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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성격에 따른 여행계획 세우기

여행 성격에 따른 여행계획 세우기 국내외 여행정보 2008.09.25 23:28
여행 성격에 따른 여행계획 세우기






 
 
해외여행의 시기를 맞출 것


모처럼 떠나는 즐거운 해외여행은 시기를 제대로 맞추지 못하면 큰 낭패를 당한다. 예를 들어서 4월 아프리카의 케냐로 가지 마라. 4월이면 케냐는 건기로 접어들어 동물이 탄자니아로 이동한다. 이렇듯 여행적기를 놓쳐 좋은 풍경을 제대로 즐기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미리미리 여행지에 대한 정보를 많이 모아보자. 다다익선!  
 

여행의 주제

주제를 결정한다. 한정된 예산과 시간범위 내에서 최대한 즐길 수 있는 요령은 흥미의 대상을 좁혀서
주제를 결정하는 것이다. 음악을 좋아하는 사람은 음악 관광이나 음악제 순회를 한다. 문학을 좋아하는
사람은 명작의 무대를 찾아다니면서 여행을 하고 기차여행과 순례여행도 좋다. 쇼핑이나 식도락 여행으로
철저히 하는 것도 좋을 듯하다. 평소부터 자기가 흥미를 갖고 있는 것을 주제로 선택하면 더욱 심도있는
여행이 될 것이다.  

 
패키지 여행 

여행사에서 여행상품을 개발하여 일반 관광객을 모집하여 행사하는 여행패턴으로서, 여행사에서 여행에
관한 항공, 숙박, 교통, 코스, 가이드, T/C 등 모든 물적 사항을 준비하여 여행을 하는 스타일이다.
따라서 고객은 자신의 기호에 맞는 상품을 선택하고 경비를 지불하면 된다. 그러나 패키지 여행은 저렴한
가격과 편리성이 장점이라면, 여행사의 정해진 일정에 맞추어 여행을 하여야 한다는 스케줄상의 빡빡함이
있다. 패키지 여행상품은 그 모방성으로 인하여 여러 여행사에서 비슷한 여행상품을 출시하고 있으므로
상호간 비교를 통하여 가격 등을 알아보는 것이 좋으며, 단순하게 가격만 가지고 선택하다 보면 낭패를 보게 되므로 관광 코스, 식사의 질, 호텔의 등급, 선택 관광의 포함 유무 등을 다양하게 비교해 보는 것이 좋다.  
 

자유여행 

여행객 스스로가 여행지역을 선택하고 일정 등 제반사항을 모두 준비한 다음 여행사를 통하여 숙박과
항공권만을 정한 다음 떠나는. 여행으로 현지에서의 교통 및 식사를 스스로 해결하여야 하는 어려움이 있는
반면 시간에 제약을 안 받으므로 자유로운 일정에 맞추어 여행을 한다는 장점이 있어 젊은층들의 새로운
여행 스타일로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
자유여행도 여러 가지의 형태가 있으나 크게 말 그대로 자신이 모든 여행일정을 해결하는 방법이 있으나
이러한 형태는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며, 여행의 전문성을 어느 정도 가진 사람에 한정될 수 있으며,
다른 하나는 여행사에서 제공하는 호텔팩이나 에어텔을 이용하여 떠나는 자유여행이 있다.
호텔팩이나 에어텔은 여행사에서 항공권과 숙박, 교통을 일정에 맞추어 미리 정하고 이 일정에 맞춘
지역에서 자유로이 돌아다니는 여행 스타일로 이를 바탕으로 자유여행을 계획한다면 보다 효율적인 계획을
세울 수 있을 것이다.  
 

테마여행

점차 확산되고 있는 여행 스타일로 단순 관광형의 여행을 탈피하고 좀더 질적인 여행을 원하는 소비자층의
기대를 충족시키고자 하는 여행으로 예술, 문화, 스포츠, 역사 등 테마를 가지고 행하는 패키지 여행이다.
 
Posted by 비회원

절세의 왕도는 사전에 세금계획을 세워 미리 대비하는 것

절세의 왕도는 사전에 세금계획을 세워 미리 대비하는 것 재산의 상속과 증여 2008.04.01 19:50

절세의 왕도는 사전에 세금계획을 세워 미리 대비하는 것



 상속세는 사망을 한 경우 상속받은 재산에 대하여 내는 세금으로, 언제 사망을 할 지 또 사망할 당시의 재산이 얼마나 될 지 등을 알 수 없기 때문에 세금계획을 세우기가 쉽지 않다. 그렇다고 아무런 대비도 하지 않고 있다가 갑자기 상속이 개시되면 안 내도 될 세금을 내야 하는 경우가 생긴다.


 상속세 세금계획은 상속인인 자녀들이 세우기가 매우 곤란하다.

부모가 생존해 계시는데 사망을 전제로 하여 계획을 세운다는 것이 불효를 저지르는 것으로 생각되고, 재산의 분배ㆍ처분 등에 대한 결정은 피상속인이 해야 하기 때문이다. 상속인들이 할 수 있는 방법이래야 상속이 개시되고 나서 세법에서 인정하고 있는 각종 공제제도를 최대한 활용하는 것인데 이는 근본적인 대책이 못된다. 따라서 상속세 세금계획은 피상속인이 세워서 대비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상속세 세금계획을 세울 때는 다음과 같은 사항이 고려되어야 할 것이다.


  1) 상속대상 재산 파악


    현재의 상황에서 상속세 과세대상이 되는 재산이 어떤 형태로, 어느 정도의 규모로 구성되어 있는지를 파악한다. 왜냐하면 부동산ㆍ예금ㆍ주식 등의 형태에 따라 평가방법이 다를 뿐만 아니라 다른 재산으로 바꾸어 보유하는 것이 유리한지 여부 등도 검토해야 하기 때문이다.


  2) 피상속인의 연령 및 건강상태


    예측하기 어렵고 또한 예측하기도 싫은 것이지만 피상속인이 언제 사망할 것인지를 알아야 그에 맞추어 세금계획을 세울 수 있기 때문이다.


  3) 다양한 절세방안 모색


    현행의 법 테두리 안에서 상속세 부담을 가장 최소화 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는 것이 중요하다. 선택 가능한 절세방안이 한 가지뿐인 경우는 드물므로 여러 가지 방안을 검토해서 가장 절세효과가 큰 방안을 선택해야 할 것이다.


    그러나 실제로 절세방안을 결정함에 있어서는 절세효과 못지않게 피상속인의 주관적 의지가 매우 중요하다. 예를 들어 회사의 주식을 2세에게 사전에 증여하고 증여세를 내는 것이 나중에 상속세를 내는 것보다 유리하더라도 피상속인이 경영권을 계속 가지고 있기를 원하는 경우에는 채택할 수 없기 때문이다.


  4) 상황변화에 따른 세금계획의 수정


    당초의 세금계획은 그 당시의 상황 하에서 수립된 것으로 시간이 지남에 따라 상속재산의 변동, 세법개정, 피상속인의 의중 변화 등 상황이 변하게 된다. 따라서 상황변화에 따라 세금계획도 수정하여야 한다.


  5) 납세자금 대책


    상속세는 과세미달자가 대부분이지만 과세되는 경우 수억, 수십억 등 고액 납세자가 많이 발생한다. 따라서 납세자금 대책을 마련해 놓지 않으면 상속재산을 처분해야 하거나 공매를 당하는 상황이 발생할 수도 있다.


    자녀 명의로 보장성보험을 들어 놓는다든지, 사전증여 등으로 세금을 납부할 수 있는 능력을 키워 놓는다든지 아니면 연부연납 또는 물납을 하도록 할 것인지 등 납세자금대책이 검토되어야 한다.


 이와 같이 상속세 세금계획은 검토해야 할 사항도 많고 절세효과를 따져보는 것도 매우 복잡하다. 따라서 상속세 세금계획을 세우고 이를 시행할 때는 전문가의 도움을 받는 것이 좋다.


 또한 상속세 세금계획은 단시일 내에 시행할 수 있는 것만으로는 효과가 크지 않으며, 10년 이상의 장기간에 걸쳐 시행해야 효과가 크므로 하루라도 빨리 계획을 수립하여 시행하는 것이 좋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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