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출, 신용대출, 담보대출, 성형수술, 성형, 지방흡입, 임플란트, 라색, 라식, 화환, 꽃배달, 기념일, 선물, 주식, 펀드, 금융, 여행, 신혼여행, 결혼


아이의 성장을 위해서 꼭 우유를 먹여야 할까?

아이의 성장을 위해서 꼭 우유를 먹여야 할까? 아이키우기 2008.11.19 20:47

아이의 성장을 위해서 꼭 우유를 먹여야 할까?







올바른 이유식과 유아식을 하기 위해서는 분유와 생우유등 유제품 위주의 식사를 제한하고 다양한 잡곡과 멸치국물과 가루, 해조류 국물과 가루, 두부, 두유, 된장 등 콩제품과 채소를 충분히 먹이라는 권유를 받은 소아의 엄마들께서 가장 걱정하는 것이 아이의 성장 문제입니다. 우유를 많이 마시는 다른 아이들에 비해 체격이 왜소해 질 것을 염려하는 거지요.

우유가 성장기에 요구되는 다양한 영양을 함유하고 있어 아이들에게 적극 권장되고 있지만 이처럼 우유에 영양이 많은 이유는 따로 있습니다.

우유의 풍부한 영양은 우리 아이들이 아닌 송아지를 위한 겁니다. 우유에 모유의 4배나 되는 칼슘, 6배나 되는 인이 들어 있음을 가지고 건강식품으로 단순하게 받아 들여서는 안됩니다.

모유와 우유의 영양소 차이는 사람과 소 각각의 발달과정과 밀접한 관계가 있으니 15년-20년에 걸쳐 성장하여 어른이 되는 사람에 비해 소는 1-2년 안에 한 마리의 어른 소가 되기에 소의 젖, 즉 우유에는 그만큼 빨리 성장시키기 위한 영양소가 상대적으로 많이 들어 있습니다.

따라서 우유는 송아지에게나 적합하지 사람에게는 오히려 과잉 영양식품입니다. 이러한 영양 과잉은 우유를 섭취한 아이들을 소처럼 빨리 성장시키나 자연의 순리에 벗어난 만큼 부작용이 따르지요.영양의 과부족(過不足)도 병입니다. 영양이 부족해도 병이지만 지나쳐도 병이 된다는 것이죠. 저는 지나친 영양도 병이 됨을 우유를 통해 경험합니다. 산 정상에 빨리 오른 사람일수록 서둘러 산에서 내려오듯이 자연법칙에서 어긋난, 지나친 성장은 인체의 노화를 촉진시켜 성인병의 연령을 낮춥니다.

우유 천국인 미국에서조차 많은 소아과 의사들이 어린이들에게 저지방 밀크조차 하루 1컵 이상 먹이지 않는 게 좋다고 말하는 것은 우유를 즐기는 어린이들이 20세 전에 비만과 동맥경화 등의 성인병이 나타나기 때문입니다.

이와 같은 과잉 영양에 성장 촉진 호르몬과 항생제 등이 함유된 사료를 먹고 자라는 가축의 환경오염 문제를 보면 우유가 엄마들이 무조건 신뢰하는 만큼 완전한 건강식품이 아님을 알 수 있습니다. 건강의 척도는 키를 나타내는 숫자가 아닌 까닭에 키 크다고 건강한 것으로 여겨서는 안됩니다.아토피, 비염, 천식 등으로 고생하는 아이를 두고 성장을 염려하여 우유 차단을 망설이는 부모는 건물의 안전도와 상관없이 인테리어만 신경 쓰는 무책임한 건물주와 같습니다. 우유에 함유된 '알파 카제인'이라는 단백질은 장내 세균에 의해 '에소루핀'이라는 알러지 물질을 만들어 내고, 염증을 억제하는 '프로스타글란딘'의 합성을 억제하기에 알러지와 만성 염증엔 우유가 금기식품임을 아셔야 합니다.

키 크기를 바라며 건강에 대한 배려 없이 아이에게 우유를 주시는 것은 모래 위에 벽돌을 쌓은 것과 같아서 부모 마음에 흡족한 높은 벽돌집은 결국 알러지와 성인병의 형태로 무너지고 맙니다. 따라서 체력과 체격의 균형 있는 발전을 원하시는 부모님들은 과감히 우유를 차단하고 다양한 식품을 골고루 먹는 자연식사와 함께 운동을 시키세요. 아이들은 뼈의 성장판에 지속적인 자극이 주어지면 크게 성장하는데 자연식을 통해 뼈가 건강한 상태에서 운동으로 성장판이 활성화되면 육류, 유가공품을 섭취하는 아이들보다 확실히 키가 더 큽니다. 운동선수들의 골격이 큰 것은 기름진 음식을 많이 먹어서가 아니라 성장기 때부터 운동을 해온 까닭이지요. 운동에 있어서 특히 뼈에 중력이 가해지는 점프가 중요합니다. 농구와 배구 선수들이 상대적으로 키가 큰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이에 아이의 성장을 바라는 분들은 '줄넘기' 같이 점프하는 운동을 꾸준히 시키시길 바랍니다. 무릎에 무리가 가지 않는 범주 내에서 점프 운동을 하는 아이들이 자연식까지 한다면 체격(키 크기)과 체력(건강)이라는 두 마리의 토끼를 동시에 잡을 수 있답니다.



Posted by 마이플라워

[마른 아이] 살이 안 찌는 아이의 성장에 관한 임상적 관찰

[마른 아이] 살이 안 찌는 아이의 성장에 관한 임상적 관찰 아이키우기 2008.11.19 20:44

[마른 아이] 살이 안 찌는 아이의 성장에 관한 임상적 관찰

 





과도하게 살이 찐 아이들의 성장이 더딘 만큼 너무 마른 아이들도 성장이 제대로 이루어질 수 없습니다. 저희 한의원에 성장치료를 위해 내원한 아이들의 치료효과를 분석하여 다음과 같은 결과를 얻었습니다.


1. 학동기 이전(만 6세까지의 아이들)의 체중과 성장과의 관계

이 시기는 키의 백분위수가 10%이전의 아이들이 아니라면 지속적인 성장치료를 크게 필요치 않습니다. 단지 일시적인 치료와 정기적인 관찰이 필요합니다. 이 시기의 아이들의 특징은 대부분 체중이 평균보다 많은 아이들이 성장치료에 좀더 효과적인 반응을 보이기는 했지만, 마른 아이들도 비교적 양호한 성장을 보였습니다. 즉 이 시기는 몸무게와 성장과의 상관관계는 뚜렷하다고 할 수 없습니다. 백분위수가 10%이전의 아이들을 성장치료를 했을 때 체중에 상관없이 치료 후 2개월이 지난 후부터는 성장증가폭이 평균보다 40% 이상 향상되었습니다.


2. 성장기에 있는 학동기 아이들(주로 초등생과 중학생)

이 시기에는 체중과 성장치료의 차이가 분명하게 나타났습니다. 즉 자신의 키에 맞는 표준체중에서 10%이내로 초과되는 아이들의 경우 성장치료에 대한 반응이 빨랐고 치료효과 또한 가장 양호하였습니다. 이 아이들은 치료 1달 후부터 성장치료에 대한 반응이 나타났고, 치료 3개월 후부터는 평균성장속도보다 40%이상 향상된 효율을 보였습니다.

그 다음 양호한 치료효과를 보인 아이들은 평균체중보다 7%모자라는 아이들이었습니다. 이 범주에 속하는 아이들은 치료 반응 시기는 치료 후 대략 2개월 후였으며, 치료효과는 3개월 후부터 나타났지만 치료효과는 살이 약간 찐 아이들보다 떨어져 35%전후의 성장속도의 증가를 나타냈습니다.

평균체중보다 20%이내로 초과하거나 15% 이내에서 모자라는 아이들의 경우는 모두 비슷한 치료결과를 나타냈습니다. 위의 두 가지 경우보다 치료에 반응하는 속도가 다소 느려 보통 2개월 이후에 효과가 나타났으며, 성장증가율 또한 약간  떨어져서 25%전후의 성장증가율을 보였습니다. 두 경우만 놓고 봤을 때는 체중이 모자란 것보다는 체중이 초과한 경우가 약간의 신장증가폭이 컸습니다.

위에 열거한 범주를 벗어나 체중이 평균보다 20%를 초과하거나 15%에도 미치지 못하는 저체중의 경우엔 모두 성장증가율이 매우 느렸습니다. 치료를 했을 때 성장증가율은 과거 그 아이가 컸던 것과 비교하면 매우 양호하게 나타났지만, 치료결과만 놓고 봤을 때는 3개월 정도 치료한 후에 비로소 또래의 다른 아이들만큼의 성장증가폭을 나타냈으며, 치료 5개월즈음부터 비로소 평균보다 높은 성장증가폭을 나타냈습니다.


3. 급성장기 후반에 있거나 급성장기가 지난 아이들.(여중생들과 남자고등학생들)

이 시기의 아이들은 대부분 성장치료에 대한 효과가 더디게 나타나는 경우가 대부분이었습니다. 이 시기에는 오히려 체중이 과다한 아이들보다 체중이 평균이거나 평균보다 약간 적은 아이들이 비교적 양호한 치료결과를 보였습니다. 그러나 두 경우 모두 성장기에 있는 아이들에 비해서는 치료효과는 미비하였습니다. 이 시기에는 체력적인 부담을 덜어주고, 과도한 비만의 경우엔 비만을 개선하는 방향의 치료를 병행하는 것이 효과적이었습니다.


결론적으로 봤을 때 성장기의 아이들은 체중이 평균을 약간 초과하는 것이 키가 크는 데 유리하였으며, 성장기가 지난 경우는 오히려 체중이 평균보다 약간 모자라는 아이들이 유리하였습니다. 또한 성장치료는 나이가 어릴수록 치료효과가 뛰어났습니다. 몸이 마른 아이들은 치료초기 비위기능을 돕고, 몸의 지나친 열을 진정시켜 성장에너지의 효율을 높이는 쪽에 치중하면 치료 후반부에 보다 효과적인 성과를 나타냈습니다.

 

[출처 : 파주 사랑꽃아이한의원 원장 씀 ]


 

Posted by 마이플라워

[유아 성장] 아이의 전반적 발달 (출생 - 만3개월)에 대해서

[유아 성장] 아이의 전반적 발달 (출생 - 만3개월)에 대해서 아이키우기 2008.11.19 20:41

[유아 성장] 아이의 전반적 발달 (출생 - 만3개월)에 대해서






커뮤니케이션의 발달

약 1개월경까지 아이는 울다가도 소리가 나거나, 소리가 가까워 지면 울음을 그치는 커뮤니 케이션의 발달 과정이 나타난다.

소리라는 매개체는 주로 부모의 소리가 주로 영향력을 미치게 된다.
아이는 이시기에 주위의 소리를 가만히 듣는 모습도 보인다. 

약 2개월 가량 되면 아이는 시도때도 없이 울기도 하고, 단순히 우는소리가 아닌 모음 비슷한 소리를 내기도 한다. 또한 칭얼거리기도 하고 울기도 하며, 울다가 난대없이 울음을 그치고 어른을 쳐다보는등 어른과의 적극적인 의사소통의 노력을 보인다.

이때 어른들은 아이의 시선이나 울음, 옹알이 등에 응답하는 태도나 소리를 보여주는것이 좋다. 

약 2개월 가량부터는 의미없는 배냇짓이 아닌 진정한 미소가 나타난다.  꼭 "까르르" 웃지 않더라도 아이는 분명 웃음이 나타난다.

여러가지 소리도 발화할수 있는데, 기쁠때나 슬플때 나는 소리의 구분이 가능해진다.

또한 "아쿵" "쿠우" "푸아" 등과 같은 자음과 모음이 연결된 약간은 불완전하지만 분명한 사회적 발화가 나타난다. 

약 3개월경에는 아이는 어른과의 접촉 뿐 아니라 언어적 관계를 맺는것에도 흫미를 가지고 즐기게 된다.

음악이 들리면 조용히 하면서 귀를 귀울이기도 하고, 주위의 소음(설겆이소리, 문소리 등) 에 관심을 기울이고 소리의 소재지를 파악하기도 한다.

물론, 아이가 가장좋아하는 소리는 엄마가 불러주는 소리인것은 두말할것도 없다.

 

전반적 신체 발달 

약 1개월 경부터 아이는 머리-몸통-다리 순으로 움직이기 시작한다. 물론 아이 뜻대로 움직이는 능력은 부족하여 다만 움찍 거릴뿐이지만 엄연히 움직임을 익히는 것이다.

약 2개월정도에는 깨어있는 시간이 확실히 길어지고, 움직이는 물제를 좌우로 그 다음 아래 위로 추적할수 있는 능력이 생긴다.

3개월 경에는 사물의 영속성개념이 나타나며 물건의 위치, 크기, 단단함등도 대략적으로 기억할수 있는 능력이 생기기 시작한다.

※ 사물의 영속성이란
 물건을 아이의 시선에서 감추어도 그것이 실제로 없어진 것이 아닌것을 알게 되는것 (예) 딸랑이를 보여주고 엄마 뒤에 숨겨도 딸랑이는 엄마뒤에 있다고 아는것 (딸랑이가 이세상에서 사라진것이 아니라...)

 

이시기엔 어떻게 언어적 접근을 할수 있을까

하루에 20분에서 20분 가량 시간을 투자하는것이 중요하다.

아이와 부모와의 커뮤니케이션 시간을 할애하고, 그 시간동안은 다른 잡음(TV소리, 라디오나 음악 등)을 배제하고, 제 3자가 들락날락 하는것도 가급적 피하는 것이 좋다.

우는 아이를 달랠때도 언어적인 표현을 써주는 것이 좋으며, 아이의 어떠한 소리에도 부모는 소리적 반응을 해주어 아이가 자신의 발화에 반응이 온다는 것을 깨달을수 있는것도 중요하다.


언어적 접근시에는

1. 짧고 간단한 문장을 쓰자.

2. 리듬을 부드럽게 타주자

3. 천천히 말하면서 중간에 가끔씩 쉼을 주자

4. 반복을 많이 하자. (예 : 여기 사탕있네. 사탕 한개. 사탕 두개. 맛있는 사탕이 있네)

5. 아이와 눈을 마주치면서 정면을 향하자

6. 형용사와 같은 수식어를 많이 사용하여 문장을 만들자 (예 : 토실토실한 돼지와 복실복실한 강아지가 있네~)

7. 가끔씩은 아이의 옹알이와 같은 발화를 따라하자 (흉내내기와 같은)

8. 아이의 요구나 거부를 예측해보자. 그리고 대화해보자 (예 : 배고프구나, 엄마가 우유줄께~  )

9. 조용한 가운데 엄마의 노래를 들려주자

10. 시간적 여유가 없다면 '실황방송'을 하자 (예 : 지금 엄마가 저녁식사를 준비하고 있어~ 당근을 자르고~ 김치를 꺼내고~)

이시기엔 어떤 장난감이 좋을까 

1. 색의 대조가 강한 모빌류 (대조는 강하지만 자극이 강하지 않은것이 좋다)

2. 소리가 나는 방울류

3. 색이 분명하면서도 손에 쥐기 쉬운, 그리고 입에 넣어도 안전한 장난감들

 

이런 현상이 보인다면 언어치료사 또는 해당 전문가에게로

1. 아이가 웃지 않는다.

2. 말을 걸고 안아주어도 울음을 그치지 않는다.

3. 짧은 모음의 옹알이를 하지 않는다.

4. 빛이 들어오는 쪽이나 소리나는 딸랑이 쪽을 전혀 보지 않는다.

※ 이런 현상이 심각하게 나타난다면 언어치료사나 소아과(소아정신과)의 의사, 또는 그에 해당되는 전문가를 찾아가보자

 


Posted by 마이플라워

자기 자신을 이해하고 느낄 수 있는 '자기 이해 지능'

자기 자신을 이해하고 느낄 수 있는 '자기 이해 지능' 아이키우기 2008.11.13 12:29

자기 자신을 이해하고 느낄 수 있는 '자기 이해 지능'








다른 아이들에 비해 유난히 생각이 깊고 의젓할 뿐만 아니라 자신의 내면을 들여다보며 매사에 침착한 아이들이 있다. 이들은 또한 자기감정이나 재능 등 자신에 대해 잘 알고 있으며, 혼자서 하는 일을 즐기고 집중력이 강한 특성을 보이는데, 이런 아이들을 가리켜 다중지능 이론을 만든 가드너 박사는 '자기 이해 지능'이 높다고 설명했다.

자기 이해 지능(Intrapersonal Intelligence) 혹은 내면 지능은 대인관계 지능과 유사한 특성을 지녔으며, 자기 자신을 이해하고 느낄 수 있는 인지적 능력을 말한다. 즉 자신은 누구인가, 자신은 어떤 감정을 가졌는가, 왜 이렇게 행동하는가 등 자기 존재에 대해 이해하는 것이다.

그러나 화를 내거나 기쁨을 표현하거나 시나 그림처럼 어떤 형태로 나타나지 않는 한, 자기 이해 지능은 인식하기 힘든 측면이 있다. 다만 자기 이해 지능이 높은 사람은 자기 존중감과 자기 향상(self-enhancement)은 물론 자신이 처한 문제를 잘 해결하는 반면, 자기 이해 기능이 낮은 사람들은 자신을 주변 환경으로부터 독립된 존재로 인식하는 데 어려움을 겪는다.

사실 자신을 제대로 알고, 집중하는 것은 인생을 살아가는 데 매우 중요하다. 인간의 내면을 이해하는 지식, 즉 자신의 감정이나 기분을 분석하고 분류한 뒤 각각에 이름을 붙여서 자신의 행동을 이해하고 수정해 가는 과정이 반드시 필요하기 때문이다.

자기 이해의 지능이 높은 사람은 이런 과정을 통해 자신이 원하는 분명한 자신만의 모형을 가지고 있다. 대체로 자기 반성적이며 명상에 몰두하는 걸 즐기는 것도 특징이다. 때때로 매우 독립적일 수도 있으며, 목표 지향적이고 자기 수련을 한다. 어떤 경우라도 이들은 혼자 있는 것을 즐기고 다른 사람들과 함께 일하는 것보다 혼자 일하는 게 더 낫다고 생각한다.

자기 이해 지능이 뛰어난 대표 인물들은 의외로 많다. 사실 무엇인가를 성취하고 인정받은 사람들은 공통적으로 자기 이해 지능이 높다고 한다. 자신의 적성을 발견하고 이를 확신한다면 집요하게 파고들기 때문에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었던 것이다.

아기의 자기 이해 지능 계발 방법


자기 이해 지능은 아이가 처한 환경과 사물을 인식하는 방식에 따라 달라진다. 그렇기 때문에 한 가지로 단정 지어 추천할 만한 구체적인 방법은 없다. 따라서 자기 이해 지능을 높여주기 위해서는 아이가 여러 방면에서 자신을 들여다보고 생각을 키워갈 수 있도록 알게 모르게 지원해 주는 세심한 배려가 필요하다.

아기의 욕구와 기호를 존중한다

아기를 자신감 있는 사람으로 키우기 위해서는 우선 아이의 욕구를 존중해 주어야 한다. 예를 들어 책을 읽을 때 아기는 집중할 수 있는 시간이 짧아서 금방 싫증을 내고 얼굴을 돌려버릴 것이다. 이때 엄마는 아기의 이런 신호를 존중하고 가만히 내버려두어야 한다. 아기는 자극을 받아들이는 중간 중간에 휴식 시간을 가져야 하기 때문이다. 이런 작은 순간들이 존중받고 있음을 느끼면서 아기는 자신이 소중한 존재라고 느끼게 된다. 세 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는 말처럼 어릴 적부터 자신의 욕구를 존중받은 아기는 커서도 스스로 자신의 욕구를 지각하고 수용할 줄 알게 된다고 한다.

놀이에 몰입할 기회를 준다

집중력은 숨겨진 재능을 현실로 나타나게 하는 지능과 사고의 중요한 토대이다. 아주 어린 아기들도 어떤 사물에 매료되면 한동안 그것에 집중한다. 그러므로 아기가 자기 손가락을 유심히 바라보고 있으면 방해하지 말아야 한다. 아이가 놀고 있을 때 뭘 사러 나가야 한다는 등의 이유로 아이의 놀이를 자꾸 중단시켜서도 안 된다. 아이가 놀이에 몰두할 수 있도록 조용한 장소를 놀이 공간으로 마련해 주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스스로 이루게 한다

무엇인가를 성취해 본 경험이 있는 아이들은 스스로 무엇이든 할 수 있다고 느낀다. '나는 쓸모 있는 사람'이라고 느끼는 것이다. 이러한 느낌은 아이가 실패에 대한 두려움 없이 용감하게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데 큰 힘이 된다. 아이는 자신이 할 수 있다고 느끼면 점점 더 잘하고 싶어한다. 성공적인 경험은 아이에게 행복감을 불어넣고, 다시 성공하고 싶다는 느낌을 갖게 한다.

꿈에 대해 이야기한다

앞으로 아이가 되고 싶은 게 무엇인지, 어떤 직업을 가져야 하는지, 어떤 일이 재미있을 것 같은지, 그러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아이에게 끊임없이 자신의 미래를 그려보게 한다. 단, 아이가 이런 과정을 통해 꿈을 갖게 하려면 평소 안정적인 가정환경을 제공해 주는 게 선행되어야 한다. 자신의 내면과 꿈을 들여다보는 과정은 주변 환경에 의해서도 많은 영향을 받기 때문이다.

 

Posted by 마이플라워

[잠과 성장] 아이들을 키우는 '보약' 잠

[잠과 성장] 아이들을 키우는 '보약' 잠 아이키우기 2008.11.13 12:24

[잠과 성장] 아이들을 키우는 '보약' 잠








자는 아이는 자란다. 

최근 각종 메스미디어로 깊은 잠(논렘수면)에서 뇌하수체로부터 성장 호르몬이 대량으로 분비된다는 보도를 자주 듣는다, 

성장 호르몬은 대사를 촉진해 신체의 조직이 손상되어 있는 곳을 고치는 작용도 있지만, 자라는 아이들의 경우는 더욱 더 뼈와 근육을 늘리는 작용이 있다고 한다.

물론 수면은 신체뿐만이 아니라 뇌에도 작용하므로 어떤 이유로든, 아이들의 수면을 희생시키는 것은, 아이들의 신체나 뇌의 발달을 희생시키는 것이 된다.  

학자들은 수면 중에 성장 호르몬의 분비가 일어나는 현상은 생 후 3개월 경부터 보여 지며 피크는 약 17세라고 한다.

요즈음 조기 교육으로 초등학생부터 중학생에게 걸쳐, 밤의 수면 량이 줄어들 뿐만 아니라, 낮잠도 잘 수 없게 되므로, 수면의 양은 매우 줄어들지만 아직도 뇌는 성숙하고 있으므로, 신체의 성장이 현저한 이 시기는, 수면이 매우 중요하다.

공부나 게임 등으로 점차 야형이 되고 있는 아이들을 규칙적이고 올바르게, 수면을 취할 수 있는 일상생활을 보내도록 어른들이 만들어 주는 일이 매우 중요하다


수면 패턴은 나이에 따라 변화한다. 

태어난 지 얼마 안된 갓난 아이나 유아들은 아직 어른과 같은 「수면을 조절 할 수 있는 뇌」는 아니다. 즉 뇌가 발달하지 않으면 수면도 미완성이다.

점차 뇌가 발달하면 할 수로 수면도 발달한다는 것이다. 2세 이상이 되면 겨우 어른과 같은 REM 수면(얕은 잠)과·논렘수면(깊은 잠)이 나타나기 시작한다.

수면 단위(렘수면과 논렘수면의 한 사이클로 성인은 1.5시간)가 처음은 40분 ~60분이지만, 점차 길어져, 2세부터5세는, 60~80분, 5세 ~10세에 이르러 약90분으로 어른과 같이 안정한다.

유아기에 접어 들어 논렘수면이 나타난 후 에 REM 수면이 계속된다는 수면 단위가 완성되면, REM 수면(얕은 잠으로 몸을 위한 )의 비율은 점차 줄어들고, 대신에 논렘수면(깊은 잠으로 뇌를 위한 )의 비율이 증가한다.

이렇게 되면 수면이 어른과 같이 완성되어 밤에 숙면하기 쉬워진다.

이때부터 어린 아이를 깨우는 것은 어렵고, 흔들어도 일어나지 않을 정도로 푹 자고 있기 때문에, 무리하게 깨우면, 감각이나 운동이나 인지 등의 뇌의 기능이 산산이 흩어지게 되어, 잠에 취하거나 「야경 증(숙면 시에 갑자기 큰 소리로 외치는 소리를 하며 일어난다)」나 「몽유병」을 일으키는 일도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하다


수면장애에 시달리는 아이가 증가하고 있다! 

「졸린다, 누워 쉬고 싶다, 눈이 아프다, 신체가 나른하다……」이것들은 현대의 아이들이 자주 말하는 말은 요즈음 아이들이 잠이 부족하다는 증상이다.

학원이나 게임 등에 의해 밤샘을 하기 때문에 뇌를 성장시키는 수면 시간을 깎아 먹어 수면 부족인 채 학교에 가, 수업 중은 멍하니 앉아 있거나 앉아서 조는 아이들이 증가하고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다시 공부를 보충하기 위해서 과외공부나 학원 때문에 밤은 숙면할 수 없다는 악순환에 빠져 있다.

아이들의 수면 장해는 뇌와 신체를 성장하는 과정에서 큰 데미지를 줄 지 모르는 것이다. 

최근 보고에 의하면 이의 후유증이 성인이 된 후로도 영향을 줄 수 있다고 하여 부모들이나 사회, 정부의 제도적인 대책도 시급하다고 생각된다

 


Posted by 마이플라워

[키크기] 키 작은 우리아이, "키가 컸졌으면"

[키크기] 키 작은 우리아이, "키가 컸졌으면" 아이키우기 2008.11.13 11:54

[키크기] 키 작은 우리아이, "키가 컸졌으면"


 


정상적인 어린이는 연간 5㎝이상 자란다. 사춘기가 끝나지 않은 아이가 1년 동안 4㎝이하로 자라면 성장장애를 의심해봐야 한다. 또 부모 중 한사람의 키가 매우 작은 경우, 표준 신장과 비교해 10cm 미만인 경우도 성장장애를 염두에 둬야 한다.

키는 일반적으로 유전적인 요인과 후천적인 노력에 좌우되는데, 부모의 키가 자녀의 키에 미치는 영향은 20~30%로 매우 낮다. 

키가 크는 것은 관절 근처 성장판의 연골세포가 자라면서 뼈가 되는 과정이다. 성장판 연골은 성장호르몬의 영향을 받는데, 빨리 분비될수록 성장호르몬 분비는 줄어든다.

최근 청소년들의 평균키가 갈수록 높아지는데 반해 저성장 청소년도 늘고 있다. 일찍 자란 후 서둘러 성장이 멈춰버리는 아이들이 많다는 뜻이다. 급성장하는 아이의 부모들은 계속 클 거라는 기대를 버리지 않는데, 제2의 급성장이 시작되었다는 것은 조만간 성장판이 닫힌다는 것을 의미하기도 한다.


부모의 잘 못된 잔소리도 키 크기를 방해해요!

부모들이 아이의 성장에 관심이 많을수록 키는 더 클 수 있다. 하지만 지나친 관심과 잔소리는 오히려 아이들의 키 성장을 방해하는 요인이 될 수 있다.

아이들이 스트레스를 받게 되면 맥박이 빨라지고 혈압이 상승할 뿐 아니라 음식물의 소화, 흡수도 잘 이루어지지 않게 된다. 또 심리적으로 우울해 지고 호르몬 분비 기관을 관장하는 자율 신경계에 이상이 발생할 수 도 있어, 결국 성장판 연골세포의 분화를 자극하는 성장호르몬도 정상적인 경우보다 더 적게 분비될 수 있다.

이와 함께 고열량 음식과 인스턴트, 운동 부족도 인체에 과잉에너지를 축적하게 하고 체지방량의 증가로 이어져 성장을 방해한다. 또한 체내에 축적된 중금속은 성장기 어린이의 키 크기를 방해하고 뇌세포 성장에 나쁜 영향을 미치며, 아토피 등 만성 피부질환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골고루 먹고, 열심히 운동하면서, 스트레스 풀면, 키가 쑥쑥!

유전적인 요소가 키 성장에 영향을 미치는 건 맞지만 영양과 운동 및 생활습관 등의 후천적인 노력도 중요하다. 성장은 유전, 영양, 수면, 운동, 스트레스, 질병 등의 영향을 받는 요인들이 많다. 이중 균형 잡힌 영양공급, 충분한 수면이 가장 중요하다고 볼 수 있다.

성장에 도움을 주는 음식으로는 칼슘과 단백질, 비타민D가 포함된 것들이다. 이런 필수 요소들이 많이 함유된 음식에는 다시마, 미역, 김, 파래 등 해조류와 빙어, 멸치 등 통째로 먹는 생선 등이 있다.

육류섭취를 줄이고 인스턴트와 패스트푸드 등을 적게 먹어 지방섭취를 제한하는 식습관이 필요하다. 또한 중금속 축적을 막으려면 현미, 보리와 같은 섬유질이 많은 식품과 비타민이 많이 함유된 시금치 당근과 같은 채소, 과일을 많이 먹어야 한다. 한약의 주원료인 치커리 당귀 영지버섯 홍화 쑥 등의 약초들도 중금속 완화물질로 보고되어 있다.

깊은 숙면을 취할수록 성장호르몬은 더 많이 분비된다. 특히 성장호르몬은 숙면상태에서 분비량이 많아지기 때문에 일찍, 오래 숙면을 취할수록 성장에 도움이 된다. 낯선데서 잠을 자거나 코고는 소리, TV나 컴퓨터소리 등으로 방해를 받으면 뇌파가 교란되어 깊은 잠을 방해 받게 되므로 주의해야 한다.

성장판은 물리적인 자극에 활발하게 반응한다. 운동을 하면 성장호르몬이 최고 25배까지 증가하고 세포분열이 더욱 왕성해져서 키 성장에 많은 도움이 된다. 배드민턴, 줄넘기, 농구 등 점프 동작이 많은 운동을 즐겁게 자주 하면 키 성장에 효과적이다.

아이들에게 스트레스를 주는 사람은 부모인 경우가 많다. 합리적이고 이상적인 대화가 아닌 일방적인 지시와 간섭으로 일관할 부모의 경우 아이들이 받는 스트레스가 더욱 크다. 따라서 부모가 아이들의 심리적인 상태를 잘 읽어서 스트레스를 최소화 시키는 것이 중요하다. 또 아이 스스로 스트레스 관리를 잘 할 수 있게 대화 하는 습관을 길러주는 것이 좋다.


[ 출처 :  박달나무한의원 ]

Posted by 마이플라워

[유모차] 무심코 태우는 유모차가 아동 성장에 미치는 영향

[유모차] 무심코 태우는 유모차가 아동 성장에 미치는 영향 아이키우기 2008.11.10 17:22

[유모차] 무심코 태우는 유모차가 아동 성장에 미치는 영향








대부분의 엄마들은 외출시에 아동을 유모차에 태우고 다니게 되죠…. 혼자서 아이를 데리고 다닐 때면 가방과 짐이 많아서 두 손이 부족할 지경인데, 이 경우 유모차를 이용하는 것이 더 편리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반복적으로 장시간 유모차를 이용하는 아이의 경우 전반적으로 걷는 시간이 줄어들어 성장에 지장을 줄 수 있다는 사실을 아세요?

대개 생후 15개월이 지난 아이들은 걸음마를 능숙하게 됩니다. 아이가 정상적으로 발육한다고 가정한다면 약 9~10개월경에는 붙잡고 설 수 있고, 점차적으로 걷는 운동을 반복해 스스로 걸을 수 있지요. 또한 이 시기에는 새로운 물건들을 만져보기 위해 호기심으로 걸어 다니게 됩니다. 그 이후 2살 정도가 되면 뛰는 동작도 가능합니다.

하지만 외출할 때 아이를 유모차에 태우게 되면 이는 아이의 성장에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그러나  만 1~2세경에는 아이들이 유모차에 잘 타지 않으려고 하는데 엄마는 부득이 태우려고 하다보면 아이가 떼를 쓰게 마련이고 이 시기가 지나면서 걷는 것 외에 호기심을 둘 상대가 생기면 더 이상 걷기 위해 애를 쓰지 않게 됩니다. 이런 결과는 아이의 성장 자극을 제한하는 결과로 인해 나중에 키 성장에도 큰 부담이 될 수 있습니다.

아이에게는 걷는 것 자체가 일종의 극복해가는 과정으로 걸음마를 시작하는 시기에 걷는 시간이 부족하면 전체적인 성장발육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사실을 명심하세요.

보통 걷는 것에 호기심을 잃게 되는 만 2세 이상으로 만약 우리 아이가 유모차만 타려는 경향이 있다면 앞으로는 유모차 사용을 제한하는 것이 아이의 성장발달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우리 주변을 한 번 살펴보세요. 간혹 활발하게 다리를 움직여야 할 때 유모차를 타는 시간이 긴 아이는 또래보다 키가 작거나 팔다리 근육이 눈에 띄게 발달되어 있지 않은 경우를 찾아 보실 수 있으실 겁니다.

만약 우리 아이가 유모차를 자주 이용한다면 앞으로 부모님은 단호하고 일관되게 아이에게 걸어다니도록 가르침을 주세요. 

아동 성장과 관련하여 저의 임상 경험을 보면, 다른 아이들보다 키가 작을 경우 엑스레이 등으로 뼈나이를 알아볼 수 있고 개개인에 따라 다르지만 생후 30개월이 지난 아이가 실제로는 25개월 정도의 뼈나이를 갖는 경우도 종종 있습니다. 하지만 일상생활 속에서 아이의 생활 패턴을 바꿔 주는 것만으로도 성장에 큰 도움이 된다는 사실입니다. 간혹 키가 왜소한 부모들이 아이의 성장에 민감하게 반응해, 매년 5cm씩 자라지 않는 것이 성장장애가 아니냐며 문의하는 경우도 많고, 다른 아이들보다 성장이 늦는다고 걱정하면서 아이에게 인위적으로 운동을 강요할 경우 오히려 키가 자라지 않게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경우에 따라서는 아이가 4~5살에도 걷는 것 보다는 유모차만 타려고 할 경우가 있는데, 특히 동생이 있는 경우에 이런 경향이 두드러지게 됩니다. 그렇게 되면 아이의 활동력이 저하되면서 성장에 큰 지장을 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이런 경우의 아이는 어떤 문제를 스스로 해결하려는 능동적인 태도가 아니라 타인에게 의존적인 아이로 성장하는 요인이 될 수도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부모늘 일관성있게 아이의 응석에 단호한 태도가 요구됩니다.





[출처 : 미소담은(http://미소담은.com)]


Posted by 마이플라워

[아이 키 키우기] 운동.식이요법 함께하면 우리 아이도 '롱다리' 가능

[아이 키 키우기] 운동.식이요법 함께하면 우리 아이도 '롱다리' 가능 아이키우기 2008.11.09 23:27

[아이 키 키우기] 운동.식이요법 함께하면 우리 아이도 '롱다리' 가능

칼슘. 비타민C 음식 섭취, 성장판 닫히기 전 치료해야




우리아이 ‘롱다리’로 키울 순 없을까. 방학은 그 소원을 조금이나마 현실로 만들 수 있는 좋은 기회다.
칼슘섭취는 몸무게 40kg을 기준으로 해서 몸속의 칼슘량이 30g이 늘면 키는 1cm정도가 자라는 것으로 분
석돼 있다. 따라서 1달에 몸속의 칼슘 즉 뼈 무게를 30g씩 늘릴 수 있는 식생활을 한다면 방학 동안 2cm는
클 수 있다.(키크기위해서는 널뛰기도 좋은운동이 될수 있다)

우선 우유 1리터와 칼슘이 보강된 치즈 2장, 그리고 단백질이 풍부한 육류를 자주 먹는 것이 좋다.
사골국은 95%가 지방이고 칼슘은 거의 없는 지방식품이다. 사골국을 자주 먹는 아이들은 사춘기가 일찍
오는 경향이 있어 성장기 마른 아이들에게는 상관이 없지만 뚱뚱한 경우에는 오히려 나쁘다.
한국식품연구원과 하이키한의원 연구팀은 오가피와 산약 천마 등 천연한약재로 만든 신물질이 성장호르몬
(IGF-1)의 분비량을 20%상승을 시켜 실질적으로 키를 더 크게 한다고 밝혔다.

임상 경험을 보면 한방치료를 하면서 운동요법과 식이요법을 병행을 하면 성장호르몬이 평균 40% 증가하고
키도 월평균 0.73㎝나 자라 한방치료가 성장이 더딘 아이들에게 효과가 있었다.
특히  성장치료를 하면서 하루에 우유를 1리터씩 먹는 아이들은 1년에 8cm이상 컸다고 한다.
한방치료는 각자의 원인이나 체질에 따른 처방을 하면서 몸을 건강하게 만들어 주고 성장호르몬의 분비량도
늘어나 자연스럽게 키를 더 크게 만들어 준다.

어떤 경우 성장치료를 해야 하나?

100 명중 앞에서 3번째나 사춘기 이전에 1년 평균 4㎝이하로 자라는 경우는 반드시 성장장애를 의심해야
한다. 부모의 키가 작다면 가능하면 어릴 때부터 성장에 관한 관심을 가지는 것이 좋다.  뼈의 나이가
실제 나이보다 어릴 경우, 성장판이 열려 있으면서 성장 호르몬 검사를 해서 부족한 것으로 확인되면 역
시 한방 치료를 통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다. 또래의 평균키 보다 10㎝정도 작다면 조기에 치료를 서둘
러야 한다.
특히 여자의 경우 초경을 하게 되면 성장이 거의 종료가 된다는 것을 명심하는 것이 좋다. 최근 사춘기가 빨
라지고 있는데 이는 바로 체지방과 관련이 높다고 하는 것이 정설이다. 따라서 체중이 40kg정도 되면 일반적
으로 사춘기가 시작이 되는 것으로 보고 되고 있으므로  여자아이의 경우 11세 이전, 남자의 경우 13세 이
전 또는 사춘기 이전에 최대한 많이 키워야 한다.

성장판 주위 자극 침, 성장 경락맛사지

무릎의 성장판 주변을 따뜻하게 하는 것이 성장에는 필수적이다. 성장침이란 성장판 주변에 있는 경혈에
놓음으로써 성장판 연골에 자극을 주는 치료법이다. 아이들이 침을 맞으러 병원에 다닐 필요 없이 집에서
간단하게 붙이는 침을 개발을 해 놓고 있다.
줄넘기와 농구, 무릎 찜질, 반신욕도 키 성장에는 효과적이다. 특히 다리에 근육이 많이 생기거나 단단하면
키성장도 다소 문제가 있기 때문에 스트레칭을 자주 하는 것이 좋다.
우유와 비타민 C가 많이 들어 있는 야채나 과일, 당근, 시금치, 뼈째 먹는 생선이 바로 성장 음식이다.

공부와 마찬가지로 성장에도 시기가 있다. 그러나 요즘의 아이들은 키 클 시간도 없다. 방학 때만이라도
최선을 다해 노력 해보자. 아이들은 사춘기 무렵인 여자 11-13세, 남자 13-15세 무렵에 가장 많이 크고 그
후엔 차차 성장이 멈춘다. 부모의 키가 작다고 하더라도 후천적인 노력으로도 훌쩍 키울 수 있다.




Posted by 마이플라워

연령에 따른 단계별 키성장

연령에 따른 단계별 키성장 아이키우기 2008.09.25 16:07

연령에 따른 단계별 키성장





성장에도 단계가 있다.



사람은 엄마의 뱃속에 있을 때 약10개월 동안 약50cm 정도 자라게 되어 신생아는 출생 시 평균50cm의 신장을 가지고 태어납니다.

태어나서 만3살까지는 1차 성장기로, 이 때 첫 1년은 약25cm, 2살까지는 약10∼13cm정도 자라게 됩니다.

2살 이후부터는 일년에 약 5~6cm 정도씩 자라다가 이후의 사춘기는 제2차 성장기로 1년에 8∼10cm 정도 자라게 되는 급성장을 하게 됩니다.

세포 분열을 일으켜 키를 크게 하는 골단부에 있는 성장판은 사춘기가 지나면서 성호르몬의 영향으로 점차적으로 골막이 융합 되어 성장이 멈추기 때문에, 그 이후에는 성장호르몬이 분비되어도 키는 더 이상 자라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사춘기가 지나면 급속히 성장속도가 둔화되어 성장이 서서히 멈추게 되는 것입니다. 사춘기가 시작되고 나면 성장에 문제가 있더라도 이미 적절한 시기를 놓치게 되어 많은 효과를 기대하기가 어렵게 되는 것 입니다.

그러므로 매해마다 자녀들의 성장속도를 기록해 놓고, 일반적인 성장속도와 비교해 차이가 있을 때는 병적인 성장장애 요인이나 성장을 방해하는 환경요인이 있는지 잘 살펴보고 문제점을 해결해 주는 것이 필요합니다.



Posted by 비회원

성장장애의 여러가지 원인

성장장애의 여러가지 원인 아이키우기 2008.09.25 15:49

성장장애의 원인





1. 가족적 저신장증

부모, 형제, 가까운 친척 중에 키가 작은 사람이 많은 편이고, 키가 작은 것을 제외하고는 건강에 문제는 없는 경우를 말합니다. 이러한 경우에는 키는 3백분율 이하이지만 매년 키가 크는 속도는 정상적입니다. 그러나 결과적으로 성인이 되었을 때의 키는 평균보다 작습니다.
유전적인 것이 원인이며 이러한 경우의 치료방법과 치료효과는 아직 정확히 밝혀진 것이 없고 이러한 경우의 성장호르몬 치료에도 아직까지는 여러 가지 논란이 많습니다 .

2. 체질적인 성장지연

대부분의 성장장애 중 가장 많은 부분을 차지하는 경우입니다. 이러한 성장지연은 태어날 때 몸무게나 키는 정상이지만 1살이 지난 전후로 이유 없이 잘 크지 않아서 그때만 성장속도가 떨어지는 경우를 말합니다. 그 이후로는 매년 성장속도는 정상이지만 키는 3백분율 이하로 작습니다. 이러한 경우에는 다른 사람들보다 사춘기가 1∼2년 늦게 시작되고, 이때에 키가 급속히 자라서어른이 되었을 경우에는 정상적인 키가 됩니다.
그러므로 이러한 경우는 성장장애가 아닌, 성장지연이라고 표현하는 것이 맞습니다.

3. 만성적인 병에 의한 성장장애

어려서부터 만성적인 질병이 있어 정상적으로 자라지 못하는 경우를 말합니다.
선천성 심장병, 만성 폐 질환, 신장질환, 간 질환 및 위장 질환, 소아당뇨병, 비타민 D결핍 등의 대사질환이 그 원인입니다. 이러한 경우 모두 X-ray 검사에 의한 뼈의 나이(골연령) 측정에서 자신의 실제 나이보다 2세 이상 어리게 나타납니다. 이러한 경우는 우선 만성적인 질환을 먼저 치료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고, 필요한 경우 성장호르몬의 투여 등 성장전문의의 치료가 필요합니다.

4. 호르몬 분비 이상으로 인한 성장장애

호르몬이라는 물질은 우리 몸 속에서 일어나는 여러 가지 일들을 조절하는 역할을 하는 물질을 말하며, 정상적인 경우에는 우리 몸 안에서 저절로 만들어지게 됩니다. 그러나 이러한 호르몬 분비에 이상이 나타나는 경우에도 성장에도 이상이 생기게 됩니다.
호르몬 이상 중에서도 특히 성장에 직접 관여하는 성장호르몬 결핍증, 그 외 갑상선 기능 저하증, 당뇨병 등에 걸리는 경우 정상적인 성장이 어렵게 됩니다.

5. 선천적인 이상에 의한 성장장애

1) 자궁 내 성장 발육 지연

태아가 엄마의 배속에 있을 때 엄마의 태반을 통한 영양 공급이 잘 안된 경우나, 임신중의 엄마의 영양이 부족한 경우, 엄마가 고혈압, 흡연, 음주, 약물 복용을 했을 경우에 태어난 아이에게 성장장애가 나타나게 됩니다. 출생 체중이 10 퍼센타일 미만인 경우가 이에 해당되고 특히 3퍼센타일 미만이면 심한 발육지연인 것입니다.

2) 유전적인 성장장애

다운증후군, 터너증후군 등 유전자에 이상이 있어 키 뿐만 아닌 다른 성장발육도 정상적으로 이루어지지 않는 경우입니다. 이러한 경우 완전한 치료는 불가능하지만 성장호르몬 치료로 어느 정도 키를 키울 수는 있습니다.

3) 골격 형성의 이상

키가 크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하는 뼈와 연골이 정상적으로 만들어지지 않아서 성장 이 정상적으로 이루어지지 않는 경우이며, 원인은 아직 정확히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이러한 경우 키가 작은 것 뿐 아니라 신체 비례도 정상적이지 않으며, 효과적인 치료방법은 아직 알려져 있지 않습니다.

6. 영양 결핍에 의한 성장장애

한참 자라는 시기에 단백질, 탄수화물, 지방, 칼슘 등의 무기질이 부족할 경우 키는 정상적으로 자라지 못합니다.
이러한 경우 성장이 멈추기 전(성장판이 닫히기 전)에 정상적으로 영양이 공급되면, 성장이 다시 정상적으로 이루어집니다. 그러나, 자라지 못한 기간만큼 제대로 성장하지 못했으므로 최종 성인키는 작습니다.성장에 문제가 있다면 성장판이 닫히기 전에 원인을 알아내어 치료해야만 정상적인 성장을 할 수 있습니다.

그 외에 수면, 운동 등의 환경요인도 성장장애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Posted by 비회원
1 2 
하단 사이드바 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