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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 속 한페이지 필리핀 세부여행

추억 속 한페이지 필리핀 세부여행 국내외 여행정보 2008.09.09 13:47

추억 속 한페이지 필리핀 세부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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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부에서의 호핑투어 장면 ]





설연휴 마지막 날 저희 가족 4명은 김해공항에서 세부로 떠났습니다.

첫째날
세부페시픽 항공으로 김해공항에서 막탄공항으로 출발

인터넷 검색을 통해서 비행기가 많이 작다고 알았는데 제주행 중 작은 비행기랑 크기가
비슷해서 걱정했던 것 보다는 안심이 되었습니다.
날씨가 좋아서 흔들림 없이 편안하고(앞뒤 간격이 좁아서 다리를 펼 순 없었지만) 즐겁게 날아갈 수 있었습니다. 기내식도 먹고 망고 말린 것도 조금 먹었는데 망고 말린 게 아주 맛있었습니다.
한국시간으로 밤12시45분(필리핀은 1시간 느림)에 막탄공항에 도착 했습니다.
가이드 테드와 만나고 탐블리 이스트로 이동했습니다.

첫째날 일정 접기 전에 숙소 이야기 조금 덧붙이겠습니다.
저도 처음 여행예약 할 때에는 숙소를 코스타벨리로 알고 있었으나
여행확정 단계에서 탐블리 이스트로 정해졌습니다.
코스타벨리나 탐블리나 동급으로 알고 있어서 별 신경은 안썼지만 객실은 코스타벨리 신관이
좋은 것 같고 수영장은 탐블리(세부비치 포함)가 조금 나은 것 같습니다.
아이들 때문에 저희 가족에겐 수영장이 나은 탐블리 리조트가 더 좋았던 것 같은데 불만 있으신 분들의 여행후기를 읽어보면 여행사에서 숙소에 대한 정보를 미리 여행객에게 잘 설명을 주시거나 숙소배정에 따른 좀 더 나은 배려를 하셔야 할 것 같네요.
일반인들에게는 소중한 여행인 만큼 여행사에서 고객을 위한 좀 더 세심한 서비스가 아쉬웠습니다.
(안동 하회마을 전통가옥에서 아이들이랑 숙박해보신 분은 탐블리 리조트 첫날밤 느낌이
비슷하리라 생각 됩니다) 고급스럽진 않지만 가족과 하기엔 고급호텔과는 다른 색다른
느낌을 주는 곳이라 생각 됩니다.

둘째날
아침식사 걱정을 조금 했는데 (과연 국산쌀이 좋구나 느끼게 하는)밥도 있고 빵도 있고
면도 있고 괜찮았던 것 같습니다. -참고로 전 아무거나 잘 먹습니다.
인상 좋은 아저씨가 따라주는 커피도 맛있게 먹었던 것 같네요.

오전엔 탐블리 이스트, 탐블리 웨스트, 세부비치 리조트 돌면서 사진도 찍고 수영장에서
놀았답니다. (셋 다 주인이 같아서 자유왕래가 가능)
낮12시 가이드와 미팅 후 멀티캡이란 양옆 앞뒤가 뻥 뚤린 시원한 차를 타고 점심식사 하는 곳으로 이동
몽골리안BBQ를 점심식사로 먹고 바나나 보트 타로 이동
파도 가르며 시원하게 바나나 보트 탔습니다.
바다에 한번 빠질 줄 알았는데 아이들이 있어서 그런지 그러진 않더라고요.
부산에 살아도 아이들이랑 바나나 보트 같이 타보질 못했는데 가족들 좋아하는 모습에 정말
여행 잘 왔구나 하는 생각이 났습니다.

숙소로 돌아와서 저녁 때 까지 수영장에서 아쉬움 없이 놀았습니다.
오전엔 저하고 아들놈만 수영장에 들어왔었는데 가족4명 모두 물놀이 하며 사진도 찍고
동영상도 찍고 여기 다 올리지 못하는 게 아쉽네요 .

저녁은 일식뷔페로 먹고 전통마사지 받고 막탄시내 구경하며 숙소로 돌아왔습니다.
가족들에게 카드놀이 훌라 가르쳐줘서 함께 하고 알아듣지 못하는 TV 보며 아내랑
산미구엘 맥주 음미하며 둘째날 마무리 지었습니다.

세째날
아침식사 후 호핑투어 나갔습니다.
태풍의 영향으로 파도가 많이 쳐서 몸은 좀 고생했지만 이쁜 열대어들이 손안까지 들어올
정도로 멋진 경험이었습니다.
바다속 경치를 보여줄려고 수고하신 현지 선원들도 너무 고마웠습니다.
예쁜 조개목걸이를 1불에 팔던 현지 꼬맹이들도 잊을 수가 없네요.
바다속 구경도 하고 선상 낚시도 하고 수상가옥에서 씨푸드도 먹고 즐거운 세째날이었습니다.

네째날
마냥 즐거운 자유일정이 계획된 날 입니다.
오전엔 리조트 내에서 수영하며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놀았습니다.
점심식사는 어떻게 해결하나 고민했는데 멋쟁이 가이드 테드님이 오셔서 현지식으로 맛있게 먹을 수 있었습니다. -현지식은 여행객이 알아서 챙겨 먹는 것으로 알았는데 가이드가 챙겨
주셔서 편하게 색다른 음식을 맛있게 먹었습니다.
오후에는 저희 식구만 택시 타고 세부시로 아얄라 쇼핑몰, SM쇼핑몰에 쇼핑을 나갔습니다.
인터넷 검색을 통해서 미리 알고는 갔지만 엄청 크고 제품도 많고 가격도 싸고 사람도 많고
해서 구경거리가 너무 많았습니다.
택시 시간에 맞춘다고 제대로 구경을 하지 못하고 돌아왔습니다.(왔다갔다 1000페소)
택시는 현대 엘란트라였고 기사님 조조는 엄청 친절한 필리핀인이었습니다.
저녁식사는 친절함의 대명사 가이드 테드님이 오셔서 고구려라는 한식집에서 부대찌개를 맛있게 먹었습니다.
다른팀은 제트스키, 스쿠버 다이빙, 전통맛사지, 수영장 물놀이 등을 했답니다.

하고싶은 게 엄청 많은 하루였는데 시간이 부족 하더라고요.

다섯째날
아쉽게도 마지막 날입니다.
리조트에서 일찍 아침식사를 하고 전 일행은 마젤란 기념비가 있는 곳으로 시내관광을 갔습니다.
험난한 필리핀의 역사를 가이드로부터 전해 들었습니다.

다음은 중국인이 관리하는 도교사원으로 가서 마지막으로 많은 사진을 찍었습니다.
기념품 쇼핑센타 두곳을 거쳐서 공항 근쳐에 있는 한식 식당으로 가서 정말 한국에서 먹는
김치찌개와 된장찌개와 비슷한 한식을 맛있게 먹고 공항으로 이동 하였습니다.
그동안 수고해준 가이드와 아쉬운 작별인사를 하고 출국 수속을 밟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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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부 - 정말 즐거웠던 시간이었습니다~

세부 - 정말 즐거웠던 시간이었습니다~ 국내외 여행정보 2008.09.09 13:19

세부 -  정말 즐거웠던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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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으로 저와 엄마 단 둘만의 여행을 세부로 떠났습니다.
원래는 보라카이를 가려고 했지만 사람이 꽉찼다길래 험난하게 세부로 돌렸습니다.


첫째날
세부페시픽 항공으로 인천공항에서 막탄공항으로 출발!

앞뒤 간격이 좁아서 다리를 펼 순 없었지만 여행을 가는 들뜬맘으로 즐겁게 출발했습니다.
기내식도 열심히 맛나게 먹었지요~.
비행기 연착으로 막탄공항에 예정시간 보단 늦게 도착 했습니다.
저희 패키지 일행이 총 20명이었는데 10명,10명 다른 비행기로 도착했습니다.
우리도 피곤하고 가이드님도 두 비행기의 시차로 인해 왔다갔다 해서인지 지쳐 보이시고.암튼 제냐라는 가이드님과 제제?(현지가이드님)을 만나 탐블리 이스트로 이동했습니다.

숙소는.가기전에 한번 인터넷을 뒤져 찾아봐서 실망도 않고.그냥 그랬습니다.

둘째날
아침식사 저랑 엄마는 빵만 있음 잘 먹기때문에 문제없이 잘 먹었습니다. 근데 날씨가 더워서인지 모기와 파리가 많았어요.

오전엔 탐블리 웨스트 수영장으로 가서 사진찍고 살짝 물에 들어갔다 우리 가이드님과 미팅!

세부에 왔으니 시내는 한번 나가봐야겠고.(막탄은 너무 동네가 .못사는것 처럼만느껴져서.)
가이드님의 친절하고 솔직한 설명으로 방으로 돌아와 어머니와 상의 끝애 무엇을 하고 놀지 정하고..
다시 만나서 밥먹으러 고고!저희 일행중에는 8명의 대가족이 할머니 할아버지등 모시고 오시고, 어린아이들 아주머니 아저씨들도 있고 참 연령대가 다양했습니다.

가이드님께서는 센스 넘치시게 현지식을 한식으로 친절히 바꿔주셔서 다들 흡족히 맛있게 잘먹고 나왔습니다.

저녁은 리조트식으로 푸짐히 맛나게 먹고.
저와 저희 어머니, 한 젊은 커플 이렇게 4명이서 제냐가이드님과 나이트투어!
처음으로 카지노가서 가이드님께서 설명해주셔서 한번 신나게 해보고.(따보지는 못했지요..)

그다음은 과일시장가서
여러 과일 보고 사진도 찍고 가이드님께서 망고랑 파인애플등 과일도 사주시고,
Mr.A라는 좋은 레스토랑? 이라고해야하나???
암튼 야경이 보이는 전망좋은곳으로 가서 세부시내를 보며 산미구엘이라는 유명한 맥주도 먹어보고, 칵테일도 먹고 요것저것 애기도 하고 정도 쌓아지고..즐겁게 놀았답니다.
그때가 가장 편히 애기도 하며 즐겁게 보낸것 같네요~날씨도 엄청 맑아서 달이 빛났거든요~ㅋㅋ

셋째날
아침을 먹고, 호핑투어 고고!
파도 가르며 정말 투명한 바다 안으로 쏙!
열대어들과 소라게!ㅋㅋ
빵을 조금씩 주니까 정말 모이더라구요~정말 신났어요,
그리고 배에서 도와주시던 현지분이 바다에 들어왔는데 소라개를 바닥에서 줍더라구요.
제가 물을 워낙 좋아해서 나중엔 막 따라다니며 같이줍고.
그걸 나중엔 선물로 받았었지요!신났음니다.ㅋㅋ
낚시도 잘 안됬는데 현지분이 도와주셔서 잡고!씨푸드도 맛나게 막 먹고.수상가옥 뒤에서 1불!외치며 목걸이파는 아이들이 있었는데 코코넛 쥬스랑바나나 달라던 완전 귀여운 필립핀 꼬맹이도 생각나네요~ㅋㅋ
암튼 멋진 풍경과 함께 찍는 사진도 굿굿이었고, 완전 신나게 보내고 다시 숙소로~

저녁에는 맛사지를 저와 저희 어머니 그리고, 아이과 같이오신 어머님 이렇게 3이서 받으러갔죠.

근데 저희팀 다른 일행들은 참 제가 이런말을 해서 쫌 그렇지만.
나중엔 저희도 다 아는데 거짓말까지 하면서 다른 현지가이드를 어디선가 불러서 옵션에 있는 맛사지가 비싸다며 근처 다른데로 따로 개별행동을 하더라구요.패키지로 왔으면 그러면 안되는거 아닌가요???

암튼 저랑 저희 엄마는 맛사지받고 돌아와 리조트 내에 바에서 쥬스와 산미구엘을 마시며 마지막 밤을 즐겁게 마무리 했죠~

아쉽게 마지막 날입니다.

리조트에서 일찍 아침식사를 하고 전 일행은 마젤란 기념비가 있는 곳으로 시내관광을
갔습니다.
필리핀의 역사이야기를 제냐님으로부터 전해 들었습니다. 예전에는 우리보다 잘살았다던데.
현재로썬 믿기지않았지만 친절하고자세한 설명으로 잘 알 수 있었습니다.
다음은 중국인이 관리하는 도교사원으로 가서 마지막으로 많은 사진도 찍고 몇분은 재미삼아점도 보시고.
쇼핑센타를 들렸다 특산품이나 망고쥬스, 말린 망고등등 사고싶은거 몇개 사고 공항으루고고!
멋쟁이 가이드님과 마지막 사진을 살짝 찍고 비행기로 들어갔습니다.

어머니와 저만 온 여행이지만 제냐 가이드님께서 저희 친오빠처럼 친절하고 정겨운 미소로 대해주셔서 저희 모녀는 기쁘게 여행을 마칠 수 있었습니다.
정말 사진을 찍으면 이쁘게 나올 수 밖에없는 이쁜 풍경들~
나중에 친구들끼리도 또다시 찾아가고 픈 맘이 절로 나는여행이었습니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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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Cebu!

필리핀- Cebu! 국내외 여행정보 2008.09.09 12:51

필리핀- Ceb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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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필리핀 세부 ]

나의 개인 일정을 고려하여 몇날에 걸쳐 동남아 여행지를 탐색했습니다.
일정이 맞다 싶으면 비용이 예산초과가 되어 난감하던 중 세부 여행을 결정했습니다.
그곳 기상 상태가 별로 좋지 않은 듯 하여 마음에 걸리긴 했지만
지난 해 여행사닷컴을 통해 갔던 푸켓에서의 좋았던 기억을 떠올리며 결정을 하고 드디어 세부로 향했습니다.

오랫동안 남편을 간병하느라 몸도 마음도 휴식이 필요했던 친구를 위로차
가는 여행이었기에 내 기분보다 친구의 만족도가 높아야 한다는 중압감으로 도착한 세부.
비행기에서 내리기 전 한바탕 소나기가 지나갔던 모양이었습니다. 춥고 건조한
날씨에 익숙한 내게 후텁지근한 세부의 공기는 사뭇 낯설었고 공항의 협소한
공간에 많은 사람들로 북적이는 가운데 스마트한 청년이 다가와 인사를 했습니다.
그가 바로 Mr. 홍(브라이언)이었습니다. 훤칠한 키와 잘생긴 외모의 청년이었습니다.

차량에 타고 보니 일행이 6명으로 정해진 모양이었습니다.
리조트에 도착하여 간략하지만 정중한 태도로 도착한 것에 대한 환영과 다음 날
함께 일정을 짜기 위한 미팅 시간과 브라이언의 연락처 그리고 프론트에 콜해서
브라이언을 부르는 방법까지 정확하게 설명해주었습니다.

여행사에 올라 있던 내추럴한 이미지컷의 리조트와 다르게 좋은 리조트가
배정되었나 봅니다. 리조트내에 스위밍풀이 세개나 있더군요.

다음날 일찍 일어나 리조트 전면에 펼쳐진 바다로 산책을 하고 돌아와 브라이언을
만나기까지 여유있는 시간을 스위밍풀에서 수영으로 즐겼습니다.
넓은 풀에 친구와 단 둘이서 여유자적 수영을 즐기자니 신선놀음이나 하듯 어찌나
행복하던지요.

보통 사람들이 패키지여행 하면 제일 먼저 '빡빡한 일정 그리고 분주히 따라다님'을
떠올립니다. 그러나 브라이언의 성실하고 배려심 많은 태도 덕분에 느슨한 일정을
짜고 어디까지나 우리의 결정사항을 존중하여 환하게 응대해주는 브라이언의 태도에
한껏 즐거움이 배가 되는 여행이 되었습니다.

입맛이 조금 까탈스러운 내게 전 일정의 식사는 별 거부감없이 좋았습니다.
저렴한 가격으로 마사지까지 받고 난데다 하룻동안 낯설음을 극복한 일행들의
친밀한 느낌까지 곁들여져 더 더욱 행복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다음 날 호핑투어를 나가서도 한 가족처럼 친숙해진 일행들과 즐거움은 계속되어지고
낚시.테이블에 찾아와 연주해 준 밴드까지
선상에서의 점심은 무엇인가를 먹었다는 것보다 이벤트로 느껴져서 좋았습니다.
좋은 날씨에 좋은 사람들.

리조트에 돌아와 편안한 시간을 누릴 즈음에 리조트 청소와 안내를 돕는 officer
필리피나들과 다정한 시간을 갖고 사진도 듬뿍 찍었습니다. 필리피나의 사는 이야기도
들으며 순박한 그녀들의 맑디 맑은 마음을 읽을 수 있었던 것은 잊을 수 없는
추억으로 남을 것 같습니다.
그곳 음식인 듯 따뜻하게 뎁혀진 떡 한덩이를 건네는 순박한 그녀들의 마음 씀씀이에
가슴 한켠이 울컥!~

저녁식사는 필리핀현지식이었는데 공연도 곁들여지더군요
무용수들의 공연이 끝나고 나니 관광객을 위한 시간이 주어져서
그들의 맛보기 춤도 춰보고 댄스타임에 땀을 뻘뻘 흘려가며 춤을 추기까지 하여
유쾌 통쾌했습니다. 50을 바라보는 나이에 조금 남사스러운 일이긴 했지만요

저녁에는 마사지샵을 다시 갔습니다. 전날 마사지를 열심히 해주었던 고마움에
이끌려 갔는데 아쉽게도 전날의 마사지사가 교체되어 다른 사람의 마사지를
받았습니다.

마지막 일정은 스페인이 침략했던 역사에 대하여. 마젤란 성당에 얽힌 이야기며.
성실한 브라이언의 태도에 감사를 드리지 않을 수 없습니다.
사진 한장의 추억이라도 남겨 줄 요량으로 열심히 사진을 찍어 주던 세부의 브라이언.
덕분에 친구의 우울했던 마음도 훌훌 날려버리고 돌아오는 비행기에서 내내
흥분된 어조로 좋은 여행이었음을 외치던 그녀.
6월에 또 가자고 조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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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스한 세부에서 만끽하는 나른한 휴식

따스한 세부에서 만끽하는 나른한 휴식 국내외 여행정보 2008.09.09 12:06

따스한 세부에서 만끽하는 나른한 휴식



이미 입춘이 지났지만 따스한 봄은 아직 멀게만 느껴진다. 최고의 리조트가 들어선 따스한 휴양지, 필리핀 세부에서 몸과 마음에 남국의 온기를 담아오는 것은 어떨까?

여행사닷컴(www.good.co.kr)이 4박 5일간 필리핀 세부 막탄 섬의 대표적인 리조트인 플랜테이션베이에서 마음껏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상품을 오는 16일부터 선보인다.

플랜테이션베이 리조트는 해수욕장을 그대로 옮겨 놓은 듯한 세계 최대 규모의 바닷물 인공 수영장을 갖추고 있는 곳으로 리조트 중앙에 위치한 소규모 수영장 8개에서는 어린이들도 안전하게 물놀이를 즐길 수 있다. 또 물 마사지, 워터슬라이드, 헬스, 자전거 등은 무료로 즐길 수 있다.

 특히, 각종 세계요리대회의 수상 경력이 있는 총주방장이 제공하는 음식과 서비스는 이곳에서 맛볼 수 있는 또 다른 즐거움이다.

아일랜드 호핑투어도 참가해볼 만하다. 갈매기 모양의 보트를 타고 주변의 섬들을 돌아보고, 바다 낚시를 즐길 수 있는 투어로 열대어가 노니는 바닷속을 감상할 수 있는 스노클링도 경험할 수 있다. 현지인들의 통기타 연주를 들으며 각종 해산물 바비큐 및 열대 과일도 맛볼 수 있다.

세부퍼시픽 항공을 이용해 매주 토ㆍ일요일에 출발하며, 상품 가격은 111만8천 원부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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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세부 - 도교사원

필리핀 세부 - 도교사원 국내외 여행정보 2008.09.07 11:12

필리핀 세부 - 도교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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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부시내 산중턱에 자리잡은 고급 주택단지인 베버리힐즈에 위치한 중국인 도교사원 입니다.

 필리핀의 경제력을 상당부분 쥐고 있는 화교인들이 지은 사원으로 노자를 모시고 있으며,

 중국 특유의 화려한 색깔과 장식 등 건축양식을 엿 볼수 있는 곳입니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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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여행 - 세부여행후기

동남아여행 - 세부여행후기 국내외 여행정보 2008.09.06 21:41

동남아여행 - 세부여행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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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휴가는 처음 가는거구 가격대도 저렴해서 솔직히 많이기대는 안했는데, 너무 잼있었습니다

인터넷에 비치클럽이 안좋다는 말이 맣이 있던데 아니더라구요,

너무 좋던데용,리조트에서 사진찍구 물놀이하구 시간가는줄 몰랐어요.

둘이서만 간 여행이라 썰렁하지 않을까 걱정도 했는데,

가이드 레니언니가 정말 친언니처럼 잘 챙겨주구 그래서 너무 좋았어요.

그래서 3박4일동안 정말 알차게 놀았어용,

이동할때도 덥지않게 세심하게 배려해주셨구요, 식사도 탁월한 선택이었습니당,ㅋ

그리구 스쿠버다이빙은 정말 잊지못할꺼예요, 강추합니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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