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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도 5초? 성욕 저하증과 성기능 장애

당신도 5초? 성욕 저하증과 성기능 장애 건강한 성생활 2008.09.13 11:06

당신도 5초? 성욕 저하증과 성기능 장애



'아니 당신은 토끼고기를 삶아 먹은 것도 아니고…’ 등 뒤에서 쏟아지는 아내의 앙칼스런 소리를 애써 외면한 채 37세 박 모 씨는 결혼 생활 4년을 보내왔다.

그는 부부관계 이후 욕실로 향하는 아내의 핀잔에 한숨으로 맘을 달래면서 기죽어 사는 대표적인 30대 조루증 남편이다. 그는 행여 ‘아내에게 문제가 있는 것은 아닌가?’라는 생각을 해보기도 해서 관계시 눈을 감고 다른 생각을 해보거나 마취 콘돔을 사용해 보기도 했었다고 한다.

하지만 여전히 5분을 버티지 못하자 나날이 아내와의 잠자리 빈도수가 줄어들기 시작하고 성욕 또한 저하되었다고 한다.  

◇ 성욕 저하증과 성기능 장애

최근 조사에 의하면 연령대에 관계없이 성욕 저하증 남성들이 늘고 있다. 20~30대 기혼 직장인의 10~20%는 부부생활이 중단된 채 생활하고 있으며 40~50대의 경우는 50.2%가 성관계가 부담스럽다고 대답했다.

또 부부관계의 횟수는 주 1회 정도인 월 5.4회로 밝혀졌는데 성관계 시간은 불과 11.4분이었다. 스트레스가 많은 30대 후반에 접어들면 부부간의 관심이 적어지고 성생활 횟수도 자연히 줄면서 성욕 저하 증에 빠질 가능성이 매우 높다.

성관계가 부담스럽다고 답한 응답자들은 피곤하고 귀찮아서 (38.6%), 자녀들 때문에 (20.3%), 성적 콤플렉스(14.9%), 성적 취향이 달라서 (13.5%) 등을 이유로 들었다.

따라서 스트레스와 성기능 장애로 인한 잠자기 기피가 67.0%를 차지하는데 흥미로운 것은 응답자의 58.1%가 자위행위를 즐기고 월 평균 횟수는 2.9회라는 사실이다.

결과적으로 성충동은 느끼면서도 부부생활을 기피 한다는 뜻으로 해석돼 발기력 약화, 조루증, 왜소 콤플렉스 등의 정신적 및 육체적 원인에서 비롯된 성기능 장애라고 할 수 있다.

◇ 조루증을 위한 '마이크로 신경차단 조루치료술'

많은 성기능 장애 환자들이 있음에도 수술에 대한 기피 현상으로 상담조차 받지 않는 경우가 많은데 이는 잘못된 생각으로 전문의를 찾아 문제점을 해결하고자 하는 노력이 필요하다.

이 수술법은 조루의 원인 중 90~95%를 차지하는 귀두 부분의 감각 신경의 예민함을 둔하게 하는 원리로 90~95%의 성공률을 보였고 재발률은 0.5% 이내로 부작용 및 후유증을 최소화해 안전한 방법으로 인정받고 있다.

또한 수술 결과 보통 1분~3분 사이에 사정하는 경우 10분~30분 정도의 사정 잠복기를 나타냈다. 조루수술의 효과는 사정을 조금 지연시키거나 연장시키는 개념이 아니라 본인의 의지대로 사정 조절을 가능하게 하는 것을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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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미만 여성 43%가 성기증 장애

40대미만 여성 43%가 성기증 장애 건강한 성생활 2008.09.13 10:26

40대미만 여성 43%가 성기증 장애



서울대팀 조사 결과

드문 성관계와 스트레스로 인한 우울증이 원인


우리나라 20~30대 여성 열 명 가운데 네 명 꼴로 성기능 장애를 겪고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서울대 의대 손환철(비뇨기과)·전혜원(산부인과) 교수팀(서울시립 보라매병원 근무)은 인터넷 설문조사 기관에 맡겨 18~52살 여성 504명을 대상으로 ‘여성 성기능 장애 유병률’을 조사한 결과, 40살 미만 젊은 여성의 43.1%가 성기능 장애를 겪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6일 밝혔다. 


연구 결과는 권위 있는 국제 학술지인 <성의학지> 최근호에 실렸다.

성기능 장애가 있다고 답한 여성의 장애 유형(중복 응답)을 보면, 흥분 장애가 49.0%로 가장 많았으며, 이어 성적 욕망이 생기지 않는 욕구 장애가 44.0%, 성관계 때 생식기 분비물이 적게 나오는 등 분비 장애가 37.0%, 만족 장애 37.0%, 성관계 때 통증이 나타나는 경우가 34.6% 등이었다.


나이대별로는 20대의 44.3%, 30대의 41.2%가 성기능 장애를 겪고 있다고 답했다. 40대는 64.8%였다.

여성들이 성기능 장애를 겪게 되는 이유로는 낮은 성관계 횟수, 우울증, 성적 학대나 성추행의 경험, 배뇨 장애 등이 꼽혔다.


이번 연구는 전자우편 등으로 설문조사한 결과여서, 성관계에서 불편을 겪는 사람들이 상대적으로 응답을 많이 했을 가능성이 있다고 연구팀은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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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달리는男 잠자리도 즐겁다

열심히 달리는男 잠자리도 즐겁다 건강한 성생활 2008.09.12 12:25

열심히 달리는男 잠자리도 즐겁다…혈관 강화로 性기능 향상





달리기는 남자의 성적(性的) 능력을 높이고, 성생활은 여자의 달리기 실력을 향상시킨다.


캐나다 일간 내셔널포스트는 2일 전문 잡지인 ‘러너스 월드’에 실린 이런 내용의 보고서를 인용하며 달리기와 성 능력의 상관관계 및 남녀의 특징적 차이를 보도했다. 꾸준히 달리기를 하는 남자는 그러지 않는 남자보다 보통 2∼5년 젊고, 금연과 다이어트까지 하면 10년도 젊어질 수 있다는 것.


심장학자 테드 펜스케 박사는 “달리기는 혈관을 강화하고 건강한 혈관은 남자의 정상적 성 기능에 필수적”이라고 말했다. ‘러너스 월드’가 달리기 애호가를 대상으로 한 인터넷 설문 조사에서도 65%가 ‘성적 능력이 향상됐다’고 말했고, ‘달리기 때문에 성적 능력이 떨어졌다’는 응답은 8%에 불과했다.


한편 남자는 운동경기 전날에는 성 관계를 삼가는 것이 기록을 위해 좋지만 여자는 정반대의 양상을 보였다. ‘오르가슴은 여자의 경기력을 향상시킨다’는 한 이스라엘 내과의사의 말처럼 성 관계가 여자 선수들의 기록 향상에 도움이 된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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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력남이 되고 싶으면 술을 줄여라

정력남이 되고 싶으면 술을 줄여라 건강한 성생활 2008.09.12 12:22

정력남이 되고 싶으면 술을 줄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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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적으로 강한 남성을 두고 ‘변강쇠 같다’고들 합니다. 흔히 변강쇠란 단어를 보며 근육이 우람한 체격의 남성이 웃통을 벗고 힘차게 장작을 패고, 말술을 단숨에 들이켜고는 밤에는 뭇 여성들을 천국에 왔다갔다하게 할 수 있는 이미지의 남성을 쉽게 떠올립니다. 그래서 남성 독자를 타깃으로 하는 매체를 보면 ‘변강쇠 쉽게 되는 법’, ‘변강쇠 따라잡기’ 따위의 광고가 많이 등장하는 것 같습니다. 그러나 이같은 변강쇠 이미지 가운데 알코올과 관련된 부분에서 왜곡된 것이 있습니다. 성적으로 강한 변강쇠는 술에 강하고 또한 많이 마시는 남성으로 잘못 알려져 있다는 것입니다.

30대 후반의 영업사원 K씨는 원래 사람들과 어울리는 것을 좋아하는 외형적인 성격에다 술까지 두주불사형입니다. 영업직을 스트레스로 여기지 않고 잘 즐긴 것도 유달리 술을 좋아했기 때문이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하루가 멀다한 술 접대 때문인지 1년 정도 지나고 나서부터는 간혹 발기가 가끔 되지 않으면서 성관계를 하고 싶은 마음도 없어지더라는 것입니다.

술은 두 개의 얼굴을 가지고 있습니다. 적당한 양의 술은 여전히 성욕을 자극하고 섹스의 즐거움을 강화시키는 좋은 수단이지만 도가 지나치면 그것은 발기와 사정 능력을 악화시킵니다. 이와 함께 중추신경계를 마비시켜 대화하는 기술까지도 감소시켜 버리니 사랑의 화음에 이만한 장애도 흔하지 않습니다.

상습적인 과음이 성기능에 미치는 영향을 보면, 뇌하수체에서 성선 자극호르몬의 분비를 감소시키고, 테스토스테론을 생산하는 고환 내 세포를 영구적으로 손상시켜 남성 호르몬을 감소시키는가 하면 심한 경우 고환의 크기까지 줄어들게 만듭니다. 이뿐 아닙니다. 성적욕구와 성적능력이 모두 감소하고 정자수도 감소하게 되어 발기부전뿐만 아니라 영구 불임까지도 초래합니다. 간 기능에도 영향을 주어 남성호르몬인 테스토스테론의 분해 생성물인 여성 호르몬(에스트로겐)을 더 이상 파괴할 수 없게 됩니다. 그 결과 혈액 내에 여성 호르몬이 증가하여 발기 부전이 더욱 심화하고 가슴이 커지는 여성형 체형을 만들기도 합니다.

알코올이 성기능에 영향을 미치는 것은 여성도 마찬가지입니다. 성 관계 전 음주는 성적 각성과 오르가슴에 도달하는 것을 방해하고, 만성적인 음주는 난소 기능에 영향을 주어 생리와 배란 이상을 일으키며 여성호르몬의 생산을 감소시킵니다. 이는 조기 폐경과 노화로 진행될 수 있고 성관계시 질 윤활액의 부족으로 성교통을 야기할 수도 있습니다.

성관계에 좋은 주량은 어디까지나 적당한 양이어야 합니다. 그렇다면 성기능에 도움이 되는 적절한 음주량은 어느 정도일까요? 음주와 성기능에 대한 연구는 아니지만 독일에서 적포도주를 마시는 사람, 맥주를 마시는 사람, 그 밖의 알코올 음료를 마시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심장·순환기계 질병으로 사망 위험도를 비교 조사한 연구가 있습니다.

이 연구에서 하루에 남성은 2~3잔, 여성은 1~2잔(1잔분은 125㎖)의 적포도주를 마신 경우 사망 위험도가 가장 낮았다고 했습니다. 이유는 적포도주에 있는 폴리페놀의 작용으로 항알레르기, 항세균성, 심장과 혈관 확장, 항산화작용, 그리고 혈청 콜레스테롤 감소 역할 때문인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심장, 혈관 그리고 항노화에 이로운 만큼 성기능에도 좋겠지요. 하지만 그 이상의 과음은 적포도주 역시 다른 술과 마찬가지로 성에 해롭다는 것을 명심해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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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의 성기능을 향상시키는 방법

여성의 성기능을 향상시키는 방법 건강한 성생활 2008.09.12 08:35

여성의 성기능을 향상시키는 방법





스스로 명기 만들기

동양에서는 남성의 성을 불에 비유하고 여성의 성을 물에 비유한다. 불은 쉽게 타올랐다가 쉽게 꺼진다. 하지만 물은 천천히 끓지만 오랫동안 식지 않는다. 따라서 동양의 성 의학은 남성들에게 어떻게 하면 여성들이 달아오를 때까지, 오랫동안 지속하는 방법을 가르쳤다. 그러나 당신이 오르가슴을 못 느낀다면 당신의 잠재력을 개발해야 한다. 동양 전통의 명기 수련법을 소개한다. PC 강화가 명기 만들기의 첫걸음.


명기를 만들기 위해서는

‘골반부위 근육(Pubococcygeus; 약칭 PC)’의 강화가 필수다. 명기란 페니스를 질에 삽입할 때 질의 근육이 이완되고, 페니스를 뺄 때는 질의 근육이 조여지는 것을 말한다. 다양한 훈련법이 나와 있지만, 결국 동서양의 대부분은 PC의 강화에 중점을 두고 있다.

PC 강화의 시작은 다름 아닌 ‘항문 조이기’다. 항문을 조이다보면 자연스럽게 질 근육도 조일 수 있기 때문이다. 특히 동양은 당신의 눈과 입, 회음, 항문근육이 신체의 모든 근육과 연결되어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기에 더욱 설득력을 가지고 있다. 운전을 하면서도, TV를 보면서도, 팩스를 보내면서도, 지루한 회의 중에도 언제든지 훈련을 할 수 있기도 하다. 자신이 원하는 만큼 여러 번 반복하는 것이 필수다. 운동을 하고나면 몸이 뻐근해지는 것처럼 힘들 수도 있다. 그렇다면 너무 무리하지 말고 점차적으로 반복 횟수를 늘리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이보다 훨씬 효과적인 방법은 어떤 물체에 대항해서 근육을 압착하는 것이다.
남편의 손가락, 진동기, 페니스 등이 좋다. 특히 남편의 도움으로 운동을 한다면 당신의 조임 진도에 대해 쉽게 알 수 있다. PC근육을 수축할 때 당신은 남성의 손가락이나 페니스 주위를 꽉 조이게 되고 그 때 두 사람의 느낌은 증가되고 황홀경에 빠지게 된다. 간편한 복식호흡과 이완호흡 복식 호흡 복식호흡 연습을 해야 하는 이유는 호흡이 성적 흥분상태에 도달하기 위해 필수적인 것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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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을 죽이고 있을 때 성적흥분상태에 도달하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하니까. 날마다 이 호흡법을 10분씩 연습한다. 먼저 바닥에 편안하게 눕는다. 한 손을 배에 갖다 댄다. 입으로 천천히 숨을 들이쉰 후 천천히 내뱉는다. 이 때 배가 호흡에 따라 올라갔다 내려갔다 해야 한다. 두세 번 복식호흡을 한 후 2,3분간 정상호흡을 한다. 그런 다음 다시 복식호흡을 한다. 복식호흡을 하는 동안에는 숨을 내쉰 다음 3초간 멈추었다 다시 들이쉰다. 들이쉬고 내쉬는 중간에는 멈추지 않는다. 연속동작으로 실시한다. 이완호흡 스트레스가 심하거나 긴장했을 때 시도하는 방법이다. 코를 통해 폐에서부터 공기를 천천히 빼낸다. 그 다음 천천히 코로 공기를 가능한 한 많이 들이마신다.

폐를 공기로 애무한다고 생각하라. 이 때 복근은 편안하게 이완시킨다. 폐에 공기가 찼다고 생각하면 천천히 숨을 내뺀다. 이 때 숨을 멈춰서는 안 된다. 이런 식으로 5, 6회 반복한다. 이외에도 몇 가지 훈련방법을 소개한다.

소변 멈추기

1. 숨을 천천히 강하게 내쉬면서 소변을 본다.

2. 숨을 들이 마시면서 PC근육을 수축하고 소변을 멈춘다.

(이때 자신의 복부와 다리근육이 이완되었는지 확인하자)

3. 숨을 내쉬면서 다시 소변을 본다.

4. 2번과 3번을 반복하면서 소변을 끝낸다.

PC 당겨 올리기

1. 숨을 들이마시면서 질에 집중한다.

2. 숨을 내쉴 때 PC근육과 눈 입 주위의 근육을 수축한다.

3. 숨을 들이마시면서 PC근육과 눈, 입의 근육을 이완하면서 긴장을 푼다.

4. 숨을 내쉬면서 근육을 수축하고 숨을 들이마시면서 근육을 이완하는 것을 아홉 번씩 반복한다.

오르가슴 심화시키기

1. 당신의 자궁이 어떻게 생겼는지 상상하라. 자산의 몸의 한 부분을 마음속에 그려볼 수 있을 때 당신은 자신의 몸과 마음을 더 강하게 연결시킬 수 있다.

2. 다음, 당신의 자궁이 어디에 위치하고 있는지 생각한다. 똑바로 서서 두 엄지손가락을 배꼽에 넣고 집게손가락으로 삼각형을 만든다. 이 때 집게손가락이 있는 부분이 대략 자궁이 있는 곳이다. 새끼손가락은 자연스럽게 난소의 위치에 닿는다.

3. 숨을 들이마셔라. 그리고 내쉴 때 눈과 입을 가볍게 수축하고 자궁 경부가 있는 질 뒤쪽의 내부 수축을 느끼도록 노력한다. 정확하게, 반복해서 실행하면 질 내부의 깊숙한 곳에서 오르가슴을 느낄 수 있다.

[ 출처 : www.수기요법.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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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암치료와 성기능 저하 문제

항암치료와 성기능 저하 문제 암 정보 2008.03.27 15:51

항암치료와 성기능 저하 문제

항암화학요법 치료 기간 중에 사용되는 약물의 종류, 치료 기간, 약물의 용량, 환자의 나이, 치료부위에 따라 일시적으로나 영구적으로 성기능의 장애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성기능은 환자의 성별이나 나이, 개인적 성향, 종교, 문화적 가치에 따라 다르게 느낄 수 있으므로 섣불리 단정지을 수는 없으며, 항상 긍정적인 생각으로 배우자와 의료진에게 신체의 변화나 느낌에 대해 대화하고 상의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의료진이 제한하지 않는 한 정상적인 부부생활은 해도 됩니다.


▶ 남성의 경우, 다음과 같은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 항암화학요법시 부작용(피로, 오심, 구토, 점막염, 근육통 등)과 우울감, 스트레스 등으로 인해 대부분의 경우 성적 욕구가 감소하게 됩니다.

- 발기를 하고 유지하기에 어려움이 따를 수 있습니다.

- 사정을 하거나 오르가즘을 경험하기 힘들 수 있습니다.

- 성감대가 둔화될 수 있습니다.

- 일시적이거나 영구적으로 불임의 가능성이 있습니다.


▶ 여성의 경우, 다음과 같은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 항암화학요법시 부작용(피로, 오심, 구토, 점막염, 근육통 등)과 우울감, 스트레스 등으로 인해 대부분의 경우 성적 욕구가 감소하게 됩니다.

- 항암제의 영향으로 호르몬 분비가 감소되어 질 점막이 건조해져서 성교 시 통증 및 소량의 출혈이 있을 수 있습니다.

- 호르몬의 감소는 질 점막의 염증을 증가시킬 수 있습니다.

- 오르가즘을 경험하기 힘들 수 있습니다.

- 성감대가 둔화될 수 있습니다.

- 환자의 나이, 항암제 종류, 용량, 치료 기간에 따라 생리주기가 불규칙 하거나 생리가 완전히 멈출 수 있습니다.

- 폐경으로 인해 가슴이 뛰거나 얼굴 화끈거림, 회음부 가려움증, 질 건조증, 오한감 등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 경우에 따라 일시적이거나 영구적으로 불임의 가능성이 있습니다.


▶ 다음과 같은 사항을 참고하시면 도움이 됩니다.


- 항암제 치료 기간 중에는 임신을 하는 것이 여성 환자에게 해가 될 수 있으며, 태아에게도 나쁜 영향을 미치므로 피임을 하셔야 됩니다. (특히, 콘돔 사용을 권유합니다.)

- 항암화학요법시 감염의 위험이 증가하므로 개인 청결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며, 성교 전 회음부와 손을 깨끗이 하며 특히 윤활제는 수용성 제품을 사용합니다. (만일 지용성 제품을 사용한다면 회음부에 감염이나 자극이 될 확률이 높아집니다.)

- 청결을 위해 면 소재의 속옷을 입는 것이 도움이 되며, 짧고 조이는 속옷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 임신을 원한다면 항암화학요법 치료 전에 미리 의사와 상의합니다. 정자, 난자은행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 성기능장애에 대한 진단을 위해서는 전문가와 상의합니다.

- 남성의 경우는 치료 종료 후 다시 불임 증상이 회복되는 경우가 많으나, 여성의 경우는 나이에 따라 폐경으로 진행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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