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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 음식과 아이의 성격의 관계

[음식] 음식과 아이의 성격의 관계 아이키우기 2008. 11. 19. 20:35

[음식] 음식과 아이의 성격의 관계









◆ 소극적이고 내성적인 아이

동물성 단백질의 만성부족이 원인. 염분과 당분의 과잉섭취가 겹치면 더욱 두드러진다. 이럴 땐 육류나 생선을 많이 섭취해줘야 한다.

육류는 동물성지방을 없애기 쉬운 불고기나 삶은 고기가 좋다. 쇠고 기의 지방성분은 소화되기 어렵다 .소금구이나 불고기를 할 때 참기름 등 식물성 기름을 곁들이면 지방성분 흡수가 쉽다.

◆ 게으른 아이

비타민과 미네랄 부족이 1차적 원인이며, 불규칙한 식생활도 원인이 된다. 지나친 당분 섭취는 줄이고 육류 생선류의 단백질을 많이 섭취 한다.

비타민 A C D가 많이 들어있는 쌀눈 명태 돼지고기 시금치 파슬리 고추 당근 김 등이 좋다. 녹황색 채소나 당근을 갈아서 식초 또는 드 레싱과 함께 매끼 한 컵 정도 마셔도 효과가 있다.

◆ 화를 잘 내는 아이

화를 잘 내는 성격은 염분과 당분을 과잉섭취해 단백질과 칼슘이 상 대적으로 부족한 것이 그 원인. 당분이 체내에서 대사 될 때 단백질과 칼슘의 중간 역할이 크기 때문이다.

이런 아이들에게는 우유 치즈 빵 요구르트 등과 시금치 배추 등 푸른 잎 채소 등을 충분히 먹이는 것이 좋다. 버섯류에 비타민D가 많으므 로 단백질과 칼슘을 필요로 하는 식사에 함께 섞어 요리하면 효과적이 다.


◆ 우유부단한 아이

단백질의 필수 아미노산과 비타민 부족이 원인이다. 육류 중심의 고 단백 식생활로 개선할 필요가 있다. 중요한 것은 육류와 함께 채소를 많이 섭취하는 것이다. 비타민A B C군을 많이 섭취하면 기억력과 판 단력이 좋아진다.

이런 식생활에는 향신료를 사용하면 좋다. 적당한 향신료는 뇌를 자 극하고 소화액 분비를 촉진해 음식물의 흡수를 도와주므로 행동적인 성격으로 만들어준다.


◆ 고집 세고 융통성이 없는 아이

채소류를 싫어하고 단백질 지방질이 많은 음식만 먹으면 혈액 속의 산이 증가해 완고하고 융통성 없는 성격이 된다. 정신 안정작용을 하 는 비타민 B군과 동물성 단백질의 불균형 때문이다.

육류보다 생선이 좋으며 생선회 등 날것이 더 좋다. 채소류는 녹황색 을 중심, 염분을 줄이며 인스턴트식품이나 청량음료는 삼가야 한다.




[출처 : http://hanyaksa.hihom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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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샊깔과 아이들 성격] 색깔로 알수 있는 아이들의 성격

[샊깔과 아이들 성격] 색깔로 알수 있는 아이들의 성격 아이키우기 2008. 11. 19. 18:58

[샊깔과 아이들 성격] 색깔로 알수 있는 아이들의 성격

 





따뜻한 색은 자기중심적,  차가운 색은 지적인 성격

화가 나거나 기분이 우울한 순간을 색으로 표현하라로 하면 아마도 많은 사람들은 검정이나 회색과 같은 무채색을 선택합니다. 기분이 좋거나 좋은 일이 있을 때 무채색보다는 원색을 선택하는 것과 같은데 특히 아이의 그림 속에 나타나는 특징적인 색채는 그 상황의 정서와 거의 일치합니다.

충동적인 어린이는 색채에 강한 흥미를 보이고 남아에 비해서 여아들이 색채에 흥미가 강하고 또 오래 지속됩니다. 색채에 관심이 있는 아이에 비해서 선이나 형에 더 많은 관심을 보이는 아이는 자기방어를 하려는 경향이 더 강하고 외부의 사물에 관한 관심이 강하며 감정적이라기보다는 이지적인 행동을 보이는 경향이 두드러집니다. 따라서 색채는 감정과 관계가 깊습니다.

유아들은 따뜻한 색, 즉 빨강, 노랑, 오렌지 등을 즐겨 사용하는 아이들과 차가운 색인 파랑, 청록, 검정, 초록 등을 즐겨 사용하는 아이들로 대별할 수 있습니다. 따뜻한 색을 즐겨 사용하는 아이들은 일반적으로 자유로운 감정적인 행동, 따뜻한 애정적인 관계나 이 나이의 아이들에게 어울리는 자기중심적인 태도를 가진 아이들입니다. 이들의 두드러진 특징은 다른 사람에 대해서도 동정적이며 다른 사람의 애정에 기대며, 놀이에서는 협동적이고 어느 순간이나 상황에서든 잘 적응하는 편입니다.

차가운 색을 즐겨 쓰는 아이들은 일반적으로 계획을 세워서 행동하고 지적인 일에 흥미를 가지지만 다른 사람에 대해서 공격적이며 이기적이어서 어른에게 의지하지 않으려는 성격적인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 보라를 많이 사용하는 어린이

신비의 색으로 흔히들 말하는 보라색을 단독으로 많이 사용한 경우는 본인의 질병이나 가족의 질병과 관계가 있다고 해석할 수 있습니다. 또 보라는 상당히 대인관계가 나쁘다는 것을 의미해 배경이 보라이거나 지면이 보라로 칠해져 있는 그림의 경우는 '외고집', '불통', '자기중심적', '비사교적', '남과 잘 다투는' 아이들이 많다고 합니다. 반면 지능이 높고 응용력이 강할 뿐 아니라 치밀한 성격으로 어떤 일이든 잘한다는 연구보고도 있습니다.


▶ 검정을 많이 사용하는 어린이

검정을 많이 사용하는 어린이들의 대부분은 그림을 그린 날 아침이나 전날 저녁에 어머니에게 심하게 꾸지람을 들은 아이가 많았습니다. 지속적으로 검정을 사용하는 아이들의 경우는 어머니가 계속적으로 화를 내어 집안의 분위기가 어둡고 불쾌한 경우가 많았습니다.

그래선지 검정은 엄격한 교사나 양친, 힘이 센 다른 어린이와 같은 사람에 대한 공포, 자기의 가정상황이나 신체적 결함에 대한 공포를 나타내고 이런 공포를 이기려는 의욕을 상실한 위축된 아이들, 정서적인 행동이 결여된 아이들이 많이 사용하곤 합니다. 반면 검정색을 많이 사용하는 아이들이 짓궂고 실천력이 강하고 지능지수가 높다는 보도도 있습니다.


▶ 노랑을 많이 사용하는 어린이

노랑은 단독적으로 사용하기보다 검정과 대비해서 사용할 때 중요한 의미를 지니는데 같은 아이가 노랑과 검정의 대비를 계속 사용할 경우 아버지가 사망한 아이들이 많았습니다. 또 아버지의 사랑을 구하는 경우에는 검정과 황토, 검정과 고통을 많이 사용한다는 것.노랑만 사용할 경우는 성격이 매우 냉정하고 신경이 예민하고 친구들을 사귈 때 골라서 사귀는 경향이 높고 외부와의 접촉을 많이 하지 않으려고도 합니다. 지능지수가 대체로 높고 결단력과 의지력이 강하지만 권위주의적인 면도 함께 가지고 있다는 것이 노량을 많이 사용하는 아이들의 특징이라 하겠습니다.


▶ 진고동(밤색)을 많이 사용하는 어린이

진고동과 검정 또는 고동과 검정의 대비는 도벽을 가진 가난한 가정에서 자란 아이나 가난하지는 않더라도 부모가 물질적인 욕구를 다 채워주지 않고 길렀을 경우에도 나타납니다. 또한 아버지가 사망했거나 부재로 극도의 애정부족을 느끼는 아이들이 고동색을 많이 사용한다고 합니다. 그러나 모유가 아닌 우유를 많이 먹고 자란 아이나 의지력이 약하고 누구에겐가 의존하려는 아이, 항상 불만이 많지만 자기 주장은 잘 나타내지 않는 아이들이 많이 좋아하는 색이라는 연구결과도 있습니다.


▶ 초록색을 많이 사용하는 어린이

초록은 허약한 아이들이나 아이가 피로 등으로 졸음이 올 때, 혹은 병을 앓고 난 후에 보라색을 사용하다 초록으로 변한다고 합니다. 그러나 초록이 다른 색채와 대비를 이루어 사용하게 되면 전혀 다른 의미로 변하게 됩니다. 빨강과 초록을 대비시켜 사용하면 성적인 관심을 표시하는 것으로, 어머니나 아버지가 바람을 피우는 경우에 나타났다는 보고가 있습니다.반면에 초록을 좋아하는 아이들은 상상력이 풍부하고 노력형이며 자기 주장이 강하고 친구들과 잘 어울리고 사물의 판단을 잘하지만 특이한 것은 초록을 좋아하는 대부분 아이들의 집안 분위기는 완고한 경우가 많았다는 것.


▶ 빨강을 많이 사용하는 어린이

빨강을 좋아하는 아이들은 대체로 따뜻한 색을 좋아하는 아이들과 비슷한 행동경향을 보입니다. 비교적 자유로이 느낀 대로 표현하고 행동하며 일반적으로 사회규범과 같은 것은 그리 마음에 두지 않고 연령에 어울리는 건전한 적응을 보입니다. 이런 아이들은 어른이나 친구들과 사이가 좋습니다, 잘 협동해서 놉니다, 일반적으로 좋은 적응을 보인다라는 등의 행동적 특징을 보입니다.식구가 많은 대가족 속에서 자란 아이들이 많고, 앞 뒤 생각 없이 앞장서거나, 부모의 말을 잘 듣지 않거나, 매우 활발하지만 자기 주장을 많이 내세워 친구를 오래 사귀지 못하는 경향이 있다고도 합니다.


▶ 황토색을 많이 사용하는 어린이

아사리라는 일본의 학자는 황토색은 밤에 오줌을 싸는 아이들이 많이 사용하는 색으로 오줌을 싸서 꾸지람을 들으면 다음날 90%의 어린아이들이 황토색을 쓴다는 연구보고를 발표했습니다. 또한 동생이 생겼을 경우 황토색을 많이 쓴다고 지적하는 학자들도 있습니다. 대체로 유아들은 동생이 태어나면 애정을 빼앗길 것을 걱정한 나머지 여러 가지 퇴행중의 하나로 야뇨도 하지만 애정에 대한 질투가 대부분인 것으로 볼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처럼 색채는 아이들의 감정과 밀접한 관계를 가지고 있는데 단독으로 사용하는 색채뿐 아니라 아이가 몇 가지의 색을 사용하느냐, 색을 사용할 때 분명하게 사용하느냐 등에 따라서도 의미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색을 여러 가지 사용하는 아이일수록 감정적인 적응도가 약해 새로운 환경이나 사람에게 쉽게 적응하지 못하고 창조성도 적은 편입니다. 불필요한 색을 많이 사용하는 경우는 가난한 집에서 자란 아이의 욕구를 표시하는 경우가 많고 남에게 터놓고 이야기하기보다는 감추고 숨기려고 하는 욕구가 강한 편입니다.

그림의 윤곽선만을 강조해서 칠하는 아이들도 있는데 검은색의 윤곽선이 두드러질 경우는 부모의 엄격한 통제와 교육이 원인이 될 수 있고, 필요 이상으로 몇 겹으로 덧칠하는 경우는 열등감이 강한 스타일로 밑에 칠한 색은 자기 감정이고 위에 덧칠하는 색은 감정을 숨기려는 의도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화면의 둘레를 색으로 칠하는 경우는 환경과의 단절 상태를 의미하고 여러 가지 색으로 띠를 두르는 경우는 소극적이고 도피하려는 경향이 높은 것이라고 합니다.


<참고>

파란색
파란색을 좋아하는 사람은 내향적이며 감수성이 예민하다. 또한 행동, 복장에도 매우 신경을 쓴다.
선명한 파란색을 좋아한다면 심리적으로 긴장하고 있음을 나타낸다.


분홍색
심리적으로 안정된 색으로 여성분들이 가장 선호 하는색깔.
여성들이 핑크색 립스틱을 많이 하는 이유도 거기에 있다.
남성들이여, 핑크색 립스틱을 좋아하는 여성을 사귀어 보라,고무신 갈아 신을 염려는 없을 것이다. 또 한가지 여성의 옷으로 그날 기분을 알수 있습니다. 데이트날 여성의 옷을 보고 그날 심리를 맞춰 보는 것도 재미 있겠지요.





[출처 : 삼계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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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자는 자세로본 섹스 스타일

잠자는 자세로본 섹스 스타일 건강한 성생활 2008. 11. 8. 22:49

잠자는 자세로본 섹스 스타일

 


잠은 무의식과 깊은 관련이 있어서 잠잘 때의 모습은 은연중에 이 무의식 세계를 반영하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라고 합니다. 일반적으로 사람은 수면 중 최소 20번에서 많게는 40번 정도 자세를 바꾼다고 하는데요. (생각보다 많이 뒤척이죠?)

사람마다 잠자는 모습도 천차만별인데, 어떤 자세로 잠을 자는지 알면, 자신의 성격과 잠재된 섹스욕구를 짐작해 볼 수 있다고 합니다. 잠자는 자세로 알아보는 당신의 성격과 성적 욕구불만을 한번 알아볼까요?


1.팔다리를 대(大)자로 자는 스타일

성격: 일단 잠자는 자세가 대범한 당신은 성격 또한 그렇습니다. 모든 일에 대범한 당신은성격이 낙천적이 고 사교성도 많습니다. 성격이 활달하다 보니 부하 혹은 상사로 부터 쉽게 신임을 받지만.끈기가 부족하여 싫증을 잘 낸다는 결점도 있답니다.

직업: 대외적인 일이 잘 맞는다. 특히 영업이나 서비스 관련 업무에 탁월한 능력을 발휘할 수 있고, 외교관, 이벤트 사업가, 영업인, 판촉 대행업 같은 일이 적성에 맞습니다.

연애: 당신은 연애에 실패해도 별로 염두에 두지 않는 스타일, 신체적으로는 건강하고 박력이 넘치지만 순간의 기분에 좌우되기 쉬운 기분파이기도 하답니다.

섹스: 섹스 욕구불만도는 10%안팎으로 가장 적은 편, 분위기보다는 현실적인 면을 중요시하는 스타일로 욕구엔 별 불만이 없으니 굳이 기교적인 섹스를 부릴 필요도 없고,그다지 흥미를 나타내지도 않습니다. 그냥 자기 본위로 즐기는 경향이 강한 타입


2. 다리를 쭈욱 펴고 일자로 자는 타입

성격: 다리를 쭈욱 펴서 가지런한 자세로 자는 당신은 매우 안정된 정신 상태를 가진 사람으로써, 특히 세심하고 참을성이 많은 여자들에게서 많이 나타나는 스타일이며 남성의 경우라면 지극히 내성적인 성격이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직업: 당신의 성격은 세심하고 참을성이 많아 사무처리를 하는데 뛰어난 능력을 발휘할 수 있습니다. 일 처리가 신속 정확하고 조직에 대한 순응도가 높기 때문에 변화가 적은 생활을 하는 공무원, 회사원, 법률가, 직엊군인, 인쇄 사업자, 그래픽 디자이너 등의 직업이 알맞습니다.

건강: 똑바로 누우면 혀뿌리가 자연 뒤로 밀리기 때문에 호흡에 지장이 있거나 간혹 침이 기관지가 들어갈 우려가 있어 신체적으로는 기관지가 약한 편입니다.

섹스: 욕구불만도는 15%로 적극적으로 추구하는 섹스는 적고, 적당히 자위행위 등으로 욕구불만을 해소하는 타입입니다.


3.엎드려 자는 스타일

성격: 불편한 수면자세를 취하는 당신은 사소한 일에도 발끈하기 쉬우며 안달복달하는 면도 보인다.

건강: 이 자세로 자는 당신은 몸무게 때문에 가슴이 압박을 받아 폐나 심장의 기능을 방해할 수가 있습니다. 입과 코도 압박을 받으며 이런 자세로 오래 자면 목도 피로해 진답니다.

애정: 남성의 경우에는 모성적인 애정이 결핍되어 나타나는 수도 있으며 따라서 뭔가 강한 것에 의지하고 싶어하고 여자의 경우는 외로움을 많이 타는 타입으로 믿음직한 남성에겐 격렬한 사랑을 느끼기도 한답니다.

섹스: 욕구불만도는 80%로 상당히 높은 편이며 욕구불만이 높다 보니 섹스에 대해서도 이상한 것을 추구하게 됩니다. 섹스타입은 때로는 수줍게, 때로는 격력하게 이루어진다고 하네요.


4.옆으로 눕고 오른쪽이 아래를 향해서 자는 스타일

성격: 부처님의 열반상 모습으로 자는 당신은 끈기가 있고 세심한 성격을 나타냅니다..무엇이든 신중을 기하며 부여된 일은 꼼꼼히 해나가는 착실한 성격이랍니다. 하지만, 기동성이 없어 모처럼의 기회를 놓치는 경우가 많고, 너무 앞뒤를 재고 결단력이 부족한 것이 약점입니다. 하지만 고집도 있고 끈기가 강해 한가지 업무를 집중적으로 연구하고 노력하면 그 분야의 최고가 될 소질이 있습니다 (이 스타일은 남성은 드물고, 여성에게 많이 나타난다고 합니다)

직업: 꾸준히 연구하거나 조사하는 직업의 과학자, 학자, 조사연구가,금융인, 기술자 등이 적합한 직업이라고 하네요.

섹스: 욕구불만도는 60%로 평소 이 자세로 잠이 드는 당신은 섹스가 강해서 바람기가 강하다고 전해지는데요. 보통의 섹스로는 만족할 수 없는 타입이라고 합니다.


5.옆으로 눕고 왼쪽이 아래를 향해서 자는 스타일

성격: 당신은 높은 이상과 새로운 것을 추구하는 타입이며 평범함과 안주를 거부하고,큰 목표를 위항 결단력이 강하며 특이한 발상을 잘해서 주위 사람들을 감탄시키는 경우도 종종 있답니다. 하지만, 간혹 지나친 적극성 때문에 주위 사람들로부터 경계의 대상이 되기도 합니다.

직업: 자신이 혼자서 기획하거나 일하기를 좋아하는 스타일이라 독자적인 일을 하는 사업가 등이 적합하답니다.

섹스: 욕구불만도는 30%정도로 여성은 혼전섹스에 대해서 처음엔 거부반응을 강하게 나타내지만, 한번 체험하면 이론에서 결론짓고 더 이상 섹스를 문제삼지 않게 된다고 합니다. 보이프렌드가 많은 것도 특징이라고 하네요.


6.웅크린 자세(일명, 새우잠)로 자는 스타일

성격: 쪼그리고 자는 당신은 세세한 면까지 신경을 쓰는 신경질적인 타입일 가능성이 높고, 변덕이 심하고 자신의 감정상태가 금방 얼굴에 나타나기도 합니다. 사물을 세밀하게 판단하는 성격이며 창조성이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기도 합니다.

직업: 자신의 아이디어나 개성을 창출시킬 수 있는 창조적인 일이 적성에 맞습니다. 예를 들면, 디자이너, 출판기획자, 광고인, 여행업자 등등…

섹스: 성격이 변덕스럽고 히스테릭한 면이 있어 욕구불만도 50%로 높은 편이지만, 성에 대한 욕구는 남녀 모두 무드파로 기교적인 섹스를 좋아합니다. 이 스타일로 자는 여성은 밝은 방에서의 섹스를 특히 싫어하며 남성은 보호 받고 싶은 간절한 욕망에 사로잡혀 있다고 하는데, 정작 섹스를 할 땐 깊고 뜨겁게~ 끝나면 냉정한 타입이라고 하네요.


7.그 밖의 다른 수면 스타일

손을 머리 위로 두고 자는 스타일
- 연애에 겁을 먹고 있는 사람으로 지적 호기심이 강한 성격의 소유자

반듯이 누워서 한쪽 다리를 세우고 자는 스타일
- 남녀 모두 외견상으로 성실한 인상을 주는 사람이 많지만 섹스에 대해서는 대담하고 파렴치할(?) 정도라고

두 손을 가슴에 모으고 자는 스타일
- 이성보다는 동성에 관심이 많은 사람

이불을 쥐고 자는 스타일
- 이성에 대한 경계심이 많은 사람

만세를 부르고 자는 사람
- 남녀보두 세세한 것에는 신경을 끄고 사는 대범한 성격

손을 허벅지에 대고 자는 스타일
- 성적인 욕구불만이 있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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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종양] 뇌종양이란 어떤 암인가요?

[뇌종양] 뇌종양이란 어떤 암인가요? 암 정보/묻고 답하기 2008. 11. 4. 21:59

[뇌종양] 뇌종양이란 어떤 암인가요?







질문


뇌종양이란 어떤 암인가요? 
 

 

답변


뇌종양이란 두개골 내에 생기는 모든 종양을 말하며 뇌 및 뇌주변 구조물에서 발생하는 모든 종양을 포함하여 말합니다.뇌종양은 다음과 같은 기준에 따라서 여러 가지로 구분됩니다.

첫째, 발생하는 원발부위에 따라서 원발성과 전이성으로 구분하는데, 뇌 조직이나 뇌막 등에서 발생하는 경우 원발성 뇌종양이라고 하며 신체의 다른 암으로부터 혈관을 타고 뇌로 전이된 경우를 전이성 혹은 이차성 뇌종양이라고 합니다.

둘째, 악성도에 따라서 구분하면 악성 신경교종, 뇌전이암과 같은 악성 뇌종양과 뇌수막종, 청신경초종, 뇌하수체종양, 양성 신경교종 등과 같은 양성 뇌종양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셋째, 뇌종양을 구성하는 세포에 따라서 신경교종, 뇌수막종, 신경초종, 뇌하수체종양 등으로 구분하기도 합니다.그 중에서 흔한 원발성 뇌종양으로는 신경교종이 40%정도로 가장 많고 수막종이 20%, 뇌하수체선종이 15%, 신경초종이 15%정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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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액형과 섹스 스타일] 혈액형에 따라 다른 침대 위 story! A형...

[혈액형과 섹스 스타일] 혈액형에 따라 다른 침대 위 story! A형... 건강한 성생활 2008. 11. 1. 09:32

[혈액형과 섹스 스타일] 혈액형에 따라 다른 침대 위 story! A형... 






 
 A형이 얌전한 샌님이라구? 오호~ 천만의 말씀!

자, 어떤 남자와 섹스를 하느냐도 중요하지만, 어떻게 맞춰서 만족스러운 관계를 가질 수 있느냐는 더더욱 중요한 문제. 성격, 태생, 직업 따라 떡 하니 정의할 방법은 없지만, 대략 많은 사람들이 통계학적으로 신봉한다는 혈액형은 무시할 수 없는 자료란 말씀! 적을 알고 나를 알아서 멋진 전쟁을 승리로 이끌어야 하지 않겠어?


A형! 소심하니까 안 끌려?

대략 소심하고 차분하고 조용한 학자 스타일이 연상되는 A형. 좋은걸 좋다, 싫은걸 싫다 평소에 잘 내색하지 않으니 이거 원 애매모호 스타일. 하지만 침대에서는 어떨까? 침대에서도 이런 알 수 없는 태도로 일관해주시면 바로 ‘ no thanks’ 외쳐야겠지만 자, 선입견은 금물.


숨겨진 열정을 끌어내봐

누구나 마음속에 열정은 있는 법. A형이라고 다를쏘냐? 평소에 표출되지 않기 때문에 더더욱 폭발하면 뜨거워진다구. 게다가 학습을 즐기는 특성상 준비정신 투철하기 때문에 인터넷, 잡지, 영상매체를 통해 학습&습득된 생생한 (뭐 때론 판타지가 좀 강하게 가미된 것들도 있지만) 지식을 잘 숙지하고 있어. 한가지 주의할 점은 이런 판타지가 강하면서도 좀 보수적인 구석이 많기 때문에 이 과정까지 가려면 적당한 내숭은 필수. 그리고 의외로 ‘처음’이란 단어를 신봉하는 사람이 많기 때문에 그 부분 알아서 조절하시길.

일단 내가 좋으면 된다구? 그럼 A형 파트너가

A형의 특징은 섬세함이야. 격렬한 본 게임 얼마간에 목숨 걸지 않는다면 before & after를 가장 만족스럽게 해 줄 수 있는 가능성이 크지. 상대방의 반응에 늘 주의를 기울이기 때문에 어설프게 달려들어 일을 망치는 짓 따윈 하지 않으니까. 콘돔을 사용하거나, 피임을 하는 것에 대해서도 가장 준비가 철저하기도 하구.

가끔은 이런 점들이 소심하게 비춰져서 남자가 리드하는 스타일을 선호하는 그녀라면 조금 답답할지도 모르지만, A형 남자들의 이런 특성은 섹스뿐 아니라 만남을 만들어가는 중에도 큰 장점으로 작용해. 가장 신뢰할 수 있는 혈액형 순위에 늘 A형이 1등을 하는 건 괜히 나온 이야기가 아니거든.


일단 소심한 척. 그리곤 대범하게 한발 더!

대략 어떤 스타일의 남자인지 그림이 그려졌지? 작은 것 하나에도 신경 쓰는 사람이니, 긴장해야지. 당신이 어떤 향수나 샴푸를 썼는지 까지 다 알고 있을지도 모르니까. 그리고 그와의 시작단계에서는 늘 좀 쑥스러운 척을 해 주라구. 늘 침대에서 새로울 수 있겠느냐 마는 그가 원하면 살짝 연기실력을 발휘해줄 수 있는 거 아니겠어?

A형은 첨엔 좀 답답할 수 있겠지만, 갈수록 일취월장하여 너와의 바디 커뮤니케이션의 정점을 연출해줄 테니까. 아, 머리 나쁜 애들은 빼고. 첨엔 소녀처럼. 그리고 요녀처럼. A형과의 커뮤니케이션에 성공하는 방법. 명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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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액형과 섹스 스타일] 혈액형으로 보는 섹스 타입 - O형

[혈액형과 섹스 스타일] 혈액형으로 보는 섹스 타입 - O형 건강한 성생활 2008. 11. 1. 09:22

[혈액형과 섹스 스타일] 혈액형으로 보는 섹스 타입 - O형








그냥 딱 남자네. 고전을 참고해도 좋아! - O형

남자다움으로 둘째라면 서러워 울고 갈 혈액형이 바로 O형 아니겠어? 의리 있고, 포용력에 리더쉽까지. 침대에서는? 극단적 캐릭터로 마님과 머슴의 머슴을 생각하면 될 꺼야. 왜? 남자답잖아. 터프하기까지 하고. 왜? 연상되는 사람 있어? ^^


당신은 늑대. 나는 청초한 소녀

O형은 상당히 베이직 해. 직선적으로 말하면 단순하지. 강한 리더쉽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상대방이 관계를 끌어나가는걸 잘 참지 못해. 그러니까 적당히 끌려가는 척 해주는 건 기본이야. 일단 플러스 점수를 받으려면, 혹은 그와 원만한 관계를 유지하려면 관계의 리드가 그에게 있다는 사실을 잘 상기시켜주도록 해. 가끔 좀 갑갑하긴 할 꺼야.

그는 상대방의 반응보다는 스스로의 감정에 충실한 우격다짐스타일이 될 수도 있으니. 하지만, 이런 특징은 조금만 여우처럼 굴어주면 금방 극복할 수 있다구. 어떻게? 바로 칭찬요법이지.


자기, 정말 최고야~

칭찬. 이거보다 더 좋은 약이 있을까? 누군들 안 그렇겠냐만, ‘나 너 믿어…’ 내지는 ‘네가 최고야..’같은 말이 가장 잘 먹히는 혈액형이 바로 O형. 그만큼 책임감과 사명감이 투철하거든. 첨엔 남자다움을 가장한 투박한 스킬로 실망시키더라도 조금만 인내로 버텨주면 터프한 매력에 쓰러질 수 있는 장점이 있다는 말씀.


시선에 마음을 빼앗기는 그대의 혈액형은 O

유치하지만, 정복욕이 강하기 때문에 ‘가질만한 것을 가졌다’ (아, 이 표현 정말 맘에 안 들지만, 가장 적절하기에 사용함) 는 생각이 들게 하는 것이 중요해. 비록 자신은 야수일지언정 미녀와 함께 있다는 것에 가장 만족을 느끼는 스타일이니까. 당연히 시선에 마음을 많이 빼았기겠지? 쭉뻗은 다리, 탄탄한 몸매. 특히나 이런데 삘~~ 받는 스타일들이 많다구.

여자들을 거느리고 거들먹거리고 싶은 마음도 많은 스타일이니까, 남자다운 O형의 사랑을 지속적으로 잘 유지하려면 몸매관리 필수인 거 알지? 그리고 언제나 난초 같은 우아함과 도도함을 잃지마. 마님이 그런 거 잃어버리면 머슴은 전의를 상실하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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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액형과 침대위 성격]혈액형에 따라 다른 침대 위 story! AB형...

[혈액형과 침대위 성격]혈액형에 따라 다른 침대 위 story! AB형... 건강한 성생활 2008. 11. 1. 09:15

[혈액형과 침대위 성격]혈액형에 따라 다른 침대 위 story! AB형... 

 






 A형같기도 하고, B형 같기도 하고

AB형이 왜 AB형이냐~ 하면 A형의 특성도, B형의 특성도 모두모두 가지고 있기 때문이지. 신중한 듯 진중하면서도 어디로 튈 지 모른다는 것. 그리고 통상적으로 알고 있는 천재, 아니면 바보라는 논리는 침대에서도 여전히 계속된다. 일단 긍정적으로 살펴보자고.


자, 조금 어렵게 시작해볼까?

몽상가 기질이 다분한 그의 비위를 맞추기란 하늘의 별 따기. 언제나 제 멋대로 인데다 기분 날 때는 친한 척이 10단 수준이라 정말 몸과 마음을 다 바쳐서 충성할 것 같은 착각을 일으킨다는 말씀. 그!러!나! 속지 마시라! 그건 단지 그의 스타일일 뿐이니. 일단 친근해져서 가까워진 상대에게는 괜히 심술을 부리거나 비아냥거리는 식으로 기분을 들었다, 놨다 하는 살짝 꼬인 습성을 보이는 것이 특징이란 말씀!


나는 스타이고 싶어!

정말 두 가지다. 독야청청, 타인은 상관없어! 스타일과 나는 만인의 연인이고 파~ 하는 스타일. 둘 다 애인 괴롭기는 마찬가지지만, 두 사람의 관계를 더 깊게 만들고 싶다면 그 어떤 부류든지, 가장 확실한 방법은 ‘내가 너보다 강해!’ 란 것을 보여주며 그 위에 군림하는 것. 그로 하여금 나를 숭배하게 만드는거지. 좀 유치하지만, 연애관계나 , 침대 위에서도 칼자루를 누가 쥐고 있느냐는 관계에 큰 영향을 미치거든. 절대 AB형에게는 우습게 보여선 아니 될 것이야!


상상력이 풍부= 변태라고?

어떤 식으로 섹스를 할지 연구하는 것을 즐기는 AB형 . 상황이 드라마틱 해 질 수 있도록 음악이나 촛불 등을 준비해 확실하게 연출 하는 등의 준비를 아끼지 않는다. 자신이 준비한 시나리오대로 진행하고 싶어하기도 하고. 보통 상상력이 가장 풍부한 혈액형이라고도 하지만, 그렇다고 포르노 비디오에서 본 장면을 그대로 따라 하자고 하는 건 자존심이 상해 말 못할 테니 변태라고 지레짐작은 마시길.

냉정하고 냉철한 사고의 소유자들이 가진 유연한 사고의 꼬투리를 잘 잡아서 요리하기 나름으로 얼마든지 즐겁게 즐길 수 있을 테니 말이다. 음.. 한번 더 강조하고 싶은 건 나르시즘이 강한 AB형에게 우습게 보이면 연애고 섹스고 다 끝장이니. 늘~ 그대의 품위와 위험을 확인 시키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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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기지론이란 무엇인가?

모기지론이란 무엇인가? 대출정보 2008. 10. 18. 09:41

모기지론이란 무엇인가?






Mortgage란 주택 저당 금융을 뜻하는 용어로, 원래 프랑스 말에서 유래했다고 한다.

프랑스말로 'mort'는 '죽음, 죽음의'라는 뜻이고 'gage'는 '저당, 보증, 잡힘'이라는 뜻이다. 말 그대로 풀이하자면 '모기지론'은 죽음의 저당 대출인 셈이다.

외국에서는 30~40년 걸리는 장기 대출이어서 한 번 빌리면 평생 곧, 죽을 때까지 빚을 갚아야 한다는 냉소적인 뜻을 담고 있다.

모기지론(mortgage+loan)이란 서민들의 원활한 주택마련을 위하여 2004년 3월 25일부터 실행하고 있는 제로도서 부동산을 담보로 주택저당증권(MBS: Mortgage Backed Securities)을 발행하여 10년 이상의 장기주택자금을 대출해 주는 제도이다.

은행에서 부동산을 담보로 잡고 대출해 주는 제도가 있긴 하지만 이와 다르다는 점을 부각하기 위해 모기지론이라고 불리고 있다. 기존의 일반 담보대출은 대출기간이 보통 3년 이하로 단기인데 반해 모기지론은 10~20년으로 장기이다.

모기지론을 이용 할 경우, 주택 수요자의 입장에서는 장기 주택담보대출을 받아 집을 산 뒤 장기간(보통 10년~20년)동안 고정금리로 원금과 이자를 분할하여 상환하게 되므로 통상 집값의 20~30%만 가지고 주택을 살 수 있고, 은행 등 금융기관의 경우 주택저당채권 매각, Mortgage MBS Swap 등을 통해 대출 보유에 따른 대손발생 등 신용위험과 금리위험을 제거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미국이나 유럽에서는 이미 오래 전부터 거의 모든 집이 모기지론을 쓰고 있을 정도로 보편화한 제도인데, 우리나라는 작년부터 시행되었다. 상환기간이 길고 이자가 싸기 때문에 우리나라 서민들의 내 집 마련에 큰 도움을 주는 제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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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자스 와인 (Alsace Wine) 의 모든 것

알자스 와인 (Alsace Wine) 의 모든 것 와인정보 2008. 10. 15. 11:17

알자스 와인 (Alsace Wine) 의 모든 것

 

 

보쥬(Vosges) 산맥

와인산지, 기후와 토양

알자스 와인의 분포는 스트라스부르그(Strasbourg)의 말렌하임(Marlenheim)에서 시작해 남부의 뮐루주(Mulhouse) 인근에 있는 탄(Thann) 마을에 이르는 지역에 집중되어 있다. 폭2~4km, 전장 120km에 이르는 이곳 와인 산지는 북위 48도인데도 훌룡한 와인이 생산되고 있다.
여기에는 보쥬 산맥이 크게 일조하고 있다. 비, 그리고 서쪽에서 불어오는 바람과 냉습을 막아주는 차단막이 되어주고 또한 포도원들이 대부분 보쥬 산맥의 산자락 남쪽에 자리 잡고 있어 풍부한 햇살을 받고 있기 때문이다.
대륙성 기후로 겨울은 춥고 여름은 덥고 건조하다. 긴 가을은 포도송이가 충분히 익을 수 있도록 알맞은 햇빛을 주어 최고의 알자스 와인이 탄생하도록 도와준다. 수백만 년 전 보쥬 산맥과 블래 포레스트 산맥이 지각 변동으로 오랜 세월을 거쳐 형성된 화강암, 석회질, 사암, 백악질, 충적토 등의 다양한 토질 위에 알자스의 포도원이 자리 잡고 있다.

 

포도품종

알자스 지방의 와인 성격과 스타일을 결정짓는 가장 중요한 요소는 포도 품종이다. 오랜 기간 이곳 떼루아에 적응하면서 성장해 온 중요 포도의 종에는 다음 것들이 있다. 그리고 이들 대부분은 화이트 품종이며 와인의 레이블에 표지된다. 사실 프랑스 다른 지역의 경우 와인의 레이블에 당해 와인을 빚는데 쓰인 포도품종이 나타나지 않는다. 이런 면에서 알자스 와인의 경우는 매우 이례적이라 하겠다. 따라서 알자스의 포도 품종은 와인의 브랜드가 되는 셈이다.


리슬링(Riesling)
독일의 리슬링 품종에서 최고급 독일 와인이 나듯이 가장 질 좋은 알자스 와인에는 늘 리슬링이 이바지하고 있다. 어느 면에서는 알자스 지방의 대표적 포도품종이라 할수 있다. 매우 섬세하면서도 품격 있는 와인이 이품종에 의해 빚어진다. 높은 산도와 신선한 과일 향, 넉넉하고 부드러운 질감 등이 조화를 이루며 리슬링 특유의 광물성 부케를보인다. 드라이 리슬링에는 소스나 버터를 바른생선요리가 제격으로 어울린다.


게뷔르츠트라미너(Gewurtraminer)
이 품종의 이름은 '게뷔르츠(Gewurz)'와 '트라미너(traminer)'의 복합어로 돼 있다. 앞의 낱말은 독일어로 후추 향과 같이 스파이시하다는 의미이며 뒤의 것은 이탈리아 지명으로 알려진 Tramin 또는 Termeno)를 가리킨다.
껍질은 핑크 색상을 띠고 특유의 강렬하고도 스파이시한 향을 보이며 넉넉한 풀바디한 와인으로써  단박에 그 정체를 알 수 있다. 특히 모과, 자몽, 리치 등의 과일 향, 그리고 아카시아, 장미 등의 꽃향기가 어우러져 복잡 미묘한 풍미를 보여 초심자도 금새 이를 확인할 수 있다. 알코올 도수는 높고 신맛이 적은 편이며 로크포르(Roquetfort)와 같이 센 향을 지닌 프랑스 치즈나 인도, 동남아, 중국, 멕시코 등의 향신료 맛이 강한 음식과 조화를 이룬다.


또께 삐노 그리(Tokay Pinot Gris)
이전에는 알자스의 또께란 뜻으로 이 품종을 '또께 알자스(Tokay d'Alsace)'라고 불렀으나 EU에 의해 이 명칭의 사용이 금지되어 지금은 삐노 그리(Pinot Gris)란 이름으로 불린다. 풍부한 맛과 높은 알코올 도수 그리고 진한 황금빛을 띠고 있어 게뷔르츠트라미너와 비슷하나 그보다 향이 덜하다. 스모키한 향, 스파이시하면서도 신맛이 강하다. 레드 와인처럼 힘차고 뒷맛이 오래가며 푸아 그라(foie gras)나 붉은 육류요리와 잘 어울린다. 헝가리의유명한 토카이 와인과는 전혀 관련이 없다.


뮈스까(Muscat)
프랑스 남부 지방의 스취트한 뮈스까와 달리 드라이하며 향기가 진하고 산뜻하다. 우아한 스타일의 화이트 와인으로 식전주로 알맞다.


삐노 블랑(PINOT Blanc)
과일 향이 풍부하고 섬세한 스타일의 활기찬 와인으로 오래 숙성시키지 않고 신선할 때 즐기는것이 좋다.
대체적으로 모든 종류의 음식과 잘 어울리는 무난한 스타일의 와인으로 특히 빠떼(pat'e)와 같은 전체요리나 햄버거와도 잘 맞는다.


삐노 누아(Pinot Noir)
알자스의 유일한 레드품종으로 블랙베리, 체리와 같은 붉은 과일 향이나며 스파이시한 맛과 부드러운 탄닌 맛이 입 안에서 어우러진다. 사냥고기(game)나 치즈, 붉은 육류요리와 조화를 이룬다.


실바너(Sylvaner)
한때 알자스에서 가장 많이 재배되던 품종으로 과일 향이 풍부하고 부드러운 맛의 마시기 쉽고 가겨운 와인이 만들어진다.


샤슬라(Chasselas)
40년 전까지만 해도 알자스 포도밭에서 재배되는 품종 중 40%를 차지했으나 현재는 1.4%만 차지하고 있다.
이는 매우 불규칙적인 샤슬라 품정의 생산성과 관련이 있다. 에델츠비커(Edelzwicker)의 블렌딩에 높은
비율로 들어가는 품종이다. 대중에게 큰 인기를 얻지 못하자 농부들은 노블한 품종에 열을 올리고 있다.

 

vue sur le champ du feu

 

vallee de ville alsace france



알자스 AOC 와인, 그랑 크뤼(grand cru)와인의발전

알자스 와인은 작은 와인산지에 비해 다양한 질의 와인이 나고 있다. 14,000헥타르에 불과한 좁은 산지에 숱한 포도종이 나고 있으며 이에서 여러 질 좋은 와인이 빚어지고 있다. 근면한 알자스 사람들이 기후과 지형에 알맞은 포도종을 선택 하면서 오랜 세월 동안 질 좋은 와인을 일구어 왔기 때문이다. 그러나와인산업의기록은 그리 평탄치 않았다. 1945년 제 2차 세계대전이 끝나고 알자스가 프랑스의 영토를되돌려 줬으나 포도밭에 규제는 그리 만족할만한 수준이 되지 못했다. 1962년에서야 비로소 알자스의 AOC 규제가 이루어졌다. 1975년 알자스는 프랑스 국내에서 몇 안돼는 등급 명시 지역의 하나가 됐다. 바로 '그낭 크뤼(grand cru)'제도를 도입한 것이다. 그러나 실제 이 제도가 자리를 잡기 시작한 것은 1983년 이후이다. 현재 이 지역 산지면적의 5%가걍이 그랑 크뤼로 돼있으며 이 카테고리에 드는 와이너리는 50개이다. 이 그랑 크뤼의 요건을 충족시키시 위해서는 

같은 이름을 가진 포도밭에서 난 포도로 와인을 빚을 것

포도의 종은 4가지로 한정한다. 즉 리슬링, 게뷔르츠트라미너, 삐노그리 및 뮈스까의 이른바 noble grapes를 가리킨다.
단일 빈티지 일 것


포도품종이 아닌 AOC 카테고리


알자스 크레망(Cr'emant d'Alsace)'이 있다. 이는 전통적인 샹빠뉴 지방의 양조법에 의해 빚은 것으로써
산뜻하고 기분 좋은 맛이 넘치는 발포성 와인이다. 적어도 9개월 이상 병 속에서 숙성 되어져야 하고
이에 쓰이는 포도종에는 삐노 블랑, 삐노 그리, 삐노 누아, 삐노 오세르와 리슬링 및 샤르도네등이 있다.


방당쥐 따르디브(Vandange Tardive)
흔히 늦 수확한 포도로 와인을 담근 것을 가리킨다. 영어권에서 'late-harvest'라 일컬으며 독일에서는
'auslese', 'beerrenauslese'등의 늦 수확으로 빚은 스위트한 와인으로써 하나의 등급을 이루고 있다.
알자스 지방에서 유서 깊은 위젤(Hugel & Fils) 와이너리가 이 늦 수확의 실체를 이 지방 시스템에
도입키 위해 관련 규정을 선도적으로 마련했다. 1984년 마침내 공식 규정으로 공표하기에 이르렀다.


에델즈비커(Edelzwicker)
알자스 AOC 와인은 포도품종이 브랜드가 된다. 그러나 예외적으로 포도품종이 아닌 블렌딩 된 와인의 이름이 레이블에 표지되는 것은 이 경우가 유일한 것이다. 이는 여러 포도품종을 블렌딩해서 양조한 것으로써 드라이하며 풍부한 과실 향과 훌룡한 산을 보인다. 리슬링, 게뷔르츠트라미너, 뮈스까, 삐노그리, 삐노 블랑, 샤슬라 등이 블렌딩의 대상들이다.


알자스 와인의 레이블

알자스 와인은 프랑스 다른 지방과는달리 유일하게 레이블에 포도종의 이름이 보인다. 그리고 이는 곧장 와인의 브랜드로 발전해 있다. 가장 흔히 보이는 포도종의 이름에는리슬링, 게뷔르츠트라미너, 삐노 그리 등이 있다 그러나 가끔 포도종의 이름 대신 '에델즈비커(Edelzwicker)라는 블렌딩 된 와인의 실체가 표지되거나 늦 수확의 포도종으로 와인을 빚은 이른 바 방당주 따르디브 (Vandange Tardive)라는 낱말이 보일 때가 있다. 또한 레이블에는 'clos(부르고뉴 지방의 경작지)'가 붙은 와이너리가 보이는데 이는 '담장으로 둘러쳐진 경작지'의 뜻이 있는바 부르고뉴와 비슷하다. 대부분 질 좋은 와인을 생산한다고 보면 무방하다. 이곳 와인에도 'riserve', 'reserve Personnelle'등의 낱말을 보이는데 이는 'Grand Cru'를 나타내지 않은 와이너리들이 자기네들의 질 좋은 와인을 나타내는데 쓰이는 한 벙법이기도 하다.


알퐁스 도데의 <마지막 수업> 현장

프랑스 작가 알퐁스 도네 (Alphonse Daudet, 1840~1897)가 1871년 발표한 단편소설 <마지막 수업>은 누구나 한번쯤 읽어 보았을 것이다. 이 작품은 모국어를 빼앗긴 피 점령국의 슬픔과 고통을 생생하게 그려내, 비슷한 경험을 갖고 있는 우리나라 사람들에게도 큰 감동을 주어 널리 사랑받았다. 이 작품의 시대적 배경은 알자스와 로렌의 귀속문제로 독일과 프랑스 사이에 프로이센 프랑스 전쟁(1870~1871)이 벌어지던 때이다.
알자스 지방에 사는 소년 프란츠가 여느 날과 마찬가지로 학교에 도착해 보니, 평상시와 달리 엄숙한 분위기의 교실 풍경에 놀란다. 교단의 선생님은 평소와 달리 정장차림이었고, 교실 뒷자리에는 마을사람들이 앉아 있었다. 선생님은 오늘 수업이 프랑스어로 하는 마지막 수업이라고 말한다. 프랑스가 전쟁에 패하자 알자스 지방의
프랑스어 수업을 금지하고 대신 독일어를 가르치게 된 것이다. 프란츠는 그동안 프랑스어 공부에 게으름을 피운 자신을 마음속으로 자책한다. 선생님은 국어를 굳건히 지키면 감옥의 열쇠를 쥐고 있는 거나 마찬가지라고 깨우쳐 준다. 학교의 괘종시계가 12시를 알리고, 프러시아 병사의 나팔소리가 울려 퍼지자 선생님은 더 이상
말을 잇지 못하고 칠판에 "프랑스 만세!" 라고 쓰고는 수업이 끝났음을 알린다.


저마다의 특색을 지닌 세 곳의 주요 도시

알자스프랑스 국토의 최동북 지대, 라인 강을 사이에 두고 독일과 국경을 이루는 곳에 입지한다. 이 지방에는 스트라스부르그(Strasbourg), 꼴마(Colmar), 뮐루즈(Mulhouse) 등 3개의 큰 도시와 중세의 모습을 간직한 마을들이 평온하고 아기자기한 아름다움을 지니고 있는 곳이다. 알자스 지방의 행정수도이기도 한 스트라스부르그에는 '유럽의 수도'라는 별칭답게 유럽회의, 유럽의회, 유럽인권법정, 유럽군 등 주요 국제기구들이 모여 있다. 한편 '알자스의 보배'라고 불리는 꼴마는 중세부터 알자스 와인 거래의 중심지였으며 황제의 보호 하에 와인 주조권을 가진 자유도시로 발전해왔다. 특히 알자스 대운하를 통해 와인을 운반하는 거점으로 16세기 최고의 번영을 누리며 '작은 베니스(Petite Venise)'로 이름을 날렸다. 알자스에서 세 번째로 큰 도시 뮐루즈는  뮌스터(Munse-er)계곡에서 나는 뮌스터 치즈의 생산지로 유명한 곳이다.

 
풍부한 요리와 화이트 와인의 고장

몽테뉴는 종종 알자스 지방 사람들에 대해"거주보다 식사에 더 염려한다"고 말했다. 바다가 없는대신 작은 강들이 많아 식용 개구리, 가재, 송어 등 풍부한 민물고기가 나고, 일상적으로 맥주를  즐겨 마시지만 와인, 브랜디, 리쾨르 등 다양한 마실 거리를 보인다. 유명한 요리로는 돼지고기 베이컨, 소시지, 햄 그리고 절인 양배추로 만든 슈크루트(Chous-route) 등을 위시해 파이 반죽 위에 커스타드 소스와 같은 혼합물을 넣고 오븐에 구운 끼쉬 로렌(Quche lorraine), 쇠고기 간 빠테(pat'e), 훈제 베이커노가 양파, 크림 등을 넣어 구운 파이와 알자스의 상징과도 같은 왕관 모양의 파이(le Baekaoffa)등이 있다.
아무래도 와인의 고장답게 이들 요리는 화이트 와인에 제격이다. 보쥬 산맥이 알자스의 와인 밭을 보호해주고
가드 역할을 하면서 폭 20~30km의 포도밭이 남북으로 발달 되어있다. 이곳에서는 리슬링, 게뷔르츠트라미너등의 빼어난 화이트 와인들이 나고 있다.
이런 연유로 이곳 사람들은 고장의 요리들과 제 땅에서 나는 화이트 와인을 곁들여 나름대로의 화려한 식사문화를 일구어 낸 것이다. 바로 이러한 것들이 유럽에서도 특이한 이국 풍경을 보이는 알자스 지방의 매력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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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쓰이는 주름, 주름의 여러가지 종류

신경쓰이는 주름, 주름의 여러가지 종류 성형정보 2008. 10. 7. 12:35

신경쓰이는 주름, 주름의 여러가지 종류





주름의 종류


1. 근육의 움직임에 의해 생기는 주름
웃을 때 생기는 눈가 주름, 인상 쓸 때 생기는 미간주름, 눈을 올릴 때 생기는 이마주름 등은
얼굴의 표정을 짓는데 쓰이는 근육에 의한 주름입니다.
이런 주름은 근육의 움직임이 원인이 되므로 근육을 덜 움직이게 하는 것이 가장 좋은 치료이고
이것이 바로 보톡스치료입니다.

보톡스는 근육을 일부 마비시키는 약화된 독소로 보톡스를 주름의 원인이 되는 근육에 주사하여 근육을 마비시켜 주름이 없어지는 효과를 보입니다.

다만, 주름이 심하여 표정을 짓지 않아도 피부에 주름을 따라 골이 패여 있는 경우에는 보톡스로는 완전히 주름의 골이 없어지기는 어려우며, 이럴 경우 필러를 이용하여 피부에 패인 부분을 메꾸어 주면 주름을 없앨 수 있습니다.

2. 피하지방 등의 물질이 줄어들어 생기는 주름
팔자주름과 같은 주름은 나이가 들면서 피하지방이 줄어들고 또한 노화와 중력의 영향으로 광대뼈와 피부를 연결하는 결합조직이 약해져 광대뼈 부위의 피부와 피부 밑조직이 쳐져서 생기는 주름입니다.

이 주름은 보톡스로는 큰 효과를 볼 수 없고 필러나 자가지방 등의 물질을 꺼진 주름부위에 주사해 주어 패인 부분을 채워주어 주름을 없애게 됩니다.

필러는 생체적합성이 충분히 보장된 물질들로서 피부 조직과 유사하거나 같은 물질이며, 자가지방은 자신의 복부나 엉덩이, 허벅지에서 자신의 지방을 채취한 것으로 자기조직으로 거부반응이 전혀 없고 안전한 주름치료시술입니다.

3. 탄력이 떨어져서 생기는 잔주름

나이가 들수록 눈 밑, 눈 옆 등 얼굴과 목에 잔주름이 늘어나게 됩니다.
여러 가지 원인이 있을 수 있지만 주로 피부 진피의 탄력성을 유지하는 콜라겐과 엘라스틴의 합성 감소 현상이 주원인입니다.

눈밑, 입가의 잔주름은 보톡스에 의해서는 약간의 효과만 얻을 수 있으므로 콜라겐과 엘라스틴의 증가시켜 피부 탄력을 회복시키는 치료를 같이 병합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더마플렉스와 같은 고주파 기기를 이용하여 진피층 깊숙이 에너지를 전달하거나 MTS 더마롤러를 이용하여 미세한 침으로 얼굴피부에 무수한 자극을 주어 콜라겐과 엘라스틴의 증가시켜 피부의 탄력을 주고, 잔주름을 없애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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