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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 키우는 방법] 성장 막는 질병부터 고치자

[키 키우는 방법] 성장 막는 질병부터 고치자 아이키우기 2008. 11. 19. 19:19

[키 키우는 방법] 성장 막는 질병부터 고치자






잘 먹는 내 아이 왜 안 크지?


'숨은 키를 찾아라'가 연재되면서 독자들의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 키는 유전이며 '팔자 소관'이라고 포기했던 부모와 아이들이 자신감을 갖게 됐다는 감사의 전화도 있었다. 다시한번 강조하지만 성장은 후천적인 영향을 더 많이 받는다. 우리의 키가 부모보다 크고, 또 자녀 세대에선 더 성장한다는 사실이 '키는 환경의 지배를 받는다'는 사실을 보여준다. 마지막 회에선 성장을 방해하는 질환과 치료를 소개한다.


선천적 저성장 질환 어떤 것이 있나

유전적 저신장증인 연골무형성증은 최종 신장이 125~130㎝에 불과하다. 부모 가운데 한 명이 걸려도 자식에게 나타날 확률은 50%에 이른다. 터너증후군도 여아 4000명당 한 명에서 나타나는 비교적 흔한 질환이다.

신생아 때 손발 부종, 목에 주름이 생기고, 3세 이후엔 또래보다 키 작은 것이 뚜렷하다. 대사장애가 있으면 뼈의 주성분인 칼슘과 인산의 정상적인 대사가 어려워 성장이 느리다.

비타민D 결핍, 칼슘의 흡수 장애가 주요인이다. 조기 발견해 성장호르몬이나 성호르몬 치료를 받아야 한다. 작게 태어나는 아이(SGA)도 키가 크지 않을 수 있다. 정상 임신기간에도 불구하고 남아 2.56㎏ 미만, 여아 2.5㎏ 미만의 경우 3.1%가 저성장아로 자란다.

임산부의 음주, 흡연, 영양 부족도 자궁 내 발육지연을 초래해 작은 아이를 출산할 수 있으므로 임신 전부터 관리에 들어가야 한다.

후천적인 성장방해 요인들

영양결핍은 성장 잠재력을 방해한다. 식사장애인 신경성 식욕부진도 한 요인이다. 키와 체중 모두 작은 것이 특징이다.

빈혈 역시 키를 작게 한다. 혈액이 부족하면 산소와 영양소 공급이 부진하기 때문이다. 빈혈이 있는 아이는 창백하고, 보채며 쉽게 지친다. 청소년은 누웠다 일어날 때 가벼운 두통을 경험한다.

만성 전신성 질환이 있는지도 살펴봐야 한다. 음식의 흡수를 저해하는 장질환, 심장질환, 콩팥질환, 당뇨병 등이 그것이다.

설사.폐렴과 같은 감염에 자주 걸려도 아이가 크지 않는다.

마지막으로 성장호르몬 결핍증이다. 또래에 비해 키가 많이 작고, 연 성장이 4㎝ 미만인 경우다. 출생시 엉덩이가 먼저 나오는 과거력을 가지고 있는 경우가 많다.


성장호르몬 잘 쓰기

의학적으로 키가 작은 저신장은 3퍼센타일(백분율) 미만에 속해야 한다. 100명의 아이들을 세워놓았을 때 키가 작은 순서로 세번째까지다. 혈액검사를 통해 성장호르몬 부족을 알아보고, 유전적 소인을 밝히기 위한 염색체 검사를 받는다.

수면 중 또는 운동 후 검사하는 선별검사와 성장호르몬을 자극하는 주사를 맞고 검사하는 방법이 있다.

성장호르몬은 매일 오후 9시 피하주사한다.

사춘기가 끝나기 전 뼈가 자라는 기간에 치료받아야 효과를 본다. 대상은 성장호르몬 결핍증, 터너증후군, 만성신부전증 환자들이다.

내분비질환이 있으면 관련 호르몬을, 사춘기가 빨리 나타나는 아이들에게는 성호르몬을 함께 쓴다.

건강기능식품도 잘 골라 쓰면 무방하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이 올 2월 제정한 건강기능식품법에 의거해 만든 제품들로 성장.발육에 도움을 준다는 표기가 가능하다. 종근당의 아이앤본과 클로본, 한미약품의 플러스키즈, 광동제약 본칼슘 등이 소개돼 연 300억원대 시장을 형성하고 있다.

성분은 칼슘을 비롯한 각종 비타민, 미네랄, 한약성분으로 구성된다.

종근당 제품의 경우 돼지를 대상으로 4주간 실험한 결과 대조군에 비해 10~20% 척추 길이가 길고, 성장호르몬은 10~30%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미약품의 플러스키즈는 3주간에 걸친 쥐실험에서 쥐의 대퇴골 무게 12%, 길이 4%가 더 증가했다. 그러나 아직 인체를 대상으로 한 실험결과는 없다.

이들 제품은 건강기능성식품으로 분류된 만큼 성장호르몬과 같은 효과를 기대하는 것은 금물이다.

편식.소식과 같은 식사장애를 개선하고, 영양 공급을 방해하는 소화흡수 장애, 스트레스, 수면 장애 등을 개선하는 것이 선행돼야 한다.

 

[출처 : www.enpeau.net]

Posted by 마이플라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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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호르몬 처방시 주의할 점

성장호르몬 처방시 주의할 점 아이키우기 2008. 9. 25. 15:46

성장호르몬 처방시 주의할 점







성장호르몬은 뇌하수체에세 소량 분비되는 호르몬으로 키를 크게 하는 작용을 합니다. 

이러한 성장 호르몬 처방이 의학적으로 인정된 경우는 성장호르몬 결립이나 뇌종양에 의한 성장호르몬 결핍, 터너 증후군, 만성신부전으로 인한 저신장, 프라더윌리증후군과 같은 질환이 있는 경우에 해당이 됩니다.
이렇게 질병으로 인한 성장장애일 경우 성장호르몬 보험 혜택도 가능합니다.

성장호르몬 주사는 성인이 되었을 때

남자 160cm미만, 여자 150cm미만으로 예측되는 정상인에게 성장호르몬 투여 그룹과 비투여 그룹으로 나눠 실험한 결과 성장호르몬 투여 그룹이 5 ~ 10cm이상 키가 커져 효과가 있다고 입증이 되었습니다.
성장호르몬 주사는 만 4세 이후부터 뼈 성장판이 닫히기 전인 사춘기 이전까지가 적기라고 합니다.  

성장호르몬 주사 투여는 일주일에 6번 정도 자가주사로 2 ~ 4년 이상 꾸준히 투여해야 효과가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이들의 심한 스트레스와 경제적인 부담이 우려될 수 있습니다. 또한 부작용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척추측만증이나 고관절 탈구, 일시적인 당뇨병, 부종등이 생길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반드시 성장호르몬 치료 전, 부작용에 대한 검사를 정기적으로 받은 후에 시행을 하여야 합니다.

어린이의 성장은 만 2세 이전과 사춘기 급성장 시기의 관리가 매우 중요합니다.
키가 작은 경우 원인에 따른 정확한 진단과 치료가 필요하겠습니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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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호르몬' 노화방지에 효과

'성장호르몬' 노화방지에 효과 질병과 건강 2008. 6. 11. 16:34

'성장호르몬' 노화방지에 효과

 
늙어가는 이유는 호르몬 결핍 탓
주사맞아 보충하는게 유일한 방법
최근 주1회 투여제품 개발돼 편리
암 환자·당뇨성 망막환자는 금물

키 작은 아이를 둔 부모들의 대부분은 한 번쯤 성장호르몬 투여를 생각해 본 적이 있을 것이다. 하지만 성장호르몬은 성장기의 청소년에게만 중요한 것은 아니다. 오히려 성인들도 청소년 못지않게 성장호르몬이 중요한 역할을 한다. 성장판이 닫히고 난 뒤 분비되는 성장호르몬은 성인의 대사작용에 관여해 각종 노화현상과 깊은 연관을 맺고 있다. 가끔 미국 할리우드의 스타들이 나이에 걸맞지 않은 '탱탱한' 젊음을 유지하는 것도 성장호르몬 투여와 밀접한 연관이 있다는 지적이다.
 


어른도 성장호르몬 나온다

성인들에게 있어 성장호르몬은 오히려 '노화방지호르몬'으로 이해하는 것이 더 좋다. 성장호르몬이 성장에만 관계한다면 인체는 성인에게는 더 이상 성장호르몬 분비 작용을 하지 않았을 것이다.

하지만 인체는 40대의 중년기에도 사춘기나 20대의 약 80%에 이를 정도로 성장호르몬이 분비된다. 문제는 10년의 나이를 먹을 때마다 14.4% 정도 성장호르몬 분비가 감소, 60대에 이르면 20대의 절반 정도에 그친다는 것이다.

밤에 왕성하게 분비되는 성장호르몬은 어린이의 경우 하루 9~10회 정도 맥박치듯이 분비된다. 노인이 될수록 성장호르몬의 이러한 분출은 없어지면서 결국 결핍증상이 나타난다.

부족하면 심혈관계 사망률 '껑충'

성장호르몬의 부족은 나이가 들수록 나타나는 노화현상과 거의 일치하는 증상을 보인다.

우선 혈관의 노화를 들 수 있다. 성장호르몬의 부족은 피부 두께와 콜라겐의 감소로 피부 탄력성이 줄어들고 잔주름이 생겨나게 된다.

하지만 성장호르몬의 부족은 무엇보다 심혈관계 사망률의 증가와 깊은 관련이 있다. 이는 지방분해를 촉진하는 성장호르몬의 결핍이 주로 배가 나오는 중심성 비만증으로 이어져 복부지방의 현저한 증가로 나타난다.

결국 성장호르몬 부족→중심성 비만 유발→심혈관계 질환의 발생률 증가로 이어진다는 것. 최근 연구에서도 성인에서 성장호르몬의 결핍증 환자의 심혈관계 사망률은 정상인보다 배 이상 증가한다는 보고가 나오고 있다.

또 성장호르몬 결핍의 지속은 심실의 확장, 심실벽 두께의 감소, 심근다발의 감소 등으로 심장기능도 약화시킨다.

이 밖에 골밀도 저하, 피로감, 활력부족, 기억력 감퇴 등 다양한 노화의 현상이 나타난다.

성장호르몬 보충으로 삶의 질 향상

성장호르몬의 자연적인 감소 때문에 발생하는 증상에 대처하기 위해서는 호르몬의 보충이 필수적이다.

호르몬의 보충으로 심혈관계 질환의 사망률의 완화, 지방 중량의 감소, 단기적인 심장기능의 향상 등으로 효과를 볼 수 있다.

그렇다면 성장호르몬은 어떻게 보충할까. 현재로서는 주사에 의한 직접 보충이 거의 유일한 실정이다.

아직은 뿌리거나 먹을 수 있는 성장호르몬의 개발은 시간이 필요한 상태이다.

예전에는 성장호르몬을 매일 투여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었지만 최근에는 주 1회 투여용 제품이 개발돼 훨씬 간편하게 부족분을 보충할 수 있게 됐다. 1주일에 한 번 병원을 방문하거나 환자 본인이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투여할 수 있다.

앞으로 월 1회, 3개월 1회 등으로 복용 기간을 늘리는 연구도 진행되고 있다.

하지만 성장호르몬 보충을 피해야 하는 경우도 있다. 현재 암 진단을 받고 치료중이거나 뇌압이 증가한 환자, 진행성 당뇨병성 망막증을 앓고 있는 경우는 주의해야 한다.

동아대병원 재활의학과 곽현 교수는 "성장호르몬을 보충하면 암을 일으킨다는 일부 오해가 있지만 걱정할 필요가 없다"며 "평소 성장호르몬이 부족한지에 대해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고 말했다.


 
◇ 성장호르몬 결핍 체크 리스트
※7개항목 이상 해당시 결핍증 의심

1. 일을 끝내기 위해 애를 쓰는 편이다.

2. 낮에 매우 졸립다.

3. 종종 다른 사람과 같이 있어도 외로움을 느낀다.

4. 몇번이고 읽어야만 머리 속에 들어온다.

5. 친구 사귀기가 어렵다.

6. 간단한 일을 하는데도 많은 힘이 든다.

7. 감정을 조절하는 것이 어렵다.

8. 종종 내가 말하려는 요점을 잘 놓친다.

9. 매사에 자신이 없다.

10. 하기 싫은 일도 자주 한다.

11. 종종 매우 긴장하고 있음을 느낀다.

12. 마치 사람들의 기대를 저버리는 것 같다.

13. 사람들과 어울리는 것이 어렵다.

14. 별로 일을 하지 않아도 피로를 느낀다.

15. 매우 보잘 것 없다고 느껴질 때가 있다.

16. 가능한 한 책임을 회피한다.

17. 내가 잘 모르는 사람들과 어울리는 것을 피한다.

18. 마치 사람들에게 짐이 되는 것 같다.

19. 종종 사람들이 내게 말한 것을 잊어 버린다.

20. 앞으로의 계획을 세우는 것이 어렵다.

21. 다른 사람들 때문에 쉽게 화를 낸다.

22. 종종 너무 피곤해서 해야 할 일을 하지 못한다.

23. 해야 할일을 나 혼자 다 하려고 한다.

24. 종종 밤을 새우곤 한다.

25. 내 기억력이 떨어져 실망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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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크는 방법 : 성장 호르몬 주사 방법

키크는 방법 : 성장 호르몬 주사 방법 아이키우기 2008. 2. 15. 01:02

키크는 방법 : 성장 호르몬 주사 방법


호르몬 분비가 정상이라면 호르몬주사를 맞는다고 무조건 키가 크지는 않는다는 얘기다. 이에 따라 국내에서도 성장호르몬 결핍증, 터너증후군, 뇌종양, 만성 신부전증 등으로 인한 저신장증 치료에만 보험이 적용되고 있다.이런 질병을 가진 경우 성장호르몬 치료는 효과적이다. 성장호르몬 결핍증인 아이에게 매일 성장호르몬 주사를 투여하는 치료를 하면 첫 해 8~9㎝,다음 해에 7~8㎝가 성장한다. 어린 나이에 투여할수록 효과가 좋다. 고대안산병원 저신장증 클리닉 이기형 교수는 “가능하면 10세 이전에 치료를시작하라”고 권한다. 심각한 부작용은 없으나 때로 팔 다리 통증, 갑상선기능저하, 두통, 혈당상승 등이 생긴다.

반면 FDA가 추가로 승인한 치료대상에는 이렇다 할 질병은 없으나다 자란 키가 남자 160㎝, 여자 150㎝ 미만으로 예상되는 아이들도 포함됐다.승인을 위한 임상시험에선 성장호르몬 주사를 맞은 94%가 의학적으로 정상범위에 도달했다. 즉 질병으로 인한 왜소증 외에 키 작은 부모로부터 물려받은 가족성 저신장, 체중 2.5㎏ 미만의 미숙아로 태어나 5세 이전 평균신장을 따라잡지 못한 경우 성장호르몬 치료에 기대를 걸어볼 만하다는 뜻이다.그러나 치료 효용성에 대해선 여전히 논란이 있다. 매년 1,000만원 안팎의비용을 수년간 쏟아부어야 하는데다 효과도 불투명하기 때문. 세브란스병원 소아과 김덕희 교수는 “요즘처럼 키를 중시하는 분위기에선 미용성형과 같은 개념으로 성장호르몬 치료가 확대될 것”이라고 전망하면서도 “질병이 없는 저신장 아동에게는 치료효과가 있을 수도 있고 없을 수도 있다”고 말했다.

때문에 키를 크게 하는 비법은 다시 ‘골고루 먹고 운동을 하는 것’으로귀결된다. 성장에 중요한 영양소는 단백질, 칼슘과 무기질, 비타민, 식이섬유 등이다. 단백질은 뼈와 근육, 성장호르몬을 만드는데 필수적이다. 칼슘은 직접적으로 뼈를 구성하며 신체기능을 조절한다. 비타민은 단백질 합성에 관여하며 비타민D는 칼슘과 인의 흡수를 촉진, 뼈대를 튼튼히 한다.

성장호르몬 결핍증에서 뇌하수체 GH의 사용은 1950년도 Raben에 의한 성공적인 치료 결과가 발표된 후 이 질환의 최선의 치료방법으로 자리 잡았다. 그러나 사체에서 추출된 GH을 사용했을 경우 Creutzfeldt-Jakob 병등에 감염될 위험성이 있어 현재는 유전자 재조합 방법을 이용하여 생산된 recombinant DNA-derived hormone (rhGH)만이 사용되고 있다. GHD에서 가장 적절한 rhGH치료량 및 투여 횟수에 대한 결론은 아직 없다.

그러나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rhGH의 투여량과 횟수는 1주에 체중 Kg당 사춘기 이전에는 0.5-0.7 IU, 사춘기 연령에서는 0.7-1.0 IU 를 일주일에 걸쳐 6-7회 나누어 피하 주사하는 방법이 추천되고 있다.

일반적으로 첫 해에는 GH투여 전에 비해 약 2-4배 정도의 성장 반응을 나타낸다. 그 후 시간이 지남에 따라 성장 촉진의 효과는 점차 감소하지만 GH 투여 전의 성장 속도보다는 증가된 상태를 유지하게 된다. 대체적으로 연간 성장이 2.5 Cm이하로 감소될 때까지는 지속할 수 있다. 이러한 환아들의 경우는 지속적인 GH의 투여가 이론적으로는 필요로 하지만 이를 위한 성인 GHD에 대한 연구는 현재 진행중에 있다.

rhGH에 대한 치료효과는 개인차가 비교적 넓게 존재하나
1. 성장효과는 치료 개시후 첫 6개월,또는 첫 1년간이 가장 뚜렷하며, 해가 갈수록 점차 성장촉진 효과가 감소된다.
2. 조기에 치료할수록 성장효과는 좋은 편이며 용량이 클수록 성장이 잘 된다.
3. 골연령의 지연이 현저하거나,비교적 뚱뚱한 아이의 경우가 마른 아이에 비해 효과가 더 좋다.
4. 기질적 원인에 의한 경우보다는 특발성 원인에 의한 경우에서 효과가 더 좋다. 또한 치료 시작 연령이 어릴수록 최종 성인 신장에 미치는 효과도 크다.

 터너증후군 ( 터너증후군의 다른 Site를 참조하십시오 )

터너 증후군의 치료목적은 최종 성인 신장을 증가시키고 사춘기의 이차 성징을 발현시키는 데에 있다. 이를 위해서는 각각의 터너 증후군 환자들의 개인적인 상태, 진단을 받은 시기를 고려해야 한다. 터너 증후군의 평균 최종 신장은 140-142 Cm 정도이며 정상인에 비해 15-20Cm 정도 작다. 저신장의 치료를 위해서는성장호르몬, 성 호르몬제, 스테로이드제등의 사용이 효과적이다.

성장호르몬의 경우 현재 가장 보편적으로 추천되는 방법은 0.7-1IU/Kg/week의 용량으로 1 주일에 6-7회로 나누어서 매일 균등한 양을 피하주사하는 것인데 대개 첫 1년동안은 치료 전의 평균 성장치인 3.4 ± 0.8 Cm 에서 6.4 ± 1.9 Cm 으로 현저한 성장촉진의 효과가 있 다는 보고가 많이 있다.

 특발성 저신장증

특발성 저신장증이란 성장호르몬 비결핍성(정상 분비) 왜소증과 같은 개념의 용어로서 가족성 저신장증과 체질성 성장지연을 포함하며, 왜소증의 원인을 특별히 찾을 수 없는 경우를 말한다. 성장호르몬의 분비가 정상적인 저신장의 경우 일반적으로 단기간의 GH치료에 좋은 성장의 증가가 관찰된 보고가 적지 않다.

그러나 이러한 일시적인 성장의 증가가 후에 최종 신장치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서는 여전히 유보적 이다. 현재까지 알려진 대체적인 결론은 GH 정상 저신장의 경우에서는 GH의 치료에 의해 단기간의 성장의 촉진은 가능하나, 이 경우에도 각 개개인의 추정신장치를 넘어서까지 성장의 증가가 이루어지지는 않는다고 보고되고 있다.

일반적으로 추천되는 GH의 용량은 GH 결핍증의 경우보다 더 많은 용량인 1.0 IU/kg/week를 6-7회 나누어서 투여하는 것이다. 만약 GH의 투여량이 적을 경우에는 성장의 증가가 현저히 저하되는 것으로 보고되어 있으며 근래의 많은 연구들이 이를 뒷받침하고 있다.

 성장호르몬 결핍증, 터너 증후군의 경우는 일부 의료보험 혜택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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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크는 방법 : 먹는것과 관련하여

키크는 방법 : 먹는것과 관련하여 아이키우기 2008. 1. 11. 2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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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크는 방법을 먹는것과 관련하여 정리해 놓은 것입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1.군것질은 조금만하자

군것질의 대부분이 칼로리의 섭취는 많지만 필수영양소는 골고루 섭취하지 못하는 단점이 있다 특히 많은 군것질은 식사량 자체를 줄여서 필요한 영양소를 섭취하지 못하게 하기때문에
성장에 방해가 될수있다.
군것질을 하게 될때에는 식사시간 이후에 어느정도 배부를때 하도록해서 군것질의 양을 조절하고 식사를 못하는 경우를 없게 해야 한다.

2.골고루 먹자

편식할 경우에는 반찬을 변화시키면서 자신의 입맛을 바꿔 놓는 것이 좋다. 대부분 육류 위주의 편식이 많으므로 조금씩 자신이 좋아하는 야채를 식단에 추가해서 골고루 먹는 식단으로 바꾸는 것이 좋다.
짜거나 매운음식을 줄여야 하고 과식을 하지 말아야 한다. 또한 무리한 다이어트는 건강을 해칠 뿐만 아니라 성장에도 좋지 않는 영향을 미친다.

육류.콩,멸치,곰탕,오뎅, 치즈,쑥갓, 시금치, 해초, 우유, 뼈채먹는생선 등이며 짜임새 있는 식단으로 칼슘과 뼈의 관계를 생각하면서 평소 음식으로 관리 해야 한다. 홍화자,지황 우슬,석곡, 오미자, 보골지, 별갑, 해송자, 녹용, 소뼈, 속단, 두충, 개고기, 토사자 등. (그러나 영양식을 해도 운동을 해야 뼈에 자극이 가해져서 잘자란다는 것은 일반 상식이다.)

단백질식품: 지방을제거한,고기,생선류,두부,콩,닭고기(성장호로몬촉진)
칼슘식품: 우유,두유,치즈,요구르트,멸치,사골,미역,해조류(신체기능을 조절, 뼈형성)
비타민: 야채류,김,미역,다시마,버섯,김,과일류 (이걸 잘 안 먹으면.. 뼈가 연해진다.)
식이섬유소: 잡곡류,해조류,과일류,야채류

*육식만을 너무 많이 먹으면 안 좋다
*탄산음료나 인스턴트 음식의 섭취를 줄여야 한다
*짜거나 매운 음식을 줄여야 한다
*과식을 하지 말아라
*튀긴 음식을 줄여라... 이 경우는 뚱뚱한 사람의 경우입니다..

칼슘의흡수를높이는음식:매실식품은 장에서 소화흡수가 잘되지 않는 칼슘의 흡수를 높여준다. (스트레칭 후에 하시면 좋을겁니다.)

* 광물질 필요량

우리 몸에 적은 양이 필요하지만 절대 없어서는 안되는 것이 광물질이다. 인체를 구성하고 있는 많은 화학원소 중에서 물과 유기물을 만드는 것을 일괄해서 무기질 또는 광물질이라고 한다.
사람의 활동은 체내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수많은 화학 반응에 의하여 유지되고 있다. 이 화학 반응을 조절하고 있는 각종 효소의 활동은 비타민이나, 각종 광물질의 도움을 필요로 하고 있다. 이 물질들은 극히 소량이 요구되고 있지만 그것마저 없으면 대사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못한다.

뿐만 아니라 광물질은 뼈나 치아와 같은데 중요한 구성분자이며 호르몬의 구성 요소로도 쓰인다. 광물질(무기질)에는 칼슘,인,철과 같이 mg 단위로 요구되는 것도 있고 아연,망간 등과 같이 그 요구량이 극히 소량인 것도 있다.
광물질의 대표는 역시 칼슘이라 할 수 있다. 칼슘은 체내에 약 1.2kg을 보유하고 있는데 그중 99%가 뼈나 치아에 존재하고 있다.

뼈 약 200일이면 새뼈로 만들어지고 있다

우리나라 사람들은 식습관상 만성 칼슘 부족 상태에 있다고 하여도 과언이 아니다.우리나라 토양은 칼슘 함량이 낮아 이곳에서 재배한 야채에는 칼슘이 적다고 한다. 또 칼슘은 30% 정도밖에 섭취하지 못한다고 한다. 우리들 식탁에는 새우,뼈체먹는 생선,다시마,시금치,녹미채,깨,쑥갓,우유,치즈
같은 함량이 많은 식품의 섭취가 비교적 적다.

칼슘은 성인에 있어서 권장량의 70-80%에 불과하다. 홍화자는 뼈에 좋다고 한다. 그러나 그것이 칼슘이 많이 함유된 약이 아니고 칼슘 섭취에 유리한 소화효소가 있다고 한다. 차로 활용함이 좋을 것 이다.
매실 식품은 자체 칼슘도 다량 함유되어 있지만 장에서 소화 흡수가 잘되지 않는 칼슘을 매실이 흡수율을 높인다. 특히 성장기 어린이나 칼슘이 필요한 부인에게도 매우 좋다.

노년일수록 칼슘을 많이 섭취해야 한다.

우리는 유럽이나 미국인에 비해 체격이 작고 체중도 가벼우며, 노인이 되면서는 골격에 이상이 생겨 골다공증 같은 질환이나 요통 등이 많으며, 특히 여자에 있어서 그런 증세가 더욱 심하여 과거에는 여성들이 40-50세만 지나면 치아는 거의 없어지고 허리가 구부러지는 증세가 많았던 것이다.

뼈나 치아는 인과 결합하여 칼슘의 저장고 역할도 한다. 이 경우 인이 없으면 칼슘은 체내에 저축될 수 없는데 대개 칼슘과 인의 비율은 1대1 정도라고 한다. 균형있는 칼슘섭취를 위해서는 뼈를 먹는 것이 좋다. 즉, 뼈를 진하게 다린 국물이나 뼈채 먹는 생선, 치즈, 우유, 굴, 해조류 등을 다량 섭취하는 것이 칼슘의 균형을 잡을 수 있는 길인 것이다.
철 결핍은 빈혈증을 가져온다. 적혈구내 혈색소 구성에는 반드시 철분이 요구된다. 음식은 곧 보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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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크는 키워드 "성장호르몬"(2)

키크는 키워드 "성장호르몬"(2) 아이키우기 2008. 1. 11. 2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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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호르몬 (2)

성장호르몬은 사람의 뇌하수체 전엽에서 분비되는데,  한참 자라는 사춘기 때 분비량이 크게 늘었다가 나이가 들면서 점차 줄어드는데 20대 이후 10년마다 평균 14.4%씩 감소합니다. 성장판이 닫혔다고 해서 성장호르몬 분비가 멈추는 것은 아닙니다. 단지 그 양이 현저하게 줄어들고 키의 성장으로 영향이 덜 가는 것이지 분비는 평생 되는 것입니다.
 
하루 중 성장호르몬의 분비는 주로 잠이 들고 1~2시간 후 깊은 수면일 때와 심리적으로 안정되어 있을 때, 운동을 할 때 가장 많은 양이 분비됩니다. 정상 혈중 농도는 성인에서는 1.5-3ng/ml, 소아 및 청소년기에는 6ng/ml 정도이지만 이는 지속적으로 변화합니다.  
 
성장호르몬 농도가 이처럼 하루 중에도 많은 차이를 보이기 때문에 성장호르몬 결핍증인지의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서는 24시간 동안 측정을 하거나 성장호르몬 분비를 유발시킨 다음 확인을 합니다. 성장호르몬 결핍증의 정의는 자극검사를 한 결과 5ng/ml 이하일 경우입니다.
 
성장호르몬의 분비자체가 적은 성장호르몬 분비저하증에서는 어쩔 수 없이 양방의 성장호르몬치료를 받으시는 것이 좋습니다. 그러나 대부분의 성장치료가 필요한 아이들의 경우 호르몬분비자체의 문제보다는 그 효율성이 떨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가정에서는 따뜻한 찜질을 하거나 따뜻한 물로 샤워를 시키고, 또 가볍게 마사지를 해주면 통증을 완화시킬 수 있는데 이는 긴장된 근육을 풀어 주고 혈액순환을 좋게 하기 때문에 성장통에 효과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일단 성장호르몬은 깊은 숙면에 들어간 후 약 1시간 반 후부터 2시간정도에 가장 활발하게 분비되며, 이 시간은 밤 10시에서 새벽1시 사이에 또한 집중됩니다. 잠을 낮에 주무신다거나 밤늦게 주무시는 것은 성장호르몬의 분비에 좋지 않다는 이야기입니다.
  
인스턴트식품은 좋지 않습니다. 인스턴트식품에 사용되는 재료들은 빨리 숙성시키는 재료들이 있어 한의학적인 기의 관점에서 좋지 않습니다. 그리고 고열당이어서 우리몸은 혈당이 높아지면 성장호르몬 분비가 저하되는 경향이 있습니다. 특히 밤늦게 식사하고 주무시는 것은 수면서 성장호르몬 분비를 방해하게 되므로 반드시 피하셔야합니다.

또한 비만인 경우 성장호르몬이 지방분해를 위해 쓰이게 되고 성장에 쓰이는 양이 적어지므로 비만은 반드시 피하셔야겠습니다. 과거에는 살찐 사람이 살이 빠지면서 키가 큰다고 하였지만 이는 예전 영양상태가 불량할 때의 이야기이고 현재는 살찐 사람이 충분한 영양섭취를 하는 마른 사람보다 키가 적게 자라게 되어 있습니다.
 
 결국은 성장판에 직접적인 자극이 가해져야 왕성하게 세포분열이 일어나면서 키가 자랄 수 있으며, 비만이 없어야 성장호르몬이 효율적으로 사용될 수 있습니다. 이를 위해서는 저녁에 일찍 자고 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약 40분간의 유산소운동(걷기나 가벼운 조깅)후 마무리로 제자리 높이 뛰기와 같이 성장판에 직접 수직방향의 힘을 주는 자극운동이 필요합니다. 일반적인 운동은 이것으로 충분하며 좀더 효율적인 치료를 위해서는 성장자극체조요법을 실시하면 좋습니다. 이 체조는 차후 운동센터에서 실시될 예정입니다.  
  
스트레스를 받게 되면 성장호르몬의 분비가 낮아지며, 소화기 기능 저하, 수면의 질저하 등 여러 가지 신체의 건강상태를 혼란스럽게 합니다. 건강한 마음에 건강한 몸이 당연히 키성장도 효율적으로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외부의 성적 자극에 대한 조절이 매우 중요합니다.

점차 대중문화에 대한 노출이 많아지면서 성적 자극이 많아져서 2차성징의 시기가 점차 빨라지고 있습니다. 이런 경우 충분한 키성장 전에 성장판이 닫히면서 키성장이 마무리 될 수 있습니다
  
해독계, 스트레스계, 운동계, 심혈관계, 호흡계, 소화계등에 문제가 있다면 당연히 성장은 저해됩니다. 이런 경우에는 성장단이나 기타 한약을 통하여 기능의 부조화를 치료해야만 정상적인 성장이 가능합니다. 당연히 비염이나 천식, 아토피등이 있다면 성장에 장애가 있을 것이며 이들에 대한 한방관리도 필수적입니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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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크는 키워드"성장호르몬"

키크는 키워드"성장호르몬" 아이키우기 2008. 1. 11. 2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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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호르몬

성장판이 닫히는 시기를 늦추고 닫히기 전까지 성장을 극대화하기 위한 방법은 어떠한 것들이있을까요?

성장을 주관하는 호르몬은 성장호르몬입니다. 일반적으로 대부분의 사람들은 성장호르몬 분비자체에 문제가 있지는 않습니다. 즉 양방의 성장호르몬 주사요법이 필요없는 사람들입니다. 성장호르몬분비자체에 문제가 없는데 주사치료를 받게 되면 천문학적인 비용도 문제이지만 차후에 성장호르몬 분비 저하 혹은 불능증에 걸려 심각한 장애를 받거나, 종양이 생기는 경우도 있게 됩니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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