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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영양] 아이들의 칼슘 섭취

[어린이 영양] 아이들의 칼슘 섭취 아이키우기 2008.11.12 20:13

[어린이 영양] 아이들의 칼슘 섭취






성장하는 아기, 특히 빠른 속도로 자라는 시기에는 충분한 칼슘을 섭취해야 합니다. 생후 첫 2년 동안 그리고 사춘기와 같은 빨리 성장하는 시기에는 특히 섭취를 많이 해야합니다.


1. 아이 몸에 중요한 칼슘


칼슘은 가장 효과적인 미네랄 섭취가 가능하며 아이가 건강한 뼈와 치아를 형성하는데 불가결한 것입니다. 그리고 10살이 될 때까지 다량의 칼슘섭취는 아이들의 성장에 도움이 됩니다.
칼슘은 뼈와 이를 형성하고 다른 미네랄의 흡수를 돕습니다 . 아이들은 칼슘 섭취가 필요하지만 특히 빠른 성장이 있는 시기에는 더 그렇습니다. 첫 시기는 신생아부터 유아까지, 두 번째 시기는 청소년기에 충분한 섭취가 필요하며 이는 뼈를 형성하기 위해서 그리고 후에 필요한 칼슘을 몸에 저장하기 위해서 그렇습니다. 그리고  급격히 성장하는 이 두 시기의 칼슘 섭취는 튼튼한 뼈 형성을 돕고 골다공증 같은 병을 예방합니다.
 
유제품은 아이들이 필요한 칼슘을 섭취하는 가장 쉬운 방법입니다. 우유, 치즈, 아이스크림 그리고 요구르트 안에는 칼슘 흡수를 돕는 비타민 D가 포함되어있습니다. 브로콜리나 케일, 어린 양배추 잎 같은 녹색 채소는 칼슘 섭취에 좋습니다.

그러나 많은 아이들과 가족들은 탄산음료나 주스를 마시고 우유를 잘 안마시기 때문에 아이들은 1일 필요 칼슘양의 최소조차도 섭취하지 않고 있습니다. 칼슘부족은 성장저해, 근육경련을 일으킵니다. 칼슘 부족을 확인하려면 X-레이로 뼈의 밀집도를 검사해보면 됩니다.

칼슘 섭취를 위해 식탁에 칼슘이 풍부한 씨리얼, 빵, 그리고 쌀로 만든 음식을 두고 냉장고에는 칼슘이 풍부한 오렌지와 사과주스를 넣어두세요.

우유성분에 알레르기가 있는 아이들은 의사와 대체품을 상의하세요. 아이들은 칼슘 섭취시 철분을 함께 먹으면 안됩니다, 철분이 칼슘 섭취를 방해하기 때문입니다.

아이들은 새로운 맛을 원하기 때문에 칼슘 섭취도 두부, 연어, 뼈가 있는 정어리를 원할지도 모릅니다. 아이들이 칼슘을 충분히 섭취하고 유제품도 많이 섭취하도록 하세요.


2. 칼슘음식

음식

Serving Size

Calcium (mg)

액체우유

1 cup

300

분말우유

1 tbsp.

60

치즈

30 grams (1 ounce)

200

요쿠르트

1 cup

300

생선

90 grams (3 ounces)

250

견과류

2 tbsp.

20-40

두부

120 grams (4 ounces)

50-250

Corn tortillas

1

60

녹색잎채소

1/2 cup

100

오렌지 주스

1/2 cup

160

• 요리할 때 칼슘의 섭쉬가 가능한 식품을 이용하세요
우유를 마시지 않는 아이들을 위해서 음식을 통해 칼슘을 섭취하게 할 방법이 있습니다.
커스타드 푸딩등을 만드세요.

-요리한 씨리얼, 스프에 우유를 첨가하세요.
-우유랑 과일을 함께 넣어서 스무디를 만들어 주세요
-수분이 많은 햄버거를 만들기 위해서 잘 다져진 소고기에 분유를 첨가하고 크림을 더 함유해서 조리하세요.
-우유에 딸기, 초콜릿 같은 맛이 나는 분말을 첨가하세요. 코코아, 밀크쉐이크를 만들어 주세요.






Posted by 마이플라워

[다이아몬드 상식] 다이아몬드의 특징과 4C에 대해

[다이아몬드 상식] 다이아몬드의 특징과 4C에 대해 보석정보/다이아몬드 2008.10.31 13:30

[다이아몬드 상식] 다이아몬드의 특징과  4C에 대해






 

1. 다이아몬드란?

다이아몬드란 탄소가 아주 조밀하게 결합 되어 있는 천연 원소 광물입니다.
탄소는 원자 중에서 대기에 5번째로 흔한 원소입니다.
일단 탄소는 핵 1개와 전자 12개가 들어있습니다. 그리고 핵 안에는 양성자 12개와 중성자 12개가 들어 있습니다.

다이아몬드가 흑연보다 훨신 결정구조가 복잡한데, 이것이 단단함의 차이입니다.

 

2. 다이아몬드의 물리적성질

다이아몬드의 물리적 성질에는 대표적인 것이 경도입니다.

경도란 결합구조가 얼마나 조밀하냐에 따라 달라지는 단단한 정도에 수치인데 다이아몬드는 모스 경도계(10개의 광물을 서로 골라서 서로 긁어보은 후에 그것에 해당되는 1~10의 수치를 나타낸 모스가 고안해낸 경도계.)에 위하여 10입니다.

누프 경도계(다이아몬드 침으로 눌렀을 때 그 광물에 나는 흠집의 수치를 나타낸 것으로 다이아몬드는 0이다.)에서는 강옥보다 14배 차이가 납니다.

그리고 벽개란 것이 있는데 벽개는 한 방향으로 쪼개지는 것을 말합니다.
다이아몬드는 벽개가 가로로 발달하는데 아무리 벽개가 발달한다고 해도 망치로는 잘 쪼개지지 않습니다.

그리고 단구란 아무렇게나 쪼개지는 것인데 단구는 전혀 발달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쌍정이란 일정 충격을 계속 주면 깨지는 것을 말하는데 다이아몬드에는 쌍정이 전혀 발달하지 않죠.


3. 다이아몬드의 광학적성질

다이아몬드의 광학적 성질 중 가장 대표적인 것이 바로 굴절률입니다.
다이아몬드는 보석 중에서 굴절률이 가장 높은 보석입니다.

굴절률이 무엇일까요?
보석에 강한 빛을 비추면 빛이 반사되어 파(반사 되서 눈에 보이는 광선.)가 보입니다.
이 때 반사되는 빛도 있지만 반대로 보석이 흡수하는 빛도 있습니다.
이 흡수하는 정도를 굴절률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불투명한 귀금속은 굴절률이 없고 반투명, 아반투명한 보석은 거의 굴절률이 없습니다.
그리고 투명하거나 아투명한 보석은 굴절률이 보통이거나 높습니다.

굴절률가 반사 되는 빛은 서로 같으므로 굴절률이 높다는 것은 많이 반짝거린다는 것을 뜻합니다.
보통 고급 보석의 굴절률은 1.7~2 정도 됩니다. 그러나 다이아몬드의 굴절율은 놀랍게도 3.52였습니다.

그리고 굴절계로 재볼 때 굴절률이 2개로 나타나는 경우가 있는데 이 두 개의 굴절률의 차를 복굴절률이라고 합니다. 다이아몬드는 등축정계(정계형 중 가장 기본적인 정계로 등축정계는 정육면체 형입니다.)라서 복굴절률이 없습니다.

그리고 광학적 성질에서 색 역시 중요한 요소인데 보통 다이아몬드는 황색이고 품질이 좋은 다이아몬드는 무색입니다. 이 황색은 질소 때문에 생기는 색입니다. 원래 다이아몬드는 탄소(C)로만 이루어져 있는 것인데, 질소(Si)는 탄소가 아니니 이렇게 구성원소가 아닌 다른 원소 때문에 발색 되는 경우의 보석을 타색 보석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푸른색은 티타늄 때문에 발색 되는데 푸른색은 대부분 황색보다 높게 평가 됩니다.
푸른 다이아몬드 중에서 가장 비싼 다이아몬드는 타이타닉 호의 승객이 갖고 있던 다이아몬드라고 합니다.
그리고 루비듐에 발색 되는 경우도 있는데 이 다이아몬드는 적색입니다.
그리고 특이하게 녹색도 있는데 이 경우는 방사성 원소인 라듐에 위해 발색 됩니다.
그리고 무색 다이아몬드를 최고로 치는데 완전하게 무색인 다이아몬드는 아주 희소합니다.
거의 있을 가능성이 0.001%입니다.

그리고 무색 다이아몬드를 분광기란 것으로 보면 처음에는 흰색이다가 점점 황색, 녹색, 청색 층이 반복 되고 나중에는 역시 검은색으로 끝납니다.

 

4. 다이아몬드의 중량, cater.

모든 보석이 그렇듯이 다이아몬드에도 중량 때문에 값이 평가 됩니다.
보통 ct(캐럿)으로 평가 되며 1ct=200mg입니다. 즉 5ct=1g이라 이 뜻이죠.
다이아몬드는 큰 보석이 희소합니다.
유명한 토파즈라 하면 10,000ct이 넘는 것도 있지만 다이아몬드는 80ct만 되도 이름을 붙입니다.

ct은 아주 희안하게 값이 메겨지는데 만약 1ct가 1,000,000원인 다이아몬드가 있다면 2ct는 2,000,000원이 아니고 4,000,000원이고 만약 3ct의 다이아몬드가 있다면 9,000,000원입니다.
1ct에 값이 일정하다고 할 때 1ct을 y라고 하고 y와의 비율을 z라고 하고 다이아몬드의 값을 x라고 하면, yz²=x란 식이 성립합니다.

즉 1ct 다이아몬드의 값과 1보다 몇 배 많은 가의 비율의 제곱의 곱이 다이아몬드의 값이라 이 말이죠.
그리고 만약 81ct이라면 65,610,000,000원이라 이 뜻입니다.
 

5. 다이아몬드의 투명도, crarity.

다이아몬드는 투명한 보석이다 보니 투명도가 아주 중요한데 투명도가 값에 50%를 차지한다고 봐도 됩니다.
투명도의 등급은 11가지로 평가 됩니다.

FL: 내부에는 내포물이 전혀 없고 외부결함도 없는 정도.

IF: 내부에는 내포물이 전혀 없고 외부결함이 아주 조금 있는 정도.

VVS1: 10배율 현미경으로 봤을 때 위치를 감별하기 어려운 내포물이 있는 정도.

VVS2: 10배율 현미경으로 봤을 때 위치를 감별하기 어려운 내포물이 수 개 있는 정도.

VS1: 10배율 현미경으로 봤을 때 위치를 감별할 수 있는 조금의 내포물이 있는 정도.

VS2: 10배율 현미경으로 봤을 때 위치를 감별할 수 있는 조금의 내포물이 많은 정도.

SI: 10배율 현미경으로 봤을 때 아주 확연히 내포물이 들어나는 정도.

SI2: 육안으로 위치를 감별하기 힘든 내포물이 있는 정도.

I1: 육안으로 위치를 감별할 수 있는 내포물이 있는 정도.

I2: 육안으로 내포물이 보이는 정도.

I3: 투명도의 최하 등급.

 
이 중 가장 많이 쓰이는 등급은 VVS1이고 IF를 재가공하면 FL로 만들 수 있습니다.
그리고 FL은 아주 희소한 다이아몬드로 1ct이라고 가정할 때 3,000,000~5,000,000원 정도를 보태줄 정도로 아주 엄청난 단위입니다.
지금은 0.00001% 정도의 확률로 구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I3는 몇 십만원을 깎으는 최하 등급입니다.


6. 다이아몬드의 색, color.

다이아몬드의 색은 보통 황색이며 안의 무슨 원소(루비듐, 라듐, 질소, 티타늄)를 포함하느냐에 따라 색이 달라진다고 하였습니다. 이 때 색은 투명도와는 달리 23등급으로 평가 됩니다.

D~Z color가지 있으며 등급은, 

D: 완전히 무색인 정도.

E~G: 엄청난 숙련자도 색을 느낄 수 없는 정도.

H~J: 전문가가 겨우 색을 느낄 수 있을 정도.

K~N: 전문가가 색을 느낄 수 있고 비전문가도 조금의 색을 느낄 수 있는 정도.

O~U: 비전문가가 색을 느낄 수 있는 정도.

V~Z: 거의 짙은 황색에 가까운 정도.

입니다.
이 중에서 가장 많이 쓰이는 등급은 F, G입니다.
그리고 요즘에는 E color도 조금 쓰는 모양입니다.

말로만 그렇지 진짜 D color의 다이아몬드는 조그만 것도 5,000,000원이 넘고 D/FL 등급은 제 생각에 1ct에 10,000,000원이 넘는 것으로 생각 됩니다.


7. 다이아몬드의 커트, cut.

다이아몬드 커트는 대부분 라운드 브릴리언트(raund brillient) 컷으로 가공합니다.
이 중에서 변종은 라운드 피어(raund pyer), 라운드 마키즈(raund macyz), 오벌(ober) 컷입니다.
이렇게 커트하는 방법을 봅시다.

다이아몬드 라운드 브릴리언트, 오벌 커트 방법.

1. 좋은 원석을 선별한다.→2. 거들면은 다른 다이아몬드를 이용해 둥글게 만든다.→3. 테이블면을 절단한다.→4. 회전판 위에 고정시킨다.→5. 아까 둥글게 만든 거들면을 24면으로 가공한다.→6. 나머지 테이블면을 34면으로 가공한다.→7. 보석에 다이아몬드분말을 넣어 윤을 낸 후 귀금속에 세팅한다.

다이아몬드 라운드 피어, 믹스드 커트 방법.

1. 좋은 원석을 선별한다.→2. 거들면은 다른 다이아몬드를 이용해 둥글게 만든다.→3. 위에 테이블면을 절단하고 하부는 아예 잘라버린다.→4. 하부를 절단했으면 상부에 테이블면을 17면으로 가공한다.→5. 거들면은 24면으로 가공한다.→6. 보석에 다이아몬드분말을 넣어 윤을 낸 후에 귀금속에 세팅한다.

이렇게 커트하고 윤을 낼 때 컷 형태를  평가하는 것이 4C의 하나입니다.

라운드 브릴리언트 컷을 brillent cut(orGOOD)으로 나타내고 신형 컷 형태인 273면체로 가공하는 컷법을 Exerlent cut이라고 하는데 컷팅 중 가장 좋은 법입니다.

기본적으로 GOOD이나 E며는 몇 십만원을 추가 시키는 좋은 요소입니다.


8. 다이아몬드 평가를 4C라고 붙인 까닭.

4C란 cut, color, crarity, cater입니다.
이 때 4개라서 4가 맨 처음에 있고 모두 앞머리 철자가 C라서 4C라고 붙인 것입니다.
이것은 19세기에 붙여진 것으로 옛날에는 4C가 아니라 그냥 육안으로 감지했기 때문에 역시 떨어지니 4C를 만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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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 연료에 대해 알아두기] LPG, NG, 수소(H2)의 특성구분

[가스 연료에 대해 알아두기] LPG, NG, 수소(H2)의 특성구분 난방기구 2008.10.28 19:46

[가스 연료에 대해 알아두기] LPG, NG, 수소(H2)의 특성구분 





 
다음은 우리가 가정용, 산업용 또는 자동차연료 등으로 사용하고 있거나 연구 중인 에너지의 특성 관련 내용입니다.
 


1. LPG(Liquefied petroleum gas) 

   LPG는 편의상 프로판, 부탄 등의 혼합물이며 원유의 채굴 정제 과정에서 생산되고 주성분에
   따라 프로판 또는 부탄 등 액화가스의 상태로 용기에 담아 사용하며 용도와 겨울철, 여름철
   등 사용 시기에 따라 프로판과 부탄의 혼합비율을 약간씩 달라질 수 있음.
 
 가. 프로판(C3H8)
  1) LPG(액화석유가스)중 프로판이 주성분이며 부탄이 부, 그리고 기타 프로필렌 등이 소량
      섞여있음
  2) 열량은 24,000 ㎉/㎥(12,000㎉/㎏), 비중은 약 1.55, 액화온도 -42도(섭씨), 폭발범위는
    공기 중에 2.4% ~9.5%임
  3) 용도는 가정용, 산업용 등이며 비중이 공기보다 무거워 누출되면 바닥에 체류함
 
나. 부탄
  1) LPG(액화석유가스)중 부탄이 주성분이며 프로판이 부, 그리고 기타 프로필렌 등이 소량
      섞여있음
  2) 열량은 30,000㎉/㎥(11,800㎉/㎏), 비중은 약 2, 액화온도 -0.5도(섭씨), 폭발범위는 공기
    중에 1.9%~8.4% 임
 3) 용도는 자동차연료, 난방용, 산업용 등으로 사용하며 비중이 공기보다 무거워
    누출되면 바닥에 체류함.

 

2. LNG(Liquefied natural gas)


LNG는 채굴 시는 NG상태로서 정제 액화의 과정을 거쳐 배로 우리나라의 공급기지인 인천, 평택, 통영기지 까지 수송하며 공급기지에서 다시 기화하여 기체의 상태로 배관을 통하여 충전소나 정압기까지 운반하며 공기보다 가벼워 누출되면 LPG에 비해 확산이 잘 되는 편임
 
 1) 배관을 통해 공급받은 NG는 충전소에서 200기압 정도로 압축하여 CNG의 형태로
    산업용이나 버스 등 자동차의 연료로 사용함
 2) 배관을 통해 공급된 NG는 지구, 지역 등 정압기를 거치면서 1기압~0.2기압으로
    압력을 낮추어 산업용, 대형건물 또는 일반 가정의 연료로 사용하게 됨
 3) 열량은 10,400 ㎉/㎥(14,560㎉/㎏), 비중은 약 0.55, 액화온도 -162도(섭씨), 폭발범위
     는 공기 중에 5%~15% 임 

 

3. 수소(Hydrogen)


석탄, 석유가스의 분해, 물의 전기분해에 의해서 발생되며 공기보다 매우 가벼워 확산이 잘 된다. 환경오염물질을 발생하지 않아 차세대 에너지로 활발한 연구가 진행 중임
 
 1) 열량은 2,546㎉/㎥(28,520 ㎉/㎏) 비중은 0.069, 액화온도 -253도(섭씨), 폭발범위는
     공기 중에 4%~75% 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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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화 방지] 노화 방지를 위해 꼭 먹어야할 4가지 음식

[노화 방지] 노화 방지를 위해 꼭 먹어야할 4가지 음식 질병과 건강 2008.10.26 16:14

[노화 방지] 노화 방지를 위해 꼭 먹어야할 4가지 음식

 

 


노화 방지에 좋은 마늘 Garlic

강력한 스태미나의 열쇠, 마늘
마늘은 강장효과가 뛰어난 스태미나 식품 중 하나.
최근에는 미국 국립암연구소에서 가장 항암효과가 좋은 식품으로 발표,
간세포와 뇌세포의 퇴화를 방지하는 항노화작용도 탁월한 것으로 알려져 더욱 화제다.
장수촌인 경남 남해와 이탈리아 몬티첼리가 마늘 주산지라는 것도 우연의 일치는 아닌 듯.
이집트의 피라미드와 중국의 만리장성을 짓는 내내 인부들이 마늘을 먹었다는 속설도 있다.
국산 마늘이 항암효과가 높다
국산 통마늘이 중국산보다 항암효과가 뛰어나다.
국산은 알이 작지만 단단하고 잔뿌리가 완전히 달려 있는 것이 특징.
반면에 수입 마늘은 알이 더 굵고 무른 느낌이 들며 쪽수가 많고 잔뿌리가 운반과정에서
떨어져 나가 거의 없다.

생으로 먹는 것이 몸에 좋다
생으로 먹으면 냄새가 지독하고 속이 불편하기도 한 마늘.
하지만 마늘의 이 지독한  냄새의 근원인 알리신이라는 유황성분이 세포의 노화를 막고
호르몬 분비를 왕성하게 해서 노화를 예방해주는 것이다.
알리신 성분은 열을 가하면 파괴되므로 마늘은 굽거나 익혀먹는 것보다 생으로 먹는 것이 좋다.
하지만 위장이 약한 사람은 복통을 일으킬 수 있으므로 반드시 익혀 먹도록.
보통 생마늘의 경우는 하루에 1∼2쪽, 마늘장아찌처럼 조리된 마늘은
그 두 배 정도인 2∼4쪽을 먹으면 적당하다.


노화 방지에 좋은 토마토 Tomato

이탈리아인들의 건강 비결, 토마토
요즘 새롭게 장수식품의 대명사로 떠오른 토마토.
토마토에는 현존하는 가장 강력한 노화방지 성분이 함유돼 있고,
전립선암 발생률을 절반 이하로 떨어뜨리는가 하면 관상동맥경화 등의 질병을 예방하는
효능이 탁월하다.
실제로 유럽에서 가장 건강하게 오래 사는 나라인 이탈리아에서는 매끼
식탁에 토마토가 빠지지 않는다.

노화예방에 효과적인 "리코펜" 성분
토마토가 붉은빛을 띠는 것은 토마토의 ‘리코펜’ 이라는 성분 때문인데,
리코펜은 노화를 유발, DNA를 손상시키는 물질인 활 성산소를 억제하고,
동맥의 노화 진행을 늦춰주는 효능이 있다.
따라서 토마토는 덜 익은 것보다 빨갛게 잘 익은 것을 먹는 것이 좋다.

설탕을 뿌려 먹지 않는다
토마토에 설탕을 뿌려 먹으면 체내에서 설탕을 신진대사하는 과정에서 비타민 B1이 손실된다.
꿀의 당분은 비타민 B1을 파괴하지 않으므로 토마토에 단맛을 추가하고 싶다면
꿀을 이용하는 것이 낫다.
기름으로 조리해 먹는다
야채는 날로 먹어야 좋다고 하지만 토마토는 날것보다
기름에 볶아 먹을 때 체내 ‘리코펜’의 흡수율이 높아진다.
이는 리코펜이 열에 강하고 기름에 용해되기 쉬운 성질을 갖고 있기 때문.
기름으로 조리한 토마토를 먹으면 곧바로 혈중 리코펜 농도가 2~3배로 뛰어오른다.


노화 방지에 좋은 적포도주 Red Wine

프렌치 패러독스의 비밀, 적포도주
작년 1월, <타임>지에서 선정한 건강에 좋은 10대 음식 중의 하나인 적포도주.
의학자들은 육류와 지방 섭취율 40%의 고지방 식사를 하는 프랑스인의 심장병 발생률이
미국의 3분의 1에 불과한 것이 적포도주를 즐겨 마시는 식습관 때문이라고 보고 있다.
이런 역설적인 상황을 일컬어 세계의 의학자들이 붙인 신조어가 바로 ‘프렌치 패러독스’.

왜 적포도주인가?
포도즙, 포도주스, 백포도주도 아니고 왜 유독 적포도주일까?
포도주는 알코올과 항산화제를 모두 가지고 있는 독특한 음료인데,
이것이 바로 적포도주가 건강에 좋은 이유다.
알코올은 간에서 분해되면서 ‘NADH’란 물질을 만드는데,
이 물질은 상대를 환원시키는 작용이 있기 때문에 한번 사용된 항산화제가
다시 그 기능을 회복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자신은 다시 알코올 분해에 관여할 수 있는 형태로 변하게 된다.
때문에 항산화제가 많으면서 알코올이 없는 포도주스나 녹차 같은 식품보다
적포도주가 더 건강에 ?! 졍鳴? 말할 수 있는 것이다.
프랑스산 적포도주만 좋은 건가?
국산도 관계는 없지만 폴리페놀 함량이 외국산에 비해 ½수준이라
그 효과가 다소 떨어지는 게 사실.
그래도 지속적으로 마신다면 건강에 좋은 건 마찬가지다.

비쌀수록 효능이 좋은 건 아니다
대개 값비싼 포도주란 유명한 포도밭에서 나온 포도를 자기들만이 가지고 있는
독특한 방법으로 만든 포도주로서 포도주 감정가들이 맛이 좋다고 인정하는 것들이다.
따라서 부드러운 풍미나 고급스러운 맛 등의 차이일 뿐 효능과는 큰 상관이 없다.


노화 방지에 좋은 녹차 Green Tea

세계인이 주목한 노화 방지 식품, 녹차
<타임>지가 선정한 노화 방지 식품 10가지 가운데
하나인 녹차는 폐암, 대장암, 간암 예방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하루 10잔 이상 마시는 남성은 3잔 이하 마시는 사람보다 84세까지 장수하는
비율이 12%나 높은 것으로 학계에 보고돼 있다.
생후 6개월 때부터 물 대신 질 좋은 녹차를 마시는 일본의 ‘나카가와네’ 마을 사람들의
 암 발생률이 일본 내에서 가장 낮다는 것도 이런 보고를 뒷받침해주는 근거 .

마시지 말고 먹어라
녹차잎을 물에 우려 마실 경우 비타민 E와 단백질이 녹지 않기 때문에 섭취할 수 있는
녹차의 영양소는 30% 정도에 불과하다.
따라서 녹차의 영양소 섭취를 높이기 위해서는 요리에 이용해 잎까지 먹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

노화를 막는 ‘카테킨’ 성분
노화를 일으키는 활성산소를 줄이는 항산화물질 중 대표적인 것이
비타민 C. 그런데 이 비타민 C보다 항암·항균작용이 40∼100배 강력한 성분이 바로 카테킨이다.
실제로 일본 시즈오카현의 초등학교는 녹차를 식수로 제공해 집단 식중독 사건을
한번도 겪지 않았다고 한다.
이밖에도 녹차는 동맥경화나 심장질환 예방에도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Posted by 비회원

부추의 효능

부추의 효능 질병과 건강 2008.09.24 17:31
부추의 효능







원산지: 중국
최초재배: 3000년 전
영문명: leek, a korean leek


▷ 부추는 활성산소 79% 제거


부추는 활성산소를 무려 79% 제거한다!
2003년 한국식품영양학회지에 실린 논문에 의하면, 부추를 장기 섭취한 흰쥐에게서는
활성산소 중 가장 위험하다고 알려진 하이드로시라디칼이 간에서 73%, 피부에서는 79%가 억제되었다고 한다.

▷ 베타-카로틴이 풍부한 부추!


부추에 든 베타-카로틴은 활성산소가 세포를 산화시키는 것을 강력하게 막아주는 항산화작용을 하는데, 이미 우리 몸에 생긴 활 성산소를 꼭 붙잡아 활동을 못하게 하는 것뿐만 아니라 활성산소 발생 자체를 억제하는 뛰어난 물질이다.
활성산소로 인한 세포 손상을 막아 암을 예방하고 노화를 방지하는 부추에 들어있는 베타-카로틴은 호박 중 늙은 호박의 4배 이상, 애호박의 19배 이상, 그리고 배추의 무려 83배 이상! 많다.

▷ 오색을 지닌 부추


부추는 총 다섯 가지 색깔을 가지고 있는 식품이다. 줄기는 흰색, 싹은 노란색, 잎은 파란색, 뿌리는 붉은색, 씨앗은 검정색으로 이루어져 있다. 특히, 한겨울에 돋아나는 부추의 노란싹은 ‘황구’라고 해서 귀족들 밥상에 올랐던 귀한 식품이다.

▷ 오신채에 속하는 부추


불교에서는 부추를 포함한 다섯 가지 음식물을 오신채라고 해서 못 먹게 한다. 대부분 자극이 강하고 냄새가 많은 것이 특징인데, 이러한 음식을 공양하면 입 주위에 귀신이 달라붙는다는 이야기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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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실의 여러가지 효능

매실의 여러가지 효능 질병과 건강 2008.09.11 12:59

매실의 여러가지 효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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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성물질 청소부

 예전부터 ' 매실은 3독(三毒:음식, 피, 물)을 끊는다'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매실에는 많은 효용이 숨겨져 있다. 이 3독으로 일어나는 여러 가지 질병의 예방과 개선에 유효하다.
매실의 구연산 및 카테킨은 강한 해독, 살균유용성이 있어 유해균의 번식을 억제하며 장내의 살균작용을 높여 장의 염증을 없애주고 설사를 멎게 합니다.
또한 매실에는 암을 예방·치료하는데 도움이 되는 각종 비타민과 무기질이 풍부하게 들어있어 최근에는 항암식품으로서의 매실의 기능이 부각되고 연구도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다.
 * 매실장아찌 - 짭짤하고 신맛이 있어 평소에 밥반찬으로 먹으면 입맛을 돋군다. 뜨거운 물 1컵에 장아찌를 2개 넣고 10분 정도 우려내어 꿀을 조금 넣고 마시면 맛이 그만이다.

피로회복에 뛰어난효과

 피로의 원인물질인 젖산이 쌓이면 혈액이 산성화되어 쉽게 피로가 옵니다.
매실에 함유된 구연산, 사과산, 호박산은 젖산의 축적을 막아 피로를 회복시켜 줍니다. 또한, 자연미네랄과 비타민성분은 체내에너지 대사를 촉진시켜 피로회복에 도움을 줍니다. 음식물중의 탄수화물이 분해되어 포도당으로 되고 해당과정을 거쳐 피루빈산(pyruvin acid)으로 되며 구연산회로를 거쳐 최종적으로 물과 이산화탄소로 분해되어 배설되는데 산소가 결핍되거나 구연산회로가 원활하게 되지 않을 때는 피로의 원인물질인 젖산(lactic acid)이 몸 안에 축적된다.
* 매실 조청 - 8g 정도를 따뜻한 물에 타서 꿀을 넣고 차처럼 마시는데 하루에 3번 정도로 꾸준히 마신다.

소화불량 위장장애 개선

 매실의 신맛은 소화기관에 영향을 주어 위액의 분비를 촉진하고 정상화시키는 작용이 있어 위산 과다와 소화불량에 도움을 준다.
* 매실엑기스나 매실액 - 물에 1:5 ~ 1:6 정도로 희석하여 드시거나 입맛에 맞게 드시면 좋다.

쾌변 이뇨효과 탁월

매실에 함유된 카테킨은 장의 활동을 원활히 하여 쾌변케 해주고 위장작용을 도와 소화가 잘 되게 한다. 매실에는 강력한 건위, 정장의 효과가 있는데 성분중의 하나인 카데킨산이 장내의 항균, 살균작용을 높여 정장작용을 한다.
매실원(매실원액)이나 엑기스를 매일 복용하면 장속에 쌓여 있는 노폐물을 깨끗하게 배출시켜 변비를 없애주고, 얼굴에 생기는 기미,잡티를 없애, 피부를 곱게 해주기 때문에 바쁜 현대인들에게 활력을 불어넣어 주는 초자연성 식품이다. 위와 장이 좋지 않은 사람들이 꾸준히 먹고 그 효과를 많이 실감한다. 매실에는 위산의 분비를 정상화시키는 작용이 있어서 위산과다증 혹은 저산증에 두루 효과가 있다. 또 매실 속의 사과산은 장의 연동작용을 활발하게 하고 장 속의 유해세균을 없애 장을 건강하게 유지시켜 준다. 따라서 매실로 만성 설사나 변비, 설사와 변비가 교대로 찾아오는 과민성 대장증후군을 고쳤다는 사람도 많다. 매실의 신맛은 식욕을 돋워 주고 소화를 촉진시킨다.
갑작스런 복통이나 위의 통증, 배탈, 설사 등도 매실로 다스리면 빠른 효과를 볼 수 있다.

알카리성 체질개선

육류 위주의 서구화된 식사, 인스턴트 식품의 범람과 쌀, 설탕, 계란, 술 등 거의 매일 먹는 음식이 산성식품이므로 우리 인체가 점차 산성화 되어가고 있으며, 날로 심해 가는 공기와 물의 오염, 정신적 스트레스와 과로는 인체의 산성화를 가속시키고 있다. 인체가 계속 산성화되면 혈액이 검고 탁해지며, 쉽게 권태와 피로가 오며 소화장애, 된똥, 생리불순, 기억력 쇠퇴 등이 일어나기 쉽다. 매실은 칼슘, 마그네슘, 나트륨 등 각종 미네랄이 들어있는 알칼리성 식품으로 산성화 되어가는 우리 인체를 약알칼리성으로 개선한다. 건강한 사람의 체액과 혈액은 약알칼리 상태이다.
* 매실주 - 맛이 순해 잘 취하지 않고 맛이 좋은게 특징이다.

간장보호기능 탁월

매실에 함유된 피크린산이 간의 기능을 향진시키며 구연산이 산소 운반량을 정상화하여 두뇌를 맑게 해준다. 매실 속의 피크르산은 간장을 자극하여 간장의 해독작용을 높여준다

다이어트 효과

장을 비워주고 구연산의 활발한 활동으로 양약을 복용함으로써 생기는 부작용을 없애주고 즐겁게 매일매일 식사를 하면서도 장속의 거북함과 콜레스테롤을 줄여주기 때문에 전체적인 상쾌함을 유지하면서 원하는 다이어트를 수행할수 있게 해준다.
매실은 당질대사를 촉진하는 작용이 있다. 다이어트를 하는 사람들은 매실 음료나 절임 등 매실 식품을 적극 활용하면 가시적인 효과를 볼 수 있을 것이다.

신경안정 및 골다공증에 좋음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망간이 부족하면 정서가 불안하고 신경질적인 성격이 되기 쉬운데 매실 식품을 꾸준히 먹으면 예방할 수 있다. 매실은 망간뿐만 아니라 인체에 유효한 각종 미네랄이 풍부하다. 사과와 비교할때 칼슘은 4배, 철분은 6배, 마그네슘은 7배, 아연은 5배 이상 많다. 칼슘이 많을뿐더러 몸 속의 칼슘이 빠져나가는 것을 억제하는 효능까지 있어 성장기 아이들과 골다공증에 걸리기 쉬운 여성들에게 좋다.

피부미용에 탁월한효과

매실식품을 꾸준히 먹다보면 피부가 촉촉해지는 등 피부미용 효과도 볼 수 있다.
매실이 혈액순환을 돕고, 유기산이나 미네랄이 풍부해 피부에 좋은 작용을 하기 때문이다. 혈액이 산성 노폐물로 더러워지거나 혈관의 벽에 찌꺼기가 생겨 혈액의 흐름이 나빠지면서 생기는 성인병이 많다. 매실 속에는 혈액을 깨끗하게 만들고 특히 혈액순환을 좋게 하는 성분이 많이 들어 있다. 매실을 꾸준히 먹으면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아지는 것을 예방할 수 있다. 매실은 고혈압이나 동맥경화, 심장병 등 심혈관계 질환을 예방 치료하는 식품으로도 유용하다.

본초항목에서 밝히는효과

1) 맛은 시고 무독하다. 간과 담을 다스린다.
2) 오공을 통하게 하며, 혈액을 정상으로 만든다.
3) 근(세포)을 튼튼히 하며, 눈을 밝게 한다.
4) 번열을 내리게 하며, 마음을 편안케 하고, 사지통증을 멈추게 한다.
5) 반신불수와 죽은 피부가 살아나게 한다.
6) 내장의 열을 다스리고 갈증을 조절한다.
7) 토역광란을 멈추게 하고 냉을 없애고 설사를 멈추게 한다.
8) 주독을 없애며 종기를 없애고 담을 없앤다.
9) 뱃속의 벌레(회충, 갈고리 촌충)를 없애며 유량독과 물고기의 독을 푼다.
10) 자궁의 피를 멈추게 하며 월경불순, 염증, 대하에 좋다.
11) 대변불통(변비, 대변하혈), 변혈용(피오줌)를 낫게 한다.
12) 항구거취(입속의 냄새를 없애며), 심복창통(가슴앓이와 배 아픈것)을 다스리고, 허증피로를 다스리며, 폐와 장을 수렴한다. 또한 중풍, 경기를 다스린다.

매실효과의 과학적증명

□ 일본 쓰꾸바대학의 스즈끼교수의 쥐 실험 결과

우선 쥐를 기운이 탈진되도록 뛰게 하여 몸의 글리코겐 저장량을 소모시킨 다음에 물만을 먹인 쥐와 유기산(구연산, 호박산, 능금산)등을 먹인 쥐를 비교한 결과 회복력에 있어서 상당한 격차를 나타냈다. 또 포도당과 우기산을 준 그룹을 분리시켜 실험한 결과 후자쪽이 글리코겐의 회복에 있어 상당히 탁월했다고 한다. 이로써 매실에 함유된 유기산의 우수한 피로회복 효과가 명백히 확인된 셈이다.

□ 일본 히로사끼대학 연구팀의 실험결과

- 매실농축액은 독성검사에서 이상이 없었고 적리균의 증식을 중지시켰으며 티프스균과 대장균에도 동일한 작용을 나타냈다.
이밖에도 실험쥐에 적당량의 매실농축액을 투여한 결과 위장, 소장, 대장의 연등 작용이 활발해졌다. 그밖에도 매실농축액은 동맥경화증의 예방효과가 있는데 콜레스테롤이 다량 함유된 음식을 투여한 토끼에게 매실농축액을 주었을 때 다음과 같은 억제 효과가 나타났다.

1) 혈액중의 콜레스테롤 증가를 억제하는 작용이 안정되었다.
2) 간장에 있어서도 총지방량, 콜레스테롤, 중성지방의 상승이 분명하게 억제되었다.
3) 병리조직학적 관찰에 있어서도 대동맥과 심장, 간장의 지방 침착과 아데롬성 병증이 개선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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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실이란 ?

매실이란 ? 질병과 건강 2008.09.11 12:53

매실이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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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실나무는 도이속, 이아속에 속하는 핵과류로서 그 원산지는 중국의 사천성과 호북성의 산간지로 알려져 있다. 매실에 대한 기록은 중국의 고서인 "시경"에 처음으로 기재되 있으며, 호북강륙의 전국묘에서 매실씨가 발견되어 약 3000년전부터 재배 되어왔음을 알 수 있다. 중국고서(신농본초경)에 의하면 매실은 가장오래된 과수의 일종 으로서 약용으로 사용되어 왔다.

우리나라에는 약 1500년전에 건너와 우리의 선조들은 오랜세월을 두고 이 열매를 식용이나 약용으로 애용해 왔다.  일본에서는 매화나무의 과실인 매실을 건강식품이라 하여 매실김치(우메보시), 농축액, 죽, 즙, 술, 차, 산자등 각종의 식품으로 개량되어 오래전부터 각광을 받고 있다. 또한, 한방에서는 근, 엽, 화, 미숙과실(청매) 을   건위, 지혈, 지사, 거담, 주독, 해독 및 구충등에 효과를 나타내는 한약재로 이용하고 있다.

매화나무는 이른 봄 잎보다 백색의 5 편화가 먼저 피고, 열매인 매실은 살구와 비슷한 크기인 12~20g의 구형핵과로 6~7월경에 성숙한다. 매실은 약알카리성식품으로서 그 성분중에 특히 구연산, 무기질등 유익한 영양소를 다량으로 함유하고 있어 인체의 혈액을 약알카리성으로 만들고 정혈작용, 강장작용, 보간작용, 피로회복, 노화방지, 살균작용 등을 한다.  과육부분이 전체의 85%이며 주성분은 탄수화물이고 당분 10%와 다량의 유기산을 함유하고 있다.유기산은 구연산, 사과산, 주석산, 호박산등으로 구성돼 있는데 특히 구연산의 함량이 다른 과실에 비해 월등히 높아 매실이 건강식품으로 널리 애용되고 있다. 그밖에 카데킨산,펙틴,탄닌등을 함유하고 있다.
 
 
 매실수확시기와 가공방법

 ▲ 청매 : 껍질이 파랗고 과육이 단단한 상태로 신맛이 가장 강할 때다.
 ▲ 황매 : 노랗게 익은 것. 향기가 매우 좋은데 과육이 물러 흠이 나기 쉽다.
 ▲ 금매 : 청매를 증기에 쪄서 말린 것. 금매로 술을 담그면 빛깔도 좋고 맛도 뛰어나다.
 ▲ 오매 : 오매는 빛깔이 까마귀처럼 검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다. 청매를 따서 껍질을 벗기고 나무나 풀 말린 것을 태운  연기에 그을려 만든다.
 ▲ 백매 : 옅은 소금물에 청매를 하루 밤 절인 다음 햇볕에 말린 것. 효능은 오매와 비슷하지만 오매보다 만들기 쉽고 먹기에도 좋다

특성에 따른분류 

매실은 살구, 자두와 식물학적으로 가까운 과실이다 .
 * 이용 부위에 따른 분류 : 꽃을 관상하는 화매(花梅), 과실을 이용하는 실매(實梅)로 분류한다.
 * 꽃이 피는 시기의 이르고 늦음에 따른 분류 : 조생종(早生種), 중생종(中生種), 만생종(晩生種)으로 분류한다.
 * 실매(實梅)의 경우 과실의 크기에 따른 분류 : 대매(大梅), 중매(中梅), 소매(小梅)로 분류한다.
 * 신맛(酸味)의 정도에 따른 분류 : 산매(酸梅), 감매(甘梅)로 분류한다.
 * 수확 시기에 따른 분류 : 청매(靑梅 ; 푸른매실), 숙매(熟梅 ; 완전히 익은 매실)로 분류한다.
 
 
매실의 과실성분 (과육100g중)

매실은 산도가 높은 과실이다. 이것은 구연산(3.2 - 3.4%)을 비롯한 사과산(0.8 - 1.5)등 약 5%의 유기산이 함유되어 있다. 매실을 농축액으로 제조하면 구연산 47.5%, 사과산 14.2%로서 약 62%의 유기산이 함유되어 있기 때문에 부패균이 부착하여도 번식할 수 없으며 강한 살균효과를 나타낸다.

매실은 다른 과실과 달리 산미가 대단히 강하기 때문에 생식용으로는 이용이 불가능하고 가공용으로만 이용되고 있다. 그러나 매실의 가공은 일반적으로 미숙과를 수확하여 이용하므로 수확적기를 판단하기가 어렵고 성숙된 과실은 과실내에 함유된 효소의 작용으로 과육이 급속히 황변연화되어 상품성을 상실하게 된다. 또한, 매실은 월동기의 기상조건에 따라 개화기의 조만이 현저히 달라지므로 성숙기도 해에 따라 현저히 달라진다.
따라서 만개후 일수에 따른 주요품종의 수확적기 및 가공적성을 구명하기 위하여 1990년 부터 1991년 까지 2개년에 걸쳐 시험을 수행한 바 다음과 같은 결과를 얻었다. <표 1생과의 표준성분표 (과육 100g중) >
 
 ──────────────────────────────────────────
 구  분   수 분  단백질  지질   당질    섬유   회분    칼슘   인    철   나트륨  산도
            g      g      g      g        g     mg      mg    mg    mg    mg      mg
 ────────────────────────── ────────────────
 매  실   90.1    0.7    0.5     7.6    0.6     0.5     12    14   0.6     2     90.4
 감  귤   87.5    0.8    0.1    10.9    0.3     0.4     22    17   0.1     1     14.3
 사  과   85.8    0.2    0.1    13.1    0.5     0.3      3     8   0.4     1      7.9
 복숭아   89.3    0.6    0.1     9.2    0.4     0.4      4    14   0.2     1      3.4
 포  도   84.4    0.5    0.2    14.4    0.2     0.3      6    13   0.2     1     14.0
 ──────────────────────────────────────────

* 자료 : 일본 식품 표준성분표(과학기술청 자원조사회편)
 
 
매실무기는 천연구연산

음식물을 섭취하면 몸 속에서 음식물이 에너지로 변하는 과정에서 찌꺼기로 연소가스가 발생된다. 이것이 유산, 초성포도산 등의 산독화 물질이다. 이 유산이나 초성포도산이 몸 속에 쌓이면 피로도 쌓이게 된다. 또한 이러한 피로물질은 세포나 혈관을 노화시키며, 알레르기등을 일으키기도 한다.

매실에 있는 천연구연산은 우리 몸 안에 축적된 유산을 탄산가스와 물로 분해시켜 몸 밖으로 배출하므로 피로를 제거해 준다. 또한 매실 속의 피루브산은 간장을 자극하여 간장의 해독작용을 높여준다.  매실에는 강력한 건위, 정장의 효과가 있는데 성분중의 하나인 카데킨산이 장내의 항균, 살균작용을 높여 정장작용을 하게 되므로 설사와 변비에 즉효를 나타내는 것이다.
  
생매실 구입요령 ※주의사항※

   
최근 분석된 결과에 따르면 매실에 함유된 효과가 가장 높은 시기는 하지 (6월21일) 전후이다. 매실에 효과가 있으려면 아무리 이르다 해도 망종(6월6일)이후에 채취한 것이어야 한다. 과학적인 성분분석 결과를 보면, 5월 중순에 채취한 매실의 구연산 함유량이 1백이라면 6월 하순 것은 1천 4백에 이르고 있다.

그런데 우리나라에서는 5월 중순부터 어린 매실이 나돌기 시작하여 정작 6월 망종때가 되면 그것이 시중에서 자취를 감추어 버리니 안타깝기 그지없다. 어린 매실에는 주성분인 구연산은 적고 오히려 독성(비소)이 함유되어 있다. 혹 망종이후에 구입한 것이라도 속에 씨알(핵)이 아직 영글지 않은 것은 결코 구입하지 말고 공짜로 줘도 받지말아야 할 것이다. 가위나 장도 칼로 매실을 베어 씨(핵)까지 싹 독 베이는 것도 사지 말아야 한다.


관련 사이트

섬진강 매화마을 (전남 광양시 : www.gwangyang.go.kr)
2004
광양매화축제 - 일 시 : 2004. 3. 12- 3. 21 - : www.maewha21.co.kr

매년 같은 시기에 같은장소에서 축제를 엽니다.

▷청매실농원 : http://www.maesil.co.kr/company/
▷다압매실농원 : http://www.daapfarm.com/skin/A/index.php
▷광양매실영농조합 : http://www.maesilj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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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차의 각 성분과 그 기능

녹차의 각 성분과 그 기능 질병과 건강 2008.09.11 12:28
녹차의 각 성분과  그 기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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Ⅰ. 카테킨류의 기능
차의 주성분인 카테킨류는 성인병 예방과 암 예방에 관계한다는 여러 가지 효능이 입증 되었고, 후천성면역결핍증 바이러스와 충치 세균에 대해서도 강 한 살균능력을 가지고 있는 성분이기도 하다. 충치예방 치약이나 소취제와 화장품의 원료로 사용되고 있다.

Ⅱ. 카페인의 기능
커피에 있는 카페인은 폴리페놀 주성분이 클로르겐산으로 차 속에 있는 카테킨 이나 데아닌 성분이 없기 때문에 체내에 바로 흡수되면서 강한 카페인의 활성 과 함께 동맥경화나 심장질환을 일으키는데 반해 녹차의 카페인은 혈중 콜레스테롤을 저하시키는 카테킨과 같이 작용하기 때문에 전혀 그렇지 아니하다.

Ⅲ. 당뇨성 다당류
일본의 미쯔이노린연구소의 하라 등은 자연발증 당뇨병 쥐에 카테킨착제 0.5% 첨가사료를 투여한 실험에서 카테킨이 혈당상승 억제효과가 있다고 하였다.

Ⅳ. 산화성 비타민
녹차 8∼10잔 정도면 1일 필요한 비타민C의 소요량을 충족시킬 수 있다.

Ⅴ. 감마-아미노부틸릭산
가벼운 증상의 고혈압 환자의 치료에 양호한 결과를 얻었다는 연구 결과에 따라 국내에서도 개발의 박차를 가하고 있다.

Ⅵ. 사포닌
차에서 쓴맛과 강한 떫은맛이 있어 차의 품질에 영향을 주는 성분인데, 동물 실험에서 항암 및 항염증 작용이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Ⅶ. 미네랄과 기타
미네랄과 미량원소의 중요도가 커지면서 노화예방, 항암효과, 성인병 예방에 도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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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차의 성분

녹차의 성분 질병과 건강 2008.09.11 12:23

녹차의 성분
 

 
차의 성분은 차나무가 자라는 토양, 햇빛, 습도 등의 자연조건 및 찻잎 따는 시기, 제다법, 보관상태 등에 따라 조금씩 차이가 나는데 적채 시기가 빠른 차일수록 총질소, 카페인(Caffeine), 비타민 C, 유리아미노산 함량이 많고 탄닌(Tannin)은 늦게 딴 찻잎일수록 함량이 많다.

탄닌 또는 폴리페놀(Polyphenol)은 6종류의 카테킨(Catechin)으로 구성되어 있어 차탕의 색깔과 향기, 맛을 크게 좌우하는 성분으로, 발효차보다는 여름이나 가을에 채취한 2·3번차에 많으며 찻잎중의 폴리페놀은 온화한 쓴맛을 내는 유리형 카테킨과 쓰고 떫은 맛을 내는 에스테르형 카테킨, 강한 쓴 맛과 약한 떫은 맛을 내는 결합형 카테킨이 있어 감의 탄닌과는 달리 단백질과 분리되어 입안이 텁텁하지 않다.

차의 주요성분의 하나로서 카페인은 냄새는 없지만 쓴 맛을 내며 덖은 녹차가 찐차보다 카페인 함량이 많고 특히 일찍 따거나 차광 재배되는 차에 많다. 차가 커피와는 달리 카페인으로 인한 부작용이 일어나지 않는 까닭은 찻잎 중에 포함되어 있는 폴리페놀과 비타민류 등의 성분이 카페인과 결합해서 형성하여 낮은 온도에서 불용성으로 유지되고 잘 녹지 않으므로 몸속에서의 동화속도가 낮기 때문이다.

차의 맛을 내는 성분중 단 감칠 맛을 내는 유리아미노산과 신 감칠 맛을 내는 글루타민산(giutamic acid)과 아스파라긴산(aspartic acid), 그리고 쓴 감칠 맛을 내는 알기닌(Arginine) 등 필수아미노산이 고루 들어있어 차의 풍미를 더해 주며, 이 아미노산과 그 밖의 질소화합물의 함유량에 따라 차의 상품적 가치가 달라질정도로 중요한 역활을 하는데, 결국 일조량이 감소되면 찻잎 중의 아미노산은 증가되고 폴리페놀은 감소되어 맛이 뛰어난 고급차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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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녹차, 성분

녹차의 효능

녹차의 효능 질병과 건강 2008.09.11 12:22
녹차의 효능
 

 
 
녹차의 성분과 그 생리적인 효능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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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테킨류
항산화, 항돌연변이, 암예방, 콜레스테롤 저하, 혈압상승 억제, 혈당상승 억제, 혈소판응집 억제, 항균작용, 항알레르기
 
- 플라보노이드
모세혈관 저항성 증가, 항산화, 혈압저하, 소취작용
 
- 카페인
중추신경 흥분작용, 강심작용, 항천식, 대사항진
 
- 다당류
혈당상승 억제작용, 항당뇨
 
- 비타민 C
항괴혈병, 항산화, 암예방
 
- 비타민 E
항산화, 암예방, 항불임
 
- 카로틴
항산화, 암예방, 면역력 증가
 
- 불 소
충치예방
 
- 아 연
피부염 예방,면역력 증강, 미각이상 방지
 
- 셀 레 늄
항산화, 암예방, 심근장해 방지
 
- 망 간
항산화, 효소보조인자, 면역력 증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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