 잃을 뿐더러 행위 자체에 대한 즐거움도 사라질 것입니다.
색다른 방법의 통해 부부생활의 더 큰 즐거움을 줄 수 있다면 한번 시도해 보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1. 질외성교

생식을 위한 목적에 적합하며 체위 중에 가장 흔히 이용하는 방법입니다
이름 그대로 남성의 성기를 삽입하지 않은 채 즐기는 성교로 전희를 위한 성교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
이는 임신 말기나 분만 후 회복기의 산모들에게 많이 이용되는 성교방법으로 질에 삽입을 하지 않고 서로간의 애무와 구강성교를 통해 상대방에게 만족을 줍니다.
또한 수술이나 성병으로 치료 중인 사람들이 도저히 정상적인 성행위가 불가능할 때 역시 사용되며 하나의 피임 방법으로 선택되어 지기도 합니다.
질외성교의 방법은 삽입을 안 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되 상대방에게 만족감을 주어야 합니다.
서로에게 자위행위를 해 주거나 서로의 성기를 밀착시키는 등으로 질 내 삽입이상의 만족감을 찾기 위해 노력을 해야 합니다.

2. 속성성교


한마디로 빠른 시간 안에 끝내는 성교방법으로 남성의 이기적인 성교 방법 중의 하나로 받아들여지기도 합니다.
하지만 때로 짧은 관계에서 느끼는 흥분과 스릴은 서로에게 자극적이고 즐거운 만족감을 줄 것입니다.
특히, 아침에 이루어지는 속성성교는 남성의 아침발기의 성적욕구를 해소시켜줄 뿐 아니라 하루의 시작도 가볍게 할 수 있습니다.
이는 여성이 남성들의 욕구에 관용적으로 대처해야만 가능합니다.

3. 항문성교


삽입의 경로가 질이 아닌 항문에 이루어지는 성교방법으로 서로간의 신뢰와 상호간의 동의가 전제되어야 합니다.
항문주변에는 많은 신경말단이 분포되어 있어 미세한 자극에도 큰 반응을 보이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러나 많은 사람들은 항문을 성기관이 아닌 배설기관으로 여겨 이를 부정적이고 변태적인 행위라고 생각합니다.

항문성교 시 주의해야 할 점은 항문에 음경을 삽입할 때 항문 괄약근이 수축하여 상처가 나기 쉽기 때문에 수성윤활제를 사용해야 하며 남성은 최대한 부드럽게 시도해야 합니다.
항문성교 자체가 AIDS를 전염하진 않지만 삽입에 의해 터진 항문주위의 모세혈관을 통해 AIDS를 유발하는 HIV가 감염될 확률이 높아집니다.
뿐만 아니라 항문성교는 각종 바이러스나 세균에 감염될 위험이 있으므로 항문에 삽입했던 음경은 절대 질에 다시 삽입을 하면 안됩니다.
항문성교에 있어 위생과 조심성으로 그 위험을 최대한 줄여야 합니다.


 


Posted by 비회원

잠자는 자세로본 섹스 스타일

잠자는 자세로본 섹스 스타일 건강한 성생활 2008.11.08 22:49

잠자는 자세로본 섹스 스타일

 


잠은 무의식과 깊은 관련이 있어서 잠잘 때의 모습은 은연중에 이 무의식 세계를 반영하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라고 합니다. 일반적으로 사람은 수면 중 최소 20번에서 많게는 40번 정도 자세를 바꾼다고 하는데요. (생각보다 많이 뒤척이죠?)

사람마다 잠자는 모습도 천차만별인데, 어떤 자세로 잠을 자는지 알면, 자신의 성격과 잠재된 섹스욕구를 짐작해 볼 수 있다고 합니다. 잠자는 자세로 알아보는 당신의 성격과 성적 욕구불만을 한번 알아볼까요?


1.팔다리를 대(大)자로 자는 스타일

성격: 일단 잠자는 자세가 대범한 당신은 성격 또한 그렇습니다. 모든 일에 대범한 당신은성격이 낙천적이 고 사교성도 많습니다. 성격이 활달하다 보니 부하 혹은 상사로 부터 쉽게 신임을 받지만.끈기가 부족하여 싫증을 잘 낸다는 결점도 있답니다.

직업: 대외적인 일이 잘 맞는다. 특히 영업이나 서비스 관련 업무에 탁월한 능력을 발휘할 수 있고, 외교관, 이벤트 사업가, 영업인, 판촉 대행업 같은 일이 적성에 맞습니다.

연애: 당신은 연애에 실패해도 별로 염두에 두지 않는 스타일, 신체적으로는 건강하고 박력이 넘치지만 순간의 기분에 좌우되기 쉬운 기분파이기도 하답니다.

섹스: 섹스 욕구불만도는 10%안팎으로 가장 적은 편, 분위기보다는 현실적인 면을 중요시하는 스타일로 욕구엔 별 불만이 없으니 굳이 기교적인 섹스를 부릴 필요도 없고,그다지 흥미를 나타내지도 않습니다. 그냥 자기 본위로 즐기는 경향이 강한 타입


2. 다리를 쭈욱 펴고 일자로 자는 타입

성격: 다리를 쭈욱 펴서 가지런한 자세로 자는 당신은 매우 안정된 정신 상태를 가진 사람으로써, 특히 세심하고 참을성이 많은 여자들에게서 많이 나타나는 스타일이며 남성의 경우라면 지극히 내성적인 성격이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직업: 당신의 성격은 세심하고 참을성이 많아 사무처리를 하는데 뛰어난 능력을 발휘할 수 있습니다. 일 처리가 신속 정확하고 조직에 대한 순응도가 높기 때문에 변화가 적은 생활을 하는 공무원, 회사원, 법률가, 직엊군인, 인쇄 사업자, 그래픽 디자이너 등의 직업이 알맞습니다.

건강: 똑바로 누우면 혀뿌리가 자연 뒤로 밀리기 때문에 호흡에 지장이 있거나 간혹 침이 기관지가 들어갈 우려가 있어 신체적으로는 기관지가 약한 편입니다.

섹스: 욕구불만도는 15%로 적극적으로 추구하는 섹스는 적고, 적당히 자위행위 등으로 욕구불만을 해소하는 타입입니다.


3.엎드려 자는 스타일

성격: 불편한 수면자세를 취하는 당신은 사소한 일에도 발끈하기 쉬우며 안달복달하는 면도 보인다.

건강: 이 자세로 자는 당신은 몸무게 때문에 가슴이 압박을 받아 폐나 심장의 기능을 방해할 수가 있습니다. 입과 코도 압박을 받으며 이런 자세로 오래 자면 목도 피로해 진답니다.

애정: 남성의 경우에는 모성적인 애정이 결핍되어 나타나는 수도 있으며 따라서 뭔가 강한 것에 의지하고 싶어하고 여자의 경우는 외로움을 많이 타는 타입으로 믿음직한 남성에겐 격렬한 사랑을 느끼기도 한답니다.

섹스: 욕구불만도는 80%로 상당히 높은 편이며 욕구불만이 높다 보니 섹스에 대해서도 이상한 것을 추구하게 됩니다. 섹스타입은 때로는 수줍게, 때로는 격력하게 이루어진다고 하네요.


4.옆으로 눕고 오른쪽이 아래를 향해서 자는 스타일

성격: 부처님의 열반상 모습으로 자는 당신은 끈기가 있고 세심한 성격을 나타냅니다..무엇이든 신중을 기하며 부여된 일은 꼼꼼히 해나가는 착실한 성격이랍니다. 하지만, 기동성이 없어 모처럼의 기회를 놓치는 경우가 많고, 너무 앞뒤를 재고 결단력이 부족한 것이 약점입니다. 하지만 고집도 있고 끈기가 강해 한가지 업무를 집중적으로 연구하고 노력하면 그 분야의 최고가 될 소질이 있습니다 (이 스타일은 남성은 드물고, 여성에게 많이 나타난다고 합니다)

직업: 꾸준히 연구하거나 조사하는 직업의 과학자, 학자, 조사연구가,금융인, 기술자 등이 적합한 직업이라고 하네요.

섹스: 욕구불만도는 60%로 평소 이 자세로 잠이 드는 당신은 섹스가 강해서 바람기가 강하다고 전해지는데요. 보통의 섹스로는 만족할 수 없는 타입이라고 합니다.


5.옆으로 눕고 왼쪽이 아래를 향해서 자는 스타일

성격: 당신은 높은 이상과 새로운 것을 추구하는 타입이며 평범함과 안주를 거부하고,큰 목표를 위항 결단력이 강하며 특이한 발상을 잘해서 주위 사람들을 감탄시키는 경우도 종종 있답니다. 하지만, 간혹 지나친 적극성 때문에 주위 사람들로부터 경계의 대상이 되기도 합니다.

직업: 자신이 혼자서 기획하거나 일하기를 좋아하는 스타일이라 독자적인 일을 하는 사업가 등이 적합하답니다.

섹스: 욕구불만도는 30%정도로 여성은 혼전섹스에 대해서 처음엔 거부반응을 강하게 나타내지만, 한번 체험하면 이론에서 결론짓고 더 이상 섹스를 문제삼지 않게 된다고 합니다. 보이프렌드가 많은 것도 특징이라고 하네요.


6.웅크린 자세(일명, 새우잠)로 자는 스타일

성격: 쪼그리고 자는 당신은 세세한 면까지 신경을 쓰는 신경질적인 타입일 가능성이 높고, 변덕이 심하고 자신의 감정상태가 금방 얼굴에 나타나기도 합니다. 사물을 세밀하게 판단하는 성격이며 창조성이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기도 합니다.

직업: 자신의 아이디어나 개성을 창출시킬 수 있는 창조적인 일이 적성에 맞습니다. 예를 들면, 디자이너, 출판기획자, 광고인, 여행업자 등등…

섹스: 성격이 변덕스럽고 히스테릭한 면이 있어 욕구불만도 50%로 높은 편이지만, 성에 대한 욕구는 남녀 모두 무드파로 기교적인 섹스를 좋아합니다. 이 스타일로 자는 여성은 밝은 방에서의 섹스를 특히 싫어하며 남성은 보호 받고 싶은 간절한 욕망에 사로잡혀 있다고 하는데, 정작 섹스를 할 땐 깊고 뜨겁게~ 끝나면 냉정한 타입이라고 하네요.


7.그 밖의 다른 수면 스타일

손을 머리 위로 두고 자는 스타일
- 연애에 겁을 먹고 있는 사람으로 지적 호기심이 강한 성격의 소유자

반듯이 누워서 한쪽 다리를 세우고 자는 스타일
- 남녀 모두 외견상으로 성실한 인상을 주는 사람이 많지만 섹스에 대해서는 대담하고 파렴치할(?) 정도라고

두 손을 가슴에 모으고 자는 스타일
- 이성보다는 동성에 관심이 많은 사람

이불을 쥐고 자는 스타일
- 이성에 대한 경계심이 많은 사람

만세를 부르고 자는 사람
- 남녀보두 세세한 것에는 신경을 끄고 사는 대범한 성격

손을 허벅지에 대고 자는 스타일
- 성적인 욕구불만이 있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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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애 최고의 섹스’ Best 10

생애 최고의 섹스’ Best 10 건강한 성생활 2008.11.08 22:29

생애 최고의 섹스’ Best 10

 


여자의 생애 최고의 섹스

1 회사에서 야근할 때 지금의 신랑이 ‘응원’ 와서 접대실에서 한 적이 있다. 바다가 보이는 야경 좋은 곳이라 분위기에 취함. 오르가슴다운 오르가슴을 느낌. 그 기분을 잊지 못해 회사 접대실에서 다시 해봤는데 역시 환상이었음. 밤마다 관계하러 회사에 갈 수도 없고. 쩝.
2 외출했다 들어오는 길 아파트 주차장에서 남편과. 차 안이 아니라 밖에 서서 했는데 긴장감 때문인지 엄청 짜릿했다.
3 매우 한산한, 달리는 고속버스 안에서. 서로 오럴로만. 지금 다시 하라면 못하죠.
4 결혼 전 남편과 집 장만을 위해 집 보러 다니다가 햇빛이 환히 비추는 빈 집에서 눈 맞아서 그만….
5 여자가 아래쪽에 누워 엉덩이 쪽을 받쳐 올리고 남자는 엉덩이를 보이고 올라앉아서 하는 체위. 맥주 한 잔 마시고 남편이랑 하자마자 오르가슴 느낌. 비 오는 날에 하면 더 ‘업’된다.
6 <맛있는 섹스, 그리고 사랑>이라는 영화에 나오는 대로 몸에 초콜릿 바르고 장난스럽게….
7 남편과 결혼 전 여행 가서. 첫 경험이었는데 뼈가 벌어지는 소리 같은 게 들려서 둘 다 엄청 놀랐다.
8 명절날 휘영청 뜬 보름달 아래, 가을걷이가 끝난 논길 차 안에서….
9 결혼 전 지금의 남편과 지방에 놀러갔다가 한 모텔에서. 물침대 모서리에 걸터앉아서 한 낯선 체위. 천장이 온통 거울이라 더 끝내줬다. 우리 부부는 지금도 모텔 마니아.
10 지금 남편과 연애할 때 강원도 놀러갔다가 소나기 피해 들어간 민박집에서. 빗소리와 풀 냄새가 낭만적이었고 그래서인지 그날 더 흥분했더랬다.


남자의 생애 최고의 섹스

1 매번 해외 출장 가기 전 아내와의 진한 섹스. 한동안 못하니 혼신을 다하죠.
2 연애 시절 차를 처음 사서 여자친구와 드라이브하다 기분이 업되어서 갑자기. 누가 볼까 신경 쓰여서 더 짜릿~.
3 와이프와 아파트 계단에서 마주보고 앉아서… 큭큭. 가끔은 집이 아닌 호텔로 장소를 바꾸는 것도 좋다.
4 20대 초반 철없던 나이에 아침 일찍 찾은 극장 안에서, 애인과 충동적으로 ‘오럴’(관람객이 거의 없어서 다행).
5 대관령 옛길 위, 차 안에서 아내와 찐~하게. 감동이었음.
6 어느 카페에서 여주인과 혼외정사. 영업 마친 후 취기가 있는 상태로 카페 소파 위에서 무려 1시간이나.
7 군 제대 후 아르바이트하던 소극장 무대 위에서. 술 한잔 하고 분위기에 젖어. 상대는 비밀.
8 사무실에서 여친이 넘 강하게 덤벼서. 좋았다. 하지만 그게 그녀와 마지막이었음. 마지막 봉사였다고나 할까.
9 애인과 데이트하다 갑자기 눈 맞아 동네 비닐하우스에서, 겨울이라 좀 추웠다. 흑.
10 캠핑장 텐트에서. 불빛 거의 없고, 장소는 좁고, 기분은 끝내줌.

[Tip] 섹스를 하면 좋은 점!

최근 미국 <뉴스위크> 인터넷판에 보도된 내용을 보면 1주일에 1~2회 섹스를 하면 감기 바이러스에 대항하는 항체 면역 레벨이 높아진다고 한다. 또 스코틀랜드에 있는 한 병원에서 조사한 결과 7~12년 정도 젊어 보이는 동안들은 1주일에 평균 4회 이상 섹스를 한다고. 섹스하는 동안에는 머리카락과 피부를 윤기 나게 하는 에스트로겐 수치가 높아지기 때문이란다. 아울러 30분 동안의 열정적인 섹스는 200~800kcal의 열량을 소진하기 때문에 다이어트에도 효과가 있다. 미국 버틀리 연구팀은 1주일 3차례씩 3개월 정도 섹스를 하면 7kg이 줄어든다는 실험 결과를 냈다. 한편, 섹스를 하는 동안 증가되는 엔도르핀은 편두통을 비롯해 관절통, 치통 등 각종 통증을 완화하고, 규칙적으로 섹스하는 여성은 그렇지 않은 여성보다 생리주기가 규칙적이어서 건강에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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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과 섹스] 음식으로 오르가즘에 오른다

[음식과 섹스] 음식으로 오르가즘에 오른다 질병과 건강 2008.11.01 09:58

[음식과 섹스] 음식으로 오르가즘에 오른다 

 





 
일상을 탈출한 보다 뜨거운 섹스를 원한다면 침실을 지나쳐 부엌으로 향하세요. 당신이 즐겨 먹는 것이든 자주 안먹는 것이든 음식은 당신의 섹스라이프와 호르몬, 에너지, 스트레스 지수에 직접적 영향을 끼친답니다. 여기 소개해 드리는 음식과 함께, 당신의 사랑을 보다 풍요롭게 만드세요!

꿀 - 생식기의 독특한 반응을 이끄는 촉매제

달콤한 성분은 붕소(녹색의 야채, 과일, 콩과 식물들과 나무 열매들에서 또한 발견되는 광물)가 풍부한 재료입니다. 붕소는 신체의 신진대사와 기초적 여성호르몬인 에스트로겐을 활성화 시켜줍니다. Theresa Crenshaw박사의 저서 '사랑과 성욕의 연금술'(The Alchemy of Love and Lust.)에 의하면 이런 영양소가 생식기의 독특한 반응을 이끄는 촉매제 역할의 호르몬인 테스토스테론을 증가시킬 뿐만 아니라 남자와 여자사이의 오르가즘을 향상시킨다고 합니다.

견과류, 기름 - 성호르몬의 토대

야채와 씨들, 나무 열매들로부터의 지방들은 콜레스테롤 지방산들의 중요한 요소랍니다. 인체에 유해한 영향도 많이 미치는 콜레스테롤이지만, 사실은 모든 성호르몬들의 토대이지요. 만일 여러분이 최근 무조건적인 지방절제식 다이어트를 시작한다면, 몸은 마를지라도 에너지와 욕구가 격감하여 만사가 무기력해 질 수 있다는 걸 주의하셔야 합니다. 연구결과에 의하면, 적절한 지방 섭취는 성감을 발달 시킨다고 합니다. 여기서 주의할 점은 야채나 기름을 차게 해서 섭취해야 한다는 점이랍니다. 열과 함께 조리해 먹을 때보다 영양물 파괴가 적을 뿐만 아니라, 차게 섭취한 기름에는 호르몬을 균형있게 조절해 주는 비타민 E를 다량 함유하고 있답니다.

오트 (귀리) - 성욕을 불러일으키는 효과

캘로그 박사는 '성욕'을 죄악시 한 사람으로 육식보다는 채식을 권장하였습니다. 그러나 재미난 사실은 '세계인의 아침식사'로 종종 사용되는 곡물 중 하나가 오트인데요, 오트에는 조혈을 돕는 테스토스테론을 증가시킬 뿐만 아니라, 성욕(리비도)을 불러일으키는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식물학자 Susun Weed는 주당 1 그릇의 오트밀과 귀리-짚을 믹스한 음료 3잔을 마시도록 권장 합니다. 만드는 법은 재료만 있다면 간단하답니다. 약 1리터 정도의 병에 건조한 귀리와 짚약초(건강 식품 가게에 구비되어 있습니다)를 1/3 정도 채우세요. 그리고 끓는 물을 넣어 뚜껑을 확실하게 닫은 뒤, 4시간들 동안 방치해 놓습니다. 그 다음 냉각을 시키는 것이지요. 그것을 차게해서도 따뜻하게 해서도 마실 수 있습니다. 특히 오트밀처럼 부드럽고 달콤한 맛이 나서 먹기에도 부담이 없답니다.

굴 - 뛰어난 최음효과

굴은 고대부터 최음(성욕을 증진)의 효과가 뛰어난 음식으로 알려져 있는데요, 과학적으로도 전혀 근거가 없는 말은 아니랍니다. 갑각류(모든 해산 식품)는 성호르몬들의 결정적 구성 요소인 미네랄로 채워져 있습니다. 그 뿐만이 아니에요! 미네랄은 사람의 두뇌와 신경계에도 최적의 작용을 하므로 인체에 필수불가결한 성분입니다. 앞서 말한 식물학자 Susun Weed는 "해산물에 포함된 미네랄들은 소금의 형태로 보여지는데, 그것들은 우리의 신체에 유용하게 사용되어 진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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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액형과 섹스 스타일] 혈액형에 따라 다른 침대 위 story! A형...

[혈액형과 섹스 스타일] 혈액형에 따라 다른 침대 위 story! A형... 건강한 성생활 2008.11.01 09:32

[혈액형과 섹스 스타일] 혈액형에 따라 다른 침대 위 story! A형... 






 
 A형이 얌전한 샌님이라구? 오호~ 천만의 말씀!

자, 어떤 남자와 섹스를 하느냐도 중요하지만, 어떻게 맞춰서 만족스러운 관계를 가질 수 있느냐는 더더욱 중요한 문제. 성격, 태생, 직업 따라 떡 하니 정의할 방법은 없지만, 대략 많은 사람들이 통계학적으로 신봉한다는 혈액형은 무시할 수 없는 자료란 말씀! 적을 알고 나를 알아서 멋진 전쟁을 승리로 이끌어야 하지 않겠어?


A형! 소심하니까 안 끌려?

대략 소심하고 차분하고 조용한 학자 스타일이 연상되는 A형. 좋은걸 좋다, 싫은걸 싫다 평소에 잘 내색하지 않으니 이거 원 애매모호 스타일. 하지만 침대에서는 어떨까? 침대에서도 이런 알 수 없는 태도로 일관해주시면 바로 ‘ no thanks’ 외쳐야겠지만 자, 선입견은 금물.


숨겨진 열정을 끌어내봐

누구나 마음속에 열정은 있는 법. A형이라고 다를쏘냐? 평소에 표출되지 않기 때문에 더더욱 폭발하면 뜨거워진다구. 게다가 학습을 즐기는 특성상 준비정신 투철하기 때문에 인터넷, 잡지, 영상매체를 통해 학습&습득된 생생한 (뭐 때론 판타지가 좀 강하게 가미된 것들도 있지만) 지식을 잘 숙지하고 있어. 한가지 주의할 점은 이런 판타지가 강하면서도 좀 보수적인 구석이 많기 때문에 이 과정까지 가려면 적당한 내숭은 필수. 그리고 의외로 ‘처음’이란 단어를 신봉하는 사람이 많기 때문에 그 부분 알아서 조절하시길.

일단 내가 좋으면 된다구? 그럼 A형 파트너가

A형의 특징은 섬세함이야. 격렬한 본 게임 얼마간에 목숨 걸지 않는다면 before & after를 가장 만족스럽게 해 줄 수 있는 가능성이 크지. 상대방의 반응에 늘 주의를 기울이기 때문에 어설프게 달려들어 일을 망치는 짓 따윈 하지 않으니까. 콘돔을 사용하거나, 피임을 하는 것에 대해서도 가장 준비가 철저하기도 하구.

가끔은 이런 점들이 소심하게 비춰져서 남자가 리드하는 스타일을 선호하는 그녀라면 조금 답답할지도 모르지만, A형 남자들의 이런 특성은 섹스뿐 아니라 만남을 만들어가는 중에도 큰 장점으로 작용해. 가장 신뢰할 수 있는 혈액형 순위에 늘 A형이 1등을 하는 건 괜히 나온 이야기가 아니거든.


일단 소심한 척. 그리곤 대범하게 한발 더!

대략 어떤 스타일의 남자인지 그림이 그려졌지? 작은 것 하나에도 신경 쓰는 사람이니, 긴장해야지. 당신이 어떤 향수나 샴푸를 썼는지 까지 다 알고 있을지도 모르니까. 그리고 그와의 시작단계에서는 늘 좀 쑥스러운 척을 해 주라구. 늘 침대에서 새로울 수 있겠느냐 마는 그가 원하면 살짝 연기실력을 발휘해줄 수 있는 거 아니겠어?

A형은 첨엔 좀 답답할 수 있겠지만, 갈수록 일취월장하여 너와의 바디 커뮤니케이션의 정점을 연출해줄 테니까. 아, 머리 나쁜 애들은 빼고. 첨엔 소녀처럼. 그리고 요녀처럼. A형과의 커뮤니케이션에 성공하는 방법. 명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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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액형과 섹스 스타일] 혈액형으로 보는 섹스 타입 - O형

[혈액형과 섹스 스타일] 혈액형으로 보는 섹스 타입 - O형 건강한 성생활 2008.11.01 09:22

[혈액형과 섹스 스타일] 혈액형으로 보는 섹스 타입 - O형








그냥 딱 남자네. 고전을 참고해도 좋아! - O형

남자다움으로 둘째라면 서러워 울고 갈 혈액형이 바로 O형 아니겠어? 의리 있고, 포용력에 리더쉽까지. 침대에서는? 극단적 캐릭터로 마님과 머슴의 머슴을 생각하면 될 꺼야. 왜? 남자답잖아. 터프하기까지 하고. 왜? 연상되는 사람 있어? ^^


당신은 늑대. 나는 청초한 소녀

O형은 상당히 베이직 해. 직선적으로 말하면 단순하지. 강한 리더쉽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상대방이 관계를 끌어나가는걸 잘 참지 못해. 그러니까 적당히 끌려가는 척 해주는 건 기본이야. 일단 플러스 점수를 받으려면, 혹은 그와 원만한 관계를 유지하려면 관계의 리드가 그에게 있다는 사실을 잘 상기시켜주도록 해. 가끔 좀 갑갑하긴 할 꺼야.

그는 상대방의 반응보다는 스스로의 감정에 충실한 우격다짐스타일이 될 수도 있으니. 하지만, 이런 특징은 조금만 여우처럼 굴어주면 금방 극복할 수 있다구. 어떻게? 바로 칭찬요법이지.


자기, 정말 최고야~

칭찬. 이거보다 더 좋은 약이 있을까? 누군들 안 그렇겠냐만, ‘나 너 믿어…’ 내지는 ‘네가 최고야..’같은 말이 가장 잘 먹히는 혈액형이 바로 O형. 그만큼 책임감과 사명감이 투철하거든. 첨엔 남자다움을 가장한 투박한 스킬로 실망시키더라도 조금만 인내로 버텨주면 터프한 매력에 쓰러질 수 있는 장점이 있다는 말씀.


시선에 마음을 빼앗기는 그대의 혈액형은 O

유치하지만, 정복욕이 강하기 때문에 ‘가질만한 것을 가졌다’ (아, 이 표현 정말 맘에 안 들지만, 가장 적절하기에 사용함) 는 생각이 들게 하는 것이 중요해. 비록 자신은 야수일지언정 미녀와 함께 있다는 것에 가장 만족을 느끼는 스타일이니까. 당연히 시선에 마음을 많이 빼았기겠지? 쭉뻗은 다리, 탄탄한 몸매. 특히나 이런데 삘~~ 받는 스타일들이 많다구.

여자들을 거느리고 거들먹거리고 싶은 마음도 많은 스타일이니까, 남자다운 O형의 사랑을 지속적으로 잘 유지하려면 몸매관리 필수인 거 알지? 그리고 언제나 난초 같은 우아함과 도도함을 잃지마. 마님이 그런 거 잃어버리면 머슴은 전의를 상실하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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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부부생활] “좋은 잠자리 원한다면 배우자에게 먼저 손 내밀어라”

[행복한 부부생활] “좋은 잠자리 원한다면 배우자에게 먼저 손 내밀어라” 건강한 성생활 2008.10.24 14:27

[행복한 부부생활] “좋은 잠자리 원한다면 배우자에게 먼저 손 내밀어라” 


 



 

인간에게 성(性)은 중요하다. 성을 매개로 해서 가정이 생겨났으니 말이다. 그런데 요즈음 성관계를 한 달에 한 번도 안 하는 섹스리스(sexless) 부부가 늘고 있다. 심지어 아기자기 살고 있어야 할 신혼부부들에서도 성생활이 줄어들고 있다고 한다. 근본적인 원인은 소수를 제외하고는 가정이나 사회생활에서의 스트레스 때문이거나 성생활에서 재미를 못 느꼈기 때문일 것이다. 또한 배우자 한 쪽이 성에 큰 관심이 없어 상대방의 요구를 거부한다면 거부당한 쪽은 자존심이 상해 나중에 성관계를 먼저 요구하는 것을 주저하게 된다.

우리는 결혼 전 환상을 꿈꾸다가 막상 결혼 후에 쉽지 않은 현실 때문에 실망을 하곤 한다. 부부관계뿐 아니라 성생활도 남자가 요구하는 성 여자가 바라는 성의 차이 때문에 갈등을 겪는다. 더군다나 맞벌이를 많이 하는 요즘 각자의 업무로 인한 피로와 가사일 분담에 대한 충돌로 인해 성생활이 신혼같이 않다는 부부들이 많다.


‘성적유희 남성 전유물 아니다’

원시시대부터 남아 있는 ‘집안에 들어오면 쉴 수 있다’란 남자들의 본성 때문에 맞벌이를 하고 있는 가정에서도 남편들은 일요일에도 쉬고 싶어 한다. 반면 아내들은 남편이 자신이나 자식에게 시간을 좀 더 할애했으면 한다.

남편들은 일터에서 돌아온 후에 집에서 아내의 잔소리(?)가 가장 싫다. 아내들은 가사를 도와주지 않는 남편이 무척이나 실망스럽다. 이렇듯 신혼이 지난 후 사랑이 식으면 부부간에 대화할 자세가 부족해진다. 이러다 보니 성생활도 좋을 리 없다.

여자들은 사실 원시시대부터 자신과 자식의 생존을 위해 성을 매개로 남자들을 붙잡았다. 바로 한 울타리 안에서 공동생활의 기초인, 가족의 탄생이 안정적인 여성의 제공에서 출발했던 것이다. 식량과 안전의 대부분을 남자에게 의존해야 했던 여자들은 아마도 최상의 성적 서비스를 했을 것이다.

그러나 지금은 예전처럼 남편이 요구할 때마다 아내의 성이 제공되어져 남성의 성적욕구와 갈증이 완전히 해소될 수 있는 시대가 아니다. 오히려 현재는 남편의 잠자리 기술이 아내에게 평가받기도 한다. 그러다 보니 부부간의 성적 갈등이 생기고 남편들의 성적 불만이 의식 저편에 존재하고 있다.


부부 성생활은 서로의 권리인 동시에 서로의 의무,
성생활은 중요하고 좋은 잠자리는 사랑을 키워줘

아내는 부부간에 성적 유희를 공유하고 싶어 한다. 하지만 성적유희가 남성의 전유물로 원시시대부터 각인되어진 남편에게는 여성에게 성을 제공한다는 것이 스트레스일 수도 있다. 반면 여성들은 주체적으로 성적 권리를 찾고 있다. 고대사회 이후부터 남편들은 더 이상 성을 제공받기만 하는 위치에 있지 않았다.

더욱이 현재는 가족 간의 평등한 세상이다. 성적 주도권이나 향유도 더 이상 남편만의 것이 아니다. 이제는 성의 구분도 희석됐고 아내도 더 이상 성을 제공만 하는 편에 서있지 않다. 부부가 성생활에 입문하기에 앞서 성에 대한 남녀의 인식차이가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부부간 노력이 절실

남녀사이 본성의 차이 말고도 요즘 잠자리가 뜸하다면 혹시 오해에서 비롯되지 않았는지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남자는 성관계 시에 여자보다 더 잘해야 하고 리드해야 한다는 강박관념이 있다. 이점은 남편들이 제풀에 지칠 수 있는 부분이다.

또는 성관계 때 아내의 성적 무반응으로 인해 부인을 만족시키지 못 했다는 답답함이나 심지어는 아내의 잠자리에 대한 무관심으로 인한 자괴감 때문에 나중에는 성생활을 멀리할 수도 있다.

아내의 입장에선 내가 너무 성을 밝히는 것은 아닐까하고 지레 겁먹어 잠자리 요구하는 것을 꺼리거나, 성관계 시에 남편이 반응을 보이지 않을 때(여자들에 비해 남자들은 성관계 도중에 만족스럽다는 표현을 잘 하지 않는다) 괜한 잠자리를 했나 하고 실망하기도 한다.

부부 모두가 이러다 보면 성관계를 피하려고 할 것이고 설사 잠자리를 한다고 하더라도 수동적인 자세로 임하게 된다. 또는 성교 전 전희 단계의 중요성을 망각한 채 서둘다 보면 부인에겐 여간 불만이 아닐 수 없다.

이어서 남편에 대한 실망은 쌓여만 가고 부부간의 대화는 끊기거나 싸움이 잦아진다. 만약 갈등이 해소되지 않았다면 자꾸만 성관계를 피하려고 할 것이다. 바로 악순환 구조다.

아내는 아이를 낳고 집안일을 꾸리고 남편은 식구를 부양해야 하는 책임이 있듯이 부부의 성생활도 서로의 권리인 동시에 서로의 의무다. 성관계 없는 부부생활은 생각할 수가 없듯이 부부생활에서 성생활이 차지하고 있는 비중은 크다.

그런데 우리는 사춘기 때부터 생식기에 대해 잘 알고 있으면 오히려 이상한 사람으로 취급 받았다. 이로 인해 어렸을 때부터 부모나 학교에서 성교육을 제대로 받지 못 했거나 그릇된 잠자리 상식을 갖고 있다.

성에 대한 왜곡된 지식이나 잘못된 선입관은 결혼 후에도 이어진다. 친구들 사이에 성에 대한 대화가 건강하지 못하고 음지로 파고들기도 한다. 그러므로 어렸을 때부터 성교육이 제대로 시행되어져야 할 것이다.

여전히 성생활은 중요하고 좋은 잠자리는 사랑을 키워준다. 중국 고전 소녀경을 보더라도 20대에는 이틀에 한 번, 30대에는 삼일에 한 번 잠자리를 하라는 구절이 있을 정도다. 이제 성생활에 대해 부부가 얼마나 노력하고 있는지 생각해 볼 때다.

좋은 잠자리를 원한다면 이제 남은 것은 배우자에게 먼저 손을 내미는 것이다. 만일 남편이 조루증이나 발기부전이 지속된다면 전문의를 찾아서 진찰을 받아 봐야 한다. 아내는 성관계 때마다 오르가슴을 못 느끼거나 소변이 자주 새어 나온다면 역시 전문의의 상담을 받아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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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성생활] 전희나 애무에는 인색한 '예의없는' 남자들

[즐거운 성생활] 전희나 애무에는 인색한 '예의없는' 남자들 건강한 성생활 2008.10.24 14:24

[즐거운 성생활] 전희나 애무에는 인색한 '예의없는' 남자들 


 


 
 
 
 
섹스는 서로 즐거워야 한다. 남녀 모두 만족스러운 섹스를 위해서는 배려가 필요하다. 아내들은 남편의 단조롭고 일방통행식 섹스에 불만을 갖고 있다. 서로가 즐거운 섹스를 위하여 필요한 것. 
  
“우리 땐 불만 있어도 그냥 참고 살았어. 속으로 ‘옘병’ 하면서. 그런데 지금 젊은 여자들은 확실히 다른 것 같아. 자신의 의사를 확실하게 표현하거든.”
얼마 전 한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해 부부 속궁합에 대해 말하던 중 중년 탤런트 김지영이 던진 말이다. 우리나라 기혼 여성들, 과연 얼마나 성생활에 만족하며 살고 있을까?
한국성의학연구소의 조사에 따르면 ‘최근 2개월간의 성생활에 대해 어느 정도 만족하느냐’는 질문에 전체 여성 1000명 중 ‘매우 만족’이 9.9%, ‘대체로 만족’이 43.8%로 만족한다는 응답자가 53.7%였다. 반면에 ‘그저 그렇다’는 38.5%, ‘불만족’은 7.4%였다.

여성들이 섹스가 불만족스러운 이유로 꼽은 것은 ‘매번 할 때마다 항상 똑같고 새로운 것이 없기 때문’이 39.2%로 가장 많았고, ‘상대의 사정이 빨라 미처 흥분되기 전에 행위가 끝나버려서’가 37.8%로 2위를 차지했다. 그 다음 ‘횟수가 적어’ 25.7%, ‘상대의 성기능이 떨어져’ 24.3% 등이었다. 그 외 불만으로는 ‘관계 전에 애무가 있었으면 좋겠다’, ‘현재 파트너로 만족되지 않는다’, ‘질 분비액이 줄어 성교 시 통증이 있다’, ‘상대의 성기가 작다’ 등이 있었다.

성 상담을 하다 보면 실제 많은 여성들이 삽입에만 집착하고 전희나 애무에는 인색한 ‘예의 없는’ 남성들로 인해 고민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말을 하자니 괜스레 밝히는 여자라는 소리를 들을까봐 ‘그냥 나 하나 희생하고 말자’ 하는 심정으로 참고 지낸다고 한다.
남성 위주의 삽입섹스는 부부간 성생활을 꼬이게 하는 주범이다. 섹스에도 서로에 대한 배려가 필요하다. 일상생활에서도 애정을 느끼지 못하는 처지에 성생활마저 무미건조하다면 가정생활이 파행으로 흐르게 될 가능성도 있다.

섹스는 두 사람이 하는 예술행위


진료실에 찾아온 K부인은 성관계를 가진 후에 혼자 돌아누운 남편의 뒷모습을 보면 괜히 화가 치밀어 오른다고 한다. 싫다는데도 억지로 요구하고는 제대로 만족도 못 시키면서 볼 일 다 봤다는 듯이 혼자 돌아누워 자는 모습을 보면 뒤통수를 한 대 후려치고 싶은 충동마저 든다고. 마지못해 들어줬으면 최소한 고맙다는 표시 정도는 해야 하는 것 아니냐는 게 그 부인의 얘기다.

과거에 남성은 가장이란 명목 아래 가정에서 군림했다. 상대적으로 여성은 온갖 남성의 불합리한 일에도 자기 목소리를 내지 못하고 참으며 살았다. 성생활에서도 상대에게 요구한다는 것은 생각하기 힘들었다. 하지만 요즘 여성들은 자기 목소리를 내기 시작하고 있다.

가부장적인 남편이 용서되는 시기는 이미 지났다. 이제 남성들도 가정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직장에서 하는 만큼의 노력이 필요하다.

남성들은 여성들에게 호감을 얻는 방법을 잘 모른다. 하지만 여성에게 호감을 얻는 방법은 의외로 간단하다. 카사노바가 그렇게 여러 여성과 염문을 뿌리고 다닐 수 있던 것은 여성의 마음을 읽을 줄 아는 탁월한 능력 때문이었다.

여성들은 조그만 일에도 감격한다. 달라진 아내의 헤어스타일을 보곤 빈말이라도 ‘예쁘다, 새롭다’는 말 한마디 하면 만사 오케인데, 그게 그렇게 힘이 든다. 돈 드는 것도 아닌데 말이다. 발기부전으로 병원을 찾은 한 중년 남성은 아내에게 사랑한다는 말을 해본 적이 언제인지 기억조차 나지 않는단다. 나이 먹어 예쁘다, 사랑한다는 말을 하면 위신이 깎인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황혼이혼을 당할 영순위라고 생각하면 된다.

애정표현이 서툰 남자라면 이런 시도도 하나의 방법이다. 부엌에서 일하는 아내의 엉덩이를 살짝 두드려보는 것. 그러면서 “아직도 탱탱하네”, “결혼 전이나 지금이나 그대로인걸” 하면 웬 주책이냐 하면서도 속으론 흐뭇해한다. 권태기에 들기 시작하는 부인에게라면 위기를 막아주는 방패가 될 수도 있다.

섹스는 즐거워야 한다. 결혼한 햇수가 오래되고 나이를 먹다 보면 섹스가 더 이상 흥미롭지 않다. 상담을 해보면 섹스에 대해 남녀 모두가 피해의식에 사로잡혀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특히 남성은 자신의 성적 능력이 혹시 남보다 못한 것이 아닌가 전전긍긍하고 있다. 남녀간에 성적인 문제가 발생하면 모든 것이 남자 책임으로 돌려지기 때문이다. 하지만 섹스란 상대가 제대로 협조하지 않으면 제 아무리 ‘테크니션’이라도 성공하는 것이 쉽지 않다. 남성들의 경우 몇 차례 실패를 겪으면 자신감을 잃어버리며 성적 능력도 자연스럽게 저하된다.

지피지기 백전백승



여성은 매번 똑같은 패턴의 재미없는 섹스가 언제까지 지속되어야 하나 괴로워한다. 오르가슴을 기대하기는 커녕 욕구조차 없어진다. 섹스에 대해 흥미를 잃는 것이다. 따라서 부부의 섹스에는 늘 새로운 시도가 필요하다. 장소, 체위, 패턴 등 지금까지와는 다른 시도를 한번 해보라.

필자가 아는 A씨 부부는 한 달에 한 번은 아이들을 맡겨놓고 지방이나 변두리 모텔에 간다. 일상의 지루함에서 벗어나 물침대에 러브 체어 등이 갖추어진 모텔에서 섹스를 나누다보면 연애시절의 뜨거움과 스릴이 되살아나는 느낌이란다. 물론 처음엔 어색하고 기분이 묘했다고 한다. 하지만 이제는 그런 시간이 은근히 기다려진다고 한다.

또 다른 부부 B씨는 바이브레이터 등 섹스 보조기구 등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섹스의 재미를 배가한다고 한다. 처음 사용할 때만 하더라도 아내가 약간의 거부감을 내비쳤지만 사용 횟수가 늘어날수록 오히려 아내가 더 적극적이 되더란다. 이젠 아내가 자신의 ‘물건’보다 기구를 더 좋아할까봐 걱정이란다.

40대 초반의 Y씨는 2~3년 전쯤부터 아내와의 섹스를 거의 못하고 있었다. 별로 성적 욕구가 일지 않았고 부인도 그렇게 요구하는 것 같지 않았다는 것이다. 그런데 어느 날 불쑥 부인이 하는 말이 이혼하자는 게 아닌가. 성생활에 문제가 있는 것은 알았으나 아무런 예고나 경고도 없는 아내의 갑작스러운 요구에 그는 충격을 받고 병원으로 달려왔다.

나이를 먹으면 일상생활에 활기가 떨어지듯이 성생활도 저하되기 시작한다. 따라서 남자의 경우 40대가 넘어서면 자기 관리가 필요하다. 담배와 술, 스트레스에 찌든 몸은 20~30대와는 비교가 안 된다. 이때부터는 욕구는 있지만 몸이 따르지 않는다. 그렇다고 방치하면 자칫 큰 화를 부를 수 있다. 요즘 아내들은 섹스 못하는 남편을 너그럽게 용서하지 않는다.

“아내가 한번 가보라고 해서….”
몇 해 전 한 중년의 아저씨가 머리를 긁적이며 진료실로 들어섰다. 이처럼 요즘 진료를 하다 보면 아내의 ‘설득’ 또는 ‘강권’에 의해 비뇨기과를 찾는 남성이 점점 늘고 있다. 아내의 손에 이끌려 억지로 병원 문턱을 넘는 남성들의 모습도 간혹 볼 수 있다. 이처럼 그동안 참고 살던 아내들도 이젠 더 이상 인내하지 않는다. 즐길 권리를 찾아나서는 것이다.

남성들은 집에서도 카사노바가 될 필요가 있다. 아내의 성적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라. 성적 만족도가 바로 결혼생활의 만족도를 높이는 길이며 가정 내 평화를 이루는 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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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성생활] 섹스하기전 해야할 12가지 섹시한 일들

[즐거운 성생활] 섹스하기전 해야할 12가지 섹시한 일들 건강한 성생활 2008.10.24 13:53

[즐거운 성생활] 섹스하기전 해야할 12가지 섹시한 일들 


 



 

화끈한 섹스를 위해 혼자서 준비할 수 있는 것들


줄을 서서 기다리거나 차를 세우고 있을 때, 에로틱한 상상의 나래를 펴보자. 당신이 그런 생각을 한다는 것을 남이 알까봐 두려울 정도로 야하고 과감한 내용으로.

섹스를 하기 전에 몸을 격하게 움직이는 운동(다만, 너무 지치지 않을 정도로만)을 하면 엔도르핀이 생성되어 섹스를 할 때까지 흥분상태를 유지하게 된다.

방의 가구 배치를 바꿔본다 어떻게? 섹스만을 위한 방으로 만들어볼 것! 침대를 방 중심에 두고 양쪽에 부드러운 조명과 양초를 놓아두면 간단하게 분위기를 낼 수 있다.

실크나 퍼 등 부드러운 소재가 항상 몸에 닿도록 하자. 하늘하늘한 실크 캐미솔은 어떨까?

섹스를 하기 전에 혼자만의 ‘준비의식’을 가진다. 옷을 다 벗은 채로 아로마오일이 함유된 보디로션을 온몸에 바르고 로션이 피부에 흡수될 때까지 침대 위에서 자유자재로 스트레칭을 하자. 벗은 몸에 대한 자신감이 생기고 과감하게 움직일 수 있게 된다. 게다가 전신에서 풍기는 향기까지!


섹스를 더 섹시하게 만들기 위해, 그와 함께할 일들


가끔 야한 내용의 문자메시지를 보낸다. 몸에 대한 칭찬이면 더욱 효과가 크다. 그의 그곳이나 섹스할 때의 느낌에 대해서 문자를 주고받자.

당신의 손가락 사이로 지나가는 그의 머리카락의 감촉을 느낀다든지, 그에게 안겨 옷 냄새를 맡는 등 평소에도 섹시한 동작들을 실험해보라.

섹시하고 황당한 돌발질문을 해보자. “내 몸 중에 지금 자기 입에 넣고 싶은 게 있다면 어디야?” 같은.

천천히 서로의 옷을 벗기자. 그의 셔츠 단추를 하나씩 풀고 바지를 벗기기 전에 한참 뜸을 들이자. 그리고 벨트 위쪽, 허리와 가슴에 키스해주자. 그에게도 같은 방식으로 당신의 옷을 벗겨달라고 하자. 상의를 천천히 벗기고 브래지어를 벗기기 전에 가슴 주위를 키스하는 식으로.

거품욕조 안에 함께 몸을 담그고 차가운 샴페인을 마셔보자(단, 욕조에 들어가기 전에 비누칠은 생략. 분위기를 깰 수 있으니). 향이 좋은 샴푸로 서로의 머리를 감겨주고 손끝으로 두피를 마사지하면 온몸이 이완된다.

그와 마주보는 자세로 침대에 앉는다. 다리를 그의 허리에 두르고 서로의 어깨를 마사지 해주자. 힘이 들면 잠시 쉬며 키스를 하는데 무릎 뒤쪽이나 손목 안쪽을 추천한다. 피부가 얇고 민감한 이런 곳에 키스하면 더욱 흥분된다.

그가 침대에 반듯하게 눕고 당신이 그의 위에 포개진 채로 엎드려 누워보자. 팔과 다리가 그와 똑같은 자세로 밀착되도록 누운 상태에서 서로의 숨소리와 심장박동을 느끼며 한 1분 동안 가만히 있어보자.

 

※ 흥분에 이르는 시간, 그와 당신의 차이


충분한 전희를 가져야 하는 데에는 무드 조성 외에도 과학적인 이유가 있다. 몸이 섹스를 위한 준비상태, 즉 완전한 신체적인 흥분에 도달하는 데 필요한 시간이 여자는 최소 20분이지만 남자는 단 3분밖에 걸리지 않는다는 사실. 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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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성생활 - 속궁합] 애인과 속궁합이 안 맞다면?

[즐거운 성생활 - 속궁합] 애인과 속궁합이 안 맞다면? 건강한 성생활 2008.10.24 13:16

[즐거운 성생활 - 속궁합] 애인과 속궁합이 안 맞다면?


여자
노력해 보고 안되면 헤어진다 52%
사랑하니까 상관없다 37%
따로 섹스파트너를 두고 만난다 8%
어쩔 수 없이 헤어진다 3%

남자
사랑하니까 상관없다 49%
노력해 보고 안되면 헤어진다 41%
따로 섹스파트너를 두고 만난다 7%
어쩔 수 없이 헤어진다 2%


 
우리나라 부부 4쌍 중 1쌍이 이혼도장을 찍는다고 한다. 겉으로는 '성격차이'라지만 속으로는 '성적차이'가 많을 거라나? 도대체 속궁합이 뭐기에 사랑도 갈라놓는 것일까?
 
만약 사랑하는 연인과 속궁합이 안 맞는다면 어떻게 할 것인가. 여자의 반수 이상이 노력해도 안되면 헤어진다고 했다. 감정, 무드, 전희와 후희까지, 복잡 미묘한 여자의 오르가슴인만큼 평생 불만족을 안고 살아갈 자신이 없다는 것.
 
남자의 대다수는 '사랑하니까 상관없다'는 의견을 보였다. 그러나 그 속내에는 남자의 신체특성상 사정함으로써 최고의 쾌감을 얻을 수 있기 때문이 아닐까. 궁합이 맞지 않다는 것은 곧 자신의 테크닉에 문제가 있다는 것을 인정하는 것이어서 그럴지도 모를 일.
 
그외 남녀 모두 10%가량이 답한, 따로 섹스파트너를 구하겠다는 아슬아슬한 발상은 현 성문화의 세태를 반영하는 듯하다. 또한 그냥 헤어지겠다는 극단적인 결과를 선택할 만큼 속궁합의 중요함을 강조하는 소수 의견도 있었다.
 
속궁합, 절대 무시할 수 없다는 것이 대부분의 반응이다. 하지만 지나치게 민감한 반응을 보이기보다 두 사람의 충분한 대화와 이해, 노력으로 극복할 수 있지 않을까? 사랑이라는 감정보다 육체적인 느낌만으로 살아간다는 것은 왠지 씁쓸하다.
 
▲속궁합 딱딱, 못 헤어져!
 
내가 그녀와 헤어질 수 없는 이유. 나는 고졸, 그녀는 대학원졸. 자존심도 상하고 주위의 반대도 많지만 우리는 몰래 만난다. 관계를 가질 때마다 서로 천상을 오가는 듯한 기분이다. 그래서 그녀에게 더 집착하게 된다.(강쇠야학교가자, 30세)
 
▲칙칙이는 왜 뿌려∼
 
나는 속궁합 잘 맞는 사람이랑 결혼할 거예요. 남친이 조룬데 맨날 '칙칙이' 뿌리고…. 사실 전 그거 싫거든요. 알코올 냄새만 나고. 결혼 전 속궁합 때문이라도 관계해 봐야 할까요? 에휴.(그러쿠나, 23세)
 
▲잠자리 안 맞아도 조강지처?
 
절 욕해도 좋습니다. 유부남을 사귄 지 1년. 그가 그랬어요. 아내와는 잠자리도 시들하고 성격도 안 맞다고. 그 말만 믿고 이제껏 사귀었지만 그 남자, 아내랑 관계를 꾸준히 하더라고요. 저 속은 거죠?(바보처녀, 27세)
 
▲먼저 흥분하는 당신, 떠나라!
 
남친과 관계를 맺은 지 세번째. 내가 경험이 없어서인지 몰라도 남친이 맨날 상위체위만 고집하고 난 흥분하기도 전에 자기가 먼저 느껴 버리니 답답하기만 하다. 크기도 좀 작은 것 같고. 어떻게 해결해야 하지?(짜증, 25세)
 
 
▲잘까 말까…확인해 버려?
 
친구말로는 결혼 후에 속궁합 때문에 헤어지는 커플이 많다고 하는데 저희는 아직 관계 전이거든요. 근데 그것 때문에 미리 자봐야 할까요? 우리는 서로 정말 사랑하지만 친구말 듣고 나니 괜스레 걱정도 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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