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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노트북 넷북 열풍]IT 지형도를 바꾸는 미니 노트북 ‘넷북’열풍

[미니노트북 넷북 열풍]IT 지형도를 바꾸는 미니 노트북 ‘넷북’열풍 전자제품 정보 2008.11.01 19:25

[미니노트북 넷북 열풍]IT 지형도를 바꾸는 미니 노트북 ‘넷북’열풍

불경기 속 나홀로 독주… 후발 기업의 꿈으로 부각
 
 
 

 


올해 800만 대가 팔릴 것으로 예상되는 디지털 디바이스. 인텔이 유례없이 50달러라는 낮은 가격으로 프로세서를 공급하는 대상. 리눅스 진영이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를 따라잡을 수 있다는 희망을 갖게 해준 주인공. HP, 델, 삼성전자 등 노트북 대제조사들이 허겁지겁 뛰어들고 있는 품목. 이 모든 것이 단 하나의 제품군과 관련된 이야기다. 최근 절정의 인기몰이 중인 미니 노트북, 이른바 ‘넷북’이 그 주인공이다.

미국의 유력 경제지 포천은 ‘넷북 혁명’이라는 보도에서 “현재 아마존에서 가장 많이 팔린 노트북 PC 15개 모델 중 13개가 넷북”이라며 “날개 돋친 듯 팔려나간다”고 표현했다. 실제로 가트너(IT 리서치 전문기업)는 2008년 3분기 전 세계 PC 출하량이 8060만 대로, 작년 대비 15% 성장했다고 밝히며, “미니노트북이 PC시장을 살렸다”고 평가했다. 또 지난 3분기 노트북 판매량 조사에 따르면, 전체 판매량에서 1위를 차지한 기업은 HP였지만, 유럽·중동·아프리카에서는 미니 노트북 PC 판매 덕분에 대만의 PC제조업체 에이서가 처음으로 수위를 차지하는 이변을 낳기도 했다고 덧붙였다.

‘책 한 권 정도’라는 표현으로 그 크기가 묘사될 정도로 넷북은 크기가 작다는 점에서 우선 소비자들의 이목을 사로잡는다. 전통적인 노트북의 경우 1.5~2kg 정도의 무게만으로도 ‘가볍다’는 평가를 받았다. 그러나 넷북에서는 1.5kg이면 가장 무거운 축에 속한다. 최초의 넷북으로 평가받는 아수스Eee PC 700 시리즈는 900g 남짓에 그칠 정도다. ‘언제, 어디서나 네트워크에 접속하는’ 유비쿼터스 시대에 가장 걸맞은 제품으로 넷북이 손꼽히는 이유다.

시장 조건도 잘 맞아떨어졌다는 평가다. ‘고성능 제품은 선진국, 저가형 제품은 개발도상국’이라는 종전의 등식과 달리, 넷북은 경제력을 막론하고 대부분의 국가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 후진국 및 개발도상국에서는 국가 정책에 따른 교육용 수요가, 선진국에서는 이른바 ‘세컨드 PC’로 각각 그 타깃을 달리하고 있어서다.

넷북이 기존의 소형 노트북을 제치고 선풍적인 인기를 끌 수 있었던 중요한 이유는 무엇보다 가격에 있다. ‘50만 원’이면 꽤나 고급형 제품을 구입할 수 있을 정도로 저렴한 가격이 한 몫을 한 것이다. 기존 노트북 PC 가격이 100만 원을 넘는 것을 감안하면 절반 정도 수준에 불과한 셈. 앞으로 미니 노트북 PC 사업에 진출하는 PC 업체들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가격은 더 낮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이토록 가격이 낮아질 수 있었던 이유는 인텔의 역할이 크다. CPU뿐 아니라 메인칩셋, 그래픽칩셋까지 아울러 모두 전 세계 1위의 공급량을 자랑하는 인텔이 지난 4월 넷북에 특화된 부품들을 일제히 발표하며 유례없이 낮은 가격에 공급하고 있기 때문이다. 인텔은 미니 노트북 PC를 타깃으로 개발된 아톰 CPU를 PC업체에 불과 50달러 정도에 공급하고 있다. 코어2듀오급 일반 노트북용 CPU가 100달러 전후 가격에 공급되는 것을 감안하면 파격적이라는 평가다.

와이브로, HSDPA로 대표되는 3G 통신 시장의 약진도 넷북에는 호재다. 예상보다 더딘 3G 네트워크의 대중화를 위해 통신사들이 앞다퉈 보조금을 지급하는 트렌드가 이어지고 있는 것. 우리나라에서도 이미 KT와 SKT가 와이브로 및 티로그인 서비스와 결합해 20만 원대에 넷북을 공급하고 있으며, 이는 미국, 유럽 등지에서도 마찬가지다. 특히 유럽에서는 이제 막 보급되기 시작한 초고속인터넷 상품에 가입할 경우 넷북을 저가에 공급하는 이벤트가 인기를 끌고 있다.



비주류 기업, 차세대 기술군 ‘넷북 편승 전략’

사정이 이렇다보니 전 세계 디지털 기업들의 시선이 온통 넷북을 향하고 있다고 봐도 과언이 아니다. 특히 그간 비주류로 절치부심 해온 기업이나 서비스, 그리고 대중화를 노리는 기술들은 일제히 넷북에 사활을 걸다시피 총력을 집중하고 있다. 1, 2위를 다투는 선두 기업들도 자칫 기회를 내주는 우를 범하지 않기 위해 ‘소비자 단속’에 나서는 모양새다.

넷북을 ‘대중화의 발판’으로 삼으려는 전략은 우선 리눅스 진영에서 찾아볼 수 있다. 상대적으로 성능이 떨어지는 만큼, 인터넷 접속과 간단한 문서 작성, 멀티미디어 감상 등에 그 용도가 국한되는 넷북이기 때문에 리눅스의 채택이 높아질 것이라는 근거에서다. 굳이 성능을 많이 타는 윈도우 계열, 특히 윈도우 비스타 등은 넷북으로 구동시키기에 무리가 있으며 오히려 리눅스에서 가볍게 동작할 수 있다는 이야기다.

지놈 파운데이션의 상무이사 스토미 피터스는 “넷북용 리눅스들은 부족한 저장공간 및 연산 능력, 좁은 화면 등을 감안해 개발됨으로써 편의성을 한층 개선시키고 있다”라며, “넷북 출시로 리눅스 사용이 더욱 확대될 것이다. 그리고 평이 좋다면 리눅스 OS의 채택이 다시 늘어나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캐노니컬, 굿OS 등의 리눅스 업체들은 지난 여름께부터 제한된 컴퓨팅 소스, 조명, 작은 스크린 사이즈 등으로 특징지어지는 넷북용 리눅스를 선보이며 관련 시장을 적극 공략하고 있다. 솔리드 스테이트 드라이브(Solid State Drive)에서 비롯된 SSD도 넷북에 크게 기대하는 양상이다. 물리적으로 회전하는 금속 원판을 이용해 데이터를 저장하는 하드디스크와 달리, SSD는 디지털 카메라, MP3 플레이어 등에 사용되던 플래시 드라이브를 사용해 데이터를 저장한다. 속도가 더 빠른 것은 물론, 충격에 강하고 소음이 없다. 또 전력소모까지 적어 노트북과는 찰떡궁합으로 평가받는다. 그러나 그 가격이 하드디스크에 비해 동일 용량 대비 20배 정도 비싸기 때문에 대중화에 어려움을 겪어왔다.

SSD 업계는 그러나 넷북이 SSD 수요를본격 견인할 것이라고 기대하고 있다. 가격이 저렴한 넷북이니만큼 비싼 고용량 제품을 탑재하기는 어렵지만 4~16GB 정도의 저용량 제품들은 충분히 탑재될 수 있기 때문이다. 특히, 가벼운 무게와 배터리 성능이 중요하다는 점, 그리고 상대적으로 느린 CPU의 성능을 빠른 속도로 보완할 수 있다는 점으로 인해 넷북과 SSD는 서로 상승작용을 일으킬 것이라는 평가다.

삼성전자가 지난 9월 3종의 SSD를 출시하며 “넷북의 인기가 SSD의 폭발적 성장으로 이어지고 있다”라고 언급한 것도 이와 같은 맥락이다.

인텔도 지난 8월 45달러 가격의 넷북 전용 SSD를 선보이며 관련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실제로 아수스, 에이서, MSI 등 저가형 넷북 시장을 주도하고 있는 업체들은 대부분 리눅스 탑재 넷북을 윈도우 버전과 함께 선보이고 있다. 이들은 윈도우 버전에 비해 50~100달러 정도 더 저렴하다.

업계의 한 관계자는 “전 세계적으로 모바일 인터넷 환경이 널리 보급되면서 넷북에 대한 시장 수요가 급성장하고 있다”며 “저렴하면서도 필수적인 기능을 갖춘 보조 노트북에 대한 수요가 분명한 만큼 다양한 신제품이 지속적으로 출시될 것”이라고 밝혔다.

PC 제조업체들의 넷북 시장 공략 움직임은 더 점입가경이다. 업계에서는 모바일 인터넷 환경이 널리 보급되면서 이동성을 강조한 넷북이 향후 PC시장 성장의 핵이 될 것으로 기대하며, 업체를 막론하고 잇따라 신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지난 8월 국내 중소 PC업체의 대표격인 주연테크가 국내에서는 최초로 넷북 시장 진출을 선언한데 이어, 9월에는 삼보컴퓨터가 인텔의 모바일용 아톰 CPU를 탑재한 넷북 신제품 ‘에버라텍 버디’ 3종을 출시하고 나섰다. 삼보컴퓨터는 신제품 출시를 계기로 전국 500여 개 대리점망 등 유통채널을 전방위로 공략할 방침이라고 천명했다. 삼성전자와 LG전자도 넷북 시장에 가세했다.

삼성전자는 지난 10월 69만 원의 프리미엄 넷북 NC10을 선보이며 넷북 중에서도 고급형 시장에 주력한다는 전략을 공개했다. LG전자는 10인치형 넷북 X110을 10월 일산에서 개최된 한국전자전(KES2008)에서 공개하며, 글로벌 시장을 적극 공략할 계획이라고 알렸다. 이 외에도 라온디지털 등의 국내 중소기업들과 아수스, MSI, HP, 델 등의 해외 기업들도 이미 넷북을 선보였거나 출시 계획을 진행하고 있어 내년 초께는 10개 이상의 업체들이 한판 경쟁을 예고하고 있다.

성능 환상은 금물, 포기할 요소도 뚜렷

그렇다고 넷북이 마냥 좋기만 할까? 아쉽게도 가격과 이동성, 성능을 모두 해결한 꿈의 제품으로 생각해서는 실망하기 십상이다. 특히 성능에서는 큰 기대를 접는 편이 좋다. 인텔은 지난 10월 회사의 공식 기술 블로그에서 ‘넷북은 주로 인터넷 이용을 위해 설계된 기초적, 단기능 기기’라고 분명히 밝혔다. 인터넷, 이메일 확인, 문서 작성 등 기초적인 업무에서는 뛰어나지만, 비디오 편집, 영화 감상, 다수의 다중 작업 등으로 사용하려 한다면 실망할 수도 있다는 설명도 덧붙였다. 기존의 노트북이 데스크톱을 대체한다기보다는 어디까지나 단순 용도의 세컨드 PC로 활용해야 하는 셈이다.

넷북은 이 밖에도 여러 불편한 요소를 많이 가지고 있다. 우선 키보드 사용에 고충을 털어놓는 사용자가 많다. 작은 크기로 인해 키보드 공간이 넉넉지 않아 오른쪽 시프트 키 등이 생략된 경우도 있으며, 키 사이의 간격이 좁아 오타 발생도 빈번하다. 손이 큰 사용자라면 특히 구매 시 꼼꼼히 따져봐야 한다.

배터리도 문제가 된다. 30만 원대의 기본형 넷북에는 3셀 배터리라는 저용량 배터리를 탑재해 동작 시간이 두 시간 남짓에 그치는 경우가 대다수다. 전원을 연결하고 책상 위에서 사용하기보다는 늘 휴대하는 빈도가 높은 넷북이니 만큼 이왕이면 4만~5만 원을 더 지불하고 6셀 배터리를 추가 선택하는 편이 현명하다.

SSD에 대한 환상도 가급적 피하는 편이 낫다는 평가다. 그 성능은 인정하지만 SSD의 가격이 빠르게 떨어지고 있다는 점에서다. 또 대다수 SSD 탑재 넷북의 경우 본체와 일체형으로 설계돼 있어 차후 용량 업그레이드에 문제가 따를 수 있다. 일단은 하드디스크 버전을 구매하고 차차 필요에 따라 모듈형 SSD로 선택하는 것이 현명하고 전문가들은 조언한다.

운영체제도 고려해야 한다. 최소한 ‘윈도우 비스타’ 탑재 제품은 피하는 것이 낫다. 가격이 비쌀 뿐더러 성능도 꽤나 답답하게 느리다. 윈도우에 익숙한 사용자라면 윈도우 XP 버전으로 구입해 최대한 가볍게 동작할 수 있도록 튜닝해야 그나마 쓸 만하다. 대다수 사용자에게는 낯설지만 리눅스 버전도 검토해볼 만하다. 단, 이 경우 용도가 한정될 수 있다는 점에 주의해야 한다.

화면 크기와 해상도도 중요하다. 7~10인치급 크기로 선보이는데, 약간의 무게를 감수하고서라도 10인치급이 낫다. 윈도우를 원활히 구동하기 위해서는 1024×600 정도의 해상도라야 글자가 과도하게 작게 표현되는 것을 피할 수 있다. 시력이 좋은 사용자라면 그 이하도 상관없겠지만 800×480 해상도의 제품은 반드시 피하는 편이 좋다. 넷북의 가장 기초적인 용도인 인터넷 사용조차도 불편해진다.

주 PC인 데스크톱과의 연계성도 감안해야 한다. 데이터나 정보를 공유할 수 있는 동기화 소프트웨어와 그 활용법에 대해 숙지하는 편이 좋다. 무료소프트웨어인 마이크로소프트의 라이브 매시(Live Mesh)나 구글 독스 등을 알아두면 PC 두 대를 활용하면서 발생하는 번거로운 과정들이 대폭 생략된다. 하드웨어 못지않게 사용자의 업그레이드도 요구하는 것이 바로 넷북이다.

글로시 재질로 고급스러움을 살린 LG전자 엑스노트 미니 X110. 국내 기업들은 고급화 전략으로 저가 대만산과의 차별화를 꾀하고 있다. 데스크톱 키보드와 같은 크기의 키보드를 채택해 넷북의 단점을 보완했다. 좌우 시프트키를 모두 배치하고 쉼표, 마침표 키도 일반 키와 같은 크기로 마련해 오타 가능성을 줄였다.

MSI의 신형 넷북 U120 윈드2. 20~40GB의 SSD나 120GB의 하드디스크를 선택할 수 있다. SSD 용량을 대폭 확대한 2세대 넷북으로 평가받는다.

8.9인치급 디스플레이어 고해상도를 접목시킨 HP 2133. 긁힘 방지 기술도 적용돼 있어 이동이 잦은 사용자도 안심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

MSI가 지난 10월 8일 외국어대학교에서 윈드 넷북 로드쇼를 진행하고 있다. MSI 윈드는 7월 첫 선을 보인 이래, 국내에서만 1만 대 이상 판매고를 기록하며 노트북 시장에서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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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수매트] 온수 보일러(온수매트)에 대한 기본 정보

[온수매트] 온수 보일러(온수매트)에 대한 기본 정보 난방기구 2008.10.28 21:13

[온수매트] 온수 보일러(온수매트)에 대한 기본 정보


 



요즘 온수보일러에 대한 관심이 증대되고 있고, 많은 업체에서 온수매트를 새로이 개발하고 있다. 
온수 매트 구입전 체크사항을 알아보자.

 

온수매트의 구성

온수매트는  온수보일러 + 온수매트의 결합이 만들어낸 작품이다. 하지만 온수매트의 성능을 결정짓는 요소는 단연 온수보일러이다. 매트 부분은 기존 전기매트와 유사한 구조로 전기열선 대신에 온수가 흐르는 온수호스만 들어있다. 이 부분에서는 고장요소도 미미하고 구입단가에 따라 재질이 달라지기에 논외로 하겠다.


온수매의 성능을 결정짓는 요소

가. 온수보일러 순환방식

◎ 가열 수증기 팽창압력을 이용한 순환방식
국내 모 회사에서 생산하고 있다. 물을 가열하면 발생하는 수증기를 이용하여 매트로 온수를 순환시키는 방식이다. 모터를 사용하지 않기에 소음은 거의 없다. 소리에 아주 민감한 소비자가 사용하면 좋을 것이다. 그러나 일단 가격이 너무 고가이다.

단점은 온수 순환이 늦다 따라서 처음 온수매트를 가동하면 약 1시간 정도가 지나야 따뜻해 진다. 매번 잠자리에 들기 1시간 전에 전원 스위치를 켜놓아야 따뜻해 진다. 나처럼 잘 잊어버리고 덤범거린 사람은 아마 처음 잠자리에 들어가면 냉기를 느낄것 같다. 또한 온수 순환이 늦기에 온수가 매트로 들어오다 중간에 식어버려서 매트 일부는 따뜻하나 일부는 춥다. 업체 주장을 따르면 "두한족열"이라고 하는데 이것은 순환이 늦어서 열이 식어버린 단점을 커버하기 위한 것으로 보인다. 또 침대 사용시 온수순환을 보장하기 어렵다. 요즘 침대는 높이가 높아지고 있는 추세이다. 온수를 밀어올리는 힘이 약해서 뜻밖의 낭패를 볼 수도 있다.

◎ 펌프를 이용한 순환방식
대부분의 제조업체가 제조하는 방식이다. 온수 순환이 확실하고 깨끗한 물을 사용하면 거의 잔고장 없이 사용할 수 있다. 온수를 강제 순환하기에 침대위나 온돌방 어디에서나 매트의 온도가 거의 일정하다. 또한 약 10분정도 내외의 가열시간이면 따뜻하게 해준다. 그러나 이 펌프가 소음의 주 원인이다. 얼마나 정밀한 펌프를 채택하였느냐가 소음량을 결정한다. 펌프는 세라믹을 소재로한 펌프, 펌프의 소음을 없애기 위한 캔타입, 코일을 가늘게 하고 바란싱을 잘 잡은 펌프등 다양한 방법으로 소음을 줄이고 있다. 펌프 소음은 주로 진동에서 나온다. 가정에 있는 소형 수족관에서 나는 소음을 생각하면 될 것이다. 제조업체에 따라 제조원가를 절감하기 위해 싼 펌프를 사용하여 귀에 거슬리는 소음을 발생하는 제품도 있다. 또한 처음 구입하여 얼마간은 소음이 거의 없으나 몇달 사용하고 나면 가동부가 닳아서 소음이 나는 제품도 있다. 구입시 싼제품을 찾는 소비자라면 조금의 소음은 용인해야 할 것이다. 싼제품이라도 소음의 크기는 보통 선풍기 1단을 틀때보다 훨씬 작다. 너무 예민한 분이 아니라면 저렴한 제품도 추천한다. 온수보일러는 보통 온돌방에서는 발아래쪽에 두기에 신경을 쓰고 듣지 않으면 잘 모르고 지나간다. 특히 침대를 사용하는 분이라면 침대 아래에 온수보일러를 두기에 잘 들리지 않는다.

나. 온수보일러 열량

◎ 온수보일러 제품규격을 보면 히터의 열량이 나와있다. 소비자들은 히터 열량이 작으면 전기사용량이 작을 것으로 생각한다. 그러나 이것은 틀린 생각이다. 중고등학교에서 에너지 보존의 법칙을 배웠을 것이다. 온수매트는 외부기온이나 방바닥의 온도에 따라 열을 얼마나 빼앗기냐에 따라 히터의 동작시간이 결정된다. 즉 힘좋은 차로 100KM를 빨리 달리다려서 도착하나 힘없는 차로 질질거리면서 늦게 도착하나 연료 소모량은 같다는 것이다. 200W 급 히터 보일러나 300W 히터 보일러나 같은 온도의 열을 내기 위해서 소모하는 전기량은 같다는 것이다. 히터가 넉넉해야 추운겨울에도 따뜻함을 빠르게 느낄수 있고 좋다. 전기 소모량과 히터의 열량은 무관하니 전기료가 아까우면 온도를 내리고 사용하시라. 따라서 온수매트 구입시 200W 보다는 250W을  250W 보다는 300W를 선택하는 것이 좋다. 제조업체에서는 내부 가열물통의 재질과 히터의 단가를 아끼기 위해서 열량이 작은것을 만들고 마치 전기료가 작게 나오는 것처럼 현혹하고 있는 곳이 있다.

다. 온수보일러 전기적 구성

◎ 온수보일러를 제어하는 회로는 아나로그 방식과 디지탈 방식이 있다. 아나로그 방식은 외부에 전원스위치와 온도조절부분만 있는 형태이다. 디지탈방식은 온도가 디지탈로 표시되고 동작시간을 설정할 수 있다. 또한 안전을 위한 경보장치가 잘 구비되어 있다. 특히 동작시간을 지정해 둘 수있어서 새벽에 보일러 가동을 멈추고 전기료를 아낄수 있는 에너지 절약형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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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 PMP '오라컴 W30'

미니 PMP '오라컴 W30' 전자제품 정보 2008.10.09 09:35

미니 PMP '오라컴 W30'








· 모델명 : 오라컴 W30
· 제조사 : 오라컴
· 출시일 : 2008년 9월 29일
· 분류 : PMP
· 설명 : 햅틱 유저 인터페이스가 채용된 미니 PMP · 특징 : 1600만 컬러, 윈도우 터치 스크린, DMB/DAB 녹화, TV 출력, 전자 사전 기능, 넷싱크 DRM 지원

 

휴대용 멀티미디어 기기 전문 업체 오라컴(대표 정태국, www.oracom.co.kr)이 햅틱 유저 인터페이스가 채용된 미니 PMP 'W30'을 9월 29일 출시했다.

이 제품은 윈도우 터치방식과 햅틱 UI, 터치휠 인터페이스를 채택했다. 또한 와이드 3.0인치 (WQVGA, 16:9비율) HITACHI S-IPS기술의 광시야각 LCD를 탑재했으며, Qsound 채택으로 개인의 취향에 맞는 음악 세팅을 할 수 있다.

기능면에서는 음악 및 동영상 재생, DMB, 라디오, 사전, 메모, 텍스트 뷰어, 이미지 뷰어와 녹음, 시계, 계산 기능 등을 지원한다.

색상은 올블랙, 레드블랙, 화이트 총 3가지 색상으로 출시되며, 가격은 4GB 기준 20만원 초반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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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팟 신제품 4종 - 애플 내주부터 판매

아이팟 신제품 4종 - 애플 내주부터 판매 전자제품 정보 2008.10.09 08:46
아이팟 신제품 4종 - 애플 내주부터 판매





 




애플코리아는 서울 종로 탑클라우드에서 아이팟터치 2세대 등 아이팟 신제품 4종 설명회를 진행했다.

이날 선보인 제품은 8.9㎝(3.5인치) 와이드 LCD를 장착한 아이팟터치 2세대, 아이팟 나노 4세대, 아이팟 클래식, 아이팟 셔플 등이다.

이 중 아이팟터치 2세대는 기존 1세대 제품에서 크기와 두께를 줄이고 내장스피커와 나이키 플러스를 추가한 것이 특징이다. 아이팟터치 2세대(8GB 18만원)는 자체 스피커 내장으로 이어폰 없이 음악 또는 동영상 감상이 가능하며 나이키플러스 아이팟 센서를 나이키 운동화에 넣으면 자동으로 연동돼 운동거리 및 칼로리 소모 등을 측정할 수 있다. 또 802.11b/g 무선랜을 지원해 인터넷을 즐길 수 있으며, 애플 어플리케이션 스토어에 인터넷으로 접속해 자신이 필요한 프로그램을 내려 받을 수 있다.


아이팟 나노 4세대는 8가지 색상으로 출시되며 중격가속 센서를 내장해 음악을 듣다가 아이팟을 흔들면 무작위로 다른 노래로 이동한다. 아이팟 클래식(120GB 30만원)과 아이팟 셔플(1GB 5만3000원)은 기존 제품과 큰 차이 없이 다양한 색상으로 등장했다.

국내 판매는 다음주 부터며 아이팟터치 2세대는 다음달 둘째주부터 판매될 예정이다. 애플코리아 관계자는 "아이팟 신제품은 아직 판매가 시작되지 않았지만 고객들로부터 출시문의가 이어지고 있다"라며 "홈페이지를 통한 예약판매도 급증해 아이팟 신형에 대한 국내 소비자들 높은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라고 말했다.


애플코리아가 23일 서울 종로 탑클라우드에서 아아팟 '나노, 터치, 클래식, 셔플'공개 행사를 열었다. 이날 모델들이 8.9㎝ 와이드스크린 글래스 디스플레이가 장착된 아이팟 터치와 알루미늄 및 유리재질로 곡선미가 돋보이는 아이팟 나노를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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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컬러레이저복합기 신제품 'CLX-3175K'

삼성전자, 컬러레이저복합기 신제품 'CLX-3175K' 전자제품 정보 2008.10.09 08:42

삼성전자, 컬러레이저복합기 신제품 'CLX-3175K'  
 



삼성전자(www.sec.co.kr)는 올해 처음으로 10만대 시대가 열리는 국내 컬러레이저복합기 시장 공략을 위해 개인 사용자를 위한 컬러레이저복합기 신제품 'CLX-3175K'를 출시한다고 23일 밝혔다.


시장조사기관인 IDC에 따르면 전 세계 컬러레이저복합기 시장은 올해 전년 대비 29% 이상 확대될 것으로 전망되며, 특히 국내 컬러레이저복합기 시장은 지난 4년간 20배 이상 폭발적으로 성장해온 여세를 몰아 올해 처음으로 컬러레이저복합기 10만대 시대에 진입할 것으로 예상된다.

국내 시장에서 판매되는 A4 컬러 레이저 복합기 10대중 9대는 삼성 제품일 정도로 삼성전자는 컬러 레이저 시장의 성장을 주도해 왔다. 삼성전자는 이와 같은 시장 리더십을 공고히 하기 위해 혁신적인 디자인과 강력한 성능으로 무장한 컬러레이저복합기 신제품 'CLX-3175K'를 본격 출시해 개인용 컬러레이저복합기 시장 공략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삼성전자가 이번에 출시한 새로운 '레이' 모델인 CLX-3175K는 레이 시리즈의 특징인 초소형의 스타일리시한 디자인에 뛰어난 성능을 이어받은 제품으로, 개인 사용자를 위한 맞춤형 컬러레이저시장을 본격적으로 개척해 나갈 전략 제품이다.

CLX-3175K는 개인용 컬러레이저복합기 시대를 여는 핵심 제품이라는 역할에 걸맞도록 팩스와 같은 불필요한 기능은 없애고 출력, 복사, 스캔의 꼭 필요한 기능만 통합해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한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특히 개인의 공간 활용성을 극대화하기 위해 기존 3-in-1 모델인 레이(CLX-2161K) 보다 20% 이상 크기를 줄였으며, 직관적인 메뉴 버튼을 채택해 사용 편의성을 크게 향상시켰다.

또한 PC에 연결하여 제품을 사용해야만 하는 사용상의 번거로움을 덜기 위해 PC 연결 없이도 스캔한 문서를 USB 메모리에 직접 저장할 수 있음은 물론 USB 메모리에서의 직접 출력도 가능한 'USB 다이렉트' 기능을 채택했다.

게다가 디지털 사진 출력 서비스에 대한 개인 사용자들의 요구를 최대한 반영하여 포토 출력 기능을 강화했다. 포토 전용 용지 출력이 가능하고 픽트브릿지(PictBridge) 규격을 지원하여, 사용자는 카메라 폰, 디지털 카메라, 캠코더 등 다양한 디지털 기기에서 PC 연결 없이 직접 CLX-3175K로 이미지를 불러 들여 출력을 할 수 있다.

특히, 기능 뿐만 아니라 디자인도 중시하는 최신 소비 트렌드를 반영해 스타일리시한 디자인과 컴팩트한 사이즈를 제품에 강조했다. 기존 프린터에서는 보기 힘든 올 블랙 컬러에 고광택 하이그로시 소재의 테두리로 한층 고급스러운 느낌을 더해 스타일리시함을 살렸을 뿐만 아니라 책상 위에 올려 놓고 사용해도 좋을 만큼 작은 크기로 디자인되어 인테리어 측면에서도 차별화를 꾀했다.

컬러레이저복합기 신제품 CLX-3175K의 가격은 20만원 중반대이다.
 

성능 및 제원

분류: 복사+프린터+스캔
인쇄방식: 레이저(컬러)
최대해상도: 2400dpi
흑백인쇄속도: 16ppm(흑백)
컬러인쇄속도: 4ppm(컬러)
최대지원용지: A4
인터페이스: USB 2.0
크기(WxHxD): 415 x 311 x 360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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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노트북 ‘넷북’ 사용 후기

미니노트북 ‘넷북’ 사용 후기 전자제품 정보 2008.10.08 12:12

미니노트북 ‘넷북’ 사용 후기


 배터리 용량은 아수스 ‘EeePC’ … 디자인·휴대성은 MSI ‘윈드 U100’   


[ 아수스 ‘EeePC’ ]                                     [ MSI ‘윈드 U100’ ]

 
요즘 ‘넷북’이라 불리는 미니노트북의 인기가 뜨겁다. 최근 성능·디자인·가격 삼박자를 고루 갖춘 신제품들이 잇따라 출시되면서 서브PC로서 수요가 늘고 있다. 옥션(www.auction.co.kr)에서도 8, 9월 두 달간 팔린 노트북 가운데 20% 이상이 미니노트북으로 집계됐다. 지난달 말 삼성전자가 ‘NC10’를 출시한 데 이어 LG전자도 ‘엑스노트 MINI’를 내놓는 등 국내 대기업들도 이 시장에 속속 뛰어들고 있다.

넷북 시장에 불을 지핀 것은 대만 업체다. 올 7월 아수스와 MSI가 각각 ‘EeePC 1000H’와 ‘윈드 U100’을 선보였다. 두 제품은 전력 소모가 적은 인텔의 최신 모바일 플랫폼인 ‘아톰’의 1.6㎓프로세서와 10인치 액정화면(LCD)을 채택한 미니노트북이라는 공통점으로 처음부터 치열한 경쟁 양상을 나타냈다.

최근에는 기존보다 하드디스크와 배터리 용량을 높인 업그레이드 버전의 신제품들을 내놓으면서 2차전에 돌입했다. 무게는 윈드 U100이 1.1kg으로 EeePC(1.45kg)보다 가볍다. 가격은 기본형 기준으로 EeePC가 64만9000원, 윈드는 59만9000원이다.

아수스 EeePC에 대해서는 “일단 외관이 매끈하고 깔끔하다. 배터리가 정말 오래 가서 이동하면서 영화 보기에 좋다. 한마디로 가격 대비 성능비가 훌륭하다”(아이디 jdelive) 등 성능이 만족스럽다는 평가가 대부분이었다.

사용시간에 대해서도 “웹서핑도 하고 간단한 게임도 하면서 사용해 봤는데 배터리가 100%일 때 절전모드로 밝기를 조절하니 5시간 정도 갔다. 일반 노트북에 비해 상당히 길다”(아이디 pyj4)는 의견이었다.

작은 크기에 비해 예상보다 쓸 만하다는 평이 많았지만 오른쪽 Shift 키에 대한 아쉬움을 지적하는 사람도 많았다. “워드 프로세서도 조금 사용해 봤는데 크기에 비해 키보드도 불편함이 없고 타이핑감도 좋았다. 오른쪽 Shift키가 크기도 작고 위치도 구석에 있어 적응이 안 됐다”(아이디 smile1), “다른 점은 모두 마음에 들지만 오른쪽 Shift키 찾기가 어려운 게 단점이라면 단점이다”(아이디 Sohyeo)는 등의 글이 올라왔다. 아이디 kes1는 “넷북을 원하면 EeePC를 적극 추천한다. 하지만 얇은 게 아니라 두껍고 뭉툭해 얇은 가방에 넣으면 볼록 튀어나오는 게 흠이다”는 의견을 내놨다.

MSI의 윈드 U100의 경우에는 “휴대성이 매우 좋고 사양도 화상회의가 가능할 정도도, 기능이 다른 컴퓨터에 사무용으로 절대 달리지 않는다. 서브 노트북으로서는 적극 추천할 만하다”(아이디 anze)며 높은 점수를 준 의견이 많았다. “생각보다 예쁘고 체감성능도 좋다. 다만 배터리 탈착이 너무 뻑뻑한 게 단점”(아이디 techn)이라거나 “핑크로 구매했는데 디자인이 상큼해 밖에서 사용하면 다들 한 번씩 쳐다본다. 하지만 생각보다 배터리가 빨리 닳고, 모니터 화면을 뒤로 젖히면 노트북이 뒤로 넘어간다는 단점이 있다”(아이디 tocks)는 등의 글이 눈에 띄었다.

특히 배터리 성능이 아쉽다는 의견이 많았다. “워드, 인터넷 서핑 등 고사양을 요구하지 않는 휴대용으로는 무리 없이 사용할 수 있지만 배터리는 조금 불만이다”(아이디 jjw94), “역시 6셀 배터리는 크기가 크다. 노트북의 2분의 1 정도 무게를 차지하는 것 같다”(아이디 neon)는 의견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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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만원대 노트북 추천

100만원대 노트북 추천 전자제품 정보 2008.10.08 10:23

100만원대 노트북 추천





노트북이라는 것은 휴대성과 사용상의 간편성을 고려하여 선택했을텐데, 휴대할 일이 자주 있다면 크기와 무게를 신중하게 선택해야 합니다.

일반적으로 여성들이 휴대에 부담을 느끼지 않으려면 12.1인치 또는 13.3인치가 적당하고, 남성들은 13.3인치또는 14.1인치가 적당할 것입니다. 15.4인치는 체격이 건장한 남성들로서도 옆구리에 끼고 나니기에 상당히 부담스러운 크기이므로 게임용 노트북이 아니라면 선택의 대상이 아닐 것입니다.

그리고 모니터가 커진다고 해상도까지 높아지는 것은 아니고 12.1인치에서 15.4인치 까지는 대부분 1280x800의 해상도를 가지고 있습니다.(따라서 모니터가 작을수록 텍스트도 작아지므로 12.1인치는 눈이 피로함)  

Intel의 산타로사 플랫폼을 탑재한 노트북은 발열과 소음이 최저 수준이고 성능은 최고 수준이므로 산타로사를 탑재한 모델중에 3개를 엄선하여 아래에 추천 드립니다.

 

1. HP Pavilion V3762TU   (최저가 89만원)



코어2듀오(메롬) / T5550 (1.83GHz) / Vista 홈프리미엄 / 14.1인치 / 1280x800 / 2.45Kg / 2GB / 160GB / DVD레코더 / Intel GMA X3100 / 6cell / WEB CAMERA

뛰어난 가격대비 성능과 멀티미디어 기능으로 최고 인기 모델인 V3675TU 에서 CPU를 더욱 고성능인 T5550으로 교체했으면서도 가격 인상없이 새로 출시한 제품입니다.

전세계 노트북 중에 중국산 저가형을 제외하고는 가격대비 성능이 최고 수준이므로, 두말할 것도 없이 1순위로추천 드립니다.

메모리를 기본 2GB로 제공하고 디자인도 괜찮은 수준이지만, 그래픽 코어의 성능은 약간 떨어지는 보급형 이므로 그래픽 사양이 높은 게임은 실행되기 곤란합니다.(간단한 온라인 게임 정도는 얼마든지 실행 가능함) 또한 매일 손에들고 휴대하고 다니기에는 부담스러운 크기와 무게라는 점도 심사숙고 하십시요.

V3675TU 는 월드 워런티 1년이 보장되어 전세계 HP 고객지원센터에서 무상 A/S를 받을 수 있습니다만, 이 모델은 최신 모델이라 월드 워런티가 보장되는지 여부를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2. COMPAQ Presario V3812TU   (최저가 100만원)

코어2듀오(펜린) / V3812TU / 14.1인치 / 1280x800 / 2.29Kg / 6cell / Vista 홈프리미엄 / 1GB / 120GB 이상 / DVD레코더 / Intel GMA X3100 / IEEE802.11g / 10/100Mbps / WEB CAMERA

COMPAQ은 이미 오래전에 HP에 합병된 회사이기 때문에 생산 라인과 디자인이 동일하고, A/S도 HP에서 동일한 조건으로 제공받을 수 있습니다. 즉, HP 노트북 시리즈 중에 하나라고 이해하면 되겠습니다.

위 모델은 펜린 T8100(2.1GHz)을 탑재한 고성능 노트북인데, 펜린을 탑재한 노트북 중에 세상에서 가장 저렴한 편에 속하고, 윈도우 비스타 홈프리미엄을 제공하면서도 저 정도의 가격입니다.

펜린은 제조 공정이 45nm이기 때문에 똑같은 동작 클럭을 가진 메롬(65nm)과 비교한다면, 20% 정도의 성능 향상과 30% 정도의 소비전력 감소(배터리 사용시간 증가)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Intel의 최신 모바일 CPU이기 때문에 1순위 추천 모델보다도 훨씬 고성능 노트북 입니다.

다만, 3만원 정도의 추가 비용을 부담하여 메모리를 2GB로 확장해야 제성능을 발휘할 수 있으므로 100만원의예산을 약간 초과해야 하고, 그런 가격의 부담이 없다면 이것이 1순위 추천 모델이 될 것입니다.


3.  SONY VAIO VGN-CR32LN/W  (최저가 92만원)



코어듀오 / T2370 (1.73GHz) / Vista 홈프리미엄 / 14.1인치 / 1280x800 / 2.5Kg / 1GB / 160GB / DVD레코더 / Intel GMA X3100 / 802.11n(draft) / 10/100Mbps / WEB CAMERA 

보시다시피 1,2번 추천 모델보다 성능면에서 뒤떨어집니다만, 외형 디자인은 수준급이고 소니 브랜드 중에서는 그나마 가격대비 성능이 괜찮기에 3순위로 추천 드립니다.

당연히 메모리 확장이 필요하고, 월드 워런티 미적용 모델이므로 미국에서는 유상 A/S만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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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는 'MP4P', 성능은 'PMP' 제품 인기

크기는 'MP4P', 성능은 'PMP' 제품 인기 전자제품 정보 2008.10.08 09:10

크기는 'MP4P', 성능은 'PMP' 제품 인기 
'미니바람' 타고 MP3P와 PMP 틈새시장 노려  






 
 
휴대용 기기의 '미니 바람'을 타고 MP3플레이어와 휴대용멀티미디어플레이어(PMP)의 틈새시장을 공략한 제품군이 쏟아지고 있다.

소비자들이 손 안에 쏙 들어가는 크기에 일반 PMP보다 저렴한 제품을 지속적으로 찾고 있기 때문. 관련 제품 출시도 늘고 있다.

26일 PMP 업계에 따르면 하반기 틈새시장을 겨냥, 작고 가벼우면서도 기능은 PMP 못지 않은 MP4P와 미니PMP 신제품이 잇달아 출시되고 있다. 최근 MP4P는 이전에 비해 지원 코덱이 늘어나는 등 성능이 개선되고 PMP는 점차 소형화되면서 경계 역시 점차 모호해지는 추세다.

◆성능 좋아진 MP4P, PMP 영역 넘봐

MP4P는 PMP에 비해 일부 코덱만 지원해 바로 재생할 수 있는 동영상에 제한이 있다는 게 단점으로 꼽혀 왔다. 그러나 최근들어 지원 코덱이 늘어나는 등 개선된 성능으로 PMP의 영역을 넘보는 MP4P도 등장하고 있다.

음악감상 위주에 동영상·DMB기능이 부수적이었던 MP4P와 동영상 감상이 주 목적인 PMP의 경계가 모호해져, MP4P 크기에 PMP 성능을 지닌 제품들이 속속 선보이고 있는 셈이다.

맥시안(대표 김종일)은 10월 중 학습용 시장을 겨냥, MP4P로서는 최초로 인터넷 동영상 강의를 지원하는 'M1'을 출시한다.

최근 맥시안이 세계 최대 가전 박람회 'IFA 2008'에서 선보인 M1은 메가스터디, 대성마이맥, 이투스, 강남구청 등 주요 인터넷 강의 업체들과 제휴를 통해 인강을 지원한다. M1은 전체 크기는 작지만 3.5인치의 넓은 광시야각 LCD를 제공하며, 윈도우 터치방식과 풀터치스크린의 깔끔한 디자인을 적용했다.

음악 및 동영상 재생과 함께 FM라디오, 블루투스, 무선랜, PIMS(개인정보관리시스템) 등 부가기능은 물론 WinCe OS를 탑재, 확장성을 높였다.

레인콤(대표 이명우)도 지난 8월 MP4P 아이리버 스핀을 선보였다. 스핀은 풀터치 스크린에 3.3인치 LCD를 장착하고 AMOLED를 채택해 다양한 각도에서 깨끗한 화질을 감상할 수 있다. SRS WOW HD를 채택해 풍부한 음질도 제공한다. 특히 우측에 스핀 휠을 탑재, 돌리고 누르는 작동법으로 대부분의 조작이 가능하다.

코원시스템(대표 박남규)도 10월 중 MP4P인 'S9'을 출시할 계획이다. 이 제품은 500MHz의 듀얼 코어 CPU와 1천600만 컬러의 3.3인치 AMOLED 디스플레이를 장착, 최상의 동영상 재생환경을 제공한다.

또한 정전기식 터치 기능과 중력센서, '줌-인/줌-아웃' 플래시 방식의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적용해 편의성을 한층 강화했다. 손에 밀착되는 유선형의 바디프레임을 채용, 디자인 측면에도 신경을 썼다.

메리테크(대표 장병국)도 지난 8월 'M35 터치'를 출시했다. 3.5인치 TFT 터치스크린을 탑재한 이 제품은 한 손에 들어갈 만한 작은 크기에 고감도 이어폰 안테나를 채택해 DMB수신이 안정적이며 풀터치 스크린으로 편의성을 높였다. 기본 동영상 포맷을 지원하며, 기본 음악파일인 MP3, WMA, ASF, OGG, APE, FLAC을 지원한다. 내장스피커가 있어 이어폰 없이도 음악감상이 가능하다.

맥시안 박기환 마케팅팀장은 "크기가 작고 가벼워 휴대성이 높고 막강한 기능을 지닌 디지털 미디어 기기들이 강세를 보이면서 MP4P 시장경쟁이 점점 심화되고 있는 추세"라고 설명했다.

◆플래시메모리 기반 미니 PMP…휴대성 높여

PMP는 플래시메모리 기반으로 휴대성과 안정성을 높인 미니 PMP가 대세다.

코원시스템은 플래시 PMP 코원 O2를 선보인다. 코원 O2는 4.3인치 1600만 컬러의 터치 LCD를 장착하고도 119x73x18mm의 작은 크기에 무게도 200g에 불과하다.

가볍고 충격에 강한 플래시 메모리를 채택해 안정성이 뛰어나며 하드형 PMP에 비해 부팅속도나 응답속도도 빠르고 소음도 적다. 지상파 DMB 및 DAB 수신기능을 갖추고 있으며, 음성녹음, 이미지 뷰여, 노트패드, 공학 계산기 등 다양한 부가기능도 제공한다. SD카드 슬롯을 이용해 권장 8GB, 최대 16GB까지 용량을 확장할 수 있다.

박남규 코원 사장은 "코원 O2는 콤팩트한 사이즈의 플래스 PMP로 기능성과 휴대성, 경제성을 동시에 확보한 새로운 포지셔닝의 제품"이라며 "기존의 프리미엄 PMP 코원 P5와 함께 다양한 고객 수요를 충족시켜 줄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디지털큐브(대표 손국일)도 10월 하드와 플래시 메모리 형태를 선택할 수 있는 PMP T5를 출시한다. 이 제품은 오맵2를 칩셋으로 적용, 3D를 구현하는 것이 특징적이며 플래시메모리의 경우 8, 16GB로 선보이며, 확장슬롯으로 48GB까지 늘려 사용할 수 있다.

이밖에 오라컴(대표 정태국)은 지난 6월 출시한 미니 PMP A10에 이어 오는 10월 미니 PMP W30을 출시할 예정이다. 이 제품은 음악, 동영상 재생은 물론 지상파 DMB, 라디오, 전자사전, 계산기 기능을 갖췄다.

또한 와이드 3인치 광시야각 LCD를 탑재했으며 터치스크린 방식을 사용해 전면 버튼부를 모두 없앴고, 큐사운드를 지원해 풍부한 음질을 자랑한다.

모비블루(대표 이상욱)도 미니 PMP T20을 출시했다. 이 제품은 두께가 8mm로 매우 슬림하며 음악, 동영상 재생은 물론 FM라디오, 게임, 녹음 기능을 갖췄다. 특히 파일을 따로 변환할 필요없이 영화를 바로 다운로드 받아 볼 수 있다.

PMP업계 관계자는 "소비자들이 작고 사용하기 편리한 제품을 지속적으로 요구하고, 최근 플래시메모리 가격도 1GB에 1.6~1.7달러 수준으로 떨어져 MP3P와 PMP의 틈새시장을 선점하려는 업체간 경쟁이 더욱 치열해질 전망"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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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팟 터치는 음성기능 없는 아이폰?

아이팟 터치는 음성기능 없는 아이폰? 전자제품 정보 2008.10.08 09:05

아이팟 터치는 음성기능 없는 아이폰?




 
전 세계적으로 60% 이상의 높은 점유율을 자랑하고 있지만 유독 한국시장에서는 토종 브랜드에 발목이 잡혀 꼼짝달싹 못하는 유명 브랜드가 있다. 바로 애플의 아이팟이다.

애플이 지난 23일 4세대 아이팟 나노와 2세대 아이팟 터치 등 신제품 4종을 국내에 출시하면서 명예회복에 나섰다. 특히,이번 신제품 가운데 아이팟 터치(사진)는 '음성 통화가 빠진 아이폰'이라는 평가를 받을 정도로 눈길을 끌고 있다.

아이팟 터치 2세대는 지난 해 9월 선보인 1세대와 비교해 외형이 좀 더 부드러워지면서 한층 아이폰을 닮은 점이 특징이다. 볼륨 버튼과 외장 스피커도 새로 생겨 소리 조절이 편하고 이어폰 없이도 고음질의 사운드를 즐길 수 있다.
 
소프트웨어적으로는 '앱 스토어'가 추가됐다. 앱 스토어는 전 세계 SW개발자들이 만든 소프트웨어를 등록해 아이팟 터치(아이폰 포함) 사용자들에게 무료 또는 유료로 공급하는 일종의 오픈마켓이다.
 
현재 앱 스토어에는 3800여개의 SW가 올라와 있으며, 이 가운데 1000개 정도가 게임일 만큼 게임 부문이 활성화돼 있다. 이는 아이팟 터치의 '중력 센서'가 게임의 즐거움을 배가시킬 수 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예를 들어, '래버린스(Labyrinthㆍ 미궁)는 아이팟 터치를 상하좌우로 움직여 함정에 빠뜨리지 않고 구슬을 목적지까지 굴리는 게임으로, 단순히 버튼으로 조정할 때보다 훨씬 박진감이 넘친다. 또 주사위 게임에서는 아이팟 터치를 흔들면 실제로 주사위를 던진 것처럼 화면 속 주사위가 흔들리는 것이 신기하기만 하다.

중력 센서는 아이팟 터치의 각도에 따라 자동으로 화면을 가로 또는 세로로 조정해준다.
 
앱 스토어의 다양한 게임 SW와 중력 센서의 만남은 아이팟 터치가 동영상 플레이어의 한계를 넘어 게임기로 영역을 넓혀간다는 것을 의미한다. 즉, 아이팟 터치의 경쟁자가 닌텐도 위(Wii) 등의 게임기로 확대되는 것이다.
 
아이팟 터치는 역시 무선 인터넷 와이파이를 만났을 때 더욱 빛을 발한다. 앱 스토어를 비롯해 웹 서핑, 이메일, 유투브, 주가 등 아이팟 터치의 대표적인 SW들이 모두 웹을 필요로 하기 때문이다.

웹 서핑을 할 때는 작은 화면이 다소 답답하지만 엄지와 검지로 필요한 부분을 확대해 볼 수 있다. 이같은 '멀티 터치' 기능은 사진을 확대ㆍ축소할 때도 두 손가락만으로 자유롭게 조정할 수 있다.
 
하지만 애플의 음악 서비스인 '아이튠스'는 한글 서비스가 제대로 갖춰지지 못해 국내에서는 이용이 불가능하고, 블루투스도 지원하지 않는다. 또한 아이팟 터치에 탑재된 애플 사파리 웹 브라우저도 액티브 X를 지원하지 않아 국내 일부 사이트에서는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않는다. 무엇보다 아이폰과 기능이 비슷해 아이폰의 국내 출시가 성사된다면 상당한 타격이 불가피할 것으로 예상된다.



화면 3.5인치 멀티 터치 스크린(480×320)
기능 음악과 동영상 재생
무선인터넷 와이파이
배터리 동영상 6시간, 음악 36시간
크기와 무게 110×61.8×8.5mm/115g
가격 8GB(28만원), 16GB(37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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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엡손, A3 비즈니스 컬러레이저프린터 신제품 출시

한국엡손, A3 비즈니스 컬러레이저프린터 신제품 출시 전자제품 정보 2008.10.08 08:45

한국엡손, A3 비즈니스 컬러레이저프린터 신제품 출시




 

[ 한국엡손 A3 컬러 레이저 프린터(모델명: AcuLaser C9200N) ]



한국엡손(대표 쿠로다 타카시)은 인쇄속도 26ppm의 고성능 A3 컬러 레이저 프린터(모델명: AcuLaser C9200N)을 29일 내놓았다.

이번 신제품은 첫 장 출력에 걸리는 시간이 최단 8.1초이며, 대기시간이 1분 49초 이하이다. 2400dpi의 고해상도 지원 및 엡손의 RIT 기술로 인쇄품질이 뛰어나 컬러 인쇄가 잦은 비즈니스 환경에 적합하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최대 폭 311mm까지 인쇄 가능하며, 평량 256g/m2의 두꺼운 용지를 지원, 다양한 종류의 인쇄물을 제작할 수 있다.

용지는 기본 350매가 급지 가능하며, 500매 카셋트 3개를 추가로 장착해 최대 1,850매까지 용지 공급이 가능하다.

기본 256메가바이트(MB)의 메모리는 768MB까지 확장 가능하며, 네트워크 기능과 USB 2.0 방식과 패러렐 인터페이스를 동시 지원한다. 10/100 Base Tx 이더넷을 제공하며 Type B 인터페이스를 추가할 수 있어 오피스 내 사무기기들과의 호환이 자유롭다.

그 밖에 월 최대 출력 가능 페이지가 15만장으로 확대돼 업무효율을 높였으며, 토너는 한번 교체로 흑백의 경우 2만1,000장, 컬러의 경우 1만4,000장까지 출력할 수 있다. 판매가는 365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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